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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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샤브샤브. 담주는 베가스 여행이니 맛있게 얌냠.
#샤브샤브 #주말은가족과 #주말저녁 #버뱅크 #가족지키미
#맛있는저녁 #마눌이최고 #BURBANK #미국오길잘했다

이 식당의 모토는
back to the 50’s
시골동네의 낯선 식당 분위기
일요일 아침의 브런치타임🥪🍳🥓🥔☕️ 우리동네에서 처음 가보는 식당이예요
#미국일상 #캘리포니아 #엘에이
#버뱅크 #california #la#burbank #brunch #restaurant #thegreatgrill
#onthetable #50년대스타일
#브런치 #오믈렛 #일요일아침
#일상이야기

#해리포터 소품 전시장 :) 세트장은 영국에 있다고 ㅠㅠ 기숙사 지정해 주는 모자 했는데 허플퍼프 나옴 ㅎㅎㅎ 아니야 나 레이븐클로야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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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로스스튜디오 #미국여행 #캘리포니아 #버뱅크 #harrypotter #wbstudiotour

#wbstudiotour 😋 늦은 업데이트 ㅎㅎ 금요일에 다녀온 투어, 진짜 어마어마한 세트장 ! 쉐임리스 찍고 있는 걸 못봐서 너무 아쉽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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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캘리포니아 #버뱅크 #여행스타그램 #워너브라더스스튜디오 #california #burbank #wbstudios

새로 나온 메뉴라는데
이름을 잊어버렸어요..콜드브루에
얹은 크림 ㅠㅠ암튼
해지는 시간 스타벅스에 앉아서
마셨던 맛난 커피

#미국일상 #캘리포니아 #엘에이
#버뱅크 #california #la #burbank #saturdaynight
#starbucks #newmenu
#디저트타임이예요 #주말저녁
#일상이야기

와~~체리세일중🍒🍒🍒🍒
많이 먹자^^
내일은 미국 독립기념일 🇺🇸🇺🇸
노는날입니다

#미국일상 #캘리포니아 #엘에이 #버뱅크 #california #la #burbank #2018.7.3
#칠월 #휴일전야 #동네마트 #체리세일중 #일상이야기

「 L.A. , Burbank City 이틀차.1-1🇺🇸 」
-- Burbank🇺🇸&Incheon🇰🇷 Sister City❗ -- 로스앤젤레스 버뱅크 2일차다. 오늘 아침은 시차 때문에 비몽사몽한 나를, 친절한 다이애나 부인이 깨워주셨다.😂 아침은 스크램불과 베이컨 등으로 시작했다. 이상하게, 조금 먹어도 충분히 배불렀다.🍳 첫 일정은 시청이었다. 에밀리 시장님을 만나고, 그녀의 사무실에서 사진을 찍고, 회의장에서도 사진을 찍었다. 그녀는 우리에게 인천과 버뱅크의 자매결연에 대해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인천 시장도 아닌, 버뱅크 시장님을 이렇게나 가까이 본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그녀는 깔끔한 미소로 우리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버뱅크가 정말 영화의 도시라고 느꼈던 게, 그냥 시청을 가는 도중에도 카툰 네트워크 회사가 눈에 보였다.🎥 신기한 광경이 아닐 수 없었다. 다음 일정은 소방서, 경찰서를 가는 일정이었다. 소방서에서는 마리오를 닮으신 대빵 소방관 님께서 소개를 시켜주셨다. 키가 엄~청 크셨지만 이상하게 친근하던 분이셔서 설명이 끝나고 사진을 함께 찍었다.👍 미국의 소방서는 박물관 느낌이 강했다. 그 소방서를 지켰던 역사적 인물들의 사진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진과 그림들이 건물을 에워싸고 있었다. 소방관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멋있으셨다. 당당해보이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건, 그냥 지나가면서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서로 웃어주고 "Hi~"하며 지나간가는 것이다. 생전 처음 본 사람이라고 해도 말이다. 너무나 맘에 드는 문화였다.😁 오후에 시청 앞에 있었는데 삐용~🚒소리가 들리면서 소방차가 지나갔다. 그런데 우연히 그 분들이 소방차에 타고 계셨어서, 클락션을 울려 우리에게 인사를 하고 지나갔다. 인사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 게 분명하다.😄 미국인의 정이 가득했던 소방서을 다음으로 경찰서로 이동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투명 유리로 되어있는 감옥에 있던 어떤 한 여자이다. 그 여자는 밖에 있는 우리가 보이지 않는지, 감옥 한 칸 안에서 열정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죄수복을 크롭티로 만들어버리고는 말이다. 죄수를 보고 이러면 안되는 것 같지만,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마약에 미친 미녀 죄수 같달까...😌 무튼, 확실하게 느낀 것은 외국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모습들이 모두 픽션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외국 영화를 보고있으면 그것이 사실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을 까먹을 때가 있는데, 이 곳에 와보니 영화 속 일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처럼 느껴졌다. 정말 이런 곳에 산다면 그런 영화가 안나오는 게 이상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렇게 소방서와 경찰서를 모두 둘러보고, 우리는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캔디샾에서 쇼핑을 했다.🍭 햄버거를 먹을 때, 버뱅크 친구들과 영어로 꽤 얘기를 했다. 짧은 영어들로 말을 이어가며 'Hamilton', 'Dear evan hansen' 뮤지컬 이야기를 했다. 한국에서만 내가 조사하고 알고있던 것들을 정말 그 나라의 친구들과 얘기를 한다는 게 너무나도 흥미로웠다.😳 버뱅크 친구들 중 제이크라는 아이는 자신이 연기했던 캐릭터 사진을 보여주기도 하고, 미키마우스 흉내를 내기도 했다. 정말 유쾌한 친구였다. 내가 영어가 좀만 더 됐다면 더 얘기를 건내고 싶었다.😂 또, 이 곳의 친구들은 어릴적부터 자연스레 뮤지컬이나 음악을 접한 것 같았다. 그래서 그 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지 않더라도 예술에 대한 흥미는 확연히 많아보였다.🎨 내일은 오늘보다 영어로 더 많은 얘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히기!!✋ 다음으로 간 곳은 💘Nickelodeon💘회사이다. 스폰지 밥, 티미와 수호천사 등의 최고의 애니매이션을 만든 회사이다. 이 회사의 분위기는 자유롭고, 창의적이었다. 회사같지 느껴지지 않았고, 놀이터같이 느껴졌다. 여기저기 예술작품과 그림이 놓여져있고, 노래는 굉장히 힙한 노래가 흘러나왔다.🎼 우리가 갔을 때, 직원들은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 야외의 의자에 앉아 먹기도 하고 삼삼오오 모여 웃고 떠들며 먹기도 했다. 벽을 보드로 사용하기도 하고, 회사 안에 영화관과 게임방,그네 등이 있고, 사물함은 직원들의 그림으로 가득채워져 있었다.🎨 또,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녹음 부스 등까지 자세히 알게됐다. 굉장히 흥미롭고 창의적인 경험이었다. 생각보다 흥미로운 일들이 꽤 많았던, 선물같은🎁, 오늘이었다.

「 🇺🇸L.A. 첫 날🇺🇸 」 내가 L.A.를 간다는 사실이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믿겨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나는 로스앤젤레스 버뱅크시 호스트 가정의 방에서 일기를 쓰고있다. 세상에.🙊 이 일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거슬러 올라가 보면, 버뱅크-인천 자매도시 청소년끼리 문화를 교류하는 프로그램의 면접을 본 날부터 시작된다. 다른 오디션을 포기하고 이 면접을 선택한 후 최종 선발되어 2주간 L.A에서 묵으며 행사들을 행하게 되었는데, 사실 아시아는 가봤지만 미국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다.😣 사실 비행기가 11시간이 넘어서 조금은 피곤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에 위대한 쇼맨도 보고 아이콘 노래도 들으면서(사실은 자면서😂) 무사히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가면 그 나라의 특유의 냄새가 날 것 같았는데 전혀 그런 것이 없어서 놀랐다. 그저 우리나라에서 조금 마주치던 미국 사람들이 대다수라는 것이 놀라울 뿐이었다.🌍 정말 TV에서만 보던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하하. 무튼, 우리는 노란 스쿨버스를 타고 L.A. 시내를 한시간 남짓 달렸다.🚌 그리고는 행사 장소에 도착했다. 어떤 도서관이었는데, 그곳에서 버뱅크 시의 시장님과 행사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 호스트 가정 분들이 함께 계셨다. 나는 처음에는 좀 낯설었지만 이내 적응하고 "Nice to meet you😁"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사진 속에서 본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내 첫번째 호스트가정인 칼라한 부부였다.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깜짝 놀랐다. 다이아나 칼라한 부인은 날 보며 안아주셨고, 그녀의 윙크는 그녀가 쿨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려는 듯 했다. 제임스 칼라한, 그도 인자한 미소로 나를 반겨주었다. 사실, 영어로 얘기할만한 게 많지 않아서 처음엔 어색했다. 내가 미국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많이 해보던 일이 아니기도 하고..😌 하지만 우리는 앞에 나가 사진을 찍고,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하면서 꽤 많은 대화를 나눴다.😊 칼라한 부부가 날 이해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라라랜드, 뮤지컬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웃음으로 시간을 채웠다.🎥 그러다가 한 남성분이 제임스 옆에 앉더니 같이 말을 하셨다. 그리고는 나와 뮤지컬 얘기를 하시고, 만나서 반가웠다고, "See you soon"이라 하셨다. 오늘이 지금까지 내 인생 역사상 미국 사람들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눈 날일 것이다. 앞으로는 더 많아질 것이다!👍 무튼, 환영식을 끝내고 나는 칼라한 부부의 차에 타서 그들의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향하는 길에 펼쳐져있던 무성히 뻗은 야자수들과, 유난히 하얗던 달과, 시원한 바람은 날 감성에 젖게 하기에 충분했다.🎋 L.A.의 집은 모두 1,2층 주택이었고 마당이 있었다. 개들과 산책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나는 그들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입을 다물 수 없었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너무나 아름다운 집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파트에 살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이 신기할 수 밖에 없었다. 집에 들어와 샌디라는 강아지와 에밀리 칼라한(동생)을 만나고 집 소개를 받았다.😄 그 강아지가 날 격하게 반겨주는 게, 마치 우리 집 강아지 제리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아유, 귀여운 것.🐶 그리고 칼라한 자매의 방은 정말 신기했다. 춤이랑 노래를 정말 좋아하는지, 방 한편이 거울이고, 한편은 자신의 사진들이다. 추억들을 모아두는 것이다. 나도 그렇게 감성적으로 내 방을 더 예쁘게 꾸며놓고 싶었다. 집 소개가 끝나고 다이아나는 내게 피곤할테니 샤워하고 자라고 말해주었다. 정말 친절하신 분이다.😍 나는 샤워를 끝내고 그들과 굿나잇 인사를 하고 다이애나와 잠시 얘기를 나눈 후 방으로 들어왔다. 오늘 하루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하루였다. 이번 여행으로 내 꿈과 내 인생에 대해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이 가는대로 따르기!' 이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안 만들고 굶어죽는 것보다는 낫잖아. 무조건 많이 대화해보고, 부딪혀보는거야!💃
오늘 느낀점 ☞ 사진 많이 찍자.( 비행기 때문에 너무 자기만 한 듯😂) / 죽이되든 밥이되든 부딪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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