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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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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피츠제럴드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민음사 "세상에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의 시간과 그녀의 시간 말이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는 순간, 그는 아무리 영원히 찾아 헤매더라도 잃어버린 4월의 시간만큼은 절대로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분별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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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찍고 11시 출근!
이거 할 때가 제일 좋아.
(등 파인 원피스 입었는데 부항자국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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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갈 테면 가라. 4월은 흘러갔다. 이제 4월은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건만 똑같은 사랑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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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중 「분별 있는 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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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스콧피츠제럴드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분별있는일 #단편소설 #쏜살문고 #쏜살 #쏜살시리즈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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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녀의 잠과 더불어 과거 속으로 사라지기 전에 어쩌면 그녀도 그 석양을 바라보면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길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날 밤의 석양은 그의 청춘의 태양과 나무와 꽃과 웃음을 영원히 덮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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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그 때 그가 느끼던 비현실감은 더욱더 커졌다. 결국 이방은 그저 하나의 방일 뿐 그가 그렇게도 비통한 시간을 보냈던 마법에 걸린 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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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자에 앉으면서도 그것이 그냥 의자일 뿐이라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자신의 상상력이 이 모든 소박하고 낯익은 사물을 그동안 왜곡하고 아름답게 꾸며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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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처럼 마음이 어수선 할 때는 독서가 최고. 특히 오늘 읽은 이 책은 요즘 내가 많이 생각했던 주제들과 많이 맞물려 있는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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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겪는 상실감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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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어마어마한 부의 상실]
분별 있는 일
[감정의 상실]
해외여행
[고독한 존재에 대하여]
기나긴 외출
[남편의 죽음에 대해 킹 부인이 보여주는 우아한 슬픔]
다시 찿아온 바빌론
[되돌아 올 수 없는 인생에 소중한 것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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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분별 있는 일,
다시 찿아온 바빌론
이 두 단편이 인상 깊었다.
#스콧피츠제럴드#다시찿아온바빌론#분별있는일#단편#미국#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쏜살문고#동네책방#책#독서#추천도서#추천

#문고본 을 사봤습니다! 그것도 #피츠제럴드 단편선..! 재밌겠다 두근두근~ 가볍고 예쁘고 글씨크기와 편집도 가독성있게 괜찮구! 무엇보다 저렴 ㅎㅎ 예전부터 우리나라도 문고본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좀 트렌드라니..흥해라❤️ #민음사#쏜살문고#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분별있는일#다시찾아온바빌론 #영풍문고#하루배송짱#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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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피츠제럴드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민음사 "세상에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의 시간과 그녀의 시간 말이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는 순간, 그는 아무리 영원히 찾아 헤매더라도 잃어버린 4월의 시간만큼은 절대로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분별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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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겪는 상실감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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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어마어마한 부의 상실]
분별 있는 일
[감정의 상실]
해외여행
[고독한 존재에 대하여]
기나긴 외출
[남편의 죽음에 대해 킹 부인이 보여주는 우아한 슬픔]
다시 찿아온 바빌론
[되돌아 올 수 없는 인생에 소중한 것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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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분별 있는 일,
다시 찿아온 바빌론
이 두 단편이 인상 깊었다.
#스콧피츠제럴드#다시찿아온바빌론#분별있는일#단편#미국#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쏜살문고#동네책방#책#독서#추천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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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스콧피츠제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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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Diamondasbigasthe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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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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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그 때 그가 느끼던 비현실감은 더욱더 커졌다. 결국 이방은 그저 하나의 방일 뿐 그가 그렇게도 비통한 시간을 보냈던 마법에 걸린 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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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자에 앉으면서도 그것이 그냥 의자일 뿐이라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자신의 상상력이 이 모든 소박하고 낯익은 사물을 그동안 왜곡하고 아름답게 꾸며 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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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처럼 마음이 어수선 할 때는 독서가 최고. 특히 오늘 읽은 이 책은 요즘 내가 많이 생각했던 주제들과 많이 맞물려 있는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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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찍고 11시 출근!
이거 할 때가 제일 좋아.
(등 파인 원피스 입었는데 부항자국 4개...)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스콧피츠제럴드 #민음사 #쏜살문고
#분별있는일
#기나긴외출
#해외여행
#다시찾아온바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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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갈테면 가라, 그는 생각했다. 4월은 흘러갔다. 이제 4월은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건만 똑같은 사랑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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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을 모아둔 책들은 다양한 이야기가 있지만 그 호흡이 짧아 아쉬울 때가 있다. 좀 더 그 이야기가 듣고픈데.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thediamondasbicastheritz#기나긴외출#해외여행#다시찾은바빌론#분별있는일#f스콧피츠제럴드#fscottfitzgerald#민음사#한은경#김욱동#book#bookstagram#책#북#북스타그램#journal#📖#📚

세상에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의 시간과 그녀의 시간 말이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는 순간, 그는 아무리 영원히 찾아 헤매더라도 잃어버린 4월의 시간만큼은 절대로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리츠 호텔만 한다이아몬드> 중 "분별있는 일" 중에서
1920년대 미국 배경의 소설인데 생각보다 꽤 재밌다 집중력이 필요하다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스콧피츠제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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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 연필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구해다 주신 카렌다쉬 관계자분. 정말 땡큐 쏘 마치 😁
#swisswood#카렌다쉬#pencil#carandache#carandachepencils#연필#피츠제럴드#fitzgerald#book#bookstagram#책#책스타그램#분별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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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녀의 잠과 더불어 과거 속으로 사라지기 전에 어쩌면 그녀도 그 석양을 바라보면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길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날 밤의 석양은 그의 청춘의 태양과 나무와 꽃과 웃음을 영원히 덮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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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제럴드#분별있는일#책읽었굥#굥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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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의 바닥에 있는 산. 산치고는 그다지 큰 게 아니지만, 정상의 450센티미터의 자갈과 잔디를 제외하면 완전한 다이아몬드야, 1.6제곱킬로미터의 결점이 전혀 없는 다이아몬드 한 개지, 내 말 듣는 거야? 말 좀 해 봐······." (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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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순간을 최대한 즐겼다. 젊음이 절대로 현재에 안주하지 못하고, 늘 눈부시게 상상되는 미래와 비교되는 것은 젊음이 충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이다. (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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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생명체의 낌새도 전혀 보이지 않는 회색 하늘을 배경으로 브래덕 워싱턴이 꼼짝 않고 서 있었다. 동쪽에서 새벽이 차가운 초록빛을 내비치며 올라올 때, 이 외로운 인간과 새로운 날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대조적이었다. (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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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별이 있다고 인식해 본 적이 없어. 늘 다른 사람에게 속한 커다란 다이아몬드라고 생각했지. 이제 별이 두려워. 별은 모든 게 꿈이었다고, 내 젊음이 모두 꿈이었다고 느끼게 해." (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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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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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의 시간과 그녀의 시간 말이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는 순간, 그는 아무리 영원히 찾아 헤매더라도 잃어버린 4월의 시간만큼은 절대로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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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있는 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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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무리 헛되게 뿌린 돈이라도 그것은 가장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 언제나 기억하게 될 것들을 기억하지 않도록 운명의 신에게 바친 제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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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바빌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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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스콧피츠제럴드 #민음사 #쏜살
#분별있는일 #기나긴외출 #해외여행 #다시찾아온바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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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의 시간과 그녀의 시간 말이다. 그러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는 순간, 그는 아무리 영원히 찾아 헤매더라도 잃어버린 4월의 시간만큼은 절대로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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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야말로 갖고 싶은 고귀한 그 무엇이었고, 분투한 끝에 마침내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그 옛날 어스름 속에서나 산들바람 살랑거리던 밤에 주고받은 그 속삭임은 이제 다시는 되찾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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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흘러갔다. 이제 4월은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건만 똑같은 사랑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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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분별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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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쏜살문고#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F스콧피츠제럴드#분별있는일#책읽었굥

#문고본 을 사봤습니다! 그것도 #피츠제럴드 단편선..! 재밌겠다 두근두근~ 가볍고 예쁘고 글씨크기와 편집도 가독성있게 괜찮구! 무엇보다 저렴 ㅎㅎ 예전부터 우리나라도 문고본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좀 트렌드라니..흥해라❤️ #민음사#쏜살문고#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분별있는일#다시찾아온바빌론 #영풍문고#하루배송짱#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다시는 되찾을 수 없을 것이다.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스콧피츠제럴드 #분별있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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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갈 테면 가라. 4월은 흘러갔다. 이제 4월은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건만 똑같은 사랑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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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중 「분별 있는 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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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스콧피츠제럴드 #리츠호텔만한다이아몬드 #분별있는일 #단편소설 #쏜살문고 #쏜살 #쏜살시리즈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20150620

그러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는 순간,
그는 아무리 영원히 찾아 헤매더라도
잃어버린 4월의 시간은 절대로 되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_
<분별 있는 일 >
F.스콧 피츠제럴드
#책추천#ebook#분별있는일

저번엔 열린책들이랑 손잡고 세계문학 단편 선집을 선보이더니 이번엔 민음사랑 손잡은 알라딘. (민음사와 알라딘 전자책팀이 함께 골랐다고 한다) 작가와 작품의 명단은 이렇다. * '분별 있는 일' - F. 스콧 피츠제럴드
덤불 속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아몬티야도 술통 - 에드거 앨런 포
비밀 없는 스핑크스 - 오스카 와일드
외투 - 니콜라이 고골
봉별기 - 이상
젊은 굿맨 브라운 - 너새니얼 호손
인디언 부락 - 어니스트 헤밍웨이 *

3월25일까지 선착순 무료로 배포되는 eBook인데, 나만 읽기 아쉬워서 인스타에도 올려본다💁 '시대를 초월한 걸작 단편 선집'. 책의 제목은 오스카 와일드의 비밀 없는 스핑크스. 개인적으로 F.스콧 피츠제럴드의 '분별 있는 일'이랑 이상의 '봉별기'에 관심이 간다.

그래, 갈 테면 가라, 그는 생각했다.
4월은 흘러갔다. 이제 4월은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건만 똑같은 사랑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분별 있는 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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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소장중인 이북도 점점 늘어나니까 크레마 샤인이건 샘이건 킨들이건 뭐하나 갖고 싶긴하다. 여전히 전자책보단 종이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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