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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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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ovie#영화 삼월에 본 열세편의 영화 중 뱉맨vs슢맨의 실망을 달래준 #보라미틱#개인취향 영화들. 주토피아, 데드풀 짱이구요. 콘스탄틴 열번은 본 듯 합니다.

#movie#koreamovie#soundtrack#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삼거리극장#똥싸는소리#전계수#김꽃비#천호진#박준면#조희봉#박영수 2006년 개봉 당시 씨네큐브에 출근하며 봤던 삼거리극장. 우울할때 틀어놓고 딴짓 했던것까지 포함하면 열번은 족히 봤다. 꼬질꼬질 조악한 분위기 너무 사랑스럽구요. '자봐라 춤을'은 가사도 외우고 있음. 누적관객이 2만명이 채 되지않는데 지금 개봉했으면 좀 나았으려나. #보라미틱#개취#취존

#movie#soundtrack#silverliningsplaybook#goodnightmoon#shivaree#bradleycooper#jenniferlawrence#영화스타그램#보라미틱#실버라이닝플레이북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 나의 영원한 미스틱. 사랑스러운 #제니퍼로렌스 물론 이 노래는 킬빌에도 잘 어울림미다.🎧🌙

#daily#pink#데일리#핑크#노가다#일개미
내가 핑크라니. 인생의 핑크 분량은 모두 채운것 같다. 💕새카만 꿈 꿔야지. #보라미틱

데일리#art#artist#joanmiro#호안미로#전시#세종문화회관 리뷰작성을 위한 전시장 방문. 생각보다 많은 작품이 왔고 요즘 전시답게 사진촬영도 가능. 인스타용 전시라 해도 과장이 아닐 어느 미술관의 기획전을 비롯해 비교적 큰 규모의 전시에 사진촬영이 가능하다는 문구를 볼때면 sns홍보의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그래서저도찍었구요#초대감사합니다🙏🏼 #보라미틱#칸딘스키안오나여

#데일리#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망원#합정#류지#시래기차돌솥밥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곳. 들깨가루가 들어간 달달한 멸치볶음을 하도 숟가락으로 퍼먹어 칼슘왕이 된 것만 같다.
고기람이라 고기만 먹을것 같지만 의외로 시래기,우거지,부추,청경채를 잘 먹습니다. 물론 안먹을때가 더 행복함. #보라미틱

#daily#cafe#coffee#snowing#연남동#스노잉#카페#커피 크리미하게 시작해서 청량하게 마무리되는 #스노잉라떼#보라미틱

#daily#black#yellow#orange#까망#노랑#주황 색깔취향 최소 대나무. 색 선택에 있어 늘 1순위인 것들. 노랗고 까맣고 주황주황한 것들이 좋아. #다이어리#핑크알레르기#보라미틱

#daily#movie#bagdadcafe#percyadlon#fernandobotero#데일리#영화#영화스트그램#무비스타그램#바그다드카페
몽환적이고 강렬한 영화. 영화속에 등장하는 ‘야스민’은 사랑스런 뚱땡이를 그리는 스페인 화가 ‘보테로’의 작품 속 인물들처럼 통통하다. ‘루디’가 그린 그녀의 초상화 또한 마찬가지이다. ‘야스민’의 관능미와 영화의 동화적 풍경이 잘 어울리는 영화. 그러므로 이것은 매우 좋은 수업자료.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도 소개하려니 준비하는 내내 행복하다. 일이 이렇게 좋을 수 있다니. 까미유끌로델때는 거의 울었던 것 같은데ㅋㅋ 🍊🍇
암튼 #callingyou 또한 절대로 빼놓을 수 없지요. #보라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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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ovie#paula#CarlaJuri#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파울라
“여자는 창의적인걸 생산해 낼 수 없어 아기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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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봉작인 <파울라>는 여자는 화가가 될 수도 없으며 정밀함과 정확성이 없는 그림은 낙서라 치부하던 1890년대에 그녀만의 작품을 탄생시킨 ‘파울라 모더존 베커’의 삶을 다룬 영화이다.
파울라는 다소 생소한 작가이지만 프리다칼로나 세라핀, 까미유끌로델보다 시대를 앞서간 표현주의 화가로서 독특한 작품세계로 알려져 있다.
개인적으로 인물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좋아하는데 에디 세즈윅이나 까미유끌로델, 게르다 베게너 처럼 예술가의 소모품이 되지 않고 예술가의 삶을 살.아.낸 이들의 영화라면 더더욱 환영.
다른 영화들에 떠밀려 한없이 부족한 상영관이 아쉽다. #보라미틱#이공일칠백일흔아홉번째영화

#daily#movie#biff#theshapeofwater#guillermodeltoro#SallyHawkins#영화#영화스타그램#부산국제영화제#길예르모델토로#물의형태#셰이프오브워터#샐리호킨스
인생 영화인 <판의 미로>이후 아쉽기만 했던 감독이 특유의 감성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가 보여주는 지나간 것들의 애정과 향수는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답다.
죽어있던 감성세포를 흔들어 깨우며 외로운 삶을 동화로 바꾸는 감독의 작품을 부국제에서 만나게 된 건 크나큰 행운. 샐리호킨스 언니, 어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가져가세여. #이공일칠백예순아홉번째영화#보라미틱

#daily#movie#biff#데일리#영화#부산국제영화제#loveless#러브리스#그린나래미디어 “사랑 없는 삶, 그렇게는 못 견뎌.”
제70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러브리스>는 지난 15일 폐막한 제61회 런던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내년도 아카데미 시상식의 외국어영화상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영알못인지라 ‘내가 재밌으면 좋은영화’를 모토로 삼고 있기에 나는 사실 칸을 좀 어려워한다. (퍼스널 쇼퍼는 나에게 너무 힘든 영화였다.)
하지만 이번 영화제에서 한차례 상영이 취소되며 관객들의 분노를 샀던 <러브리스>는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작품이었다. <멘체스터 바이 더 씨>에서 느꼈던 것 같은 쓸쓸함이 꽤나 오래 기억될 것 같다. #칸공포증#극복#보라미틱#이공일칠백예순다섯번째영화

#daily#koreamovie#biff#microhabitat#영화#영화스타그램#부산국제영화제#소공녀#전고운#이솜#안재홍#조수향#최덕문#김재화#김예은
“봄에 하자”
첫장면에 깔리는 음악의 한구절만 들어도 기대되는 영화가 있다. <소공녀>가 바로 그런 영화이다.
<족구왕>, <범죄의 여왕>을 제작한 광화문시네마의 네번째 영화이기도 한 <소공녀>는 프로파간다의 매력적인 캘리그라피 부터 이미 나의 눈길을 끌었다.
위스키 한 잔과 담배, 남자친구가 유일한 낙인 미소(이솜)는 담뱃값이 오르자 집, 약, 위스키, 담배 중 과감하게(?)월세집을 포기하고 친구집을 전전한다.
영화는 가장 좋아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소의 일상을 웃프게 보여주며 찰진 개그와 구멍없는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이 아쉬워 지게끔 만든다. 미소의 외형까지 신경 쓴 연출의 세심함 또한 영화를 돋보이게 한다.
미소는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아는 사람이다. 하지만 에쎄에서 디스로 담배를 바꾸고 월세를 포기하는 그녀는 누군가에겐 그저 염치없는 인간으로 여겨질 뿐이다.
영화가 마음에 들었던 가장 큰 부분은 미소가 세상을 향해 거칠게 반항 하지도 지나친 청승으로 눈물을 흘리게 만들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그녀는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위스키를 마시고 담배를 피고 가사도우미를 한다. 감정과잉 없이도 나는 충분히 웃었고 울컥했으며 그녀처럼 살고 싶어졌다.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는 그녀를 과연 염치없다고 말 할 수 있을까. 어쩌면 우리 모두 미소를 부러워하고 있는게 아닐까. #이공일칠백예순세번째영화#보라미틱

#daily#cafe#coffee#brownhands#데일리#부산#카페#브라운핸즈백제
부산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백제병원을 리모델링한 곳. #보라미틱

#daily#movie#bagdadcafe#percyadlon#fernandobotero#데일리#영화#영화스트그램#무비스타그램#바그다드카페
몽환적이고 강렬한 영화. 영화속에 등장하는 ‘야스민’은 사랑스런 뚱땡이를 그리는 스페인 화가 ‘보테로’의 작품 속 인물들처럼 통통하다. ‘루디’가 그린 그녀의 초상화 또한 마찬가지이다. ‘야스민’의 관능미와 영화의 동화적 풍경이 잘 어울리는 영화. 그러므로 이것은 매우 좋은 수업자료.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도 소개하려니 준비하는 내내 행복하다. 일이 이렇게 좋을 수 있다니. 까미유끌로델때는 거의 울었던 것 같은데ㅋㅋ 🍊🍇
암튼 #callingyou 또한 절대로 빼놓을 수 없지요. #보라미틱

#daily#movie#Contratiempo#TheInvisibleGuest#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인비저블게스트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못 본 인비저블 게스트 늦장관람.
예측되는 결말이라도 상관없다. 이정도 몰입감이라면. #보라미틱#이공일칠백쉰한번째영화

#daily#movie#데일리#영화#심야영화#영화스타그램#다시태어나도우리 "그래서 린포체, 고마웠어요."
전생을 기억하는 아홉 살 린포체(전생의 업을 이어가기 위해 몸을 바꿔 다시 태어난 티베트 불가의 고승) ‘앙뚜’ 와 그를 위해 헌신하는 스승 ‘우르갼’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종교적 접근을 떠나 삶에 대한 울림을 줄 수 있는 영화이다.
감동과 휴머니즘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눈밭에서 린포체의 옷을 승복 안에 품고 그를 기다리는 노승의 모습을 보며 내가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약한 사람보다 슬픈건 약해지는 사람이다.
떠나는 사람보다 보내는 사람의 뒷모습이 늘 더 슬프다. #보라미틱#개인의취향#이공일칠백오십번째영화

#daily#movie#babydriver#edgarwright#anselelgort#kevinspacey#lilyjames#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베이비드라이버#안셀엘고트#케빈스페이시
라라랜드와 분노의 질주가 만난듯한 신나는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보며 바닥을 구르던 나로서는 이후부터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했던 전작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이라면 매번 기대하게 되었는데 이 영화는 그 기대를 충족시켜 준 영화였다. -
자동차 사고로 인해 청력에 이상이 생겨 음악을 들어야만 하는 주인공(베이비)이라는 기막힌 설정으로 인해 관객은 베이비가 듣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공유하게 된다. (올드한 록, 소울, 힙합 등을 좋아하는 아이팟 세대라면 더더욱 만족할 것이다)
스토리에 음악을 넣었다기 보다는 음악에 맞춰 배우들의 움직임을 연출한 듯 한 이 영화는 40개가 넘는 사운드트랙 뿐만 아니라 빨간색 스바루, 쉐보레 아발란체, 캐딜락 등등 150여대 이상의 자동차가 보여주는 카체이싱 장면 등으로 인해 113분의 러닝타임을 단 1초도 지루하지 않게 만든다.
범죄, 음악, 액션, 멜로까지 두루 갖춘 매력넘치는 영화. 4D로 보면 더욱 신날 듯. #보라미틱#이공일칠백마흔두번째영화

#daily#movie#thehitmansbodyguard#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킬러의보디가드#사무엘잭슨#라이언레이놀즈
공식 포스터 말고 딱 이게 영화 느낌ㅋㅋㅋㅋ
B급 코드로 블록버스터 액션을 만들어내다니.
사랑꾼에 큐피트 역할까제 제대로 하는 #킨케이드 💞💕💘와 마이클을 보며 내내 이빨미소. 약 빨았다 싶은 정도는 아니지만 킹스맨과 데드풀을 적정히 조합 한 듯. +웬만하면 영화관에서 보세용
#보라미틱#개인의취향

#daily#movie#アキラ#akira#영화#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아키라
에반게리온과 공각기동대를 보며 디스토파아의 매력에 빠진 초중딩 시절을 보냈다면 한번 쯤 <아키라>를 봤을 것이다. (물론 아키라는 앞서 언급한 애니메이션의 대선배 격.)
아키라는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도쿄가 파괴된 후, 2019년의 새로운 미래도시인 네오도쿄를 배경으로 한다. 도시의 모습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오토바이씬이나 부풀어 오르는 카네다의 몸과 기계팔 장면은 도무지 80년대 작품이라고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하다.
생각보다 화질은 많이 떨어지지만 1988년에 제작된 제패니메이션 아키라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물론 과거에 아키라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면 좀 지루할지도. +아키라를 단독개봉하다니. #메가박스 아주 칭찬해.
#보라미틱#개인의취향#이공일칠백서른다섯번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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