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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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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isub #소지섭 #조인성 #박예진 #WhatHappenedInBali 1(13) * 재민이 갑질.. 😡 상사라고, 오너라고 반말로 꼬치꼬치~ 거들먹~ 그래도 넌 수정이냔 사랑이나 받았지..ㅠ 인욱이 인생엔 그 썅! 수정이냔 사랑할 때가 그나마 양지였을 터..😢영주,수정이 다 빼앗아 간 나.쁜.놈

잠시만 너와 내가 이렇게 쉬는 시간 그대로 내게 #와요와요와요와 #손예진 #박예진 #광안리

울따님 요즘 인형뽑기 달인하려나 봅니다 !
미친거 아녀~~
#인형뽑기 #인형 #인형스타그램 #박예진

ㅋㅋㅋㅋㅋㅋㅋ나여자칠수있다ㅋㅋㅋㅋㅋㅋ
#이쁜척 #박예진 #졸귀

어느날 문득 당신을
떠올리게 된다면,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보다
당신은 기다리던 시간들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박예진

또 하나의 #스타커플 탄생! 5년 열애 끝에 배우 #박희순 씨와 배우 #박예진 씨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하죠? 혼인 신고만 먼저 하고, 결혼식은 나중에 올릴 예정이라고 해요~ 축하드려요, 두 분!🙆🏻💕 #parkyejin

2012 드라마 '아이 러브 이태리'

#아이러브이태리 #박예진 #최은종조감독

MOST RECENT

내 여전히 추억의 #패밀리가떴다
이런예능이 요즘없다ㅜㅜ 이멤버로 이런예능 못하겠지
#이효리 #윤종신 #박예진
게스트 #이수경

@yoonjongshin

<2016 호제가왕 우승자-이현우>
호남제일고 제30회 청학제 사진업로드 시작합니다:)❤️
얼굴이 나온 사진은 동의를 구한 뒤 업로드됩니다.
일부 동아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팀의 사진 보유 중이니
문의바랍니다. #이현우 #박예진

오라버니 마이크 소리만 키우고 나머지 마이크 다 소리 줄이고 싶었던 무대😂😂 이때 진짜 의상 헤어 다 완벽했는데..!! 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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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kimjongkook #KJK #풍선 #패떴밴드 #유재석 #김수로 #이천희 #윤종신 #박예진 #대성 #sbs연예대상 #누가보면가수님립싱크하는줄알겠음 #그래도예뻤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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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 집안에 대한 모욕입니다 상식 밖의 일이구여!!!!!
엄마, 그건...
조용히 해애ㅐㅐㅐㅐㅐ!!!!!!!! (진정한 사자후는 이것이었다)
🙊....
어떻게 재민이하고 놀아나는 여자를 내 딸 눈 앞에 앉혀두실 수가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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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엄청 때려놓고 마음 가라앉히시는 거 ..........
김혜옥 배우님 진짜 최고❤️😍
#드라마 #드라마덕후 #발리에서생긴일 #영주엄마 #김혜옥 #이수정 #하지원 #재민엄마 #김수미 #최영주 #박예진 #💕 #꿀잼 #드라마스타그램 #Koreandrama #12forever94

동네오빠미 뿜뿜ㅎㅎ 효리언니 장난이 너무 과하다싶을땐 팬입장에선 기분이 좀 그랬지만... 그래도 오빠의 귀여운 모습들은 많이 볼 수 있었던듯ㅎ 저 표정 어쩔거얔ㅋㅋㅋㅋㅋㅋ 아 왜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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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kimjongkook #KJK #패밀리가떴다 #이효리 #박예진 #이별여행때 #학교운동장에서 #추억의게임 #미끄럼틀빨리올라가기 #예진씨가때려요 #했지만넘겨진바통 #어색남녀 #장난케미 #오빠의쪼리사랑 #헤어땀땀 #오빠미국잘다녀오세요 #공연가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나여자칠수있다ㅋㅋㅋㅋㅋㅋ
#이쁜척 #박예진 #졸귀

[제 8회 #강기협 식품&#프랜차이즈 포럼] 현장 스케치.
■ 일시 : 2017년 10월 24일(화) 17:00~20:00.
■ 장소 : #전철우 맛있는주방 #서울 #송파구 #오금동 80-15 1층 (매장전화:02-3012-8090).
* #오금역 2번 출구에서 약600미터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대중교통 이용바람).
* 매장 상세페이지: https://goo.gl/qhYwmX 참석인원 : 32명.
○ 주요 내용 - 2017년 활동 정리 및 결산
- 2018년 임원진 선출(#총무 #남재욱 대표, #재무 #박예진 대표) *#임설아 대표님 2017년 고생많으셧습니다!🎁
- 전철우 #대표 #성공 #스토리#사업성공 #노하우
- #상생협력 #아이템발굴 #토론
#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

해운대에서 만난 아티스트리
헐리웃 배우가 쓰는 아티스트리
나도 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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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아티스트리 #테레사팔머 #박예진 ㅋㅋㅋ

오늘 영화배우 박희순씨랑 박예진씨께서
저희 로드129 방문을 해주셨어요😲
키도크시고 실물도 훨씬 잘생기셔서
엄청 놀랐다는👍 역시 연예인ㅋㅋ
참고로 로드129 대표메뉴
성게크림파스타와 풀토핑함박스테이크
드셨어요🍳🍴
다른손님들 계신터라 불편하실꺼같아
사진한장 못찍은게 아쉽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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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로드129 #road129 #애월
#애월맛집 #제주맛집 #제주도 #vip
#협재맛집 #곽지맛집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제주도여행 #박예진 #한담 #더럭분교

세원이,세영이네 포메,
장군이 교회 온 기념~
#이요한 #박예진 #포메라니안 #개 #순하다 #귀여워

오늘 하루 정리
#박예진

슈퍼스타 , 최강 여복 👊🏻 미친 여복 👊🏻
덕분에 잘 치고 가요. 고마워요. 💙
#배드민턴 #슈퍼스타
#안지현 #모나리 #윤솔이 #김애지 #김미송 #박예진
#세진스포츠 #슈퍼스타 #와이디패밀리 #테크니스트 #강원아카데미 #맥스

아무도 없다 아무도 있다
그러나 없다 아닌가 있나 없는것 같아
아니야 있어 없다고 했지 
그것은 거짓 진실은 있다
있다는 거짓 거짓은 있다
있다는 진실 아무도 몰라 아무도 없어 
그래서 몰라 아무도 있어
그래도 몰라 정답은 있다 아니다 없다
있다는 진실 없다는 진실 
없다는 거짓 있다는 거짓
진실은 거짓 거짓은 진실
나는야 몰라 아무도 나야 나는야 아무다 
누구나 나도 나는야 누구나 될 수 있다 진실이 거짓이 되듯... #女子高怪談2 #whisperingcorridors2mementomori
#whisperingcorridors2
#mementomori
#여고괴담2
#여고괴담2번째이야기
#박예진 #이영진 #김민선 #공효진 #김재인

1990년대의 끝자락을 장식한 국내산 호러영화의 금자탑. 호러의 탈을 쓰고 있지만 너무나도 감성적인 영화이면서, 남성 감독이 연출한 작품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여성의 주체에 잘 접근했다고 보여지는 영화이기도 하다. 무려 20여년 전 영화임을 감안하면 (18년 전) 더욱 놀라운 성과다.

여고괴담 1,2편은 지금 돌아보아도 90년대가 낳은 최고의 시리즈물이다. 이후 영화들이 급격하게 망가진 게 너무 아쉽다.

오늘은 이거나 보면서 밤을 보내야지.

#여고괴담2 #김태용 #민규동 #MementoMori #박예진 #김규리 #김민선 #이영진 #여고괴담 #영화 #영화스타그램 #Movie #무비스타그램

우리 예진이 ❤️ 카페에 있는 앵무새 보며 말거는 이쁜딸 오늘 아침일찍 깨워서 얼집보냈는데..
너무 졸려해서...ㅠㅠ 깨우는게 미안했는데 이휴
엄마 아가 낳을때까지만 참아줘 아가야
#박예진#예진아씨#알랍#안쓰러운#내딸#사랑해#쪽#이제#이주남았당#화이팅

#여고괴담두번째이야기

_ 이 포스팅의 목적은 1. 올림픽 주기보다 더 긴 김태용 감독의 신작주기 단축 촉구, 2. 김태용 감독의 가장 최근 장편작인 <만추>를 위한 여정의 시작이라는 거.

_ 이 영화는 1999년 개봉 당시, 공포 장르의 미덕을 갖추지 못했다는 질책과 공포영화의 관습을 새롭게 변형했다는 칭찬을 동시에 받았던 문제작인데, 김태용-민규동 공동감독은 이 영화가 여성영화나 퀴어영화로 이해되기를 바랬다는 거.
전작의 엄청난 성공을 두려워 하기는 커녕, 스토리의 변이를 통해 쟝르의 해체와 확장을 시도하는 신임 감독들의 패기. (놀라워라!!!! 첫번째 지점)

_ 그러나 김-민 두 공동감독의 바램을 허투로 흘려버릴 수 없는 것이 이 영화는 비록 죽음으로 끝났지만 자기만의 이유와 원칙을 갖고 살려는 여성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 죽음 역시 당시로는 볼 수 없었던 여성 캐릭터의 당당하고 강력한 의사 표현이었기 때문이며, 동성애라는 소녀 섹슈얼리티의 금기와 긴장을 건드리는 동시에 중앙집권형 내러티브를 해체, 새로운 네트워킹식 이미지 내러티브를 창조하는데 성공했기 때문. (놀라워라!!!! 두번째 지점)

_ 이 영화는 <여고괴담1>편을 통해 이 영화에 대한 의무와 정체성에 관해 이미 확신과 고정된 감상법을 갖고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을 보기좋게 배반했지만, 교육제도의 포악 대신 성장의 슬픈 섭리를 포착한 맑고 투명한 공포영화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여고괴담1>편의 분노가 규격화, 정형화된 분노라면 이 작품의 분노에는 개인마다 다른 이유가 있다는 걸, 그래서 어떤 체제가 있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것이 개인들을 어떤 식으로 방해하고 억압하느냐에 방점을 두는데 성공했다는 거.
그 결과 당시 1999년에 개봉된 한국 영화들 중 <해피 엔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과 더불어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 받았다는 거. (놀라워라!!!! 세번째 지점)

_ 또한 이 작품은 앞으로 김태용 감독의 시그니처가 될 것들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는데, 신인의 미숙함이냐 의도적인 불균질함이냐로 논란이 되었던 환상과 현실, 과거와 미래를 구별하기 쉽지 않은 내러티브의 혼란 (물론 이 부분에 대한 수용여부가 김태용 감독에 대한 호불호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지점이긴 하다)이 첫번째, 영화가 시작되면서 시은의 귀를 향해 돌진하는 카메라, 학교 옥상에서 두 소녀가 대화하는 장면에서 "너 처음 봤을때 굉장히 큰 종소리를 들었어"라는 효신의 대사, 신체검사에서 청력 테스트를 하는 장면 등에서 알 수 있듯이 끊임없는 귀와 소리에 대한 이미지가 두번째, 이른 오후의 턱없이 밝은 햇살 속의 소녀들의 이미지가 세번째인데, 앞으로 이러한 내러티브의 혼란과 귀와 소리에 대한 그리고 밝은 햇살 속의 소녀들의 이미지는 소통의 영역으로 확장, 이미지와 사운드를 충돌시키는 새로운 방식으로 여성 캐릭터에 대한 섬세하고 탁월한 묘사로 환유된다는 거. (놀라워라!!!! 네번째 지점)

_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동성애의 모티브를 성장 영화로서의 좌표로 수용하면서, 성장이란 축적의 과정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찌 보면 갖고 있던 것을 버리고 살해한 다음, 자기가 혐오하던 속성들을 피와 살 속에 받아들이는 슬픈 화해일 수도 있다는 걸 효신의 죽음을 통해 암시하면서도 마지막 장면에서 시은이 민아에게 "일기는 다시 쓰면 된다"는 텔레파시를 보내고 옥상으로 올라가면 뜻밖에 펼쳐지는 이른 오후의 한가로운 풍경은 거기엔 죽음말고도 다른 것이 있을 거라는 김태용 감독만의 강한 희구와 소망을 배려했다는 거. (놀라워라!!!! 다섯번째 지점)

#여고괴담두번째이야기#MementoMori 1999 #김태용#민규동#박예진#이영진#김규리#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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