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해변에서혼자

3642 posts

TOP POSTS

(극장을 나오며) "예~이~ 영화 잘 만드네."
예술가에겐 자극이 필요한데, 최고는 사랑 아니겠나. 잘은 모르겠고, 감독님 영화 죽인다. #밤의해변에서혼자

감히 평하건대 이분들은 자기 연민에 맛탱이가 갔다. 허세 들린 해명과 헉 소리 나는 헛소리들. 내 인생 가장 찌질한 영화 #밤의해변에서혼자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씨가 13일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직접 밝혔습니다.

#홍상수 #김민희 #밤의해변에서혼자 #영화

베를린이 왜 그녀를 선택했을지 궁금했다. 1부의 막이 내리고 2부가 시작하자마자, 나는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바로 저 장면. 저 표정. #밤의해변에서혼자 #김민희

#밤의해변에서혼자
오면 오는 거고 안 오면 안 오는 거고 뭐.
난 안 기다려, 자기가 오고 싶으면 오는 거지 뭐.

다행이다. 홍상수는 특유의 유머를 잃지 않았고 김민희는 베를린 여우주연상 수상이 우연이 아님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우리나라 예술계의 보물이다.

#홍상수 #밤의해변에서혼자 #정성일

어떻게 다시 상황을 회복시킬 수 있을까. 반대 지점으로 가서 현실에서 주인공에게 달라붙은 상황의 실체에 균열을 일으켜야 할 것이다. 거의 전례 없는 시도, 아마도 정확하게 그 순간은 천우와 준희가 영희에게 머물 호텔방을 체크인 하면서 들어섰을 때, 그러니까 (시간을 물어보던 그) 검은 털모자를 쓴 사내(와 비슷하게 생긴, 혹은 바로 그 사내)가 그 방의 창문을 열심히 닦고 있는 그때일 것이다. 의도적으로 화면에서 이 사내를 정가운데 놓고 찍었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우리는 그 사내를 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다시 한 번 영화 안의 천우와 준희, 그리고 이번에는 영희까지도 그 사내를 보지 못한다. 혹은 못 본 척한다. 창문 바깥의 이 사내는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접근 불가능성에 고통받는 것처럼 마치 유리를 열심히 닦아서 없애기라도 할 듯이, 그렇게 하면 정말 없어지기라도 할 듯이, 그 유리창을 넘어오려는 듯이, 애를 쓴다. 하지만 2편에서 내내 감도는 것이 죽어버리고 싶다는 기분이라는 것을 놓치면 안 된다. - 정성일

#밤의해변에서혼자 #홍상수 감독 #김민희
언론/배급시사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영화를 기다려봅니다

MOST RECENT

하루종일 밀린 홍상수감독의 영화들을 봤더니 나까지 취하는 기분이 드네(취하는 기분이 뭔지도 모르면서...). #홍상수 #당신자신과당신의것 #밤의해변에서혼자 #그후 #마법의녹색병 #아취한다취해

.
#밤의해변에서혼자#🎬
어렵다,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걸까
그들이 사는 세상 속 이야기

#영화 #🎬 #밤의해변에서혼자
#홍상수#감독님 의 영화는 볼때마다 새롭다. 적응이 안된다는
얘기임. 보면서도 내가 이걸 왜보고있지 싶은데 보면서
빠져들고 보고나면 생각남... #김민희 의 연기는 뭔가
어색한 듯 일상적인 듯 나쁘지 않았고 그녀의 마음도 충분히
잘 전달한것 같았다. #사랑받을자격#거짓 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녀에 대사에 공감 가기도 했고 소리치는
그녀가 이해가 가지 않다가도 안쓰럽기도 했다... 여러므로
(실제김민희와영화속영희) 참 복잡한 이 영화. 아니 내가
단순하지 못해서 그런걸 수도 있고. 쉽게 좀 살고싶다🙁

사색에 잠긴 듯...
사람에겐 사랑이란 감정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에 가짜인 것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
#밤의해변에서혼자
#영화는영화로만봐야겠죠?
#이장면컬러감이너무예쁘다.
#영화를보는내내김민희씨기럭지에감탄함
#난평생저렇게못입어보겠지...ㅋ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모른다는 것은 때로는 이미 너무 많이 듣고 읽은 것 #밤의해변에서혼자

보는 내내 불편한 부분이 정말 많았지만 너무 많은 걸 끌어안고 살 필요는 없지 라는 생각도 잠깐 ? "왜 이런 마음으로 살게됐는지" 담배피면서 노래 부를 때 세상 예쁨. 예쁜데 나쁜언니

사랑을 바라보는 그들만의 태도.
.
아우. 한남동 커피숍에서 사인 받아 놓을 껄 ㅠ
.
#밤의해변에서혼자 #김민희 #배우김민희 #홍상수 #홍상수감독 #사랑

#밤의해변에서혼자 #20170815
-
-
영화 전반의 내용 전개, 그리고
'사랑받을 자격'을 운운하는 영희(김민희)의 연기를 보며
남의 일기를 훔쳐본 것 같아 보는내내 당혹스러웠던 영화
-
-
생각을 멈추고싶어 본 영화였는데-
혼자 #봉봉방앗간 다녀오고 싶네.

여러모로 궁금했던 영화

.
.
.
#밤의해변에서혼자#김민희#영화

#밤의해변에서혼자 .과거 홍상수 감독에서 보여지는 남자들의 환상 속에 있는 여성의 모습이 아니라, 사랑에 목숨을 걸 만큼 순수하고 열정적이어서 헤어진 후 많이 아파하는 그러나 바보처럼 사랑을 믿는 한 명의 구체적 실체를 가진 여성의 이야기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중 여주인공을 향한 감독의 시선이 이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건 처음인 듯. 사랑과 결혼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묻게 하는 영화. #영화 #사랑

솔직히 무슨 말인지는 모르겟는데
현실을 떠나 김민희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다
#밤의해변에서혼자 #김민희예쁘다 #기분이우울할땐 #관심이필요해 #옛다관심 #셀프관심 #감정이입ㄴㄴ해

감히 평하건대 이분들은 자기 연민에 맛탱이가 갔다. 허세 들린 해명과 헉 소리 나는 헛소리들. 내 인생 가장 찌질한 영화 #밤의해변에서혼자

.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보면
문득 내 생각이 나고
문득 어느 날이 생각 나고
지금인가 싶고, 그때였나 싶다
.
그렇게 현실에서 툭툭 튀어오른다
보면서 불편한데 통쾌하고 욕하면서도 남일같지 않다
.
#일상 #일상스타그램 #영화 #홍상수 #홍상수영화 #김민희 #잘알지도못하면서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밤의해변에서혼자 #좋고나쁨을떠나 #굳이찾아보는영화 #여러번보기도하는영화 #생각하게하는대사들 #이중최고는잘알지도못하면서 #아는만큼만안다고해요

" 저는 할 건 다 해본 거 같아요. 충분히 다 했어요. 죽을 때 죽고 싶어요, 그냥. 그...가치도 없는 것들, 그거.. 생각하기도 싫구요. 그냥 언제든 죽어도 돼요. 그냥 곱게 사그라들면 좋겠어요. 백 배 나아요, 그게.. "
-
어제 이상덕 감독님 영화를 보고나니까 갑자기 홍상수 감독님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 한 번 더 봤다. 볼 때마다 너무 좋다. 대사들도 너무 너무 좋고. 김민희 연기 너무 섹시해ㅜ.

#영화 #영화추천 #밤의해변에서혼자 #김민희 #홍상수 #감독님 #배우 #연기

👀
수호도 오빠도 잠든 밤
혼자 영화-
홍상수 영화는
등장인물이 많지 않아 좋다
조용하고 무덤덤하고
느리고...
다큐인가 싶을 정도로
현실같은 영화속에
그 현실을 방해하는
의문의 남자, 웃겼다
곱게 사그라들고 싶은
김민희가 너무 예쁜 영화
#밤의해변에서혼자
#반스 사야지 ㅋㅋ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