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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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왕과 #몽골 공주. 색연필로 하면 더 멋있었을텐데.. #옷 들이 정말 멋있는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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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드로잉 #소설 #일러스트 #디자인 #소묘 #손그림 #picture #pencil #art #drawing #novel #illustration #design #instaart

하 동행 찾기 힘들다ㅜㅜㅜㅜㅜㅜ #몽골 #몽골동행

🇰🇷🇯🇵🇩🇪🇨🇳🇺🇸🇫🇷🇪🇸🇮🇹🇷🇺🇬🇧 드디어 공개됩니다 🇰🇷🇯🇵🇩🇪🇨🇳🇺🇸🇫🇷🇪🇸🇮🇹🇷🇺🇬🇧 Kmcell 신제품 마약미스트출시 🇰🇷🇯🇵🇩🇪🇨🇳🇺🇸🇫🇷🇪🇸🇮🇹🇷🇺🇬🇧 한번써보신분들은
절대 끊을수없는 마약같은아이 마약미스트탄생★

뿌리는순간 미인이된다 ,,,1초 미인미스트★

3개월간의 꾸준한 임상과 수없는 테스트끝에
탄생한 엄청난 신제품 kmcell 미스트

최고의 원료만 담았습니다
최고가 아니면 절대 선보이지 않겠습니다
Kmcell의 제품력은 이미 써보신분들의
입소문으로 sns인기최고제품등극★
덕분에 전세계 수출까지 진행된
대단한 제품력을 자랑하고있는 #국민화장품

이 모든것이 한분한분 고객님들의
감사한 후기글 소중하고 고마운 전-후 사진들
80%이상의 재구매 덕분이라는것을
너무도 잘~알기에 그런 고객님들께 보답하기위해
만든 신제품 사랑과 감사함을 담아 탄생된제품

Kmcell은 큰회사도 대단한회사도 대기업도
아니기에 오로지 제품력에만 승부를 걸었습니다
#정직한화장품 #착한화장품만 판매했습니다
그결과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수많은 나라로 #수출확정
기적과도같은 일들이 kmcell에 일어나고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제품력의힘
그리고 그 제품을 믿고 구매해주신 고객님들께서
만들어주신 #기적입니다
이번에 만든 신제품은 그런 고객님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탄생한 제품입니다
kmcell #키스홀릭 #미스트
일명; 마약미스트 ★
뿌리는순간 마법이일어난다.. 1초 미인미스트★

드디어 이번달 메가톤급 💥핵폭탄💥
어마어마한 신제품이 탄생됩니다
그리고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그동안 kmcell을 써보신 고객님들의
제품에대한 믿음과 신뢰가 얼마나 컸었는지
직접 몸으로 실감하고있는 요즘입니다
아직 정확한 가격도 공개하지않은 상황인데
출시도 하기전 선주문폭주 문의폭주
이번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너무도 뜨거움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절대 최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가격은 담주 공개 예정이구요
살짝쿵 알려드리자면 정말 있을수없는가격
이~제품력에 이~원료에 절대~! 경험할수없는 착한제품 착한가격으로 선보일것을약속드립니다
그동안 kmcell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에대한 선물같은 화장품
#kmcell 절대 여러분들을
실망시켜드리지 않겠습니다~♥ #신제품
#마약미스트
#키스홀릭미스트
#3중기능성미스트
#미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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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미인미스트
#물광코팅미스트
#코팅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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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미스트
#여신미스트

바매니저 4구
어디에 있던 최고의 파티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간편한 칵테일 제조와 분위기있는 조명까지
바매니저 구입문의는 프로필에 있는 스토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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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전시연계공연 <양방언, 몽골 초원의 바람> 🇲🇳⛰
드디어 공연날이 다가왔습니다!😀
뜨거운 리허설 현장을 살짝 공개해드립니다.🎹🥁🎸🎻
색다른 무대를 만나볼수 있는 ‘양방언, 몽골 초원의 바람’🇲🇳🏹
잠시 후 극장용에서 만나요!😉

国立中央博物館展示連携公演 Ⅱ🏹 <梁邦彦、モンゴル草原の風>
いよいよ本番の日です!😀
熱いリハーサルの現場をお伝えします🎹🥁🎻🎸
特別な舞台お楽しみに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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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 #리허설 #RyoKunihiko #YangBangEan #극장용 #국립중앙박물관 #콘서트 #concert #이벤트 #박물관 #몽골 #mongolia #🇲🇳 #차마고도#공연 #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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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캐'-주변국 지식인이 쓴
<반중국 역사> -량하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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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000년사'는 중국인의 천진난만한 바람과 공상에 지나지 않으며, 실제로 그 지역에서 일어난 역사와는 크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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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황허 문명이 지나 중심 지역, 현재의 허난성 주변에서 일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고고학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한 결과, 그 문명과 현재의 '중국인'과는 문화적으로도, 인종적으로도 단절됐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현재 그리스인이 고대 그리스 문명과는 직접 연결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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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유라시아 역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중국사'가 야만인으로 규정한 유목민이 동쪽으로는 시베리아에서 서쪽으로는 유럽까지 퍼지고, 문화적, 인종적으로도 섞여 세계사를 움직여 왔던 반면, ‘한 문명'이 퍼진 곳은 화북과 화중이라는 이른바 중원을 중심으로 한 로컬에 머물러 있었다. 현재 중국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발전한 남부의 창강(오늘날의 양쯔강) 유역에서조차 5세기 남북조시대가 돼서야 겨우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됐을 정도였다. 이렇게 보면 '한 문명'은 보편적인 세계 문명의 하나라기보다는 로컬 문명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실상에 가깝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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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중국사'가 가진 큰 문제점은 일종의 '피해자 사관'으로 서술됐다는 점이다. '한족'은 항상 이민족의 침략에 지속적으로 노출됐다고 하는 이야기로, 근대 이전에는 북방의 유목민족, 근대 이후에는 바다를 건너온 서구 열강과 일본이 '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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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민국가가 세워진 이후의 근대라면 모를까 그 이전에 지나 지역이 어떤 특정 민족의 땅이었다는 주장은 성립되지 않는다. 다양한 뿌리와 문화, 생활 형태를 가진 집단이 역동적으로 움직여서 번영과 변화를 거듭한 것이 유라시아 대륙의 역사이며, 사실로서의 '중국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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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의 일원인 몽골인의 견해로는 이른바 한족 중심의 '중국사'는 그들의 로컬사인데도, 자신들이 보편적이라고 믿고 있는 세계관과 피해의식의 혼합물일 뿐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현재 중국에서 '한족 중심주의'가 점점 강해지고 있는 사실이다. 그들은 '한족'이 아닌 '중화민족'을 표방하는데, 이것은 몽골이나 티베트, 위구르 등 소수민족 문제를 고려한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 억지로 다른 개체를 포섭해 동화하려는 정책은 또 새로운 대립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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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중국이 안고 있는 심각한 민족 문제와 외교 문제의 대부분은 다른 민족이나 다른 문화, 종교에 대한 불관용 및 관심 부족이 표면화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중국, 즉 한족을 천하의 중심, 세계의 중심'으로 본 이른바 중화사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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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족 통치하에서 번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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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지역의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유라시아에 이르는 곳까지 교역하고, 국제적인 문화가 꽃을 피웠던 시기도 있었다. 예를 들어 일본과의 교류도 활발했던 수와 당, 세계 최대의 제국으로 여겨지는 몽골제국, 청 등 번영의 시기는, 마땅히 아시아의 대제국으로 불릴 만하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한족이 아닌 민족이 세운 정복 왕조다. 한마디로 말하면 유목민이 건립한 왕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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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렸다 줄였다 하는 자기중심 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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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지나인, 중국인에게 국경이란 국력이 높아지면 자유롭게 변경 가능한 것이다. 북방민족에세 침략당했다는 의식은 있어도, 자신들이 몽골 평원과 동투르키스탄에 '침략했다'는 의식은 전혀 없다. 최근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남중국해 진출도 만약 "구단선(중국이 남중국해에서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서 독자적으로 설정한 9개의 경계선)까지는 중국의 영해다"라는 주장이 통하면, 다음은 당연한 것처럼 "말라카 해협까지 중국이다"라고 확장해 나갈 것이다. 왜냐하면 중화사상에 의하면 '두루천하(세계)는, 왕토(중국령)'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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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 발췌/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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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자기소개서를 그걸 듯하게 포장하듯...
국가의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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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국역사#양하이잉#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독서#중국#몽골#세계사#중국역사#스타벅스리저브#과테말라플로르델로사리우

< 여행의 의미 - 몽골을 보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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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런 여행을 하는 것일까?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처럼, 나의 여행은 돈 쓰고 시간 쓰면서 개고생을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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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몽골여행만 봐도 그렇다.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차량에 몸을 뉘인채 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모래먼지를 마시는 것.
물이 없어 씻지 못한 몸을 이끌고 심한 구린내가 나는 양고기로 허기를 달래는 것.
이것들이 몽골여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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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여행을 힐링의 시각으로 바라보지만, 내가 했던 여행들은 고행에 더 가까운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나는 힐링의 여행보단 고행을 자처할 것이다.
고행의 과정 뒤에 남는 진주같은 경험들이 일상에 어떤 원동력이 되는지 셀 수없이 느껴봤기 때문이다.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차에 몸 이곳저곳을 치인 후 고개를 들면, 어느새 몽골은 창밖으로 광활한 자연을 보여준다.
꾀죄죄한 몸으로 입에 맞지않는 양고기를 저녁으로 씹어넘겨도, 게르의 문을 나서면 몽골은 난생 처음보는 별천지를 선물한다. ‘복잡한 일상 속 작은 집착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반성하라는 듯’
‘살아가는데 진짜 중요한게 뭔지 잊지말라고 훈계를 하는 것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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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행과 일상을 나란히 떠올렸을 때 엄청난 괴리감이 느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여행이 일상에 어떤 의미가 되는지 쉽사리 짐작할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몽골여행을 통해 확신을 갖게된 명제가 있다면, ‘여행은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것이다.
충실한 계획을 세우지만 때로는 뒤통수를 맞기도 하고, 얼얼한 뒤통수를 부여잡고 있을 때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찾아오기도 한다.
운명이 내 삶을 정신없이 뒤흔들듯 여행의 과정은 걷잡을 수가 없다.
하지만 순간순간 충실한 여행을 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면, 어느새 여행은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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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온 이후 정신없던 나의 여행은 꽤나 그럴싸한 한편의 그림이 되고, 그 그림은 잊을만하면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전해준다. ‘진짜 중요한 것을 잊지 않았느냐고’
이번 여행이 끝나면 긴 일상 속으로 돌아갈 것이다.
어쩌면 이런 여행은 내 인생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고행의 그림은 쉽게 얻어지지 않았기에 두고두고 내 삶 속에 있겠지.
순간순간 충실한 일상 이후 되돌아보면, 내 삶도 한편의 그림이 될 것이다.
아직 까마득히 멀어보여도.
그 그림도 꽤나 그럴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몽골 #몽골여행 #여행에미치다 #여행 #여행병 #배낭여행 #인스타갬성

#새벽 #새벽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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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아이 분유먹고 갑자기 생각나는 믹스커피 - 종이컵에 먹어야 제맛 ! .
오늘은 막내랑 그냥 쭈욱 육아~~~ .
#회사 #사무실 #몽골 #육아스타그램 #딸그램

고새 얼마나 이쁘고 멋있게 성장했을까 😢보고싶다아..(새벽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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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보고싶당 #타아디슬라치미니몽골릭 #💕 #👏

#몽골 그립당 😢

샐러드 16종.
유니세프에서 배포했다던 기존 유치원 급식 메뉴얼 점검을 시작했다.
이딴걸 애들한테 먹이라고 만든거냐. .
#몽골 #울란바타르 #mongolia #ulaanbaatar #동기부여 #역시직접해봐야아는거다

미세먼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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