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홀랜드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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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홀랜드 드라이브 🚗

여운이 많이 남는 #멀홀랜드드라이브 어지럽지만 아름답고 잔인한 영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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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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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현실,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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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내내 꿈을 꾸는 듯.. 환상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인데.. 무섭고, 난해하고, 공포스럽고 혼란스러운데..
그 와중에 킬러랑 감독이 웃겼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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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홀랜드드라이브 #데이빗핀처 #나오미왓츠 #로라해링 #정답이없는영화 #영화기록 #무비스타그램 #영화 #영화그림 #그림 #손그림 #색연필 #드로잉 #영화추천 #일러스트 #mulhollanddrive #film #movie #drawing #illust

<멀홀랜드 드라이브>; 영화 자체는 그저 그랬는데, 보는 내내 비슷한 영화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홀리 모터스>에 <펄프 픽션>을 적당히 버무리면...? #영화 #멀홀랜드드라이브

나홀로 야근하며 숨죽이고 봤다. 2001년에 이미 이런 영화라니.
#멀홀랜드드라이브 #데이빗린치

#mulhollanddrive #dayes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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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forced myself to watch #MulhollandDrive 🎬
It is both productive and counterproductive to analyze this film because I think, on one hand, it is a movie that calls for the viewers' expanded imagination and attention, but simultaneously it is a movie that is meant to be purely exprienced and hopefully be entertaining. Analyzing dreams may give you some clues about one's subconcious, but it can't be complete. Understanding reality is impossible. So... if the film was actually about dream and reality, then it was meant to be incomplete and impossible. Everything might just be an illusion and maybe we are all pretending to be someonelse without even knowing. I kept saying "what?!" throughout the whole screening, but the only answer that came back was "silencio". Well, that reminded me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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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현실도 이해할 수 없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해하려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는 것, 이 영화가 꼭 그렇다. 알 수 없는 이미지들과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다가 어느 순간 연결 된 듯 보이지만, 그래서 푸른 열쇠로 모든 미스테리가 열린 듯 느껴지지만, 어쩌면 모두 다 각자 놀고 있는 허상일지도 모른다.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삶도 이렇게 알 수 없이 그로테스크한 순간들과 꿈같은 순간들의 연속이자, 답을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는 질문들의 집합체일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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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Lynch #illusion #film #thedarksideoflalaland #reality #dream #blue #bluefetish #pretending #likeinthemovies #howdoweknowwhatweknow #silencio #interesting #film #instamovies #dayesarchive #데이비드린치 #멀홀랜드드라이브 #영화 #현실과허상 #답을알수없는질문들 #느껴그냥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어렵지만추천 #왜명작인지는알겠당 #영화로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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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뭘 하는지 알아요
뭘 해야 할지도 알고요 내가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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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홀랜드드라이브

나에게 너무나 소중히 다가온 영화들
세상 사람들 다 싫어해도 나만은 변하지 않을,
왜 좋은지 물어본다면 딱히 할 말은 없고,
그냥 당신에게 이유없이 빠진 그 날 처럼

#만점 #취향 #영화
#영화her #펄프픽션 #비포선라이즈 #빅피쉬
#펀치드렁크러브 #허공에의질주 #중경삼림
#멀홀랜드드라이브 #원스 #원더풀라이프

#BBC선정21세기최고의영화 1위라는데, 어렵고 참 어렵다. 세네번은 봐야 겨우 이해될 것 같은 느낌,, 설명해 줄 영화큐레이터가 필요해 🙏

#선댄스플레이스 . 영화 #멀홀랜드드라이브 가 생각나는 그런느낌.

모든 꿈들이 제멋대로 뒤틀리고, 꿈틀거리다 하나로 귀결되는 그곳 “멀홀랜드 드라이브”

드디어 본 데이빗 린치의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학회원들과 함께보아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근래 본 영화중에 가장 “꿈” 과 닮아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여러 개의 분절된 스토리가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되다가 또아리를 틀 듯 서로 맞물린다. 그것들은 뒤죽박죽 불규칙하고, 자욱한 안개처럼 초현실적이다. 또한 빨간 장막의 무대와 극중 배우와 감독이라는 캐릭터의 설정처럼 극적, 영화적이며 뜻 모를 주문처럼 주술성을 내포한다. 우리의 욕망이 투영된 가상의 시나리오처럼 개연성이 없고 거리낌없이 적나라하다. 그래서 이 영화는 프로이트가 논했던 꿈과 너무나 닮아있는 것이다.
굳이 서사구조의 인과관계를 이해하려 하지 않은 것도 작가가 결코 거기에 초점을 두지 않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어차피 실재보다 더 실제 같은 이미지의 세계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실이 무언지 확인하려고 하는 작업이 그리 유의미하다고 생각치 않았기 때문이다. 대신 분절된 에피소드에서 배우들의 역할이 교묘히 바뀌는 면면을 보며, 자끄 데리다의 시밀리튜드 개념이 떠올랐다. 원작과 본질, 진실에 대한 복제 대신, 오리지널을 알 수 없는 복제품이 조금씩 모양새를 달리하며 역할놀이를 한다는 것이다.

데리다는 차연(Differance)의 철학자인데, 차연은 차이와 연기를 일컫는다. 이는 개념의 말과 뜻이 고정되어있는게 아니라 계속 미끄러진다는 걸 의미한다. 쉽게 생각해서 대상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의미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시간 반이 거짓말같이 빠르게 흘러갔다. 정말 내가 꿈을 꾼 듯 했다. 이러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해줄 수 있는 작품은 결코 흔치 않다. 무의식의 저편을 강렬하게 건드리는 작품 말이다. 우리는 이런 작품을 보면 거대한 블랙홀에 빠져든 듯 혼돈을 느끼게된다. 물론 그것은 황홀한 혼돈일 것이다.

#멀홀랜드드라이브(2001)
사랑과 꿈. 그 무엇 하나 제뜻대로 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전시하는 뒤틀린 욕망.

Silencio_

#mulhollanddrive

굉장히 불친절하다.

감독의 의도를 따라 의식을 흘리는걸 좋아하니까!

굳이 이해하지 않아도 좋다!

#득구#영화#멀홀랜드드라이브#꿈보다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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