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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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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룰.
내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가장 소중히 하고 싶은지가 명확해졌을 때 생겨나는 나만의 미학.
마이 룰이 있으면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해집니다.
헤매지 않게 됩니다.
이 책에는 ‘인생의 달인들’ ‘이상하지만 멋진 사람들’ ‘이상하지만 재미있는 사람들’의 인생 미학이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이들의 룰이, 당신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들의 룰이, 당신이 그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최우선에 두고 살아갈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은, 자기 앞의 생을 최고로 즐기기 위해!
자, 그럼 시작할까요?
마이 룰을 갖자.
가장 소중한 것을 가장 소중히 지키기 위해.
마이 룰을 갖자.
헤매지 않고 나의 인생에 매진하기 위해.
마이 룰을 갖자.
인생의 마지막 날에, ‘힘껏 살았다’고 당당히 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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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엘리 #마이룰 #히스이고타로 #다키모토요헤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에세이

#인생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공부하는 데 마음에 장애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수행하는 데 마가 없기를 바라지 마라.
일을 꾀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마라.
친구를 사귀되 내가 이롭기를 바라지 마라.
남이 내 뜻대로 순종해주기를 바라지 마라.
공덕을 베풀려면 과보를 바라지 마라.
이익을 분에 넘치게 바라지 마라.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 마라.
<보왕삼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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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라는 건 바람에서 오기에
#여덟단어
#박웅현
#북하우스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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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물놀이하러 다시 가즈아!
#lynncanyon
#northvancouver
#can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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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거창한 꿈이나 목표가 없어도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살아가는게
어쩌면 더 행복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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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단어 #박웅현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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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근거리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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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계를 내가 정해둔채로
'최선을 다했어'라며 내 자신을 다독이고 만족하던 것을 깨닫고 조금 부끄러워졌다
내가 정해둔 한계가 아닌 그 이상으로 노력해본적이나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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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되면 막연히 행복해질거라고
언젠가부터 생각해왔던 것 같은데
내가 무엇에서 행복한지 알고,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행동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더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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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행의 끝에 내 자신이 바로 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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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있던 아프리카에 다시 가고싶어졌다🙏🏼
#바나나그다음 #박성호 #북하우스
#책 #도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베스트셀러 #책추천

"유명하지만 조용히 살고 싶고, 조용히 살지만 잊혀지긴 싫다. 어떤 뜻인진 알겠는데, 가능하지 않은 얘기가 아닌가요 혹시?" JTBC 뉴스룸에 출연했던 이효리는 손석희 앵커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었죠. "가능한 것만 꿈꾸는 건 아니잖아요."
가능한 것만 꿈꾸지 않는다는 그녀의 이야기가 울림을 주는 이유는,
그것이 가능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마음을 준다는 건 그런 것 같다.
떠나 보낼 때는 주었던 마음도 떼어 보내는 것이고,
그 빈자리가 먹먹해서 자꾸 돌아보게 되는 것.
나에서 우리로,
나만이 아닌 너와 함께,
사람 동물 자연 모두가 행복한 삶.
이 속에 진짜 아름다움이 있다.”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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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가까이 #이효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에세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을 기다렸던 날들, 설레는 봄바람처럼 깊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고민정 부대변인과 조기영 시인의 가슴 뛰는 삶의 이야기. 간절한 바람으로, 더 큰 소망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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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당신이라는바람이내게로불어왔다 #고민정 #조기영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에세이

_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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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우고? 하필 바로 명절이라 어쩔 수 없이? 부산을 내려가던 길. ‘부엌은 내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었다’를 읽으며 차 안에서 펑펑 울었다. 끝까지 다 읽었다간 집에 도착하면 퉁퉁 부은 얼굴로 엄마를 마주해야할 것 같아, 연휴 내내 미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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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으로 다시 돌아와, 다시 읽기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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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21 당신이 될 수 있는 것은 당신 자신뿐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당신은 절대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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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은내게사랑하는법을가르쳐주었다 #사샤마틴
#북하우스 #에세이 #요리에세이 #힐링에세이 #읽고있는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산만한독서환경
#문블렌드 #문블렌드커피 #튀지않는부드러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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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늘여기있을게
#대상관계
#권경인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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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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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차다.
존경하는 교수님의 책이 오랜만에 발간되었다.
아이를 키우고, 아이를 키울 엄마,
엄마가 될 그들에게 필요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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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관계의 대가 교수님의 서문만 읽었는데도
눈물이 나려한다.
대학원 수업 시간 내내
가슴을 툭하고 내려앉게 만드신 교수님의 말씀들이 귓가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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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럭저럭 괜찮은 엄마를 기대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공존하고 버무려져서 함께 있는 현실의 엄마, 때로는 서툴지만 또 그런 경험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실재하는 엄마, 언제나처럼 그 자리에서 존재함으로 자녀의 안전기지가 되는 엄마라면 충분합니다. 그것이 가장 아름답고 바람직한, 현실적인 엄마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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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관계를 모두 함축해 놓은 글이라 생각된다. 밑줄 그으며 꼭꼭 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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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로서, 한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통찰하기 위한 지침을 상담심리를 공부하면서 배웠던것 같다. 앞으로도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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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다시책은도끼다 #박웅현
#인문학에세이
#북하우스

도서관에서 길을 잃을때
지식이축적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을때
가끔씩 이런 인문학에세이들이좋다.

어렵고복잡한책들을
이해가안되고엉켜있던 생각들을
작가자신만의 지식과 견해
간단하게 설명해준다.
좋은수업을 듣는듯ᆞᆞ쏙쏙

#북스타그램 #북스타 #에세이
#인문학 #독서#예쁜인테리어
#일상 #데일리 #책

'이게 없으면 못 살아'라고 굳게 믿어 의심치 않았던 것이 어느 순간, 그게 없어도 살만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충격이다.
시대는 점점 정답이나 모범답안으로 사람들 삶을 얽매여 놓지 못한다.
남에게 보여주고, 남에게 평가받기 위한 삶을 버리고, 사람들은 점점 자기만의 삶을 찾아나간다.
철수는 오늘
회사를 그만두어도,
냉장고를 버려도,
혼자 살아도,
생활이 계속되더라는 어떤 여성의 이야기를 듣는다.
지난해 『퇴사하겠습니다』로 회사 인간들에게 '퇴사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이나가키 에미코가 이번에는 가전제품 거의 없이 사는 '미니멀 라이프'를 들려준다.
세탁기, 청소기, 텔레비전을 다 버리고 살지만 여전히 세상만은 버리지 않고 잘 살고 있다는 그녀다.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그녀는 가전제품을 하나씩 버리고 살기 시작했다.
청소기 없이 살아도, 전자레인지 없이 살아도, 에어컨이나 세탁기 없이 살아도, 생각 외로 생활이 불편하지 않았다.
내 눈으로 보고,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손발로 해보려는 것.
어쩌면 세상은 지금 그걸 불편이라고 부르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불편이란 삶 자체다.
그렇다면, 편리란 죽음일지도 모른다.
명문대 출신 신문기자로 많은 월급을 받아 옷 사는데 돈을 펑펑 쓰며 살던 그녀.
정신없이 사 모았던 온갖 가전제품을 다 버리며 마지막에 냉장고와 라디오를 남겼다가, 냉장고까지 버린다.
지금까지 냉장고 깊숙이 가득 채워 넣으며 얼마나 많은 것을 상하게 만들었나.
어쩌면 내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이런 꿈 저런 꿈 그러모아 한자리에 방치한 다음,
조금씩 상하게 만들어 온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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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엘리 #그리고생활은계속된다 #퇴사하겠습니다 #이나가키에미코 #배철수의음악캠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이름(출판년도): #생각의기쁨 (2017)
작가: #유병욱
출판사: #북하우스
쪽수: 2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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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리뷰>
파리 여행을 가면서 챙겨갔던 책이다. 작가 #박웅현 부터 시작해 #김민철 책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카피라이터를 직업군으로 하는 사람들의 책은 믿고 본다는 주의가 생겼다. 쉽게 읽힌다는 장점과 전달하는 내용이 매력적이면서도 뚜렷하게 다가오는 편이다. 나 또한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었던 어릴 적 꿈이 있어서 더 관심이 가는 걸지도 모르겠다. 이 책도 그래서 골랐고 읽고 나서도 역시나 내 기대를 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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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접했던 박웅현 작가님 책과 김민철 작가님 책은 좀 더 스토리가 있었다면 이 책은 제목처럼 '생각'에 대해 얘기하는 책이었다. 생각을 잘 하는 방법을 넘어 그의 경험을 통해 생각을 즐겁게 연습하는 일상의 과정을 담았다고 할 수 있겠다. 생각을 깊게 하는 과정에서 한계를 느껴서 좌절에 빠진 시절이 있었고 그 시절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할 수 없기에 생각하는 것에 대한 얘기는 나에겐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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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언급되었던 벽 과제를 통해 낙차를 만들어내는 것, 긴 글쓰기 후에 군더더기를 없애서 본질이 담긴 카피를 만들어내는 것, 채운 것들이 흘러 넘치게 해서(spill over) 창의적인 발상을 얻는 것 등의 방법들에서 다시 한 번 본질과 통찰의 중요성을 생각했고 연습의 중요성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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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에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게 부족한 부분이라고 느낀다. 어른이 되고도 수동적이거나 비슷하게 살아가며 조금만 다르면 배척부터 하려고 하는 굳어진 생각들을 겪다 보면, 글쓰는 것 뿐만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 태도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이렇게 생각하는 연습은 꼭 필요하겠다고 절실히 생각한다. '나' 안에서 빛날 수 있는 자신만의 본질을 찾기 위해 우리 모두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보는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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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파려면 일단 넓게 파라. -스피노자
📖고기가 좋으면 소금을 덜 쳐라.
📖끝을 향해 가면 힘이 생깁니다.
📖단순함은 궁극의 정교함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나는 나이기 때문에 가치 있고, 나다울 때 가장 빛납니다.
📖관심을 가지면 보인다. 믿음을 가지면 보이지 않는다. -고미야 가즈요시
📖모험이 부족하면 좋은 어른이 될 수 없어. -기차 여행 광고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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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읽었으면 느끼고 느꼈으면 행하라. #22 #page #다시,책은도끼다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북하우스 #집 #휴일 #토요일 #home #holiday #saturday 옥스퍼드 와 케임브리지 소속 칼리지들의 주요 목표 는 학식이나 지식을 두뇌에 채워 넣은 것만이 아니다. 그레이트브리튼 최고의 젊은이들이 고등학교를 마치고 와서 2,3년 머무르며 #조화 를 배운다. 그들이 받는 것은 #인간의증서 이다. #198 #영국 #기행 #uk #travel

#20180219
나는 확실히 안다.
우리 모두에게는 숨을 들이 마신 후 신발을 벗어 던지고 무대로 걸어 나와 춤출 기회가 매일 주어진다.
한 점 후회 없이 지칠 때까지 즐거움을 누리고 까르르 웃으며 기쁨으로 가득 찬 삶을 살 기회가 매일 온다. 그때 우리는 삶이라는 무대 위로 담대하게 춤추며 올라, 직관에 따라 자신의 영혼이 살며시 이끄는 방향을 따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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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지금 어떤 역경을 마주하고 있더라도 이 점만은 꼭 기억하길 바란다. 삶이라는 캔버스는 매일 우리가 겪는 경험과 행동, 반응과 감정으로 채워지며, 그 붓을 움직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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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확실하게 안다. 깊은 관계의 부재란 내가 ‘다른 이’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나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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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실히 아는 것이 있다면, 만약 당신이 당신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감사히 여긴다면 당신의 세계가 완전히 변할거라는 점이다. 가지지 못한 것 대신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들에 초점을 맞춘다면 당신은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에너지를 내뿜고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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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이렇다. 우리는 몸을 줄여서 작아지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라 더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졌다. 더 뛰어나게. 그리고 더 비범하게. 당신은 자신을 가득 채우기 위해 모든 순간을 사용하도록 지어진 존재다.



#내가확실히아는것들 #오프라윈프리 #북하우스 #에세이
#책 #북 #book #북스타그램 #일상 #기록 #감성 #소통 #취미 #공유 #독서 #책읽기 #리뷰 #설 #연휴 #끝 #굿밤



2년전 내 삶의 변화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때 읽게 됐던 책 .
18년 새해가 되면서 다시 조금씩 읽어보다 설 연휴동안 집에서 뒹굴거리며 끝까지 클리어.

그래.... 이 책이었지....
그 당시 무엇보다 내가 내 삶을 이끌어 가야한다는 것과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하면 된다는 것이 너무 크게 와닿아
나머지 내용들은 그러려니하고 읽어 넘겼던 것 같은데, 참 신기하게도 이번 연휴 때 다시 읽다 보니 , 오프라가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 적은 내용들이 이제는 내가 알아가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것들이었다.

이 많은 것들을 너무 늦게 알게 된 건지
다른 이들보다 더 일찍 깨닫게 된 건지 모르겠다만 ,

어찌됐든 그 동안 내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며 내가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우리의 삶은 절대 단 하나의 변화로 결정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각각의 연결고리로 내 삶의 전체가 이어져 있다고 본다면 작은 것 하나에서 시작한 변화가 내 생활의 많은 것들을 변하게 하고 그것들이 쌓여 내 삶을 결정 짓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머무르기보다는 변화하기를 선택하고 하나에서 둘 , 둘에서 셋, 차근차근 변해가도록 노력하며 또한 변해가는 것들에 대해 두려워 하지 말자. 그리고 그 변화를 이끌어 가는 주체가 나이기를. 🙏🏻🙏🏻





새해가 시작되고 ,
한달쯤 지나 음력 설이 되면 ,
해가 바뀌면서 다짐했던 계획을 한번쯤 돌아보게 돼요.
지키지 못한 계획도 아직 늦지 않은거겠쥬?
나에겐 음력 설이 있으니 ,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는걸롴ㅋ

어떠한 새해 소망이든 꼭 이루길 ,
함께 응원해보자요. 🤜🏻🤛🏻 #울랄라랄라





응 ,이제 내가 물을께요.
당신이 확실하게 알고 있는게 있다면 , 그것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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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냥생각글 ✔️

고민정 아나운서는 열 살 이상 차이나는 시인과의 사랑 이야기로 종종 이슈가 되곤 했다. 소박한 삶과 사랑 뭐 이런 주제로?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보니 그런 특정 단어들은 그저 타인의 잣대일 뿐. 완벽한 모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완벽한 모습을 위해 끊임없이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 부부가 추구하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가 아닌가 싶다.
고민정 아나운서의 소탈한 글들과, 조기영 시인의 감상적인 글들이 사랑, 결혼, 육아 그리고 일을 가지고 있는 모든 부부들에게 큰 공감을 자아낼 것 같다.

47%.아이를 가만히 들여다보니 내가 보인다. 어른인 나도 매일 잘못과 반성을 거듭하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다. 그래서 아이와 부모는 함께 자란다고 하나 보다. 아이는 나를 닮아가고 나는 아이를 보며 다시 내 모습을 반성한다. 우리는 원래 한 몸이었으니까.

66%.각지의 지류가 남한강과 북한강을 이루고 남한강, 북한강이 두물머리에서 만나 바다로 향해 나아가는 것처럼 사랑은 내 역사와 상대의 역사가 만나 더 넓고 풍부한 기록들을 써 나가는 것이 아닐까.

91%. 아버지가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허즈버그

#당신이라는바람이내게로불어왔다 #고민정#조기영#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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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전자도서관#ebook
#16#2월16일

꾸밈없고 명료하게 전해 준 이야기들.

에세이집은 안좋아하는데
짙은 녹색의 이 책은 나중에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구다이마잇 브리즈번

#바나나그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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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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