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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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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쉬울 때만 나 찾는 것, 나는 좋아요.
평소에도 찾으면 정말 그걸 어떻게 견딜까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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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토 #사랑하는겉들

당신이 만져주지 않는 이름이 내게서 닳고 있다

#책#글귀#글귀사진#명언#사랑하는겉들 요즘에 내마음이 이상해 한곳에 정착을 시키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 이책 글귀 처럼 나의마음이 달라졌으면 좋겠어 어느 누구한테 마음을 줄수도 없어

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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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덕후 어머니를 위한 책 #조선의궁중비화
옥토님의 핫한 포토 에세이 #사랑하는겉들
언어 덕력을 위해 추천받은 #언어의온도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책 한 권을 읽겠음.

요즘의 나는 비를 흠뻑 맞고 실내에 들어온 사람 같다. 몸 내려 둘 곳을 찾다가도, 내가 선 자리 검게 젖는 걸 보고 죄스러워 하는. 각자의 따듯한 나라에 젖은 옷의 색으로 내가 번져 있다. 붙잡는 소매마다 어두워진다.
누군가 내 소매를 어둡힐 때 나는 기꺼이 어두울 수 있을까.
#옥토 #사랑하는겉들

드디어 옥토워너비님 책 샀다. #옥토 #사랑하는겉들

#일상#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사랑하는겉들 #옥토포토에세이
@eunhoni 님 인스타보고
내마음속에 저장 해두었던 책.
간만에 책욕심부려서 사보았다.
(책을 보이면 사는 지경이라 자제하는 중이였음)

어떤 내용일지 두근두근

표지만 보고 뽐뿌 와서 사버렸당😂 얼른 읽어야지~~
#책 #사랑하는겉들

MOST RECENT

1.글이 고프다.
읽기는 게을리 하면서 쓰기는 금손이기 바라는 이기적인마음.
어제는 내가 좋아하는 #옥토 님의 #사랑하는겉들 이라는 책을 읽으며 한글은 정말 너무 아름답다라는 생각을했다.
책을 읽으며 운적은 없는데, 작가님의 책을 읽다 눈물이 났다.
누구에게나 대단한 사람이고 싶지않지만 나 스스로에게 만큼은 대단하고싶다.

2. 행사사진을 찍으러 해운대 호텔에 갔었다. 일을 마치고 간 행사장은 이미 행사가 진행중이였다. 다들 무대단상을 보느라 내겐 뒷통수들만 보여 처음에 발견하지 못했던 반가운얼굴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진을 찍다가 한분 두분 발견하고 인사를 드리고 반년 넘는세월의 안부의 대화가 왔다갔다했다.
그 사람들의 세계에서 나온 사람은 나뿐이였다. 내자리엔 다른사람이 이미있었다. 즐겁게 행사를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왜그렇게도 씁쓸하던지. 반가운 얼굴들 사이로 기분좋게 맥주도 한 두잔 했는데, 마실때는 그렇게 달더니 그 곳을 빠져나오고 나니 왠지 마음은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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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글 #책 #독백 #일기 #고속버스안 #서울가는깉 #바쁘다

너 아쉬울 때만 나 찾는 것, 나는 좋아요. 평소에도 찾으면 정말 그걸 어떻게 견딜까 싶거든. #사랑하는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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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쉬울 때만 나 찾는 것. 나는 좋아요.
평소에도 찾으면 정말 그걸 어떻게 견딜까 싶거든.
#사랑하는겉들#옥토포토에세이#이옥토

#창원#현동#엘데스칸소#카페
다녀온 지 벌써 두 달 다되가는듯 허허허
#정석커플💑

주문한 책들이 왔다. 시집 네 권과 박준의 산문집, 옥토의 포토 에세이. 입 안으로 욱여 넣는 건 많은데, 머리랑 가슴으로 들어가는 건 도통 없는 것 같아서 포식 좀 시켜줄까 하고 구매한 것들. 시가 나를 직접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가 있음으로 해서 나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당분간 시의 기능보다 시의 무능이 더 많이 증명되더라도, 오로지 시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이 쉽게 증명되지 못하더라도, 문지 시인선이 오래도록 살아남아 스스로 자신의 역사를 갱신하고 결국에는 시의 기능을 증명하는 일을 하길 희망한다. 시가 우리를 직접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만은 포기하지 않으면 좋겠다." - 조연정 발문, <우리가 시를 불렀기 때문에> 中

#책 #시집 #문학과지성사 #문지시인선 #왜냐하면우리는우리를모르고 #누구도기억하지않는역에서 #오십미터 #6 #사랑하는겉들 #운다고달라지는일은아무것도없겠지만

2년 전부터 내 인생의 지침서와 같은 역할을 했던 옥토작가님의 글을 엮은 포토에세이가 나왔다...(드디어)
옥토님의 사진과 문장은 그냥 이유없이 마음을 울린다 가끔은 먹먹하고 쓸데 없이 벅차기도 하고 그래..#사세요 #두번사세요

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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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사랑하는겉들 #옥토포토에세이 #공감
살아지는 동안 아름다운 것이 아름답도록 돕고 싶고 사랑하는 순간을 채집하면서 지내고 싶다 답했습니다.

너 아쉬울때만 나 찾는 거, 나는 좋아요
평소에도 찾으면 정말 그걸 어떻게 견딜까 싶거든요
#사랑하는겉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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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아쉬울 때만 나 찾는 것, 나는 좋아요. 평소에도 찾으면 정말 그걸 어떻게 견딜까 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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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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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연락은 왜 꼭 오질 않는지 알았다. 올 연락이라면 기다리질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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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가 주는 이물감이라니
하긴 어떤 빈자리는 사람보다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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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는 몸이 몸의 부재에 대해 꾸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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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소용 없겠지. 그럼 예쁜 잔물결이라도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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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계속 걸려 있고, 걸렸어요. 여기에 걸렸어요. 움직여지지 않아요. 걸렸어요. 실은 관통 당한 채 걷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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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빌려줄게. 가지면 버려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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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이 있다. 마음이 한없이 밑으로 가라앉는 날. 그 사람이 생각없이 던진 돌 하나에 생각보다 큰 요동이 일었다. 가라앉는 돌만큼 내 마음도 한없이 낮아진다. 그럴땐 억지로 즐거우려 하기보단 잔잔하고 우울한 책을 읽는 것이 좋다. 계속 가라앉다 보면 어느 순간 바닥을 치고 올라올 수 있으니까. 그래서 고른 책이다. '사랑하는 겉들'이라는 제목에 끌려 아무 곳이나 펼쳤는데 '너는 계속 걸려 있고, 걸렸어요.'라는 문장이 눈에 들어와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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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사진 감상하는 재미 한 번, 공감되는 말을 천천히 씹으며 읽는 재미 한 번. 가라앉았던 기분이 서서히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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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겉들 #옥토 #옥토포토에세이 #북뱅 #북스타그램 #아그레필사 #아그레필사7기6 #아그레아블독서모임

당신들의 안을 사랑하고 싶어서
내내 겉을 안고 있습니다. #사랑하는겉들

요즘의 나는 비를 흠뻑 맞고 실내에 들어온 사람 같다. 몸 내려 둘 곳을 찾다가도, 내가 선 자리 검게 젖는 걸 보고 죄스러워 하는. 각자의 따듯한 나라에 젖은 옷의 색으로 내가 번져 있다. 붙잡는 소매마다 어두워진다.
누군가 내 소매를 어둡힐 때 나는 기꺼이 어두울 수 있을까.
#옥토 #사랑하는겉들

오랜만에 책. 집에 오고 펼친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었다. 사진도 글도 가만히 들여다 보게 되네. #사랑하는겉들 #옥토 ㅇ모든 만남은 배웅. 모든 감정은 후유증이 된다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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