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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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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 프라브럼.... 여사친 남사친...🤦🏻‍♀️🤦🏻‍♀️🤦🏻‍♀️🤦🏻‍♀️

요즘 가장 많이 드는 생각 중.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과
내가 있는 모든 곳들이
모두 행복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행복은 찾아오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기에
내가 생각하고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수정글 #가끔은이런생각좋지

#이행시
#바보 -바라만 보는 바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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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unlocked_zoo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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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렇지 않게 넘겨 버렸고
나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과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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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히 잊어버렸을거야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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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내 마음은 잊어버린게
아니라 잊어버린 척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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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금씩 천천히 상처를 받아왔다
나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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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아파왔고 그걸 감춰내고 있던
조그마한 장벽이 들춰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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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아픔들이
나에게 서서히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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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크리스찬 #christian #꼬망글 / @team_onsemiro

MOST RECENT

#생각
열등감은 독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독은 주변사람에게까지 퍼지구요. 결국에 다른사람을 감염시킵니다. 절대로 좋은 감정이 아니구요. 눈에 안보이는 독이라고들 하죠. 모두의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 됩시다. 오늘도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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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좋은글귀 #글 #글스타그램 #공감 #공감글 #글귀스타그램 #글귀 #열등감 #우울증 #하루 #하루글 #맞팔 #선팔 #생각스타그램 #사랑 #사랑글 #데일리 #소통 #소통해요 #짧은글

카톡 대화에서 뭐 찾으려고 검색하다가 뜻밖의 과거 이야기 소환 잼ㅋㅋㅋ추억.... 아련....ㅋㅋㅋ

내 자기는 말도 예쁘게 해❣ 마음도 예뻐❣

#마지막은_코믹
#100번째게시물 #싱기방기

남자가 변하는 이유,
기대를 하고 그만큼 아낌없이 쏟아 주었다가
그게 아니였다는 감정을 받았을때..
그때의 상처와 좌절, 기분시 상한다고해.
사랑도 똑같음,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길...
#사랑글 #남자 #여자 #이성 #관계 #인간관계 #연락 #sns #썸 #상담 #사랑 #사랑의온도 #사랑글귀 #남과여 #남여 #남자와여자 #boy #girl #love #변화 #변하는이유 #남자랑 #여자랑 #짝사랑 #짝사랑글귀 #글귀 #글 #연애 #연애글귀 #연애글

또 누굴 좋아하는 내가 끔찍해 죽겠어 아주 심장이 딱딱해 졌으면 좋겠어

우리 사랑을 합시다

마음이 몽글몽글☁️#그래도사랑

갈증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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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목말라했다. 너의 가녀린 목선은 혼탁한 달빛을 부서뜨리며 끝없이 사랑을 갈망했다. 나는 네 손 끝이 닿을 때마다 놓치지 않고 너를 단단하게 끌어안았다. 그렇다고 해서 네게 남겨지는 것이 있던 건 아니었다. 내 모든 것들은 한 순간의 빗물같이 빠져나갔다. 너에게 나의 사랑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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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너를 포기하질 못했다. 혼자 하는 연애가 얼마나 외로운지 몰랐기 때문은 아니었다. 나는 그저, 네가 아팠다.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사람으로부터 버림 받은 기억을 버리지 못하는 네 눈을 알아버렸기에 나는 너의 입술 위 내 입술을 포갰다. 턱없이 부족하다는 눈으로 네가 내 눈을 바라보았다. 나는 말없이 새까맣게 외로운 밤이 담긴 너의 눈에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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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통제되지 않는 갈증으로 결국 네가 울기 시작했다. 울음 소리를 억누르는 모습이 이젠 너무 익숙해졌단 사실이 나는 못내 슬펐다. 유독 너에게 겨울은 길었다. 그래서였을까? 불공평한 현실은 고통을 재물 삼아 상처를 흉터로 바꿨다. 그 흉터들을 볼 때마다 너는 고통스럽게 몸을 비틀었다. 그렇게라도 하면 아픔이 지나갈까 하는 마음에 취한 몸짓이었으리라. 날개가 찬 물에 찢긴 나비처럼 네가 울면서 내 안에 파고들었다. 나는 천천히 야윈 너의 등을 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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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말라. 미치겠어. 나 어떻게 해? 이젠 모르겠어. 내가, 내가 그냥 죽어야 끝나는거야? 눈물에 파묻힌 채 너는 띄엄띄엄 말을 뱉었다. 참을 수 없는 갈증이 계속해 너를 덮쳤다. 그러자 네가 습관처럼 네 목을 세게 움켜쥐기 시작했다. 금방 불긋한 자국이 퍼졌다. 너는 더욱 더 손아귀의 강도를 높였다. 바짝 자른 손톱이 연한 살 안으로 파고들었다. 핏기 없이 흰 피부 위에 얼룩덜룩 덧칠된 멍들 위로 또 다른 붉은 색이 더해졌다. 나는 힘주어 너의 손을 떼어내었다. 눈물을 매단 채 네가 손을 빼내려 애썼지만 모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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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붙잡힌 너는 어쩔 줄을 몰라하다 이내 곧 내 입술을 찾았다. 가쁜 숨이 전해졌다. 나는 천천히 너의 입술 사이로 바람을 불어넣었다. 이 보잘것없는 작은 숨이 불쌍한 나의 사랑을 보살피길. 세상에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길. 오늘도 나는 너를 빌었다.

2년전에 선물 받은책인데 안보다가 읽어보니 설렘 가득하네. 나도 책에서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다.🌝#그래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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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야했다. 순간의 두려움조차도 비겁한 말들이 되어선 안 되었다. 사랑이란 말을 외치던 배우의
모습처럼 애처롭지만 희열을 느끼게끔 뜨거운 것이 올라야 했다. 인간애는 완전하고 완벽한, 단단한
것이었다.
영화에서 예술은 인간애여야하고 완벽을 향해
환상을 향해 다가가야 한다고 빗속에서 나눈 이야기는 어느 날 나와 그대가 느낄 외로움에 관한 작은
위로였다는 것을 밝힌다. 사랑은 예술의, 예술은
사랑의 동의어였음으로 그것을 향해 폭풍우 속도 가르며 달려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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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나 별로 대단한 거 없는 사람이야. 그 당시 내 나이에 비해 좋은 복지에 좋은 급여로 회사 다닌 거? 독립출판사에서 책 한 권 낸 거? 그리고 곧 전시회 할 거. 그거 말곤 내세울 거 없는 사람 맞아. 사랑 잃고, 사람 잃고, 우정 잃고. 뭘 내세우겠어. 근데 내세울 거 없는 인생이 난 만족해. 좋은 복지, 좋은 급여 좋지. 근데 조금 고난하고 힘들어도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니까 좋더라. 요즘 좋아, 그런 직장 관두고 학교 다니며 좋은 동기들도 생겼고 내 적성에 맞지는 않지만 가끔은 그런 공부가 재밌기도 해. 난 우울증이 있어서 사는 게 싫고, 힘들 뿐이지. 후회되는 삶이 있어도 과거보다 현재의 인생에 만족해. 근데, 그래서 나를 까내리는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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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자신 했었기에 순식간에
무너져버린 내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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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잡을 수 없었던 불안과 강박에
철저하게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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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었던 나에게
주어진 건 다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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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었고
하기 싫어도 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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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칭찬 한번 받고 싶었을 뿐이지만
어느새 나는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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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자제 하고 있었고
그리도 원하던 칭찬을 받았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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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인정이 부담스러운 감정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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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크리스찬 #christian #꼬망글 / @team_onsem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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