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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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추천 #법정영화 #실화 #실화영화 #컨빅션 #conviction
실화 그 자체가 영화 시나리오.
경찰이 사건 말아먹는 얘기는 미국도 마찬가지.
+아직 범인은 누군지 모른다.

#영화 #일본영화 #서스펜스영화 #미스터리영화 #법정영화 #드라마영화 #세번째살인 #영화세번째살인
각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지는 진실.
정답 없는 인간 본성.

냉정한 변호사 시게모리(후쿠야마 마사하루).
범행을 자백한 살인범 미스미(야쿠쇼 코지).
피해자의 딸 사키에(히로세 스즈) .

법의 심판을 받게 하고자 하는 검찰.
이겨서 사형을 피하게 하고자 하는 변호사.

진술을 번복하는 미스미.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사키에.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진짜 범인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형벌을 받게 할 것인가에 더 집중.

법정은 진실을 밝히는 공간이라는 느낌보단
무게를 달기 위한 공간 vs 비즈니스의 공간.

첫번째 살인.. 과거에 저지른 살인.
두번째 살인.. 현재의 사건.
세번째 살인.. 스스로 사형 받는 것을 선택.

밝히고자 했던 진실.
믿고 싶었던 정의.
사거리 갈림길처럼 갈 곳을 잃은 법.

기억나는 대사.
"살인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엔
깊은 도랑이 있어.
그걸 건너느냐 마느냐는 태어날 때 결정돼.
아주 오만한 말투네요.
갱생 자체를 안 믿는군요.
쉽게 사람이 변한다고 믿는 게 훨씬 더 오만해."

"그런 녀석은 죽어 마땅해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인간도 있어요.
그렇다고 꼭 죽여서만 해결되는 건 아니잖아요.
당신들도 그렇게 해결하잖아요?
사형제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은 없어요."

"인간 의지와 상관없이 생사가 결정된다고 봐.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사람은 태어나고
부당하게 목숨을 빼앗기기도 하지."

"당신은 왜 재판장에게 엽서를 보냈죠?
항상 동경해 왔어요.
사람 목숨을 좌지우지하잖아요."

"심판한 걸까? 구원한 걸까?"

"여기선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죠.
누굴 심판하느냐는 누가 정하는 거죠?"

"저는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다고 늘 생각했죠.
저 같은 사람도 누군가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럼 당신은 단순한 그릇이라고?
그릇이라니.. 무슨 뜻이죠?"

#걸어도걸어도 #태풍이지나가고 #아무도모른다 #그렇게아버지가된다 #바닷마을다이어리 #환상의빛 #진짜로일어날지도몰라기적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후쿠야마 마사하루, 야쿠쇼 코지, 히로세 스즈.

moviestock
영화 마셜

믿고보는 채드윅보스만 화가나면 왠지 블랙팬서로 변신할 것 같은...
윌스미스 이후로 최고잘생긴 흑인배우
그냥 간지가 난달까... 법정영화를 좋아하는데 실제인물인 흑인최초대법관 마셜이라는 인물이 진행한 한 사건에 대해서 다룬 내용이며 흑인을 미워하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가득한 시대에 사는 흑형과 유대인의 이야기. 재미잇음

흑인의 인권이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하는 시기에 흑인운전사가 사모님을 간강하는 사건이 신문에 대서특필된다.
여전히 사회에서나 재판장 안에서도 흑인은 홀대받는다.
마셜은 사건을 파헤치면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되고 갑자기 블랙팬서로 변신햇으면 좋앗겟으나... 아쉽게도 변호사로서의 멋잇는 모습만을 보여주게된다는 내용이다...;; 실제 배심원을 선정하는 모습.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 등의 디테일을 챙기는 것을 보면서 위대한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된다는... #블랙펜서는말도잘해#마셜#채드윅보스만#흑형들이야기#법정영화#비주류영화#볼만한영화#인권영화#전인권아님#오랜만에보는허드슨누나#범죄자역할로나오는흑형스탠퍼드학사뉴욕대석사임#역시흑형들은예상할수없는매력이...#moviestock

#재심 #그래도내가하지않았어 #법률영화 #법정영화 #영화변호사
얼마 전 설연휴 때 볼 만한 법정영화 2편을 추천하는 일을 했다.

1. 재심(2017.2.15 개봉, 15세 관람가)

박준영 변호사님이 실제 재심으로 무죄를 받은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 대한 영화다. 진실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의 중요성을 강조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내가 고른 대사는 "지옥이 낫지. 지옥은 그래도 잘못한 만큼만 벌을 받잖아." 잘못하지 않은 자는 처벌을 받지 않고, 잘못한 자는 그만큼의 처벌을 받는 것.
이 간단해보이는 명제는 아직도 지키기 어려운 난제라는 점은 이 영화를 보게 하는 불편한 근원이다.

2.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2008 .12.11 개봉, 12세 관람가)

사법연수생 시절 대강당에서 단체관람했던 일본영화인데, 성추행범으로 오해받은 한 사람이 겪는 사법부의 부조리함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내가 고른 대사는 "부디, 당신이 심판받기 원하는 바로 그 방법으로, 나를 심판해 주시길." 이 대사는 정말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verlaw&logNo=221206464594&navType=tl

12명의 성난 사람들
상황, 연기, 연출 빼고 더할것이 없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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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12명의성난사람들#시드니루멧#감독#법정영화#클래식

아홉번째 주간영화보고 #세번째살인 업로드 되었습니다!!!!! 혹시 영화 보신분들 외로워하지마세요 국내 관람객 29000명 중 저희 넷도 있슴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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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주금😨 #후쿠야마마사하루 #잘생겼다 #잘생겼어 #고레에다히로카즈 #법정영화 #thetruthisoutthere #주간영화보고 #weeklymovie #팟캐스트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영화 #법정영화 #드라마영화 #침묵 #영화침묵
진실을 쫓는 과정.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에 대한 영화.

중국영화 #침묵의목격자 를 리메이크한 작품.

#영화침묵의목격자
퍼즐조각을 맞추듯 사건을 봐야하기에
정말 흥미로왔고 볼만했던 영화.
반전이 돋보였던 영화.

재력과 사랑, 모든 걸 다 가진 임태산(최민식).
약혼자인 유명 가수 박유나(이하늬).
유나의 죽음.
용의자로 지목된 딸 임미라(이수경) .

약혼자의 죽음 vs 사건 용의자 딸.

그날의 CCTV영상을 가지고 있는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
미라의 변호사 최희정(박신혜) .

딸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맞춰나가기 시작.

진실을 찾으려는 희정 vs 진실을 막으려는 태산.
정의와 도덕 vs 부성애.

태산이 이끌어 냈던 아버지로서의 침묵.

기억나는 대사.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돈이 진심입니다.
나는 돈이 중요하지 않아!
그럼 뭐가 중요하죠?
사랑.. 가족, 친구..
돈 떨어지면 다 떠나는 거야. 가족도 친구도."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어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꼭 알아야겠어요."

"돈 준다잖아 돈.
한번도 평생동안 만져볼 수 없는 돈을 준다고.
왜 돈 앞에서 오기를 부려!"

"내 직업이 뭔 줄 알아요?
브로커요.
위기를 팔아서 어떻게든 기회를 삼는 거지."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말?
다 실패한 인간들이 씨부리는 말이에요."

"내가 어떻게 해야 돼?
잘 살아야지.
넌 그냥 잘 살면 돼. 돈 걱정하지 말고.
그만해.
그러고보니까 내가 너에게 돈은 줄 수 있는데
이제 돈이 하나도 중요하지 않구나."

"아빠 아니잖아.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어. 아빠."

정지우 감독.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주연.

무거운 기운들로 바뀌었을 뿐, 여전한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족 공동체 ☆3

세번째 살인🎥// 고레에다 감독님 좋아하면서 이번 부국제를 입시때문에 못가서 슬펐었다ㅠ 그렇게 기다리다 드디어 보게 된 영화...! 보기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 어렵다고들 했는데 나역시도 어려웠다... 하지만 영화가 던지는 본질적인 질문이 대표적으로 두가지라고 할 수 있는데 진실과 죽음을 심판하는 것의 적절성 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가 어려울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 질문은 아무나 답할수 있는게 아니니까. 어려운게 당연할수도. 그래서 영화가 주는 어려움 마저도 좋았다 세 주인공 각각 하는 말과 행동 또한 허투로 보이지 않아서. 취조실에서의 장면이 매우 많은 데 그 많은 취조실 장면은 진짜 다 좋았다. 연기도 좋고 샷도 좋고... 많은 영화가 나름 각각의 셔례이드를 두고 진행되는데 어떤 영화는 그게 과하거나 혹은 셔례이드만 신경쓰다 영화의 본질을 찾을 수 없는 것도 있다. 그런 영화는 숨은 의미고 뭐고 별로 다시 안보고 싶은 기분이 든다.하지만 뭔가 이 영화는 의미를 내가 직접 다시 찾아보고 싶달까. 눈싸움 장면에서 스즈가 십자가 모양으로 누워있고 또 취조실장면 샷이 리버스가 대부분이다가 마주보는 투삿으로 바뀌는 거 까지 여러여러 알고 싶은 의도들이 많아서 괜히 신난다 다시봐야지🌞 #영화 #영화추천 #고레에다히로카즈 #세번째살인 #무비스타그램 #일본영화 #법정영화

프라이멀 피어 ☆☆☆☆
후덜덜한 에드워드노튼
#프라이멀피어#에드워드노튼#리차드기어#법정영화

#침묵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최민식 #류준열 #박신혜 #이하늬 #법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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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연기, 반전, 긴장감, 유머가 잘 어울어졌다. 후반부에서 나는 침묵할 수 밖에 없었다.

#영화#침묵 집에서 그냥 #법정영화 혹은 #추리영화라 생각하고 봤는데....
이렇게 슬픈 영화일줄은 몰랐다
마음이 참 ...아파지는 영화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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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영화감상 #영화보기 #영화그램 # #영화스타그램🎬 #영화#아이폰#아이폰7 #iphone7##최민식#이히늬#박신혜#류쥰열#침묵

#영화#법정영화#주말영화#어퓨굿맨

영화관으로 영화 보러 가려했더니 내가 보려했던 영화는 저녁9시30분타임 한번만 상영중이네.
혼자보러가기엔 뻘쭘한 주말 저녁시간... 고민하다 결국 집에서 iptv결제로 옛영화 관람.
요즘엔 옛영화 보기를 자주하는듯...


1992년영화 [어퓨 굿 맨]
최고배우들의 앳띤 모습...

똑똑한 날라리 군법무관의 성장드라마.
명령에 살고 죽는 군인들의 이야기.
간만에 다시봐도 좋다.
잘생긴 탐크루즈 보는것만으로도 좋은데 몇씬 안되는 출연에도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잭니콜슨 카리스마 쪄는 연기 보는것도 즐겁고 데미무어와 케빈베이컨도 반갑다.


#탐크루즈#데미무어#잭니콜슨#케빈베이컨

🎬 침묵

믿고보는 최민식님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박신혜과 류준열까지
무조건 봐야지!
약혼녀가 살해됐다
용의자로 외동딸이 지목됐다
진실은 무엇일까

악역인듯 악역아닌 최민식
짧지만 강렬한 류준열
박신혜는 약간 그동안의 이미지와 겹쳐보임

결국 모두 돈으로 해결?

#침묵
#최민식#박신혜#류준열#이하늬#박해준
#법정영화#법정스릴러#스릴러#반전

#한국영화#영화#무비#movie
#취미#hobby#오늘의영화#문화생활
#도도마녀의영화

#인더페이드 #in #the #fade
법정영화는 오랜만에 봤었는데 예전에 봤던 영화들은 거의 다 남자들이 연기를 이끌어 갔다면 이 영화는 디아네 크루거 배우가 이끌어 간다. 정말 연기를 잘한다. 보면서 계속 그 주인공에게 집중할 수 있었고 법원이 나올때 정말 감정 이입 하면서 봤다. 역시나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받은 디아네 크루거!! 정말 아들과 남편을 잃은 그 공허함,허망,혼란 이외에도 정말 수십가지 복잡한 감정들을 표현한 배우이다. 또 영화 자체도 흥미있었고 정말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이다. 법정에서 아들의 시체에 대해서 말하는데 그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는 여주는 정말 현실에도 있을 것같아 화가났고 법이라는 것이 가해자 들에게 더 유리하게 만든 법안들은 정말 황당하기 그지가 없었다.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biff #영화제 #영화 #cgv #센텀시티 #인더페이드 #파티아킨 #감독님 #디아네크루거 #칸영화제#여우주연상#누만아카르#데니스모쉬토#울리히투쿠르#법정영화 #여주 #연기#소름 #소름돋는연기

영화를 보기 전 부정의 'denial'은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을 지칭한다고 생각했다. 뭐 물론 표면적으론 맞았다. 하지만 자기가 믿는 소신과 진실의 승리를 위해 자신 스스로를 부정할 수 있는 denial의 어려움과 중요함도 의미하고 있음을 알았을때 이 영화는 보통의 법정영화와는 다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 것인가를 느껴가고 있기에... #나는부정한다 #denial #레이첼와이즈 #rachelweisz #법정영화 #당연한것이당연하지않을때 #영화는역시극장에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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