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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운전기사 수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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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식사를 마친 대통령은 쟁반에 두 빈 그릇을 반납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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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것이야 스스로 들 수도 있지만 나머지 한 그릇은 누구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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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자신의 일정 모든 곳까지 운전하고 안전까지 책임지며 일해준 최성준씨의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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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청소부와 하이파이브를 한 사진을 보며 감동 받았는데, 대통령이 직접 동갑인 수행원의 그릇을 치워주는 모습은 벅차 오르게 만든다.
요즘처럼 경비실 근무자에게도 막말하는 갑질이 팽배하는 시대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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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성순씨는 문 대통령의 의전 차량인 ‘1호 차’를 운전하는 기동비서로서의 내정절차를 밟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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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는 5년이상 신고 있는 수제화이며 청각장애인이 만드신 곳을 애용하셨다고 한다.
비록 그 곳은 폐업이 되었지만 꼭 그곳만 애용하셨다는 미담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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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진 대통령이다.

I finally got #NorthangerAbbey in the mail the other day and my Vintage #JaneAusten collection is now completed!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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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asked quite a lot about where I buy books. So here are my answers:
I usually search for ISBN first, and then go to bookfinder.com or gettextbooks.com to find the cheapest one. BUT, you should also check out Book Outlet before you place an order since you can't see any deals from Book Outlet on those websites. Feel free to ask me if you have any further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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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agram #igreads #instabook #coffeebreak #vsco
#bookhaul #booksandcoffee #booksandbeans #americano #vintageclassics #persuasion #bookish #culturetrip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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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인친분께서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가 서가에 다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샀음.

이것이 고객 기대감 파괴

감사합니다🤓

'이 밤을 너에게' 구매 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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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_0 인증 사진 감사합니다🙆🌸

#bookmetroboston #책읽는지하철보스톤 #책읽는지하철100원기부
보스톤에 사신다는 얘기를 듣고 책읽는지하철 실천을 부탁드렸는데 이렇게 멋지게 실천해주셨다~🤗 자,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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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ainain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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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진보인지 보수인지 뭔지 모르겠는 분은 꼭 읽어보시길!
이 책 단숨에 읽혀요. 몰입도 최고. 과제하다가 틈틈이 읽었는데 이틀도 안돼서 끝내졌어요. #닥치고정치 만큼 쉬운 정치관련 도서. 대학생때 공부하던 거 리마인드되고 짱재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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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줄거리>
긴역사를 가진 서양의 정치 세력과는 다르게 우리나라의 보수는 독재파 친일파가 청산되지 못해 독재+우파=보수가 돼버리고. 남은 민주세력은 분명히 정치지향점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뭉뚱그려 진보세력이 돼버림. 게다가 북한의 존재 때문에 좌파는 극소수로 전락.
👉🏻(여기서부터는 작가 조기숙 교수의 의견) 하지만 탈권위주의를 추구하는 참여민주파 정치인 노무현이 대통령 당선. 그 정치인 이후 2017년 현재 국민의 40%가 참여민주파가 됨. 여기서 우리나라 언론은 보수진보로만 양분되어 있지 신진보 언론은 없음. 그래서 #노무현 #문재인 이들이 언론의 공격을 받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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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지하철 @bookmetro
오랜만에 지하철 탔어요. 약속한대로 태그해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왕따의정치학 #필독서 #조기숙 #위즈덤하우스 #책추천 #보스턴 #유학생의딴짓거리

꽃길만 걸으면 꽃은 다 밟혀죽는다. 내가 꽃을 심는 사람이라면 내가 걸어가는 길이 곧 꽃길이 되는거지.. 나는 꽃을 밟기보단 심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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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의 수필 #인연 중 오래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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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이 술 마시느라고 없앤 시간, 바둑 두느라고 없앤 시간, 돈을 버느라고 없앤 시간, 모든 시간을 서영이(딸)와 이야기 하느라고 보낸다. 아마 내가 책과 같이 지낸 시간보다도 서영이와 같이 지낸 시간이 더 길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시간은 내가 산 참된 시간이요. 아름다운 시간이었음은 물론, 내 생에 가장 행복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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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노년기에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을까. 인생의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그대로 살아간 사람이 할 수 있는 고백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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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읽은 #결혼을배우다 라는 책에서, 저자는 결혼과 연애, 사랑의 과정을 '거룩한 낭비'라고 표현했다. 옮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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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신뢰와 사랑이 필요한데, 그 자양분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소모적인 시간이 충분할 만큼 필요하다. 그것은 진정한 한 몸을 이루기 위한 거룩한 낭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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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어떤 의도로 한 이야기인지는 알지만, 사랑에 있어 '낭비'라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는다. 사랑의 과정은 '내가 다른 중요한 일이 많지만, 너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꽤 중요하므로 함께 한다' 가 아니라, '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이야' 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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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공리적인 잣대로 보자면 귀한 주말, 조카(또는 미래의 자녀)와 놀아주는 시간은 낭비일 수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점점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그까짓 책 좀 안 읽고 운동 좀 안하면 어때.

MOST RECENT

퇴근하자 마자 노트북을 켜 내일 있을 인터뷰 원고에 답지를 쓰고, 다음주에 녹음할 팟캐스트 라디오 대본을 점검했다. 으다다다 이제 기지개 한 번 켜고 개운하게 잠들어야지.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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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러 카페옴. 오늘 원래 롯데월드 갈려했는데 진짜 자유이용권 살 돈이 없어서 못갔다ㅠㅠ 아쉬웠다. 그래서 과제하러 카페에 ㅠㅠ그러나 오늘 길가다 예쁜 장미를 본 것도 하나의 행복이었고 카페에서 직원분이 오래 기다리셨다며 사이즈업을 해준 것도 행복. 그리고 사랑하는 친구 현경이랑 함께 했다는 것도 행복.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감사하고 행복해하기. 인생은 찰나의 연속이고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할 것. 내 인생의 모토다. 미움받을 용기 읽다가 정말 인상깊었던 구절. 심리학,철학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정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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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그렇지만 고통도 사회적 성격이 강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따라서 분노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고통을 살펴 주변으로 퍼져나가지 않게 하는 것이 분노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자신의 분노 뒤에 어떤 고통이 숨어 있는지 스스로 인식할 때에만 그 분노를 제어 할 수 있다. 열차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는다고 격분한다면, 그때 문제는 철도 자체가 아니다. -프랑크 베르츠바흐의 『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 중에서 (P176) ●●●책방지기 생각 '분노조절장애'라는 말이 언젠가부터 익숙한 사회 현상이 되어버렸다. 사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일상에서 우리가 분노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사회적 공분을 일으킬만한 일도 그러한 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사회 시스템의 점검이 선행된다면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개인의 분노 역시 평소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통을 들여다보고 이를 줄이고 해결해가는 적절한 조치가 선행 된다면 갑자기 폭발해 함께 사는 가족과 이웃 나아가 사회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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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우리가 서로의 시간을 더듬어볼 때, 우리가 새긴 마음은 이미 지워지고 사라졌을 것이다. 지워지고 사라진 흔적이 증명하는 것은, 우리의 사랑이 그토록 살아 퍼덕이는 생명이었다는 것, 그래서 바람에 쓸리고 비에 무너지지 않을 수 없었다는 단 하나의 진실이리라. p.19

[책] 철학의 위안(알랭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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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상가 7인(소크라테스, 에피쿠로스, 세네카, 몽테뉴, 쇼펜하우어, 니체)의 생각을 통해 철학의 본질과 (삶의) 목적을 찾아보는 책이다. 삶의 목적, 이유, 대처해야할 자세를 철학을 통해 알아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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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올바른 인식에 의해서 진리와 진실을 추구하고 삶을 자족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다.' p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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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위안 #불안한존재들을위하여 #알랭드보통 #철학서 #청미래

민감성의 감성에세이 : #좋아해 / 수줍은 고백과 설레는 질문은 사랑을 부르곤한다 좋아해.....좋아해...줄래~? 복잡한 언어 투성이인 사랑은 가끔 너무도 쉽게 스치고 너무나 쉽게 스민다 괜한 오해를 가져오기도 하며 당연한 이야기의 전개로 가끔이지 봄날이 온다 달이 이쁘던 그날 꼭 저 달이 너를 닮아서 나도 모르게 뱉어버린 언어에 마음이 두근거린다 여전히 그리고 너와 걸을 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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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닿을 듯 닿을 수 없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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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51.
#체스이야기 #낯선여인의편지 #슈테판츠바이크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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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브란트, 베토벤, 단테, 나폴레옹 같은 사람들이 살았던 적이 있다는 걸 아예 모른다면, 자기 스스로를 위대한 인간으로 여기는 게 사실 빌어먹게도 정말 쉬운 일이 아닐까?(체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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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신을 그 모습 그대로 사랑합니다. 뜨겁게 달아오르는 동시에 금방 망각하고, 열중하는 동시에 이내 불성실한 모습 그대로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늘 그래왔고 지금도 그런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낯선여인의 편지)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2017/18 : 게으름에 대한 찬양 - 버트런드 러셀
In Praise of Ideleness - Bertrand Rus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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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기 그지없는 현대 사회에 필요한 것은 도그마엔 언제든 의문을 제기하는 마음 자세와 모든 다양한 관점들에 공정할 수 있는 자유로운 정신을 가지고 차분하게 숙고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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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보다 사고에서 기쁨을 찾아 내는 습관은 어리석음을 막아주고 과도하게 힘을 추종하는 현상을 방지해 주는 보호막이며 불행할 때 평온을, 근심에 싸였을 때 마음의 평화를 유지시켜 주는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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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불행이든 공적인 불행이든, 의지와 지성이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극복될 수 있다. 의지에는 악을 피하고 비현실적인 해결책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가 포함된다. 지성에는 그 악을 이해하고, 치유가 가능하다면 치유책을 찾아내고, 만일 불가능하다면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되 그것을 벗어난 다른 영역, 다른 시대, 행성간의 공간에 놓인 심연들에는 무엇이 놓여 있나를 되돌아봄으로써 그 악을 참고 살 만한 것으로 만드는 일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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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나 여론이 획일화되는 것은 물질적인 생활 기구가 획일화 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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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서 이성이 몰락하게 된 데는 두 가지 요인이 있다. 하나는, 세상이 자신들에게 아무런 기회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임금 노동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회주의에서도 희망을 찾지 못하는 계층 및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요인은 능력 있고 힘 있는 사람들 가운데 공동체의 이해와 반하는 이해 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다양한 집단 히스테리들을 조장함으로써 자신의 영향력을 안전하게 유지하려 한다. 반공산주의, 외국 군사력에 대한 공포, 경쟁국에 대한 증오가 가장 두드러진 예이다. 합리적인 사람들은 이러한 정서를 느끼지 못한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그러한 정서들이 실제적인 문제에 대해 이성적으로 사고하지 못하게 만드는 수단으로 이용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세계가 가장 필요로 하는 두 가지는 사회주의와 평화이지만 우리 시대 가장 힘 있는 사람들의 이익에 정면 대치되는 것도 바로 이 두 가지다. 이 두 가지 쪽으로 접근하는 조치들을 다수의 이익과 상치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집단 히스테리를 일으키는 것이다. 사회주의와 평화로부터의 위협이 높아질수록 정부는 국민의 정신적 삶을 더욱 타락시키려 한다. 또한 현재의 경제적 난국이 가중될수록 고통을 겪는 사람들은 지적인 냉철함에서 벗어나 기만적인 도깨비불 쪽으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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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은 40여 권에 이르는 수많은 저작을 남긴 철학자이자 1950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은 문필가이다. 20세기 지식인 가운데 가장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졌던 러셀의 삶은 활동적인 사회 참여로도 유명하다. 그는 철학에서 수학, 과학, 사회학, 교육, 정치, 예술 및 종교에 이르는 분야에서 초인적인 지적 정렬을 보인 20세기의 손꼽히는 지성인이다.
러셀은 산업사회가 낳은 인간의 노동으로부터의 소회를 통렬하게 비판하며,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과 달리 인간의 진정한 자유와 주체성 확립을 위해서는 오히려 여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러셀은 절박한 사회 문제들을 분석하여 ‘게으름에 대한 찬양’에 실린 15편의 수필을 썼다. 그의 수필들에 담긴 생각들은 그 자신의 시대뿐 아니라 우리의 시대에도 탁월한 빛을 발한다. 게다가 모든 글에서 명쾌함과 기지, 위트가 넘친다. 철학자로서 그의 드높은 명성 때문에 무겁고 어려울 줄만 알았는데, 중간중간 예상치못한 위트에 낄낄 웃기도 했다. 아니, 철학자인데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다니. 그런데 수학에서의 그 업적은 또 뭔가. 진짜 해도 너무한다. 신은 불공평하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천재들을 사랑하며, 동경과 질투로 천재들에 대한 각종 영화와 스토리들까지도 두루 섭렵한 나는... 러셀의 이름을 조용히.. 최애천재 리스트에 올린다.....스..스릉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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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알랭 드 보통 보고있나.

비밀 자체는 사람을
수치심으로부터 지켜주기보다
수치심의 근원이 된다
수치심은 사랑의 반대말이다
수치심은 사랑을 지킬 수 없다/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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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요 #onliving #단하루도쉽지않았지만 #케리이건 #부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에세이 #책추천 #도서추천 #책속의한줄 #책읽는여자 #캘리그라피 #내가쓰는손글씨 #붓펜캘리 #내가찍은사진

5월의 마지막 책이네. (사진은 지난 일요일) 오늘 빡침과 빵터짐을 동시에 선사해준 딸냄 덕분에 책 제목이 더 와닿는다는.. 내 일상 거의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독서인데 워킹맘 이다보니 평일엔 거의 읽질 못해서 더욱더 느려지는 책읽기가 되어간다. 그래도 5월엔 5권 봤구나. 요즘 신간만 보는것 같은데 구간(?)도 사랑해주어야지ㅋ오래전 사놓고 못본 아이들 기다리소서!📚
#어플은 #iReaditNow #북스타그램 #느린독서

"걷다 보면 끝난다, 걷다 보면 이 길은 끝난다 "라고 소리 내어 중얼거려보곤 했었다.
그는 그렇게 기다리고 있었다 .
이 싸늘하고 어두운 길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발걸음을 떼어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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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사랑#질주_중에서#한강소설집#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새벽#독서#책#daily#book#bookstagram

🌸 O/3 (삼분의오) 출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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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책을 출간하게 되어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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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리그램과 함께 해시태그 #O/3 #삼분의오 #정솔 #순수의미 를 같이 기재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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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총 3분께 'O/3' 서적을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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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벤트 기간은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결과 발표(6/4)와 동시에 다이렉트 메시지로 당첨결과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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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는 사랑을 시작 하는, 사랑을 하는, 사랑을 끝낸 이가 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와 관계 이론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했습니다. 그와 같은 이야기를 다르게 푸는 책.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지금은 예비 판매 중이라,
이벤트 후 약 2주일 뒤, 6월 초중순 쯤!!
다양한 인터넷 서점(검색 가능!)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부크크' 사이트 내에서만 구입 가능하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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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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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 #삼분의오 #정솔 #책 #북스타그램 #순수의미

요즘 나답지 않게 잠을 잘 자는데
오늘은 아니니 이 틈을 타서 책을 읽어보아요
에세이를 많이 읽는 편이긴한데
그중에서도 요리에세이에 애착을 많이 두는 편
다들 왜??? 이러는데 이유는 나도 잘....ㅋㅋㅋㅋㅋ

아, 책갈피는 책장에 무던히 꽂아두었던
르누아르 전시 엽서
색이 잘 어울리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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