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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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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측에게 연락받은 적이 없다며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기술위원장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20일 김 위원장은 "이달 중에 기술위원회를 연다는 생각으로 기술위원들의 일정을 보며 회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위원회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태용 감독을 A대표팀으로 선임했던 지난 7월 4일 이후 80여 일 만에 열리게 된다.
문제는 기술위원회를 주최하는 김 위원장이 지난 20여 일간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점에 대해서 적절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축구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자리에서 '히딩크 접촉설'에 대해 "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어떤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 궁금하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이 경질되고 신 감독이 선임되기 전 히딩크 감독이 이미 부임 의사를 내비쳤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전혀 들은 적이 없고 모르는 일"이라면서 "불쾌하다"고 강하게 부정했다.
심지어 히딩크 감독이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6월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힌 직후에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지, 통화 등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히딩크 재단 측에서 카카오톡 메시지 내역이 있다고 하자 김 위원장은 뒤늦게 "당시 메시지 내용 자체가 적절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감독 제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방법이었다"면서 "이 문자 메시지를 그 후로는 잊고 있었다"고 변명했다.
또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카톡 메시지 한 통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후 히딩크 재단은 한 통의 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김 위원장이 기술위원장으로 부임한 6월 26일 전송된 이 메시지에서 히딩크 재단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으셔서 부담스럽겠다"며 "히딩크 감독 관련 긴히 의논드릴 일이 있으니 내일이라도 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떤 접촉도 없었다"며 불쾌함을 드러낸 김 위원장의 발언이 명백한 거짓말로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김 위원장의 이러한 거짓말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실제로 분노한 국민들은 대한축구협회를 '적폐'로 규정하며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 위원장과 대한축구협회는 이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보도자료에서도 '거짓말'에 대한 사과는 찾아볼 수 없었다.
"많은 분들에게 혼선을 드린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애매한 입장 표명만이 전부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금 상황을 회피하고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리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사람의 태도로는 너무 무책임하다는 비판도 일고 있다.
김 위원장이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란을 일으켰을 때는 '변명' 보다는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책임'지는 태도가 필요하다.
성난 민심을 달랠 것인지, 아니면 또다시 기름을 부을 것인지, 대한축구협회와 김 위원장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 #거짓말 #책임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히딩크 #기술위원회 #메세지 #비판 #입장 #표명 #인사이트 #insight

진지한 건축스케치 사이에 #사회 #계급 #비판 적 시선의 친구의 #스케치

#jtbc뉴스룸 20161122 " #졸속 처리" #비판'에도… #한일군사정보협정 ' #속전속결' https://youtu.be/9XKtkuYbwJw

#이웃사랑
#정죄#비판 하지말라. 왜일까?
나 자신이 가장 문제일때가 많아서 아닐까요?
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면 답이 빨리 나오더라구요🙄
나도 저랬는데, 내가 더 심했는데 하면서..😂
그 사람 모습에 자신의 모습이 있습니다~🙂 나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비판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1. 우리는 모든 사실을
다 알지는 못한다.

정당한 비판을 위해서는
모든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제한된 사실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2. 우리는 그 동기를 다 이해할 수 없다.

우리가 누군가를 비판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동기를 완전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말
표정을 통해서 그 동기를
100% 알 수는 없는 것입니다.

3. 완전히 객관적으로 사고할 수 없다.

인간의 판단은 항상
객관성과 주관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비판하고자 할 때
그것은 우리 자신의 주관성이
개입된 것이라는 점을
늘 인식해야 합니다.

4. 상황을 완전히 알지 못한다.

어떤 사실이나 사건은
모두 상황 맥락적 입니다.

동일한 사실도 어떤 상황에서는
다른 의미를 갖게 됩니다.

미장이가 벽돌을 쌓다가
조수에게 "벽돌!" 하고 외치면
그것은 "벽돌을 가져오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공사장 아래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벽돌!" 하고 외치면
그것은 "떨어지는 벽돌을 피하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쉽게 누군가를 비판할 수 없는 것입니다.

5. 인간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다.

우리의 인식은 늘 제한적입니다
제한적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6. 우리는 편견이 있으며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편견이 있습니다.

이것은 주관성 보다 훨씬 더
우리자신을 슬프게 하는 모습입니다.

7. 우리 자신은 불완전하며
일관성이 없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늘 불완전합니다
특별히 일관성이 없습니다.

우리 중에 아무도
비판하고자 하는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런 유혹 속에서
쉽게 험담과 비판을 즐기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다면
위에서 언급한 일곱 가지 근거를
늘 생각 하십시오.

비판하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인격자 입니다.

겸허히 당신 자신을 변화시키는데
시간을 내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가꾸기에 힘쓰십시오
다른 사람을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십시오.

사람들은 사랑의 대상이지
우리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4K18K 쥬얼리는 쥬얼리팡▶ @jewelrypang

#좋은글 #좋은글모음 #힐링 #명언글 #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좋은글귀 #감동글 #감동글모음#인생레시피 #좋은말 #짧은글#비판#비판하지말아야할#이유

#밀어서보세요➡️ #

이 놈의 쌈쟁이 기질은 #네이버#초록일베 로 불리던 시절 그리고 #블로그#티스토리 가 더 좋다는 이야기에도 네이버에 남아 있던 하나의 이유 였습니다.

저 377개의 댓글과 대댓글 (작성자가 지운 것들 포함하면 더 많았겠지만) 은
#이라크파병 을 반대 했던 내가 많은 이들이 #노무현 이라는 이름을 꺼려하던 때도 자랑스럽게 대통령을 찾아 글을 쓰면 서도 화를 못 참아 #분노 하느라 제대로 대응하지 못 했던 그 때의 기억을 발판 삼아 더 잘 대응하겠다고 다짐한 결과물이었습니다. (일베들 전투력은 어휴;;) #비판#지지 가 어찌 같이 할 수 있냐고 묻지만 세상은 하나로 되어 있으면 더 불안한 존재가 되는 게 순리이고
더 오래 싸우려면 더 건강해야 가능합니다.
우리 건강해져서 반드시 #적폐청산 이루어 냅시다.

#문재인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정치#정치스타그램 #미투데이 에서 엄청 싸웠는데 망해서 없.....ㅠㅠ

부족해도 자기 힘만큼은 노력을 해야 하는것이 정상이고 더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 또한 잊어서는 안된다.
#악플후기 #고마츠사야카 #페미니즘 #비판 #글 #개인출판

Artist 유영운
미디어가 만들어낸 스타 이미지 허구성을 통해서
현대사회의 매스 미디어가 갖는 영향력과
실체 없는 권력을 비판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매스미디어 #허구#비판#유영운작가#벨라시타
비판적 표현이라 했지만 색감과 표정은 해학적으로 잘도 표현함.

비판은 차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비판을 위한 비판이 되어 버리면 그것은 최악이 됩니다.
여러 글들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듭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이 되어지는 상황들. ~~ 감정이 드러나며 어느순간 개인적인 비판에까지 갑니다.
창문 안에는 아무것도 없을수도 있고 창문안에는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는 전혀 들을 수 없고 저는 저 멀리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비판해야 할 것은 창문이지 그 안의 사람은 아닙니다. 그 안에 사람은 어쩌면 아무것도 모른채 그 안에 있을수도 있는 것이죠 ~
그런데 자꾸만 그 안에 있다고 그 사람까지 비판합니다.
창문을 보면서 그 사람까지 창문에 맺춰 버립니다.
그렇게 비판이 되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의심이 가득하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의 사회가 되겠지요.
역시 글쓰는 것은 저와 맞지 않습니다 ㅋ 글이 두서가 없네요.
그러나 한가지 비판을 위해 비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 또한. ~~ #비판. #창문. #사람. #마음.

MOST RECENT

#Repost @insight.co.kr (@get_repost)
・・・
히딩크 측에게 연락받은 적이 없다며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기술위원장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20일 김 위원장은 "이달 중에 기술위원회를 연다는 생각으로 기술위원들의 일정을 보며 회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위원회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태용 감독을 A대표팀으로 선임했던 지난 7월 4일 이후 80여 일 만에 열리게 된다.
문제는 기술위원회를 주최하는 김 위원장이 지난 20여 일간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점에 대해서 적절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축구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자리에서 '히딩크 접촉설'에 대해 "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어떤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 궁금하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이 경질되고 신 감독이 선임되기 전 히딩크 감독이 이미 부임 의사를 내비쳤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전혀 들은 적이 없고 모르는 일"이라면서 "불쾌하다"고 강하게 부정했다.
심지어 히딩크 감독이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6월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힌 직후에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지, 통화 등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히딩크 재단 측에서 카카오톡 메시지 내역이 있다고 하자 김 위원장은 뒤늦게 "당시 메시지 내용 자체가 적절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감독 제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방법이었다"면서 "이 문자 메시지를 그 후로는 잊고 있었다"고 변명했다.
또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카톡 메시지 한 통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후 히딩크 재단은 한 통의 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김 위원장이 기술위원장으로 부임한 6월 26일 전송된 이 메시지에서 히딩크 재단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으셔서 부담스럽겠다"며 "히딩크 감독 관련 긴히 의논드릴 일이 있으니 내일이라도 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떤 접촉도 없었다"며 불쾌함을 드러낸 김 위원장의 발언이 명백한 거짓말로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김 위원장의 이러한 거짓말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실제로 분노한 국민들은 대한축구협회를 '적폐'로 규정하며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 위원장과 대한축구협회는 이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보도자료에서도 '거짓말'에 대한 사과는 찾아볼 수 없었다.
"많은 분들에게 혼선을 드린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애매한 입장 표명만이 전부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금 상황을 회피하고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리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사람의 태도로는 너무 무책임하다는 비판도 일고 있다.
김 위원장이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란을 일으켰을 때는 '변명' 보다는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책임'지는 태도가 필요하다.
성난 민심을 달랠 것인지, 아니면 또다시 기름을 부을 것인지, 대한축구협회와 김 위원장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 #거짓말 #책임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히딩크 #기술위원회 #메세지 #비판 #입장 #표명 #인사이트 #insight

히딩크 측에게 연락받은 적이 없다며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기술위원장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20일 김 위원장은 "이달 중에 기술위원회를 연다는 생각으로 기술위원들의 일정을 보며 회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위원회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태용 감독을 A대표팀으로 선임했던 지난 7월 4일 이후 80여 일 만에 열리게 된다.
문제는 기술위원회를 주최하는 김 위원장이 지난 20여 일간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점에 대해서 적절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축구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자리에서 '히딩크 접촉설'에 대해 "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어떤 사람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는지 궁금하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이 경질되고 신 감독이 선임되기 전 히딩크 감독이 이미 부임 의사를 내비쳤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전혀 들은 적이 없고 모르는 일"이라면서 "불쾌하다"고 강하게 부정했다.
심지어 히딩크 감독이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6월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힌 직후에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지, 통화 등 어떤 접촉도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히딩크 재단 측에서 카카오톡 메시지 내역이 있다고 하자 김 위원장은 뒤늦게 "당시 메시지 내용 자체가 적절하지 않았고, 공식적인 감독 제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방법이었다"면서 "이 문자 메시지를 그 후로는 잊고 있었다"고 변명했다.
또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카톡 메시지 한 통으로 제안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후 히딩크 재단은 한 통의 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김 위원장이 기술위원장으로 부임한 6월 26일 전송된 이 메시지에서 히딩크 재단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으셔서 부담스럽겠다"며 "히딩크 감독 관련 긴히 의논드릴 일이 있으니 내일이라도 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떤 접촉도 없었다"며 불쾌함을 드러낸 김 위원장의 발언이 명백한 거짓말로 밝혀지는 순간이었다.
김 위원장의 이러한 거짓말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실제로 분노한 국민들은 대한축구협회를 '적폐'로 규정하며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 위원장과 대한축구협회는 이에 대해 어떠한 반응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보도자료에서도 '거짓말'에 대한 사과는 찾아볼 수 없었다.
"많은 분들에게 혼선을 드린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애매한 입장 표명만이 전부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금 상황을 회피하고 여론이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리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사람의 태도로는 너무 무책임하다는 비판도 일고 있다.
김 위원장이 국민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논란을 일으켰을 때는 '변명' 보다는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책임'지는 태도가 필요하다.
성난 민심을 달랠 것인지, 아니면 또다시 기름을 부을 것인지, 대한축구협회와 김 위원장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국민 #거짓말 #책임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히딩크 #기술위원회 #메세지 #비판 #입장 #표명 #인사이트 #insight

#욕망 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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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같은 계몽주의자들은 인간의 욕망은 이성의 힘으로 충분히 제어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_
그러나 욕망은 일시적으로 억제가 가능할지몰라도 근본적으로 그것을 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욕망도 인간의 본성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_
마광수 교수의 죽음을 접하고, 그의 철학과 사상들을 되돌아보았다. 어쩌면 그는 욕망을 억누르기보다는 '욕망의 조건'을 바꾸기위해서 노력한 것이 아닐까?
_
그런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위선자다.
..
#글 #철학 #일상 #소통 #생각 #비판 #글스타그램
#마광수 #기억 #지리멸렬한글쓰기

다음부터는
미리 준비할게요...ㅋㅋㅋ ㅠㅠ .
#베이스 #연습 #자아 #비판

이런 체크 과정에도 비판적 인식에 실패한 이들이 있다. ....소문이라는 '가장 오래된 미디어'와 마주할 때, 중요한 비판력은 다른 모든 정보를 접하는 과정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하다.
_ * 마츠다 미사, 소문의 시대 중에서,
_

#북#북스타#북스타그램#책#책스타#책스타그램#책추천#추천도서#글#글귀스타#좋은책#좋은글#독서#소설#시#미술#음악#마츠다미사#이수형#소문의시대#소문#패닉#비판#비판력#정보종합#인식

.
매번 작업을 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면, 그걸 다른 사람에게 평가를 받는다.
내 이야기를 담고 내가 전달 하고싶은 의미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담으려고 내 모든 감정과 생각을 쏟아 집중한다.
재미없는 작업이라도 나한테는 제일 소중하다.
충고는 고맙다.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있는 내용은 항상 받아 드릴 자세가 되어있다.
하지만 자기 성향, 스타일이 아니라고 무작정 깎아 내리고 혀를 차는 행동, 그리고 그 시선들은 나를 무너트린다.
교수들아 내 작업을, 내 생각을 너희들 기준에 가두려하지마.
난 더 다양하고 많은 이야기를 듣고싶고 알고싶고 배우고싶으니까.
#밤#어느날#하늘#구름#일상#감성#사진#흑백#좋아요#맞팔#예술#art#작업#비판#비평#글#생각#일기장#생각#혼잣말#중얼중얼#인스타그램#우울#우울증#슬럼프#불안

오랜만의 그림스타그림!
드디어 제3전시작 다그렸다!! 이제 수작업 작품들이 남았꾼... ※불펌 도용금지※

#일러스트 #dasign #비판 #풍자 #의미있는그림 #그림 #cmyk #전시 #전시준비중 #두상 #그림스타그램 #흑인모델 #드로잉 #팝아트

진리란 그러니까 망각을 깨뜨리는 것,
그래서 진실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린 다를것이라는 망각을 깨부셔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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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테이아#레테(망각)#우리모두가신의형상
#수용#비판#절제#발판공동체#170917

진지한 건축스케치 사이에 #사회 #계급 #비판 적 시선의 친구의 #스케치

빛을 모으는 사람
전시회를 나서고도 한참을 감흥에 젖어있었다. 보는 것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했고, 놀랐고, 많은 걸 배웠으니 경험을 확장시켜 나가는 일이 남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다음 챕터로 넘어갈 수 없다. 이 과정을 거치며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했다. 어쭙잖은 것이더라도 이미 가진 지식에 따라 관심을 기울이는 정도가 달라지는 법이다. 마천루 독수리 머리 위에서 커다란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한 여성을 담은 사진은 내게 별다른 관심을 끌어내지 못했다. 정작 사진 속에 그녀가 찍은 작품들은 이번 전시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사진들이었다.

마거렛 버크화이트. 그녀의 생애는 20세기 가장 격동적인 시기와 겹쳐있다. 지금은 인터넷 등으로 정보를 얻기가 매우 쉬운 세상이지만 그 당시엔 신문 또는 라디오가 고작이었을 테니 아마 대중들의 알고자 하는 욕망은 과거에 훨씬 크지 않았을까? 인쇄술의 발달과 더불어 사진의 보급이 쉬워졌고 활자와 라디오로 채우기엔 부족했던 정보 전달의 새로운 매체로 사진이 부상하기 시작했다. 라이프가 나오기 전에 이미 유럽엔 사진 중심의 잡지들이 더러 있었다. 마거렛은 라이프의 창간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포토저널리즘의 선봉에 서 있던 인물이다. 보도에 입각한 이미지는 사회적 책임을 수반하는 것이므로 그녀를 비롯한 당시의 사진가들은 '무엇을 어떻게 찍을 것인지'라는 전례없는 고민 속에서 렌즈와 눈을 맞췄을 것이다. 마거렛은 처음엔 산업현장 위주로 사진을 찍었는데 점차 사람들과 그들의 삶에 집중하였다.

'미국처럼 사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커다란 선전물이 사람들을 내리누르는 듯 보인다. 이들은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로, 구호 물품을 받고자 긴 줄을 서 있는 것이다. 대부분이 아프리카계 흑인이라는 점은 단순히 우연일까? 미국이 세계에 알리고자 한 부와 삶의 질을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 있던 건 아니었다. 백인 중산층이라는 인종적, 경제적 계급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미국 사회의 메인스트림에 속할 수 있게 된다. 다소 완화되었을지라도 아직까지 유효한 현실의 문제다.

마거렛은 저 유명한 간디의 사진을 찍기 위해 물레를 잣는 법을 배웠다. 그녀는 이 경험을 두고 이런 말을 했다.
"물레 잣는 사람을 찍고 싶으면 그가 왜 물레를 잣는지 생각해보라. 이해한다는 것은 찍는 일만큼 중요하다."
피사체에 대한 이해가 투영된 그녀의 사진들은 단순히 보이는 것 너머를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때로부터 시간이 많이 흘렀다 해도 우리는 그녀가 기록한 작품들로부터 시대의 페이지를 읽어낼 수 있다.

확고한 현실참여 의지와 진실에 대한 갈망은 그녀를 어떤 위험한 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게 했다. 이런 성격 때문에 그녀는 50년대 매카시즘 광풍에 휘말릴뻔 하기도 했으나,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취재를 위해 한국에 갔었기에 피할 수 있었다. 여담이지만 메카시즘을 소개하며 당시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사람들을 주제로 했던 사진들이 생각난다. 그 중엔 찰리 채플린이 있었다.

산발적인 메모들과 이렇게 비루하게나마 정리한 글 외에 것들은 더욱 빠르게 잊힐 것이다. 그녀의 생애와 철학이 라이프가 표방하는 것, 사진 그리고 포토저널리즘을 개괄적으로 아우르고 있다는 생각에 꼭 정리해두고 싶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이야기들이 세 시간여의 지나버린 시간 밖으로 넘실대고 있다. 그녀를 알게 된 건 그날의 경험으로 얻은 소중한, 앞으로도 가꿔나가야 할 수확이다.
#MargaretBourke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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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PhotoJournalism #GraphJournalism #LIFE
#라이프사진전 #경험 #사유 #밤 #글 #끄적끄적

같은 배 타고 같이 침몰하게? 그것도 좋은 생각이다.
Credit to @ohmynews.official :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부결되자 자유한국당은 물론이고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한 국민의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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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수습에 나섰다. 김 원내대표는 "김이수 후보자는 평생 올곧은 법조인의 길을 걸어오신 분이며 그에겐 어떤 잘못도 없다"라며 김 후보자를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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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민주당에서도 반대표가 나왔을 것이고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에서도 소신투표를 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문제의 발단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다"라며 '국민의당 책임론'을 강하게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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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 사태 책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국민의당과 달리 자유한국당은 "야 3당은 정치연대를 해야 한다"라며 국민의당에 손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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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원내대표는 "부결을 보면서 문재인 정부의 독주, 협치 실종에 대해 야 3당이 강력히 견제할 수 있는 기조를 만들었다고 확신한다"며 "정책 연대를 넘어 정치적 연대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김이수 부결'을 기점으로 야 3당이 공조해 문재인 정부 견제에 나서자는 러브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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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름의 취미생활~~
음정 박자 엉망입니다 참고하세용!ㅋㅋ
주의: 1,민망하니 이어폰 끼고 들어주세요 2, 노래 못부름 주의 3, 노래도 별로임 주의!!ㅋㅋㅋㅋ
제목: 겨울 아침
작곡: 신희재
작사: 신희재

창문 사이로 비추는 빛에
같이 눈을 떠
겨울 추위에 이불 밖은 정말
위험해
나가기 싫은데 곧 나갈
시간이야
좀더 안고 싶은데

화장실 거울 앞에서 같이
양치질 하고
젖은 너의 머릿결 시간이 없어
말려 줄게
이 옷 입을까 저 옷 입을까
너의 질문에
넌 뭘 입어도 이뻐

너와 같이 하는 아침은 love time
같이 걷는 이 거리는 show time
함께하는 시간은 영화의 한 장면이야
너와의 하루가 좋아

You you you you like you
You you you you loving you
이런 하루가 매일 지속 됐으면 좋겠어
난 이런 애틋함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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