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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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ovie#teamhurricane#AnnikaBerg#데일리#영화#jiff#전주국제영화제#허리케인 .
“뭔지는 몰라도 난 뭐든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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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 기대작 중 하나이자 전석매진된 <허리케인>은 포스터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한 색채와 현란한 화면편집, 스키틀즈처럼 알록달록한 소녀들로 가득찬 영화이다. .
키치한 뮤직비디오를 연상시키는 화면구성 때문에 초반에는 영드 스킨스 (시즌 후반)처럼 비쥬얼만 화려한 것이 아닐지 우려했는데 의외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그녀들의 내면의 고통과 극복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성장영화로써의 면모를 보여준 영화였다. .
자라, 이다, 마야, 마틸다 등 여덟명의 소녀들은 과격하고 화려하지만 그 내면은 불안과 우울로 가득차 있다. 모두 미성숙하고 불완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은 태양빛에 반사된 유리구슬처럼 빛난다. 이 미성숙한 소녀들은 마치 ‘와일드 걸즈’처럼 거침없으며 끊임없이 연대하며 ‘아이스크림과 빗방울’처럼 청중을 의식하지 않고 뭐든 해낸다. 그 이유는 ‘팀’’허리케인’이기 때문이다.
서로의 상처를 핥아주며 마지막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의 이야기.

이 영화를 미성숙한 탐미주의자가 좋아합니다. 🍭🍬👙🌈✨👩‍❤️‍👩💑👨‍❤️‍👨 #개인의취향#보라미틱#이공일팔일흔네번째영화

#daily#movie#jiff#데일리#영화#전주국제영화제#다영씨#GV#고봉수#신민재#이호정#강하람#박원진#조준희#백승환#김충길
튼튼배송 조끼를 입고나온 신민재 배우의 등장부터 <튼튼이의 모험>이 떠오른다. 일반 영화 화면비로 보는 무성흑백영화.
2회차 촬영에 일주일 편집내공! .
익숙한 배우들 보고 또 보고!
각종 애드립파티!
저번에 로맨스 예고하셨는데 정말로 <다영씨>가 나왔고 이번엔 액션 예고하셨다. 시나리오 쓰는게 취미라는 고봉수 감독님과 소수정예멤버 영원히 함께해주세요. 내년에 또 만나요. 👋🏻
크레딧에 깨알 #기도후원 ㅋㅋ그리고 GV의 마지막은#튼튼이의모험 흥행을 기원하며 다같이 #싸이아 !!!!!#보라미틱#이공일팔일흔여덟번째영화

#daily#movie#AneeshChaganty#Searching#jiff#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서치#아니쉬차칸티#전주국제영화제.
100여 분의 러닝타임동안 페이스북과 구글, 스카이프, CCTV 화면으로만 진행되며 오프라인은 단 한 장면도 나오지않는 실험적인 영화. 그 안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박진감 넘치는 사건의 전모, 갈등의 해결까지 모두 들어가 있다. 전주돔 스크린 가득 컴퓨터 화면보호기가 떴을때에는 그야말로 감탄사가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 영화제 중 크레딧 올라가며 가장 뜨거운 박수를 받은 작품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몰입감이 엄청난데 역시 검색해보니 선댄스영화제 관객상을 비롯해 수상 경력이 있는 작품. 어서 극장에서 보고 이 기분을 나누고 싶다. #추천#보라미틱#이래서영화제오죠#이공일팔일흔번째영화 👏🏻👏🏻👏🏻👏🏻

#daily#movie#onchesilbeach#SaoirseRonan#BillyHowle#DominicCooke#데일리#영화#전주국제영화제#jiff#체실비치에서#시얼샤로넌
이언 매큐언의 소설을 영화화 한 <체실비치에서>는 1962년 영국의 체실 비치에 신혼여행을 온 젊은 부부의 성과 사랑,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다. 두 남녀가 타인으로 만나 끝내 타인으로 멀어져가는 마지막 장면까지 몰입 할 수 있는 작품. 모든 장면과 스토리, 배우의 눈동자, 음악이 어우러져 훌륭한 콰르텟 연주회를 관람하고 나온 기분이다. #시얼샤로넌잖아요#보라미틱#이공일팔예순네번째영화

#daily#jiff#movie#24frame#AbbasKiarostami#데일리#영화#전주국제영화제#압바스키아로스타#24프레임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남긴 마지막 영화. 피테르 브뢰헬의 작품’눈 속의 사냥꾼’으로 1프레임을 시작한 이 영화는 감독의 무한한 영화 세계를 4분동안 총 24프레임으로나눠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무한한 자연과 사운드, 모노톤과 컬러를 넘나드는 유연함. 영알못 황홀하게 만들어 준 작품. 시각적 ASMR🎬#보라미틱#이공일팔예순세번째영화

#daily#movie#jiff#ShutUpandPlaythe Piano#chillygonzales#데일리#영화#전주국제영화제#닥치고피아노#칠리곤잘레스#GV
언젠가 유튜브에서 본 곤조의 영상을 보고 망설임 없이 예매한 영화. 자신만의 페르소나와 함께 진화하는 그의 연주와 퍼포먼스를 영화관 화면에서 보다니. 마음 속으로 박수 열 번. 🎹👏🏻#보라미틱#이공일팔예순두번째영화

#daily#musical#mamadontc#데일리#대학로#아트원씨어터#마마돈크라이#마돈크#고훈정#하경
애정하는 넘버들과 함께하는 마돈크 벌써 다섯번째 시즌(자리 좋았는데 음질 왜이래..)👏🏻👏🏻👏🏻#하경븨#훈백#보라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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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를 꽂아두고 싶은 청춘의 한 단락.
감독의 전작 <비거스플래쉬>나 <아이 엠 러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루카 구이다니노 감독은 배우의 섹시함을 극대화 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물론 이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이탈리아 남부의 여름은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보여지며 엘리오와 올리버가 서로를 쫓는 시선에서는 숨이 멎을듯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영화 자체도 참 좋지만 화보인생 사는 티모시샬라메 얼굴 덕분에 몰입 할 수 밖에 없는 영화. (작년에 에곤쉴레 보던 기분) #보라미틱#이공일팔마흔세번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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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으로 봤던 <필로우맨>은 물론 감독의 전작 <킬러들의 도시>나 <세븐 싸이코패스>는 내 최애 영화였는데 이렇게 완벽한 각본에 입체적인 캐릭터라니. 보는 눈만 높아집니다. 곳곳에 보이는 병맛코드들로 인해 더욱 #보라미틱#이공일팔마흔한번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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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살길 원해”
제70회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국제비평가 협회상, 퀴어 종려상 3관왕에 빛나는 영화 <120BPM>
감각적인 비트의 음악과 연출, 파리의 밤과 낮을 훑는 이 영화는 제약회사와 정부에 대책을 강구하며 에이즈에 대한 실상을 알리고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인 액트업파리(ACT UP PARIS)활동 현장에서 개인(나탄과 션)으로 포커스를 이동 시키며 적나라한 드라마를 완성시킨다.
화려한 조명처럼 때로는 먼지처럼 120bpm의 심박수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 네이버 평점 처참하지만 #보라미틱#이공일팔서른다섯번째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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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옴이 아닌 돌아옴’
-영화 속 혜원(김태리)은 시골에 그럴싸한 집을 한 채 가지고 있고, 친구들도 있는데다 뭐든 만들어내는 요리천재에 농사 가능, 기와지붕 수리까지 가능한 만능형 인간이다.(게다가 예뻐)
때문에 이 영화의 장르가 ‘배고픈’ 사람들에겐 판타지로 여겨질 것이다.
-영화를 보며 몇 년 전 민물낚시를 자주 다니던 시절이 떠올랐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물 속에 낚싯대를 담그고 있거나 자갈만 대충 치운 흙바닥 위에 은박 텐트를 깔고 누워있던 시간들, 가을에 수풀을 헤집으며 도토리를 주워담을때면 보이는 모든 것들이 동화가 되곤 했다.
나의 숲으로 남아있는 행복한 시간들. .
-밥을 든든히 먹고 영화를 봤는데 혜원과 재하 그리고 은숙과 시간을 보내니 허기가 졌다. 나는 ‘내가 혜원 이라면 블로그만 운영해도 떼돈 벌겠네’ 라는 생각을 하는 속세에 찌든 인간이지만...행복 가득한 마음으로 한국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온게 얼마만인지.
#이공일팔스물아홉번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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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요즘. 작년 부국제 최애영화를 다시 만났다. 어떻게 이 영화 앞에서 냉정해 질 수 있겠어. 3월 7일 개봉. #이공일팔스무번째영화#보라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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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혼자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착하고 예쁜 픽사. 라틴 음악과 함께하는 황천길 체험, 그리고 완벽한 해피엔딩. 💕#보라미틱#이공일팔여덟번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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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 안 마시는 커알못이 커피를 인정받을 수 있는 곳. 라떼 맛있어요. 😋#보라미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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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있는 곳이 싫으면 있고 싶은 곳을 떠올리렴”

90년대 영화 <노팅힐>에서 서점의 찌질남에게 샤갈의 그림을 선물하던 백마탄 공주님은 어느덧 엄마역할 전문 배우가 되었고 영화 ‘룸’에서 세상 밖으로 뛰쳐나온 사랑스러운 꼬마아이는 특별한 외모를 가진 ‘어기’가 되었다.
각자의 이야기 모두에 몰입 할 수 있었던 착한 영화.
뜬구름 사냥꾼으로 살고있는 나, 그리고 비슷한 헌터들 모두 구름을 타고 날길 바라며. #보라미틱#이공일팔두번째영화

#daily#foodporn#데일리#먹스타그램#맛스타그램#한남동#교양식사#양갈비 🐑🍖🍴
물이 술술 들어가는 양갈비와 짝꿍인 #마늘밥
식사시간은 최소 한시간. 꼭꼭씹어먹어요.#보라미틱

#daily#movie#paterson#adamdriver#jimjarmusch#golshiftehfarahani#데일리#영화#패터슨#짐자무쉬 “당신같은 사람은 절대 없을거야”
한 남자의 일상을 관조적으로 보여주며 그의 시간에 오롯이 집중하게 만드는 영화.
시 읽어주는 영화. 아니, 영화 자체가 하나의 시.
+다다이스트 같기도 하고 흑백버전 쿠사마 야요이 같기도 한 로라의 예술세계(?)를 들여다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보라미틱#이공일칠백세번째영화

#daily#movie#christmas#leaseydoux#adeleexarchopoulos#laviedadele#데일리#영화#영화스타그램#가장따듯한색블루#레아세이두 “사랑엔 성별이 없지”
네? 오늘이 무슨 날 이라구요? 일하는 날.
아델의 입과 Blue로 기억되는 영화. 재개봉 안하나.
푸른색을 좋아하는 영화 미장센을 통해 설명하려 합니다. 주말과 공휴일,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는거 좋아하는 변태. #보라미틱#이공일칠이백번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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