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베티버클리

54 posts

TOP POSTS

23 아이덴티티 17.02.22. 3.5/5.0
신작들이 우수수 쏟아지는 금주의 첫 영화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23 아이덴티티>를 관람하였다. (사실상 시사회로 미리 본 <문라이트>를 가장 먼저 본 영화라고 해야겠지만.) 한때, 정말 한때 <식스 센스>와 <싸인>, 그리고 평가는 안 좋았어도 흥행 면에선 짭짤했던 <빌리지>까지 선보이며 스릴러 장르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우뚝 섰으나 이후 <라스트 에어벤더>와 <애프터 어스> 등의 SF 영화로 극심한 침체기를 맞이해야했던 샤말란 감독. 그러나 2015년 선보인 <더 비지트>가 꽤나 괜찮았던데다 이번 영화 역시 북미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그의 확실한 부활을 예고한 만큼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던 이 영화 <23 아이덴티티>는 샤말란 감독 특유의 긴장감을 자아내는 연출과 제법 씁쓸한 메시지가 잘 어우러진 느낌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을 듯 하다.
_
영화의 원제인 '스플릿'과 비교했을 때 너무나도 친절한 국내 제목 <23 아이덴티티>에서부터 알 수 있듯 영화는 자신 안에 23개의 인격이 있다고 믿는 해리성 인격 장애를 겪는 한 남자 케빈의 이야기를 그려나간다. 영화는 시작과 함께 세 여학생이 그에게 납치돼 어떤 외진 곳에서 눈을 뜨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이러한 오프닝부터 자연스레 영화의 흥미를 더하게 만든다.
_
이후 영화는 이 세 여학생들이 어딘지 모를 그곳에서 탈출하고자 발버둥치는 모습, 그녀들을 각각 다른 성격으로 대하는 케빈의 다양한 인격들, 그리고 자신의 환자로서 케빈을 믿어주는 플레처 박사의 모습이 수시로 교차되는 방식을 통해 전개를 이어나간다. 이 과정에서 때로는 아홉살 소년 헤드윅으로, 때로는 의상에 관심이 많은 여성스러운 인물 베리로, 때로는 각각의 인격들을 다스릴 수 있는 데니스와 패트리샤로 변화하는 케빈의 각양각색의 인격들은 영화의 흥미를 불어넣는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
_
전개 과정 내내 '과연 저 곳에 갇힌 여성 캐릭터들은 무사히 밖으로 탈출할 수 있을까', 혹은 '케빈의 인격들이 기다리는 그것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영화는 결말에 이르러 조금은 씁쓸한 주제에 다다르게 된다. 스포일러를 최대한 자제한 상태에서 이야기하자면 결국 영화는, 어렸을 때 부모 혹은 누군가에게 당한 학대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극심한 트라우마를 낳을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결핍된 사회성 또는 자아의 분열은 그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낸다.
_
이 영화를 이야기하며 이렇게 다양한 인격을 갖고 있는 남자 케빈을 연기하는 제임스 맥어보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듯 하다. 그저 의상의 변화를 줄 뿐 겉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에서도 각각의 인물들 저마다의 다른 성격을 관객들에게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표현해낸 것만으로도 그가 이 영화에서 얼마나 다양한, 얼마나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는지 말할 수 있을 듯 보인다. 여기에 2년 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관람했던 <더 위치>에서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안야 테일러-조이의 미성숙해보이면서도 때로는 강렬한 연기는 그녀의 다음 작품을 자연스레 기대하게 만든다.
_
결론적으로 <식스 센스>, <빌리지>, <더 비지트> 등 그가 이전에 선보인 다양한 영화들에서의 긴장감과 스릴을 어김없이 끌어내면서도 이를 배우들의 호연과 확실히 각인되는 메시지 아래에서 효과적으로 그려낸, M. 나이트 샤말란의 화려한 복귀작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듯한 영화 <23 아이덴티티>. 2년 전 <더 비지트>를 보며 '이 정도면 꽤 예전의 느낌이 나네'라고 생각했던 것에서 좋은 방향으로 한층 더 성장한 그의 부활이 그저 너무나도 반가울 따름.
_
#영화스타그램 #cgv #cgv평촌 #23아이덴티티 #M나이트샤말란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헤일리루리차드슨 #베티버클리 #제시카술라 #Split #MNightShyamalan #JamesMcAvoy #AnyaTaylorJoy #HaleyLuRichardson #누군가에게당한상처로인해괴로워하는이들을위로해주고싶어지는 #2017년34번째극장관람작

우는 포인트가 조금 다른 건 알고 있었는데 23 아이덴티티를 보러 가기 전까지, 그리고 몸을 틀어 박으며 좌석에 앉을 때까지 이 영화를 보면서 울 줄은 몰랐다. 어린 시절, 거실에서 비디오로 본 식스센스와 열다섯살 때 같은 반 급우들과 지금은 없어진 동성로의 어느 극장에서 본 언브레이커블,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 메가박스에서 본 싸인. 그 이후 실망스러웠던 감독의 후속작들. 누군가는 식스센스의 저주라고 했고, 누군가는 M.나이트 샤말란을 일컬어 단순히 반짝 빛나는 재능이 운때를 잘 맞춘 감독이라 했다.

감히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천재성이 부활했다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상영되는 동안 몇 번 더 관람하게 될 거라는 걸 영화를 보면서 확신했다. 복잡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서, 청승맞게도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서서, 집으로 가는 동안에도 눈물이 새어 나왔다.

호불호가 상당히 갈릴 거 같은데, 일단 저는 감정 좀 추스르고 리뷰 올릴게요.
#영화 #23아이덴티티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나이트샤말란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split #movie #cinema #film

2017.03.05.(일)
-
#영화🔎 #23아이덴티티 관람...(#CGV부평)
-
평범한 인간의 시대는 끝났다.
-
고통은 인간에게 상처만 남길까? 영화 <23아이덴티티>는 이 질문에 대해 'No'라고 못을 박으며 상처입은 인간들에 대한 진화론을 펼친다. 어릴 적 학대받은 충격으로 인해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게 된 주인공 '케빈'에게는 여러 개의 자아가 있다. 각각의 자아는 말과 행동은 물론, 연령도 아이큐도 체력도 다르다. 우리는 이를 '장애'로 치부해 버리고 말지만, 케빈의 상담치료사였던 '플레처 박사'의 견해 만큼은 달랐다. 우리가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그들이, 오히려 더 우월할지도 모른다고.
-
실제로, 생각만으로도 몸의 화학적 구조가 바뀌는 믿기 어려운 현상이 존재하는 걸 보면, 뇌가 스스로를 제어하는 법을 잘 계발해 내기만 한다면 그는 정말 남다른 능력의 소유자가 될지도 모르겠다. 마치 케빈과 마찬가지로 어린시절의 상처를 품고 살아 왔지만 이를 좀 더 비범한 능력으로 승화시켜 호랑이 굴 속에서도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했던 '케이시'처럼 말이다.
-
케빈이 케이시의 몸에 난 상처를 보며 절규할 때, 너무 가여워서 나도 함께 울었다. 얼마나 이해받고 싶었을까? 고통을 통해 뇌의 잠재력을 활짝 열면 미지의 세계를 열 수도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믿으며, 끝까지 케빈을 인간적으로 대해 주던 '플레처 박사'의 모습이 그래서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오만가지 일들이 혼재하는 평범치 않은 세상 속에서, '정상범주'라고 규정지어진 '평범한 사람'의 틀 안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게 오히려 더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닐런지. 물론 영화속 케빈처럼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까지 정당화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미지의 능력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게 했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
#Split #23아이덴티티 #나이트샤말란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해리성인격장애 #자아 #분열 #영화감상 #영화일기 #문화생활 #일상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
#_헬리혜성💫_23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의 엄청난 연기
평점: ⭐️⭐️⭐️⭐️🌓
#23아이덴티티 #제임스맥어보이 #m나이트샤말란감독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영화스타그램

17. 3. 11. 토
#영화#23아이덴티티#후기
보는 내내 와 이 감독 진짜 도라이(좋은 의미로)구나 싶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하게 만듦
시간 훅 지나갔다
결론은 볼만한 영화로 #추천
.
.
#다중인격
#해리성인격장애
#해리성정체감장애
#빌리밀리건 실화가 모티브
#나이트샤말란#감독
#식스센스#언브레이커블 보고싶다
#스플릿#split
#제임스맥어보이 소름
#안야테일러조이 굿
#베티버클리#플레처박사 불쌍..
#케빈웬델크럼 !!
#더비스트
.
.
#용산#용산롯데시네마
#군인할인 받으려다가
#박스오피스 고장남.. 괜히 내가 죄송 ㅋㅋㅋㅋㅋㅋㅠㅠ

#영화 #23아이덴티티 #감독 #M나이트샤말란
-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 어느 날 그는 지금까지 등장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3명의 소녀들을 납치하고 비밀스런 일을 꾸민다. 소녀들이 그에게서 도망치려 할수록 케빈의 인격들은 점차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JamesMcAvoy #Split

2017.02.23 CGV 천안펜타포트점
.
23 아이덴티티 [SPLIT]
.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헤일리 루 리차드슨, 베티 버클리, 브레드 윌리암 헨크, 킴 디렉터, 세바스찬 아셀러스, 라인 르니, 제시키 술라, 닐 허프, 마리아 브레이만, 피터 페트리키오스, 존 더글라스 레인니, 존 질라드 시니어
.
.
#충남천안 #천안시 #cgvpentaport #CGV천안펜타포트 #혼영 #phototicket #포토티켓 #아이폰6플 #아이폰육플 #23이이덴티티 #23Identity #M나이트샤말란감독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헤일리루리차드슨 #베티버클리 #브래드월리암헨크 #킴디렉터 #세바스찬아셀러스 #라인르니 #제시키술라 #닐허프 #마리아브레이만 #피터페트리키오스 #존더글라스레인니 #존질라드시니어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ST RECENT

#영화스타그램 #23아이덴티티 #split #m나이트샤말란 #감독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헤일리루리차드슨 #제시카술라 #23개 #인격 #24번째 #인격 #3명 #소녀 #납치
제임스맥어보이의 연기력을 볼 수 있는 영화...
23개 이지만 극중엔 5~6개만 ...
순간순간 헷가닥헷가닥하는데...
난 히스레져의 조커가 보였다...
다른배우는 보이지 않는 ...
그리고 실화를 바탕에 둔 영화...
1977년 빌리밀리건사건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난리 더니 이제야 본...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영화소개 #영화후기 #영화감상 #23아이덴티티 #m나이트샤말란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헤일리루리차드슨 #제시카술라
제목 : 23 아이덴티티(2017)
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시간 : 1시간 57분

어린 시절에 학대로 인하여 24개의 인격을 가지게 된 #빌리밀리건 이란 인물을 소재로 한 실화 바탕의 영화이다.

1인 다역을 소화한 #제임스맥어보이 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그리고 영화 후반부에 #브루스윌리스 가 깜짝 등장하는데 이는 영화 #언브레이커블 의 세계관과 연결시키기 위한 의도라고 하니 두 영화를 연결해서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하다.

주제가 무겁거나 어렵지 않고 비교적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영화가 아닌가 한다.

#23아이덴티티#Split#제임스맥어보이#JamesMcAvoy#안야테일러조이#베티버클리#브루스윌리스#M.나이트샤말란감독님#M.NightShyamalan#덕천메가박스#영화3탕뛴날
23 아이덴티티에서 다루는 24개의 인격을 가진 케빈이라는 캐릭터는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 예고편에서 여러명의 인격이 막 사고를 치고 다니는데 정말 내 취향이였다. 혼을 쏙 빼놨다. 요즘 보는 드라마가 거의 스릴러물이여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이 영화에 손이 갔다.

그리고 크게 뒷통수를 맞았다😁한달이 넘게 지났지만 내가 뭘 본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제임스 맥어보이배우님 말고는 기억에 남는게 전혀 없다. 내가 언브레이커블을 안보고 가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영화보고 집에와서 언브레이커블을 볼 힘도 안날만큼 이 영화가 내 진을 다 빼놨다. 태풍을 맞은 기분이였다.

옷 디자인을 좋아하는 베리, 결벽증이 심한 데니스, 9살 헤드윅, 나보다 더 여자같은 진짜 여자 페트리샤, 24번째 인격 비스트까지👍🏻 제임스 맥어보이님의 연기는 진짜 미친 연기였다. 헤드윅의 발음에 또 한번 놀랐다. 한 사람이 안경쓰고 옷만 갈아입고 왔는데 또 다른 사람이 스크린 속에 서있다. 말투, 몸짓 하나하나에 힘을 실어서 연기하시는 것 같았다. 안 그래도 이 캐릭터를 연기하시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셨다. 매카님의 필모에 연기로 크게 한 획을 그을 영화인건 확실하다🤠

지루하지 않게 주인공들의 속사정을 좀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남는게 정말 없다. 영화를 다 보고 나와서 언브레이커블의 줄거리를 좀 읽어보니 이해되는 장면이 몇몇 있긴 했다. 그래도 이게 다다.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진 않다😵
"We are what we believe we are"
⭐️보기 전에 <언브레이커블>을 꼭 보세요!⭐️

#23아이덴티티
가족에게 상처받은 이들의 이야기.
자신을 보호하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 #아동학대 #아동성폭력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일들. 버려지고 찢겾는 아이들. 스스로 보호하고 받고자하는 아이들. 누구의 잘못인가? 두려운 존재는 누구인가?
#제임스맥어보어 연기에 #반했다
각각의 인격들의 나이에 맞게 성향에 맞게 몸짓 손짓 말투들이 확실했다. 그리고 #안야테일러조이 에게 또 한번 반했다. .
.
.
#나이트샤밀란 #베티버클리 #빌리밀리건 #split #james_mcavoy #anya_taylor_joy #betty_buckley #m.night_shyamalan #billy_miligan #william_stanley_milligan

2017.03.05.(일)
-
#영화🔎 #23아이덴티티 관람...(#CGV부평)
-
평범한 인간의 시대는 끝났다.
-
고통은 인간에게 상처만 남길까? 영화 <23아이덴티티>는 이 질문에 대해 'No'라고 못을 박으며 상처입은 인간들에 대한 진화론을 펼친다. 어릴 적 학대받은 충격으로 인해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게 된 주인공 '케빈'에게는 여러 개의 자아가 있다. 각각의 자아는 말과 행동은 물론, 연령도 아이큐도 체력도 다르다. 우리는 이를 '장애'로 치부해 버리고 말지만, 케빈의 상담치료사였던 '플레처 박사'의 견해 만큼은 달랐다. 우리가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그들이, 오히려 더 우월할지도 모른다고.
-
실제로, 생각만으로도 몸의 화학적 구조가 바뀌는 믿기 어려운 현상이 존재하는 걸 보면, 뇌가 스스로를 제어하는 법을 잘 계발해 내기만 한다면 그는 정말 남다른 능력의 소유자가 될지도 모르겠다. 마치 케빈과 마찬가지로 어린시절의 상처를 품고 살아 왔지만 이를 좀 더 비범한 능력으로 승화시켜 호랑이 굴 속에서도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했던 '케이시'처럼 말이다.
-
케빈이 케이시의 몸에 난 상처를 보며 절규할 때, 너무 가여워서 나도 함께 울었다. 얼마나 이해받고 싶었을까? 고통을 통해 뇌의 잠재력을 활짝 열면 미지의 세계를 열 수도 있을 거라는 가능성을 믿으며, 끝까지 케빈을 인간적으로 대해 주던 '플레처 박사'의 모습이 그래서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
오만가지 일들이 혼재하는 평범치 않은 세상 속에서, '정상범주'라고 규정지어진 '평범한 사람'의 틀 안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게 오히려 더 부자연스러운 일이 아닐런지. 물론 영화속 케빈처럼 타인에게 해를 입히는 행동까지 정당화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미지의 능력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보게 했다는 점에서 무척 흥미로운 작품이었다.
-
#Split #23아이덴티티 #나이트샤말란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해리성인격장애 #자아 #분열 #영화감상 #영화일기 #문화생활 #일상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
#_헬리혜성💫_23아이덴티티

#영화스타그램 #영화🎬
#m나이트샤말란감독
#23아이덴티티 #평점 7.90

#제임스맥어보이
#케이시역 #안야테일러조이
#플레처박사역 #베티버클리

23개의 인격을 가진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 그는 언제 누가 등장할지 모르는 인격들 사이를 오가며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하는 ‘플레처’ 박사(베티 버클리)에게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어느 날, ‘케빈’은 지금까지 등장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3명의 소녀들을 납치하고 오래도록 계획했던 비밀스러운 일을 꾸민다. 소녀들이 그에게서 도망치려 할수록 ‘케빈’의 인격들은 점차 폭주하기 시작하는데… 그 안의 수 많은 인격 중 누가, 누구를 위해 움직이는가

#영화 #영화스타그램 #23아이덴티티 #split #movie #23identity #나이트샤말란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시간 가는줄 모르고 긴장감 가득안고 보긴했는데 엔딩이 뭘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힘들다.

검색해보니 브루스윌리스의 출연은 감독의 3부작 시리즈를 암시하나본데 그전 작품을 보지 않아서 내겐 그저 뜬금없다 싶을뿐이었고.....해석에 대한 몇가지 글들을 봤는데 딱히 속시원하게 이거구나 하는게 없어서 좀 찝찝한 기분😥

그래도 제임스맥어보이는 여러가지 인격의 변화를 정말 섬세하게도 표현해 내어서 감탄하며 봤다.

주인공들의 상처와 트라우마의 시작이 가족들에 의한 학대라는게 씁쓸하고 안타깝다. 그리고 3명의 아무 죄없는 여자들의 죽음은 어쩔...

#23아이덴티티#구로cgv#혼영#m나이트샤말란감독#제임스맥어보이#안야테일러조이#베티버클리#헤일리루리차드슨#영화몰아보기3#실화영화#
어린시절의 학대로 24개의 인격을 갖게된 빌리밀리건을 모티브로한 실화영화.영화 특성상 제임스 맥어보이의 여러가지 자아의 연기가 중요했는데 혀를 내두를 정도로 놀라운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자아를 소름이 돋을정도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4번째자아의 결말이 좀 아쉽지만 개봉시기문제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못 오른듯하다 암튼 그의 미친연기력을 보는것만으로 매우흡족한 영화였다👍👏
영화초반 팝콘을 넘 개걸스럽게 먹는 옆사람 때문에 좀 짜증스럽긴 했지만 알찬 하루였다.낼 휴무로 영화몰아보기를 또 할 예정😁
야구 이스라엘한테 왜캐 끌려가냐 잘쫌하자ㅋ

데니스, 패트리샤, 헤드윅, 케빈,배리, 오웰 ....그리고 비스트
이 영화가 실화라는걸 영화를 보고 난 후에야 알았다
보고도 믿겨지지 않은 사실에 놀랍고 제임스맥어보이의 연기에 또한번 놀랐다
원체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는건 알았지만 ... 미친 연기력 완전 인정👍👍
각자 다른 인격체를 목소리, 표정, 말투, 심지어 발음까지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제임스맥어보이의 다중이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2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굉장한 몰입력과 흡인력으로 다이나믹하게 이야기는 흘러갔고 24번째 인격체 비스트의 등장에서는 숨죽여지는 긴장감도 있었다
또한 제임스맥어보이 못치 않게 돋보였던 여주인공 케이시역의 안야테일러조이의 연기도 극찬할만하다 .
.
.
.
#23아이덴티티 #Split #공포 #인격체 #해리성인격장애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헤일리루리차드슨 #제시카술라 #M나이트샤말란 #영화후기

_
<23 아이덴티티>
.
1977년 강간, 납치 등으로 수감된 빌리 밀리건이 세계 최초로 24개 인격이 존재한다는 정신감정을 통해 최종 무뇌를 선고받은 사건에서 모티브를 가져오며 성별부터 연령, 말투, 제스쳐까지 디테일 하나하나 극중에 주로 등장하는 8개의 모듀 다른 여러 인격을 자유자재로 훌륭하게 소화한 제임스 맥어보이의 괴물 같은 '미친' 연기가 일품이었고, 인간 정신의 무의식 영역에서 작동하는 불가해한 인격 변화를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와 세련되면서도 촘촘한 스토리텔링, 영리하고 독특한 연출로 담아낸 숨 막히는 심리 스릴러 영화!
_
#23아이덴티티 #M나이트샤말란
#공포 #스릴러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헤일리루리차드슨 #제시카술라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 #무비스타그램
#취미 #취미생활 #문화생활
#CGV #CGV대구현대
#movie #cinema #film
#horror #thriller #split
#23identity

[23 아이덴티티]

제임스 맥어보이 연기에 감탄을. 샤말란 감독님 <식스 센스>가 너무 강했어.

3.0/5

#카페라떼_영화일기 #CGV
#영화 #23아이덴티티 #M나이트샤말란 감독 #제임스맥어보이 #안야테일러조이 #베티버클리 #영화후기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2017극장관람_35번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