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멜로하스

182 posts

TOP POSTS

#kt위즈 #ktwiz #멜로하스
이제는 연봉 올려서 재계약을 부탁해야죠.” kt 위즈 김진욱 감독이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를 두고 한 말이다. 로하스는 지난 6월 조니 모넬의 대체 외인으로 kt 유니폼을 입고 불과 3개월 만에 ‘효자 외인’으로 거듭났다. 시즌 성적은 75경기 타율 .299(301타수 90안타) 17홈런 51타점 OPS .927. 기대 이상의 성적이다. 이른바 ‘저비용 고효율’이라 이러한 활약이 더욱 반갑다.
로하스는 메이저리그 경험이 없다. 미국 인디애나 출신으로 마이너리그에서만 8시즌을 뛰었다. 통산 성적 타율 .257 46홈런으로 영입 당시 큰 기대를 갖게 하진 않았다. 임종택 kt 단장도 당시 “밸런스 및 선구안이 좋은 중장거리 타자로, 전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장타보다는 출루, 주루, 수비 등에 좀 더 특화된 외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로하스는 특유의 ‘오픈 마인드’를 바탕으로 kt 코치진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며 발전을 거듭했다. 김 감독은 “외인답지 않게 조언을 듣고 흡수할 줄 안다.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그 결과 ‘호타준족’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근접한 타자가 됐다. 수치로 봐도 장타율은 전반기 .422에서 후반기 .640으로 급증했고, 17홈런 중 무려 14개를 후반기에 몰아쳤다. 아울러, 빠른 발을 활용한 안정적인 수비 및 주루플레이는 기대했던 그대로다김 감독은 로하스의 활약을 “갈수록 매력있다”라는 표현으로 설명했다. “영입 당시 봤던 영상과 타격 매커니즘 자체가 달라졌다. 히팅 포인트를 앞쪽에 두며 이젠 앞에서만 맞으면 얼마든지 장타가 나올 것 같다. 타구의 질, 속도 역시 급상승했다”라는 게 구체적인 설명.
이와 함께 로하스의 선천적인 야구 센스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8일 롯데전이 그랬다. 당시 로하스는 포크볼 투수 조정훈을 처음 만나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외국인타자가 불과 2개월 만에 국내 모든 투수들의 성향을 파악할 순 없다. 특히 불펜투수는 더욱 그렇다. 따라서 코치진은 매 타석마다 상대 투수의 정보를 주입하고, 공략법을 설명한다.
당시 kt 코치진은 조정훈과의 승부를 앞두고 단순히 포크볼이 주무기라는 정보만 언급했다. 그러나 로하스는 그 포크볼을 노려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김 감독은 “그냥 포크볼을 잘 던진다고만 말했는데 그 포크볼을 노려 홈런을 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웃었다.
로하스는 전날 잠실 LG전에서도 6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3득점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단타만 추가했다면 사이클링히트였다. 아직 27살의 어린 나이라 잠재력이 무궁무진하고, kt 관계자에 따르면 인성 및 친화력까지 갖추고 있는 로하스다. 김 감독도 “물론 미국 현지 리스트를 꾸준히 체크하고 있지만, 이런 선수도 마땅히 없다”라고 그와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로하스의 재계약 신호에 ‘파란불’이 켜졌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kt는 9회 초 멜 로하스 주니어의 만루 홈런을 포함해 9점을 폭발했다.
9회 초 선두타자 로하스의 오른쪽 담장 상단을 때리는 3루타와 윤석민의 내야안타로 무사 1, 3루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대타 오정복은 좌전 적시타로 7-7 동점을 맞췄다.

LG 2루수 강승호의 실책까지 얻어내며 만든 1사 만루에서는 오태곤이 좌익수 왼쪽 2루타로 2타점을 추가, 9-7로 달아났다.

kt는 장성우의 고의사구로 다시 만든 1사 만루에서는 김동욱, 하준호의 연속 적시타에 이은 로하스의 만루 홈런으로 LG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로하스의 한국 데뷔 첫 만루포이자 KBO리그 통산 800호 만루홈런이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kt wiz의 복덩이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의 야구는 9회에 시작했다.

로하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4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kt의 15-7 대승을 이끌었다.

첫 3차례의 타석에서는 안타가 없었지만, 8회 2루타를 시작으로 9회에는 3루타에 만루 홈런까지 날리는 엄청난 뒷심을 보여줬다.

단타 하나만 더 있었더라면 '사이클링 히트'가 가능했다.

영양가도 만점이었다.
부진으로 방출된 조니 모넬을 대신해 지난 6월부터 kt에 합류한 로하스의 KBO리그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로하스는 "오늘 굉장히 긴 시합이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거기에 잘 적응하고 있어서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고 활약의 비결을 밝혔다.

사이클링 히트에 다가섰던 것에 대해서는 "무안타에서 2루타와 3루타를 쳤을 때 생각은 했었는데 아쉽긴 하다"면서도 "그래도 괜찮다"며 웃었다.

김진욱 kt 감독도 "과정이 매끄럽지는 못했지만 재역전당한 상황에서 9회 다시 역전한 것은 선수들의 저력이 그만큼 강해졌다는 것"이라며 "특히 승부처에서 자신감 있는 스윙으로 만루홈런과 3루타 등 장타를 친 로하스를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1회 첫 타석부터 중견수 키 넘어가는 2루타로 포문을 연 로하스는 3회 두 번째 타석에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이어 5회 3번째 타석에선 홈런까지 터뜨렸다. 안영명과 7구 승부 끝에 몸족 높게 들어온 139km 직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 스코어를 4-0으로 벌린 한 방이었다.
이로써 로하스는 후반기에만 37경기에서 홈런 12개를 폭발했다. 롯데 이대호(13개)에 이어 후반기 홈런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 외국인 타자로는 한화 윌린 로사리오(11개), NC 재비어 스크럭스(10개)보다 더 많은 홈런이다. /waw@osen.co.kr

로하스 선수랑 사진 찍었다!! 로하스 선수 완전 좋아 진짜ㅠㅠ 인성도 되게 좋고 야구도 잘하고 복덩이

#로하스 #멜로하스 #ktwiz #재계약해요

#kt위즈 #ktwiz#멜로하스 미운오리가 백조로 탈바꿈하는 데 걸린 시간은 딱 한 달이었다. kt 멜 로하스 주니어 이야기다.

kt는 지난 5월 20일 외국인 타자 조니 모넬을 웨이버 공시했다. 모넬을 방출하고 20일 후인 6월 9일 멜 로하스와 계약을 발표했다. 로하스는 6월 11일 입국 후 메디컬테스트를 거쳐 이틀 뒤인 13일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기대가 컸다. 로하스는 2010년 피츠버그에 3라운드 입단 후 마이너리그에서 8시즌을 뛰었다.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도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출전했다. 하지만 김진욱 kt 감독이 직접 본 로하스의 첫인상은 달랐다.

김 감독은 "저 스윙으로 어떻게 메이저리그 지명을 높은 순위에서 받았고, 지금까지 야구했는지 의아할 정도였다"라고 회상했다. 김 감독은 이를 '장타를 기대할 수 없는 스윙'이라고 정의했다. 김 감독에 따르면 로하스는 각도 형성이 전혀 되지 않는 레벨 스윙으로 일관했다로하스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3번타순으로 고정되기 시작하면서 타율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팀이 거듭되는 연패에 빠져도 본인은 굳건했다. 1할8푼까지 떨어졌던 타율은 8월초 3할을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는 2할8푼까지 떨어졌지만 로하스의 장점은 타율보다 장타에 있다.

로하스는 52경기서 타율 2할8푼6리, 12홈런, 35타점을 기록 중이다. 장타율은 0.544에 달한다. 언뜻 12홈런이면 적어보이지만, 144경기 체제로 환산하면 33홈런까지도 가능한 수치다. 특히 로하스의 데뷔 일자인 6월 13일부터만 따진다면 로하스는 리그 홈런 부문 공동 5위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그랬던 로하스가 6월말부터 살아나기 시작했다. 한국 무대에 조금씩 적응하며 안타는 물론 장타도 생산해냈다. 로하스의 성실함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후반기 들어선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13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이대호(14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무시무시한 장타력으로 김 감독의 우려를 무색하게 만든 것이다. 시즌 타율이 3할에 육박하고 타점 역시 31개를 올리며 순도 높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폭발하고 있는 팀 타선의 기폭제가 되면서 kt의 중심타자로 발돋움한 로하스다. 방망이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중견수를 맡아 빠른 발로 수차례 호수비를 보여 팀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6일 수원 넥센전을 제외하고 거의 매 경기마다 안타를 생산하며 꾸준함까지 과시하고 있다.
이제 로하스는 kt가 다음 시즌에 꼭 붙잡아야 할 선수가 됐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훌륭한 로하스는 꼭 필요한 존재다. kt는 KBO리그에 참가한 이후 3년 연속 꼴찌를 예약했지만 시즌 막판 상승세로 내년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그 중심에는 팀의 타선을 이끄는 로하스가 있다. 로하스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윤석민을 중심으로 타선을 꾸린다면 다음 시즌에 kt의 클린업 트리오는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을 터다

MOST RECENT

#kt위즈 #ktwiz #멜로하스
이제는 연봉 올려서 재계약을 부탁해야죠.” kt 위즈 김진욱 감독이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를 두고 한 말이다. 로하스는 지난 6월 조니 모넬의 대체 외인으로 kt 유니폼을 입고 불과 3개월 만에 ‘효자 외인’으로 거듭났다. 시즌 성적은 75경기 타율 .299(301타수 90안타) 17홈런 51타점 OPS .927. 기대 이상의 성적이다. 이른바 ‘저비용 고효율’이라 이러한 활약이 더욱 반갑다.
로하스는 메이저리그 경험이 없다. 미국 인디애나 출신으로 마이너리그에서만 8시즌을 뛰었다. 통산 성적 타율 .257 46홈런으로 영입 당시 큰 기대를 갖게 하진 않았다. 임종택 kt 단장도 당시 “밸런스 및 선구안이 좋은 중장거리 타자로, 전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장타보다는 출루, 주루, 수비 등에 좀 더 특화된 외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로하스는 특유의 ‘오픈 마인드’를 바탕으로 kt 코치진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며 발전을 거듭했다. 김 감독은 “외인답지 않게 조언을 듣고 흡수할 줄 안다.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다”라고 평가했다. 그 결과 ‘호타준족’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근접한 타자가 됐다. 수치로 봐도 장타율은 전반기 .422에서 후반기 .640으로 급증했고, 17홈런 중 무려 14개를 후반기에 몰아쳤다. 아울러, 빠른 발을 활용한 안정적인 수비 및 주루플레이는 기대했던 그대로다김 감독은 로하스의 활약을 “갈수록 매력있다”라는 표현으로 설명했다. “영입 당시 봤던 영상과 타격 매커니즘 자체가 달라졌다. 히팅 포인트를 앞쪽에 두며 이젠 앞에서만 맞으면 얼마든지 장타가 나올 것 같다. 타구의 질, 속도 역시 급상승했다”라는 게 구체적인 설명.
이와 함께 로하스의 선천적인 야구 센스에도 높은 점수를 줬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8일 롯데전이 그랬다. 당시 로하스는 포크볼 투수 조정훈을 처음 만나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외국인타자가 불과 2개월 만에 국내 모든 투수들의 성향을 파악할 순 없다. 특히 불펜투수는 더욱 그렇다. 따라서 코치진은 매 타석마다 상대 투수의 정보를 주입하고, 공략법을 설명한다.
당시 kt 코치진은 조정훈과의 승부를 앞두고 단순히 포크볼이 주무기라는 정보만 언급했다. 그러나 로하스는 그 포크볼을 노려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김 감독은 “그냥 포크볼을 잘 던진다고만 말했는데 그 포크볼을 노려 홈런을 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웃었다.
로하스는 전날 잠실 LG전에서도 6타수 3안타(1홈런) 4타점 3득점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단타만 추가했다면 사이클링히트였다. 아직 27살의 어린 나이라 잠재력이 무궁무진하고, kt 관계자에 따르면 인성 및 친화력까지 갖추고 있는 로하스다. 김 감독도 “물론 미국 현지 리스트를 꾸준히 체크하고 있지만, 이런 선수도 마땅히 없다”라고 그와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로하스의 재계약 신호에 ‘파란불’이 켜졌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kt wiz의 복덩이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의 야구는 9회에 시작했다.

로하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4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kt의 15-7 대승을 이끌었다.

첫 3차례의 타석에서는 안타가 없었지만, 8회 2루타를 시작으로 9회에는 3루타에 만루 홈런까지 날리는 엄청난 뒷심을 보여줬다.

단타 하나만 더 있었더라면 '사이클링 히트'가 가능했다.

영양가도 만점이었다.
부진으로 방출된 조니 모넬을 대신해 지난 6월부터 kt에 합류한 로하스의 KBO리그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로하스는 "오늘 굉장히 긴 시합이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거기에 잘 적응하고 있어서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다"고 활약의 비결을 밝혔다.

사이클링 히트에 다가섰던 것에 대해서는 "무안타에서 2루타와 3루타를 쳤을 때 생각은 했었는데 아쉽긴 하다"면서도 "그래도 괜찮다"며 웃었다.

김진욱 kt 감독도 "과정이 매끄럽지는 못했지만 재역전당한 상황에서 9회 다시 역전한 것은 선수들의 저력이 그만큼 강해졌다는 것"이라며 "특히 승부처에서 자신감 있는 스윙으로 만루홈런과 3루타 등 장타를 친 로하스를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kt는 9회 초 멜 로하스 주니어의 만루 홈런을 포함해 9점을 폭발했다.
9회 초 선두타자 로하스의 오른쪽 담장 상단을 때리는 3루타와 윤석민의 내야안타로 무사 1, 3루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대타 오정복은 좌전 적시타로 7-7 동점을 맞췄다.

LG 2루수 강승호의 실책까지 얻어내며 만든 1사 만루에서는 오태곤이 좌익수 왼쪽 2루타로 2타점을 추가, 9-7로 달아났다.

kt는 장성우의 고의사구로 다시 만든 1사 만루에서는 김동욱, 하준호의 연속 적시타에 이은 로하스의 만루 홈런으로 LG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로하스의 한국 데뷔 첫 만루포이자 KBO리그 통산 800호 만루홈런이다.

9/19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kt wiz와 LG트윈스의 잠실 마지막 경기 양팀 선수분들 스타팅 라인업이에요^^ 오늘도 수원산 고춧가루와 매운맛커피의 맛을 제대로 보여줍시다 화이팅!!🙌🙌🌶🌶🌶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20170919 #ktwiz #정현 #하준호 #멜로하스 #윤석민 #유한준 #박경수 #이해창 #남태혁 #장성우 #류희운 #고춧가루 #고춧가루부대 #수원산고춧가루 #매운맛커피 #LG트윈스 #안익훈 #최민창 #박용택 #김재율 #양석환 #오지훈 #강승호 #유강남 #문선재 #허프 #잠실야구장 #JamsilBaseballStadium

9/15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경기 4타수 2안타 활약해주신 kt wiz의 멜 로하스선수 4회말 이해창선수 적시타때 멋지게 홈 슬라이딩까지 공수에서 멋진 활약 수고많으셨어요^^🙌🙌👍👍👍
@rojasjr_3
#KBO프로야구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ktwiz #kt위즈 #케이티위즈 #수원kt위즈 #수원ktwiz #suwonktwiz #로하스 #멜로하스 #멜로하스주니어 #MelRojasJr #4타수2안타 #홈슬라이딩 #멋진홈슬라이딩 #정조대왕 #정조대왕유니폼 #170915 #20170915 #kt위즈파크 #ktwizpark #ktwizpark⚾ #수원kt위즈파크 #suwonktwizpark

9/15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kt wiz와 LG트윈스의 경기중 중앙 플레이스테이션라운지에서 먹은 컬투치킨과 로아커웨하스에요^^ 컬투치킨보니 저번 컬투쇼 방청때 컬투치킨 야구장에 있다고 손들고 얘기했었던게 생각나는ㅎㅎ 로아커웨하스보니 멜 로하스선수 생각이 났어요🤗🤗
@cultwofnb @cultwochanwoo @loacker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ktwiz #kt위즈 #LG트윈스 #LGTWINS #스카이박스 #플레이스테이션존 #플레이스테이션라운지 #컬투치킨 #정찬우 #컬투정찬우 #김태균 #컬투김태균 #로아커 #로아커웨하스 #로아커웨하스바닐라 #로하스 #멜로하스 #멜로하스주니어 #170915 #20170915 #수원kt위즈파크 #suwonktwizpark

9/16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kt wiz와 기아타이거즈와의 경기 양팀 선수분들 스타팅 라인업이에요^^ kt wiz의 3연승을 위하여 화이팅^^ 수원산 고춧가루와 매운맛커피 또 보여줍시다 화이팅!!🙌🙌🌶🌶🌶 양팀 선수분들 부상없이 좋은 경기 펼쳐주셨으면 좋겠어요!!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170916 #20170916 #ktwiz #하준호 #정현 #멜로하스 #윤석민 #박경수 #이진영 #장성우 #오정복 #오태곤 #박세진 #고춧가루 #고춧가루부대 #수원산고춧가루 #매운맛커피 #기아타이거즈 #김선빈 #김주찬 #버나디나 #최형우 #나지완 #안치홍 #이범호 #한승택 #김호령 #헥터노에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9/14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경기 공격에서는 5타수 2안타 3타점, 수비에서 멋진 활약해주신 kt wiz의 멜 로하스선수 화이팅!!🙏🙏🙌🙌 엠스플 한명재 캐스터, 허구연 해설위원님 우리 멜 로하스선수에게 자꾸 미겔 로하스선수라고 왜 그러시나요😠
@rojasjr_3
#KBO프로야구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ktwiz #kt위즈 #케이티위즈 #수원kt위즈 #수원ktwiz #suwonktwiz #로하스 #멜로하스 #멜로하스주니어 #MelRojasJr #정조대왕 #정조대왕유니폼 #170914 #20170914 #kt위즈파크 #ktwizpark #ktwizpark⚾ #수원kt위즈파크 #suwonktwizpark

9/14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경기전 박수미 아나운서님의 멋진 목소리로 소개되는 kt wiz 선수분들의 스타팅 라인업이에요^^ 순서바꼈지만 스타팅 라인업 영상 안올릴순 없겠죠🤗🤗
@voicesoomipark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ktwiz #오태곤 #박경수 #정현 #박기혁 #하준호 #멜로하스 #유한준 #윤석민 #장성우 #피어밴드 #라인업소개 #장내아나운서 #박수미 #박수미아나운서 #박수미아나운서님 #170914 #20170914 #수원kt위즈파크 #suwonktwizpark

9/12 2017 타이어뱅크 KBO 프로야구 kt wiz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전 손가락하트해주시는 kt wiz의 멜 로하스선수이세요^^🤗🤗🙌🙌
@rojasjr_3
#KBO프로야구 #2017타이어뱅크KBO리그 #ktwiz #kt위즈 #케이티위즈 #수원kt위즈 #수원ktwiz #suwonktwiz #로하스 #멜로하스 #멜로하스주니어 #MelRohasJr #손하트 #손가락하트 #170912 #20170912 #고척스카이돔 #GocheokSkyDome

#kt위즈 #ktwiz #수원ktwiz파크 #멜로하스#윤석민#하준호#오태곤#이해창#수원ktwiz파크
10위이고꼴등확정이지만남은15경기최선을다해서파이팅하세요선수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그랬던 로하스가 6월말부터 살아나기 시작했다. 한국 무대에 조금씩 적응하며 안타는 물론 장타도 생산해냈다. 로하스의 성실함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후반기 들어선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13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이대호(14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무시무시한 장타력으로 김 감독의 우려를 무색하게 만든 것이다. 시즌 타율이 3할에 육박하고 타점 역시 31개를 올리며 순도 높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폭발하고 있는 팀 타선의 기폭제가 되면서 kt의 중심타자로 발돋움한 로하스다. 방망이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중견수를 맡아 빠른 발로 수차례 호수비를 보여 팀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6일 수원 넥센전을 제외하고 거의 매 경기마다 안타를 생산하며 꾸준함까지 과시하고 있다.
이제 로하스는 kt가 다음 시즌에 꼭 붙잡아야 할 선수가 됐다.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훌륭한 로하스는 꼭 필요한 존재다. kt는 KBO리그에 참가한 이후 3년 연속 꼴찌를 예약했지만 시즌 막판 상승세로 내년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그 중심에는 팀의 타선을 이끄는 로하스가 있다. 로하스와 트레이드로 영입한 윤석민을 중심으로 타선을 꾸린다면 다음 시즌에 kt의 클린업 트리오는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을 터다

#kt위즈 #ktwiz #멜로하스
4-3으로 앞서던 연장 10회 1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로하스는 상대 투수 이용찬의 5구 125㎞ 포크볼을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시즌 16호.

연장 10회초 kt는 로하스의 2점 홈런에 앞세워 두산에 6-3으로 앞서고 있다.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