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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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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isub #소지섭 #조인성 #박예진 #WhatHappenedInBali 1(13) * 재민이 갑질.. 😡 상사라고, 오너라고 반말로 꼬치꼬치~ 거들먹~ 그래도 넌 수정이냔 사랑이나 받았지..ㅠ 인욱이 인생엔 그 썅! 수정이냔 사랑할 때가 그나마 양지였을 터..😢영주,수정이 다 빼앗아 간 나.쁜.놈

잠시만 너와 내가 이렇게 쉬는 시간 그대로 내게 #와요와요와요와 #손예진 #박예진 #광안리

Omgggg this is me when I have my first driving class 😹😹😹😹😹😹


Drama : My Princess Ep.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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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t :
An ordinary college student, Lee Seol (Kim Tar Hee) finds out she's a princess. The grandson of Daehan Group, Park Hae Young (Song Seung Hun) is put in charge of educating Seol on proper etiquette. However, Hae Young is put in a precarious situation when he finds himself drawn to Seol, the girl who will take away his inheritance if the monarchy is rest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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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drama #kdrama #kdramas #asiandrama #myprincess #songseunghun #kimtaehee #parkyejin #ryusooyoung #leegikwang #gikwang #highlight #exlikes #kpop #kpopshoutout #마이프린세스 #송승헌 #김태희 #박예진 #류수영

울따님 요즘 인형뽑기 달인하려나 봅니다 !
미친거 아녀~~
#인형뽑기 #인형 #인형스타그램 #박예진

어느날 문득 당신을
떠올리게 된다면,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보다
당신은 기다리던 시간들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박예진

💕2017.09.23💕

오랜만에 예진이랑 모구모구😋 볶음밥은 나중에😛

#먹스타그램 #떡볶이 #구월동 #모구모구 #오랜만에 #박예진 #중3 #16살 #😋 #😛

2012 드라마 '아이 러브 이태리'

#아이러브이태리 #박예진 #최은종조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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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3💕

오랜만에 예진이랑 모구모구😋 볶음밥은 나중에😛

#먹스타그램 #떡볶이 #구월동 #모구모구 #오랜만에 #박예진 #중3 #16살 #😋 #😛

この2人、可愛すぎる🎵

今日は、大好きな姉貴の誕生日でした~🎂🎉
おめでとう💗仕事でイライラしてたけど、姉貴とLINEしてると笑顔になる☺😆
さすが、私の姉貴❗
来月、新しい車の納車するけん、1番に見せに行かないとね😁
約束したから😄
#박예진#장나라#미스터백

[브라운피부과]
너무너무 아름다운
예진아씨!! ❣️
브라운피부과에 방문해 주셨어요.
🇰🇷kakao: braunskin
🇨🇳wechat: braunskin2012

*
홍콩에서 온 판다와🐼.

슈퍼스타 , 최강 여복 👊🏻 미친 여복 👊🏻
덕분에 잘 치고 가요. 고마워요. 💙
#배드민턴 #슈퍼스타
#안지현 #모나리 #윤솔이 #김애지 #김미송 #박예진
#세진스포츠 #슈퍼스타 #와이디패밀리 #테크니스트 #강원아카데미 #맥스

아무도 없다 아무도 있다
그러나 없다 아닌가 있나 없는것 같아
아니야 있어 없다고 했지 
그것은 거짓 진실은 있다
있다는 거짓 거짓은 있다
있다는 진실 아무도 몰라 아무도 없어 
그래서 몰라 아무도 있어
그래도 몰라 정답은 있다 아니다 없다
있다는 진실 없다는 진실 
없다는 거짓 있다는 거짓
진실은 거짓 거짓은 진실
나는야 몰라 아무도 나야 나는야 아무다 
누구나 나도 나는야 누구나 될 수 있다 진실이 거짓이 되듯... #女子高怪談2 #whisperingcorridors2mementomori
#whisperingcorridors2
#mementomori
#여고괴담2
#여고괴담2번째이야기
#박예진 #이영진 #김민선 #공효진 #김재인

이쁘네?

1990년대의 끝자락을 장식한 국내산 호러영화의 금자탑. 호러의 탈을 쓰고 있지만 너무나도 감성적인 영화이면서, 남성 감독이 연출한 작품들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여성의 주체에 잘 접근했다고 보여지는 영화이기도 하다. 무려 20여년 전 영화임을 감안하면 (18년 전) 더욱 놀라운 성과다.

여고괴담 1,2편은 지금 돌아보아도 90년대가 낳은 최고의 시리즈물이다. 이후 영화들이 급격하게 망가진 게 너무 아쉽다.

오늘은 이거나 보면서 밤을 보내야지.

#여고괴담2 #김태용 #민규동 #MementoMori #박예진 #김규리 #김민선 #이영진 #여고괴담 #영화 #영화스타그램 #Movie #무비스타그램

우리 예진이 ❤️ 카페에 있는 앵무새 보며 말거는 이쁜딸 오늘 아침일찍 깨워서 얼집보냈는데..
너무 졸려해서...ㅠㅠ 깨우는게 미안했는데 이휴
엄마 아가 낳을때까지만 참아줘 아가야
#박예진#예진아씨#알랍#안쓰러운#내딸#사랑해#쪽#이제#이주남았당#화이팅

#여고괴담두번째이야기

_ 이 포스팅의 목적은 1. 올림픽 주기보다 더 긴 김태용 감독의 신작주기 단축 촉구, 2. 김태용 감독의 가장 최근 장편작인 <만추>를 위한 여정의 시작이라는 거.

_ 이 영화는 1999년 개봉 당시, 공포 장르의 미덕을 갖추지 못했다는 질책과 공포영화의 관습을 새롭게 변형했다는 칭찬을 동시에 받았던 문제작인데, 김태용-민규동 공동감독은 이 영화가 여성영화나 퀴어영화로 이해되기를 바랬다는 거.
전작의 엄청난 성공을 두려워 하기는 커녕, 스토리의 변이를 통해 쟝르의 해체와 확장을 시도하는 신임 감독들의 패기. (놀라워라!!!! 첫번째 지점)

_ 그러나 김-민 두 공동감독의 바램을 허투로 흘려버릴 수 없는 것이 이 영화는 비록 죽음으로 끝났지만 자기만의 이유와 원칙을 갖고 살려는 여성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 죽음 역시 당시로는 볼 수 없었던 여성 캐릭터의 당당하고 강력한 의사 표현이었기 때문이며, 동성애라는 소녀 섹슈얼리티의 금기와 긴장을 건드리는 동시에 중앙집권형 내러티브를 해체, 새로운 네트워킹식 이미지 내러티브를 창조하는데 성공했기 때문. (놀라워라!!!! 두번째 지점)

_ 이 영화는 <여고괴담1>편을 통해 이 영화에 대한 의무와 정체성에 관해 이미 확신과 고정된 감상법을 갖고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을 보기좋게 배반했지만, 교육제도의 포악 대신 성장의 슬픈 섭리를 포착한 맑고 투명한 공포영화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여고괴담1>편의 분노가 규격화, 정형화된 분노라면 이 작품의 분노에는 개인마다 다른 이유가 있다는 걸, 그래서 어떤 체제가 있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것이 개인들을 어떤 식으로 방해하고 억압하느냐에 방점을 두는데 성공했다는 거.
그 결과 당시 1999년에 개봉된 한국 영화들 중 <해피 엔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과 더불어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 받았다는 거. (놀라워라!!!! 세번째 지점)

_ 또한 이 작품은 앞으로 김태용 감독의 시그니처가 될 것들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는데, 신인의 미숙함이냐 의도적인 불균질함이냐로 논란이 되었던 환상과 현실, 과거와 미래를 구별하기 쉽지 않은 내러티브의 혼란 (물론 이 부분에 대한 수용여부가 김태용 감독에 대한 호불호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지점이긴 하다)이 첫번째, 영화가 시작되면서 시은의 귀를 향해 돌진하는 카메라, 학교 옥상에서 두 소녀가 대화하는 장면에서 "너 처음 봤을때 굉장히 큰 종소리를 들었어"라는 효신의 대사, 신체검사에서 청력 테스트를 하는 장면 등에서 알 수 있듯이 끊임없는 귀와 소리에 대한 이미지가 두번째, 이른 오후의 턱없이 밝은 햇살 속의 소녀들의 이미지가 세번째인데, 앞으로 이러한 내러티브의 혼란과 귀와 소리에 대한 그리고 밝은 햇살 속의 소녀들의 이미지는 소통의 영역으로 확장, 이미지와 사운드를 충돌시키는 새로운 방식으로 여성 캐릭터에 대한 섬세하고 탁월한 묘사로 환유된다는 거. (놀라워라!!!! 네번째 지점)

_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동성애의 모티브를 성장 영화로서의 좌표로 수용하면서, 성장이란 축적의 과정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어찌 보면 갖고 있던 것을 버리고 살해한 다음, 자기가 혐오하던 속성들을 피와 살 속에 받아들이는 슬픈 화해일 수도 있다는 걸 효신의 죽음을 통해 암시하면서도 마지막 장면에서 시은이 민아에게 "일기는 다시 쓰면 된다"는 텔레파시를 보내고 옥상으로 올라가면 뜻밖에 펼쳐지는 이른 오후의 한가로운 풍경은 거기엔 죽음말고도 다른 것이 있을 거라는 김태용 감독만의 강한 희구와 소망을 배려했다는 거. (놀라워라!!!! 다섯번째 지점)

#여고괴담두번째이야기#MementoMori 1999 #김태용#민규동#박예진#이영진#김규리#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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