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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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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시다가 박학률교수님이 발튀스가 떠오른다고 바로 교수님실에 달려가 화집을 가져다 보여주셨던 적이 있는데 그때 그 화집과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두근거렸었다.
문득문득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괜찮은 화집을 만나면 소장하고 싶다. 먼 미래에 뉴욕에 가서 원작을 본다면 기분이 어떨까 ..째지겠지( ⁼̴̤̆◡̶͂⁼̴̤̆ )
#balthus #발튀스

박찬욱의 아가씨를 보고나서 발튀스 의 작품들이 많이 떠올랐는데 ㅎㅎ 상당히 아찔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이라. 좀 얌전한걸로.ㅎㅎ
영화 아가씨는 아찔하고 아름답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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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튀스 #balthus #girlatawindow

사회적으로 외면당하는 로리타컴플렉스지만 그의 전달력자체는 정말 와닿는다
#발튀스#balthus#painting#art

#티센 에서 찍어온 마음가는 작품들을 보며
가끔 시간날때 마다 미술 공부를 하는데
오늘은 #발튀스
유일하게 살아있으면서 루브르에 작품을 건 사람이라는데
다소 선정적인 작품이 많네 ... 😏.
#thyssenbornemisza #thyssenmuseo #thyssen #티센미술관 #Balthus #spain #Madrid #스페인 #마드리드

Derain, Balthus, Giacometti
Une amitié artistique #발튀스, #드랭, #쟈코메티 #Balthus #art #modernart #artist #museum #paris #예술 #예술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교류하던 세 작가의 기획전 (이지만 사진은 편파적으로 발튀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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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ain, Balthus, Giacometti
Une amitié artistique #발튀스, #드랭, #쟈코메티 #Balthus #art #modernart #artist #museum #paris #예술 #예술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교류하던 세 작가의 기획전 (이지만 사진은 편파적으로 발튀스만...)

#발튀스 작품의 한장면을 재해석한 #사진작품 덜공격적이지만 한층더 성숙한 #로리타 의 단면을 보여준다

1930년대는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날개 아래 모든 문화가 놓이던 시절. 리비도는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으로 간주됐다.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거꾸로 도덕과 관습 같은 슈퍼에고(Super Ego)의 통제가 미약할 수 있다. #발튀스 화가는 오래된 남성적인 무의식적 욕망을 아이들의 리비도와 결합시켜 독특한 그림을 그렸다. “어리지만, 발칙한 것”들의 적나라한 이미지가 탄생했다.
#롤리타 같은 ‘님펫’은 “꿈 많은 천진함과 섬뜩한 천박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천진하지 않으면 매력이 없고, 천박하지 않으면 어린아이를 대상으로 해서 성적 욕구를 채우는 데 죄책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소설의 남자 주인공도 자기를 먼저 유혹한 것은 발칙한 어린 롤리타였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랑삼아 늘어놓는다.
#이진숙, 『#롤리타는없다』에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인문교양 #블라디미르나보코프 #영화원작소설 #롤리타콤플렉스

#발튀스 그림 ‘꿈꾸는 테레즈’(1938)는 나보코프의 소설 『#롤리타』의 한 대목을 그대로 보는 것 같다. “걸핏하면 따분하다는 듯이 축 늘어지는 버릇이 생긴 로는 빨간 스프링 의자, 야외용 의자 따위에 맥없이 널브러지기 일쑤였다.” 그런데 그 버르장머리 없는 무심한 자세마저 너무 매혹적이라는 게 문제다.
그림 속 소녀도 의자 위에 무릎을 세우고 방심한 듯한 쿠션에 기대 잠깐 잠이 들었다. 의자 아래는 배고픈 고양이가 접시의 우유를 핥고 있다.
그림의 위험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고양이가 핥고 있는 접시는 털로 뒤덮여 있다. (.. .) 털에 덮힌 접시-고양이의 할짝거림-다리 사이로 보이는 흰 속옷-잠든 소녀의 묘한 표정-탁자 위의 화병들의 치솟은 형태. 그림 속 소녀가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 장면을 보고 있는 남자들이 무슨 꿈을 꾸는지는 명확하다.
#이진숙, 『#롤리타는없다』에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인문교양 #블라디미르나보코프 #영화원작소설 #롤리타콤플렉스

사회적으로 외면당하는 로리타컴플렉스지만 그의 전달력자체는 정말 와닿는다
#발튀스#balthus#painting#art

...그림을 보시다가 박학률교수님이 발튀스가 떠오른다고 바로 교수님실에 달려가 화집을 가져다 보여주셨던 적이 있는데 그때 그 화집과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두근거렸었다.
문득문득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괜찮은 화집을 만나면 소장하고 싶다. 먼 미래에 뉴욕에 가서 원작을 본다면 기분이 어떨까 ..째지겠지( ⁼̴̤̆◡̶͂⁼̴̤̆ )
#balthus #발튀스

사진보다가 찾은 예전 사진
#포스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있는 점이 좋았던...근데 #전시 를 못본게 #함정 #엉엉 😿
#발튀스 #보고싶다 #분홍분홍 #분홍치마 #couldntmakeit #japan #kyoto #poster #ootd #daily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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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도 별로고 술도 안받더라..
몇시간전까지 딱 내가 원했던 자세.
차마 다 모여있는 자리에서 저러고있을수없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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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주량 늘리는 학원이나 과외있으면 등록하고 싶다....
한국인이면 대부분 음주가무에 능한줄아는데.. 난 어떻게 속하는게 하나도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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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hus #발튀스 #巴尔蒂斯 #drawing #1955 #nofilter #art #artist #일상 #술 #회식 #일상스타그램 #인스타일상

박찬욱의 아가씨를 보고나서 발튀스 의 작품들이 많이 떠올랐는데 ㅎㅎ 상당히 아찔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이라. 좀 얌전한걸로.ㅎㅎ
영화 아가씨는 아찔하고 아름답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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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튀스 #balthus #girlata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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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 발튀스 balthus .
.
"난 영원한 아이로 남았으면 좋겠어."
발튀스가 14세 때 친구에게 했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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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튀스는 프랑스,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독학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의 어머니와 연인 사이였던(😳) 시인 릴케가
발튀스의 그림에 감명을 받아
그가 12살 때 출간한 드로잉북의
서문을 써주기도 하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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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튀스는 살아있는 동안 루브르 컬렉션에 작품이 등록된
유일한 화가로 아주 유명하죠,
그는 주로 소녀들의 에로틱한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표현으로 많은 논란이 있기도 하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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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고양이, 거울, 훔쳐보기의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작품들로 그의 성적 취향과 정신세계에 대해
사람들은 비판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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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4살 때 친구에게 영원한 아이로
남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그의 마음이 평생을 소녀에게 매력을
느끼게 했던 것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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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본에 대한 동경으로 일본 여행을 떠나고
그 때 알게된 무려 40살 연하의 세츠코라는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는 로망을 이룬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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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그림 #발튀스 #balthus #girl #portrait #그림스타그램 #갤러리 #드로잉 #작품 #예술 #미술 #painting #frame #fineart #illust #museum #화가 #명화 #drawing #gallery #interior #액자 #art #작가 #artwork #인테리어 #일상 #daily #소통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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