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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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태양앞에 굴복하지 않겠음!
오늘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러거나 저러거나 하면서
약혼자가 있어서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한 여자를 사랑해 어쩌지 못하는
그의 편지들!
아, 그이를 어쩌면 좋을까?!!!
#젊은베르테르의슬픔 #세계문학전집 #괴테 #순수한사랑 #베르테르 #문학소설 #클래식 #고전 #더디세계문학 #더디세계문학시리즈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book

책값은 하나도 안 아깝당 오늘은 이거 읽다가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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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무라카미하루키 #노르웨이숲 #문학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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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불빛 하나가 조그맣게 멀리 보이는 어두운 바다쪽을 향해 두팔을 내 뻗었던 개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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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개츠비 가 갑자기 떠오르는 해질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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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설#개죽음#지독한사랑
#thegreatgatsby#f스콧피트제럴드
#fscottfitzgerald#love#감상#석양#짝사랑#풍경#저녁노을#석양#감성사진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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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낙서...😠
데미안 읽을 사람이면 시도가 try인거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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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은 공공의 책
소중히 다루는 문화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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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낙서하지맙시다 #낙서 #집중안돼
#굿모닝 #월요일
#데미안 #헤르만헤세 #읽는중
#문학소설 #문학인인척 #문학소녀
#독서 #책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천천히 #꾸준히 #마음양식

#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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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만 읽다 가끔은 문학 소설 읽기📖
성인이 된 후 다시 읽은 어린왕자
그땐 알지 못했던 명대사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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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비오는날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thelittleprince
#독서 #독서스타그램 #책 #책스타그램 #book #bookstagram #문학소설 #다시읽는책
#1주1독 #책으로힐링 #어린왕자명대사

#네루다의우편배달부 #안토니오스카르메타 #문학소설 #이슬라네그라 #파블로네루다 #칠레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모임

이 소설은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에서 120km 떨어져 있는 해안마을인 이슬라네그라를 배경으로 한다. 실존인물로 칠레의 저명한 시인인 '파블로 네루다'의 이야기를 소설로 각색하였다.

칠레라는 나라와 역사적 배경에 전혀 문외한이다 보니 소설을 읽어가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조금 있었다. 하지만 나중에 소설을 다 읽고 나서 맨뒤에 나와 있는 작품해설을 자세히 읽어 보니 결코 이 소설이 가벼운 책이 아니라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훌륭한 문학작품이라 생각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게다가 칠레의 실존인물과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이기에 작품이 주는 울림의 힘이 더 크고 고전으로 오래 읽히는게 아닌가 생각했다.

어부의 아들이지만 어업이 싫고 무식했던 마리오는 우연하게 네루다의 우편배달부가 된다. 시인 네루다의 영향을 받아 마리오는 주체적이고 문학적으로 변모하게 되고 네루다의 시를 사용해 짝사랑 했던 베아트리스와 결혼까지 성공하게 된다.

그렇게 우정을 이어오던 두 사람. 어느날 칠레에서 쿠테타가 발발하게 된다. 마리오는 병세가 악화되어 죽음을 목전 앞에 둔 네루다를 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전보의 모든 내용을 외워 구두로 전달하는데 이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독서모임 선정도서로 다음 모임 때 사람들과 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더 깊게 이해해 봐야겠다.

#책을읽읍시다
#52
#에마
#제인오스틴
책이 700페이지가 넘는 두께 때문에 걱정했는데 완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음
에마는 좋게(?)표현하자면 자신이 큐피트가 돼 사랑을 이어주고 싶어했지만 사람 마음을 원하는대로 쉽게 움직일순없지 🤨
에마맘대로 상대의 마음을 다 아는것처럼 연결해주려했지만 에마의 오해였고 착각이였으며
정작 본인 에마 자신이 누구를 좋아하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하면서 남의 중매나 서려고했던것이 ㅡ.ㅡㅋ참;;
그리고 해리엇이 에마에 끌려다니면서 본인의 마음가는 남자를 선택하지도 못하고 에마의 결정에 이남자저남자에게 차이는부분도 참ㅡㅡ 답답하고 어찌나 못나보이는지..... 재미는있었으나 캐릭터가 별로였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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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에마 보다는 #오만과편견 이 더 죠앙☺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고전문학 #문학소설 #고전소설 #book #bookstagram #emma #janeausten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책을 많이 읽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누군가의 말을 찰떡같이 믿고 철썩같이 책을 읽었다. '나의 인생에 돈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는 믿음에서 시작된 책 읽기는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믿음을 이젠 심어주었다. 2015년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땐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던 소설이, 2018년 다시 펼쳐드니 그야말로 오리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그런 즐거움이 마음 속을 가득 채웠다. 과연, 박민규야. 고마워
#박민규작가 #카스테라 #문학소설 #북스타그램 #문예창작

#콜레라시대의사랑1 #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 #민음사 #문학소설 #러브북스
언어란 무언가를 팔려고 할 때는 알아야만 하죠 하지만 무언가를 살 때는 모든 사람이 당신을 이해해야 하는 법이에요

오랜만에 문화생활-!! 헤밍웨이 아저씨 생가 구경하기🙌🏻참 멋진 사람이엿네🧐#삶#일상#일상스타그램#사진#사진스타그램#스냅#스냅사진#문화생활#헤밍웨이#헤밍웨이생가#헤밍웨이하우스#문학#소설#문학소설#노인과바다#책#책스타그램#북#북스타그램#작가#시카고#chicago. - 헤밍웨이 -
미국의 소설가. 자연주의적인, 또는 폭력적인 테마나 사건을 무감정의 냉혹한 자세로 불필요한 수식을 일체 빼버리고 신속하고 거친 묘사로 사실만을 쌓아 올리는 하드보일드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1953년 퓰리처상을 받고 1954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출생-사망 1899.7.21 ~ 1961.7.2
국적 미국
활동분야 문학
출생지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
주요수상 퓰리처상(1953), 노벨문학상(1954)
주요저서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1952)

#책
“무사시노 외” / #구니키다돗포 / #을유문화사(@eulyoo) -
이름이 생소한 일본작가 구니키다 톳포
#나는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등 일본 나쓰메 소세키와 함께 일본 근대문학사에서 중요한 작가다.
무사시노 외는 내가 #을유세계문학전집 중 처음으로 접하는 책이면서 구니키다 돗포 작가와 처음만나는 책이라 기대가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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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에서 나오는 을유세계문학전집은 앞으로도 계속 구입해서 보려고 하는 것이, 우선 표지가 너무 아름답고, 책을 잡을 때 그립감이 적당한 무게감과 함꼐 너무 좋다.
무엇보다 리스트를 보니 국내 초역으로 들어오는 고전문학이 많아 보기 힘든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가 크다. -
총 15편의 단편이 수록된 책 첫 이야기를 열어본다. #첫번째이야기 #겐노인

심장아.. 와 이러노? 나대지마라 가만있어
ㅎㅎㅎ엿장수매력에 빠진날...날씨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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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문화#뮤지컬#얼쑤#쿵짝2번째야기#단편문학#문학소설#메밀꽃필무렵#이효석#봄봄#김유정#고무신#오영수#대학로

#지금! 오후6시10분부터 #kbs라디오 #한민족방송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우리나라 #작가 들의 #문학작품 선정하여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 7시에 업로드 되는 프로그램! #라디오문학관 에서,
#신주희 #신주희작가님 @zoocopy_now
#신주희소설 #소설, #네개의이름..이 방송되고 있어요!
#대한민국 훌륭한 #성우 들께서 #한편의 #드라마,#영화 처럼 꾸미는 #문학소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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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흥미진진 합니다.
#북한인권! #북한여자 #이야기!
책으로, 글자로 재밌게 읽은것이 이렇게 이야기 소리로 들리니..정말 색다르고 좋으네요~!!!!!^^ 저도 병원 엄마병실에서 4분의 환자와 6분의 보호자와 함께 듣고있어요~♡
감사하게도 보시던 #복면가왕 포기하시며까지 함께 들어주는 고마운 분들 👍👍👍
많은 #청취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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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앱 ------>#콩
앱 처음 다운받았는데 소리 크고 깨끗하고 좋으네요.
덕분에 매일 4시. #노래의날개위에 또한 차 아니어도 들을수 있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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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작가님 #소설 #네개의이름 #kbs라디오 #한민족방송
5월 27일 일요일 저녁 6시10분 방송!
#book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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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끝! 아! 정말 좋았어요~!!!!👍👍👍👍💕💕💕💕

#곧!! #오후6시10분 #kbs라디오 #한민족방송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우리나라 #작가 들의 #문학작품 선정하여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 7시에 업로드 되는 #프로그램! #라디오문학관 에서,
#신주희 #신주희작가 #신주희작가님 @zoocopy_now
#신주희소설 #소설, #네개의이름..이 방송됩니다.
#대한민국 훌륭한 #성우 들께서 #한편의 #드라마,#영화 처럼 꾸미는 #문학소설! #책! 너무나 #기대 되는데요~
#많은 #청취 바래요^^
#어플, #앱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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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희작가님 #소설 #네개의이름 #kbs라디오 #한민족방송
5월 27일 일요일 저녁 6시10분 방송!
#book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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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끝! 아!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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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할 수 없는 안녕.
✒ 정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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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기자가 쓴 문학소설이다.7개의 단편은 뉴스를 통해 한번쯤은 기사로 접한 사건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씁쓸하기도하고 공허하기 까지 했다.따뜻한 이야기 였으면 좋았을걸 그런 이야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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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셀프타이머 - 죽음을 예견하는 사진사..노무현 대통령도 출연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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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시의 폐원 - 실명해가는 라디오 디제이..따뜻한 반전따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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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범죄가 제일 쉬웠어요 - 몰카족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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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너의 조각들 - 소아성애증 사이코패스 그리고 피해자 부검의가 전하는 이야기..펑펑 울었다. 지금 다시 떠올리는 결말은 가슴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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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문병 - 가족 성폭력 ..이것 또한 소름끼칠 정도다. 살아져 버렸음 하는 범죄중의 하나..부글부글 끓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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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말할 수 없는 안녕 - 마포대교에서 자살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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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이별박물관 - 이별후 헤어진 연인이 주었던 물건을 보관해주는 물품 보관소의 이야기 또한 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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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지만 쉽게 받아 들일 수 없다. 사회부 기자가 쓴 이 책은 우울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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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수없는안녕#사회부기자소설#문학소설#단편소설

너무도 유명한 F. 스콧 피츠제럴드의 < 위대한 개츠비 >가 공상온도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에 모두 입고되어 있어요!
어서 GET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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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ngsango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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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재즈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20세기 가장 뛰어난 영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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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초 뉴욕의 랜덤하우스 출판사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위대한 100대 영문 소설의 순위에서 『위대한 개츠비』가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의 『율리시즈(Ulysses)』를 이어 두 번째로 ‘위대한 소설’이라는 영예를 차지했다. 
2005년에는 <타임>지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1925년 이 책이 출간된 후 현대 영시의 선구자 엘리엇(T. S. Eliot)은 “헨리 제임스 이후 미국 소설의 첫걸음을 내딛은 작품”이라며 격찬했고, 
여성 작가 워튼(Edith Wharton) 또한 “영국의 소설가 색커리(William M. Thackeray)의 소설과 버금가는 소설”이라며 피츠제럴드를 격려했다. 
하지만 많은 위대한 문학 작품이 당대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했듯이 『위대한 개츠비』 역시 초판이 출판되었을 때 당시 독자와 비평가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그를 하루아침에 스타로 만들어준 데뷔작 <낙원의 이쪽>과는 달리, 판매 실적도 당연히 부진했다. 
그런데 오늘날 이 책은 미국 중 ․ 고등학교는 물론, 전 세계 대학 영문과의 필독서이자 미국에서만 해마다 30만 권 이상 판매되는 고전 중의 고전이 되었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미국 소설로 꼽히며, 문학사에 남을 걸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물질주의와 도덕적 해이로 얼룩졌던 광란의 시대 혹은 재즈 시대로 명명되는 
1920년대 미국 사회의 일그러진 민낯을 날카롭게 꼬집은 소설 『위대한 개츠비』가 더디퍼런스 출판사에서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불멸의 고전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사이즈에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작지 않은 본문 글자 크기로 디자인하여, 
세계적인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와 행복을 찾아가려는 독자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위대한개츠비 #소설집 #소설 #고전문학 #문학 #문학소설 #세계문학 #독립출판 #독립서점 #동네책방 #아트마켓 #홍대입구역#홍대동네서점 #공상온도입고서적

제인 오스틴의 문학소설 < 오만과 편견 > 이 공상온도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에 모두 입고되어 있어요!
어서 GET 하세요!

www.gongsangondo.com

책 소개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 작가, 제인 오스틴의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연애 소설

영국 BBC가 조사한 ‘지난 천 년간 최고 문학가’에서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영국 작가 제인 오스틴은 정규교육을 받은 것은 
겨우 11살까지에 불과하지만 대신 아버지 서재에서 500여 권을 독파하며 홀로 지성을 쌓았다. 또한 어려서부터 글재주가 뛰어나 15살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813년 1월 28일에 출간된 『오만과 편견』은 『이성과 감성』(1811)보다 출간이 늦지만, 1797년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한 후 다시 써낸 작품이기 때문에 첫 작품의 의미가 있다. 
이웃의 조카인 톰 르프로이라는 아일랜드 출신의 청년을 만나 사랑을 느꼈으나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됐고, 
이 상처를 안고 쓴 소설이 『첫인상』이다.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한 이 작품은 17년 후인 1813년에야 ‘오만과 편견’이란 제목으로 빛을 볼 수 있었다.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 가운데 단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이 2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일상적인 배경과 소재를 가지고 평범한 인물들의 
다양한 성격과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했기 때문이다. 
안정된 생계를 위해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해야만 했던 영국 여성들이 처한 당대 현실을 담담한 필치와 유머러스한 묘사로 
유쾌하게 그려내는 데 탁월했던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이다.
여성의 삶과 고뇌, 결혼이 갖는 사회적 의미 등을 잘 녹여내면서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와 인생의 지혜들을 담았다고 평가받는 소설 󰡔오만과 편견󰡕이 더디퍼런스 출판사에서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더디 세계문학 시리즈〉는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는 불멸의 고전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사이즈에 모든 연령의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작지 않은 본문 글자 크기로 디자인하여, 
세계적인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와 행복을 찾아가려는 독자들에게 좋은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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