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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삼성을 꺾고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감했다.
KT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8회 멜 로하스 주니어와 박경수의 대포를 앞세워 6-4 재역전승을 장식했다.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다. 반면 삼성은 7회 1점차 리드를 가져왔으나 필승조가 무너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2회 수비 실책으로 1점을 먼저 얻은 KT는 심우준과 강백호의 연속 안타로 1점 더 달아났다. 삼성은 4회 2사 1,3루서 박찬도의 우전 적시타로 추격에 나섰다. 그러자 KT는 5회 장성우와 심우준의 연속 2루타로 3-1로 점수차를 벌렸다.
삼성은 6회 상대 수비 실책에 편승해 1점 더 따라 붙었고 7회 무사 2,3루서 이원석의 싹쓸이 적시타로 4-3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KT는 8회 로하스의 우월 솔로 아치와 박경수의 좌중월 투런포로 6-4로 승기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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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평일직관 졋다 ㅠ kt5연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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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격 페이스가 주춤한 KT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를 보는 김진욱 KT 감독의 시각은 어떨까.

한창 방망이가 뜨거웠던 로하스는 15일 현재 타율 .267 5홈런 13타점 3도루를 기록 중이다. 지난 2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쳐 타율이 많이 떨어졌다. 또한 지난 5일 고척 넥센전 이후 홈런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LG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김 감독은 취재진이 "로하스가 주춤하고 있다"는 말에 "많이 주춤하고 있다"고 웃으면서 아직 로하스가 '벌크업'에 따른 과정을 겪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벌크업을 한 선수는 정상적인 스윙을 하는데 한 달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몸이 바뀌면서 급격한 피로도 찾아오기 마련"이라면서 "로하스는 지금 그 과정에 있다고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팔만 갖고 공을 때렸는데 그제부터 몸통 스윙을 하더라"는 김 감독은 "다음주면 정상 궤도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일단 김 감독은 전날(14일) 잠실 LG전부터 로하스를 3번이 아닌 5번 타순에 배치하는 등 로하스가 살아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로하스가 '벌크업'의 과정을 겪으면서 더 강력한 타격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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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홍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로하스(중견수)-황재균(3루수)-이진영(우익수)-윤석민(1루수)-박경수(2루수)-장성우(포수)-박기혁(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리드오프 자리가 바뀌었다. 바로 외야수 홍현빈이다. 홍현빈은 2017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로 kt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만큼 KT의 기대는 컸다. 1군에서는 8경기를 소화했지만 아직 데뷔 첫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짧은 1군 경험을 마친 후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다. 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했다. 발목 부상이었다. 이로 인해 수술까지 받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퓨처스 대만 스프링캠프에 합류했고,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김 감독은 홍현빈에 대해 "2군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다. 가장 컨디션이 좋은 선수다. 그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바로 선발 라인업에 넣었다. 사실 1번이 잘 안풀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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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우리팀 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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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타선이 3연승으로 독주하던 SK 와이번스 타선을 상대로 타올랐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전원안타를 기록했다.

KT는 2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 때 타순을 일부 조정했다. KT 김진욱 감독은 "상대 선발이 (언더핸드) 박종훈이라 좌타자 이진영을 1번으로 내세웠고, 타격감이 좋은 강백호는 2번으로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진영-강백호-멜 로하스 주니어-황재균-유한준-윤석민-박경수-장성우-정 현의 선발 라인업이 구성됐다.

이런 변화가 좋은 효과를 이끌어냈다. KT 타선이 SK 선발 박종훈을 상대로 맹위를 떨친 것. 상하위 타선이 골고루 터졌는데, 대량득점은 하위 타선 쪽에 집중됐다. 7번 박경수가 4회 동점 투런포를 터트린 데 이어 8번 장성우도 6회 2점 홈런에 이어 7회 1사 만루에서 2타점 짜리 좌전 적시타를 날렸다.

결국 KT 타선은 7회 1사 후 5번 유한준이 우중간 안타를 치면서 선발 전원 안타 기록을 세웠다. KT의 올 시즌 첫 번째 기록이자, KBO리그 전체로는 2호 기록이다. 이날 LG 트윈스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KT보다 약간 먼저 선발 전원안타를 달성해 시즌 1호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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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앞두고 김진욱 감독이 선발 라인업을 밝혔다. 테이블 세터는 심우준과 이진영이 나선다. 심우준과 정현이 유격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심우준이 선발로 출격한다.

중심타선은 로하스-윤석민-황재균으로 구성됐다. 이어 하위타선에는 유한준-박경수-강백호-장성우가 출격한다. 선발투수는 피어밴드다.

김진욱 감독은 "선발 라인업을 쉽게 짰다. 고민하지 않았다. 그냥 1번부터 차례로 적어나갔다. 컨디션이 나빴던 선수가 있었는데, 어제부터 다시 살아났다. 그래서 고민 없이 완성했다"라고 설명했다.

강백호에 대해서는 "오늘 홈런 하나 쳤으면 좋겠다"며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꾸준히 출전시킬 것이다. 그 정도 재능은 있는 선수다. 타자로서 장점이 많다. 성장 가능성도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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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전망 및 키 플레이어

kt는 KBO리그 1군 진입 후 3년 연속 최하위를 기록했다. ‘탈꼴찌’가 절실할 수밖에 없다. 신생팀이라는 변명도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분명한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 때다. 신구 조화만 잘 이뤄진다면 ‘탈꼴찌’는 꿈이 아니다. 우선 지난해 좋은 활약을 펼쳤던 외국인선수 두 명(피어밴드, 로하스)에 검증된 외국인투수 니퍼트가 합류했다. 토종선발진에서는 고영표와 주권이 비시즌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타선의 힘은 막강하다. 로하스~윤석민~황재균~유한준으로 이어지는 중심타선은 쉬어 갈 곳이 없다. 지난해 후반기로 갈수록 흔들린 불펜이 올해는 얼마나 버텨주는 지가 최대관건이다. 키 플레이어는 역시 강백호다. 시즌 초 7번타자 출전이 유력한 강백호는 중심타선의 파워를 하위타선까지 계속 이어줘야 한다. 신인치고는 막중한 임무다. 풀타임 선발출전 첫 시즌의 체력안배를 어떻게 하는가도 관건이다. 더불어 사방에서 쏟아지는 ‘괴물신인’의 부담감까지 이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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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의 윤곽은 얼추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리드오프 자리는 오리무중이다. kt의 '톱 타자' 찾기는 현재진행형이다.

kt의 지난해 1번타자 출루율은 3할3리에 그쳤다. 리그 평균(.354)에 한참 못 미친 최하위. 바로 위 SK(.334)와도 3푼 이상 차이 났다. 이대형(319타석)을 비롯해 정현(101타석), 하준호(56타석) 등 19명이 1번타순에 들어섰다. 그만큼 고민이 깊었다.

시즌 시작은 이대형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이대형의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 이대형은 시즌이 진행되면서 대타와 대주자를 오가는 신세로 전락했다. 그러면서 '나는 톱타자다' 오디션이 펼쳐졌다. 시즌 말미에는 주로 정현이 리드오프를 맡았다.

하지만 정현도 '전형적인 리드오프' 체질은 아니다. 1번타순에서 타율 2할5푼, 출루율 2할9푼6리를 기록했다. 1번타순은 타율보다 출루율이 더욱 중요한 자리로 꼽힌다. 어쨌든 밥상을 차려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심우준의 리드오프 출전시 타율은 3할1푼9리로 괜찮지만 역시 출루율이 3할3푼3리에 그친다.

올 시즌도 별반 다르지 않다. 타자 수혈은 황재균이 전부다. 중심타선에 들어서야 하는 자원이므로 리드오프 외부 수혈은 전무하다. 스프링캠프에서도 리드오프 찾기가 한창이다. kt는 이날 전까지 일곱 차례 연습 경기를 치렀다. 심우준과 강백호(이상 2경기)를 시작으로 정현, 하준호, 멜 로하스까지 1번타순으로 기용됐다.

두각을 드러내는 이는 없다. 심우준은 7타수 2안타 1볼넷, 강백호는 9타수 2안타 1볼넷에 그쳤다. 정현과 하준호, 로하스는 모두 무안타로 침묵했다.

결국 kt의 리드오프 고민은 남은 시범경기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kt는 로하스와 윤석민, 황재균으로 중심타선을 꾸릴 공산이 크다. 로하스는 중심타선을 편안해한다. 본인 스스로도 도루를 즐기지 않기에 톱 타자로서 내야 수비 흔들 타입은 아니다. 연습경기에서는 강백호가 리드오프로 나서는 경우도 있었지만, 김진욱 감독은 '부담스러운 타선'으로 기용할 의사가 없다. 결국 유격수 경쟁 중인 심우준과 정현 쪽에서 가닥이 잡힐 공산이다.

1번타자는 타선의 첫 단추를 꿰며 물꼬 트는 역할이다. 중심 타선 앞에 맛난 밥상을 차려야 하는 책임이 크다. 2년째 진행 중인 kt의 톱 타자 오디션이 중요한 이유다. /i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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