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되어버렸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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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되어버렸는걸
#재미주의
#모리시타에미코 .
계속 사서보는 만화책.
시리즈는 아니지만 직장생활,30대 중반 후반.
이제 프리랜서로 마흔이라는 나이의 소소한생활을 보여준다.
만화속 캐릭터랑 같이 나이를 먹고있다 ㅡ
마흔이라고 뭐 다른거 없는걸..
그래도 책내용이 막 공감가고 그르네 😂
추천★★★마흔인 사람 ㅋㅋㅋ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얼마전 어느 회사대표님과 사업미팅이있었다. 그분은 독특하게도 식사 후 7080같은 펍에서 2차를... 옛날 고모부랑 한번 같던 추억이있는... 그곳에서 서슴없이 노래를 부른다.
아마 주인과 지인일 정도로 단골인듯하다. 남자셋이서 주거니 받거니 맥주를 사이에 두고 노래를 부른다.
불혹을 넘긴 남정네들의 노래는 구슬프다 못해 처량하기 까지 하다.
마지막곡으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동상이몽이겠지만... 이 날,
이 노래,
이 가사가 이렇게 슬픈것인지
처음으로 알았다.
이 노래는 그렇게 내게 다가왔다. #마흔이되어버렸는걸 #불혹 #남자는 #속으로 #영원히 #아프다 청승그램

저 멀리 #치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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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원주시립도서관
새벽까지 비오더니 깨끗하고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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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랍플라워캔들 #초콜릿어사전 #스마트폰과함께태어난아이들
#너니까좋아너라서좋아 #영국메이드의일상 #마흔이되어버렸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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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일관성 없는 도서대출 ㅋㅋ
이놈의 호기심은 어쩔 수가 ㅎㅎ (아직 마흔 아님)

제목만 공감이됨... 아닌가.. 도전, 독립이 나랑 먼얘기인거..아닌가...#마흔이되어버렸는걸 #책

책 반납하러 도서관 들렸다가 충동대여
중간에서 살짝 펴서 절반 정도를 보다가 반대로 읽어야 한다는 걸 알았다.
내용은 평범한데 뭔가 #짠하다
#나도그런가
#일본만화는거꾸로보는건가봐
#읽어진다는게신기하다

#마흔이되어버렸는걸 #모리시타에미코 #morishitaemiko #재미주의 #일본만화 #북스타그램 #기린선생2018 #책읽는기린선생

선물하려고 구매! 요즘 그냥 책선물하는게 젤 좋다#거의완벽에가까운사람들#마흔이되어버렸는걸
#52독서
20180319
@ Korea Seoul

#마흔이되어버렸는걸 #재미주의

제목을 보고 '반갑다, 친구야'의 마음으로 봤는데...
이미 결혼을 하고 아들 두 마리를 키우는 나로서는
공감하기 힘든 Miss의 소소한 일기.
나는 #마스다미리 랑 더 잘 맞는 듯.

#40歳になったことだし #모리시타에미코 #森下えみこ #일본만화 #엄마의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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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나를 원망하고 싶다.
뭔가 마스다미리같은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냥 단순 만화.
심지어 내용도없어.
좋은 대사도없고..휴....ㅋㅋ
담부터 만화책은 무조건 종이책으로 사야지
중고서점에 100원이라도 받고 팔기라도 하게... 올해 들어 산 책중 가장 돈아깝!

#북스타그램
#마흔이되어버렸는걸
#모리시타에미코

#마흔이되어버렸는걸 #모리시타에미코 #북스타그램 #만화타그램
귀엽고 사랑스러운 마흔이라

지방?에서 살다가 처음 도쿄살이
이 와중에 우당탕탕?도 귀엽다.

모든 게 완벽하지 않고
때로는 실수도 하는 게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
#오늘의커피.가 무려 #이탈리안로스트. 아니마실수없었다!
#행보캐 #소확행
그리고...
#마흔이되어버렸는걸
아직 마흔 아니지만ㅠ
곧 마흔 나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는?책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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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오늘의커피 #숏드립 #클래식크루아상
#마흔이되어버렸는걸 #모리시타에미코 #재미주의

도서관에 만화책도 있음 #마흔이되어버렸는걸 #멀지않아 #도서대여

#모리시타에미코 #마흔이되어버렸는걸
인스타에서 이 책 샀다는 몇개 글을 보고 왠지 꽂혀서 #이북대여 로 구매, 에세이식 만화라 빠르고 쉽게 읽힌다. 마흔이 돼가는 심리라던지 일본의 부동산, 월세문화라던지 하는건 재밌었지만 뭔가 아~하는 포인트에서 느닷없이 끝! 이런 느낌이었다ㅋㅋ

오늘 들어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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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주바다오 저, 문학동네)

2
고양이처럼 행-복
(파울로 발렌티노 글•마리안나 포코 그림, 문학동네)

3
신경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저, 갤리온)

4
마흔이 되어버렸는걸
(모리시타 에미코 글/그림, 재미주의)

5
나는 봉지
(노인경 글/그림, 웅진주니어)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추천#문학동네#웅진#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마흔이되어버렸는걸#신경끄기의기술#아그레아블독서모임

#마흔이되어버렸는걸
겨우 이만큼, 아니 이만큼이나 걸었다
천천히 길을 찾아가는 마흔의 삶

20대에는 그 나이의 싱그러움을 알지 못했고 30대에는 당연한 것들을 이루지 못함에 조급해하며 시간을 보내고 말았다. 그러다 맞이한 마흔! 조금은 여유가 생겼으리라 기대하지만 여전히 사소한 일에 고민하고 누군가의 말에 상처받고 불안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마찬가지다. 그녀의 삶이 어쩐지 낯설지 않다. 하지만 그녀는 좀 더 덤덤하게 마흔이라는 나이를 받아들인다. 결국 ‘목적지에 도착하는 법’을 알게 되리라 믿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는 길을 잃으면 세상이 끝나는 것처럼 불안했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에는 이런 기쁨이 있다. 겨우 이만큼 왔다고 불안해하기보다 이만큼이나 걸었다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한 걸음씩 다시 길을 찾아가자. 언젠가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발견하는 틈새의 행복이 있다 『마흔이 되어버렸는걸』은 도쿄에서 살아가는 저자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묘사하고 보여주는 한편, 그 안에 담긴 마흔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전달한다. 매일 오가는 골목에서 맛있는 빵집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 첫눈 내린 풍경을 보며 느끼는 오롯한 외로움, 수많은 사람이 가득한 복잡한 도시에서 길을 찾았을 때의 행복 같은 것 말이다. 평범해 보이기만 한 그녀의 삶을 엿보고 싶은 건 그녀가 발견하는 이런 틈새의 행복이 있기 때문이다. 비록 인생의 고속도로를 달려가지 못하더라도 그 옆의 잔디를 걸으면서 발견하는 풍경이 있기에, 힘을 내서 맛있는 빵을 한입 가득 먹고 주섬주섬 다시 길을 걸어간다. 마흔에 만나는 인생의 맛을 함께 느껴보자고.

#모리시타에미코 #재미주의 #방아다리문학도서관 #이미지세탁 #평생책읽는척 #평생책읽는척2018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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