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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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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일찍 출근해서
애매한 낮시간까지 일을 할 것 같다.
벌써부터 낮술을 하고 싶어진다.
낮술이 하고 싶어 내일 아침이 얼른 밝았으면 좋겠고, 낮술이 하고 싶어 애매한 낮 시간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애매한 낮 시간에 술 한잔 기울이면 토요일이 저물지 않길 바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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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미국출신 사진작가 #사울레이터

색감과 콘트라스트가 인상적이었다. #사울레이터 #saulleiter #ソールライター

2017년 6월 3일 (토) 사진책방 이라선 오늘의 책은 품절되었던 사울 레이터의 <Early Black&White>가 소량 재입고 되었습니다. 2005년에 열린 하워드 그린버그 갤러리에서의 사울 레이터 전시를 출판사 슈타이들의 대표 게르하르트 슈타이들은 뉴욕을 방문하여 우연히 보게 됩니다. 그는 사울 레이터의 제대로 된 모노그래프가 지금까지 출간된 적이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2006년, 사진집 <Early Color>는 슈타이들의 제안으로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Early Color>는 사울 레이터가 1950 - 1960년대에 찍은 뉴욕의 거리 사진을 엄선하여 만들어진 사진집입니다. 사울 레이터는 맨하탄 가운데 집세가 싸고 건물들이 낮은 이스트 빌리지에 살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자신의 라이카 카메라 M4를 들고 나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후 3년뒤인 오늘 소개해드리는 <Early Black&White> 두권 세트로 출시하게 됩니
다. Early Color 에 이어 흑백사진만 모아둔 이 세트는 첫번째 권에는 Interior 라는 제목으로 두번째권에는 Exterior라는 제목으로 출시 됩니다. 첫번째 권에서는 사울레이터 자신의 집 혹은 친구들을의 방 안에서 찍은 친구 혹은 모델들의 사진이 들어가있습니다. 두번째 권 Exterior에서는 방이 아닌 길거리에서 찍은 사울레이터의 찰나의 순간들을 느끼실 수 있으십니다. 분명 컬러의 색배합으로 아름다운 사울레이터의 사진들이지만 이에 못지않게 흑백사진에서도 사울레이터만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도쿄의 분카무라 뮤지엄에서는 6월 25일까지 사울 레이터 회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사울 레이터가 <Early Black&White>에 수록된 사진들은 물론이고, 오로지 생계를 위해 찍었다고 이야기하는 하퍼스 바자의 패션 사진부터 그의 회화 작품들, 젤라틴 실버 프린트 위에 그린 그림들 등 사울 레이터의 전반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전시여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이라선은 8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The important thing in life is not what you get, but what you throw out. #saulleiter #ソールライター #사울레이터

こんな素晴らしい写真展をみて、この証明写真しか撮れない自分が恥ずかしいけど、載せる😂 昨日観てた本を取られて、一瞬すねそうになったけど、タクに感謝😘✨
#雨の日が待ち遠しい
#leicam4貯金始める

#캐롤#영화캐롤#슬픔과고요함#캐롤영화를보고받은작품#1990년빈티지#슬픔#고요함#사진작품#사울레이터#잔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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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보다 더한 작품이 있었지만
뒷모습에 대한 작품이 가슴에 확 다가온다. 사진에 작가의 마음이 담긴듯
🔃왜 짠하지 .
#saulleiter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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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3일 (토) 사진책방 이라선 오늘의 책은 품절되었던 사울 레이터의 <Early Black&White>가 소량 재입고 되었습니다. 2005년에 열린 하워드 그린버그 갤러리에서의 사울 레이터 전시를 출판사 슈타이들의 대표 게르하르트 슈타이들은 뉴욕을 방문하여 우연히 보게 됩니다. 그는 사울 레이터의 제대로 된 모노그래프가 지금까지 출간된 적이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2006년, 사진집 <Early Color>는 슈타이들의 제안으로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Early Color>는 사울 레이터가 1950 - 1960년대에 찍은 뉴욕의 거리 사진을 엄선하여 만들어진 사진집입니다. 사울 레이터는 맨하탄 가운데 집세가 싸고 건물들이 낮은 이스트 빌리지에 살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자신의 라이카 카메라 M4를 들고 나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후 3년뒤인 오늘 소개해드리는 <Early Black&White> 두권 세트로 출시하게 됩니
다. Early Color 에 이어 흑백사진만 모아둔 이 세트는 첫번째 권에는 Interior 라는 제목으로 두번째권에는 Exterior라는 제목으로 출시 됩니다. 첫번째 권에서는 사울레이터 자신의 집 혹은 친구들을의 방 안에서 찍은 친구 혹은 모델들의 사진이 들어가있습니다. 두번째 권 Exterior에서는 방이 아닌 길거리에서 찍은 사울레이터의 찰나의 순간들을 느끼실 수 있으십니다. 분명 컬러의 색배합으로 아름다운 사울레이터의 사진들이지만 이에 못지않게 흑백사진에서도 사울레이터만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도쿄의 분카무라 뮤지엄에서는 6월 25일까지 사울 레이터 회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사울 레이터가 <Early Black&White>에 수록된 사진들은 물론이고, 오로지 생계를 위해 찍었다고 이야기하는 하퍼스 바자의 패션 사진부터 그의 회화 작품들, 젤라틴 실버 프린트 위에 그린 그림들 등 사울 레이터의 전반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전시여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이라선은 8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2017년 5월 25일 (목) 사진책방 이라선 오늘의 책은 품절되었던 사울 레이터의 <Early Color>가 소량 재입고 되었습니다. 미국의 사진가 사울 레이터는 오랫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작가 중 하나일 겁니다. 그가 재조명을 받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1990년대부터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큐레이터 제인 리빙스턴은 1992년 자신의 저서 <The New York School: Photographs, 1936-1963>에서 뉴욕에서 살면서 작업한 여러 포토그래퍼들을 묶어 '뉴욕파'라고 칭합니다. 그녀는 특히 1930년대에서 뉴욕에 모인 사진가들과 이들의 영향으로 뉴욕에 모인 사진가들을 1960년대 초반까지 다룹니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당시 여러 매거진을 위한 사진작업을 통해 생계를 해결하고, 개인작업을 위해서 뉴욕의 거리로 나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이안 아버스, 리처드 아베돈, 윌리엄 클라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이름들 가운데 그녀는 사울 레이터를 이 책에서 소개합니다. 사울 레이터 역시 생계를 위해 하퍼스 바자의 패션화보를 찍고 그 외에는 거리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또한 뉴욕의 하워드 그린버그 갤러리는 1990년대 들어서부터 사울 레이터의 전시를 수차례 열어왔습니다. 이렇게 사울 레이터는 조금씩 세상에 알려지게 됩니다.

그러던 중 2005년에 열린 하워드 그린버그 갤러리에서의 사울 레이터 전시를 출판사 슈타이들의 대표 게르하르트 슈타이들은 뉴욕을 방문하여 우연히 보게 됩니다. 그는 사울 레이터의 제대로 된 모노그래프가 지금까지 출간된 적이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2006년, 사진집 <Early Color>는 슈타이들의 제안으로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Early Color>는 사울 레이터가 1950 - 1960년대에 찍은 뉴욕의 거리 사진을 엄선하여 만들어진 사진집입니다. 사울 레이터는 맨하탄 가운데 집세가 싸고 건물들이 낮은 이스트 빌리지에 살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자신의 라이카 카메라 M4를 들고 나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의 거리 사진은 사울레이터만의 시적이고 대담한 표현성이 굉장히 두드러진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Canopy'라는 사진을 보면 사진의 3/5는 검정 천막으로 가려져 있고 그 아래에는 눈 내린 뉴욕과 검정 코트를 입은 남자가 보입니다. 이러한 구도는 거리 사진에서 비정형적이고 대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울 레이터는 김 서린 유리창이나 빛방울이 맺힌 택시의 창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습니다. 대상은 흐리게 드러나지만 사진의 색감과 구도는 아름다운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그는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우산의 색깔과 모양이 거리와 함께 만들어내는 풍경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의 조수는 한 때 '우산을 그만 찍을 수 없겠습니까?'라고 말했다고 하지요.
가까운 도쿄의 분카무라 뮤지엄에서는 6월 25일까지 사울 레이터 회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사울 레이터가 <Early Color>에 수록된 사진들은 물론이고, 오로지 생계를 위해 찍었다고 이야기하는 하퍼스 바자의 패션 사진부터 그의 회화 작품들, 젤라틴 실버 프린트 위에 그린 그림들 등 사울 레이터의 전반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는 전시여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이라선은 8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The important thing in life is not what you get, but what you throw out. #saulleiter #ソールライター #사울레이터

색감과 콘트라스트가 인상적이었다. #사울레이터 #saulleiter #ソールライター

こんな素晴らしい写真展をみて、この証明写真しか撮れない自分が恥ずかしいけど、載せる😂 昨日観てた本を取られて、一瞬すねそうになったけど、タクに感謝😘✨
#雨の日が待ち遠しい
#leicam4貯金始める

추천해주신 Saul Leiter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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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lleiter #사울레이터 #earlycolor #캐롤 #carol #책선물

#발렌타인데이 #멜로 #폴링스노우 2/9 개봉 #영상미 👍👍 #사울레이터 #Repost @magazine_m_2017 with @repostapp 모스크바와 뉴욕을 오가는 세기의 사랑 <#폴링스노우 >
🌨스틸4
스틸인데 #엽서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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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시대의 사랑을 그린 '폴링 스노우' 2월에 개봉합니다.
#겨울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미장센 #엄청나다 #스틸컷 #영화개봉

2017년 1월 3일 (화) 사진책방 이라선 오늘의 책은 사울 레이터의 <Saul Leiter>입니다. 컬러 포토그래피의 역사를 논할 때, 사울 레이터는 오늘날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사울 레이터를 컬러 사진의 역사에 반짝이는 이름으로 기입한 것은 그의 시대가 아니라 이후의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컬러 사진들은 점차적으로 인정받으면서 재발견되고 재평가되었죠. 2012년 독일 함부르크에서는 그의 회고전이 크게 열리면서 이와 함께 출간된 <Saul Leiter> 책은 "그의 눈이 할 수 있는 것(What His Eyes Can do)"이라는 문구에서 출발합니다. 거리에서 영감을 받으면서 반영, 창문, 비 등을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컬러 사진 및 흑백 사진과 더불어 최초로 그의 패션 사진, 누드 사진 위에 채색한 작업, 그의 추상 회화, 스케치북, 그리고 에세이 등을 다채롭게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사울 레이터 특유의 추상적 표현이 사진과 회화를 관통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매그넘 사진가인 알렉스 웹은 "사울 레이터는 일상에서부터 복잡한 상황을 이끌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다. 그의 사진들은 그의 추상 회화와 공명하면서도 그와 동시에 세상을 선명하게 묘사한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한 때는 윌렘 드 쿠닝과 나란히 추상회화를 전시했던 화가로서의 사울 레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35mm 라이카를 들고 로버트 프랭크, 다이안 아버스처럼 뉴욕의 거리에서 영감을 받는 사진가로서의 사울 레이터가 보여주는 것의 공명은 시선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이 책은 또한 다양한 종류의 종이를 각기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등 책 자체의 디테일도 신경을 많이 쓴 아름다운 책입니다. 오늘도 이라선은 8시까지 열려 있습니다.

이런 느낌. 색감 #사울레이터

오늘 내가 고른 책。
사울 레이터 (Saul Leiter 1923~2013년) 의 첫번째 사진집 <Early Color>。
그는 미국 펜실베니아 출신의 사진작가며 화가로서 몽환적 풍경과 반영을 이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얼마전 색감과 그림같은 화면에 반했던 영화 '캐롤' 의 감독 토드헤인즈가 1950년대 뉴욕을 재현하기 위해 사울 레이터의 사진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는 설명을 들으니 사진과 영화가 오버랩되며 저절로고개가 끄덕여졌다.
작가의 화가 이력 덕분인지 색감도 너무 맘에 들고 사진이 한 장의 그림처럼 느껴지며 이 사진집을 펼쳐 든 순간 이건 꼭 소장해야지 하는 생각이~!
그는 "나에겐 철학이란 없고 단지 카메라만 있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 한다. 아 멋진 말~! 나는 완벽한 아마추어 민간인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사진은 기술보다 찍는 사람만의 시선과 색감이 담겨 있어야 좋은 사진같다. 거기에 카메라와 사진에 대한 지식까지 더해지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나는 그런 완벽하게 잘 찍은 사진보다 내 손과 내 카메라가 친해서 만들어지는 나만의 사진을 많이 찍고 싶다. 매일 나의 소소한 순간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약은약사에게사진은사진가에게 #내책이닷 #사진집 #사진 #사진가 #포토그래퍼 #photo #photographer #이라선 #사진책방 #photobook #photobookstore #책 #book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stagram #서점 #책방 #효자로 #통의동 #골목길 #사울레이터 #SaulLeiter #earlycolorphotography #EarlyColor #브리즈영상

피곤해서 종일 뒹굴거리려던 계획은 아침햇살과 파아란 하늘에 산산이 부서지고~ 울엄마와 딸램과 셋이 점심먹고 딸램은 셤공부하러 가고 나는 혼자 여기로~ #아빠는일욜도엄따 #장학금타겠다는말녹음했돠열심히해랏😎
암튼 보고자 했던 책이 다 팔리고 없어 잠시 실망했으나 친절한 두 훈남훈녀 직원들의 추천 책들이 너무 좋아 두시간도 넘게 행복한 시간~
아니 세상에 그냥 책방도 좋은데 이렇게 조근조근 사진과 책에 관한 설명도 해주는 골목길 다정한 서점이라니~📚
아~~~ 세상에는 보물같은 곳들이 너어무 많구나~! 좋아라~!😍 참 좋은 가을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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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롤과 사울 레이터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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