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멘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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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우웨스트(2015/84분)

서부의 먼지는 하얗게 시체들을 뒤덮었고, 그들이 사랑했던 흔적조차 감추어버렸다. 시니컬한 감정선과 담백한 풍경의 오묘한 조화, 낭만을 담은 웨스턴의 간결한 정서.

뻘) 서부극은 언제 봐도 간지.
뻘2) 헤이트풀8 또 보고 싶네예😤

#슬로우웨스트#존맥클린#마이클패스벤더#벤멘델슨#로리맥칸#코디스밋맥피#SlowWest#JohnMaclean#MichaelFassbender#BenMendelsohn#RoryMcCann#KodiSmitMcPhee#movie#영화#영화추천#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왓챠#CGV#롯데시네마#20160222

외국영화의 일침. 503ㅋㅋㅋ
도박에 대한 희노애락을 아주 잘 표현함.
지루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았고.
해피앤딩이지만 해피앤딩같지 않은 도박의 중독성을 표현함.
난 안하니까 뭐 앞으로 더 안해야겠다는 생각들었고 킬링으로 보면 좋을듯
실화라 더꿀잼 #실화드립

#박근혜 #503 #미시시피그라인드 #라이언레이놀즈 #벤멘델슨 #영화스타그램 #도박 #영화 #일상 #데일리 #소통 #movie #daily #ryanreynolds

우나 16.10.13. 2.5/5.0
(BIFF) 어느새 이틀이 채 남지 않은 이번 부국제 일정에 21번째 영화로 <우나>를 관람하였다. 이 영화를 예매한 이유는 순전히 루니 마라때문이었다. 매 출연작마다 그녀 특유의 매력을 100% 발산해내는 그녀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본 이상은 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관람한 이 영화는, 그 기대만큼은 200% 부흥해준다. 이 영화를 관람하는 남자들 중 그 어느 누가 루니 마라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녀는 그녀가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주지만, 이 영화의 가장 큰 아쉬움은 바로 그 루니 마라를 빼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다는 것.
영화는 방탕한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우나가 과거 미성년자였던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던 남자 레이의 행방을 알게 돼 그 둘이 15년만에 만나게 되는것으로 전개가 시작된다. 영화는 레이가 근무하는 공장의 휴게실이 주된 배경으로 펼쳐지는 현재의 이야기와 어린 우나와 그녀의 이웃 레이 사이의 관계가 점점 가까워지는 과거의 이야기가 계속 교차되며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 처음에는 과거 자신이 당했던 사건에 대해 복수를 하고자 레이를 찾아간 걸로 보여졌던 우나가 사실은 그와 서로 사랑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 외에도 서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졌던 과거에 대한 비밀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 과정은 제법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러나 영화는 어느 순간 급격히 힘을 잃는 듯 느껴지는데 영화의 마지막 장면까지 그 장면 장면 자체는 때로는 긴장감 있게, 때로는 섹슈얼하게 펼쳐지며 몰입감을 형성하지만 영화가 선사하는 메시지 자체는 점점 그 길을 잃고 방황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이렇다보니 영화가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 순간 '우나는 대체 왜 레이를 찾아간걸까?'부터 시작해서 영화 내내 우나가 보여줬던 행동들이 쉽게 납득이 안 되며 반대로 레이가 우나에게 하는 행동 역시 100% 이해하기는 어렵게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결국 이 영화가 미성숙한 상태에서의 사랑이 가져오는 파멸 내지는 분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인지, 혹은 어린 나이에 겪은 큰 시련으로 여전히 방황하는 한 여자의 비극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인지 영화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쉽사리 깨닫기 힘들게 느껴지기도. 더불어 [블랙버드]라는 연극을 원작으로 하는데다 이 영화의 감독 베네딕트 앤드류스도 이 영화로 영화계에 데뷔하기 전까지 연극과 오페라를 연출해 온 사람인 만큼 영화는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부터 굉장히 '연극적'인 느낌이 많이 가미가 되어 있는데 오히려 그런 점에서 감독의 특색을 살려 차라리 더욱 연극과 유사한 방식으로 연출했다면 거기에서 오는 신선함이라도 더욱 컸을 것 같은 영화가, 연극과 영화 그 사이의 모호한 경계에서 방황하다 끝나버린 듯한 느낌 또한 아쉬울 따름.
그럼에도 불구 앞서 말했듯 영화 자체의 아쉬움에도 불구 루니 마라의 매력만큼은 그녀가 첫 등장하는 순간부터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이르기까지 더이상 넘칠 수 없을 만큼 넘쳐흐르는데, 최근 <그녀>, <캐롤> 등의 작품에서 조금은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들을 연기했던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지난 2013년 개봉한 <사이드 이펙트>에서 보여준 강렬한 매력을 다시금 발산해내며 오랜만에 그녀의 또다른 면을 만나는 즐거움을 듬뿍 선사해준다. 더불어 그녀의 출연작을 통틀어서 이번 영화에서의 루니 마라가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한편, 영화에서 그녀와 호흡을 맞추는 벤 멘델슨 역시 그만의 중후한 매력을 발산하며 루니 마라와의 어울리지 않을 듯 어울리는 로맨스를 제법 인상적으로 선보인다.
결론적으로, <우나>는 한편의 뛰어난 완성도를 갖춘 영화를 기대하고 본다면 다소 맥락 없이 흘러가는 영화의 스토리에 많이 실망할 수 있지만, 오로지 루니 마라의 연기만을 기대하고 관람한다면 그 기대만큼은 더할 나위 없이 충족시켜줄 영화라고 할 수 있겠다. 오늘 본 3편의 영화가 하나같이 아쉬움이 남는 것이 참 유감스러울 따름..
#영화스타그램 #부산국제영화제 #부국제 #BIFF2016 #롯데시네마센텀시티 #우나 #베네딕트앤드류스 #루니마라 #벤멘델슨 #리즈아메드 #Una #BenedictAndrews #RooneyMara #BenMendelsohn #RizAhmed #점점중구난방으로흘러가는스토리속에서 #오직루니마라만이살아남았다 #2016년197번째극장관람작

#BIFF
사랑과 욕망을 멋대로 구분짓는 사회
그 상처는 오롯이 당사자의 몫
.
+빛나는 건 루니 마라뿐

#우나 #베네딕트앤드류 #루니마라 #벤멘델슨 #이번BIFF여섯번째영화🎥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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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원스타워즈스토리 #rogueone #astarwarsstory
감독 #가렛에드워즈
출연 #펠리시티존스 #디에고루나 #견자단 #벤멘델슨

1. 기존 스타워즈 팬이라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독립 에피소드로써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을 연결하는 훌륭한 교두보 역할을 해낸 영화

2. 7편만큼의 충격은 아니었으나 반란연합과 제국군의 전투를 다뤄 세계관의 다양성을 보강시켰다. 제다이와 다크사이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기존 시리즈를 놓고 보면 상당히 반가운 소재라고 할 수 있지

3. 스카리프 전투는 곧 스페이스 아트였다.. 스케일과 비주얼에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어둡고 무거운 결말에 전쟁의 참혹함이 그대로 스며드는 경험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에서는 처음 겪는 일

4. 타킨 제독과 레아 공주의 CG처리가 비교적 부자연스러웠다는 의견이 많던데 이에 동의한다. 기술의 한계가 있겠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 그래도 에피4와 이어지는 그 탈출 시퀀스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니까

5. 다스 베이더가 왜 은하계 최고존엄 빌런인지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음. 이 장면 하나로도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평점 8/10

외국영화의 일침. 503ㅋㅋㅋ
도박에 대한 희노애락을 아주 잘 표현함.
지루할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았고.
해피앤딩이지만 해피앤딩같지 않은 도박의 중독성을 표현함.
난 안하니까 뭐 앞으로 더 안해야겠다는 생각들었고 킬링으로 보면 좋을듯
실화라 더꿀잼 #실화드립

#박근혜 #503 #미시시피그라인드 #라이언레이놀즈 #벤멘델슨 #영화스타그램 #도박 #영화 #일상 #데일리 #소통 #movie #daily #ryanreynolds

진짜 누가 #크레닉 한테 올해의 #scifi 의상상 주면 안돼냐 미친 존나좋음 셀레브레이션부터 존나 쎄게 치여서 #로그원 언제 개봉하나 허덕이고 있었는데 보고나니 트루럽 스토리랔ㅋㅋㅋㅋㅋ또 보러가야함 ㅋㅋㅋㅋ 존잘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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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원
#로그원스타워즈스토리
"희망 하나로 시작한 전쟁이잖아요!"
희망 하나로 시작한 전쟁, 그 희망을 다음 세대에게 전해주기까지의 과정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작년 깨어난 포스와는 정말 색다른 스타워즈였다.(1년마다 스타워즈를 볼 수 있다니ㅠㅠ)
로그원은 그 어떤 스타워즈 에피소드보다 전쟁 그 자체에 대한 암울한 현실적인 모습과 처참함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한다.
제다이가 한명도 등장하지 않은 점, 그리고 무엇보다 매즈미켈슨도 매즈미켈슨이지만 포레스트 휘태커를 좀 더 활용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체적으로 에피소드3과 에피소드4 사이의 이미 정해진 스토리 흐름을 스핀오프작품으로서 아주 매끄럽게 이어주었고 스타워즈 팬들이라면 감동할만한 장면들과 팬서비스가 여럿 나와 재미가 더 배가 되었던것 같다^^👏
영화 마지막 5분 다스베이더의 모습은 엄청난 소름과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포스를 보여준다...질질👍👍👍
벌써 내년에 개봉할 에피소드8이 기대되는군..
"Rest in peace, Princess Leia"

스타워즈 덕후이자 마니아라면 필히 재미있게 즐길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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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분위기는 비장감마저 느껴지며 예전스타워즈 느낌이 잘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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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보고 가슴이 뛰는걸 보니 전 역시 스타워즈 덕후인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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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전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이기에 이왕 볼꺼 포스터나 받자해서 IMAX3D로 관람!
스타워즈 시리즈를 하나도 안 본 1人이지만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다
단지 영화내에서 계속나오는 포스가 뭔지 궁금했다는ㅜ
영화를 보면서 어떤 캐릭터보다 치루트가 좋았고 결말도 생각한거와 전혀 달랐고, 인터넷이나 TV로만 접하던 베이더경을 로그원을 통해 처음 봤는데..엄청 쎄구나!
로그원을 보고나니 스타워즈 시리즈가 보고싶어졌다! 주말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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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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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cgv상암#imax3d#로그원#로그원스타워즈스토리#가렛에드워즈#펠리시티존스#디에고루나#매즈미켈슨#리즈아메드#포레스트휘태커#견자단#강문#벤멘델슨#알란터딕#제임스얼존스#캐리피셔

#로그원 #rogueone
아~ 이렇게 재미져도 되나요? 마지막 앤딩의 여운은 다시 스타워즈 정주행하고 싶게끔 만드네~

1. 스타워즈 팬의 향수를 자극한다. (물론 이전 이야기 몰라도 재미지다.) 다스베이더의 등장을 필두로 4-6편에 등장하는 스타디스트로이어, 전투기들, 로봇까지... 그리고 데스스타.ㅋ~
2. 내러티브도 매우 훌륭하지만- 이 영화의 진짜 미덕은 스펙터클한 전투씬 인 듯!!
3. 견자단이 나온다고 했을 때 지극히 중국인을 겨냥한 캐스팅이라고 생각했는데(물론 그랬겠지만...) 정말 잘 녹아들었다.
4. 사골까지 우려먹은 스타워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시 살을 붙여 살려내다니... (7도 매우 재미졌지만 또같은 스토리에 좀 실망한 것도 사실이었는데...) 당분간 헐리웃에서는 디즈니가 넘사벽 일듯. (기존 디즈니 영화,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망하는게 없네~), (이왕 이렇게 된거 또다른 루카스필름의 영화 인디애나존스도 기대해본다!!!)
5. 안녕...레아 공주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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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가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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