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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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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아버지.
그걸 보고 마냥 신기해 한 한참 부족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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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축하해 #못난아들

아무리 찾아도 어머니 아버지와찍은사진들이없다

점점 보기도 힘들고 함께하는 시간도 적고

애기도 줄어든다.
그나만 출근길이 짧게나마 보면서 애기를 나눌수있는 기회였는데 그조차 힘들어지고
집들어오면 방에서 쉬기 급하고

예전처럼 여행도 같이다니고
부자간의 정이 그리워 지는날..
#아버지#한화손해보험 #임원 #늘사랑하는 #아버지 #못난아들

#못난아들 때문에 아직도 고생하시는 #어무이 #환갑 #기념 #데우스

한껏 멋부리고 신난 우리엄마 😘
#오여사님 #도쿄 #효도여행 #효도관광 #못난아들

20년이상 오래 일했다고, 아버지가 상을 받으셨다. 누가보면 당연한 일 일수도 있지만, 어떻게 일하셨는지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다 알진 못해도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다.
아빠 아들로 태어났다는게 제일 커다란 행복인 것 같다. 정말 고생했고 힘들었을텐데 가장으로 아들들키운다고 많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로써 보답할게요 그러니 아프지말고 항상그랬든 옆에서는 친구처럼 뒤에서는 든든하고 커다란 태산같은 방어막처럼 앞에선 자랑스럽고 멋진 아버지로 오래 있어주세요.
아빠를 축하하기위해 꽃을사고 케잌을사고 하는 발걸음이 너무 행복했다 #아빠사랑해 #못난아들 #노력할게 ❤️

효도하고 싶다... #효도 #엄마 #못난아들 #ㅜㅜ

MOST RECENT

1. 오늘의 마지막 글.

2. 요즘 언제고 한 번은 엉엉 울어야지라고 생각을 계속 해왔으면서도 한편으론 무슨 궁상인가 심어서 꾹꾹꾹 참고 있다가, 오늘 친한 동생 앞에서 신세 한탄하다 순간적으로 눈물이 핑 돌 뻔했으나, 눈 찌르기 신공으로 눈물을 어떻게든 흘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집에 와서 방금 전 계좌 확인을 해보고 눈물을 쏟고 말았다.

3. 어제는 외할아버지 제사가 있던 날이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3번째 맞는 기일이었다.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3년상을 치르고도 가슴에 부모가 남는다는데, 가슴에 부모가 남는 것은 지금의 내 어머니에게도 마찬가지겠지.

그래서 어제 서울 올라오기 전에, 엄마아빠가 먼저 출근하셨을 때, 일부러 평소에는 잘 하지도 않는 침대 정리도 깔끔하게 했고, 집안 쓰레기 정리도 했고, 아침 설거지에 음식물 쓰레기 청소까지 했다. 그냥 어제 하루만큼은, 굳이 티 낼 거리도 아니었지만, 그런 식으로나마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위로해주고 싶었다.

4. 이번에 대전에 처음 내려갔던 날, 내가 엄마와 4시간 폭풍 수다를 떨면서, 슬쩍 농을 던졌다.

엄마, 저 이번에 논문 쓰느라 마음 고생도 많이 했고, 몸도 많이 안 좋아져서 병원 다니느라 돈도 많이 썼는데, 뭐 수고비 안 줘요?
아, 그래. 근데 논문 썼는데 엄마한테 논문 보여주지도 않았잖아?
아, 나중에 드릴게요. 내가 논문 앞장에 뭐라고 엄마아빠 욕 잔뜩 쓸 건데, 그거 드리면 나 대전에 있는 동안 밥 안 줄까봐 나 서울 가는 날 드리려고요.
호호호. 어이구, 그려, 그래. 줘야지. 우리 아들이 고생했는데 줘야지. 얼마 정도 줄까, 한 200만원쯤 주면 돼?
아, 뭘 그런 걸 물어보고 줘요. 뭐 돈 많이 줘서 싫다는 사람 있나?
알겠어. 그럼 엄마가 300만원줄게. 우리 아들 고생했어.
내가 고생했는지 안 했는지 엄마가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예요?
아니야. 우리 아들이 어디 돈 이상한데다 쓸 것도 아니고, 그리고 논문 쓰는 동안 엄마아빠가 챙겨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힘들게 잔소리만 많이 했는데, 그런 것 개의치 않고 논문 잘 써내서 기특하니까 그 정도는 당연히 줘야지.

뻔뻔하고도 염치 없는 대화였지만,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다시 다음날 밤, 내가 자고 있는데 엄마가 들어오시더니 내 귀에 대고 속삭이셨다.

용운아, 엄마가 300만원을 빨리 주려고 했는데, 아빠 몰래 주려면 엄마가 월급날까지 기다려야 하거든? 그러니까 엄마 월급이 17일이니까 17일 이후에 줘도 될까?
아, 됐어요. 그냥 한 말이죠. 안 주셔도 돼요. 그리고 그냥 제가 병원비로 쓴 100만원만 주세요. 돈도 이래저래 갚아야 하니까.
아니야, 300만원 줄게. 좀만 기다려.

5. 오늘 어디 계좌이체할 것이 있어서 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결국 며칠동안 언제고 흘려야지 했던 눈물이 터져버렸다. 엄마가 300만원을 보내주셨다. 사실 그건 그렇게 감동받을 일이 아니었다. 조금 죄송스럽기는 하지만,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니까.

엄마가 이체한 시간을 보고 눈물이 났다. 엄마는 어제 청주에서 제사를 마치고, 집에 늦게 돌아오셨을 거다. 그리고 새벽같이 출근을 하시고, 학교에 도착하셔서 숨도 제대로 못 돌렸을텐데, 수업시간으로 치면 1교시도 채 끝나지 않은 시간에 자식과의 약속을 지키려고 이렇게 무리를 해서 돈을 보내주신 것이다. 300만원이 누구 애 이름도 아니고, 또 언젠가 아빠가 이걸 눈치 채면 다시 아빠의 잔소리를 한 바가지 들으실텐데...정말 많이 눈물이 났다.

사실 어제 그리고 오늘 그리고 어쩌면 내일도, 엄마는 가슴 속에서 아직 채 지우지 못한 당신 아버지의 부재를 절절히 마음 아파하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그 와중에, 그깟 돈 삼백이 뭐라고.

6. 이제 결과 나오기까지 한 3주 정도 남았는데, 엄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실 어렸을 때는 집안에 있는 수많은 부자 친척들이 부러웠고, 상대적으로 내 부모님을 초라하게 느꼈다. 그런데 이제 알 것 같다. 내 부모가 '부자 부모'는 아니어도 적어도 정말 '좋은 부모'라는 것을. 좋은 부모 밑에서 충분히 감사하게 사랑 받으면서 자라왔으니까, 나도 잘 될 거다. 잘 돼야지.

#엄마의약속 #못난아들 #but #좋은아들이될게요 #아프지마요

자랑스런 아버지.
그걸 보고 마냥 신기해 한 한참 부족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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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축하해 #못난아들

많이는 못드려도 받으면 기분은 좋겠지!
엄마 용돈드리기
#못난아들
#직장인
#생각
#엄마#효도
#26살
#힘
#긍정또긍정

#못난아들 #경찰공무원 #공시생
#공부 더 열심히하라는 #무언의압박 인듯한
#아빠 가 보내준 #소고기

엄마~~엄마~~~엄마~~~~!!!
그냥 불러보고 싶었음
엄마라고 안부른지 오래됐네...
#작년 #대만여행 #태풍 #어머니 #빨리 #오세요 #못난아들 #퇴근하고 #싶어요😁

오늘 일당.
일당치고 많이 가져 가는거아니냐는 어머니. ㅎ
그러면서 애들이랑 먹게 맛 좋은 귤로 선별해주시는 엄마표 갓귤!! 감사해유~~~~♡♡♡ #엄마표 #갓 #귤 #바쁜 #감귤수확철 #많이못도와드려서죄송해요 #맛있는 #감귤 #애들이랑 #빨리가서 #나눠 #먹어야징 #못난아들 #제주에서

아부지.. 그곳에선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보고있으시다면 도와주소서~

아부지 회사 (주)중앙종합폐차장
잘되게끔 이 부족한 아들에게
힘을 실어 주소서~

아부지 보고 싶습니다. ㅠㅠ

#아부지
#지역부총재
#대표이사
#대단한사람
#중앙종합폐차장
#못난아들
#보고싶습니다
#라이온스
#이상종사장님
#아부지이기이전에
#존경합니다

#효자손 #선물 #부모님선물 #못난아들

혼자 등을 긁지 못한다고 저번에 얘기했었는데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사왔다고 주심...우리 집 뭔가 거꾸로 된듯...내가 사드려야 하는데ㅠㅠ이거 잘 쓰고 효자될께요

참 올해 파란만장하다😒#엄마께 죄송... #못난아들 #원주성지병원

포트 더글라스가던 길에.... 멋진 여행지 비싼 패키지보다
그냥 차 렌트하면서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드라이빙했던거 더 추억으로 남는것 같다.. 더 잘해드리지 못해 미안하기만 하다.... #못난아들
#au #kr #qld #portdouglas

D+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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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엄마가 요즘 기운이 없다고..
오후만되면 배고프고 힘없다고 하셨는데..😐
아들노무시키는 그냥 흘린 그말을..😟
우리 찰떡이가 잘기억해주고
이렇게 에너지바랑 아로니아잼 만들어서
집에 슝슝 부쳐줬네ㅠㅠ..❤ 잼 만든다고 고생했구
견과류사고 굳히고 자른다고 또 고생했어요ㅠ
손 다쳐서 손편지 못쓰고 출력했다고
걱정이라고 했지만..
자기 마음이 이뻐서 괜찮아요❤

고마워요😍
손빨리 낫게 잘 치료해줄게요❤
사랑해 예쁜지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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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에너지바 #견과류바 #아로니아 #아로니아잼 #속깊은찰떡이 #못난아들 #이쁜매력이 #손빨리낫자 #꼬투리는내꺼 #일상 #데이트 #선물 #사부작사부작 #대구 #구미 #껌딱지들 #고찰떡❤ #서롱롱❤️ #사랑꾼💋 #럽스타그램 #컾스타그램 #추억 #좋아요 #❤ #2일전에찍은사진 일전에찍은사진 #2017.10.12
#영롱❤지은

아부지 병원
몇달 전 부터 양팔과 양다리
귀 목덜미등 피부에 발진이 생겨
고생하시는 중
1달에 1번 진료보시는데
오늘이 벌써 2번째 진료
시골에 계시니 가까이 사는 내가
모시러가고 모셔다 드리고...
근데 명절끝나서 진료라 병원에 사람들이
말도못하게 많다
오전에 접수하고 오후에 진료받음 ㅎㅎㅎ
하루 반 이상을 병원에서 보냄
그래도 아부지 모시고 다니니
마음은 편하다
농삿일을 안해야 아픈곳이 빨리 나으실텐데
평생을 흙에서 사신 분이라
쉬는게 아픈것보다 더 힘드시다고 말씀하시는
울 아부지...그 맘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
#병원#피부과#아버지#마음이아프다#효도하자#자식#아들#부모님#자식사랑#슬프다#눈물#못난아들#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오래오래사세요#감사합니다#광주#시골#고향#부모사랑#열심히살자 #행복하자#아프지말자#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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