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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봉하게될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액션블록버스터영화 #미션임파서블6폴아웃 #7월말개봉예정

🎬 영화 「머신건 프리처」
Machinegun Preacher
2012년 5월 24일 개봉 / 2013년 1월 10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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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대하다"와 "스파르타~~"라는 영화 속 대사로 유명한 「300」의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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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총을 든 버틀러의 모습을 보고 총싸움이 많은 액션 갱영화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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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프리처(preacher)란 제목처럼 전도사•선교사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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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평범한 선교사가 아니라 납치되어 총알받이나 강간당하고 매춘부나 인신매매로 팔려나가는 아프리카 수단의 어린 아이들을 위해 기관총을 든 선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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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죄와 마약으로 막장 인생을 살다 우연히 회개한 뒤 건축업을 하며 교회도 짓고 선교활동을 하는 샘 칠더스의 실화를 그린 영화로 기독교 영화라고 볼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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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고아원을 만들고 그들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자기자신의 전부를 바치는 박애주의자와 같은 삶을 살아가는 선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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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끝나고 마지막에 실제 주인공인 샘이 인터뷰를 하며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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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자녀가 테러리스트나 사이코에게 유괴되었는데 내가 그들을 데려올 수 있다면 그 방법이 중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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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생명을 구하기 위해 총을 들고 살인을 해야하는 것이 기독교적으로도 옳은 방법인 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영화로 중간중간 눈물이 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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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한 사진 중 마지막 9번째 10번째 사진이 실제 샘 칠더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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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재개봉영화 #머신건프리처 #실화 #샘칠더스 #자서전 #어나더맨스워 #제라드버틀러 #미셸모나한 #마이클섀넌 #술레이만시사바나 #매들린캐롤 #마크포스터감독 #영화리뷰 #영화감상 #영화후기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movie #cinema #posters #MachinegunPeacher #GerardButler #MichellMonaghan #MichaelShannon #MarcFoster

밀린 영화 몰아서 써야지
이건 정말 시간 죽이기로 본 영화라서 할말이 없네
보고싶었던것도 아니고 내욜도 로맨스라서 별로
배경은 이뻣다 꽃이랑 시공풍경 이런거

#영화 #베스트오브미 #thebestofme #미셸모나한 #제임스마스던 #사랑 #로맨스

#베스트오브미
#마이클호프만 감독
#미셸모나한
#제임스마스던
#라이아나리보라토
#루크브레이시
미국
2015년

ㅡㅡㅡ

줄거리(네이버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 우리는 사랑에 빠졌다 고등학교 시절, 서로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아만다’와 ‘도슨’ 열렬한 사랑을 키워가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닥치고 둘은 돌이킬 수 없는 이별을 하게 된다. 20년 만에 다시 만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인해 재회하게 된 아만다와 도슨 20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서로를 그리워하는 두 사람 첫사랑의 추억과 사랑의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20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당신이라면

ㅡㅡㅡ

첫사랑이라고 하면 설레임이란 단어가 생각난다. 설렘의 첫사랑이 산넘고 물건너 다시 만나게 되고, 그간 못다한 사랑의 몫까지 더하고 신뢰와 믿음까지 더욱 단단해져 이제는 헤어질 수 없는 관계로 발전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싶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만다와 도슨이 끝내 함께하지 못했다 할지라도 그들의 사랑은 서로를 놓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증명할 길은 없겠지만 절절한 첫사랑은 그렇지 않은가?! 현실적으로 함께하지는 못해도 영원히 가슴에 남을 테니까.

도슨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 턱의 사랑처럼~ 영화에서 일찌기 그들의 사랑은 이미 완성된 것을 암시한 듯 하다.

도슨 친부의 개망나니 같은 폭행은 해석불가이고 철저하게 무시되고 응징되어야 마땅하다. 친부의 폭행을 잘 견디고 제대로 성장한 모습이 더 신기하다. 턱과의 우연한 인연은 아마도 하나님의 뜻이지 않을까!

혹한 속을 뚫고 피어났기에 여리지만 강해 보이고 예쁜 야생화처럼 도슨의 소명도 그런 존재로 보인다. 그렇다 해도 도슨과 아만다의 만남이 통념에 묻히기 쉬웠을 위기가 있었으나 모든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는 사랑 또한 놀라웠다. 그들의 사랑이 18~19살 즈음에 맞은 첫사랑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랬다. 하지만 사랑도 연대가 있는가보다. 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상황은 그들에게 20년 세월을 견뎌내게했다.

턱은 일찌기 이들의 사랑을 예감했을게 분명하다. 턱이 임종하면서 남긴 유언으로 이들의 인연은 그간 잃었던 세월을 모두 보상받게 해준다.

둘만의 사랑으로만이 아니고 그들에겐 턱이라는 훌륭한 어른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

어른이 된다는 것.
턱과 같이 따뜻한 사랑을 갖춘 어른이 된다는 것이 무엇보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 더욱 새겨야 할 덕목이고 싶다.
진정 사랑을 어찌 행해야 하는지를 알아 가는 게 숙제다.

매 순간순간 내감정에 솔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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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브 미

****
- 몰입 > 완성도
- 이야기 속 전체적인 흐름 파악과, 염두하고 임하는가 아닌가의 중요성
- 비도 오고 그래서🎧
- “더는 방황하며 살고 싶지 않아.”
- “인간은 항상 별을 보고 살았어. 삶의 방향을 물어보면서”
- “믿지 않으면 절대 이뤄지지 않아.”
- “단지 스케줄이 다를 뿐.”
- “삶에 맹목적인 믿음을 가졌었고 느낌대로 되곤 했지. 그런데 이젠 안 그래.”
- “이런 게 그리웠어. 네가 화내는 거”
- “사랑이 뭔지 말할 수 있게 해줘서”
-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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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오브미 #영화데일리
#라이아나리버라토 #루크브레이시
#미셸모나한 #제임스마스던
#제랄드맥라니
#영화데일리 #오늘도배우길

🎥
#포트블리스
군인으로서 지켜야할 의무
어머니로서 지켜야할 자리
카리스마와 따듯함을 연기한 미셸모나한
결론은 어머니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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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babygone
어디에도 정답은 없는 것인데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 당연함에 대한 결과는 정답일까?
그래서 아이는 행복했을까?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모두 고민할것 같다.

조금 더 생각을 해보니
이 영화는 결정과 후회뿐 아니라 감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것 같다.
평소에 관심 조차 없다가 사라져야 비로소 느끼는 감정
그리고 다시 곁에 있을때 무뎌지는 감정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유명한 글과도 연결되는 것 같다.

그나저나 애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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