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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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로 입으려 한곤데 넘 덥다..😵😵울자기 초코비 잠옷 넘 찰떡😋👍🏻 귀욤귀욤 열심히 받은 영화는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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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커플잠옷 #럽스타그램 #사랑해 #짱구 #스파오 #마터스 #영화 #인천 #부평 #구월동 #맞팔 #팔로우 #일상 #데일리 #소통 #셀카 #셀스타그램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Martyrs,2008,파스칼 로지에

다시 한 번 더 봤다 <고스트랜드>를 봤는데 생각나서 찾아봤다

역시 다시보니 새로운 장면이 보이고 새롭게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다

요즘 N차 관람이 잦다

#마터스#마터스천국을보는눈 #마터스_천국을보는눈 #martyrs#파스칼로지에#파스칼_로지에#pascal_laugier#고스트랜드

나는 정신건강에 해로운건 겪고 보고 싶지 않아.
고어영화 마터스 시청중.
괴롭다 정말.
욕 잘 안하는데 오늘 계속 나오네. 아! 싫어 이런거.
#이제자신을더보호하지않아도돼 #무섭다 #마터스 #종찬이네 #리움이냥이뽀뽀중 #보기싫다 #꿈에나올듯 #토나올것같아

2018🎬#미개봉#공포#고스트랜드#러닝타임 91분#IncidentinaGhostLand#파스칼로지에감독#크리스탈리드#아나스타샤필립스#에밀리아존스#테일러힉슨#극한공포#공포영화#영화스타그램#마터스#어린베라역#테일러힉슨부상#상상과현실(<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을 연출한 파스칼 로지에 감독의 신작영화 Incident in a Ghost Land<고스트 랜드>새로 이사한 저택에서 괴한에게 습격 받은 자매의 극한 공포를 그린 작품.현실과 허상을 오가는 이야기)⭐️⭐️⭐️

잔인한영화로 상위권안에 들듯
자비에돌란 단역 반갑 잘생굤

#오늘자리포스트 #Repost
영화 마터스 관련 글을 다시 보고싶어하는 요청이 있어 재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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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이저를 잠시 이야기하면서 중세 유럽에 있었던 가학적인 채찍질 고행을 덧붙인 적이 있었다. 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설정을 그대로 옮겨놓은 영화가 있는데, 그 악명높은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라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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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이 튀어나오고 팔 다리가 잘려나가는 강도의 고어물은 아니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잔혹함을 느끼게 만드는 이 영화는 한 종교집단이 죄 없이 순수한 자 에게 가학적인 고문을 일삼아 그들의 육체가 완전히 정화되는 순간 천국을 보게 된다는 믿음으로 그 실체를 기록하기 위해 이런 납치를 계속해서 저질러 온다는 설정을 가지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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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고난을 인간이 체험함으로 해서 육신이 정화되고 죄 없는 영혼은 신에게 다가간다는 이 허황된 믿음은 실제로 중세 유럽에 존재했으며 당시 흑사병으로 유럽 인구 절반이 죽어나가자 신이 인간에게 분노했다고 하여 그리스도가 당했던 고행을 인간이 몸소 체험하고 육신의 저주를 씻어낸다며 신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이런 비상식적인 고행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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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작품 속 종교집단을 통해 이 비상식적인 고행으로 인한 희생과 더불어 더 나아가, 유대인 학살, 그리고 과거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또 극우적 제국주의의 이름으로 자행된 프랑스의 과거 잔혹한 학살에 관한 이미지도 함께 넣어두고 있는데 여기에 자유 프랑스의 수장 샤를 드골이 파리를 장악하자 프랑스인들이 나치독일에 순종적이었던 자들을 처단하기 위해서 보여주었던 프랑스 전반에 깔려있던 광기에 관한 이미지도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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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 당시 나치에 몸을 팔았거나 그들과 사랑을 나눴던 여성들은 길거리에서 죽을 때까지 강간당하고 삭발당한 채 돼지우리에 던져졌다. 돼지는 뼈까지 먹어치운다. 모든 창녀들이 대상이었으며 나치에 몸을 팔았는가 아닌가는 이 때 쯤 되어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들도 여기에서 처단됐다. 강제로 머리가 깎이고 길에서 강간당하고 불로 지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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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랑스의 제국주의가 극에 달하게 되자 알제리의 여성들은 현지에 주둔하는 프랑스군 때문에 밖을 나다닐 수도 없었고 나가면 얻어맞고 강간당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시체가 되어 널부러졌다. 법정에서는 사형선고가 남발됐고 이 과정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자들은 공개처형되는 이들에게 돌을 던지고 그들이 불에 타 죽는 것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부역자가 아님을 증명했다. 나치의 부역을 청산한다는 미명아래 광기로 그것을 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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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알기위해 아무 죄 없는 이들에게 강제로 육신을 정화시키는 고문을 자행하고 결국 남는 것은 죄 없는 자들의 시신들일 뿐이었음에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잔혹한 짓을 멈추지 않는 자들. 그리고는 죽어나간, 자신들이 죽인 자들을 순교자라 부르며 자신들의 죄를 정당화하는. 이것은 다름아닌 숨겨진 프랑스의 지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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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역사와 프랑스의 과거사를 모른 채 이 영화를 접하면 이것은 그저 그런 기분나쁜 영화이겠지만 이 영화의 마지막에서 결국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입에 총구를 쑤셔넣고 자살해 버리는 종교집단의 한 장로의 모습에서 광기로 얼룩진 청산의 역사를 자존심 때문에 억지로 집어삼킨 프랑스 자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영화스타그램 #MOVIE #공포 #공포영화 #잔혹 #마터스 #MARTYRS #HORROR #무비스타그램 #프랑스 #영화뒷얘기 #마터스천국을보는눈 #호러 #영화추천 #추천 #프랑스 #여성 #적폐 #적폐청산 #그래도니들은청산돼야함

영화 마터스 : 천국을 보는 눈 후기

내가 본 첫번째 고어영화. 난 아직 쏘우도 못봤는데 평을 보면 "쏘우 라면먹으면서 봤는데 이건 잠 못잤다" 이런 평이 있었다.. 공포영화 덕후인 밴드 몽니의 이인경 님도 이거 보고 일주일동안 악몽에 시달렸다고 했다. 프랑스 고어물들이 되게 수위가 쎄다고 들었는데 수위보다도 나는 감독의 머리속이 궁금했다. 어떻게 이런 고문 방법을 상상해 낸건지 정말 의문이다. 상상만 해도 끔찍한 고문장면이 나온다. 감정이입해서 보다간 진짜 죽어버릴지도 모를 위험한 영화. 심지어 소녀들이 고문을 당하는 이유는 영화 막바지에 나오는데 정말 이유를 안 순간 ..... 직접 보시거나 보지는 못하겠는데 스토리는 궁금하다 싶으시면 다이렉트 메세지를 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립니다.. 솔직히 두번은 못보겠다 무서워서...
악몽은 안꿨지만 멘탈은 좀 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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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 #천국을보는눈 #공포영화 #고어물 #영화후기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안으로 들어오시면 이런 작은 아담한 방이있어요^^ 모르실수도 있을꺼같아서❤️
조용히 두분이서 대화를 나누고 싶으실때 이용해주세요🙏🏻
#감성공간#비밀공간#딥그린#마터스#카페보름#주전카페#보름카페#엔틱카페#울산엔틱#런던부띠끄#카페스타그램#커피스타그램#울산신상카페#울산핫플#바다뷰카페#분위기좋은카페#감성카페#울산감성#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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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시는 보고싶지않은 영화. MARTYRS
유치하지만 설레고 귀여운 先生!
흥미로운 소재의 오락영화인줄 알았는데 생각지않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DOWNSIZING
재미, 공포, 지금봐도 생각보다 괜찮은 CG까지. THE FRIGHTENER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UL
허진호감독님의 영화는 내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봅니다.. 두개의 빛:릴루미노
#영화 #마터스 #martyrs #선생님_좋아해도_될까요 #先生 #다운사이징 #downsizing #프라이트너 #the_frighteners #황당한_외계인_폴 #paul #두개의빛 #릴루미노 #공포 #코미디 #드라마 #멜로 #스릴러

#오늘자리포스트 #Repost

헬레이저를 잠시 이야기하면서 중세 유럽에 있었던 가학적인 채찍질 고행을 덧붙인 적이 있었다. 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설정을 그대로 옮겨놓은 영화가 있는데, 그 악명높은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라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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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이 튀어나오고 팔 다리가 잘려나가는 강도의 고어물은 아니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잔혹함을 느끼게 만드는 이 영화는 한 종교집단이 죄 없이 순수한 자 에게 가학적인 고문을 일삼아 그들의 육체가 완전히 정화되는 순간 천국을 보게 된다는 믿음으로 그 실체를 기록하기 위해 이런 납치를 계속해서 저질러 온다는 설정을 가지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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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고난을 인간이 체험함으로 해서 육신이 정화되고 죄 없는 영혼은 신에게 다가간다는 이 허황된 믿음은 실제로 중세 유럽에 존재했으며 당시 흑사병으로 유럽 인구 절반이 죽어나가자 신이 인간에게 분노했다고 하여 그리스도가 당했던 고행을 인간이 몸소 체험하고 육신의 저주를 씻어낸다며 신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이런 비상식적인 고행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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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작품 속 종교집단을 통해 이 비상식적인 고행으로 인한 희생과 더불어 더 나아가, 유대인 학살, 그리고 과거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또 극우적 제국주의의 이름으로 자행된 프랑스의 과거 잔혹한 학살에 관한 이미지도 함께 넣어두고 있는데 여기에 자유 프랑스의 수장 샤를 드골이 파리를 장악하자 프랑스인들이 나치독일에 순종적이었던 자들을 처단하기 위해서 보여주었던 프랑스 전반에 깔려있던 광기에 관한 이미지도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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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 당시 나치에 몸을 팔았거나 그들과 사랑을 나눴던 여성들은 길거리에서 죽을 때까지 강간당하고 삭발당한 채 돼지우리에 던져졌다. 돼지는 뼈까지 먹어치운다. 모든 창녀들이 대상이었으며 나치에 몸을 팔았는가 아닌가는 이 때 쯤 되어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들도 여기에서 처단됐다. 강제로 머리가 깎이고 길에서 강간당하고 불로 지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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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랑스의 제국주의가 극에 달하게 되자 알제리의 여성들은 현지에 주둔하는 프랑스군 때문에 밖을 나다닐 수도 없었고 나가면 얻어맞고 강간당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시체가 되어 널부러졌다. 법정에서는 사형선고가 남발됐고 이 과정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자들은 공개처형되는 이들에게 돌을 던지고 그들이 불에 타 죽는 것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부역자가 아님을 증명했다. 나치의 부역을 청산한다는 미명아래 광기로 그것을 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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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알기위해 아무 죄 없는 이들에게 강제로 육신을 정화시키는 고문을 자행하고 결국 남는 것은 죄 없는 자들의 시신들일 뿐이었음에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잔혹한 짓을 멈추지 않는 자들. 그리고는 죽어나간, 자신들이 죽인 자들을 순교자라 부르며 자신들의 죄를 정당화하는. 이것은 다름아닌 숨겨진 프랑스의 지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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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역사와 프랑스의 과거사를 모른 채 이 영화를 접하면 이것은 그저 그런 기분나쁜 영화이겠지만 이 영화의 마지막에서 결국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입에 총구를 쑤셔넣고 자살해 버리는 종교집단의 한 장로의 모습에서 광기로 얼룩진 청산의 역사를 자존심 때문에 억지로 집어삼킨 프랑스 자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영화 #영화스타그램 #MOVIE #공포 #공포영화 #잔혹 #마터스 #MARTYRS #HORROR #무비스타그램 #프랑스 #영화뒷얘기 #마터스천국을보는눈 #호러 #영화추천 #추천 #프랑스 #여성 #적폐 #적폐청산 #그래도니들은청산돼야함 #자유와한국은없는자유한국당 #사라져라

#마터스 #천국을보는눈 #마터스천국을보는눈
문득 생각나서 다시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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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잔혹함 그리고 아무런 말 없이 그려지는 스크린...
말보다 침묵의 힘이 더 크다고 했던가?
무기력하게 흘러가는 시간과 침묵 속에서 우리는 주인공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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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역시나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1분이었다.
처음 봤을 때 큰 웃음을 선사해줬던 장면...
결국 모든건 부질없다는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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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는 사후 세계를 상상해 봤나?
상상이 되나?
그럼 계속 궁금해 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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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스릴러 #martyrs #영화리뷰 #영화추천 #영화 #movie #무비스타그램 #공포

#첫줄안녕
준이재우고 오빠랑 오랜만에 야식💕 쭈니고모도 여기 막창 먹고 싶댓는데..쭈니고모는 꿈나라😭(솔직후기 맛은별로였어여ㅋㅋㅋㅋ)

#배달의민족 #야식 #존막창 #반반 #신카찬스 #담에또부탁해용 #영화시청중 #마터스 #이런건 #니혼자보라고👊 #부부스타그램 #럽스타그램

#newyork#🇺🇸#themet#met#metropolitanmuseumofart#메트로폴리탄 진짜 너무 커서 이제 그만 구경하고 나가고싶은데 출구를 못찾아서 3시간 강제구경...헷🤷🏼‍♀️ #작품 몰라도 #고흐 작품은 무엇인가 끓어올랐음 #작못알#마터스#잘모르는데#중국인에게#중국어로#설명들었음#중국어를#더#많이#쓰다온#미국여행

#영화스타그램 #평점 6.49
#마터스 #마터스천국을보는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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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학대를 가하는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극적으로 탈출한 소녀 루시. 목숨은 겨우 건졌지만 자신이 겪은 일을 말하지 못한 채 매일 악몽을 꾸며 괴로워하는 루시는 또래인 안나의 따뜻한 우정과 사랑으로 점차 회복되어 간다. 그리고 15년 뒤…… 외딴 집의 평범한 가족의 행복한 아침시간. 누군가 벨을 울리고 문을 여는 순간, 이 가족에게 참혹한 총격이 시작되는데…… 잊을 수 없는 기억, 절대 멈출 수 없는 복수. 하지만 이것은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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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영화 #공포영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오늘자리포스트 #Repost

헬레이저를 잠시 이야기하면서 중세 유럽에 있었던 가학적인 채찍질 고행을 덧붙인 적이 있었다. 이 역사가 가지고 있던 설정을 그대로 옮겨놓은 영화가 있는데, 그 악명높은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라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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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이 튀어나오고 팔 다리가 잘려나가는 강도의 고어물은 아니지만 그 어떤 영화보다도 잔혹함을 느끼게 만드는 이 영화는 한 종교집단이 죄 없이 순수한 자 에게 가학적인 고문을 일삼아 그들의 육체가 완전히 정화되는 순간 천국을 보게 된다는 믿음으로 그 실체를 기록하기 위해 이런 납치를 계속해서 저질러 온다는 설정을 가지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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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고난을 인간이 체험함으로 해서 육신이 정화되고 죄 없는 영혼은 신에게 다가간다는 이 허황된 믿음은 실제로 중세 유럽에 존재했으며 당시 흑사병으로 유럽 인구 절반이 죽어나가자 신이 인간에게 분노했다고 하여 그리스도가 당했던 고행을 인간이 몸소 체험하고 육신의 저주를 씻어낸다며 신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이런 비상식적인 고행을 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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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작품 속 종교집단을 통해 이 비상식적인 고행으로 인한 희생과 더불어 더 나아가, 유대인 학살, 그리고 과거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또 극우적 제국주의의 이름으로 자행된 프랑스의 과거 잔혹한 학살에 관한 이미지도 함께 넣어두고 있는데 여기에 자유 프랑스의 수장 샤를 드골이 파리를 장악하자 프랑스인들이 나치독일에 순종적이었던 자들을 처단하기 위해서 보여주었던 프랑스 전반에 깔려있던 광기에 관한 이미지도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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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이후, 당시 나치에 몸을 팔았거나 그들과 사랑을 나눴던 여성들은 길거리에서 죽을 때까지 강간당하고 삭발당한 채 돼지우리에 던져졌다. 돼지는 뼈까지 먹어치운다. 특히 프랑스의 제국주의가 극에 달하게 되자 알제리의 여성들은 현지에 주둔하는 프랑스군 때문에 밖을 나다닐 수도 없었고 나가면 얻어맞고 강간당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시체가 되어 널부러졌다. 법정에서는 사형선고가 남발됐고 이 과정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자들은 공개처형되는 이들에게 돌을 던지고 그들이 불에 타 죽는 것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이 부역자가 아님을 증명했다. 나치의 부역을 청산한다는 미명아래 광기로 그것을 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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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알기위해 아무 죄 없는 이들에게 강제로 육신을 정화시키는 고문을 자행하고 결국 남는 것은 죄 없는 자들의 시신들일 뿐이었음에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잔혹한 짓을 멈추지 않는 자들. 그리고는 죽어나간, 자신들이 죽인 자들을 순교자라 부르며 자신들의 죄를 정당화하는. 이것은 다름아닌 숨겨진 프랑스의 지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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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역사와 프랑스의 과거사를 모른 채 이 영화를 접하면 이것은 그저 그런 기분나쁜 영화이겠지만 이 영화의 마지막에서 결국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입에 총구를 쑤셔넣고 자살해 버리는 종교집단의 한 장로의 모습에서 광기로 얼룩진 청산의 역사를 자존심 때문에 억지로 집어삼킨 프랑스 자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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