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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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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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한테 삐지는 과정

#가희글 ✍🏻

무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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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느꼈을 때는 이미 피가 나고 있었다.
피가 흘러도 아프지가 않았다. 되려 더 뜯었던 입술은 상처로 남아서 더 아파만 지는데 아픈 건 입술이 아니라 다른데에 있었다.

사람이 무언가에 있어 철저한 이유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는 완벽하다고 생각할 때부터 허점은 드러나는 것이며, 그에 대한 분노는 더 커지기 마련이다.

남에겐 강요하면서 자신에겐 한없이 합리화하는 모습으로는 제대로 된 사랑을 지속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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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서의 기록
: 길을 걷다가 세워져 있던 자전거를 봤다. 어렸을 때 타던 자전거와 너무 비슷해서 어렸을 때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배울 때가 생각이 났다. 네발 자전거를 타다 동네 형들이 타고 다니는 두발자전거에 홀려 아버지께 두발자전거가 타고 싶다며 보조바퀴를 떼 달라고 했다. 아버지의 반대가 있었지만 동네 형들이 타던 두발자전거가 너무 멋져 보여 계속해서 졸랐고 결국 보조바퀴를 제거했다.

보조바퀴를 제거하고 한 번에 형들처럼 탈 거라는 설렘으로 올라탔지만 그 기대는 무너졌다. 페달을 밟고 얼마 못가 균형을 잃고 넘어져 오른쪽 무릎이 다 까지고 피가 나왔다. 그렇게 그 하루는 아픈 다리를 부여잡고 아버지 등에서 울며 집을 갔다. 다친 다리가 날 때까지 자전거가 무서워서 쳐다도 안 보다가 다리가 낫고 아버지의 도움으로 조금씩 타는 법을 익히고 어느 순간부터는 아버지의 도움 없이도 타게 됐다.

그렇게 아픔도 있었고 익숙해질 때까지 조금의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까지 자전거를 잘 타고 다닌다. 아마 그때 두발자전거를 도전해보지 않았다면 아직까지도 두발자전거를 타지 못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히 알게 되는 게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겪지 않으면 모르는 것도 있다. 겪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겪기 전에는 그에 대한 두려움이 앞을 가리고 있는다. 두려움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가면 그 두려움은 언제 있었냐는 듯 먼지처럼 사라진다.

두렵다고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하지 마라.
그 두려움은 시도하는 순간 사라진다.
한 발자국.
딱 한 발자국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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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은 또 다른 어딘가의 별

#너나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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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보는거보면 지가 그대로 행동하고있어.
너 만 몰 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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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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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실천노력중
#불안해
#쉬어야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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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쟁이고 상상쟁이니까
내 글과상상들에 일일히
개인사로 엮어 묻지말아주시고
글로만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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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글써놓고 변명하게 하지말아줘요
출처 @wonny.h 넣어서 언제든 퍼가시면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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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본인이나 지인분들 사진입니다 .
기부감사합니다☺️기부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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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by 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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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디자이너 문구와각인은 내사랑하는친구
#호시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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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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