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시티동래점

MOST RECENT

헝그리 정신은 옛말. 너무 덥다.
냉장고 빵빵하게 채웠고, 직원들 배 곯으면 힘 못쓴다.
탄/단/지. 햇반 & 참치. 그나마 내가 베풀 수 있는 작은 마음.
#벨로시티동래점#자#이제#매출칩시다#속마음

#실패
스트레칭영상좀 찍어볼까 했는데🤔
#허심청 #벨로시티동래점 #요가

Do best
언제나 건승하시길^^ #벨로시티동래점

점점 습해지는 날씨에 에어컨 키자는 소리도 안하고 줌바에만 올인하는 이분들 보세요
평균연령 60세 믿기 힘듬
🤗🤗🤗
난 안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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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패밀리는 늘어가고 공간은 좁고~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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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새롭게 바닥공사한다니 다음주 기대해보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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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mbafitness #zumbacommunity
#zumbaclass #zinmenber #zin
#zumbakorea #busanzumba
#zumbalove #zumbawear #zumbafamily
#부산줌바 #줌바패밀리 #줌바강사marie #줌바사랑 #벨로시티동래점 #1000kcal
#줌바조아 #운동하는여자 #일상생활
#즐길줄아는여자

아직 뺄 살이 가득하드아~~
배우는중 너무 재밌어 ㅋㅋ
@kim__seong_yong 한수 배움💪
#벨로시티동래점 #팔 #내일은등 #연중무휴운동 #설날 #복많이 #단백질많이 #탄수조금

원정 운동💪💪💪
운동 잘하는 두 친구덕에
에너지 다 쓰고 갑니데이^^
불토는 하체
#농심호텔 #벨로시티동래점 #열운

오늘 점심은 농심호텔 "레스또란떼"에서~~
가끔씩 점심 먹으러 오는곳이지만
딱 먹을거만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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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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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우리 육공주는 와인한잔에 수다까지
그분위기를 깨고 말았다는~~~
담엔 밤에 만나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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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호텔 #레스또란떼 #즐거운점심식사
#육공주 #와인수다
#부산줌바 #동래구줌바 #벨로시티동래점
#운동하는여자 #줌바패밀리
#zumba #zumbafamily❤ #zinmenber
#zumbainstructor #zumbalove
#zin #zinlife

오늘도 우린 줌바로 달린다~~~
아침 GX실에 가득 모인 줌바패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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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추운날씨에 줌바 한타임 달리고 나면 땀이 주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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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소모 짱👍👍👍👍👍
자꾸 하다보면 뭔가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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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줌바(zumba)다

#칼로리소모👍#1000kcal #추운날씨운동 #부산줌바 #동래줌바 #벨로시티동래점
#운동하는여자 #zumbafamily❤ #zin
#zumba #zumbainstructor #zinlife
#zumbalove #zinmenber

항상 엄마처럼 챙겨주시는 울 벨로시티 동래점 패밀리~~~
요즘 못먹는거 같다며 고기 사주신다고 ㅋㅋ
감사하고..고맙습니다
두배로 점심해결

#맛난점심 #두배로먹기 #오겹살맛집
#벨로시티동래점 #줌바패밀리 #엄마같은엄마
#zinlife #zumbafamily❤ #zumba
#zumbamasterclass #zumbainstructor
#zumbalove

2017 허심청 줌바패밀리 송년회~~~
일년동안 줌바수업및 행사등등 아낌없이 참여해주시고 도와주신 울 패밀리 여러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올해도 여러분들이 계셔서 든든했습니다
아무쪼록 지금처럼만 즐겁고 재밌게 내년에도 도와주시고 함께 달려봅시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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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mba #zumbalove #zinlife #zumbafamily❤ #zumbainstructor #zumbadance
#부산줌바 #동래구 #온천동줌바 #허심청 #벨로시티동래점 #일상생활 #송년회식

하루 못보면 아쉬워 하시는 제 언니같고 엄마같으신 울 줌바 회원님들~~
4일동안 골골해서 오늘 제 얼굴보면서 안타까워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분들
그래도 열정적으로 줌바수업은 빠지지 않고 즐기시는 이분들
감사합니다
이분들은 운동을 일상생활로 단련되서 제가 오히려 반성하게 만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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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6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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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아프지 않기로 -------------------
#zumba #zumbainstructor #zinlife #zumbalove #부산줌바 #온천동줌바 #허심청 #벨로시티동래점 #화목오전10시15분 #일상생활 #koreamusic

수건을 이용한 신체 역학적인 하퇴 근육의 스트레칭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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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자세 불균형에 체중은 앞쪽으로 편향됩니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 제자리에 서있기만 해도 몸이 앞으로 기울어지는 것에 대항하기 위해 하퇴 근육은 끊임 없이 수축하고 긴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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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발생되는 만성 긴장과 통증유발점은 대개 위같은 자세 불균형에서 야기되며, 이러한 증상은 우리 주변에서 매우 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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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하퇴근육은 안쪽섬유가 짧아지는 경우가 보편적인데, 영상과 같이 대중화된 하퇴근육의 스트레칭시 뒤꿈치가 가쪽으로 돌아간다면 짧아진 안쪽섬유가 아닌 가쪽섬유가 늘어나 신장자극이 적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서 취지에 맞지 않는 비효율적인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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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본포스팅은 클라이언트의 뒤꿈치를 가쪽에서 중앙선으로 위치시키고, 발바닥의 가쪽면에 수건이나 책따위의 웨지를 놓아 수동적으로 Eversion(외번,가쪽번짐)되는 환경을 제시함으로 보다 명확하게 타겟이되는 안쪽 섬유를 신장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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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같이 스트레칭은 개인적으로 HR테크닉을 적용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페시브 스트레칭은 거의 모든 논문의 대조군으로 분류됩니다. 다시말해 수동적이고 정적인 스트레칭은 다른 테크닉에 비하여 효율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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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맺으며, 우리는 이미 Hamstring의 단축이 척추의 구부정한 자세를 야기한다고 알고있습니다. 허나 Hamstring만 늘여준다하여 벌써 엇나간 정렬의 모양을 바로잡기엔 역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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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장요근이 짧은 클라이언트에겐 역학적으로 Hamstring이 함께 짧아지기 쉽고, 이에 고리를 물어 본문에 언급된 하퇴까지 단축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즉, 구부정한 척추를 교정함에도 본문과 같은 스트레칭을 함께 기획할때 보다 차별화된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발가락을 굽히는 근육들은 해부학적 위치상 족부에서 X자로 크로스되어 하퇴로 올라가기에 발목에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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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일생동안 걸으면서 수백만번의 접촉을 발에서 하게 되고, 특히 걷거나 달리는중 밀기단계(push off)에서 생기는 큰 추진력에 견딜 수 있을 만큼 발은 유연하고 견고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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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째 발가락을 굽히는 근육과 엄지를 굽히는 근육은 1차적으로 발가락과 발목을 움직이지만, 해부학적 위치상 족부 깊은곳 내측에서 크로스되는 모양으로 족부와 발목의 안정화를 위한 재활 프로그램중 보탬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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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능적으로 발가락근육은 보행중 발이 적절하게 뒤집어지는 정도를 조절하며, 특히 디딤기(stance phase) 중기와 후기동안 이근육들의 능동적인 힘은 지면에 대해 젖혀져있는 발가락들을 땅으로 당겨 발가락의 체중부하 면적을 확장시킴으로 접촉 압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볼 수있는 후경골근은 너무 많은 기능에 간섭되어 난해 할 수 있기에 본 포스팅에 언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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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과 같이 비교적 용이한 조건으로 밴드를 이용한 운동은 홈트레이닝으로 분류될 수 있는 좋은 운동의 예시입니다. 유의하실 것은 영상에서 밴드를 굽히는 방향에 사실 위와같은 OKC운동에서 발바닥을 미는 힘은 주로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에서 일어나며, 언급된 근육을 포함한 주변근육은 사실 발을 안쪽으로 뒤집는 근육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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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컨대, 체감할 수 있는 발바닥 굽힘의 토크량이 장딴지근육에서 100이라면 발가락을 굽히는 깊은층 근육들은 고작 5~10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밴드를 미는 면이 발바닥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발가락근육은 보행중 입각기 후반부에 발바닥굽힘에 역학적 보조로만 작동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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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맺으며, 비록 본포스팅은 발을 매우 단순화하였지만, 복잡한 족부에서 관절을 지나가는 힘줄들의 위치만을 앎으로도 복잡하고 난해한 족부기능을 상식선에서 어느정도 유추해 볼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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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예로 발목의 바깥에서 잡히는 종아리 가쪽구획(엎침근)은 위치상 발목관절의 가쪽면을 감싸고 있어 흔히 발목의 상습적인 가쪽 염좌나 ATFL따위의 손상된 인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타겟 근육으로 분류되고, 기능적으로 발을 가쪽으로 당겨 올리기에 바깥으로 편향된 체중을 안쪽으로 이동하는데 도움을 준다고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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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것은 꿈의 격차이다 _ 이지성"」

운동가능여부를 알아보는 간단하고 효용가치가 높은 테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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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야구의 예로 오른손잡이 투수에겐 왼쪽하지의 트레이닝이 아주 중요한 요소로 분류됩니다. 또한 타자에게 날아오는 무거운공을 칠수있는 신체에 모든힘을 동원해 날려달라는 큐에 타자는 아마 본능에 다리가 지면에서 떨어질 수도 있을겁니다. 이처럼 야구나 골프를 비롯한 많은 스포츠에서 하지와 연결된 근막경선과 지면반발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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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우 스쿼트나 런지따위의 운동에서 지면을 미는힘에 전신을 경유하는 그라운드 리액션이 발생하게 되는데, 정렬이 좋다는 가정하에 그라운드 리액션의 약 40%이상이 하지에서 소화되고 상지로 전달됩니다. 그러나 하지 한 분절의 부정렬은 척추와 상지로 올라가는 그라운드 리액션의 타이밍을 지연 시키거나 아예 링크를 끊어버려 움직임의 효율을 현저히 감소시킴은 물론 리액션을 과수용한 해당관절의 문제로 도드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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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O자,X자다리로의 변형을 접할 수 있는데, 이를 크게 구조적 변형 또는 근육의 불균형이라 분류하며, 후자의 경우 TFL따위의 외측근육과 / 내측광근과 같은 안쪽근육군의 불균형에 대한 가설을 세웁니다. 만약 전문과같은 부정렬에 지속적으로 운동이 진행될땐 체중을 포함하여 관절에 제공되는 부하는 적절히 분산되지 못하고 한쪽 관절면으로 압박력을 가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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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난해할 수 있으나 위와 같은 케이스에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이 진행될땐 해당 관절속에선 과다수용기와 저수용기로 구분되어 나눠지게 되는데, 이같이 편향된 수용은 고스란히 중추신경계로 전달되며 이는 곧 상응하는 비정상적인 모션으로 드러납니다. 이러한 싸이클은 운동이 진행됨에 따라 지속적이며 점증적으로 뚜렷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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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과 같이 평가가 곧 치료라 고집하고 있지만, 사실 바쁘게 돌아가는 센터와 병원에선 때로 시간적 여력이 따라주지 못할 때가 더욱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평가를 본포스팅에 소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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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기재된 프로토콜은 스텐딩에 선행되어 최소한의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두가지 약식 평가입니다」

「얼굴은 기억하는데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것은 이미지를 저장하는 우뇌의 저장용량이 더욱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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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필요에 따라 트레이닝에 효율적으로 가용될 수 있는 우리몸의 좋은 기능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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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영상 전반부는 클라이언트의 나이에 맞는 합리적인 단어들로 나름 짜임새있고 조리있게 티칭을 시도해 보았지만 영상과 같이 중력이 개입되는 포지션에선 몸을 이해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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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이미지 큐로 "당신 머리에 달린 풍선이 위로 잡아당긴다", "당신 가슴에서 나오는 빛이 조금 더 위를 향했으면 좋겠다" , "뱃속 기저부에 사실 폐가 하나 더 있다" 따위의 상상적인 자극을 제시했을때 전문적인 티칭보다 클라이언트는 우리가 원하는 포지션으로 괴리감 없이 보다 많은 분절의 논리적인 움직임을 우뇌를 이용해 형상화하며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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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클라이언트에게 이미지화된 전문의 세가지 조항을 묶어 "업라이트 맞춰주세요" 라고 인지시킵니다. 이는 곧 좌뇌가 아닌 저장용량이 큰 우뇌를 사용하며 순차적으로 포지션을 기억해내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의 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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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아기가 무언가를 처음 배워나갈땐 촉각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분류됩니다. 이때 아기가 느끼는 촉각적 자극의 강도와 이해도는 그 어떤 다양한 감각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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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경우 예컨대 "견갑골을 아래쪽으로 당겨 모아주세요" 라고 일러주기보단 견갑을 잡고 "이런 뼈가 여기 있는데 이쪽으로 당겨주세요" 라는 촉각적인 가이드에 클라이언트는 견갑을 형상화하며 움직임의 이해도는 보다 높아진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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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 라운드숄더와 같이 등쪽 근육이 늘어나있는 경우 머슬스핀들과 같은 수용기들의 민감도는 현저히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위와 같은 촉각적 자극이 제공 될땐 등쪽의 고유수용성 감각기관은 이미 저희 손에 반응하고 있으며, 이는 바라는 큐에 보다 명확한 모션으로 나타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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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같이 이미지큐와 촉각적인 자극은 효율적으로 클라이언트의 정렬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자가 가이드될 운동의 이해도가 낮을땐 이는 효율적으로 정렬을 무너뜨릴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난해할 수 있는 에필로그는 본게시물의 댓글로 기재하였습니다」

「통증의 해소가 한시적으로 제한되는 클라이언트에게 장요근과 상부 승모근에 이완만을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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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에 앞서 기본적으로 안정성에 취약한 견관절에서 상부승모근의 긴장으로 기인한 구조적인 부정렬은 회전근개 부착면의 위치를 이탈시킴으로 회전근개는 역학적인 힘선을 상실하게됩니다. 이는 곧 어깨의 안정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나아가 충돌증후군 따위의 정상적인 어깨 리듬의 붕괴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말하고자 하는 바는 언급된 예시에서 역순으로 올라갈때 문제의 원인이된 상부승모근은 아이러니 하게도 코어머슬의 부재시 어깨의 안정성에 기여하기 위해 과사용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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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 승모근 뿐만아니라 코어머슬이 안정화되지 않을때, 여러 근육 중 말많고 탈많기로 소문난 장요근에서도 일상적인 활동중 상실된 골반의 안정을 구실로 과사용되며 이에 부합하는 다양한 문제로 드러나게 됩니다. 즉, 고리에 고리를 물며 문제가 파생되는 코어근육과 상부승모근이나 장요근 따위에 긴장성 근육과의 재활적 우선순위는 전자에 우위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예컨대 언급될 코어머슬의 원인 해결시 과활성화된 요소들은 본연의 자리와 타이밍으로 회복시킬 충분한 환경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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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우리몸의 코르셋이라 불리우는 복횡근이란 배부 가장 깊은층에서 당신이 건강하다면 팔 다리를 뻗기도 전에 가장 먼저 예측적인 활성이 일어나야합니다. 하지만 복횡근의 횡적 배열상 머슬스핀들과 같은 감각기관이 적게 분포하고 있으며, 이는 즉 근육의 인지 자체를 상실하게 될 확률이 더욱 높다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마치 좋은차를 타고다니며 중요한 옵션의 쓰임을 모르는 것 처럼 말이죠. 허나 다행히도 복횡근은 횡경막에 의해서 즉, 영상과 같은 복식호흡에 의해서 쉽게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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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예컨대 복횡근이 천으로된 코르셋이라면, 이 코르셋의 지퍼를 동여매는 것이 다열근입니다. 즉 코르셋의 완성은 다열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만약 지퍼처럼 척추를 하나 하나를 다잡고 있는 다열근의 아트로피는 당신의 척추에 어떠한 형태로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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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레 겁먹은 다열근 역시 다행히 호흡근육으로 활성화 되기 쉬운 복횡근과 밀접한 관계로 복횡근이 활성화 될때 우리는 부가적인 다열근의 활동적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긴글의 요지는 호흡만 잘해도 우리가 원하는 로컬 코어머슬을 손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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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맺으며, 본 포스팅의 취지가 상부승모근과 장요근의 긴장시 무조건적인 메뉴얼이라기 보단, 라면을 먹을때 물이 먼저 끓어야 하는것 처럼 음식에도 레시피가 있듯 운동에도 순서가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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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같이 더 큰 효율을 위해 누운자세에서 스텐딩이나 시팅으로 운동이 발전되었을땐, 척추정렬에서 헤드는 수치상으론 고작 10%만을 차지하지만, 중력에 의해 척추 전체를 경유하는 영향력은 결코 작지만은 않을 겁니다. 이에 영상 전반부와 같이 티칭이 이미지 큐로 가이드되고 있으며, 클라이언트의 몸을 컨택해야 하는 이유와 상상적 자극의 효율에 대한 이야기를 다음 포스팅에 언급하려 합니다」

「종종 클라이언트에게 다리사에에 공을 끼우는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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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내전과 관련된 대표적인 운동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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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같이 순차적으로 사이드 플랭크에서 타겟이 되는 복부근막과 내전근의 근막은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기에 내전근을 활성화 시킴으로 배부 근육에 보다 큰 효율을 야기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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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각운동(bridge)의 경우 쉽게 과사용 되기 쉬운 대둔근 상부섬유를 배제시키고 약해지기 쉬운 대둔근 하부섬유를 자극하기 위해선 내전모션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미적인 '힙업'이라면 조금더 스마트하게 다리를 모으며 교각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목적에 부합하는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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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버그의 경우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다리가 신전됨에 따라 또 상완이 굴곡됨에 비례하게 요추의 신전력은 가중됩니다. 또한 경추의 Retraction과 흉부의 업라이트를 제시함에 요추의 신전력은 더욱 중첩되는데 이러한 신체분절의 움직임에서 야기되는 점층적인 안티커브에 저항하며 코어머슬이 활성화 될 때 조금더 질높은 운동출력을 자아낸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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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맺으며, 기능적으로는 물론 퍼포먼스적인 차별성을 가지는 내전근은 강한 신전근이자 굴곡근이며, 기저부 근육중 코어머슬에 가장 가깝게 분류되어 전문적인 차이를 둘 수 있는 좋은 근육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데일리 운동과 운동빈도수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우리몸의 생리학적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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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는 보통 약을 1일 3회 섭취를 권고합니다. 예를 들어 낮에 약을 복용후 저녁에 약기운이 떨어질때 즈음에 다시 약을 복용함으로 우리몸에 약성분의 지속은 상향곡선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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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서 유래되는 생리적 반응 또한 1주일 약 170시간 중 단 2-3시간 저와 함께한다 하여 클라이언트의 몸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 만큼 크고 지속적으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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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속 포지션의 경우 요추와 폼롤러사이에 수건을 끼워 과도한 골반후방경사와 파생되는 과도한 흉추 후만을 방지하였고, PPT Palnk시 조금더 과장된 인지를 위해 수건을 빼고 실시해봤습니다 (최근 어떤 연구에 따르면 플랭크시 유지시간이 7초를 넘길때 척추에 부담을 가중할 수도 있다는 논문을 구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60초 플랭크시 6초씩 10번 끊어서 카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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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안전하고 재활적 효용성이 높다 생각되는 CKC운동의 예시입니다. 예컨대 벤치프레스는 OKC운동이지만 무게가 늘어감에 따라 CKC운동과 같은 주동근과 길항근의 동시수축을 자아낼 수 있으나, Push up과 같은 CKC운동에서 요구되는 발끝부터 척추에 이르기까지의 상호작용과 근육들의 동원이란 결코 벤치위에서 발생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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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와 함께하는 시간이 슬링과 같은 도구로 구사할 수 있는 질높은 자극이 지속적으로 제공될때 재활 시간의 가치가 더욱 발전된다 생각하나, 클라이언트에게 일상적이고 많은시간 장기적으로 가용되고 접할 수 있는 운동을 보다 발전적인 행위로 변화시켜 주는 것 또한 우리의 중요한 과제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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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etition principle(반복성의 원리)에 따라 운동효과는 일회적으로 강한자극이 제공된다 하여 나타나는 것이 아닌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자극에 의해서 보다 크고 지속적인 결과값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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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안타깝게도 운동빈도가 주 2회 이하로 떨어질땐 되레 근피로만이 유발될 수도 있으며, 개인적으로 자극 빈도는 7일 기준 최소 3회이상 진행될때 대가를 기대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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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세분화하여 운동빈도와 강도는 크게 나이 또는 질환의 종류와 경과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나는데 예를들어 노인의 경우 짧은 시간 낮은 강도의 잦은 운동이 권장되며, 청소년의 경우 보다 긴 시간, 비교적 높은 강도의 운동을 기획할 수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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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근육에도 꼭 휴식이 필요하며, 간혹 조바심에 매일 같은 자극을 반복하는 오류를 목격할 수 있는데, 우리몸이란 특정근육만을 계속적으로 움직인다고 결코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습니다(치료-홈트-휴식 수순). 즉 단시간에 변화를 기대하는 것이 아닌 계단식 점증 원리와 파상적 리듬에 의해 운동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며, 이러한 반복은 언젠가 꼭 다양한 반사적 행위들의 출력값을 변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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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뱀과같은 동물은 허물을 벗을때 아주 고통스러워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시기에 누군가 간섭하고, 도와준다면 나비나 뱀은 결국 죽어버린다고 합니다. 허물을 벗고나오는 힘으로 생을 산다고 하더군요... 안타깝게도 고통없인 얻어지는 것도 없다는 말은 대체로 '맞다'라고 합니다☺ "어려울 때 우리는 가장 많이 성장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_조지 워싱턴"」

오랜만의 운동!
땀 흘리고 나니 기분은 좋네ㅎㅎ
역시 운동에는 아아가 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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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도 전거근의 약간의 약화는 팔의 정상적인 관절운동형상학을 과감히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은 팔을 앞쪽으로 밀거나 손뻗기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전거근이 아닌 다른 어떤 근육도 견갑골에 대한 전인작용을 적절하게 제공해 줄 수 없습니다☺-------------------------------------------------------------------------------------------------------------------------또한 견갑골의 위돌림은 승모근과 전거근 하부섬유의 짝힘(force couple)에 의해 형성되나, 승모근의 어떤섬유보다 전거근에서 더욱 월등한 모멘트팔을 가지기에 견갑골의 전인과 더불어 가장 효율적인 위돌림근육으로도 작용합니다☺ (예컨대 신경이 절단되 승모근 모든섬유의 완전한 마비시에도 전거근의 신경이 살아있다면 팔을 완전한 범위까지도 완성시킬 수 있으나, 전거근의 뚜렷한 마비가 있는 사람의 경우 승모근의 모든 섬유와 모든 외전근육이 정상이라 할지라도 90°이상 팔을 들어올릴 수 없습니다)---------------------------------------------------------------------------------------------------------언급된 전문과 같이 승모근은 전거근의 하부섬유와 견갑골의 상방회전을 야기합니다. 즉, 과사용되기 쉬운 승모근에 의해 전거근의 일률이 낮아질 수도, 반대로 많은 부정렬에서 약해지기 쉬운 근육으로 분류되는 전거근으로 인해 승모근의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상방회전에 관여하는 전거근의 하부파트에 문제가 있을시 우리는 견갑골 하부가 뜨는 것을 목격하며 전거근 하부의 기능장애를 추론할 수 있습니다 )---------------------------------------------------------------------------------------------------------「보여지는 영상의 포지션의 경우 흉부근육과 상승모근 개입을 최소화한 포지션입니다 (약 130° 거상과 약간의 수평벌림)」-----------------------------------------------------------------------------------------------「전거근의 관점에서 어깨의 움직임은 크게 두가지로 몸쪽 고정근과 먼쪽 가동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작은 예로 삼각근(먼쪽가동근)이 효율적인 외전 토크를 발생시키는 동안 전거근(몸쪽고정근)에 의해 삼각근의 부착면을 가슴우리에 견고히 고정시킵니다☺ 즉 , 전거근과 승모근의 모든 섬유는 견갑의 모든 위돌림 주기에 협력하는 가동근육임과 동시에 삼각근과 극상근 따위의 먼쪽 가동근육에 부착면을 고정하는 안정화 근육입니다.」--------------------------------------------------------------------------------------- 「하지만 안정화되는 움직임 속에서 전거근과 대립되는 중부 승모근과의 힘의 균형이 무너질땐 어느 근육의 우위에 따라 팔을 들어올리는 주기중 견갑골의 안정위치는 이탈 될 것입니다. (위돌림된 견갑골은 전거근 약증시 후인 위치가, 중부 승모근의 약증시 전인 위치가 됩니다☺) 긴글을 요약하자면 승모근과 전거근은 서로 얽히고 설켜 위돌림 역학을 조절하는 협동근으로 작용할 수도, 팔의 외전토크를 발생함에있어 안정화 근육이 되기도, 또는 전인과 후인에 서로를 조절하며 제한할 수 있는 대항근이 되기도 합니다☺ 즉, 이러한 두근육과의 연관성과 주기적인 평가는 우리 직업군이 세분화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글을 맺으며, 전거근의 약증이라 하여 견갑골과 흉곽 사이에 손을 넣으며 평가를 진행하는 것을 많이 목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문에 언급된 많은 이야기와 더불어 여러 근육의 평가는 정적인 정렬보다 동적인 움직임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조금더 바람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그저 꿈이 아니라 계획이라 말하세요, 목표가 구체적인 사람에겐 꿈이 현실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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