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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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서울에와서 #이케아도 가고 #못했던 이발도 하고 #원두도 알아보고 #지인분들도,엄마 아빠도 보고♥️😀 내일은 내려가서 #목요일 오픈을 위해 피자 반죽도 치고 원두 상태도 봐야겠어요😁 역시 서울보단 남해가 좋아유😓

#남해
#남해카페
#가볼만한곳
#hersband
#헐스밴드
#서울 복잡해
#미세먼지😷
#피자
#커피

음????
찍고 나서 보니 싸우자는 건가???🤔🤔🤔
어제 사전투표완료!!!
어제까지 못하신 분들은 돌아오는 수요일!! 0613
지방선거에 참여합시다!!!! 그 날은 괜히 쉬는 날이 아니예요!!!!!
#0613 #지방선거일 #투표합시다 #투표권행사 #하고싶어도 #못했던 #시대도 #있었어요 #아물론 #나그시대사람은아님 😱😱😱

웬열로 맘에 들게 찍어주셨다📸
#못했던 #데이트 #몰아하는중 #신혼부부

준호엉아,
외할아버지 몇 주 만에 보고왔는데 -
집에서 전단지를
이리저리 찢고 , 뜯고 하더니
보여준다.
이거 먹고 싶어요😋 사주세요~🙈
할배 , 준준형제 데리고 마트로 :)~ #요놈#준호엉아#엄마도#생각지도#못했던#너의#행동#언어#이러는데#처음#너의모습#안사줄수가있나#손주#귀여움#내가봐도#하트뿅#계란#한판#오레오#간식#꾸러미#엄마는#밥도#잘먹어야#후식#간식으로😅#또#한번의#사랑스러움#♡

김종필 시인(필명 초설)의 두 번째 시집.
김종필 시인은 노동자다.대구 3공단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성서공단에서 방화문을 만든다.
1995년 전역을 하고 아내와 함께 잠시 장사를 한 것을 제외하고는 방화문 만드는 일만 20년 넘게 했다.
그가 만드는 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이다.
두드리면 열리는 문이다. 세상에는 불통의 문이 너무 많고,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이 부지기수다.
시인은 세상과 끊임없이 불화하는 존재지만, 열리지 않는 불통의 문을 피가 나도록 두드리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의 말대로 열리지 않는 문은 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문을 만드는 노동의 힘으로 문을 만드는 노동자 시인이다.
시가 힘을 가지는 것은 몸을 통과할 때마다, 몸은 곧 삶이다.
삶은 구체적인 노동을 통하여, 자신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이번 시집은 그렇게 시인의 몸을 통하여 길어 올린 독특한 서정의 노동시편들로 빼곡하다.
노동과 삶에 대한 치열한 사유는 시적 은유를 통해 예술성을 확보한다.
표제작인(쇳밥)은 바로 고단한 노동에 대한 은유이자 예술적 형상화이다.
노동을 통과한 시인의 언어는 이주노동자와 가난한 이웃들에 대한 연민과 사랑의 시선으로 확장된다.
이주노동자에 관한 이야기인 (홍사원)은 이번 시집의 가장 빼어난 작품 중 하나이다.
시집에서 울 수 있는 시를 만난다는 건 독자로서도 축복이다.
그의 시는 박영근,박노해,백무산,송경동 등으로 이어지는 노동시의 계보와는 또 다른 색깔의 서정을 드러내며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발문, 김수상.
#쇳밥 #김종필 #시인 #소통의 #문 #노동자 #아름답지말입니다 #한티재 #생각지#못했던 #선물#역시 #너답다 #이래서 #내가 #널 #사랑하지 #않을수없지 #14년 #지기 #친구 #한동안 #마음이 #쨍 #할듯하다 #홍뚱 #항상고맙다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눴던오늘
고기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고 서로 이런저런 모든 얘기를 나눈 오늘
서로 더 많은걸 알아가게된 오늘
나도 항상 미안한마음 고마운마음 사랑하는마음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항상 우리 둘 미래에대해 얘기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사람 @ronalgyu ❤️
무슨일이 있더라도 나를 항상 웃음짓게 만드는@사람 @ronalgyu ❤️ #내남자김남규 #사랑해 #고마워 #서울오겹살 #그동안 #못했던 #모든얘기 #너랑있으면행복해 #❤️ #😍😍😍😍 #럽스타그램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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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않아도 괜찮은 내가 되고싶어

아마 또 만날수없는 사람이니까

もうこういうじぶんめんどく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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