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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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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일 친한 친구이자, 미래의 대배우 오동민 님이 김태리 씨와 함께 주연한 영화 락아웃 보러 미쟝센 단편영화제 다녀옴. 오동은 관객들이 작품에 위화감 없이 순식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힘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김태리 씨는 어쩜 이 짧은 작품 속에서도 그리 눈빛이 또록또록하고 빛이 나는지 놀라울 따름.
#오동민 #김태리 #미쟝센단편영화제 #락아웃

미쟝센 영화제 뒤풀이
심사위원님분들과
#김옥빈
#이민지
#염정아
#미쟝센단편영화제
#찌질이들

한국 신인 영화감독의 등용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단편에 장르적 쾌감과 기발한 상상력, 작가적 시선과 개성을 중시하는 이 영화제는 나홍진, 윤종빈, 이경미, 조성희 등의 감독을 배출한 산실로 유명하죠. 이번 영화제에선 최동훈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허정 감독과 엄태화 감독이 부집행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엔 역대 최대인 1,163편의 작품이 공모됐다는데요. 최대 경쟁률을 뚫고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희극지왕’(코미디),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총 5개의 장르에 출품된 70편의 가지각색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과연 이번 영화제에선 5년 만에 대상이 나올 수 있을까요? 허진호 감독 단편 특별전도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미쟝센단편영화제 #msff #GQKOREA

영화<윤리거리규칙>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합니다! 많이 보러오세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6/30 15:30
7/2 18:00
7/3 15:30
섹션-사랑에관한짧은필름4
#미쟝센단편영화제 #윤리거리규칙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랑에관한짧은필름
너무잘보여행복...........❤️

repost : @id.persona

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4만번의 구타 상영작)

7/1 - 2회 13:00 홍대입구 롯데시네마1관
7/2 - 5회 20:30 홍대입구 롯데시네마1관
7/4 - 3회 15:30 홍대입구 롯데시네마3관
(GV)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부천초이스:단편2)

7/15 - 13:00 부천 CGV4관(GV)
7/20 - 11:00 부천역CGV3관
7/22 - 20:00 부천시청 어울마당

1월에 참여했던 단편영화
저 사람(Him)이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4만 번의 구타
부분 상영작 그리고 21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부천초이스:단편2 초청되었습니다. 짧지만 멋진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과 열심히 촬영하고 많이 배운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귀한 발걸음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단편영화#미쟝센단편영화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보러와또롱

MOST RECENT

🤦🏻‍♀️
신촌에서 미쟝센영화제 쪽으로 제 번호와 이름과 쪽지인지 편지인지 남기신 분 누구시져?! 익명으로 남겨서 사람도 궁금한뎅 쪽지인지 편지인지 그 내용이 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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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단편영화제
#누구시죠당신은 ( ̄^ ̄)ゞ#😠

#Repost @rainydayspictures (@get_r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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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1.18(토)) 저녁 5:00 제6회 광주독립영화제에서 최한슬 감독님의 <이 모든 것을 벗어나기 위하여>가 상영됩니다. 감독님의 GV도 있을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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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벗어나기 위하여>, 2017
제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
제19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초청19+ 부문
제2회 #충주단편영화제
제20회 #도시영화제 예술우수상(동대문구청장상)
제6회 #광주독립영화제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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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슬 #최한슬감독 #이모든것을벗어나기위하여 #서경대영화영상학과 #이다영 #신지우 #광주독립영화제 #미쟝센영화제 #호우주의보 #영화사호우주의보 #오늘도호우주의보

애드벌룬
청소년기, 똑같고 지루하기만 하던 일상에 일탈아닌 일탈을 하게 된다.
풍선, 애드벌룬이라는 것 자체가 '꿈', '환상' 이런 느낌이 있는데, 청소년기의 호기심을 그것으로 잘 표현 하기도 했고, 그 호기심이 불러온 사고로 인해 나오는 이야기들. 그 이야기들은 애드벌룬 처럼 속이 텅텅 빈 어디까지 커질지 모를 이야기로만 남게 되었다.
결코 가벼운 청소년 영화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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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배우, 박경혜배우의 앳된 모습이 인상깊다.

지금 #옥수수 에서 #미쟝센단편영화제 출품작 무료시청 가능합니다! #김준한 배우님이 출연한 #다른밤 도 볼 수 있으니 다들 옥수수로 꾜~!! (12월 31일까지)

모놀로그(제16회미쟝센단편영화제 희극지왕부분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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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시놉시스
누군가는 상대방에게 그 시간을 오롯이 줬는데, 상대방은 자기 시간과 마음을 일부만 준다. 영화에서 여학생이 왜 화가 났는지 남학생은 모른다. 그런데, 실생활에서 볼 때 이 장면은 두 가지 큰 위선과 편견을 담고 있다.
정말 왜 화가 났는지 모를 수도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넘어가는 게 자신에게 더 편하기 때문에 배려 없이 행하는 이기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훨씬 더 많은데, 영화에서는 모른다는 점을 강조해 남학생의 행동에 면죄부를 주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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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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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_ji_ryong -
작업실에서 본 단편영화5편중 #모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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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과편견은 자기중심적사고에서 출발하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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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로그#방백#자기중심적생각#자만심 #김지룡감독#김현목#이지원#단편영화#film#미쟝센단편영화제#나도언제가영화를만들거야

니가아무리눈웃음을치면서날꼬신다해도심은하는건들면안된다는이남자의소신 #나는꼭 #너에게정답을알려주겠다 #미치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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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철벽남
#엄태구
#예쁜
#이수경
#시시콜콜한이야기
#미쟝센단편영화제

매일밤 잠에 들어도 4시간만에 깨버린다.. #영화 를 한편 골라 보는게 일상이 되었는데 단편영화를 보게된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마침 무비데이이기도 하고..
미쟝센 단편영화제 16회에서 수상한 작품인 #시시콜콜한이야기
#잉투기 #차이나타운 이라는 영화에서 만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섹시한 목소리와 눈빛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 #엄태구 배우님이랑 나랑 동갑이지만 자연스럽고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는 #이수경 배우가 출연하는 33분짜리 짧은 #단편영화 (저 두 배우는 우리 보검오빠랑 차이나타운에서도 같이 출연했었다!)
극중에서 나이차이가 많이남에도 불구하고 엄태구배우님이 상대배우에게 섹시한 목소리로 존댓말을 써가며 대화하는데 정말 오지고지리고레릿고요고요고요한밤이었다.
나이 차이가 많이나는 아조씨가 어린여자 혹은 동생에게 존댓말을 써주는것만큼 설레는게 없다..(개인의취향)
사실 영화의 내용은 제목 그대로 시시콜콜한 평범한 우리의 주변일상에서도 일어날법한 일들과 대사들이 오간다. 명대사라고 할것도 없다. 뻔한 대사들이거든.. 그럼에도 이 영화를 보는것이 즐거웠던 이유는 배우들이 일상 그대로를 필름안에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옮겨놔주었기 때문이다. 배우들이 다 했다!! 좋은 캐스팅이였다. 두 배우다 연기를 잘 해주었고 대사마저도 너무 드라마틱하지 않은.. 평범하디 평범한 대사들로 영화가 이루어져있다. 영상미는 청량함 그 자체여서 여름에 보면 좋을 것 같지만 쌀쌀한날씨 때문에 덮은 이불을 발로 뻥뻥차며, 귤까먹으면서 가볍게 보기에도 좋을 단편영화이다. 어휴 우리 엄태구짱짱맨..😶
#movie #리뷰 #연애 #사랑 #새벽 #미쟝센단편영화제 #review #koreanmovie #조용익 #감독 #무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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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사람의아이를낳는다 #🎬
현실적인 방법으로 그려낸 현실적일수 없는 이야기.
단편 영화를 거의 보지않았던 이유는 되도록이면 오래 보고 깊게 빠지고 싶은 화면속에서 급하게 빠져나오기 싫어서였다. 하지만 보다 짧은필름으로 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는건 매력적이였다.

혜영
만약이라는 말은 슬프다.
지금은 그럴 수 없는 과거에 대한 후회니까.
오래된 연인들이 헤어지고 나서 하는 흔한 후회인 것 처럼.
홍상수감독의 영화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였다.
단순한 구조지만 충분히 공감이 갔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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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영화에 지루할 수 도 있는 느낌을 중간중간 버퍼링 걸린 느낌처럼 툭툭 잘라낸 편집이 좋았고 신선했다.

나만없는집
'니 근데 이빨 닦았나? 냄새난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시선으로 가족애 결핍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밤늦게 들어오는 맞벌이 부모님과 만났다하면 싸우기만 하는 언니.
'걸스카우트'라는 소재 하나로 어린아이의 서러움과 고독함이 너무 잘 느껴져서 눈물이 핑 돌았다.
귀엽고 아기자기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팠던 영화.
나의 초등학교 시절, 나와 친구들이 생각이 났다.
집에 '나'만 있지만 알고보면 '나만' 없는 집인 이 영화.
윤가은 감독님의 '우리들'과는 또 다른 공감이다.

#연애경험
네, 살면서 사랑은 중요한 요소이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이 연인간의 사랑이 아니여도 사랑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는데, ‘연애’라는 하나의 행위로 사람을 단정짓듯 말하는 인간의 모습에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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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 시킬 순 없지만 사람은 ‘나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넘겨 짚는데, 그 생각이 무례하고 얼마나 오만방자한 지적질인지 본인은 모릅니다.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는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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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자신과당신의것에 나오는 대사처럼 사랑빼고는 다 요식행위라고 하는 것에 심히 공감은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잖아요? Her에 나오는 것 처럼 인공지능이나 사이버연인을 만들수도 있는건데 감놔라 배놔라하는 감배클럽 천지인 이 세상을 살아가는게 참 피곤하다는 것을 느끼게해준 영화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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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그 이상의 느낌을 준 #연애경험 이라는 영화가 주말을 차분히 가라앉게 해주네요.

사랑하는사람의아이를낳는다
제목만 봤을땐 그렇구나 했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진 않았다.
비현실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그 현실이 슬펐다.
왜 나도 모르게 울컥 했는지...
두 사람의 감정선과 시나리오의 독특함이 좋았다.
영화에 대해 긴 설명보다 한번 보는 것이 잔잔하고 좋을 영화.
날 닮은 너, 널 닮은 나 라는 말이 떠오른 영화.
비현실적인것을 현실에서 이룰 수 있기위해 행하는 것들...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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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영화#영화리뷰#영화추천#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songs_m_review#독립영화#미쟝센단편영화제#단편영화#사랑하는사람의아이를낳는다

시시콜콜한이야기
단편영화엔 우리주변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그들의 관계에 집중을해서 너무 좋다.
이영화는 시시콜콜하지만 보는이에게 꼼질거림을, 귀여움을 선사한다.
썸인듯 썸아닌 관계에서 옴찔옴찔하는 그 기분들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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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연기와 센스있는 음악의 치고빠짐이 여름의 푸르름처럼 티없이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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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귀엽다

#미쟝센단편영화제 에 출품된 #인류의영원한테마 라는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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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의 이야기로 전개되는 재치있는 영화. 온도의 목적이나 그들만의 이야기가 조금은 불편하기도 했지만 버진보이라는 테마,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가고 초점이 맞춰지는 과정이 참신하고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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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을 살리려고 필터를 사용한것 때문에 초반에 정신이 사나웠지만 인물, 시간, 장소에 맞는 느낌의 필터가 사용된것 같아서 과감하면서도 독특했던 것 같다.
대사가 많진 않지만 온도의 내레이션과 음악으로 충분히 정서와 말하고자 하는 것이 전달되었다고 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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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배우님이 주가 되진 않지만 이주영배우님의 시선강탈 캐릭터가 좋았던 영화.
단편영화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하고 과감한 연출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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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화추천#영화후기#songs_m_review#영화리뷰#방구석영화관#무비스타그램#영화스타그램#국내영화#독립영화

11월 26일 일요일, 부산에서 #분장 GV 😍
부산 상영관이 적어 스크린에서 보기 힘들었던 분들을 위한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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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독립영화제에서 #남연우 #장인섭 배우님이 출연한 #프란시스의밀실 상영 후 #김결 감독님의 GV 도 있으니 많이들 보러가요😶
(27일 월요일 오후 1시에도 상영)
+) 옥수수 어플에서 #미쟝센단편영화제 출품작들을 무료상영 중! (~12/31) 여기서 남연우배우님이 나온 #OJT 라는 작품도 볼 수 있어요! (무려 수트!!를 입은 비서실장!!!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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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corner_theater via @renstapp ···
“ [이음 영화제 🎉2nd 문화다양성 네트워크 페스티벌]
∎네 번째 이음- QIP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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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 성소수자의 삶은 그들의 정체성만큼 다양하다. 다양한 세대와 개성을 가진 성소수자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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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성소수자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 이음영화제의 QIP영화제를 소개합니다. 트렌스젠더의 삶을 연기하는 연극자의 이야기 [분장], 과거에서 현재까지 이어져온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그들을 향한 폭력적인 시선을 다룬 [불온한 당신], 광부와 성소수자, 그들의 맞잡은 손이 만들어낸 큰 변화를 그린 폐막작 [런던 프라이드], 마지막으로 폐막식과 함께 하는 특권포지셔닝까지 관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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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일) QIP 영화제
11:00 분장 + GV 남연우 감독
14:00 불온한 당신 + GV 이영 감독 + 함께를 말하는 토크콘서트
17:00 런던 프라이드 *폐막작
17:30 폐막식 특권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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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단체 : 부산성소수자인권모임 QIP
∎프로그래머 : 분홍마늘, 제이
∎장소 : 중구 부산영화체험박물관 영상홀
∎문의 : 부산문화재단 문화공유팀 051-745-7262, 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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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영화제 #부산문화재단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실험영화상영회 #서구한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산성소수자인권모임QIP #국도예술관 #모퉁이극장 #오지필름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무료상영 #분장 #남연우감독 #불온한당신 #이영감독 #GV #런던프라이드 #폐막식 #특권포지셔닝

#단편#나만없는집#16회#미쟝센단편영화제#대상

세영이는 #걸스카웃 단원이 될 수 없다.
언니가 이미 걸스카웃 단원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걸스카웃이 되고 싶은 세영이는 엄마아빠께 졸라보지만 결국 걸스카웃이 되지 못한다.
#감히 덤빌 수 없는,
#언니의 걸스카웃 단복을 몰래 입고 나온 세영이.
그 단복을 입고 있는 순간 만큼 세영이는 #행복하다
집 앞에서 지키고 있던 언니와 육두문자 날리며
치고 박고 한 판 몸싸움을 벌인다
당연히 세영이는 #속수무책으로 당한다ㅜㅜ
울며 엄마가 일하시는 곳으로 찾아간다....
엄마와의 대화에서 어린것이 얼마나 서럽고 #속상했을지 마음이 찡하다ㅜㅜ

어릴 적 나는 좋은 언니가 못됐다.
동생에게 미안하다😢

우리 이제 영상통화 그만해! (😖)
#시시콜콜한이야기 #미쟝센단편영화제 #엄태구

#단편영화 #빠져보기
70편 이상의 단편영화들
너무나 재미지넹.

요즘 요 재미가 참 좋네.

하루에 두편이상 보기
최신 상업영화들도 참 많구

홍보 절대 아님!!!
개봉 영화관 찾아보기 힘들고.
또한 그때놓치면 보기 어렵죠.
영화제 찾아서 다니기도 쉽지 않은.
또한 쉽게 보기 힘든 영화들 이기도 하고.

#미쟝센단편영화제 #OKSUSU #단편영화
#무료 #유료 #모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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