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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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뉴스룸 20161122 " #졸속 처리" #비판'에도… #한일군사정보협정 ' #속전속결' https://youtu.be/9XKtkuYbwJw

행복한 사람들은 악플을 달지 않는다.

저는 27년살면서 악플 단적 없어요
앞에다가 대놓고 '비난'이 아니라 '비판' 했죠
#악플#행복한사람#리플#비난#비판

#오늘의시 -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황지우, 1983)
1.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가는 스크린 화면 속 흰 새떼들과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갔으면 하는데' 결국 주저 앉는 극장안 '우리'의 대비를 통해 1980년대 시대 상황을 드러낸다.
2. 제목은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의 감탄이 담긴 것이 아닌, '새들도 세상을 뜨는데 우린 이곳에 주저 앉아 그대로구나'라며 좌절과 무력감을 내포하고 있는 듯하다.
3. 스크린 속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모습과 자유로운 새들의 모습이 현실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면서 아이러니를 형성하고 있다.
4. 클라크에 의하면 풍자란 진지한 것과 경박한 것, 사소한 것과 교훈적인 것, 극히 유치한 것과 고도로 세련되거나 우아한 것 사이를 왕복하면서 우행(愚行)의 폭로와 사악(邪惡)의 징벌을 기도하는 언술이며 넓은 의미로 위트, 아이러니, 비꼬기, 조소, 냉소, 욕설 등이 이 영역에 들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는 풍자의 기법으로 쓰여진 것이 분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ㅡ오세영/20세기 한국시의 표정 발췌

#황지우 #새들도세상을뜨는구나 #시분석 #아이러니 #풍자 #비판 #국어 #임용

#제이앤보라스
심각한 사회문제를 위트있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는
아티스트인 세인트 혹스의 작품들 (왼쪽으로 스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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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압하다 라는 뜻을 가진 서프레스 티로 패션브랜드 슈프림스를 패러디한 세인트 혹스의 작품
2 모나리자의 재치있는 손 동작을 통해 현대미술을 표현
3 성 차별 발언을 내뱉는 트럼프를 드랙퀸 분장의 여성과 합성해 신랄하게 풍자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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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유머를 통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예술가이자 사회 정치 운동가 세인트 혹스를 눈여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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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세인트혹스 #모나리자 #트럼프
#드랙퀸 #아티스트 #김정일 #슈프림 #풍자 #비판
#유머 #예술가
#lifestyle #sainthoax #monalisa #donaldtrump
#artist #supreme #humor #satire #criticism
#suppress

#블랙넛 #비판 #비평 #논란
내가 블랙넛(김대웅)이라는 래퍼를 알게 된 시점이 쇼미4 전후(2015년 초중반)쯤인데 시작부터 많은 과거곡들이 논란이 되는 걸 봤다. 처음엔 MC기형아 시절 발표했던 곡 중에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를 삽입한 것을 보고 일1베라고 생각했다. → 합필갤에서 자주쓰이는 필수요소라고 한다. 그 이후엔 과거 일1베를 한 적이 있다는 정보를 접했다. → 블랙넛이 활동하던 초기 일1베는 디씨갤의 히트친 게시물을 박제하기 위한 사이트였다고 한다. 쇼미4에서 죽부인으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 논란 되었던 송민호의 산부인과 가사를 맞받아치는 행위라고 한다. Indigo Child의 가사에서 여성혐오,노인비하적 가사와 세월호를 언급했다. → 세월호는 MC메타를 디스하기 위해 언급한 것이라고 한다.
앞서 서술한 네가지의 사건들은 내가 알게 된 것들이고 → 이후에 서술된 내용은 내가 그 사건들을 제시하며 블랙넛을 일1베라고 했을 때 옹호하는 이들이 밝힌 반박이다.

시간이 꽤나 흐른 후에야 깨달았다. 애초에 블랙넛이 일1베유저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았다는 것을,그가 지속적으로 내뱉는 가사와 행동들이 약자와 특정인을 조롱하고 폄하하는 것이라면 일1베유저인지 아닌지의 여부가 아니라 이미 일1베유저와 같은 일1베 그 자체라는 것을 말이다.

극도로 혐오하던 블랙넛이라는 래퍼에게 잠시나마 다른 감정을 갖게 해줬던 곡이 '내가 할 수 있는건'인데 차후 발매되는 곡들로 말미암아 그 다른 감정들은 찾아 볼 수도 없었다. 예술을 외설이란 잣대로 평가하지마라,외국힙합은 들어봤냐,메갈이냐,여자냐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어봤지만 난 남자다. 내가 여자고 메갈이라면 블랙넛의 여성팬들은 남자인가?

블랙넛의 가사에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관심을 끊으면 그만인건가. 그럼 그 가사들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의 외침은 블랙넛의 가사를 즐기는 자들에 의해 묻히고 되려 조롱당하기까지 할 것이다. 랩실력,작사능력을 떠나서 누군가에게 무차별적으로 비하를 한다면 그 가사가 담긴 노래는 음담패설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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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문재인 후보님을 #비판 하는 #이언주 의원

부러우면.. 철수도 시키든가...ㅉㅉ

#대통령 되어야 #프리허그 하나요?
언주씨 쫄린게 너무 티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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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비판 이란 종종 #칭찬 의 변형이다~ #2017 대한민국

스무살이 되자 나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온라인•오프라인 상관없이 소통을 하자. 내 성격이 적극적이고 활발하지는 않으며 말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끊임없이 소통을 해야 한다.' 그렇게 나는 올해부터 소통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 시작하였고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다. 아무말 대잔치든 주제에 맞는 말이든 아니든 간에 타 동물들보다 인간이 말을 할 수 있지 않은가!

사람과의 소통하는 면에 있어서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와 도리를 지키고 공과 사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할 줄 알아야 한다. 사회적 약자에게는 선한 행동으로 대해야 하고, 강자에게는 선한 행동으로 대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악의 행위에 대해서는 비판해야 할 줄 알아야 한다. 근데 말만 이렇게 해놓고 지키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현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에서 문제점이 발견되는 것은 약자에게 선한 베풂과 배려가 없다. 강자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안타깝다. 대표적인 예로 필자는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서 걸그룹 러블리즈를 대표적인 예로 들겠다. 이 그룹은 데뷔 이후 2년 6개월만에 트로피를 안았다. 그 전에 올 2월 말 컴백 때 기사에 몇 악플들이 보였는데 이 그룹에게 퍼부은 악플이 나중에 자신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 악플은 피해자에게 적잖은 영향을 주고 그들의 팬, 가족에게도 악영향을 준다. 이들은 인터넷 윤리 의식이 부족하며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자들이다.

예를 이 그룹으로 들었지만 연예계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부분에서도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 온•오프라인 모두 일어날 수 있다.

파워블로거, SNS스타 이런 행동들도 결국 갑질에 악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필자도 이런 식으로 행동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실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선플 운동 카페를 만들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그룹 위주의 카페를 만들었긴 했지만 좀 더 광범위하게 넓힐 예정이다.

연예인이든 평범한 서민이든 약자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며 갑질을 더 이상 하지 말기를 우리 스스로 실천하며 노력하기를 바란다.

#선플 #악플 #갑질 #악질 #페북스타 #SNS스타 #SNS갑질 #정보윤리의식 #선과악 #사회적약자 #배려 #사회적강자 #비판 #독설 #아이돌 #대표적인 #약자_예 #러블리즈 #온라인 #오프라인 #기본적_도덕적인_예의 #도리 #공과사_구분
@minju_u326

#오늘의시 -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황지우, 1983)
1.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가는 스크린 화면 속 흰 새떼들과 '이 세상 밖 어디론가 날아갔으면 하는데' 결국 주저 앉는 극장안 '우리'의 대비를 통해 1980년대 시대 상황을 드러낸다.
2. 제목은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의 감탄이 담긴 것이 아닌, '새들도 세상을 뜨는데 우린 이곳에 주저 앉아 그대로구나'라며 좌절과 무력감을 내포하고 있는 듯하다.
3. 스크린 속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모습과 자유로운 새들의 모습이 현실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면서 아이러니를 형성하고 있다.
4. 클라크에 의하면 풍자란 진지한 것과 경박한 것, 사소한 것과 교훈적인 것, 극히 유치한 것과 고도로 세련되거나 우아한 것 사이를 왕복하면서 우행(愚行)의 폭로와 사악(邪惡)의 징벌을 기도하는 언술이며 넓은 의미로 위트, 아이러니, 비꼬기, 조소, 냉소, 욕설 등이 이 영역에 들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는 풍자의 기법으로 쓰여진 것이 분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ㅡ오세영/20세기 한국시의 표정 발췌

#황지우 #새들도세상을뜨는구나 #시분석 #아이러니 #풍자 #비판 #국어 #임용

1일 1가사 올리기~!^^
18일차 목요일입니당~
오늘은 꿈(dream)에 대한 가사인데요
가사라기 보단 꿈을 막아 세우는
사람들과 세상을 향한 약간의
반항(?) 의 소리 쯤 되어 보이네요~
(외침까진 좀 아닌 듯 ^^;;)
현실이 거시기(?) 할 때 참 많지만
우리 꿈 좀 갖고 달려가 보자구요~
꿈으로 나를 증명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것도 내가 한 소리네;;)
비난 댓글! 평가 댓글! 솔직한 리뷰!
환영입니당!^^
제가 쓴 가사인데요 좋으면 좋아요 꾹!ㅋㅋㅋ

#진성용 #작사가 #작사 #작사노트 #작사그램 #가요 #가사 #가사스타그램 #매일 #도전 #18일차 #목요일 #꿈 #dream #작곡가 #님들 #다른 #님들도 #보세요 #비난 #비판 #리뷰 #문의 #선팔 #맞팔 #환영 #좋아요 #꾹

#원고 #언제 #다하지 #?
#마감 #싫어 #놀고싶다
#현실 #비판 #잔혹동화 #원고중
#책 #냅니다 #많이 #사주세요 #돈 #필요해요 #ㅠㅠ #동화 #그림
현실 비판하는 12세 이상들을 위한 잔혹동화! (제목은 사실 미정입니다~) 원고중!
한 책에 총 6편의 이야기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저건 맨 처음 이야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참 쉬운 말인데, 이 쉬운 걸 지키지 못해서 인간관계에서 많은 갈등이 생기는 것 같다.
사람이란게 남의 단점은 참 찾기 좋아하고 자신의 단점을 들여다보는건 싫어하는 것 같다. 나부터 반성하고 나부터 변하자!! #인간관계#격언#명언#비판

레알팬 좀 별로이다ㅋㅋㅋ 내가 바르샤팬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다만 바르샤팬도 별로ㅋㅋ
레알이 우승하면 레알이 우수하다하면서 레알팬들이 FC바르셀로나 페북 페이지에서 짖거리고
바르셀로나가 우승하면 바르샤가 우수하다면서 바르샤팬이 레알 페북 페이지가서 짖거림ㅋㅋ
내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다만 그냥 우승 인정하고 다음시즌에 열심히 응원하고 하면되지
33번우승한거가지고 레알은 바르셀로나보다 우승많이했다고 레알팬들은 짖거린다ㅋㅋㅋ
솔직히 레알 옛날에 우승독제적으로많이하고 거진 90-91시즌부터 16-17시즌까지 우승횟수보면 바르셀로나 13번 레알8번
그 이전엔 레알 독제적ㅋㅋㅋㅋ
스페인 정치가들 또는 국왕한테 많이 밀은팀이 레알인데ㅋㅋㅋ 33번 우승 했다고 짖거리지말기를
그리고 PK오심 그런걸로 뭐라하는 레알팬들 극혐 너희들은 그런적 없나ㅋㅋㅋ

#레알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비판 #바르셀로나팬 #라리가 #레알 #33번 #우승 #메시 #37골 #득점왕
#19살 #고3 #99 #99년생 #고등학생
#일상

팍팍한 세상
#부모님

사람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사는 것과 죽는 것은 동전의 양면
나를 위해 죽는다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데,
나를 위해 산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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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위해살고죽는삶#170521
#수용 #비판 #절제 #하나님나라
#발판공동체 #낙운해 목사님

일반인(?)들의 성매매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만든 카톡 오픈채팅에 난입하여 슬슬 떠보다가 구석에 몰리니까 메갈타령하며 사라진 남..(단어 줄이면 큰일나니 안줄이고 씀) 애잔하다. #메갈없었으면어쩔뻔했니 #art#artwork#drawing#illustration#일러스트#드로잉#아트#그림#미술#에스키스#B#청년작가#청년B#청년비#비판#페미니즘#페미니즘아트#페미니스트#feminism#만화#웹툰#소통#일상#공감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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