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틱

224 posts

TOP POSTS

#daily#movie#영화 삼월에 본 열세편의 영화 중 뱉맨vs슢맨의 실망을 달래준 #보라미틱#개인취향 영화들. 주토피아, 데드풀 짱이구요. 콘스탄틴 열번은 본 듯 합니다.

#데일리#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망원#합정#류지#시래기차돌솥밥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곳. 들깨가루가 들어간 달달한 멸치볶음을 하도 숟가락으로 퍼먹어 칼슘왕이 된 것만 같다.
고기람이라 고기만 먹을것 같지만 의외로 시래기,우거지,부추,청경채를 잘 먹습니다. 물론 안먹을때가 더 행복함. #보라미틱

#movie#soundtrack#silverliningsplaybook#goodnightmoon#shivaree#bradleycooper#jenniferlawrence#영화스타그램#보라미틱#실버라이닝플레이북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 나의 영원한 미스틱. 사랑스러운 #제니퍼로렌스 물론 이 노래는 킬빌에도 잘 어울림미다.🎧🌙

데일리#art#artist#joanmiro#호안미로#전시#세종문화회관 리뷰작성을 위한 전시장 방문. 생각보다 많은 작품이 왔고 요즘 전시답게 사진촬영도 가능. 인스타용 전시라 해도 과장이 아닐 어느 미술관의 기획전을 비롯해 비교적 큰 규모의 전시에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는 문구를 볼때면 sns홍보의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래서저도찍었구요#초대감사합니다🙏🏼 #보라미틱#칸딘스키안오나여

#daily#cafe#coffee#snowing#연남동#스노잉#카페#커피 크리미하게 시작해서 청량하게 마무리되는 #스노잉라떼#보라미틱

#cafe#커피#가로수길#이코복스#ikovox 대표님이랑 세시간동안 수다떨고 밥먹었지만 백원짜리 커피는 두 잔 다 대표님께 양보하고 맛있는 캎치노는 나 혼자. 🍼☕️#보라미틱

#daily#black#yellow#orange#까망#노랑#주황 색깔취향 최소 대나무. 색 선택에 있어 늘 1순위인 것들. 노랗고 까맣고 주황주황한 것들이 좋아. #다이어리#핑크알레르기#보라미틱

#movie#koreamovie#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문영#다시보기#김소연감독#정현#김태리 눈도 빤짝✨코도빤짝✨입도빤짝빤짝✨ 두 말 필요없다. 물론 영화 자체로도 만족스럽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에는 김태리가 있다. 주택가에 밤비가 출몰한 기분. #여주예쁨주의#보라미틱#이공일칠스물아홉번째영화

MOST RECENT

#데일리#야식#고기#먹스타그램#혼밥#보라미틱
점심은 뚝불, 저녁은 로제소스파스타를 먹었으니 야식은 담백하게 고기. 이제 고기 살 때 풀도 하나씩 섞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플렉시테리언 이 되겠는걸? 우후훗. 🥗🌱🌿🍃🌳🍀☘️🥒
작업하다가 마트로 뛰어나가는 이정도 추진력으로 인생을 살았다면 과로로 죽었겠지. #역시#지금이대로가좋아요

#daily#pasta#데일리#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보광동#아날로그소사이어티키친#꽃게파스타
배 안고파서 면 조금 달라고 했다가 게껍질까지 다 씹어먹고 콧등치기국수처럼 흡입하고 왔네. 짭쪼름한게 딱 내입맛. #혼밥#보라미틱#오늘의동글

#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중독노래방#김상찬#이문식#배소은#김나미#명계남
"아마추어 같은 멘트는 개나 주세요."
살아 있음이 무책임한 것이라 생각하는 '성욱'과 세상으로부터 도망친 '하숙' 을 포함한 사연 많은 사람들이 중독노래방에 모여있다.
스토리 자체도 좋지만 걸걸한 목소리로 "사장옵빠"를 외치는 김나미 배우의연기가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연극에서 기본기를 다진 몇몇 배우들이 출연해서인지 연극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더더욱 내 스타일. #개인의취향#보라미틱#이공일칠백여섯번째영화

#daily#movie#hedwig#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헤드윅#wickedlittletown
2000년 개봉작이지만 극장서 보지 못하고(중딩) 고2때 토토디스크에서 다운받아 봤는데 당시의 달뜬 기분을 잊을수가 없다. 그런 헤드윅과 토미를 영화관에서 만나다니. #보라미틱#이공일칠백네번째영화

#daily#movie#Theedgeofseventeen#haileesteinfeld#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지랄발광17세#제목지은사람#나와👊🏻
사랑스러움이라는것이 뿜어져나오는 영화.
스스로에게 "평생 나랑 살아야해서 끔찍하다"고 말하는 컴플렉스 덩어리의 17살이라니. 정말 어마어마하게 사랑스럽다. 절대 진지하고 싶지 않다는 듯이 픽픽 내던지는 개그들이 내 맘에 쏙 들기에 급전개 되는 화해와 사랑도 다 괜찮다. 열일곱이 그렇지모.
영화에서 제일 말이 안되는건 욜케 예쁜 네이딘한테 친구가 딱 한명 뿐이라는 것. 거슬리는건 보고싶지 않게 만드는 영화제목과 '감튀', '후까시'등의 요상한 번역. #애니웨이#개인의취향#보라미틱#이공일칠백두번째영화

#daily#foodporn#taco#데일리#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gustotaco#상수동#구스토타코#타코#퀘사디아
상냥한 사장님이 옷에 안흘리게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결국 한방울 똑 떨어뜨림🌮🥙암튼 여전히 맛있음.#보라미틱

#daily#Paragliding#데일리#단양#패러글라이딩#하늘#까불#날씨#맑음🌞
하늘위에서도 핸드폰 주섬주섬 꺼내 까불다 옴. #보라미틱

#daily#moon#데일리#밤#달#단양
서울에 두고 온 달한테 미안해지네. 월하정인 되어보아요. #보라미틱

#데일리#한남동#카페#커피#33apartment 오분 걷고 지쳐 주저앉을뻔 했지만 꽃모자 사줘서 삼분 더 걸음. 🚶‍♀️🚶#보라미틱#뉴에라

#데일리#익선동#엉클비디오타운#비디오#영화#이야기
2001-3년에는 한국영화를 유독 많이 봤다. 한국 멜로나 로코는 90년대부터 쏟아져나왔으니 당시는 아마 전성기의 끝물 즈음이 아니었을까.
시험 끝나고 학교에서 '친구'를 틀어놓고 봤고 옆반에선 '노랑머리'를 본다며 흥분했던 만큼 이미 p2p가 장악해버린 시대였지만 (토토디스크 감사했습니다🙇🏻‍♀️) 기계에 비디오을 넣었을때 철커덕 하는 소리를 좋아했던 나는 꽤나 많은 비디오를 빌려봤다.
배우 장진영을 좋아해 '싱글즈(나난이라는 이름이 아직도 기억남)' 와 ''오버 더 레인보우', '국화꽃 향기'를 샀고 내 싸이월드에 예쁘나영 폴더를 만들게 했던 '후아유' 걸크러쉬 돋던 '피도 눈물도 없이' 나 ost를 흥얼거리게 만든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결혼은 미친짓이다''킬러들의 수다''선물''봄날은 간다''반칙왕'등등등.
틈만 나면 영화를 보던 시절이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고2,고3땐 그 '틈'이라는게 별로 안 나 학교 안가고 영화를 보러다닌게 함정)
희안한건 당시 비디오나 컴퓨터로 봤던 한국영화들은 아무리 B급 코미디라 할지라도 추억필터가 씌어져서인지 지금 봐도 좋다는 것. 용서 할 수 없는 몇개 빼고는ㅋㅋ#보라미틱

#daily#fruits#데일리#산딸기
입 안을 굴러다니는 붉은 구슬들⛰🍓
.
#보라미틱#오늘의동글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