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맬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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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사랑에 대한 갈구는
식욕, 수면욕과 함께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며
건강한 삶의 필수조건이다... 과유불급
그러나, 지나침은 때론
많은 부작용들을 낳는다

누군가가 많은 관심을 주었을때
받는 누군가를 그것을
의심하고 부담스러워한다.

논리는 내가 달라고
한건 아니잖느냐..이다
이 말도 사실 모순의 극치

관심을 받고싶고
사랑받고싶으면서
달라고하지 않았냐니.. 다만, 내가 받고싶은 정도
그리고 받아야 될 이유를
찾지못해서이다.

다른 기본욕구들은
타인의 개입없이 해결한다
그렇기에 스스로 적당히
원하는만큼, 입맛대로 조절할수 있다.

나의 마음이 소중하다면
상대의 마음도 그에 못지않게
소중한것이 아닐까

당신의 관심은 고맙지만
내가 받고싶은 양, 방법,
그리고.. 받아야 될 이유를
알려달라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사랑하고 싶다면,
사랑받고 싶다면,
밀어내기 보다는

감사하게 좀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고 싶다.

그래야 상대의 관심이
더이상 부담스럽지 않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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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인연을 찾기란 정말어렵다.

아이러니하게도
추구하는 본질은 같아도
남녀가 그곳까지 가는 길은
너무나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기 때문이다

결국 같은곳을 향하는 것인데
왜 다른길을, 다른생각을
찾으며 서로 방황하고 있는가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 이유는.. 인연은
무지와 가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내숭, 화장, 허세 등..
모든것은 포장된 나,
평소와 다른 나를 만들기 위한것들

어떤인간도 모든 사람의
입맛을 맞출수 없다.

상대적으로 호감,악감을
느낄 뿐이지
알면알수록..
상대에게 받은
좋은생각, 느낌보다
실망을 크지 않을 수없다.

남녀가 혹은 동성간의
누군가의 사랑이 이루어지는건

기적이 아닐수 없다.
이렇게 어려운만큼..
수많은 난관을 만나는 만큼

그럼 방법이 아예 없는걸까?
아니다... 섹스가 하고싶으면
섹스를 강요하는것이 아닌
하고싶게 만들면 되고

위로와 애정을 받고싶으면
주고싶게 만들면 되는것이다.

정말 말은 쉽다.
그러나 전제조건이있다

진심.

진심없는 섹스, 진심없는 위로는
진통제와 같다

순간은 고통을 잊게 해주지만
약효가 끝나면 그대로다.

다시 찾아올 고통이 겁이나..
그러나 고통을 잠시나마
피하고싶은 열망이
일탈을 낳는것이 아닌가

일탈속에서 인연을 찾는것이
정말 어렵다

그러나..그대의 진심이 통한다면,
통하게 만들고싶은 의지가 있다면
안될것은 또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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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레 당신의 진심을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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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다

어떤식이든
상대에 대한
매력을 발견하면

호감으로 발전하고
그상대에 대해 알기위해
집요하게 파고든다

남녀불문

그러나..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 없다.

스스로 잘못한게 아니라
느낄지라도

혹은, 누가봐도 너의
잘못이 아니라 할지라도

숨겨진 부분을 들쳐본 자는
짝사랑마냥 혼자
실망하고 좌절해버린다

사랑이란 정신병은
무지, 모름에서
기인하는 것

굳이 꽃을 꺾으려하지말고
지켜보라.

좋아보이는 것
계속 보고싶고
계속 느끼고싶은것

그것만 간직할순 없을까

영원한 나의사랑
영원한 나의 그대로서
가슴 속에 묻어
꽃을 피우는게

그것이 당신의 그대를
지키는
진짜 사랑이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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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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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없는 섹스가 싫은가요

여기서..참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만나다보면 생기는
수많은 변수들로 인해
감정은 생길수도 있어요
다만 섹스를 하고싶은
상대여야겠죠

그러나
섹스는 아니에요.. 섹스를
원하지 않는 감정은 거짓입니다
당신을 바라는 사랑으로서
원하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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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인간은 살면서
수많은 갈등을 직면한다.

그리고 그 갈등을
굴복하거나 극복한다.

극복이 반드시 옳지도
굴복이 반드시 그르지도 않다.

도덕도 수많은 갈등중 하나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생각하는 자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진다.

법적 미성년자
둘이외의 관계
공공장소 등

자신의 판타지와
그에 반하는 사회적 기준과
마주하면 무엇을
따라 갈등한다.

나의 결론은
동성애와 더불어
에스엠 자체가 도덕이라는 이름의
관습에 반하는 모순적 관계이다.

그 모순적 관계를 원하고
꿈꾸면서 사회적 기준에
어떻게든 우겨놓으려는 건
정말 우스꽝스럽지 않은가?

누군지도 모를,
내가 굳이 밝히지 않는다면
관심도 가지지 않을 이들의 생각

필요없는 스트레스이자
우려의 과유불급

진정한 이상향
진정한 판타지란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것이다

그걸 현실로 이루는 것은
더욱 많은 것을 고려 해야할지라도
내 취향, 입맛을 찾는것에
왜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가

자기자신의
그리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에게
잊을 수 없는 쾌락과 만족에만
집중하라

그것이 진리이자
치명적인.. 에스엠을
추구하는 자의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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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내면을 만난다는 건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엿볼 수 없는
심연 속을

강제적이지 않고
천천히, 인내를 가지고
보여주길 기다리는 것이다.

누구나 치부가 있다

드러내기에 두렵고
누군가가 알게 될까 맘 졸이는
각각의 상처, 고민들

좋은 것, 멋진 것만을
보고 다가가고 다가온 인연은
이내 의미없게 헤어진다.

그런데도 그것에 집착하는 이유는
나의 부족을 주변에게서
채우고자 하는 비겁한
도피심리

진정 인연을 얻고자 할땐
힘겹더라도 치부를
드러내야 하고
그 치부를 감당해야 한다

어떤 행위던
공감이 먼저여야 한다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인연을 가지려해선 안된다
왜 감당하지 못하면서
심연을 들여다 보려 하는가

가진다는 건
감당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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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세상에는 정신병이 참으로 많다

권력 재물에 대해
광기를 부리는 인간들

인간은 이기적이기에
자신을 먼저 생각하기마련이나

자신을 희생해
자신의 것을 포기해

남을 돕는자들도 있다
이둘은 정신병에 시달리나
평가는 엄연히 다르다

사랑도 그중 하나라 볼수있다

다만 종족번식의 본능에 비추어
생식과연관이 없으면

그들은 치료를 받아야
정신질환 취급을 받는다

에스엠, 동성애, CD 등등

사실 정말로
정신질환급의 성도착증도 있다.

그러나 단지 동성이라서
가학, 피학을 원한다 해서

그걸 무작정 폄하하고
잘못됐다 할수 있는가

세상의 다수결로 돌아간다
내가 다수결일때는
존중받길 원하나
소수일땐 무시받길 원치않는다.

참 어려운 문제이다
각기 태어나 성장한 과정
선천적으로 타고난 게
다름에도 불구한데도,

획일적인 기준을 강요받는다

그런 세상에 부딧히고
적응하다보니

내가 원하는것을
치료의 대상으로
곧잘 생각하게된다.

사람사이에서
정답은 없다

다만
내가 행복하다면,
내가 그,그녀를 사랑하고
배려할수 있다면

그것이 정답은 아니어도
진리는 될수 있지 않을까

정답은 반드시 진리가 아니다
그러나
진리는 적어도 나에겐
답이 된다

나를 찾기위해,
또, 행복하기 위해
용기를 가져보세요

그 용기는 절대
당신을 배신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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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플]
에세머들에게 일플은 원나잇 같은 의미이다.
보통 욕불(욕구불만)을 해소하기위해 일면식 없는 상대와 벌이는 일회성 플레이
혹은 디엣을 맺기 전, 돔과 섭사이의 성향에 대한 궁합을 보는 수단으로 쓰인다.
흡사 대형마트 시식코너에서 상품 구입 전, 어떤 맛인가 미리 한번 먹어보는 것과 유사하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본인이 먹어도 되는 제품인지는 알고 시식해야 한다는 점이다.
유당불내증이 심하다면 유당이 제거된 우유를 시식해야 하며,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새우볶음밥 시식을 피해야하듯이 말이다.
일플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성향을 확실히 파악한 후 상대방의 성향도 주의 깊게 읽어내려 서로 잘 맞물리는지 판단해야 한다.
세부적으로 접근해본다면, 해도 되는 플과 해서는 안 되는 플을 구체적으로 나열해 공통 분모를 찾고 할지 안할지 선택의 경계에 있는 플에 대해선 허용 범위에 대한 상호 조율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중지구호(safeword)를 미리 정하여, 허용되는 플이라도 견딜 수 있는 한계점(limit)을 벗어나면 중지구호로써 그 즉시 플을 중단시킬 수 있어야 한다.
배가고프면 식욕이라는 본능에 이성적인 판단은 흐려지기 쉽다.
식욕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적인 냄새처럼, 갖가지 미사여구로 일플을 부추기는 자기소개는 걸러내자.
제 아무리 맛있어도 몸에 탈이 난다면 안 먹은 것만 못하기 때문이다.

#멜돔#맬돔#팸섭#펨섭#성향#본디지#디에스#서브#복종#스팽킹#수치플#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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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내면의 성숙이란
신체의 성장같이
시간의 흐름으로
자연스레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험과 도전을 통해
성숙에 다다를 수 있으나
인간은 성숙을 두려워합니다

빛 한줄기 없는...
마치 칠흑같은..
어둠 속을 홀로
걸어가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안전하고 검증된
익숙한 길로 가고자하는 건
지극히 당연하고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도전하는
사람들은 실패와 도박의
위험성보다

개척과 극복의 성취감의
가치를 더 크게 보기 때문이죠.

성숙한, 연륜있는 사람을
원하고 존경하는 것은
대부분 그 경지에
다다를 수 없기에

그들이 겪은 고난,고통
그리고 그걸 극복한 용기를
연륜이라는 이름으로
만나기 때문입니다.

성숙은 거저 주어질 수 없습니다.

당신이 그런사람을 만났다면
그 또한 비교할 수 없는
크나큰 행운

당신은 저를
어떻게 느끼고 계실까요.

조금이라도 느끼셨다면,

환영합니다

제가 겪었던 모험과 극복을 위한
용기를 만나신 것을

감사합니다
제 진정한 존재를 느껴준
당신의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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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대학교
복학한 후
어리버리하고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던 시절

같은 수업을 듣는
한 학번 아래의
여학생이 있었다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한번 눈길이 간 후
계속 그녀가 수업때마다
보였던 분위기와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
계속 눈에 아른거리고
밤마다 생각이 났다

출석체크 때
대답하는 걸 기다려
학번과 이름을 알아내고
(순번은 고학번순이었다)

도서관에서
매번 같은 곳에
안던 그녀의
자리를 지나치며

어떻게 마음을 전해야될지
고민했었다.

참.. 지금 생각하면
평생 이불킥이 아닐수없지만

마음을 먹고
수업이 끝난 후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정말 짧은시간이지만
소소한 대화를 했고

용기를 내길 잘했다는 성취감이
밀려왔다

진짜 별것아닌데
그렇게 기분좋은적이 없었다.

그리고 며칠 뒤
도서관에서 마주치고
인사를 하는데

역시나...
기대는 무슨
부담스럽다는 말을 전하고는
지나쳐 갔다

그때 난 웃고는 있었지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가사가
너무나 어울렸달까

아직도 동기들의
비웃음이 생생하다
나름의 위로였달까
그러나 대학동기들을 보면
더이상 비웃지를 못한다

그놈들도 마음에 둔 사람이
있었지만
용기를 낸건 내가 유일했기때문

어떤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눈에 아른거리는 건
그 사람을 마음에 담고싶다는
빼도박도 못할 증거아닐까

설사 실패할지라도
용기내 다가가십시오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성공도 이룰수 없지않겠습니까?
물론 남녀의 용기는 다르지만

남자는
자신의 마음이 가볍지 않음을

여자는
그 남자의 마음을 진지하게
받아보려 고민하는 용기를

저의 용기로
당신의 마음에
제가 자리잡았기를 바랍니다

사족 - 결혼하고잘살더라 ㄱㄱㅇ!!!
잘먹고잘살아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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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왜 예의를 따지는지 알아?
바로 너와 내가
가깝지 않기 때문이야

가깝지 않기 때문에
낯설기 때문에
예의를 지켜야 하는거야.

내가 나이가 많아도
내가 상급자여도
네게 예의를 지키는 이유아

명심해
내가 너에게 허락하는
모든 호칭과 말투는

너와 가까워졌다는 증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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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정말
위대한 것 같아요.

모든 사람이
그녀가 사랑받음을
느끼게 해주니까요.

보잘것 없는 제가
그녀를 만남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가
되었으니까요

사랑해요

이 위대함을
느끼게해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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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사람 대 사람에서
무엇보다도...
진심이 가장 중요하나,
그걸 전달하는 방식
전달하는 속도
그걸 받는 사람의 상황

모든것을 고려해야 한다
눈코뜰새 없이 바쁘면
결핍을 느낄 여유가 없고

배가 부르면
굳이 음식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마라
이런식의 얘기가 많다.

물론, 노력이 아주 조금
못미쳐, 조금만 더 하면
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그러나... 진심이 확실하다면
노력이 부족해서
이룰 수 없는 게 아니다.

진심은 통한다
가 아니라

진심은 알아주는
이에게 통한다

아낌없이 주는 사랑도
내 마음을 지켜야 할수 있거늘

이미 걸레짝이 되어
줄수도 받을 수도
없이 마음의 불구가 되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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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는 사람

어떤 사람이 가치가 있는사람일까
아무리 유사하다 한들
100이면 100
각자의 취향과 바람이 있기마련

남녀의 각자 타고난 관점은
다를 수밖에 없으나
본질은 같다

남자는 플라토닉(정신적) 가치보다
섹슈얼(육체적)가치를
더 우선해서 본다.

여자는 섹슈얼보다 플라토닉을
더 우선해서 본다.

그러나 우선해서 본다는 건
순서의 차이일뿐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본질의 기원은 종족번식의
본능에서 기인한다.

남자의 관점에서
건강하게 내 유전자를 받아
후세로 이어줄 여자
그 건강함을 시각적으로
판별이 가능한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
즉, 그남자의 눈에
매력적, 섹시한 여자인것이다.

이건 지극히 본능의 영역으로
잘잘못을 가릴수 없다.

그러나 여자의 관점은
건강한 씨를 원하는건 같으나
그것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

바로 아이를 품었을 때
즉, 내가 위험하고 어렵고
곤란한 상황에서
날 지키고 보듬어줄 남자
그러나 그건 외적인부분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성격, 습관, 생각
배경, 능력 등등

모든 부분을 보고 판단한다
당연히 의지가되는 든든한
사람을 찾는것 아닌가?

진짜 사랑이면 된다
얼굴 안본다 등은
거짓말아닌듯한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본질적 가치가 제일 중요하나

다른것도 본다는 의미다

즉, 진심이 있는 상대면 된다기보다
내 취향의 사람이 진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할까

이기적일까?

내 생각엔,
이정도는 애교아닐까싶다😂

남자는 취향이 아닌여자와
애초에 사랑을 할수 없다.

즉, 사랑을 할수 있는여자
아닌 여자가 구분되있는것이다.

근데 여자는 아니다
타고난 것보다
만들어 진것이 더 우월하다
느낄수 있는 존재

아무리 성격과 능력
모든걸 다듬는다 해도
내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끽해야 친구일뿐이지

여자의 사랑은
한차원 더 높다고 생각된다

물론 남자의 사랑은
여러가질 따지기보다는
좀더 순수하다 볼수 있지만.

순수하다는 게
이룰수 있다는 건 아니니까

용기를 내 다가가자
허세와 어필보다
자연스럽게
다듬어진 자신을 보여보자

그걸 느끼는 순간

상대의 눈에는
당신은 이미
누구보다 멋진남자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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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사랑엔 항상 이별이
따라붙는다.

당시엔 이 사람이 전부일것 같고
평생, 영원히 함께 할거란
생각을 한다.

너무나 행복한 나머지
정확히는, 믿고 싶어한다.

그러나 사랑엔 좋든 싫든
끝이 있기 마련이고
행복했던 것 만큼
아프고 괴로워하며
다신 사랑할수 없을거란
비관의 늪에 빠지게 된다.

가득 상처 입고 이별했다면
그에 대한 앙갚음을
하겠노라 다짐하기도 한다.

사람으로 인한 상처는
사람으로 지운다고... 더 나은사람 더 멋진사람
그 사람를 만나 날 떠난것을
후회하게 하겠다.

이런 바보같은 다짐을 한다.

정신차려

나무판자에 못을 박아넣었을 때

그걸 뽑을 수는 있으나,
뽑히고 남은 자국은
다른못으로
설사 같은 못으로도
메꿀수 없다.

아무리 지우려 애를써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해도

이별하기 전,
사랑을 시작하기전으로
돌릴 수 없다.

사람은 대체할 수 없다.
아무리 비슷하고 흉내내도
그 사람이 아니다.

있을 때 최선과 열정을
다하십시오.
남자든 여자든
이별의 상처와 고통은
같지만,

후회없이, 열정의 낭비없이
불태웠다면
적어도 아쉬움에 쓰라리진
않으리니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의 상황이 영원할거라고

그렇게 불태울 용기,자신이 없다면
시작도 하지말고... 그런 가벼운 당신으로 인해
그 사람속에는
매꿀수 없는 구멍이
생겨버릴겁니다

지금 당신속에 있는
그 공허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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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이렇게나 멀리서,
이렇게나 어렵게,
이렇게나 오랫동안
우린 서로를 모른채
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었군요.

어쩌면, 서로를 인지하지
못한채 길에서 스쳤을지도

정말 놀랍습니다

몇십년,
몇km,
너무도 다른, 멀리 지내온
우리가
이렇게 서로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는 것이

당신의 마음속에
아름답고, 가볍지않던
그 수많은 보석들

제가 드디어
열수 있게 되었음을,

그 보물상자 속에
작게나마 저의 흔적을
남겨놓을 수 있었음을

정말 아쉽습니다
이제야 당신을 만나게된 것이

야속합니다
왜 운명은 우릴
좀더 빨리 만나게 하지 못했을까요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은 이미 무엇보다
소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꽃

누구도 닮지않고
누구와도 비교할수 없는
유일한 향기로

저에게 다가왔음을

감사합니다
마침내 당신을 느낄
기회를 가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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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디엣 #성향 #멜돔 #팸섭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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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길을 거닐다
꽃을 발견했다.

너무 아름다워
한참을 바라보다.

아쉬운 발걸음을 돌린다

그렇게 걷다 걷다가,
다시 생각나서
그 꽃을 보러 간다

그 자리에 계속 피어 있더라
다시 지나칠 수 있으나

이내 좀더 가까이 다가가본다.

꺾어볼까 고민한다

왜? 이쁘니까
꽃들이야 얼마든 있고
누구의 것도 아니기에
꺾던, 누가못보게
짓뭉개던.. 상관없단 생각이 스친다

처음엔 뿌리채 뽑아보려한다.
그러나 마음처럼 되지않는다
그래서 꺾어보려한다

그 마저도 안된다.
그래서 징뭉개버린다
누구도 볼수없게,
내가 꺾을 수 없다면
누구도 할수없게

여기까지가 대부분의
몰지각한 심리아닐까-

왜 꼭 꺾어야하는거지?
꺾어버리면 시들어버린다
다시 피어버릴수없게된다.

꽃을 가지고싶으면,
그걸 가지고 계속
꽃봉오리를 피울
각오가 있어야 하지않나

각오가 없다면,
동기가 없다면,

그저 이쁘게 감상만해도
그게 눈에보일만큼
티나지 않더라도
햇살처럼 그 꽃을
감사주진 않을까... 왜 베베 꼬여있는걸까
정작 자신의 주변은
살피지않으면서.. 본인은 베일에 가린채
기세등등..
왜 남을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가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사랑받아 마땅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내가 아무꽃이나
꺾을수없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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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상처와 성숙

어떤사람이 성숙했다는건
그만큼 상처가 있다는 뜻.

신체는 크게 다치고난 후
다치기 전보다 단단해진다

다시 다치지말라는
몸의 배려랄까

몸 상태가 나빠지면
아팠던 곳이 악화되고
욱씬거린다

이 또한 다치지않게
조심하라는 소리없는
외침 아닐까

마음도 마찬가지다.

지독할만큼 아파본 사람은
누군가는 내가 겪은
고통을
외로움을
슬픔을
느끼지 않길 바라는 것

그것이 성숙이 아닐까

감기처럼 찾아오는
가볍디 가벼운
우울의 정도가 아니다.

숨이 끊어질 듯
고통의 나락
절망의 낭떠러지를

겪어본 사람들의 경험

그것이 진정한
배려와 성숙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성숙이 반드시 상처를
통해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성숙한 사람을 만나
배우고 닮아가는 것

진정한 성숙이 아닐지언정
고통을 경험하지 않는 성숙

자기자신만 성숙해서는
성숙한 사람이 아니다.

황홀한 향기가
깊고도 아름답게 퍼져
상대에게 배이게 할수 있는

그럴수 있는 사람이
진정 성숙한 존재

내 눈에 담겨있는 그대여,
그대는 나를
어떻게 느끼실까요?

당신에게서
저를 맡아 볼수 있을까요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게 될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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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길을 걷다보면
너무나 아름다운 꽃에
잠시 발걸음을 멈춘다

이내 꺾어서 향기를
맡아보려 다가간다
마치 아름다운만큼의
향기에 취할까봐

그러나 향기가 아니라면
오히려 악취라면
이내 그 생각은
산산조각나고 만다

눈을 감아보세요.
황홀하게 구름을
걷는듯한 향기를 주는 꽃을

향기는 꺾어야만 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눈을 감고 걸어보세요.
다른꽃들보다 아름답지 않지만
당신만을 위한 향기를 내뿜는 꽃을

고개를 숙여보세요

더욱 반가운 향기에 취할것입니다

후회합니다
이제야 당신을 만난것을..
이제야 간직하고 싶은
향기를 만난것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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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섹스의환상 Ⅱ

많은 남자들이
처녀를 원한다.
원하는 정도가 아니라
집착까지 한다.

여자가 물건도 아니고..
사랑한다면
그녀의 과거,
경험까지도 사랑해야 하지않나

유쾌했다면
그때에 함께 없었지만
다행이라 생각하고
불쾌했다면
그때에 함께 없었기에
아픔을 나눠야하지 않나

그런데, 정작 그런 남자들은
경험이 없거나 적은
여자를 잘 알지 못한 경우다.

남자든 여자든
경험이 없거나 부족하다면
그만큼 상대는 즐겁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처음은 자랑이 아니라
미안해야될 점이란 것이다.

하긴 타고난 색남,색녀라면
다를수 있겠지만
안해보고 그걸 어찌 알까

대화를 좋아해서
많은 사람들과 나눠보니,
처녀가 아닌것을
미안해하더라

대체 그게 왜 미안할 일인가?
사람의 인연이란게
자신의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한들,
과거에 나 이외의 누군가와
경험이 있다면

그건 질투나 비난의 사실이
아니라 내가 더 일찍
그대와 함께 있지못한 탓.

진정 사랑한다면
모든것을 품어야한다.

단점, 과거
이 모든것은 사랑을 그만둘
이유가 되지않는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부릴
허영심을 채워주지
못하는 이유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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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여자가 존경스러운 이유.

남녀는 서로 이해하기엔
너무나 다른 신체,
그 차이로 인한 생각
감각... 가치관을 가지고있다

비교대상이 아니기에
무엇이 더 중요하다
무엇이 더 가치있다할수 없다.. 그러나 그중
정말 놀랍도록 멋진부분을
찾아냈다.

여자는 사랑으로
본능을 극복할수있다.

근사한 상대를 원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다.

얼빠라고 하던데.. 누군가에게는 재력이
누군가에게는 몸이

누군가에게는 얼굴이
될 수 있다.

근데 그건 그자체로
존중받아야 할 취향일 뿐이다

어느누가
그걸 왜 좋아하나..오지랖을 부릴수있나?

다만,
어느부분이나 마찬가지던
보이지않는 미덕을
강요하는 시선들이

마음을 봐야한다는
헛소리를 하는것뿐

먼저 눈에 들어와야,
열어볼것이 아닌가?

근데..
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시작하고나서는

이 모든것들이 무의미하다

대부분 예뻐서,여성스러워서
사랑을 시작한다면
그점은 변하거나 잃게되면
자연스레 사랑이 식는다
그건 자연스러운것 아닐까

근데 여자들의 생각은 달랐다 '내 남자가 제일 멋있어'
내남자가 최고, 너가제일좋아

라는식의 생각을 하게된다
남자로서는 이해가되지않는다

내여자보다 이쁜사람은 널렸고
나에게 더 잘해줄수 있는 사람도
내 비위를 맞춰줄 사람도
얼마든지 많다
사랑을 지극히 객관적을 보고있다.. 근데 여자는..
비록 변덕과 이기심,
질투도 심할지언정

그녀에게
남자는, 그는
모든 본능을 초월한
절대적 존재랄까-? 그녀를 만날때..
잘보이려, 눈과귀를
현혹시키려 하지마라

그가 그녀의 마음에
뿌리내렸을때

모든본능과 감각은
당신을 향한다

여자란
정말 놀랍도록 멋진존재아닌가-? .
그런 멋진 존재를 품었을때,
가끔 보이는 미숙함과
이기심 정도는..
애교로 넘어가주자

이미 그녀는
모든것을 극복한채
당신을 품고있으니.. .
여자는 존경스러운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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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분별적 신념

대선을 보니
문득 느껴지는게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있다

어떤부분에서, 어떤이유에서간에
그 사람의 신념은 존중받아야한다

나의 신념이 중요한만큼

그러나 비이성적 신념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

인간은 이성적이지 않다
자신이 보고싶은대로
듣고싶은대로 들으려는
습성이 있다.

반하게되면
아무리 부족해도
근사하게 보이고

미운털이 박히면
뭘해도 싫은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유독 이미지메이킹에
집착을 한다

정치인만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도 과도하게
이미지에 신경쓴다

내 본연의, 평소의
모습을 좋아해주고
인정해주길 바라면서

평소와 다른, 꾸며진 자신
그리고 그런 상대를 원한다
이 무슨 모순인가?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
아무리 훌륭해도 뭔가
의혹을 잡아 공격을 하면
그를 모르는 사람을
모르는데 공격하고
대충 아는 사람들도
공격을 한다.

그 의혹이 사실이라면
공격까지는 이해하겠다.
객관적 잘못일테니,

그러나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그사람이 감당해온
마녀재판의 고통은
어떻게 보상할것인가?

이것도 심각한문제지만
더큰 문제는 비이성적
지지를 보내는 사람이다

진정 그사람을 사랑하고
아낀다면
윗사람이면
간언(諫言)을,
동급이하라면
충고를 아끼지 않아야한다

그게 그사람을 진정 아끼는
방법이니까

근데, 그렇지 않다.

일방적 지지, 비이성적 지지는
그사람이 받을 수 있는
더큰 사랑을 차단한다.

더 인정받고, 존중받을수 있는
기회를 잃게만든다.

돔으로서,
저를 바라보는 당신의 지지는
냉정하고 이성적이길 바랍니다

당신의 존경으로 당신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돔이어서 라는
이유는.. 당신에게
제 성향을 밝힐때만이면 충분합니다.

인연을 시작한 이후엔,
결속이 시작된 이후엔,
당신의 마음이, 이성이
인정하는 존재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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