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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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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때 알게되어 잊을만하면 연락되었던 태준이형.. 이태원 맥도날드 건너편에서 유기동물을 돕는 봉사활동도 직접하시고 봉사하시는 분들 식사까지 챙기신 #류태준

다음에는 꼭 저희도 지원과 봉사를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잠깐이었지만 많이 느끼고 배웠습니다!
형이랑 오랜만에 같이 사진찍고 싶었지만 다음에 저도 봉사옷입고 옆에 서겠습니다.
그리고 유기견 입양하실분들 이태원으로 지금 가보시기 바랍니다. 이태원 맥도날드 건너편 노란 천막에서 봉사활동중입니다.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배우류태준 #류태준 #유기견봉사 #봉사활동 #dog #dogstagram #도그스타그램 #도그 #강아지 #유기견

#리그램 @regramkr from @yuhengsa 〽고정 멤버 봉사자 류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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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연속 나오시고 계시는 류배우님...💕
아주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히 말씀드리면
한번 나오시고 안오실줄알았어요....
비연예인들인 일반사람들도 길거리에서 개잡고 서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는게 뻘쭘하기도하고,
모르는 사람과 섞여서 있는것도 어색하기도 하거든요~
근데, 묵묵히 몇시간이건 아이들 예뻐해주시면서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에게 아이 설명도 해주시는 모습에
"아 진짜 아이들을 걱정하시고 좋아하시는 마음으로 나오시는구나"
를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오늘 봉사 마치시고 돌아가시려했는데
바하가 입양이 되려는 모습을 보시고는
가던길 멈추시고 조용히 지켜보시고 잘살아라고 인사해주고 가셨어요.
바하 잘 살거에요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시는 모든 촬영 다 잘 되시길 모든 유행사 봉사자들이 응원할게요.
스케쥴 없으실때 오신다는 말씀 잊지않고 기다리고있을께요.
꼭오세요.
다음엔 제발 빈손으로 오세요.
항상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러브레터를 쓰는 느낌이 되었네요☺️
류배우님 사랑합니다🙆🏻🙆🏻‍♂️💕💕💕
@ryu_taejun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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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 #배우류태준
#유행사렉스 #유행사바하 #유행사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비숑 #폭스테리어 #개스타그램 #견스타그램 #견생역전 #유기견입양캠페인 #유기견입양 #tophandler #yuhengsa #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입양캠페인 #이태원 #노란천막 #이태원역 #녹사평역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개 #강아지 #반려견

〽️류배우님 꾸준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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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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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펼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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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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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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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ryu_taejun88 류배우님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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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기자(tree6834@)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유행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이태원노란천막유행사 #유기견입양캠페인 #배우류태준

@Regrann from @yuhengsa - 〽️류배우님 꾸준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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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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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기자(tree6834@)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유행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이태원노란천막유행사 #유기견입양캠페인 #배우류태준 - #regr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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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 하시는 멋진 분..!!👍👍
#Repost @mandy_mam78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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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님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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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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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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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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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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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ryu_taejun88 류배우님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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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기자(tree6834@)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유행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이태원노란천막유행사 #유기견입양캠페인 #배우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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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우님 자랑스러워요ㅜㅜ👍👍👍
#배우 #탤런트#류태준 #류태준배우님 #불타는청춘 #불청 출연중
#다음팬카페 #볼수록매력남류태준 #류태준팬스타그램 #응원해주세요
http://cafe.daum.net/blueskyR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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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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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펼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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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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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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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ryu_taejun88 류배우님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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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기자(tree6834@)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유행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이태원노란천막유행사 #유기견입양캠페인 #배우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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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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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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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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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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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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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기자(tree6834@)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유행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이태원노란천막유행사 #유기견입양캠페인 #배우류태준 - #regrann

@Regrann from @ehrdjrhk - @Regrann from @yuhengsa - 〽️류배우님 꾸준히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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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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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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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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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
"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ryu_taejun88 류배우님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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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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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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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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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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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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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님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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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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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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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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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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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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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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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다. 단순히 키우는 동물이라는 인식을 넘어 가족이다. 하지만, 키우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유기묘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늙고 병들어서, 혹은 주인의 실수로 잃어버렸지만 찾지않는 등 유기동물들이 늘어나는 이유도 다양하다.
메트로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아 유기동물들의 행복한 '동행(同行)'을 소망하는 취지에서 '유행사(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류태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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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1번 출구에서 400m 떨어진 곳, 매주 토요일만 되면 그곳에는 노란 천막이 펼쳐진다. 그리고 천막 아래에는 '유행사' 친구들이 봉사자들과 함께 새 주인을 기다린다. 지난 주말 찾아간 '유행사'의 노란 천막. 류태준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의 일과 중 하나인 유기견 산책을 하고 있었다. 매주 봉사현장에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한번 나올 때만큼은 확실하게 임하고 싶다는 그의 말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졌다.
"지난해 가을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했어요. 직업이 배우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세요. 그래서 현장 봉사활동을 하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사실이에요. SNS를 통해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푸들 한마리를 임시보호(주인을 찾기 전까지 잠시동안 함께 지내며 케어하는 것)하게 된 적이 있었어요. 건강이 양호해질 때까지 보살피면서 제 SNS 계정에 꾸준히 올렸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죠. 금방 입양을 가게 됐어요. 그때 '아, 이렇게도 도움을 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이 단체 안에서도 입양이 힘든 친구들을 주로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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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은 "일하다가 쌓인 스트레스도 봉사활동을 하면 풀린다"며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이 담당하고 있던 친구가 좋은 입양자의 품에 가게 되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다고. 얼마 전 류태준은 16년을 함께한 반려견 '두기'를 떠나보냈다. 그는 "두기도 칼국수 집에서 못키운다는 걸 입양해온거였는데, 30대부터 지금까지 같이 지냈으니까 가족이나 마찬가지다"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프면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키운다는 분도 계시고, 배변을 못가려서, 혹은 너무 말을 안듣는다고 내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조금만 인내하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유기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하나를 주면, 열개를 가져다주는 게 동물들인데…. 솔직히 가족을 길바닥에 버리지는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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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노란천막 아래에 일부러 동물을 유기하러 온 아저씨도 있었다며 '어차피 버릴 아이, 이 곳에서 맡아주면 안되느냐'는 말에 기가 찼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어 "단체 규모가 크지 않고, 천막 아래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다보니까 봉사자들을 무시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고, 주말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는 분들이다"라며 "'입양절차가 왜 그렇게 까다롭냐'면서 버럭하시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가족을 맞이하는 일인데 서로가 까다로워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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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람이 있다면, 동물보험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만치 않은 치료비 때문에 길가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들을 보면 두배로 마음이 아프거든요. 그리고 '유행사'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단체들을 봤을 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현장봉사를 나오지만, 쉽지만은 않거든요. '동행'이라는 동물과 사람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해요."
@ryu_taejun88 류배우님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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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선 기자(tree6834@)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유행사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견생역전 #이태원노란천막유행사 #유기견입양캠페인 #배우류태준

이런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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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yuhengsa
〽류배우님 감사합니다〽
-
어제 저 멀리서부터 삼송빵을 들고
후광을 비추니며 나타나셨습니다.
(절대 삼송빵 때문이 아닙니다😌)
분명 발가락 다치셨다고 보았는데
애들이 궁금하고 보고싶으시다며 와주셨습니다..
우리아이들도 류배우님이 보고싶었데요😊
찰스는 이제 류배우님앞에 무심한듯 앉아서 손길을 허락하고
배우지못한 "손" 명령어는 들은척만척😂
다음에는 삼츈에게 가르쳐달라하자 찰스야~
아픈 발가락 빨리 낫기를 바래요🙏 @ryu_taejun88
#배우류태준
#불청류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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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사 #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입양캠페인 #길거리입양캠페인 #토요일 #이태원 #이태원역 #녹사평역 #노란천막 #이태원맥도날드건너편노란천막 #믹스 #믹스견 #믹스견입양 #하이브리드견 #하이브리드개 #멍스타그램 #개스타그램 #견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그램 #강아지 #개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류배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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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 멀리서부터 삼송빵을 들고
후광을 비추니며 나타나셨습니다.
(절대 삼송빵 때문이 아닙니다😌)
분명 발가락 다치셨다고 보았는데
애들이 궁금하고 보고싶으시다며 와주셨습니다..
우리아이들도 류배우님이 보고싶었데요😊
찰스는 이제 류배우님앞에 무심한듯 앉아서 손길을 허락하고
배우지못한 "손" 명령어는 들은척만척😂
다음에는 삼츈에게 가르쳐달라하자 찰스야~
아픈 발가락 빨리 낫기를 바래요🙏 @ryu_taejun88
#배우류태준
#불청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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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사 #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입양캠페인 #길거리입양캠페인 #토요일 #이태원 #이태원역 #녹사평역 #노란천막 #이태원맥도날드건너편노란천막 #믹스 #믹스견 #믹스견입양 #하이브리드견 #하이브리드개 #멍스타그램 #개스타그램 #견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반려견그램 #강아지 #개 #반려견 #사지말고입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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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사 류배우님 감사합니다〽
-
요즘 촬영들어가셔서 바쁘고 피곤하실텐데
시간이되신다며 오늘 이태원 오셨어요😍
오실때마다 자꾸 양손 무겁게 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yu_taejun88
오늘은 설이라고 떡을 준비해주셨고,
센스넘치게 문구도 넣어주셨어요.
밖에서나 안에서나 늘 하는일 잘 되시길
유행사 식구들이 응원합니다!!!
#류태준 #배우류태준 #불타는청춘 #불청 #불청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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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사#유행사뿡뿡이 #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입양캠페인 #노란천막 #토요일 #이태원 #이태원역 #녹사평역 #개 #강아지 #반려견 #애견인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멍스타그램 #개스타그램 #독스타그램 #인스타독 #반려견그램 #하이브리드견 #하이브리드개

〽유행사 류배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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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촬영들어가셔서 바쁘고 피곤하실텐데
시간이되신다며 오늘 이태원 오셨어요😍
오실때마다 자꾸 양손 무겁게 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ryu_taejun88
오늘은 설이라고 떡을 준비해주셨고,
센스넘치게 문구도 넣어주셨어요.
밖에서나 안에서나 늘 하는일 잘 되시길
유행사 식구들이 응원합니다!!!
#류태준 #배우류태준 #불타는청춘 #불청 #불청류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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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사 #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입양캠페인 #노란천막 #토요일 #이태원 #이태원역 #녹사평역 #개 #강아지 #반려견 #애견인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멍스타그램 #개스타그램 #독스타그램 #인스타독 #반려견그램 #하이브리드견 #하이브리드개 #믹스견

#리그램 @regramkr from @yuhengsa 〽고정 멤버 봉사자 류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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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연속 나오시고 계시는 류배우님...💕
아주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히 말씀드리면
한번 나오시고 안오실줄알았어요....
비연예인들인 일반사람들도 길거리에서 개잡고 서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는게 뻘쭘하기도하고,
모르는 사람과 섞여서 있는것도 어색하기도 하거든요~
근데, 묵묵히 몇시간이건 아이들 예뻐해주시면서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에게 아이 설명도 해주시는 모습에
"아 진짜 아이들을 걱정하시고 좋아하시는 마음으로 나오시는구나"
를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오늘 봉사 마치시고 돌아가시려했는데
바하가 입양이 되려는 모습을 보시고는
가던길 멈추시고 조용히 지켜보시고 잘살아라고 인사해주고 가셨어요.
바하 잘 살거에요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시는 모든 촬영 다 잘 되시길 모든 유행사 봉사자들이 응원할게요.
스케쥴 없으실때 오신다는 말씀 잊지않고 기다리고있을께요.
꼭오세요.
다음엔 제발 빈손으로 오세요.
항상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러브레터를 쓰는 느낌이 되었네요☺️
류배우님 사랑합니다🙆🏻🙆🏻‍♂️💕💕💕
@ryu_taejun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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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준 #배우류태준
#유행사렉스 #유행사바하 #유행사 #유기동물행복찾는사람들 #멍스타그램 #독스타그램 #비숑 #폭스테리어 #개스타그램 #견스타그램 #견생역전 #유기견입양캠페인 #유기견입양 #tophandler #yuhengsa #유기견 #유기견입양 #유기견입양캠페인 #이태원 #노란천막 #이태원역 #녹사평역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개 #강아지 #반려견

〽고정 멤버 봉사자 류배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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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연속 나오시고 계시는 류배우님...💕
아주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히 말씀드리면
한번 나오시고 안오실줄알았어요....
비연예인들인 일반사람들도 길거리에서 개잡고 서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는게 뻘쭘하기도하고,
모르는 사람과 섞여서 있는것도 어색하기도 하거든요~
근데, 묵묵히 몇시간이건 아이들 예뻐해주시면서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에게 아이 설명도 해주시는 모습에
"아 진짜 아이들을 걱정하시고 좋아하시는 마음으로 나오시는구나"
를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오늘 봉사 마치시고 돌아가시려했는데
바하가 입양이 되려는 모습을 보시고는
가던길 멈추시고 조용히 지켜보시고 잘살아라고 인사해주고 가셨어요.
바하 잘 살거에요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시는 모든 촬영 다 잘 되시길 모든 유행사 봉사자들이 응원할게요.
스케쥴 없으실때 오신다는 말씀 잊지않고 기다리고있을께요.
꼭오세요.
다음엔 제발 빈손으로 오세요.
항상 맛있는 간식 감사합니다😍
어쩌다보니 러브레터를 쓰는 느낌이 되었네요☺️
류배우님 사랑합니다🙆🏻🙆🏻‍♂️💕💕💕
@ryu_taejun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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