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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동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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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고 싶어질때 왜시작했는지를 생각하라 "
오늘 저희센터에서 공유된 글입니다 !!
불금도 파이팅입니다 !!!👍👍👍👍👍
#벨로시티농심호텔
#벨로시티동래점 #벨로시티

머리에 리본 감사합니다....👶
#벨로시티동래점#교육중#화이팅👊

#일상스타그램 #덥다그램
더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음 동동 띄운 우엉차도 더위를 못식힘ㅠ
오랜만에 운동가자!!!
이제 3번 더가면 못감ㅠㅠ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동래점

#신랑생일 #서프라이즈 #대성공✌
신랑 기도 살려주고 요새 의욕없다는 신랑
힘도 주고 화이팅하라고 도시락이벤트💕
눈물날뻔 했다는 신랑😄
너무 좋아해서 넘넘 뿌듯했네
생일 많이많이 축하합니다🎂
#벨로시티동래점 #파이팅💪

#맛집 #벨로시티 #벨로시티동래점 #야식
열심히 일하고 지금 생각나는건.
스팸주먹밥 ! 오늘 먹을까 말깡.. 흐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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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만들기#도전#헬스타그램 #벨로시티동래점 #
#끈기 #땀 #중년 #

벨로시티OT프로세스강화를 위해 동래점 선생님께 지점교육전달해드리고왔습니다.벨로시티전지점 선생님들이 평가잘하는 트레이너. 운동프로그램잘짜는 트레이너. 객관적이고 근거있는 전문지식을 갖춘 트레이너로 성장할수있도록 교육부서가 힘쓰겠습니다. 이제 늦은점심먹고 현대점 출발~~#OT프로세스#객관적평가#지점역량강화#공생의길#동반성장이목표#벨로시티동래점#동래헬스#동래재활

점장님 생일축하 파티^^ 점장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더 행복하고 멋진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버스데이
#벨로시티생파
#벨로시티동래점
#벨로시티점장님

MOST RECENT

운동가능여부를 알아보는 간단하고 효용가치가 높은 테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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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야구의 예로 오른손잡이 투수에겐 왼쪽하지의 트레이닝이 아주 중요한 요소로 분류됩니다. 또한 타자에게 날아오는 무거운공을 칠수있는 신체에 모든힘을 동원해 날려달라는 큐에 타자는 아마 본능에 다리가 지면에서 떨어질 수도 있을겁니다. 이처럼 야구나 골프를 비롯한 많은 스포츠에서 하지와 연결된 근막경선과 지면반발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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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우 스쿼트나 런지따위의 운동에서 지면을 미는힘에 전신을 경유하는 그라운드 리액션이 발생하게 되는데, 정렬이 좋다는 가정하에 그라운드 리액션의 약 40%이상이 하지에서 소화되고 상지로 전달됩니다. 그러나 하지 한 분절의 부정렬은 척추와 상지로 올라가는 그라운드 리액션의 타이밍을 지연 시키거나 아예 링크를 끊어버려 움직임의 효율을 현저히 감소시킴은 물론 리액션을 과수용한 해당관절의 문제로 도드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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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O자,X자다리로의 변형을 접할 수 있는데, 이를 크게 구조적 변형 또는 근육의 불균형이라 분류하며, 후자의 경우 TFL따위의 외측근육과 / 내측광근과 같은 안쪽근육군의 불균형에 대한 가설을 세웁니다. 만약 전문과같은 부정렬에 지속적으로 운동이 진행될땐 체중을 포함하여 관절에 제공되는 부하는 적절히 분산되지 못하고 한쪽 관절면으로 압박력을 가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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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난해할 수 있으나 위와 같은 케이스에 일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이 진행될땐 해당 관절속에선 과다수용기와 저수용기로 구분되어 나눠지게 되는데, 이같이 편향된 수용은 고스란히 중추신경계로 전달되며 이는 곧 상응하는 비정상적인 모션으로 드러납니다. 이러한 싸이클은 운동이 진행됨에 따라 지속적이며 점증적으로 뚜렷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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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과 같이 평가가 곧 치료라 고집하고 있지만, 사실 바쁘게 돌아가는 센터와 병원에선 때로 시간적 여력이 따라주지 못할 때가 더욱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평가를 본포스팅에 소개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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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기재된 프로토콜은 스텐딩에 선행되어 최소한의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두가지 약식 평가입니다」

오랜만의 운동!
땀 흘리고 나니 기분은 좋네ㅎㅎ
역시 운동에는 아아가 짱임!!
#일상 #데일리 #운동 #헬스장 #온천장 #벨로시티 #벨로시티동래점 #웨이트 #유산소 #운동하는사람 #운동하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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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관절의 외회전 가동범위 확보를 위한 볼 메뉴얼입니다☺

어깨 복합체의 관절들은 연속된 연결체로 기능을 수행하며, 팔에서 할 수 있는 가동범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모두 협력하여 작용합니다. 사슬과 같이 연결된 관절들 중에 어떤 한 관절에서의 통증과 불안정은 전체 어깨 복합체의 효율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어깨복합체중 가장 작은 쇄골뼈(빗장뼈)의 경우 견관절의 모든 기능적 움직임에 포함되어 운동경로를 안내함과 동시 견갑골의 최대가동범위와 미세한 조율을 허락하고 있으며, 특히 운동선수들에게 있어 손상된 빗장뼈와의 관절면에 대한 평가와 치료적 문헌들이 더욱 강조되어 거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또한 어깨복합체의 개별적 근육들 역시 대개 '팀'으로 작용하여 매우 협응된 활동을 생산해 내는데, 이는 움직임의 범위와 조절, 그리고 다양성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불특정 단일 근육의 마비나 약화는 전체 어깨의 운동형상학적 연속성을 방해하게 되는데요☺ 즉 어깨복합체는 여러 관절들과 이웃 근육들과의 필연적인 복합적 상호작용에 의해 운동성이 제공되고 조절됩니다」-----------------------------------------------------------------------------------------------------------------------------------「언급될 외회전의 경우 전두면에서 수평위치 이상의 벌림시 만약 외회전이 부적절하게 일어난다면, 상완골 공간에 위치한 연부조직들은 위팔뼈의 큰결절과 부리봉우리활 사이에서 충돌되어 통증과 염증에 이어 결국 기능상실을 유발하게 됩니다」 ------------------------------------------------------------------------------------------------------------------------------------「영상으로 넘어가 기존 메뉴얼과 같이 대상자의 엎드린 위치에서 레스트 포지션을 찾아 견갑골의 관절면에 부합하는 앞/안쪽 방향으로 상완골 헤드를 밀어낼 때 치료의 질은 가장 높아진다 생각하나 여러가지 이유로 엎드린 위치가 제한적일때 개인적으로 바로누운 자세에서 볼을 이용하여 조인트 플레이를 시도합니다☺」-------------------------------------------------------------------------------------------------------------「 영상과 같이 시행자는 견갑골 관절면에 뒤/가쪽 방향으로 압을 적용하여 고정된 공의 반발력으로 상완골 헤드의 앞/안쪽 글라이딩을 유도하고 있으며, 압의 적용에 발생되는 글라이딩 양에 알맞게 반대손을 이용하여 상완골의 먼쪽부를 들어줌으로 관절면의 찢힘현상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로누운 자세에서 슬링의 축을 대상자 몸의 안쪽으로 위치시켜 메인스트랩으로 당겨보았을때 볼을 이용했을 때와 유사한 결과값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글을 맺으며, 우리가 접해왔던 이론과는 반대되게 사체를 통한 연구 및 방사선을 사용하여 측정한 어떤 연구에선 상완의 위치에 따라 또 개인의 신체조건(관절의 불안정성 및 캡슐이나 리가먼트의 텐션 따위)에 의해 이론적 상완골 헤드의 전반적인 이동(글라이딩) 방향을 변화시킬 수도 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즉, 오목-볼록 법칙만을 고집하는 것 보다 제한된 종속운동들을 검사하기 위한 관절 가동성 검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시사하고 있으며, 본영상 또한 복합적인 모션을 구사하기 위한 많은 메뉴얼중 일부이며, 보다 개선된 모션을 만들어 내기 위해선 개인의 어깨복합체 포지션에 따라 상시적으로 변하는 견갑골의 해부학적 관절면과 다른 기능장애와 연관된 많은 고민과 평가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나에게 나무를 벨 8시간이 주어진다면 6시간을 도끼의 날을 가는데 사용하겠다 _ 링컨」

척추 업라이트의 인지 또는 교정을 목적으로한 Exercise입니다「개인적으로 스쿼트나 런지따위의 운동이나 슬링&머신 사용전 선행적으로 인지시키는 트레이닝입니다☺」------------------------------------------------------------------------------------------------------- 척추는 어머니의 뱃속에선 전체적으로 뒤쪽 굽이를 형성하고 있으나 출생 이후 기립자세를 시작함에 따라 각 척추는 영역별 만곡을 형성합니다☺ 이는 우리몸에 압박력이 발생될 때 대퇴골과 같은 긴뼈들은 부하를 그대로 전달받지만 척추의 굽이는 몸통뼈대에 대한 강도와 탄성력을 제공하게 되어 큰 압박력을 실제 부하량보다 낮은 부하량으로 전달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때 형성된 굽이는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묻어난 삶에 따라 그에 부합하는 형태로 변질되게 됩니다」

중력선과 척추 굽이들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는 비만의 정도, 상체 부하의 위치와 크기, 임신 , 결합조직의 신장성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과도한 경추,요추부의 전만은 흉추의 과한 후만에 대한 보상으로 발생될 수 있고, 역으로 흉추의 과도한 후만는 경추나 요추부의 과한 전만에 대한 보상으로 발생될 수 있습니다 ☺「흔한 예로 Sway back과 같이 어느한 척추의 비정상적인 만곡은 원인과 위치에 상관 없이 중력선 및 각 척추 영역 사이의 상호관계를 변화시킵니다」 ---------------------------------------------------------------------------------「중력선이란 개인에 따라 기준이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기준점이든 중력선이 이탈하여 허리뼈 뒤쪽을 지나갈땐 요추부에 대한 신전 토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되어 전만을 가중시키며, 앞쪽을 지날땐 이와 반대되는 스트레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척추를 앞으로 기울인다면 엎어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등쪽근육들의 긴장으로 중력에 대응하게 됩니다. "기울이는 중력 - 등에 작용되는 힘 = 0 (균형/평형)" 즉, 근육들은 신체의 일부분의 균형을 유지하기위해 편심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일을 하게 되는데요 ☺ 」

영상에서 다루는 것과 같이 빈번한 척추의 자세 이상으로 머리가 앞으로 나와 그 보상으로 흉부는 뒤로굽고, 요부는 과한 전만을 나타내는 양상을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머리에서의 균형은 뒤쪽 목근육의 지속적인 수축에 의해 유지되는데 거북목과 같이 머리가 앞으로 위치할 때의 근활동은 더욱이 크게 요구된다 생각합니다☺「쉽게말해 만약 당신의 머리가 앞으로 나왔다면 목에선 토크값이 올라가게 되고, 반면 에너지의 효율은 점점 더 떨어지면서 결국 비수축성조직인 인대나 캡슐에 스트레스를 가중하여 무게를 의지하게 됩니다」

영상으로 넘어가 개인적으로 구비된 슬링을 이용하여 진행되고 있으나 환경과 여건에 따라 커튼 봉 따위의 천장에 위치한 부자재에 세라밴드를 걸어 사용할 수도 있으며, 나아가 앉은 자세 밎 선 자세에서 기둥에 세라밴드를 돌려감거나 기저면을 더욱 불안정하게 함으로 과제는 발전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어제 지엑스 수업 이후 몸이 내말을 안듣는다....ㅋㅋㅋㅋ
오늘은 스트레칭 위주로~
운동 후 깔라만시 클리어!
#운동 #운동하는여자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동래점
#스트레칭 #유산소

승모근 다음으로 목과 어깨에서 가장 흔한 통증과 긴장을 유발하는 견갑거근의 셀프 스트레칭입니다 ☺

설명에 앞서 스트레칭이란 시행자와 클라이언트가 짝을 이뤄 짧은 시간 강하게 자극하는 것 보단 클라이언트에게 대상근육의 단일화된 방향을 제시하고 이후 부드운 자극이 규칙적으로 제공될때의 효율이 더욱 크다 생각하는데요 ☺ ------------------------------------------------------------------------------
견갑거근의 해부학적인 위치상 어깨가 고정되었을땐 목의 움직임에 관여하며, 반대로 목이 고정되었을땐 어깨를 들어올림과 하방회전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혹 합이 맞아 매일 볼 수 있는 고객의 경우 시행자가 대상자의 견갑골 상각을 밀어 수동적으로 견갑거근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회전시키며 내려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셀프 스트레칭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에선 클라이언트는 대상근육의 단일화된 스트레칭 방향에 대한 명확한 인지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
「본 스트레칭은 팔을 거상하여 견갑골의 상방회전을 유도하고, 저항밴드는 견갑골 상각에 걸어 스트레칭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더불어 저항밴드에 견갑거근의 선행적인 수축을 만들땐 더 큰 이완을 발생시킬 수 있다 생각하였고 마지막으로 작은 관절(목)의 과도한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것 보단 큰관절(견갑골)의 위치적 이동이 더욱 안전하고 유리하다 생각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맺으며 견갑거근의 단축이나 긴장의 원인은 아주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모든 근육이 그러하듯 견갑거근 또한 단독적으로 짧아지는 경우는 드물기에 짝을 이룬 이웃근육과의 연관성을 배제 할 수 없으며, 반대로 길항근의 약화가 단축의 원인이라면 스트레칭과 더불어 길항하는 근육의 활성도를 높여주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을 케어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 ------------------------------------------------------------------
이처럼 재활이란 현악기의 줄을 조율하는 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단 하나의 줄이라도 조율이 맞지 않았을때 어떤 소리 즉 어떤 움직임에서도 꼭 불협화음이 섞이는 것 처럼 말이죠 ☺ 아래는 견갑거근을 보는 개인적인 지침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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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돌아라 헬스장 열두바퀴~🎶
오늘은 하체....
빨리 이번주 지나고 당직 끝났음 좋겠다.
짜증이 날 땐 다 잊고 운동을 해봐요ㅋㅋㅋㅋ
#일상 #운동 #헬스 #헬스장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동래점

상부승모근 & 견갑거근의 스트레칭 영상입니다 ☺

상부승모근과 견갑거근의 손상은 다양한 자세에서 기인하고 있으며 이는 경부, 두부, 견부에 복잡한 통증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언급될 근육은 혹여 당신을 향해 물건이 날아오거나, 누군가 둔기로 위협하려는 제스쳐를 취한다면 당신의 몸은 반사적으로 손과 어깨를 올리며 당신의 머리를 보호할 것 입니다 ☺

이처럼 상위승모근과 견갑거근은 다른 근육에 비해 스트레스에 아주 민감하게 프로그램되어 있는 근육으로 분류되는데요☺ 만약 이러한 근육들이 억제되어야 할 포지션에서 마저 매번 팔과 목의 움직임에 간섭하고 긴장이 지속된다면 경추와 견관절의 손상은 누적되고 결국 통증으로 알려진다 생각합니다 ☺

상부승모근과 견갑거근은 전문에 언급된 기능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해부학적 위치에서도 불리한 조건이 제공되고 있는데요☺ 근육의 위치상 위로는 기울어진 머리를 붙잡고, 아래로는 중력에 대항하여 어깨를 들며 버티는 긴장속에서 지속적인 노동과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해부학적 위치 때문에 이미 머리와 어깨의 중력에 의하여 늘어나는 부하가 지속되는데 스트레칭이 필요하냐는 논란이 일기도 하는데요, 위와 같은 경우도 늘어나는 힘에 근방추가 자극되고 있으며, 근육을 둘러싸는 막은 근육이 늘어난 위치에서도 겔의 형태로 굳는다는 가설과 혹여 타우트밴드가 형성되었을땐 늘어나있는 근섬유와 짧아진 근섬유가 강제적으로 분리되어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 즉, 스트레칭은 근육의 길이변화 이외에도 기대할수 있는 다양한 이점이 있기에 적절한 양과 조절된 힘이 제공된다면 위와 같은 조건에서도 충분히 병행될 수 있는 테크닉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영상으로 넘어가 먼저 통증의 원인이 어깨부에 기시한 근육에서 기인한다 생각되었다면 간단하게 숄더거들을 언로딩해 통증유무를 평가할 수 있으며 , 근육의 단축으로 인한 기능적인 문제가 발생된다 생각된다면 머리의 가동범위 끝지점에서 숄더거들을 수동적으로 언로딩하여 선행적으로 평가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 「영상속 메뉴얼 또한 대체적인 스트레칭 공식과 같이 작은관절(Neck)을 스트레칭 포지션에 고정하여 큰관절(Shoulder)의 위치이동을 유도하고 있으며, 상부승모근의 경우 견갑골의 가쪽거들에, 견갑거근의 경우 견갑골의 superior angle에 압을 적용함으로 각 근육이 발생시키는 견갑골의 회전에 역행하는 방향으로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힘들다.....
평가인증 끝나고 센터 복귀....
여행 가기 전까진 열심히 해봅세!!!
몰골이 흉하여 머리카락만ㅋㅋㅋㅋ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동래점 #벨로시티 #운동 #운동하는여자 #헬스타그램 #헬스

신체역학적인 위치에서의 대퇴직근 self stretchin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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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근육은 생리학적으로 일한만큼 늘어납니다. 또한 상호억제 작용으로 대상근육에 길항하는 근육을 활성화 시킬때 더욱 이완됩니다. 이러한 공식으로 우리는 보통 대상근육의 선행적인 수축과 최종 위치에서의 길항근육을 활성화 시키며 근육의 길이를 확보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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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직근이란 단축되기 쉬운 근육으로 분류되지만 안타깝게도 짝지를 잘못만나 대퇴직근이 늘어난 무릎이 굴곡된 마지막 포지션에서 능동적으로 hamstring을 수축시켜 대퇴직근의 더 큰 이완을 시도할땐 대퇴직근이 늘어나기도 전에 hamstring에 의한 끔찍한 고통을 먼저 경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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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퇴직근은 척추정렬과 골반의 경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에 스트레칭의 포지션 또한 까다롭습니다. 먼저 영상과 같이 반대측 다리는 가슴쪽으로 당겨 골반과 허리를 안정화시키고, 대상측 다리의 무릎 밑에 블럭을 깔아 대퇴직근에 스트레스 부하를 더욱 증가시키는 포지션을 제공합니다
- (이전 포스팅에 언급된 것 처럼 대부분의 근육은 필요이상으로 늘이지 않아도 기능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너무 높은 블럭이나 무릎의 전범위를 굴곡시키며 진행되는 경우는 드물며, 오히려 필요이상의 스트레스가 제공될땐 관절의 캡슐이나 인대 따위가 늘어나고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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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맺으며, 대부분 근육의 길이변화를 기대하는 스트레칭은 운동이후 머슬이 뜨거워진 상태에서 더욱 효율성이 높다 생각되며, 만약 영상과 같이 혼자가 아닌 클라이언트의 몸을 다루고 있을땐 시행자에 의한 다양한 범위에서의 더 큰 등척성 수축과 보다 안정된 골반의 고정이 제공될땐 더 큰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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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날만 계속된다면 그건 마치 사막과도 같다" 오늘은 기분좋은 금요일입니다. 매일이 금요일이고 주말같은 사람에겐 오늘이 기다려지는 시간은 없습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허락된 선물같은 하루가 될겁니다☺

일반인에게 필요한 적절한 유연성과 주의사항 입니다☺

유연성이란 재활을 넘어 많은 분야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영역이라 생각하는데요 ☺
만약, 남녀노소가 차를 타고가다 교통사고가 난다면 나이가 많을수록 크게 다칠 확률이 높아지고, 반면 나이가 작은 애기들이 가장 작게 다치게 되는데, 주된 원인중 이는 충격을 흡수하는 유연성의 차이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유연성에도 사실 많은 가동범위가 요구되는 운동선수와 달리 우리에겐 필요한 만큼만 확보되어 있다면 살아가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간혹 유연한 여성분들의 경우 너무 과하게 스트레칭을 연마하시는 분들을 종종 목격할 수 있는데요 ☺ 흔히 다리찢기를 정상적인 가동범위를 넘어서까지 쭉쭉 밀어 넣으며 진행될땐 이는 근육의 스트레칭이 아니라 비수축성 구조물인 인대를 늘이고 있는 것 입니다 ☺ 인대는 탄성이 없지만 상습적으로 과하게 늘어나는 환경이 제공한다면 비가역적(회복되지않는 성질)으로 늘어난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 「많은 학회에서 언급되는 것처럼 근섬유는 강한자극 보단 부드럽고 긴시간 적용될때 더욱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처럼 의도치 않은 다른 예로 당신은 마트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신나게 쇼핑을 하고 있습니다 ☺ 이것 저것 담다보니 처음에는 근육의 힘으로 장바구니를 들고 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조금이라도 편해지고 싶은 본능(뇌)에 지배당해 당신은 마치 손가락으로 장바구니를 묶어 팔에 매달고 늘어뜨리며 걸어다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 이러한 잘못된 외력이 팔꿈치에 습관적으로 제공될때 언급된 전문과 같이 인대는 비가역적으로 늘어나게 되고 나아가 팔꿈치의 신전시 인대의 장력에 의해 팔꿈치가 펴질땐 점점더 근육의 개입 영역은 줄어들고 더불어 인대는 더욱 늘어나는 악순환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이와 비슷한 예로 운동 또한 4 point position(네발기기자세)에서의 여러 동작시 (특히 여성들의 경우) 열심히 운동하다 보면 팔을 젖혀 시행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이는 근육의 개입없이 마치 뼈에 기대고 있는 느낌이기에 염증이 생기기 전까진 아주 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또한 안정성이란 운동의 취지에 맞지 않게 인대나 캡슐 따위의 연부조직에 장력으로 자세를 유지하게 되는데, 언급한 전문처럼 장바구니가 관절을 견인상태로 늘어나는 것과는 상이하게 체중에 의해 팔꿈치 가쪽면은 압박되고 안쪽면은 늘어나 결국 염좌에 이르게 됩니다 ☺ -------------------------------------------------------------------------------------------「가동성이 제한된 구조물을 늘이는 것은 쉬우나, 가동성이 과한 구조물을 다시 바로잡기는 실로 너무 힘이든다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가동성(hyper) 관절을 치료함에 있어 운동학적으로 주변 저가동성(hypo) 관절을 정상범위로 바꾸어 치료하게 되는데, 쉽게말해 군대에서 3인 1조로 물건을 옮기는 작업에서 이등병 혼자서 일을 너무많이해 쓰러지기 직전에 (우리몸처럼 꼭 다같이 일을 해야한다면) 이등병을 체찍질 하기보단 남은 병장 2명에게 일을 분배시키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 -----------------------------------------------------------------------------------------------------------------「글을 맺으며, 우리는 기계를 고치는 직업이 아니라 사람의 몸을 대면하기에 이것 저것 풀고 쪼으는 것이 불가합니다 ☺ 몸의 변화를 기대하는 우리의 행위는 다양한 것을 알아가고 시도함에 있어 클라이언트의 피지컬에 입히는 손상 또한 다양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 생각합니다 ☺ 신중함에 있어, 질문은 급하게 받더라도 대답은 천천히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 잔잔할때 평온의 기반을 견고히 하라, 아직 나타나기 전에 예방하라, 버려야할 물건은 무거워 지기전에 빨리 버리도록 하라, 무슨 일이든지 터진뒤에는 이미 때가 늦다 _ 노자" 」

길항근의 역할과 Anti Rotation Training입니다☺

흔히 들을 수 있는 "근육이 불균형하시네요" 란 단순히 신체정렬의 좌우대칭이 맞지 않다거나 근육의 볼륨이 다른 것 만을 일컫는 말은 아니라 생각하는데요☺ 기능적으로 근육의 균형이란 관절이 어떠한 방향으로 움직이려 할때 움직임의 주인이되는 주동근과 주인을 도와주는 협력근, 주인이 오버하지 않도록 말려주는 길항근의 적절한 조화로움이 요구된다 생각합니다 ☺ 즉, muscle unbalance란 주동,길항,협력중 성적이 떨어지는 한영역에서 과하게 활동하거나 부족할 때 더욱 많은 상황을 대면하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 ---------------------------------------------------------------------- 「그중 길항근과 본문에 언급될 Rotation을 관련지어 만약 누군가 옆에서 당신의 이름을 불러 몸을 돌리려하는 상황에 길항근의 개입이 없어진다면 당신은 마치 김연아선수의 트리플악셀을 구사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주동근과 길항근은 적이아니라 정상적인 범위 안에선 인대나 캡슐 따위가 하지 못 하는 일들을 대신하며 서로를 견제하되 요구되는 과제에 조절된 속도와 적절한 근길이를 제공해주는 친구에 더 가깝다 생각하는데요 ☺」--------------------------------------------------------------------------------- 영상으로 넘어가 본 exercise는 학회일정중 길항근의 조절과 언급되어 소개된 exercise로 본연엔 시행자의 손으로 서있는 대상자의 팔을 고정하며 실시되었으나 이후 개인적으로 구비된 TRX나 슬링따위의 현수장비를 접목시킬때 시행자는 보다 자유로운 평가와 난이도의 조절이 조금 더 용이할 수도 있겠다 생각되어 감행해 보았습니다 ☺

영상속 클라이언트의 경우 왼쪽으로 회전하는 모션에 안정성이 제공되고 있으며, 대상자 기준 왼쪽의 줄은 고정점이고 오른쪽은 elastic cord(고무줄)로 저항의 무게를 서포트했습니다☺ 영상과같이 개인적으로 오른팔의 줄을 풀어주며 (elastic cord 텐션↓) 과제의 난이도를 조절했으나, 주어진 환경에 따라 TRX만이 구비된 경우 고정줄(영상기준 왼팔)을 풀어 지면으로부터 가까워 질 수록, 대상자가 현수장비의 축에서 멀어질수록 난이도는 올라가며, 이와 반대될때 과제는 쉬워진다 생각합니다 ☺--------------------------------------------------------------------------------------- 「글을 맺으며 본문에 언급된 내용은 변질되었고, 본 운동에 관한 명확한 지침서가 아닙니다☺ 허나 구상은 낙관적으로, 계획은 비관적으로, 진행은 공격적으로 감행하란 글을 읽었습니다☺ 이같이 걷다보면 그 끝엔 오솔길이 있을지, 낭떠러지기가 있을지 알 순 없으나 자신이 걸었던 곳을 언젠간 사람들이 길이라고 칭할 수도 있지않을까요☺ " 자신은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동안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라고 다짐하고 있는 것 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다 _ 스피노자 "」

단축된 근육과 관련된 예시와 접근방향입니다 ☺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축된 근육의 여러 가지 예로, 마트에서 일하시는 어머니의 제한된 움직임의 반복, 또는 평소 책상근로자인 아버지의 갑작스런 축구 동호회에서 준비되지 못한 근육의 과도한 사용, 리얼야구존에서 자신의 몸에 맞지않는 무거운 방망이를 집어든 씩씩한 우리형, 핸드폰을 끼고사는 누나의 나쁜자세, 나약했지만 용감했던 친구의 결국 깁스생활과 같은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는데요 ☺ 「위와같은 어떠한 이유로 근육이 단축되었을땐 우리몸에 주는 피해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전 포스팅과같이 거의 모든 근육은 단순히 직선적으로 뻗어있는 것이 아닌 트위스트된 Rotation force를 가지고있으며, 이는 곧 우리몸에는 근육을 수축시킬때 문을 여닫는것과 같은 시상면에서의 완벽한 flexion과 extension은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이처럼 근육이 단축되었을땐 관절의 축에선 회전이 일어나고, 결국 마모가 발생되어 관절염과 같은 질병으로까지 번지게 됩니다 😭 」

위와같은 관절의 톨전 이외에도 단축은 신체 정렬에 직접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이는 중력과도 직결되는데요☺ 쉬운예로 마트에서 무거운 장바구니를 팔을 앞으로 뻗어서 들고 다니시는분은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체중심에서 장바구니라는 중량이 멀어질수록 에너지의 효율은 떨어지기에 우리는 모두 자신의 몸에 가깝게 장바구니를 위치시키는데요☺ 만약 단축으로 인하여 장바구니가 아닌 사람 머리가 앞으로 나와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는 흔히 거북목이라 불리우는분들에게서 중량(머리)는 체중심에서 멀어지게되며 이는 토크값이 올라가게됩니다😭 즉, 근육이 감당해야 될 무게는 점점 더 무거워지고 결국 근육은 지쳐 쓰러지며 마지막장엔 인대와같은 비수축성 구조물에 텐션을 넘겨준다 생각하는데요 ☺ 「이처럼 근육이 단축되었을땐 우리가 어떻게 접근하냐에 따라 대게 근육은 2가지 표정을 지어줍니다☺ 먼저 신장력이 제거된 후에도 새롭고도 더긴 연부조직을 조성하려는 Plasticity(가소성)과 신장전 원래의 길이로 되돌아가려는 Elastic(탄력성) 이란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데요☺」 이는 이전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일반적으로 타인에 의한 수동적 스트레칭은 처음 스트레칭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결합조직(근막)에선 급격하게 장력(tension)이 상승되기에 무수히 많은 논문에 대조군(비교대상)으로 선정됩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스트레칭이란 여러환경(방향, 속도, 강도, 빈도, 기간)에 따라 단축된 근육에선 그에 알맞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는데요 ☺ 최소한 영구적인 길이의 증가(Plasticity)를 유도하기 위해선 신장력은 부드럽고 긴시간 규칙적으로 적용되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글을 맺으며, 우리가 스트레칭과 병행되어 고민할 수 있는 쉬운 예로 만약 단순히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가 아킬레스건이 짧다 판단하여 보톡스를 주사했다면? 하지만 만약 근본적으로 Antagonist(길항근)의 근약화가 단축의 원인이 되었다면, 어쩔 수 없이 짧아진 아킬레스에 의해 안정성을 제공받는 Ankle에선 가동성은 확보되었으나 안정성을 상실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이처럼 근육들은 인간이란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늘 중력과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데요☺ 전봇대(뼈)가 넘어지지 않기위에 여러방향에서 사람(근육)들은 밧줄을 잡아당기며 축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빈약한 몇몇 사람들에 의해 혹여 탑이 무너질까 불안한 등빨좋은 친구들이 그사람들의 몫까지 힘써가며 일을 하고 있을수도 있다 생각하는데요☺ 이는 즉, 덩치 좋은 친구들을 달래기에 앞서 빈약한 친구들의 힘을 같은 장단위에 올려주는 것 또한 바람직 하다 생각됩니다☺ (예문은 단축=강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능적인 면을 같이 볼 필요성도 있다 생각합니다 ☺) 」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는데요 ☺ 삶이 무너지지 않고 무언가에 크게 의지하고 있다면 그것은 현재를 균형있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게임이던, 스포츠던, 어떠한 것이던 당사자의 속사정을 모르는 타인의 평가에 고개숙이기 보단 부족한걸 고민했다면 필요한것을 조금씩 체워가는 것 또한 자신만의 균형을 잃지않는 소신있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타인의 입장에서 서보지 않았거든 그사람을 비난하지 말라 타인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것은 사랑의 첫걸음이다 _나를 위한 하루 선물 」

오늘은 고전짤로.....
다시 도촬 벨로시티 해야 하는데......
어제의 운동은
비제이쌤 @wns2710 의 수업...
데드 쓰러스터 덤벨로우+킥백 크런치
쓰러스터 이후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아
걷기 20분........
오늘 하체 해야 하는데 걷는게 안된다..ㅠ
#벨로시티 #벨로시티휘트니스 #운동하는여자 #웨이트 #벨로시티동래점 #허심청 #온천장

색깔 이쁜 것 보소.... 탐났는데 팀장님이 주셨어요♡ㅋㅋㅋㅋ
여름에 얼음 담아서 들고 다녀야지ㅎㅎㅎ
어제의 운동은 가슴운동
벤치프레스 프레스 머신 인클라인덤벨프레스 버티컬벤치 후 유산소~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동래점 #운동하는사람 #헬스장 #웨이트 #운동하는여자 #유산소운동

어제 근 2주만에 간 헬스장... 등운동 후 코코 @leecocohye 님과의 G.X수업 후 유산소 30분....
더워진다.....
시간될때마다 무조건 운동 가야지.....
사진은 생일날 보내주신 헬스장 문자...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동래점 #벨로시티 #운동스타그램 #운동하는사람 #운동하는여자 #헬스장

볼을 이용한 소흉근 Stretch 영상입니다☺

영상속 클라이언트는 능형근 통증으로 문의주신 케이스이며, 재활 프로그램중 권총의 방아쇠가 되는 소흉근의 이완 파트입니다 ☺

등 통증의 주된 원인이 되는 능형근은 애처롭게도 짝을 잘못만나 강력한 대흉근, 소흉근과 줄다리기를 하며 견갑골이 이탈되지 않도록 항상 일을하고 있는데요 ☺ 이와같이 능형근의 긴장은 대부분 대항하는 흉부근육의 긴장과 얽매여 있습니다😭------------------------------------------------------------------------------------------------------------ ** 툴의 설명에 앞서 흉근을 포함하여 짧아진 근육에 일반적인 스트레칭이 적용될때 우리몸에는 Stretch Reflex 라는 보호기전으로 인해 1차적으로 근육과 근막의 저항이 가장먼저 시작되는데요☺ 이를 면하기까진 사람에 따라 30~90초 이상의 시간까지 소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타우트밴드가 형성된 경우 스트레칭의 취지에서 벗어나 짧아진 섬유가 아닌 늘어난 섬유가 더 늘어나는 난관을 겪기도 하며, 비교적 짧은시간에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 hamstring과 같은 특정근육을 제외하곤, 기대치에 상응하는 결과치를 얻어내기까진 너무나도 긴 시간과 에너지가 소비된다 생각합니다😭 ---------------------------------------------------------------- 위와같은 이유로 근육의 톤을 먼저 떨어뜨리는 Functional massage를 스트레칭보다 선행적으로 실시하기도 하며, 여러 학회에선 Ball 따위의 툴과 같이 근육이나 근막에 기계적인 압력을 제공하는 도구를 사용하여 접근하는 것이 더욱이 부각되고 있다 생각하는데요 ☺ 「영상속에서 사용된 툴은 부드러운 근육과 근막에 상응하는 아주 소프트한 볼로, 제공되는 체중에 따라 넓게 퍼지는 공의 성질과 더불어 이에 대항하는 볼의 응력을 응용해서 적용해봤습니다☺」-------------------------------------------------------------------------------------------------- 「툴이 구비되지 않았을땐 한손으로 소흉근의 부착면인 2~5번 갈비뼈를 고정(대상자가 여성일 경우 대상자의 손을 이용해 부착면을 컨택하고 그위에 시행자의 손을 포개어 고정)하고, 다른 한손으로 (coracoid process 아래) 소흉근을 컨택하여 영상과 같은 모션을 실시합니다☺ 」 ** 추가적으로 호흡을 내쉴때 이완되는 근육의 생리학적 성질을 위와같은 테크닉에 병행될때 보다 깊이있게 접근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_앙드레 말로" 무엇이든 쉽게 얻을 수 있는건 누구나 취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 문득 힘에 겨워 끝이 보이지 않는 오늘이 고단하게 느껴지진 않나요 ☺ 하지만 도화지가 클수록, 더 가치있는 그림을 그릴수록 더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마침내 완성될 그림이 더욱 많은것을 담아내도록 오늘의 고뇌가 묻어나고 있는건 아닐까요😊 」

신체 역학적인 몸의 사용과 효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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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Massage란 올바르게 회복되지 못한 손상조직 또는 반흔조직을 재손상 시킴으로 힐링메커니즘을 재부팅 하거나, 근막에 기계적인 압력을 제공하여 열을 발생시키기도 하며, 때론 기능적으로 스트레칭이 아닌 근육의 톤의 감소에 목적을 두고 접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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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리몸을 사용하여 클라이언트의 근육이나 근막 또는 관절에 압력을 제공함에 있어 시행자는 본인의 신체조건과 역학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함이 요구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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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우리의 친구 중력과의 조화를 도모 하면서 대상자 몸에 시행자의 체중을 걸어 체중을 이동시키는 것 처럼 우리에겐 역학적 이득에 있어 체중과 중력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다뤄진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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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란 걸음마를 떼는 영유아기에 확립된 무의식적인 행동패턴으로 너무나도 당연한 것 이기에 우리는 조금더 의식적인 중력의 인지가 필요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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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에 대한 전문과 또 언급될 내용은 우리의 몸만을 위해 강조되는 것이 아닙니다. 클라이언트에게 Massage나 mobilization과 같은 압력이 적용될때 체중이 아닌 근육을 사용한다면, 우리몸에선 근육이 짧은시간 수축을 한다 하더라도 사용된 근조직에서의 동원과 소모의 과정은 일정하지 못한 압력을 야기하는데, 이는 곧 클라이언트에게 긴장감을 전달하게 되고, 특히나 작은근육이 사용될땐 클라이언트뿐 아니라 시행자를 더욱 피로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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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근육의 힘 보다 체중을 이용할때 클라이언트에게 보다 일정한 압이 제공됨과 동시 작은 긴장감이 형성되고, 이는 시행자의 작은노력에 보다 큰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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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가피하게 추가적인 힘과 안정, 움직임을 위해 근육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 작은근육보단 크고 강한근육을 사용하고 중력중심은 팔보다는 다리를 이용하여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 - * 주의해야 할 것은 클라이언트에게 제공되는 압력의 면적은 대개 팔꿈치 또는 손의 한 점인 반면, 적용되는 무게는 중력에 의한 시행자의 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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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시행자가 관절을 모두 잠궈놓은 상태 그대로 적용한다면 이는 마치 딱딱한 짝대기로 누르는 듯한 자극과 유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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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관절의 젖힘은 시행자의 관절 자체뿐만 아니라 그 관절을 유지하고 지탱하는 구조물에 까지 많은 스트레스를 주게 되는데, 이와 같은 불화를 막기 위해선 시행자는 압의 체중을 직선 방향으로 주행하되 관절의 짐긴자세와 과신전에 주의하며, 관절주위 근육의 정적인 수축에 의해 형성된 부드러움으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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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개인적으로 중요시 생각하는 프로토콜을 정리한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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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신체와 압력점 사이에 관절들을 일직선상에 위치 시킬때 압력에 제공되는 안정성과 부드러움은 극대화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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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자는 기저면을 넓힘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체중은 직선상 가능한 많은관절을 주행하도록 적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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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시행자의 견관절은 내회전 상태로 배치될때 신체무게의 압을 직접적으로 전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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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하다면 일하고 있는 신체부위를 다른손으로 보조합니다☺ 이는 잠재적인 압력을 증가시키며, 일하고 있는 관절을 안정화시킴으로 우리몸에 연부조직을 손상으로 부터 보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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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된 사진과 같이 컨택되는 영역이 바닥에 가까운 가쪽파트라면 자세를 한없이 낮추기보단 압력점을 시행자의 골반 앞쪽 [iliac fossa]에 걸친후 아래팔을 경유해 체중을 전달하는 것 또한 바람직하다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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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외로 이러한 행위에 우리의 에너지를 최소화 함에 있어 개인적으로 (거북목이나 임산부와 같이 도드라지는 보상정렬이 발생되지 않을 경우) 클라이언트의 체중이 지지되는 족부나 발목관절에서 부터 순차적으로 평가를 진행하곤 하는데요 ☺ 쉬운 예로 우리몸을 건물에 비유하자면 지반토대에 오류가 있을때 건물의 고층 벽면에 금이가는 것은 쉬우나, 고층에 발생된 금이 건물 토대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흔치 않다고 생각됩니다 ☺ 이처럼 상식적으로 우리몸을 분석함에 있어 여러 단서들을 종합했을땐 바닥부터 순차적으로 접근하는것 또한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 결론적으로 이러한 행위는 대상자의 어떤 분절부터 어떻게 적용되느냐에 따라, 불필요한 에너지는 최소화되고 반면 효율성은 극대화 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

Balance Training에서 흔히 사용되는 보슈와 같은 도구 위에서 발의 배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개인적으로 보슈(Bosu)위에서 운동조절을 위한 특정 과제나 exercise를 수행함에 있어 "보슈(Bosu)의 양측 가쪽면에서 대상자는 발의 정중앙을 위치 시키는게 맞을까? 아니면 체중분배에 따라 발을 앞으로 이동하여 위치시키는게 맞을까? " 라는 의문을 갖게 되어 책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서 있는동안 발의 체중분배는 뒤꿈치부터 순차적으로 6:1:3 비율로 분포된다 알고있습니다 ☺ (사람에 따라 또 책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나 저의 경우 뒤꿈치 60% 중간발 8% 앞발 28% 로 결론지었습니다 ☺) 「일반적으로 체중은 Mortise를 통과하여 안쪽세로발활을 가로지르며 흩어지다 지방패드 그리고 발뒤꿈치와 발허리뼈머리 영역에 있는 진피로 가서 분산됩니다 ☺ (체중 분배 앞쪽 파트의 압력은 엄지가 아니라 대개 2,3번 발허리뼈 영역의 압력이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메카니즘은 걷거나 달리거나 점프 동작에서 압을 더욱 증가시키며, 체중의 분산은 무게를 받아주는 뒤꿈치뼈(Calcaneus)의 정상적인 Valgus Position으로의 변형과 발바닥 근막을 통해 체중이 수용되고 분산되고 있음을 이해할 필요성도 있다 생각됩니다 ☺」 ------------------------------------------------------------------------------------------------------------------------- 이런 작은 차이를 고민하는 이유는 운동조절 이론에서 Movement란 개인의 역량/과제/환경이란 3요소의 교집합으로 분류되는데요 ☺ 클라이언트의 기저면에 BOSU라는 과제와 환경은 많은 관절과 근육, 감각기관에서의 기능적인 협응이 요구되는데, 운동에서의 과제와 환경이 잘못 제시되었을땐 운동의 출력또한 잘못나올 가능성이 있다 생각되었습니다 ☺

학습이란 능력의 획득이고, 기억이란 학습의 성과이며, 능력의 유지와 저장이라 정의됩니다☺ 즉, 학습은 지식을 얻는 과정이고 기억은 그 과정의 산물입니다☺ 이러한 학습은 뇌와 신경의 가소성으로 인하여 우리몸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기능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이는 구조적인 변화에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생각되는데요 ☺

BOSU와 언급된 전문은 명확한 근거가 없지만 역학적인 체중 분배에 따른 개인적인 고민입니다☺ 다만 '원래`라는 말 앞에서는 모든 것이 무너진다 하는데요 ☺ 이런 작은 물음에 오답은 실패가 아닌 성장통이라 생각합니다☺ 「"길을 찾던지 변명을 구하던지" 지구가 둥근듯 길이란 끝이 없다 생각합니다☺ 방향이 바뀌었을땐 그것은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뭐하고 놀아야 재밌게 놀았다 고민하던 저 어리석은 청년이 갱생하여 이젠 공부를 다하고있네요☺☺ "하루중 가장 오래 머무는 나의공간"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사람은 마침네 그 꿈을 닮아간다"
"길을 찾던지 변명을 구하던지"
"역시 내가 귀여운 탓인가"
"천재란 주어진 일을 하는 재능이다"
"나의 삶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책은 바로 자신이 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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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이용한 Hamstring 스트레칭 영상입니다 ☺

볼을 다루는 학회의 검증된 테크닉에서 발췌하여 Hamstring에 응용해봤습니다 ☺

예전에 Hamstring은 고관절의 내회전시 안쪽섬유가 외회전시 가쪽섬유가 더 효율적으로 늘어난다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 (저 처럼 무진장 짧으신 대상자는 초기엔 회전없이 적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 생각되지만, 영상속 클라이언트에겐 안쪽섬유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 「회전시 늘어나는 근육섬유와 바닥에 깔리는 근육섬유에 대한 볼의 위치가 맞아 떨어져 두가지 가설은 겹칠수 있다 생각되어 실시해봤습니다☺」 ---------------------------------------------------------------------------회전에 앞서 기본적으로 Hamstring은 2Joint Muscle로 열린위치에서 고관절의 신전과 무릎굴곡에 관여하고, 닫힌위치에선 골반의 후방경사를 야기합니다 ☺ 이런 1차원적인 이유로 영상에서 표현된 스트레칭은 단순히 골반의 전방경사를 유지하고 고관절의 굴곡 위치에 체간을 덩어리째 옮김으로 Hamstring은 해부학적 최적의 신장위치가 제시되고, 동시에 무릎을 펴주는 동작을 실시할때 Hamstring에 보다 큰 스트레스가 제공된다 생각합니다 ☺ (**앉은자세의 고관절 굴곡 포지션을 인지하지 못하는 대상자는 요추굴곡 보상이 일어납니다) -----------------------------------------------------------------------------------------------------------------------------------「볼이 들어감으로 본 exercise는 근막 개념으로 연결됩니다 ☺ 근막이란 이전에 언급된 텐세그리티 모델의 다른 예로 바로 선 텐트의 천(근막)에 긴장도가 없다면 지주(뼈)는 중력에 의해 바닥으로 산산이 무너지게 됩니다 ☺ 이처럼 몸의 정렬을 유지하기 위해선 근막의 텐션이 필수적이기에 누군가는 제2의 뼈라고도 칭하기도 하며 , 때론 상황에 따라 시각과 청각보다 더 빨리 반응하는 '감각기관'임에 동시 '의식기관' 이라고 까지 칭하고도 합니다 ☺ 또한 우리 몸에선 근육에서의 손상보다 사실 특정부위에 중력이 지속되거나 특정 모션의 반복 또는 부재에서 기인한 근막에서의 손상이 더욱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예전에 언급한 것과 같이 겔의 형태로 과밀도화된 근막은 플라스틱과 같이 열을 가할때 원하는 모양으로 변화할 수 있는 가소성이란 성질이 있는데, 볼과 같은 여러 기계적인 압력이 제공될때 다시 유동성을 가지는 졸의 형태로 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 도구를 선정함에 있어 개인적으로 심부 근막을 자극하기에 폼롤러는 너무 가볍다 생각되고 또 너무 단단한 마사지볼은 자극이 너무 강하며 효율성이 떨어진다 생각됩니다 ☺ 타겟 머슬에 어느정도 부합하는 적절한 탄성과 강도가 제공되는 도구를 선정함이 좋은 조건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 ------------------------------------------------------------------------------------------------------------------------------「컴퓨터가 사람을 절대 이길수 없는 많은 이유중 하나로 전문에 '가소성'이라 언급한 것과 같이 어떠한 환경이 제시될때 우리몸엔 그에 알맞은 형태로 자리잡는 브레인과 근막이란 시스템이 있으며 , 또 어떠한 상황에선 타인을 위해 자신을 내어줄수도 있는 계산되지 못할 감정이란 것이 사람에게 존재하기 때문이라 생각되는데요☺ 또한 비록 어떤 실패를 경험했다 한들 여지껏 형성되어 있는 시스템이란 결국 자신이 걸어온 발자취에 의해 만들어 졌지만 `인생은 선택의 연속` 많은 선택속에 무슨 실패를 겪었던 앞으로 어떠한 길을 나아가냐에 따라 우리 몸의 시스템은 자신이 원하는 어떤 사람으로도 바꿀 수 있다 생각합니다☺ 아직 현대의학으론 브레인과 근막 , 감정에 대한 일부만이 밝혀졌으나, 그럼에도 확실한 것은 생각도, 몸도, 가치의 우선순위도 결국 자신의 선택에 부합하는 사람으로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생각합니다☺ 오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미래에 어떠한 사람으로 다시 비춰지길 원하시나요 ☺ 원하는 모습으로 바뀔수있는 조건은 이미 우리곁에 충분히 준비되어있다 생각합니다☺ 」

며칠동안 운동을 못갔더니 몸이 붓네....
아주그냥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후 모닝운동.
인피니트 트와이스와 함께 유산소ㅋㅋㅋㅋ
유산소엔 아이돌 노래가 딱인듯ㅋㅋ
씻고 투표하러 갑시다!!
#아침운동 #운동 #운동스타그램
#벨로시티휘트니스 #벨로시티 #벨로시티동래점
P.S 살을 언제 빼지?ㅋㅋ

예전 무쏘차량에 견고한 가드를 만들어 출고되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 ☺

가드의 취지는 사고가 났을때 견고한 프레임으로 보다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사고시 발생되는 충돌에너지는 차체가 찌그러지며 흡수되게 되어있으나, 이는 정작 차는 깨끗하게 보존되지만 단단한 강철프레임으로 인해 분산되지 못한 충돌에너지를 운전자가 고스란히 이어받는 결과를 초래하고, 또한 만약 상대방 차량과 충돌하는 상황에선 상대방차는 잘 찌그러지더라도 견고한 무쏘에서 분산되지 못한 힘은 상대방 차량에게도 영향을 주게됩니다 ☺ ---------------------------------------------------------------------------------------회초리가 부러지면 덜 아픈것 처럼 이러한 상식적인 물리학적인 법칙은 우리몸에도 해당되게 되는데요 ☺ 많은 예로 외상에 의해 구조적인 손상을 잘 받지않는 딱딱한 두개골은 뇌진탕과 같은 손상을 초래하고, 엉덩방아를 찧었을땐 엉치뼈가 부러지지 않아도 척추분절과 해당 연부조직에 피해를 주기도 하며 ☺ 또 흔히 접할수있는 근육 또한 글로벌머슬보단 로컬머슬에서의 손상이 더 다양하고, 이에 작은근육에서의 트레이닝이 더욱 강조되는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이처럼 겉이 너무 강할때 안의 상처가 커짐은 차도, 몸도, 우리 삶에도 모두 해당되는 법칙이라 생각되는데요 ☺ 다른 영역을 인정하고 많은 상황속에서 잘 구부러지는 유연함이란 결코 우유부단함이 아니라 자신의 내적인 성장에 더 현명하게 마음을 투자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 ----------------------------------------------------------------------------------------------------------불행과 행복의 경계는 단 한발자국 차이라 하는데요 ☺ 「 지옥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미워하면 된다 천국을 만드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사람을 사랑하면 된다 _ 백범 김구 」 결국 행복도 환경이 아닌 자기 자신이 만든 테두리가 결정하는 것 아닐까요 ? 😀

우리가 근막을 건드려야하는 이유입니다 ☺

근막의 언급에 앞서 지점토는 계속해서 주물러주면 점성이 유지되지만 그대로 방치될때 딱딱하게 굳어버립니다☺ 이러한 성질을 우린 틱소트로피(Thixotropy)라 칭하는데☺ 접하기 쉬운 같은 예로 페인트는 계속해서 저어줄때 졸(sol)의 형태로 점성이 유지되지만 그대로 방치될땐 겔(gel)의 형태로 굳어버리게 됩니다 ☺ 이를 언급하는 이유는 근육을 덮고있는 근막(fascia)의 성질또한 이와 유사한데 근막 역시 20분이상 사용되지 않을때 졸에서 겔의 형태로 미세손상이 진행되기 시작합니다「BUT, 우리몸에는 필살기인 자연치유력이 있으나.. 그럼에도 마이크로 트라우마(흔적)이 남게됩니다」

하지만, 손상된 근막은 방치되어 굳어버린 케찹이나 마요네즈처럼 외부의 기계적인 압력 즉, 주물럭 거릴때 발생되는 작은 열에너지가 겔(고체) 상태의 케찹을 다시 유동성있는 졸(액체)상태로 만드는데요☺ 이처럼 우린 근막의 틱소트로피 성질을 이용해 폼롤러나 롤핑, 글라스톤과 같은 도구를 사용하여 겔의 형태로 굳어버린 근막을 다시 졸의 형태로 돌려놓는 행위를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또 누군가는 틱소트로피란 시멘트의 형태로 굳어 버리고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설을 주장하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Fibrosis와 Densification는 엄연히 다르다 생각합니다☺ 즉, 칼로 찢고 들어가 피부던 근막이던 흉터처럼 구조적으로 완전히 변질된 반흔조직이 아니라면, 생리학적으로 과밀도화된 조직은 기계적인 압력에 의해 유동성을 가진다 생각되고 또 눈앞에서 그렇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 」

근막이란 쉽게 근육을 둘러싸는 옷과 같다 생각하는데요☺ 귤(인체) 또한 귤껍질(피부)을 까고 들어가면 귤알갱이(근육)을 둘러싼 막(근막)이 존재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또한 기능적으로 근막을 딱 맞는 옷에 비유하자면 어떤 이유로 인하여 옷의 한부분이 구겨져 잡히게(유착) 될때 옷은 전체적으로 타이트해지고 어느 한부분의 신체 움직임에 저항을 주게됩니다☺ 이러한 근막의 성질의 예로 우리는 텐세그리티 구조 또는 텐세그리티 모델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이런 몸의 시스템으로 우리는 전신을 주행하는 근막에 어느 한 영역을 본연의 형태로 돌려놓음으로 움직임의 개선과 근막 사이 사이를 주행하는 신경과 고유수용기와 같은 구조물의 조절까지도 기대할수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해외 어느 메스컴에선 머슬스핀들이란 명칭은 해부학적 위치상 파샤스핀들이 더 옳다고도 말합니다☺) --------------------------------------------------------------------------------------------------------------------------------우리가 근막에 더 집착해야하는 이유중 간혹 재활중 전혀 연관성 없는 다른 신체분절에서의 통증을 호소하는 고객을 종종 목격할수 있는데, 흔히 닥터분들은 신경성 통증이라 결론짓곤 하는데요☺ 물론 명확한 답이 될 수 있으나, 우리는 근막 시스템이란 가능성을 하나 더 열어놓고 접근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는 광범위하고 모호하다 생각될수도 있으나 현재 이에 관한 무수히 많은 에비던스와 레퍼런스가 쏟아지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글을 맺으며 위 언급된 내용은 모두 거짓일 수도 있습니다☺ 간혹 전 우리가 아는 백설공주는 진짜 백설공주가 맞을까란 의구심이 들기도 하는데요 ☺ 옛날 오락프로그램에서 귀를 막고 단어를 전달하다보면 마지막은 비슷하지만 다른 단어가 나오는걸 보며 웃음을 자아내곤 했습니다☺ 이처럼 해석은 개인의 몫이고 무조건적인 것 보단 비판적인 사고와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가설을 설정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그림을 그릴땐 너무 많은 색깔의 물감을 섞어 쓰다보면 결국 검정색이 됩니다☺ 소신에 따라 자신의 색깔을 그렸다면, 비슷한 색감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이 더 가치있고 강단있는 멋진 그림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흔히 짧아지기 쉬운 Hamstring의 최대이완 포지션입니다 ☺
개인적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Hamstring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생각되어 위 테크닉은 OT진행에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요☺ -----------------------------------------------------------------------------------------------------------------------------「클라이언트에게 아주 가볍게 제 허벅지(쿠션따위를 사용해도 무관하다 생각합니다)를 눌러달라는 큐를 줄때 대퇴부 신전근이 활성화 되고, 이에 Hamstring은 길항근으로 작용하며 생리학적으로 이완되게 되는데, 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생각되는데요 ☺」 강도는 통증으로 인해 다른 신체분절에서 근수축이 발생되지 않을 정도로만 시행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정서상 이런 테크닉을 적용할땐 아프면 아플수록 좋다는 인식이 깊게 박혀있으신 대상자도 더러 있으신 것 같습니다 😢 허나... 너무 강한 자극이 반복되면 본질을 벗어나 브레인으로 올라가는 통로가 닫힘은 물론 통증의 역치가 올라가게 되는데요☺ 쉬운 예로 매운것을 즐겨먹는 친구들의 경우 보통 더 매운것을 찾아 나서는것과 유사하다 생각합니다 ☺ 이는 상식적으로 결코 좋지만은 않다 생각되지만, 겁 많고 마음 약한 저는 간혹 체중을 더 실어 강하게 실시하기도 하는데 경험상 이론처럼 절대적인 금기사항은 또 아니라고도 생각되네요🙈🙈 ---------------------------------------------------------------------------------------------------------------------------「번외 이야기입니다 ☺ 주변에선 대학졸업에 국가고시까지 치고 나와서 마사지까지 꼭 해야하냐 기피하는 치료사도 종종 만나보곤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마사지란 비교적 쉽게 접할수있고 또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의미로 접근되고 있으나, 행위에 앞서 어떤 가설을 세웠고 또 무슨 마음으로 어떻게 접근하냐에 따라 나오는 결과치는 유사한 행위에도 불구하고 모두 다 다르다 생각합니다☺ 물론 대체될 수 있는 다양한 테크닉이 있을 수 있으나 필요에 따라 클라이언트에게 심적으로 또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있는 행위라면 그 어떤 테크닉도 자신의 가치를 낮추고 있진 않다 생각합니다 ☺ 」-----------------------------------------------------------------------------------------------------------------------------------------------------------" 김제동이 했던 말 중 사랑이란 것은 그렇기 때문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이 더 맞다고 하는군요 ☺ 바보같이 처음엔 내가 사랑하는 주변을 생각했지만, 결국 연인도 가족도 또 절믿어주는 사람들과 회사도 .. 제가 이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감사한 마음이 더 자리잡는 오늘이네요 ☺ "

머리에 리본 감사합니다....👶
#벨로시티동래점#교육중#화이팅👊

어깨수술후 TRX를 이용한 Push up /Pull up exercise입니다☺

근육을 개방하여 수술을 시행하거나 심한 근손상 이후 대개 생활속 특정 근육이 주인이 되어야할 움직임에서 손상받은 근육과 비슷한 근육들이 일을 대신하게 되는데, 흔히 우린 얘들을 협력근이라 불렀고, 이러한 움직임을 보상작용이라 칭하고 있는데요 ☺ 이런 움직임의 불협화음은 적절한 재활이 진행되지 못할경우 무섭게도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나 움직임보단 수술환자의 경우 가동범위에 심하게 집착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 위 회원님 또한 수술이 진행된 병원에서 긴시간 가동범위에 집착하시다 결국 가동범위로 회의감을 느끼고 저희 센터에 방문해주신 케이스입니다 ☺ 이처럼 저와는 조금 다른 생각을 하고 방문해주신 회원님들의 경우 처음본 저를 내리 맹신 해달라 할 수 없기에 초기엔 회원님들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쏟곤 하는것 같습니다 ☺

물론, 팔을 들어올리는 모션은 움직임을 평가하는 지표가 될수있으나,
결국 환자또한 그저 시상면에서 창문 열리듯 팔을들어 올리는 행위자체가 궁극적인 목표는 아닐겁니다 ☺
개인적으로 수술후에도 어느정도 기능적인 범위가 확보되었다면 묵묵히 뼈를 밀어 넣는것 보단, 오히려 단순한 Push up이나 Pull up과 같은 닫힌위치에서의 운동이 주인 잘못만나 오랜시간 함께하지 못했던 근육들에게 같은 시간속에서 조화롭게 수축되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것이 고객의 궁극적인 목표하는 바와 더 가깝다 생각되는데요 ☺
그러나, 저희가 겪는 고충 중 하나로 팔이 언제 빙글빙글 돌아가고, 일은 언제할수있냐와 같은 질문을 달고 다닙니다 ...😭 클라이언트의 목표수준이 높을수록 재손상 위험 또한 비례하게 높아지는데, 언급했던 것과 같이 우리는 조력자일뿐 점쟁이가 아닙니다😭 센터를 나가는순간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 또 어떤 패턴의 움직임이 반복되어 수술에 까지 이르렀는지, 환자의 주관적인 문진과 가능성만 짐작할뿐... 오늘 좋아도 당장 내일 어깨가 어떻게 변할지도 알수없습니다😢

더군다나 영상속 돌림근띠 수술로 인한 재활의 경우 다른 고객보다 재활기간을 예측하기 힘든 변수가 더 많이 존재하는데요☺ 예를들어 힘줄에서 힘줄을 꿰메는것이 아예 뼈로의 재부착 보다 재활진행이 더 느리고, 수술근육뿐 아니라 똑같은 수술이라 하여도 시행한 의사의 훈련, 스킬, 나이, 철학과 같은 모든 변수가 재활 기간에 잠재적인 요소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 수술시 찢고들어가는 면적은 재활에 직접적으로 간섭을 하게 됩니다☺ 다행히도 삼각근(Deltoid)을 쓱싹 개방하는 수술은 재활기간을 늦추는 핵심적인 요소가 될수 있었으나 현대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쌍팔년도엔 작은손상에서만이 관절경이나 최소개방수술을 시행했지만, 현재 광범위한 어깨의 돌림근띠 열상에도 관절경이나 최소개방 수술을 감행하기도 합니다☺ 간혹 클라이언트가 수술근육을 인지할땐 재활기간을 어느정도 가늠할순 있는데요 ☺ 대개 병원에선 손상이 가장많은 극상근이나 극하근 열상은 비교적 재활기간이 빠른 최소개방수술을 적용하고 견갑하근의 손상은 재활진행이 늦혀지는 고전적인 개방수술을 진행합니다 」
(언급된 내용은 단지 재활 기간만을 놓고 보았을뿐, 전통적인 개방수술은 보다 견고한 고정에있어서의 효율성은 최소개방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정신 사나운 이야기를 맺으며, 임상적으로 아직 이런 여러인자들이 문헌적이고 임상적인 합의가 거의 이루어 지지않고 있습니다😢 결국 가장 접하기 쉬운 프로토콜로 책에 많이 의존하게 되었는데, 이또한 어떤 책에선 수술시 삼각근이 분리되었다 고정되었기에 6~8주간 근력강화 운동을 삼가해야한다 제안하고, 또 다른 책에선 삼각근의 분리와 상관없이 재활은 똑같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파면 팔수록 깊어지는 끝없는 이론보단 때로는 상식적인 재활의 연속성이 바탕이 되었을때, 오히려 단순한 팔굽혀펴기와 같은 이미 어려서부터 학습된 운동에서 클라이언트의 브레인이 느끼는 감각을 공유하고, 부재 근육을 인지시키며 나아갈때 우리는 간혹 헝클어진 실의 첫머리를 뜻밖에 발견하는 순간도 맞이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것도아니다 _ 헬렌켈러 할머니😊」
「때론 모든것에 안전한 울타리를 세우기 위해 애쓰는것은 오히려 더 큰 위험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요통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장요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

개인적으로 변태처럼 한가닥 한가닥 그림까지 그리던 근육인데요 ☺ 1차원적으로 대퇴 굴곡은 물론 고정점이 역전되었을땐 장요근의 상부파트와 하부파트는 각각 요추의 굴곡과 신전의 힘의 모멘트가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요통과 척추 움직임뿐 아니라 오지랖 넓은 장요근은 흔히 긴장되기 쉬운 대퇴직근의 문제와 대퇴전면의 이상감각에도 간섭을 하는데, 장요근의 해부학적 위치상 복부 레이어를 한겹 한겹 뜯어 내다보면 장요근틈에 Femoral nerve라는 큼직한 신경이 하나 끼어있습니다 😕 위치상 장요근의 상처조직의 형성이 비대해지거나 긴장될때 터널공간이 좁아지게 되고 (Entrapment) 이는 대퇴신경을 흥분시켜 대퇴사두근의 긴장도가 올라가거나 대퇴전면의 이상감각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대퇴전면부의 오류에서 장요근의 언급이 빠질수 없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

이와 비슷한 예로 어깨의 움직임에 심심찮게 피해를 주는 삼각근의 문제나 어깨부 통증의 경우 신경지배를 관장하는 액와신경(Axillary)이 소원근과 대원근 삼두근 사이의 비좁은 틈을 뚫고나오기에
언급된 세가지 근육을 선행적으로 이완시킴으로 진행될때 어깨의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던 환자가 드라마틱하게 호전되기도 합니다😀 또한 긴장된 삼각근을 달램에 앞서 위 세가지 근육을 선행적으로 이완시켜 신경공간이 확보될땐 액와신경의 흥분이 감소되고 이에 삼각근은 따로 치료적 컨택이 필요치 않는 순간도 목격할수 있습니다 😀--------------------------------------------------------------------------------------------- 「감히 어깨 통증의 기전은 가늠하기 힘들정도로 복잡하나 당신이 통증클리닉에 방문하면 아마 가장많이 Block시키는 신경중 하나가 언급된 Axillary nerve 일겁니다☺」-------------------------------------------------------------------------------------------------------------개인적으로 포착된 신경을 압박하는 공간을 확보할땐 스트레칭보단 손이나 작은 공따위를 이용한 기계적인 압력을 제공하는 것이 역학적 이득이 더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하지만 사람이란 A+B=C 처럼 딱 맞아 떨어지는 공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무엇을 던질땐 너무 무겁지도 또 너무 가볍지도 않아야 가장 멀리 날아가는 것 처럼 자신을 믿어주는 고객의 신체조건을 가장 잘아는 본인이 본능적이고 상식적인 확신속에 행해지는 행위가 답없는 공식에 가장 가까운 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호흡 저항/조절 Core Exercise입니다 ☺☺☺ 「영상속 팽창하는 복부의 저항은 요통 대상의 복압을 상승시켜 척추 분절간 공간을 확보할 수도 있으나 너무 과할경우 오히려 통증을 극대화 할수있습니다☺ (앞전 포스팅처럼 Diaphragm의 방향설정과 인지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면 좋을것같습니다🙈) 척추측만증과 같이 호흡이 한쪽으로 편향되어 환기되는 대상의 경우 다음영상속 운동과 같이 양측 립케이지의 움직임을 비교하고 편측으로 차별화된 환기운동이 진행될수있는데, 이또한 한쪽 립케이지를 강제적으로 막는것 보단 클라이언트에게 호흡의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편측으로 호흡이 가능하다는 것을 인지시키며 진행하는것이 더욱 바람직하다 생각됩니다 😀」 ------------------------------------------------------------------------------------------------------------------------호흡이란 간단하게 대기산소를 받아들이고 신체 여러기관에서 발생된 이산화탄소를 몸밖으로 배출하는 가스교환을 말합니다☺ 정상적인 신체의 주기적인 환기과정은 조절된 가슴우리의 움직임과 기능이 요구되는데요 ☺

Chest로도 간주되는 가슴우리는 1차원적으로 내장과 소화기관을 보호함은 물론, 들숨시 가슴을 팽창시키고 날숨시 압축시키는 환기근육들의 부착면을 제공함과 동시에 팔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여러근육들의 부착면이기도 합니다☺ 이런 해부학적인 구조로 인해 호흡근육의 부재시 팔과 목 따위에 기시하는 근육이 호흡에 직접적으로 간섭하기도 하는데요 ☺
얼마전 들숨의 주도적인 근육으로 이전 호흡과 코어근육을 관장하는 Diaphragm(횡경막)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돔모양의 Diaphragm은 당신이 평온하다는 가정하에 들숨 주기의 70-80%를 차지하고, 또한 마음좋은 사각근은 목의 안정성과 움직임 모두에 관여하나 들숨의 초기수축과 Diaphragm이 지쳐갈 시기에서 더많은 장력을 생산하는 들숨의 주동근이기도 합니다 ☺
환기와 관련되어 팔과 목에 기시하는 근육으로 대/소흉근, SCM, 상부승모근 따위는 숨을 깊게들이 마시거나, 왕성한 신체활동시 관여하게 되어있으나 ☺ Diaphragm의 부재시 호흡의 주동근이 되기도 하는데요 ☺ ----------------------------------------------------------------------------------------------------------------------------------- 「이근육들의 기시부와 부착점의 위치가 역전될때, SCM은 호흡에서 앞뒤 직경증가를 위한 복장뼈의 상승이 목적이나 가로막 약증시 들숨의 주동근으로 작용하며, 이외에도 상부승모근은 어깨와 가슴우리를 들어올리고 대흉근또한 팔의 움직임에 관여하지만 팔을 머리 위에 위치시킬때 흉곽(rib cage)를 들어올리는데 작용하여 들숨에 기여할수 있습니다 ☺ 난해할수 있으나 이런 호흡보조근들은 강제적이거나 연장될수있는 들숨에서 더많이 작용하는데, 이글을 읽으며 숨을 다 들여마시고 더 들어마셔보세요☺ 위와 같이 가슴우리가 언급되었던 근육방향으로 상승되는걸 목격하실수 있을겁니다☺ 」

위처럼, 사실 근육은 기시점과 정지점이 정해져 있지 않고, 필요에 따라 하나의 근육이 다양한 방향에서의 구심성 원심성 등척성수축을 같은 순간에 구사할 수도 있습니다 ☺
날숨또한 흔하게 접할수있는 복부근육들이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 들숨근육들과 마찬가지로 근부착점이 역전될때 복직근과 내/외복사근, 복횡근에의해 가슴우리를 아래로 끌어내리고 횡경막 안에서의 복부장기를 위로 끌어올리는 수축을 구사함은 물론 배근육이 수축할때 가슴우리내 압력은 증가하게되어 공기를 허파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 특히 강한날숨 즉, 기침이 요구될땐 복근들의 강한수축은 필수적 요소입니다)

이처럼 가슴을 열어주는 많은 근육들이 있다는 이점이 있는 반면 보조적인 근육들이 주인이되어 주동근이 잘 사용되지 않을 확률도 높아지는데요 ☺ 신경학적인 손상이 없는 클라이언트의 경우 1분 1초 매순간 일하고있는 호흡근의 재교육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

BOSU를 이용한 4 point 코어 exercise입니다 ☺
영상속 운동은 특수장비를 이용한 검증된 운동을 발췌해 BOSU와 짐볼을 이용하여 적용해 보았습니다 ☺

클라이언트에겐 난해하다 느낄수도 있겠단 고민을 했으나 😀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전기자극을 동일한 주파수와 일정한 빈도로 2~3분동안 자극되면 몸에선 순응이 일어나게 되고, 브레인에선 감응이 없어지게 됩니다 ☺ 이때문에 전기치료기기는 목적에 맞는 불규칙한패턴의 전기자극을 주게 설정되어있다고 포스팅한적이 있는데요 ☺

당연 전기뿐만 아니라 우리몸은 일정한 패턴의 어떠한 자극이 주기적으로 학습되면 몸에선 순응이 일어나고, 역치를 넘지 못합니다 ☺ 또 다른 예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1년동안 같은 트레이너에게 진행될때 더이상 살이빠지지 않는 슬럼프에 빠진 대상을 종종 목격할수 있는데요☺ 다양한 이유가 있을수 있으나 시행자는 같은 패턴의 운동자극이 장기적으로 반복되고 있진 않을까 충분히 고민해볼 가치가 있다 생각됩니다 ☺
영상으로 넘어가 위와 같은 이유로 몸의 생리학적 적응에 기인하여 난해할수도 있겠다는 고민은 저항의 방향, 빈도, 시간, 기저면과 같은 변수에 보다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생각하여 개인적으로 "본질에 벗어나지 않는다면" 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보시는 바와 같이 불안정한 기저면 위에서의 4point exercise는 연약한 저와같은 사람에겐 생각보다 쉽지않은 운동이기에 손만 뻗어도 닿이는 55cm 짐볼을 이용해 난이도를 조절하여 적용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운동에서 개인의 신체조건에 맞는 짐볼을 구입 하실땐 대개 자신의 대퇴골 길이에 맞춰 구비하시면 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2인 1조로 진행될땐 보슈의 열린 바닥을 시행자의 손이나 원판과 같은 무게따위로 써포트하거나 현수장치의 언로딩을 이용해 단계적으로 시도해 보았고 ☺ 반면, 열려있는 팔다리의 방향성 모션이나 저항과 같은 추가적인 과제가 진행될때 심화된다 생각됩니다 ☺ ------------------------------------------------------------------------------------------------ 「위대한 위인들은 남들이 비웃던 바보같은 생각으로 하늘을 날수있는 비행기를 만들기도, 또 사과를 보며 질량에 관한 만유인력의 법칙을 증명해내어 업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 오늘은 본질이 바뀌지않는 바보같은생각으로 창의적인 시간에 긍정적인 마음을 투자해보는건 어떠신가요 ☺ 우리의 꿈나무들이 본인의 이름을 기억할수도 있는건 바보같지만 합리적인 고집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

흔히 복식호흡이라 불리는 diaphragm 호흡운동 영상입니다 ☺

개인적으로 상,하지의 움직임과 척추재활 및 골반교정이 진행되는 거의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TA 및 diaphragm 교육부터 선행적으로 트레이닝하고 적정수준 이상으로 인지되었을때 각질환 및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기능적인 exercise로 발전하는데요 ☺
diaphragm이란 들숨의 70%이상을 차지하고 거의 모든 흉부면적에 관여하는 호흡의 1차원적인 주동근입니다 ☺ 만약 경추3,4번 또는 그이상 수준의 척수손상은 diaphragm의 완전 또는 불완전손상을 초래하는데, 인공으로 환기시킬수 있는 적절한 의학도구를 사용하지않는다면, diaphragm의 마비를 가지고있는 환자는 사망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Diaphragm이 재활적 측면에서 더욱 강조되는 이유로는 호흡의 주동근인 동시에 척추 안정화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로컬코어 머슬에 속하기 때문인데요 ☺

코어근육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흔히 알려진 복직근과 내.외 복사근 기립근등이 글로벌코어 근육으로 분류되고, 직접적으로 척추에 기시하는 Multifidus(감자탕드실때 뼈다귀사이에서 맛있게 기시하는 근육입니다😮), 복횡근(TA)과 diaphragm등이 로컬코어에 해당되는데, 처음에 언급한것과 같이 개인적으로 TA와 diaphragm은 거의 모든 클라이언트에게 재활이 진행되는 통과의례와 같이 선행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But, 최근 여러학회에선 저와같이 로컬코어 머슬을 선행적으로 트레이닝하는 순서는 시행자에 따라 앞뒤가 바뀌어도 무관하다고도 합니다 😀) ------------------------------------------------------------------------------------------------------------------------------------------------------------------------------------------ 영상으로 넘어가 Diaphragm exercise의 starting position은 시행자의 자측손바닥 두덩으로 클라이언트의 배꼽위를 컨택하고 머리방향(Cranial)으로 Diaphragm과 함께 올려줍니다 ☺

큐는 들숨에 제손을 따라 배를 올려달라는 큐를 주는데요 ☺ 1차원적으로 Diaphragm은 제손을 따라 수축되어 복부로 내려오면서 비좁아진 복강에서 내장기관은 전면으로 밀려나와 텔레토비처럼 배가 뽈록해집니다☺ 이어서 날숨에 위로(Cranial 방향) Diaphragm을 밀며 따라가 End range에서 Quick stretch를 적용하고 다시 반복합니다☺ --------------------------------------------------------------------------------------------------------------------------------------------------------------------------------------
「Quick stretch란 척수수준에서 나타나는 단순한 반사기전이고, 특정 모션을 실시하기전 타겟이되는 근육이 최대로 신장된 상태에서 텐션포인트를 넘길때 강하게 반응하는 성질인데요 ☺ 영상속 Diaphragm의 End range에서 텐션포인트를 가볍게 넘기고 이완으로 진행되기에 시행자는 들숨을 시작하게 되는 큐의 타이밍이 중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위 exercise에선 Quick stretch가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며, 풍문에 아직 논란의 요지가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시행자의 개인적인 판단 아래 실시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
또한, Diaphragm exercise에서의 구령은 다른운동보다 낮고 부드러운 톤으로 티칭하게 되는데☺ 너무 높고 강한톤으로 클라이언트를 자극할때 운동의 본질과는 다르게 밀리터리 포지션과 같이 호흡보조근을 사용해 흉부가 확장될 수도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호흡은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뱉음으로 날숨의 호흡량을 조절하고 Diaphragm의 Eccentric contraction을 관장합니다 ☺

뇌 알고리즘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

얼마전 역방향 자전거에 관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

여기서 역방향 자전거란 핸들을 왼쪽으로 돌리면 바퀴가 오른쪽으로 돌아가고, 반대로 오른쪽으로 핸들을 돌렸을땐 바퀴가 왼쪽으로 돌아갑니다 ☺
쉬울거라 생각한 영상속 데스틴은 '내가 얼마나 금방 해내는지 보여주겠다' 라는 마음으로 자전거에 올라탔지만 자전거에 타는순간 데스틴은 매우 심오한 진실을 깨닮았다 합니다 ☺

데스틴은 역방향 자전거에 대한 원리는 알고 있었지만 몸은 이해하지 못했고, 결론적으로 지식 = 이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합니다 ☺

25년간 평범한 자전거를 타던 데스틴의 뇌의 알고리즘은 순간 핸들의 방향만 바뀌어 버린 역방향자전거를 이해하지 못한것이죠 ☺ 하지만, 영상속 데스틴은 포기하지 않고 매일 5분씩 역방향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고, 8개월후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타지못했던 역방향자전거를 탈수 있었다고 합니다 . 데스틴은 마치 `막혀있는 두뇌의 통로가 풀리리는 느낌이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 (**더 흥미로운건 역방향자전거를 타기시작한 데스틴은 일반자전거를 타지못했습니다 ☺☺☺) --------------------------------------------------------------------------------------------------------------------------------------------------------------------------------------------다음으로 나오는 장면이 소름인데요 🙈 영상속 데스틴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데스틴의 아들은 3년동안 일반 자전거를 타고있었다 합니다 ☺ 아들에게 역방향 자전거를 타게 했을때 8개월이 걸린 성인 데스틴과 달리 아들은 단 2주만에 역방향 자전거타기 시작했는데요 😀

이 실험으로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변화력에 있어 강하다 표현했고 , 이러한 이유로 언어를 배우기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동기인 이유라고 합니다 ☺ 이영상은 Scoliosis학회 일정중 접한 영상이고 , 조기운동의 중요성과 신경가소성, 머리의 인지와 몸의 이해의 상관관계에 연관되어 언급되었던 영상입니다 ☺
개인적으로 소재가 너무 재미있어 집에와서 변태처럼 찾아내 두번은 더봤네요 😀 ( * 영상은 유투브에서 '거꾸로자전거'를 검색하니 제일 상단에 나왔습니다 ☺)

금주 학회일정중 흥미로운 장비를 발견했습니다 !
트레이드밀 위에 슬링 스트랩 보이시나요 😀
견인장치를 이용해 트레이드밀을 사용한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슬링으로 활용되고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
혹시 저만몰랐나요 ???.....

Apley's compression & distraction test입니다

무릎관절은 인체에 안정성과 운동성 모두를 제공하는 관절중 하나로 발을 다른공간으로 이동하기위해 기능적으로 다리를 늘이거나 짧아지게 하기도 하며, 다른관절과 함께 걷고, 앉고, 오르고, 자세를 낮춰 안정성을 확보하기도하는 2축성 복합관절입니다.

대퇴골의 원위부는 비대칭적인 관절융기로 구성되는데 안쪽이 가쪽보다 큼직하게 생김으로 잠김기전에 관여하게 됩니다 ☺
( *무릎관절의 완전한 신전주기에서 발이 땅에 고정되어있단 가정하에 정강이뼈 위의 대퇴골은 안쪽으로 돌림되는 screw home mechanism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흥미로운것은 무릎의 가장 깊은층에 위치하는 오금근[popliteus M]은 위와같이 무릎의 안정된 위치를 위해 잠가놓은 무릎을 열어주는 Key muscle이 되는데 무릎의 완전한 잠김과 풀림의 문제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관여하게 되는 열쇠같은 근육입니다☺) ---------------------------------------------------------------------------------------------------------------------------------------------------------------------- 무릎의 안정성은 근육과 인대에 의해 지지되고 관절 표면의 일치성을 위해 두개의 반달연골이 삽입되어있는데, 앞뒤의 안정성은 십자인대에 의해, 좌우의 안정성은 안,가쪽곁인대 그리고 무릎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반달연골(meniscu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안,가쪽 반달판중 안쪽반달연골은 articular capsule뿐만 아니라 안쪽곁인대 앞,뒤십자인대 반막모양근이 부착되어 있는데 이런 해부학적 구조는 견고하게 고정되는 이점이있는 반면 기시되는 구조물들이 많기에 가쪽에서 무릎에 충격이 가하졌을땐 상대적으로 안쪽에서 찢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 또한 반달연골의 구조적 특성상 무릎이 굽혀지고 펴지는 주기중 회전력이 동반될때 가장많이 손상을 받게됩니다☺ (예로 축구나 테니스와같은 스포츠활동이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TEST와 연관된 인대라는 구조물은 장력강도를 높이기위해 서로 결합되어있는 결합조직이며 힘줄과 유사하지만 뼈와 뼈사이를 연결하는 백색결합조직으로 관절의 운동범위를 제한하고 조절하는 구조물로서 탄력성은 거의없으며, 강하고 단단하지만 손상받았을땐 혈관분포가 작아 치유속도는 느리지만 신경지배는 많아 잘 아물지도 않으면서 통증에는 넘나 민감한 구조물입니다 ☺

TEST는 영상과 같이 클라이언트를 엎드려누운 자세로 무릎관절을 90°로 굴곡시키고 고정합니다 ☺ 시행자는 굽혀진 무릎관절을 압박하거나 견인하며 외회전과 내회전을 동반하여 평가합니다 . 압박시 통증이 발생한다면 반달연골 또는 곁인대의 손상을 의미하는데, 이어서 신연검사로 넘어가 어떤구조물의 문제인지 감별됩니다 ☺ 즉, 신연검사시 통증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반달연골의 손상을 의미하고 통증이 발생되거나 회전시 건측에비해 가동범위가 과하다면 곁인대의 손상이라 가정할수있습니다☺ ( **영상과 같은 검사는 클라이언트의 손상부위에 스트레스를 가해 재손상시킴으로 감별하는 검사이기에 잦은 검사시도는 검사가 아니라 변호사가될수도 있습니다 😮😮😮 )

치료는 통증과 염증이 감소되고 관절에서 발생되는 스트레스를 클라이언트가 이겨낼수있을때 치료의 목표는 기능적활동에 방해가되는 손상을 다루기 시작하고, 점차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기능적 활동으로 초점을 맞춰 조절된 운동으로 발전합니다 ☺ 클라이언트의 기능향상을 위한 치료적 운동프로그램을 보다 좋은방향으로 기획하기 위해선 검사와 평가에 대한 올바른 배경지식이 바탕이되어야한다 생각하게 됩니다 ☺

세일즈와 간단한 스쿼트교정 가능성을 제시할수있는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영상에서 보시는 것 처럼 exercise는 정말 단순합니다☺ 시행자는 중립을 유지해달라는 큐와 함께 클라이언트에 무너진 언스테이블한 방향으로 조금더 밀어 인지시키며 다양한 운동을 실시하는데 이때 근육은 매우 유동적인 구조물이기에 한시적으로 교정이 일어납니다☺ (* 물론 재활 기간이 설정되었을땐 타겟머슬을 분리해서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

제한적인 시간속에서 상담만을 통해 불특정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모두 다른 클라이언트에게 명확한 운동방향을 제시하기엔 주어진 시간이 턱없이 부족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

몸은 제가 생각하는것 보다 복잡합니다 ☺ 성별과 연령 몸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생리학적변화 또한 재활기간과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예상결과치를 확답할수 없기에 저희는 가능성만을 제시하게되는데 ☺ 예를들어 우리주변에는 종종 극한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빌더분들이 지방을 제한하며 그램까지 맞춰가며 운동을 시도해도 근성장이 없는이유는 근성장에 필요한 테스토스테론이란 스테로이드 호르몬은 지방이 원료이기에 지방을 제한했을때 근육에서는 정체기를 만나게되며 ☺ 테스토스테론이란 남성에게서 10배가량 많이 생성되는 호르몬으로 여성에겐 에스트로겐이 차별되어 분비되기에 여성과 남성에서의 근성장의 속도가 다르게 됩니다☺☺ ------------------------------------------------------------------------------------------------------성별을 떠나 운동을 시도하는 시간 또한 변수가 되는데, 음식 섭취후 짧은시간 안에 운동을 시도할땐, 소화기관으로 가야할 에너지원이 근육으로 이동되고 소비되어 운동효과가 반감되게 됩니다. 이처럼 저희는 클라이언트가 무엇을 먹고 또 어떤 패턴으로 살아가는지 알수가없습니다 ☺ 이런 여러가지 상황 성별 생활습관과 같은 변수는 감히 제가 예측할수도 없기에...... 또 위에 언급된 수도없는 잘난척을 그 짧은 상담시간속에서 다할 수 없기에.....😀 자신을 믿는 믿음과 이후 교정에 대한 확신이 바탕이 되었을땐 가능성을 제시할수있는 한시적이지만 합리적인 편법또한 필요하다 생각되는데요 😀 ------------------------------------------------------------------------------------------------------------------
세일즈란 상대방을 설득해 필요한 것을 얻어내는 행위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일즈를 하지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요.. 일이든 감정이든 의견이든 말이죠 ☺ 우린 매일 누군가를 만나고 또 내가 필요한걸 취하고 나에게있는 무언가를 내어줍니다☺ 결국 세일즈를 잘해야 삶의 질이 올라가고 행복해진다 생각되는데요 😊 최고의 세일즈맨은 물건을 팔지않고 진심을 판다고 합니다. 가격은 3류이고 가치는 2류이며, 진정성과 가슴은 1류 장사꾼이라 하네요☺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기 위해선 간절함과 열정은 필수적이라 합니다. 아직 세상 어떤 기계로도 불가능한 일이 동기부여라 하네요 ☺
고객은 자신의 지갑을 보는 사람이아닌 마음을 보는 세일즈맨을 원한다고 합니다 ☺------------------------------------------------------------------------------------------------------------------------------------------------------------------------------ (** 특히, 저희가 세일즈를 잘해야하는 많은 이유중 하나로 의사의 지시로 운동방향을 처방하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뿐입니다 ... 단언컨데 의사는 많은것을 알고있을뿐 저희가 행하는 행위를 배우지않았습니다. 저희는 사람의 움직임을 디자인하는 전문가이고, 고유영역이 확고해지기 위해선 아직 풀어야할 과제가 많다 생각됩니다☺) ------------------------------------------------------------------------------「많은 상황 속에서 누구나 좌절과 실패를 경험하곤 하는데요☺ 하루중 구겨진 종이는 다시펴도 금이간다는 생각보단, 구겨진 종이는 더 멀리날아갈 수 있단 생각이 가득찬 오늘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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