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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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절대 아님주의😄😄😄
또한 저는 협찬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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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올리브영에서 꿀샴푸 보고~ 호기심생겨서 사서 써보았는데~ 넘 좋아서 공유해요🙏🏾
저는 저녁되면 기름지는 스타일인데~
유분기 느낌이 아니고 촉촉한 느낌으로 부그럽고 찰랑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향도 오래 지속되서 좋아요.
걍~~넘 좋아서👉🏾👈🏾
가격은 기억안남 ㅋㄷ 이것 저것 같이사서~ 기억으론 비싸지는 않았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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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안맞는다고 뭐라고 하지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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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트리트먼트 #공유 요즘 푸석거리는 느낌에 #밤 되면 기름져서 고민하다가 단순히 #꿀 그림이 이뻐서 써보았는데 좋아서 공유하는거에용💕 #즐거운 #하루 되세요

띠옹 🐷 다들 단발이 그립다하지만 난 안그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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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래 #흑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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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점심 드셨나요? 처음으로 카카오톡 글귀를 드렸어요 종종 써볼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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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실 분은 👉🏻👉🏻 카카오톡에서 제 이름을 검색해 보세요💕
(어차피 저는 누가 저 친추했는지 못 보니 익명성 보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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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의귓속말

170527 #인천입국 #아침 #밤
🌞🇺🇸✈️🇰🇷v.s 🌚🇯🇵✈️🇰🇷
晚上接的時候 走一走覺得好熟悉
「啊~早上彩排過了」
#MOTTE #GDRAGON

#tea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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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짱재우고 우린일해요😎
차마시며 야식뭘먹을지 고민즁
1호는 차한잔하고 자자는데..
야식오면 달려들기만해봐 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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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밤되셔요옹💕
#굿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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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플레이츠
#goodnight#tea#dessert#onthetable#foodpic#plating#daily#home
#밤#온더테이블#티타임#간식#홈카페#맛스타그램#집스타그램#일상#야식#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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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ares.e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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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마음속에 점이라도 찍어두는 행위를 했지만, 애당초 닿을 수 없는 관계가 분명했음에도 한사코 그 사람을 기다려보겠다는 고집을 피우기도. 우리라는 말의 효력이 떨어진 관계를 나 홀로 이어보겠다며 부단히 노력했던 날도. 그놈의 상황이 뭐라고 버려진 앙갚음을 애먼 이에게 돌려준 못된 짓거리도,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일종의 감정놀음에 중독되어 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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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보면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란 얼마나 많은 시간이 엇나가서는 맞아 떨어진 인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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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줘서 고맙고 어긋나기 싫은 사람아, 내 곁에 있기까지 참 고생 많으셨다.
서로가 계획된 타이밍이 아닐지 몰라도
우리 만남이 인연을 빙자한 것일지 몰라도
아무렴 어떤가, 곁에 있음이 극적이고 감사한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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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kigeul

MOST RECENT

#이행시
#여백 -지금도 펜을 놓지 못했어요. 당신을 적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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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있던 책을 한 권 꺼내들었다. 스탠드의 불빛이 비추는 자리에는 태의 노트들이 잔뜩 놓여 있었으므로, 윤은 책을 테이블에 절반만 걸쳐놓고 읽었다. 스탠드의 불빛 끄트머리가 간신히 글자들의 가로 세로를 알게 했다. 태의 노트를 한쪽으로 치워놔도 그는 상관하지 않았겠지만, 윤은 구태여 그의 노트를 움직이지 않았다. 아니 움직이는 것을 바라지 않았다. 그 책은 아주 오래된 것으로 그녀의 기억이 정확하다면 그녀가 국민학생일 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십수년. 혹은 이십년 전에 읽은 것이었다. 바탕체로 추정되는 글자들을 손가락 끝으로 따라간다. 오른손에는 태의 연필을 습관처럼 꽂아둔 채로 였다. 고개를 숙인 탓에 머리칼이 자꾸만 볼 아래로 떨어진다. 스탠드의 불빛을 받아 빛나는 입술을 꾹 다문다. 카페 안의 모든 소리는. 그러니까 태의 연필소리와 윤의 손가락이 책장을 넘기는 소리를 제외한 모든 소리는. 윤의 앞에서 힘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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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칼을 붙잡는 탓에 드러난 윤의 귀에는 에메랄드 빛 귀걸이가 걸려있다. 그것은 태의 책에 나온 귀걸이와 완벽하게 같은 것이었다. 태의 시선이 귀걸이에 머물러 있는 동안, 윤이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그녀의 눈은 책 너머를 보고 있었다. 그 시절, 책을 읽었을 때의 감정 같은 것들을 떠올리기 위해서였다. 늪에 가라앉은 기억을 수면 위로 띄우기 위해서는 무던히도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어려진 윤은 막 50페이지를 넘겼을 때. 비로소 열 두살의 윤이 된다. 태는 그녀가 우는 것을 원하지는 않았지만, 그 숭고한 행위를 방해할만큼 미개하고 무딘 사람은 아니었다. 그것은 일종의 의식이었다. 과거를 불러오는 것으로 시작해, 완전히 눅눅해지는 감정의 장작에 불을 붙이는 것으로 끝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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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스타그램#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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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과 혜진이처음 만난 장소

such a cutie pie boy ♡

자다 인났눈데 하늘위가 넘 예쁘길래 찍었던 #사진
@hhaunni 하은이네 비행기에서 #직찍 ~~~✈
널 찍어주고 싶었눈데 너무 ㅋㅋㅋㅋ졸려서 기절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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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비행기 #묘미
너~무 #예쁜 #하늘위 #☁ #해뜨기전 #☀

맛탱이이쏘

😇케케

좋아보여 잘 지내나봐
헤어 스타일도 바꿨네 역시 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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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컷공감
#art #artwork #공감#캘리그라피 #손글씨 #손그림 #일러스트 ? #혜주 #새벽#새벽감성 #새벽스타그램 #밤

아직 월요일....👻

#제주도#밤
술 취한 나를 말리는 그녀ㅎㅎ 사진찍은지도 기억 하나도안나는데 ㅎㅎㅎㅎㅎㅎ 나때문에 사진찍은것들 못올린다했다 몬소린지 모르겠다 결론은 사랑한다♥️ㅋ
이사진 왠지 #낭만 #분위기 헤헤헿

식빵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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