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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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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술&커피 with #변성현#문지윤 #불한당 나는 완전 강냉이 털린동네 바보같이 나왔네 #바보

재호가 현수의 독방에 찾아가서 넌 멍도 예쁘게 든다라던 장면에서 그런 뉘앙스가 풍겼는데 역시.. 엘리베이터에서 현수가 재호 타이 매무새 고쳐주던 장면이나 재호가 현수 몸 수색하던 장면이나 교도소에서 둘이 레슬링하듯 뒤엉켜 싸우는 씬은 끈적하고 농밀해서 마치 애정씬 같았는데. 저 양반, 남색도 하고 여색도 해라는 대사는 좀 구리고 재호가 바이섹슈얼이란 설정을 좀 더 암시하는 무드였다면 더 흥미롭고 둘의 감정선이나 행동에 개연성이 생겨 더 설득력 있고 납득이 수월했을 거 같다.
#영화 #불한당 #불한당나쁜놈들의세상 #불한당_나쁜놈들의세상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변성현 #설경구 #임시완 #TheMerciless #movie #cinema #film #moviequotes #cinemagraph #moviestill #moviescene #moviebestscene

어제는 소규모 감상회 다녀왔고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편하게 감상하고 술 마시고 이야기 해서 너무너무 좋았음 예쁜 선물도 받았고😭 9월이 기대돼 부럽쪼? @3rd_kwang #불한당 #불한당원 #변성현

미없사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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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변성현

불한당 안보셨다구요? 땡! 대답이 틀렸습니다~ (기름에 튀겨버린다~~~ #불한당 #변성현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변성현 감독의 재기발랄 연출에 세계도 주목했다★
#설경구 #임시완 #불한당_나쁜놈들의세상
#5월대개봉 #칸진출 #축하합니당

내가 지금 감겼냐? 감겼냐고오!!!
물어오신다면 거하게 감겼어요...🙂....
드라이하게 가려다 칭칭💥!...후리곽 남이곽!!!!!
영화 보고....거의 4주째
현생불가하여 미쳐삽니다.............어뜨케...

이쯤되면 불한당은 컬트영화 아니냐
감독님 영화에 약타셨습니까ㅜㅜㅜㅜ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17.05.18. 4.5/5.0
오늘의 영화로 관람한 설경구, 임시완 주연의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두 배우가 올 초 각각 <루시드 드림>과 <원라인>으로 흥행으로도 평가로도 쓴맛을 본 만큼 왠지 모를 불안함이 있던데다 과거 <표적>으로 된통당했기에 칸 영화제 진출작임을 과도하게 홍보하는 것이 오히려 반감을 사기도 했던 영화. 그렇게 기대보다는 우려가 앞서면서도 관객 시사 평이 상당히 좋아 호기심을 자극했던 이 작품을 보고 난 소감을 짧게 이야기하자면, 올해 현재까지 관람한 국내 영화 중 단연 으뜸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야말로 제대로 취향을 저격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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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3년의 간격을 두고 재호와 현수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과거와 그들이 출소해 한탕 범죄를 계획하는 현재가 교차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전개 속에서 점차 등장 인물들의 정체가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하고, 그 누구도 쉽게 믿을 수 없는 배신과 음모가 판을 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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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영화의 스토리를 서사대로 나열한다면 조금은 진부하고 식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당장 얼마 전에 개봉한 <프리즌>의 전개와도 상당 부분 흡사하며 더 나아가면 <신세계>나 <달콤한 인생>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영화가 흥미로운 점은 그렇게 자칫 뻔할 수 있는 스토리를 교차식 구성을 훌륭히 활용한 플롯 덕에 제법 개성있고 신박하게 풀어냈다는 것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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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해 자세하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영화는 과거의 행동이나 말이 현재 시점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혹은 현재 시점에서의 인물 관계나 갈등 구조가 과거의 어떤 일들로 인해 파생된건지를 마치 보따리에서 짐을 하나씩 풀 듯 천천히 드러낸다. 이러한 구성 덕에 때로는 예상치 못한 전개에 놀라게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그것이 충분히 예상 가능했을지라도 뒷통수를 크게 맞은 듯한 신선한 충격을 가하기도 한다. 어쩌면 가장 결정적인 무언가를 뒤늦게 공개한다는 점에서 <프리즌>이 이와 비슷한 방식을 취한 영화라고 할수도 있는데, 반전이라고 할 수도 있을 그 무언가에서 몇 걸음을 더 나아가는 이 영화의 영리한 구성은 일종의 반전 이후 급격히 재미가 감소된 <프리즌>의 단점을 제대로 보완해준 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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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언급하며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스타일리쉬. 영화는 몇몇 장면에서, 정확히는 꽤나 많은 장면에서 국내 영화에서 쉽게 쓰이지 않는 촬영 구도를 쓰기도 하고 사뭇 독특한 편집을 선보이기도 하며 장면 전환 과정에서 극명하게 색감의 대비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전체적인 요소 요소들은 전체적인 영화의 흐름이나 분위기에 너무나도 잘 녹아들어 있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감탄을 하게 만드는데, <올드보이>의 그 유명한 장도리 씬을 오마쥬한 것으로 보이는 중반부의 액션 씬이나 세련됨의 절정을 보여주는 엔딩 시퀀스는 그 중에서도 단연 압권이다. 그런 점에서는 마치 나름의 스토리도 잘 갖춘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을 선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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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연기 또한 굉장히 인상적인데 전혜진, 김희원, 이경영 등 언제나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조연배우들은 이번에도 제몫을 톡톡히 해내고 여기에 김성오, 장인섭, 허준호 등 반가운 얼굴들은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그리고 두 주연 배우 설경구와 임시완. 비록 최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나 나에겐 <박하사탕>과 <오아시스>에서의 연기가 너무나도 선명한 배우 설경구는 최근 10년 간 그가 보여준 연기를 통틀어 가장 으뜸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내내 소름끼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미 연기돌을 넘어 배우로서 우뚝 선 임시완은 굳이 길게 말할 필요도 없이 그의 앞으로의 연기 필모를 통틀어서도 가장 대표작이라고 말할 수 있을 작품을 만난 것 같다. 이 두 배우가 보여주는 연기 합과 얽히고 설킨 인물 관계의 심리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몰입감을 자아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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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단순히 최근 연이어 나온 한국형 느와르 영화의 계보를 잇는 그저 그런 작품이 아닌, 미치도록 세련되고 기대 이상으로 흥미진진하며 충분히 개성 강한 영화라고 당당히 말하고 싶은 심상치 않은 물건이었다고 할까. <아수라>에게서 원했던 것들이 이 영화에 다 모여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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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cgv #cgv평촌 #불한당 #나쁜놈들의세상 #변성현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 #TheMerciless #2017년94번째극장관람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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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접해서 극장에서 처음 본 불한당 !

170916 신촌대관 #불한당 #뒷풀이 #변성현#영화의신 이다!!!!!!
@3rd_kwang
변감독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에 끌려가는 캐릭터보다는 캐릭터가 주도적으로 끌고가는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최고야...재호현수 사랑해
신세계나 최근에 나온 프리즌과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전혀.
신세계와 다르게 여성캐릭터가 가진 정체성이 확고했다. 멋진 여성으로만 풀려고 한게 아니라 그 인물이 가진 욕망까지 그 최후까지.
화면연출도 색감도 다 너무 좋았다
아니 근데 한국판 포스터 왜그랬어요...이렇게 해외판은 예쁜데...?
아 이제 파아란 이해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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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영화 #감상평 #영화추천 #불한당 #불한당원 #파아란 #변성현 #설경구 #임시완 #의식의흐름

우리는 너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파아란 #안예은 #불한당 #변성현 #변성현은영화의신이다

The Merciless
재호 : 내껀데?
현수 : 내꺼는-
재호 : 니꺼?
(나는 또 새벽부터 불한당 보고 우럭따,,,)

#문지윤 의 지옥 3종세트를 소지하시게된 #변성현

살면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게
대부분 뒤통수에서 오게 돼 있거든
절대 눈 앞에서 오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너도 자주 뒤돌아보면서 살아
: 사람은 믿지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

.
개봉 당시엔 안봤는데
이후 제법 많은 폐인을 양성하길래 궁금했음
.
느와르를 기반으로한 멜로영화
절대 브로맨스가 아닌 두남자의 썸
.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은
관심의 대상을 탐구하는 본능이었고
서로를 아끼는 모습은
아슬아슬한 밀당을 하는 줄다리기였다
.
설경구의 연기를 썩 좋아하지 않지만
여기선 절제미가 돋보였다
개인적으로 설경구의 역할이
좀 더 여성성을 상징하지 않았나 싶다
타짜에서 '고니'를 가지기 위해
'평경장'을 치는 '정마담'이 생각났다
둘 다 첫눈에 반했으니까
#영화 #영화추천 #영화리뷰 #영화공유 #영화감상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 #불한당 #나쁜놈들의세상 #변성현 #임시완 #설경구 #나만의리뷰 #추천 #추천영화 #추천스타그램 #오늘의영화 #오늘의추천 #소통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데일리스타그램

그런 영화가 있다. 볼 때보다 보고 나서 시간이 흐르면서 더 좋게 다가오는 영화. 나한테는 불한당이 그렇다. 오늘 새벽 갑자기 불한당 보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결국 봤다! 설경구,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유일하게 좋아한 남자 배우(물론 최근엔 좋아하는 남자배우가 늘어났다)이자 이상형이었는데, 이때까지 나한테 설경구 최고 배역은 공공의 적 1편의 강철중이었는데 당분간은 한재호가 될 듯.

자기야 내 왔데이
이 장면은 진짜 최고.

이 영화의 외피는 느와르지만 사실은 지독한 사랑이야기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사랑을 이야기해서 더 절절하고, 시간이 흘러도 깊고 짙은 여진을 남기나보다.

아부지 잘 들어봐?
당신의 최애가 부란당 짧았다구
8부작 정도의 느와르가 하고 싶다자나•••
어때, 재밌겠지이~? 한 번 더 쌔끈빠끈하게 감아보고 싶지이~? 이쯤 되면 한 번 질척거려 볼 만 하자나여? 어?! 우린 돈을 쏟을테니 감아주라!!

변성현 감독님 그리기 얼굴은 후광... 때문에
#변성현 #변성현감독 #아부지 #사랑합니다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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