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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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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인데 음식에 얽힌 내용이라 그런가 술술 읽힌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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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史だけれど、食べ物にまつわる内容だからか、すらすら読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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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마트 에서 사준 #레인보우케익 먹으며 #종의기원 (The Origin of Species)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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夫が #イーマート で買ってきてくれたレインボーケーキを食べながら
#種の起源 を読んで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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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중고서점 에서
10,000₩👉4,000₩에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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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本屋
10,000₩👉4,000₩で ゲ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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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도서라 읽기 쉽다
青少年向きなので読みやす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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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체에는 이유와 의미가 있고, 세상은 정교한 질서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걸 다시한번 절실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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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べての生物には理由、意味があり、世の中は精巧な秩序に従って動いているなぁと(改めて)つくづく感じ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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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새로 보자. 하늘을 나는 새의 날개, 수많은 동물들의 눈을 유심히 보자. 그 안에 다윈이 밝혀낸 진화의 비밀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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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라는 이 혹성이 확고한 중력의 법칙에 따라 회전하는 동안, 그렇게도 단순한 시작에서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로운 생물체들이 무한하게 생겨났다. 그리고 지금도 생겨나고 있다. 어떤가, 나의 이러한 견해는 참으로 장엄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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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茶 #주말 #무지개케이크 #이마트 #이마트케익 #꽃 #자연 #백일홍서재

#AlanRusbridger #앨런러스브리저
#다시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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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지의 편집국장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매일 피아노를 연습해서 16개월 후 쇼팽의 곡 연주에 도전한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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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がーデイアンの編集局長が目が回わるほど忙がしい中でも毎日ピアノを練習して16ヵ月後、ショパンの曲の演奏に挑むストーリ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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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쪽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지만 피아노와 음악에 관한 폭넓은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노력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이 대단해보였다.
현재 나도 피아노를 배우고 있기에 더 몰두해서 읽은 건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언젠가 사람들 앞에서 연주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해준 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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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ページに至る分厚い本だけれど、ピアノと音楽に関する幅広いストーリが面白かった。
何よりもコツコツ頑張って少しずつ成長していく姿はスゴいと思った。
現在私もピアノを習っているからさらに没頭してしまったかも知れない。
この本を通じて自分もいつか人前で披露できるようになりたいと思った。そんな夢を持たせてくれた一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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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을 하면 #친구 가 생길 거라시면서 피아노 연습을 강요하신, 돌아가신 어머니 바버라 러스브리저께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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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의 발라드 네 곡은 대학 시절부터 알던 작품이지만, 내가 연주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 등산에 비유하자면, 험산을 올라본 경험이 전무한 중년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마터호른을 정복하겠다고 덤비는 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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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은 이러한 ’타오르는 석탄 조각‘을 끄집어내서 뭔가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허락되는 것이 바로 #중년 이후의 세월이라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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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건, 심리학이건, 햄스터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편집의 일상에서 탈피하고 싶은건, 그것이 무엇이었건 간에 나 또한 40대 중반이라는 ‘인생의 오후’에 접어들면서 창조적인 자기표현, 융의 표현대로라면 ‘문화’를 위해 내 인생의 작은 부분을 별도로 떼어내 할애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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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피아노 #연습 은 내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어 있었다. 현실 도피라 해도 좋고, 어리석은 충동이라 해도 상관없지만, 내 몸이 피아노를 치라고 요구하고 있었다. (중략) 연습을 하고 하루를 시작하면 마치 내 뇌가 안정 된 것처럼 느껴졌고, 앞으로 열두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모두 대처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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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낑대는 손가락을 다독여가며 달팽이가 기어가는 정도의 속도로 한 마디씩 전진해보지만, 곧 거대한 좌절감에 콱 눌려버리고 말았다. 기교적으로 엄청나게 까다로운 곡이다. 만일 하루에 20분이라는 목표를 세운 것이 쉰 살인 지금이 아니라 20년 전인 서른 살 즈음이었다면 좀 달랐을까? 그랬다면 지금처럼 불가능으로 느껴지진 않았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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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피아니스트 들은 팔과 손 사이의 각도를 자유자재로 부리는 법을 따로 배운다는이야기를 들었던 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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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배운다는 것은 치유의 과정과 유사하다.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서두를 수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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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전야는 매년 하던 대로 손님들을 집으로 초대해 저녁을 대접했다. 조지(작곡가)와 나는 새해맞이 작은 연례행사 같은 걸 몇 년째 해오고 있다. 저녁을 먹고 위층으로 올라가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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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기억력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달아오른 가운데 애튼버러는 이렇게 말했다.
“요 전날 피아노를 치는데 50년간 건드리지도 않았던 곡인데도 그냥 연주가 되더라니까요. 그러니까 내 몸 어딘가에 보존이 되어 있었던 거죠.” 역시 절차 기억의 생명력은 그토록 끈질긴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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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주를 들으러 온 사람들이 #감동 받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더욱 감동이 되더군요. (중략) 서로를 잘 알고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음악을 나누는 그 긴밀한 현장의 느낌이 대단히 특별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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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이 말하는 아마추어란, “음악 없이도 그 자체로 충만하고 재미있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무엇인가를 음악이 주기 때문에 음악을 삶에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사람이며, 음악을 업으로 하거나 생계 수단으로 삼는 게 아니라 오로지 연주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책갈피에 적혀있던 재밌는 #글 🐶
栞に書いてあった面白い文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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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책을 덮기가 어렵다"😅✨🌺
(직역:그만 읽을 타이밍이 어렵다)
"読むのをやめるタイミングが難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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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しおり #책 #本 #book #books #독서 #読書 #bookstore #booklover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공원 #公園 #park #꽃 #花 #flowers #백일홍서재

#가지고다니는책 #持ち歩く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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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카모메식당 등장인물 중에서 누가 가장 인상 깊었냐고 묻는다면, 세계지도 위 아무 곳이나 찍어 핀란드에 간 #무계획 #여행자 미도리상이라고 대답해야지⭐👉🌍 #대리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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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もめ食堂 の登場人物の中で誰が一番印象深かったのかと私に言わせると、地球儀を指差してフィンランドに向かった無計画の旅行者ミドリさんだと答え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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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日常 #책 #本 #book #books #독서 #読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풍경 #風景 #바다 #海 #카페 #cafe #カフェ
#핀란드가고싶어요 #백일홍서재

cafe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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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들은 #아보카도 튀김.
아보카도에 튀김옷을 입혀 튀기면 고구마를 먹는 듯 온순한 맛이 난다고 한다.🌴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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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耳の#アボカド フライ。
アボカドに衣をつけて揚げるとサツマイモみたいなやさしい味がするらしい🍠美味し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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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저녁 #avocado #카페 #cafe #カフェ #커피 #coffee #책 #books #本 #독서 #잡지 #magazine #雑誌 #여유 #まったり #のんびり #백일홍서재

건전한 듯 건전하지 않은 건전한 것 같은 식탁(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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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가 그리운 날은 오키나와에서 사온 책 읽기 👋🌴 또 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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沖縄が恋しい~こんな日は沖縄から買ってきた本を読もう #また行きたい #楽しか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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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book #books #本 #bookstagram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読書 #本好き #호로요이 #ほろよい #맥주 #여행 #旅行 #오키나와 #沖縄 #백일홍서재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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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녹색은 나날이 번져 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 것이다.
머문 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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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の年を数えて何をしようというのか。
私は今5月のただ中に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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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い緑は日ごとに広がってきている。
止まっているかのようで過ぎゆくものが歳月であること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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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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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月 #신록 #緑 #좋은아침 #こもれび #일상 #daily #책 #book #books #本 #독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tam #주말 #자연 #nature #自然 #꽃#나무 #木 #tree #수필 #피천득 #힐링 #풍경 #風景 #백일홍서재

일본분께 선물받은 <피천득 수필집> 대역(한국어&일본어)🙏🌸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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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チョンドぅク(先生/韓国の国民作家)随筆集(対訳)を日本人の知り合いからプレゼントしてもら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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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선생님의 작품은 인간을 보다 순수하고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샘물과 같다."라는 소개.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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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先生の作品は、人間をより純粋にきれいに浄化させる泉水のようだ"
まさしくその通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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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봄에 비가 오면 일본에서는 봄비니까 맞고 가자는 말을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비슷한표현으로 봄비에 왜 우산을 쓰냐는 말이 있습니다.(중략) 그리고 풍류를 즐기는 정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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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に雨が降ると、日本では春雨じゃ、濡れて行こうと言いますが、わが国にも似た表現で春雨になぜ傘をさすのか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中略) そして、風流を楽しむ情緒も大きく異な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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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6
사돈집은 멀수록  좋다는 말이 있다. 친정집은 국그릇의 국이 식지 않는 거리에 있어야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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婿家は遠いほどよいという言葉がある。実家はスープが冷めない距離にあるとよいとも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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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4
세월은 충실히 살아온 사람에게 보람을 갖다 주는 데 그리 인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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歳月は、忠実生きてきた人に生き甲斐をもたらすことを、さほど惜しみはし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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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94
수필은 흥미는 주지마는 읽는 사람을 흥분시키지는 아니한다. 수필은 마음의 산책이다. 그 속에는 인생의 향취와 여운이 숨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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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筆は、興味あh与えるが、読む人を興奮させはしない。随筆は心の散策である。その中には人生の香りや余韻が隠れている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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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8
나는 이른 아침 종달새 소리를 좋아하며, 꾀꼬리 소리를 반가워하며, 봄 시냇물 흐르는 소리를 즐긴다. (중략) 나는 골목을 지나갈 때에 발을 멈추고 한참이나 서 있게 하는 피아노 소리를 좋아한다. (중략) 나는 비 오시는 날 저녁때 뒷골목 선술집에서 풍기는 불고기 냄새를 좋아한다. 새로운 양서 냄새, 털옷 냄새를 좋아한다. 커피 끓이는 냄새, 라일락 짙은 냄새, 국화, 수선화, 소나무의 향기를 좋아한다. 봄 흙 냄새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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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早朝のヒバリの鳴き声を好み、ウグイスの鳴き声を喜び、春のこ小川のせせらぎの音を楽しむ。(中略) 私は路地を通る時に、足を止めてしばらくたたずませるピアノの音が好きだ。(中略) 私は雨がそぼ降る日の夕方、路地裏の居酒屋に漂う焼肉の匂いが好きだ。新しい洋書の匂い、毛糸の服の匂いが好きだ。コーヒーをいれる匂い、ライラックの濃い匂い、キク、スイセン、松の香りが好きだ。春の土の匂いが好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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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4
30년 전이 조금 아까 같을 때가 있다. 나의 시선이 일순간에 수천수만 광년(光年) 밖에 있는 별에 갈 수 있듯이, 기억은 수십 년 전 한 초첨에 도달할 수 있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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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年前が、ついさっきのことのようなときがある。私の視線が一瞬にして数千数万光年の彼方にある星にいけるように、記憶は数十年前の一つの点に到達できるから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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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써먹을 수 있는 언어(말)의 잡학>😀
<すぐに使える言葉の雑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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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어지는 재미난 잡학이 가득🌈
人に話したくなる楽しい雑学がいっぱ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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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에서 사온 3권의 책✨
対馬から買ってきた3冊の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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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페이지는 재미있고 요리할때 도움이 된당🍱
オレンジページは面白いし料理に役立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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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권은. . .💦
우선, <왜관(조선왕조시대에 부산에 있었던 일본인거류지)>
이라는 책을 살 생각이었으나, 실수로 <왜구>를 사버림ㅜㅜ
後2冊ですが、、、🙊
まず、<倭館(朝鮮王朝時代に釜山に設定された日本人居留地のこと)>という本を買うつもりだったのに、間違えて<倭寇>を買っ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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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선과의 성신외교를 주장한 <아메노모리 호슈
(나가사키와 부산에 유학하며 조선어와 중국어를 배워 3개 국어에 능통하였다. 쓰시마 번에 임관하여 조선과의 외교를 담당함) 만화인물지>라는 책은 나도 모르게 실종됐다.🇰🇷🌸🇯🇵
それから朝鮮との誠信外交を貫いた雨森芳洲(長崎と釜山で留学し朝鮮語と中国語3カ国語に通じた。対馬藩に仕えて李氏朝鮮との通好実務にも携わった)マンガ人物誌は知らないうちに無くし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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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책이 헌신문 사이에 끼워져 있었는데 남편이 모르고 신문을 버린 것 같다. 헙😰
たぶん、、、👉👉👉
古新聞の間に本が挟まってて、旦那が気付かずに回収に出してしまったん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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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다 이렇게 서러운 것은
아직도 내가 살아 있는
목숨이라서 그렇다는 것을
햇빛이 너무 부시고
새소리가 너무 고와서
그렇다는 걸 알게 됩니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 그것은 얼마나
고마운 일이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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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서러운 봄날』
<오늘도 그대는 멀리 있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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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ていることに感謝す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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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menot🌷🌷

#사람이여행하는곳은사람의마음뿐이다
(直訳:人間が旅するところは人間の心だけ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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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아 먹힌 나의 심장이 먼지가 되어
바람에 흩날릴 때까지
돌아오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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