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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단글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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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단글리슨 X #마이클패스벤더
#어쌔신크리드 잇는 또한번의 부자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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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시절, 브렌단 글리슨의 연극을 보고 쭉 그를
우상으로 여긴 #패시 🐋 와
패시 주연작이란 소리에 단번에 출연을 OK한 브렌단 글리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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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배우의 불꽃 튀는 강렬한 부자 케미를 만날 수 있는
#우리를침범하는것들 7월 20일 침범!

대개 부모는 자식이 자신을 닮음에 뿌듯하면서도 자신과는 다른 삶을 살기를 바라게 마련이다. 이 영화에는 두 아버지가 있으나 사랑하는 방식은 다르다. 지구가 평평하냐는 아들의 말에 네가 직접 알아보라는 채드의 말 속에서 지혜로운 아버지의 모습이 보였다. #영화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패스벤더의 파란 눈동자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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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거친 남자, 뜨거운 아버지로 변신한
#마이클패스벤더 의 2017 스타일리시 웰메이드 드라마!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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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침범하는 것들 17.07.25. 1.5/5.0
올해만 해도 <어쌔신 크리드>, <파도가 지나간 자리>, <에이리언 커버넌트> 등 세 작품에서 만날 수 있던 마이클 패스벤더의 또다른 주연작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을 관람하였다.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가 썩 좋지 못해 다소 불안하기도 했던 이 작품은 한마디로 말해 마지막 순간까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인물들의 무모한 일상을 보고 나온 기분이랄까. 대체 이 영화를 통해 감독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도통 알 수 없는 의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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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도시 외곽의 트레일러를 두고 그들만의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채드와 그의 무리들이 겪는 일들을 그려나간다. 아버지 콜비는 절도를 필두로 무모한 일들을 계획하고 동생 브라이언은 작전 도중 잡혀들어간 상황에서 채드는 이제라도 그의 자녀와 함께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자 하지만, 고집 센 아버지 콜비는 그를 자유롭게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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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봤을 때 영화는 세상의 틀을 벗어나 그들만의 규칙과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자 했던 것처럼 보인다. 자신은 비록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했지만 자녀들만큼은 정상적으로 키우고 싶은, 그러나 아버지와의 의견 충돌로 그것이 쉽지만은 않은 채드의 복잡한 심리 상태가 그려지는 과정 과정들은 어느 정도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한다. 그리고 비록 한없이 서툴지는 몰라도 자식을 향한 애정만큼은 남다른 그의 부성애가 두드러지는 영화의 엔딩은 제법 인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결국 마지막까지 보고 나면 지난해 말 개봉한 비고 모텐슨 주연의 <캡틴 판타스틱>을 떠오르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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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는 똑같이 보통의 세상에 저항한 채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것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던 <캡틴 판타스틱>과 달리 이 영화 속 인물들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하거나 납득하기가 어렵다는 것. 아버지에게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각종 범죄를 일삼는 채드의 행동들이 법과 질서에 굴복하지 않기 위함이라는 이유로 설득력을 얻기엔 영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그렇게 콜비와 채드를 비롯해 범죄 행위에 연루된 이들이 마치 결국 화합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으로 끝맺는 마지막도 그들이 저지른 범죄의 경중을 고려하면 그저 황당하게만 다가올 뿐이다. 결국 그저 이상하기만 한 범죄 미화 영화로만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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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영화를 보는 내내 좀처럼 이해하기 어렵던 인물들의 행동이 영화가 끝난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 더이상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매 작품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주는 마이클 패스벤더를 필두로 그만의 이상한 신념을 전파하기 위해 애쓰는 아버지 콜비 역의 브렌단 글리슨, 이제껏 보여준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한 숀 해리스 등 배우들은 그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인물들을 나름 인상적으로 연기해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의 연기마저 각자의 캐릭터에 설득력을 불어넣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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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영 풀리지 않는 찝찝함만을 남긴 채 끝나버린,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건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이상한 영화였다고 할 수 있겠다. 마찬가지로 평이 썩 좋지만은 못한 금주의 개봉작 <송 투 송>에선 마이클 패스벤더가 나를 실망시키지 않을지 궁금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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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를 낳기가 무섭다. 육체적 고통은 물론이거니와 한 인간을 길러낸다는 것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조그만 눈동자에게 어떤 세상을 보여줘야 하는지, 다 큰 아이가 내 세상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채드의 마지막 선택이 궁금했다. 자신의 아버지를 거부하는 아들이자 자신의 아들을 이끄는 아버지인 그는 어떤 세상을 고를까? 어떤 쪽이든 아이를 끌고갈테니 결국 아버지와 같은 인간이 되어버리는 거 아닐까? 영화의 결말은 이 질문에 완벽히 답해주었다. #브렌단글리슨#마이클패스벤더 의 팽팽한 연기, 그 사이에서 밀리지 않은 #조지스미스 의 연기가 참 좋았다.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리뷰이벤트

이리도 귀여운 항구에
반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 😌
육성으로 빵빵 터져버리는 영화는
참말로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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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 X #우리를침범하는것들

개봉 D-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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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 감동 드라마
믿고 보는 마이클 패스벤더
개봉 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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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침범하는 것들> 7월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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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 캐비아, 푸아그라를 라면에 넣어서 끓여먹는 느낌.
아무리 저렇게 좋은 배우들이라 해도 집중이 안될 정도로 내용이 ㅋㅋㅋ 도저히 모르겠삼. 이거 왠지 2편 나올 기센데. 🐙

MOST RECENT

외부로부터 떨어져 도시 외곽에 자리를 잡고 그 어떤 이들보다 자유롭게 살아가는 무리가 있다. 리더 채드는 아버지 콜비와는 다르게 자신의 아들 타이슨은 평범하게 살아가길 원한다. 때문에 아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맞서야 한다. 이 와중에 도시에서 절도사건이 생기면서 아들과 딸이 사라지자 경찰과의 시비가 생기게 된다. 채드는 무리에서 벗어나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 수 있을까. *

뭔가 액션영화 치고는 좀 잔잔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이런 장르의 다른 영화와는 다르게 이 영화에서의 초점은 무리에서 벗어나 가족을 지키려는데에 있어서 그런듯싶다. 아이들을 데리고 치고박는 액션영화에는 무리가 있으니까. *

채드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봤다. 학교에서는 배우는게 없다 라고 생각하는 아버지 때문에 자신은 학교도 제대로 다닌적도, 마친적도 없기에 아들과 딸만큼은 학교를 잘 보내려고 노력할 뿐만 아니라, 도둑질을 하러 갈때도 동료들 사이에 아들이 껴있으면 그 어떤 순간보다도 정색을 하며 꼭 아들을 내려놓고 간다. 이런 면에서 봤을때 채드가 자신의 아이들 만큼은 얼마나 지키고 싶어하는지가 잘 드러났던 것 같다. *

아버지는 채드에게 손해보지 않으려면 우리가 침범해야 한다라는 식의 가정교육을 선보였고, 채드 만큼은 자신이 받은 가정교육말고, 다른 아이들과 같게,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려는 모습에서 웬지모를 감동을 받곤했다. *

어떻게 보면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이 가장 어려우면서도 모두들 바라는게 아닌가 싶다. 나 역시도 더도 덜도 아닌 딱 평타만 쳤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자주하고는 한다. 그게 시험이든, 과제든, 일이든, 내 인생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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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가능한 스토리 및 반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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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연출을 잘해서 그런지 지루함 없이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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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케이트 베킨세일이 매력있게 나오고 벤 킹슬리, 마이클 케인, 짐 스터게스 등 이름값 있는 배우들도 제 몫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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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러제트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마초남 아버지의 부성애.
패스벤더 트레이닝복 차림에도 포스쩌네~
음악 좋다.

#우리를침범하는것들 #trespassagainstus

#영화 #movie #Livebynight #리브바이나이트 #벤애플렉 #BenAffleck #엘르패닝 #ElleFanning #브렌단글리슨 #BrendanGleeson #크리스메시나 #ChrisMessina #시에나밀러 #SiennaMiller #조샐다나 #ZoeSaldana #크리스쿠퍼 #ChrisCooper
마피아 대가리 역할이 감독이자 주연인 벤애플렉의 범죄영화.
드라마 90:10 액션이기에 약간 지루할 때도 있었다.
도중 왜인지 몰라도 벤애플렉의 말할 때에 입술 모양을 보면 조진웅이 보인다. 비슷한 무언가가 느껴지는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엘르패닝은 더 이상 다코타 딱지가 필요없을 거 같다.
추천은 못 하고 볼만하지도 못하는, 배우들 구경하는 맛의 갱스터 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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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침범하는것들
감독 #아담스미스
배우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조지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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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외곽에서 캠핑카를 두고 무법자처럼 삼대가 함께 살아가는 중에 사랑하는 아들 타이슨을 위해 기존 삶을 바꾸고 싶어하는 채드가 강압적인 아버지인 콜비와 갈등을 겪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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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 부자는 사랑으로 끈끈한 관계이지만 서로 사랑하는 방법이나 표현 방법이 너무 다르다. 콜비는 자신이 그랬듯 아버지의 말은 항상 맞다는 말을 하며 '지구가 평평하다.'라는 아버지의 말에 맞서지 못 하고 자기가 서있는 곳에서 보면 평평한 게 맞다며 오히려 동조하는 얘기를 한다. 이와 다르게 채드는 이렇게 이어지는 가족 사이의 관계에 대해 변화를 시도한다. 아들 타이슨을 자신이 살아온 인생 보다 잘 키우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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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들이 없어지고 시작된 자동차 추격전은 내가 좋아하는 액션 중 하나라 몰입해서 보기도 했는데 영화 시작에 나오는 타이슨이 운전해서 토끼를 추격하는 비인간적인 기분 나쁜 느낌이 드는 채드의 인생이 느껴져서 나도 함께 채드의 변화를 응원하게 되었다. 추격전 끝에 결국 경찰에게 잡혀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응하는 채드의 태도나 모습에서 이제까지의 자기 잘못을 인정하면서 자기 아들은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을 보여준 게 아닐까 싶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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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상태에서 봐서 그런지 나에게는 어려운 느낌이기도 했는데 가족관계에서의 변화가 엄청 어려운 것을 알기에 채드의 행동들이 여운이 남아 맴돌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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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 #영화리뷰 #웰메이드영화 #전주독립영화관

나는 아이를 낳기가 무섭다. 육체적 고통은 물론이거니와 한 인간을 길러낸다는 것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조그만 눈동자에게 어떤 세상을 보여줘야 하는지, 다 큰 아이가 내 세상을 거부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채드의 마지막 선택이 궁금했다. 자신의 아버지를 거부하는 아들이자 자신의 아들을 이끄는 아버지인 그는 어떤 세상을 고를까? 어떤 쪽이든 아이를 끌고갈테니 결국 아버지와 같은 인간이 되어버리는 거 아닐까? 영화의 결말은 이 질문에 완벽히 답해주었다. #브렌단글리슨#마이클패스벤더 의 팽팽한 연기, 그 사이에서 밀리지 않은 #조지스미스 의 연기가 참 좋았다.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리뷰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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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침범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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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코츠월드 전원 지역을 파괴한 일가족의 기사를 접한 뒤 기획한 영화답게 아버지와 아들, 시스템, 교육, 권리, 가족, 부정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대를 이어 무법자 집단을 이끌며 살아온 '채드'가 아들 '타이슨'만은 자신과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라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변화를 사실성과 진정성 등 리얼리티를 살리며 여러 차원에서 보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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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단글리슨 #BrendanGleeson

우리를 침범하는 것은 전세대로부터 물려받은 일그러진 삶의 프레임 속에서 허우적거리기에 급급했던 우리 자신.

#우리를침범하는것들 #엽서 라고 들었는데 엽서사이즈 포스터인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패스밴더씨가 참 잘생겼네
#tresspassagainstus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michaelfassbender #brendangleeson #georgiesmith

#우리를침범하는것들 #라이브러리톡
마이클 패스벤더 때문에 보게된 영화. 보는내내 지루함이 느껴지진 않았다. 패스벤더의 감정연기는 기대한 만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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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의 부성애는 알겠지만 그들의 행동은 이해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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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톡은 처음인데 #허남웅 평론가의 얘기를 통해 내가 영화를 보면서 알아채지 못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관객과의 대화로 다른 사람의 생각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 것같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 많이 참여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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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미스 감독
#마이클패스벤더 #브렌단글리슨
#숀해리스 #조지스미스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 17.07.25. 1.5/5.0
올해만 해도 <어쌔신 크리드>, <파도가 지나간 자리>, <에이리언 커버넌트> 등 세 작품에서 만날 수 있던 마이클 패스벤더의 또다른 주연작 <우리를 침범하는 것들>을 관람하였다.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가 썩 좋지 못해 다소 불안하기도 했던 이 작품은 한마디로 말해 마지막 순간까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인물들의 무모한 일상을 보고 나온 기분이랄까. 대체 이 영화를 통해 감독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건지 도통 알 수 없는 의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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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도시 외곽의 트레일러를 두고 그들만의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채드와 그의 무리들이 겪는 일들을 그려나간다. 아버지 콜비는 절도를 필두로 무모한 일들을 계획하고 동생 브라이언은 작전 도중 잡혀들어간 상황에서 채드는 이제라도 그의 자녀와 함께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자 하지만, 고집 센 아버지 콜비는 그를 자유롭게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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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봤을 때 영화는 세상의 틀을 벗어나 그들만의 규칙과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고자 했던 것처럼 보인다. 자신은 비록 제대로 된 교육조차 받지 못했지만 자녀들만큼은 정상적으로 키우고 싶은, 그러나 아버지와의 의견 충돌로 그것이 쉽지만은 않은 채드의 복잡한 심리 상태가 그려지는 과정 과정들은 어느 정도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한다. 그리고 비록 한없이 서툴지는 몰라도 자식을 향한 애정만큼은 남다른 그의 부성애가 두드러지는 영화의 엔딩은 제법 인상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결국 마지막까지 보고 나면 지난해 말 개봉한 비고 모텐슨 주연의 <캡틴 판타스틱>을 떠오르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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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는 똑같이 보통의 세상에 저항한 채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것을 설득력 있게 풀어냈던 <캡틴 판타스틱>과 달리 이 영화 속 인물들의 행동은 도무지 이해하거나 납득하기가 어렵다는 것. 아버지에게 적극적으로 대항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각종 범죄를 일삼는 채드의 행동들이 법과 질서에 굴복하지 않기 위함이라는 이유로 설득력을 얻기엔 영 부족하게만 느껴진다. 그렇게 콜비와 채드를 비롯해 범죄 행위에 연루된 이들이 마치 결국 화합을 이루게 되었다는 것으로 끝맺는 마지막도 그들이 저지른 범죄의 경중을 고려하면 그저 황당하게만 다가올 뿐이다. 결국 그저 이상하기만 한 범죄 미화 영화로만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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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영화를 보는 내내 좀처럼 이해하기 어렵던 인물들의 행동이 영화가 끝난 마지막 순간까지도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 더이상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매 작품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연기를 보여주는 마이클 패스벤더를 필두로 그만의 이상한 신념을 전파하기 위해 애쓰는 아버지 콜비 역의 브렌단 글리슨, 이제껏 보여준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한 숀 해리스 등 배우들은 그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인물들을 나름 인상적으로 연기해낸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의 연기마저 각자의 캐릭터에 설득력을 불어넣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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