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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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박한 <테이크 쉘터> 블루레이 부착 렌티큘러를 봐주세요! 지금 주요 인터넷 도서몰에서 프리오더 중! #테이크쉘터 #블루레이 #렌티큘러 #제시카차스테인 #마이클섀넌

#라스트홈 촬영 전, 2주간 실제 홈리스가 된 #앤드류가필드
위험천만 실제 퇴거 현장까지 따라간 #마이클섀넌
#이길수가없다 #연기신들이여

#영화 #라스트홈 #앤드류가필드 #마이클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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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빅쇼트를 아주 재미있게(즐겁게는 아니다) 보았는데 이것은 그 사태를 다른 관점으로 보여주는 영화다.
빅쇼트보다 훨씬 보기 힘들었다. 가까이서 본 비극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브로커가 나쁜놈이냐하면 그럴리 없다, 이다. 마음이 힘든 영화라서 집중하기 어려웠다.
빅쇼트는 인텔리들의 우아한 돈놀이 같았는데 라스트홈은 그냥 시민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거참 씁쓸했다. 그러고 보니 내가 빅쇼트를 감히 재미있게 보았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남얘기였기 때문이다. 집이란것은 다른 재산과는 다른 각자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더욱 악랄하다.
앤드류 가필드, 마이클 섀넌 모두 좋았고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엔 어렵지만(마음을 무겁게 할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나 바보같이 순진하기 때문이다.

녹터널애니멀스
토니와 수잔이 원작이라는데
톰포드가 아름다운 영화로 스릴러인지 아닌지
흥미진진한 구성으로 만들어줬다
몇군데에서 안하는데 꼭 볼만한 영화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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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질렌할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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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존슨 연기가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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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터널애니멀스#영화#제이크질렌할#마이클섀넌#애런존슨

'사랑'이라고 쓰고나니 다음엔 아무것도 못 쓰겠다. 다자이 오사무 <사양>
#러빙 #제프니콜스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유성관_ 갑자기 제 쪽으로 이야기가 넘어온 것 같은데 플랫폼에 대해서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그럼에도 여전히 궁금한 것, 말씀하신 것처럼 영화에 대한 남이 쓴 글을 읽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고, 또 영화에 대한 글이 폭발하고 있다고 해도 SNS에 쓰는 짧은 영화 인상 낙서들이 범람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한 지금, 여전히 진지하고 긴 영화에 대한 글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정성일_ 저는 SNS를 통한, 전적으로 인상에 의지한 메모도 훌륭한 영화평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그런 평이 섬광 같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남들보다 먼저 시사를 보고 나와 으시대는 잡담을 셈에 포함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하지만 여전히 영화를 본다는 체험을 글로 옮긴다는 것은 전적으로 그 영화를 본 시간의 리듬을 어떻게 옮기느냐의 문제입니다. 저는 영화에 관한 훌륭한 글을 읽으면서 종종 위대한 비평가들이 그 리듬을 온전히 구현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 비평이 때로는 영화에 완전히 안기거나 혹은 반대로 품어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화평은 그 영화를 다시 보게 만들 때 정말 힘이 있는 것입니다. 혹은 보고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영화평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혹는 판결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그건 영화에 다가가는 방법의 기술입니다. 차리리 이렇게 대답하면 어떻겠습니까. 한정 없이 글이 길어질 때 그건 영화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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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는 사랑에 대한 애정고백 비평 글

#마이클섀넌 #정성일 #인터뷰

<미드나잇 스페셜> 제프 니콜스 2016

1. SF드라마 속에 녹여놓은 가족애. 새로울건 없지만 매끈한 영화였다. 아들이 이 세상의 인물이 아니란 것을 알면서도 부성애/모성애를 지킬 수 있을까. <엑스맨> 속 많은 부모들이 보고 반성해야 할 영화.

2. SF적 장치들이 클리셰적이라 초중반부가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래서인지 휴거에 관련된 이야기인 것 처럼 풀어가다 중반부에서 이야기의 진햇 방향을 바꿨을 때부터 몰입감이 좋았다.

3. 마이클 섀넌, 커스틴 던스트, 조엘 에저튼,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한데 모아둬서 그런지 영화의 격이 올라간 느낌. 중간중간 긴장을 풀어주는 아담 드라이버도 좋았다. 당황할 때의 그 표정 왜 이렇게 좋은건지.

4. 올해 부천에서 본/볼 신작 중 가장 메이저 느낌의 영화가 아녔나 생각한다.

6/10

#미드나잇스페셜 #제프니콜스 #마이클섀넌 #커스틴던스트 #조엘에저튼 #아담드라이버 #SF #가족드라마 #영화 #리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Bifan #부천시청 #DSP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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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두려움의 대부분은 영화에서처럼 남들에게 보여지지 않는... 즉, 그 '실체'가 없지 않나... 다만 우리는 그것들이 나에게 줄 피해를 상상하며 그 '몸집'을 평가하게 된다. 경제적 몰락, 해고, 건강, 실연... 나는 왠지 이 영화에서, 우리사회의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중산층' '가장'의 끝도 없는 불안함이 느껴졌다. 감독의 연출력에 크게 감탄하였다.
----------snowflaker---------
#movie #영화 #awesome #culture #테이크쉘터 #takeshelter #마이클섀넌 #michaelshannon #제시카차스테인 #jessicachastain #plain #plainarchive #플레인아카이브 #블루레이 #bluray

이 신박한 <테이크 쉘터> 블루레이 부착 렌티큘러를 봐주세요! 지금 주요 인터넷 도서몰에서 프리오더 중! #테이크쉘터 #블루레이 #렌티큘러 #제시카차스테인 #마이클섀넌

<2016 녹터널 애니멀스> 출렁이는 젖가슴과 뱃살로 시작되는 의문의 오프닝. 그것보다 더 인상적인 애런 존슨의 똥 싸고 똥 닦는 장면 #영화 #녹터널애니멀스 이 영화는 현재와 과거, 그리고 소설 속의 세상까지, 무려 세 개의 이야기가 뒤섞여 있다. 소설의 이야기는 픽션이긴 하지만 현재와 과거를 연결해 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세 개의 이야기가 자연스레 어우러진다. 간혹 광고 찍는 듯한 표정의 에이미 아담스와 빈틈없는 미장센이 거슬릴 때도 있지만, 그런 것들이 톰 포드만의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 같기도 하다. 제이크 질렌할의 섬세한 연기를 보는 것이 무엇보다 커다란 즐거움 #톰포드 #제이크질렌할 #에이미아담스 #마이클섀넌 #애런존슨

[프리오더 안내] 8월 10일 오후4시 <걸어도 걸어도>와 함께 <테이크 쉘터>(제프 니콜스, 2011) 블루레이 한정판도 동시에 프리오더를 진행합니다. 변환식 렌티큘러 풀슬립을 채택한 1,200장 넘버링 한정판입니다. 전체 구성도 곧 공개하겠습니다. #제프니콜스 #마이클섀넌 #제시카차스테인 #takeshelter #michaelshannon #jessicachastain #bluray #lenticular

#영화스타그램 #loving #러빙 #제프니콜스 #감독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마튼초카스 #닉크롤 #백인 #남자 #흑인 #여자 #결혼 #부부 #불법 #1958 #미국 #버지니아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다...
그러나 법이 그렇게 안 된다고 한다...
인권평등이 부족하던
1958년 미국의 이야기...
흑인과 백인이 동등할수 없는 시절...
평등을 위해 한걸음 나아갔지만...
그들이 바라는건 그냥 같이 살고 싶다...
하나뿐...
#라이프 지에 실린 실제 부부사진을 보니 ...
#캐스팅 칭찬해...
너무 똑같다...

으아 예고 보는데 떨려ㅠ 믿고 보는 델 토로 감독님ㅠ거기다 샐리 호킨스가 여주야ㅠ
헬보이의 에이브 스핀오프 같지만ㅋㅋ 진짜 기대된다😍

https://youtu.be/XFYWazblaUA

#The_Shape_of_Water #더셰이프오브워터 #길예르모델토로
#샐리호킨스 #더그존스 #마이클섀넌 #믿고보는델토로 #영화 #헬보이3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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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오브스틸 #manofsteel
감독 #잭스나이더
출연 #헨리카빌 #에이미아담스 #마이클섀넌

1.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에 익숙하다면 상당히 이질적으로 느껴질 스나이더 스타일의 슈퍼맨 무비. 희망을 논하는 히어로의 성격에 대조적으로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강하다. 딱 내스타일이야☆

2. 스나이더답게 액션과 비주얼은 극강 중의 극강. 크립톤 쿠데타와 스몰빌 씬, 그리고 관객을 압도하는 테라포밍은 거의 예술에 가까울 정도다. 보면서 얼마나 개처럼 헐떡댔는지

3. 디시의 빌런 빌드업은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 마이클 섀넌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조드 장군의 캐릭터, 슈퍼맨을 찾는 이유와 애국심 등이 맞물려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빌런이 탄생.. 사실 영화 초반부터 느꼈다. 라라를 협박하는 모습에서 아 섀넌은 이미 진짜구나를

4. 스나이더 영화 아니랄까봐 조나단 켄트가 토네이도에 휩쓸리는 장면은 역시 납득이 안된다. 느금마사처럼 꼭 중요한 장면 하나씩 망치더라고. 이 외에도 로이스 레인과 애매한 관계에서 짜내는 억지 러브라인도 어색어색

5. 개인적으로 한스짐머 최고의 ost라고 생각한다. 엔딩씬의 맨오브스틸 로고와 함께 터지는 음악은 한동안 나를 감동에 전율하게 만들었다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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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터널애니멀스 #nocturnalanimals
감독 #톰포드
출연 #에이미아담스 #제이크질렌할 #마이클섀넌 #애론테일러존슨

1.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톰 포드 맞습니다

2. 사랑하는 여자에게 버림받고 비교적 세련된 복수를 하는 남자의 이야기. 그 와중에 영상미와 비주얼을 비롯해 사운드까지 압도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역시 감독은 감독이야

3. 세 개의 독립된 플롯이 서로의 영역을 침범할듯 말듯 아슬아슬하게 영화를 이어간다. 모두 수잔의 감정선과 맞닿아있기 때문에 반복 교차해서 보여주는 방식을 택했는데 살짝 산만하기도 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4. 예술=감정이라고 봤을 때 에드워드는 자신의 소설을 통해 연인을 잃은 슬픔과 고통을 표출한다. 반면 수잔은 예술과 연관은 있지만 직접 창작 활동을 하진 않는다. 아마 감정 표현의 욕구를 가지고 있음에도 그에 능숙하지 않다는 것이겠지. 에드워드도 방어적이라며 이 점을 지적한다

5. 이런 수잔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이 바로 인트로의 춤추는 여인들이 아닐까. 그녀가 갖지 못한 자신감과 행복함을 마음껏 보여주고 있는 모습 말이다

평점 4/5

#무비스타그램 #러빙 #제프니콜스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마튼초카스 기대안하고 봤는데👍🏻평범한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그 사랑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로렐#Freeheld#피터솔렛#로렐헤스터#줄리안무어#스테이시앤드리#엘렌페이지#마이클섀넌#스티브카렐
유투브 돌다가 실화 다큐 보고 영화를 보게 됨.

그냥 연애 영화. 남의 연애 영화. 인생의 반려자 만난 사람들의 사랑영화.
평범한 사람들의 개인의 이야기가 성별 때문에 사람들에게 특별한 취급 받는 영화.

그들의 안타까움은 겨우 십여년 전에 있었던 차별 이라서.

생각보다 디테일 한 부분까지 살린 연기와 영화 내용에 놀람.

개인적으로 연기력의 문제보다 실제라는 것 때문에 다큐의 감동이 더 컸던 것 같다.

색은 총 다섯 가지를 표현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흰색과 검은색, 흰색의 검은 부분과 검은색의 흰 부분, 그리고 그림자의 색. 귀퉁이에서부터 그을 것인지 한가운데에서부터 그을 것인지 마음속으로 시작해보았다가 매번 지웠다. 거친 선으로 그릴지 날카로운 선으로 그릴지부터 결정해야 했다. 촉이 가느다란 검정 펜을 만지작거리기만 할 뿐 시작을 못 하던 어느 아침에 첫눈이 내렸다. 나는 할머니의 리어카를 오랜만에 보았다. 리어카 안의 박스 몇 장이 눈에 젖어 있었다. 그날 나는 아주 천천히 선을 그어 그림을 그렸다. 여러 번 덧대어 긋자 눈을 맞은 듯 음영이 지고 한숨이 나오는 선들이 생겨났다. 나는 그림의 바닥부터 맨 위까지 선이 쌓이게 놓아두었다. 결이 되고 면이 되도록 빈 종이에 선을 모으는 기분이었다. 신기하게도 어떤 선은 포동하고 뽀얀 빛을 지녔다. 손끝부터 어깨를 지나 반대편 손끝까지인 것처럼 어떤 것은 벌린 팔을 닮아 보였다. 우리 반 아이들은 그림을 보고 의아해했다. 너 왜 선긋기 해? 미술 처음 하는 사람이나 하는 거잖아? 나는 이렇게 가득 모아서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대답했다. 누군가 알아들었을지 모르는 일이었다.

조금은 기이한 사랑? 영화 '프랭크와 롤라', 마이클 섀넌과 이모센 푸츠의 조합이라.. watching 'Frank & Lola', kinda psycosexual story
#bluray #블루레이 #frankandlola#마이클섀넌 #이모겐푸츠 #michaelshannon #imogenpoots#프랭크와롤라

#영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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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섀넌 #니콜라스홀트 #엘르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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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1.0 / 끄고 싶다고 느꼇을때 껐어야했다. 전형적인 애정하는 배우믿고 선택했다가 뒤통수 제대로 맞는 케이스. 물은 아껴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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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중독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Watching 'The Harvest', Michael Shannon never disappoints me
#bluray #블루레이 #theharvest#마이클섀넌 #michaelshannon#samanthamorton

#영화스타그램 #영원스 #youngonce #제이크팰트로 #감독 #마이클섀넌 #코디스밋맥피 #니콜라스홀트 #엘르패닝 #에이미멀린스 #로버트홉스 #미래 #미국 #서부 #물 #자원 #고갈 #농장 #로봇 #죽음 #결혼 #진실 #기네스팰트로 #동생
엄청 특이한 약간은 워터월드가 떠올르는...
장소와 위치가 달라서 그렇지...
몇몇사람들이...자원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구나...
그리고 착하면 안 된다...ㅋㅋ
나쁜놈이 잘 된다...
어떻게든 물을 끌러오기 위해 ...
살인도 하고 마는...
하지만 길면 꼬리가 잡힌다...
마지막 반전?... 잘 보기 힘든 특이한 영화...
분명 미래인데 암울한 현실을 보여주는듯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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