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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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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 #마이클섀넌 느낌 충만하신 윤중태 검사장님。 너무나 멋진 #최종환 선배님과 함께 소주 준희

이 신박한 <테이크 쉘터> 블루레이 부착 렌티큘러를 봐주세요! 지금 주요 인터넷 도서몰에서 프리오더 중! #테이크쉘터 #블루레이 #렌티큘러 #제시카차스테인 #마이클섀넌

잘생긴 남자와 잘생김을 연기하는 남자. #베네딕트컴버배치 #마이클섀넌 #니콜라스홀트 #커런트워

#영화 #라스트홈 #앤드류가필드 #마이클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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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빅쇼트를 아주 재미있게(즐겁게는 아니다) 보았는데 이것은 그 사태를 다른 관점으로 보여주는 영화다.
빅쇼트보다 훨씬 보기 힘들었다. 가까이서 본 비극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브로커가 나쁜놈이냐하면 그럴리 없다, 이다. 마음이 힘든 영화라서 집중하기 어려웠다.
빅쇼트는 인텔리들의 우아한 돈놀이 같았는데 라스트홈은 그냥 시민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거참 씁쓸했다. 그러고 보니 내가 빅쇼트를 감히 재미있게 보았다고 말하는 것은 결국 남얘기였기 때문이다. 집이란것은 다른 재산과는 다른 각자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더욱 악랄하다.
앤드류 가필드, 마이클 섀넌 모두 좋았고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기엔 어렵지만(마음을 무겁게 할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나 바보같이 순진하기 때문이다.

🎬 러빙 (2017,123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난 이렇게 조미료 없이 담백한 영화가 좋다. 사랑이라는 소재에서의 이런 담백함은 어떤 드라마틱함도 이겨낼 수 없을만큼은 큰 힘을 가진다. 여기에 조엘 에저튼의 무게감은 영화 전반의 고른 균형감을 주고 또 담백함의 무게를 더해준다. 아무런 제약없이 사랑한다는 건 이런걸까.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의 사랑과 투쟁으로 다시 한번 사랑은 보편적 가치라는 것을 잔잔하게 보여주고, 그 잔잔한 울림이 관객에게 커다란 파장이 된다. 부족함 없이 소박한 그들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훌륭한 이름. 러빙.

뻘) 자칫하면 심심한 영화이기에 잠은 충분히 주무시고 보세요

오늘의 첫번째영화는 <라스트홈>입니다. 라민 바흐러니 감독의 작품입니다. 앤드류가필드 마이클섀넌 배우가 나오구요. 즐감하겠습니다. #라스트홈 #라민바흐러니 #앤드류가필드 #마이클섀넌 #cgv아트하우스압구정

유성관_ 갑자기 제 쪽으로 이야기가 넘어온 것 같은데 플랫폼에 대해서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그럼에도 여전히 궁금한 것, 말씀하신 것처럼 영화에 대한 남이 쓴 글을 읽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고, 또 영화에 대한 글이 폭발하고 있다고 해도 SNS에 쓰는 짧은 영화 인상 낙서들이 범람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한 지금, 여전히 진지하고 긴 영화에 대한 글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정성일_ 저는 SNS를 통한, 전적으로 인상에 의지한 메모도 훌륭한 영화평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그런 평이 섬광 같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남들보다 먼저 시사를 보고 나와 으시대는 잡담을 셈에 포함하지는 말아 주십시오. 하지만 여전히 영화를 본다는 체험을 글로 옮긴다는 것은 전적으로 그 영화를 본 시간의 리듬을 어떻게 옮기느냐의 문제입니다. 저는 영화에 관한 훌륭한 글을 읽으면서 종종 위대한 비평가들이 그 리듬을 온전히 구현해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 비평이 때로는 영화에 완전히 안기거나 혹은 반대로 품어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화평은 그 영화를 다시 보게 만들 때 정말 힘이 있는 것입니다. 혹은 보고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영화평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혹는 판결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그건 영화에 다가가는 방법의 기술입니다. 차리리 이렇게 대답하면 어떻겠습니까. 한정 없이 글이 길어질 때 그건 영화가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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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는 사랑에 대한 애정고백 비평 글

#마이클섀넌 #정성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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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그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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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운 소재의 영화였다. 주택 대출금 연체로 홈리스가 된 주인공 내쉬가 부동산 브로커인 릭 카버의 고용인으로 일을 하면서 전개가 되는데, 전체적으로는 부동산 그리고 자본주의를 담고 있었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가리지 않고 해 온 릭 카버에게 부조리함을 배우게 된 내쉬는 그렇게 처지가 바뀌게 된다. 생존을 위한 굴복만큼 안타까운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큰 돈을 갖게 된 내쉬는 집을 되찾으려는 본래의 목적을 잊고 넓고 좋은 집을 사들인다. 하지만 엄마와 자신의 아들은 떠나버리고 텅 빈 집에 홀로 남게 된 그에게서 행복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그의 욕심은 점차 커졌고 그렇게 돈을 얻었지만 가족을 잃게 되며 영화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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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지루할 수도 있지만 영화가 전개되며 주인공 내쉬의 감정변화가 잘 전달되었던 것 같다. 부조리한 행동을 하면서도 끊임없이 혼란스러워하고 불안해했던 그는 결국 정의아닌 정의를 택하게 된다.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서류 조작에 이르렀던 릭 카버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고발한 그를 통해 영화는 인간성을 강조하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아이의 시선에 관객에게 물으려는 질문을 내포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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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시대 속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들에게 영화는 끊임없이 묻는다. 선과 악은 무엇인가, 옳고 그름은 존재하는가. 어느새 진리는 윤리에서 이익으로 변하지 않았을까. 정말 많은 생각이 드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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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라스트홈 #앤드류가필드 #마이클섀넌

자본주의는 소수의 잔대가리들과 대다수의 호구만 존재한다 ... 오늘도 호구 되지 말자

2017.11.11 토
청암 정보석

유튜브 빡센TV 채널에 12월 개봉예정인 '커런트 워' 프리뷰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커런트워 #영화 #영화추천 #베네딕트컴버배치
#마이클섀넌 #톰홀랜드 #니콜라스홀트 #에디슨 #웨스팅하우스 #테슬라 #전류전쟁

#셰이프오브워터 #사랑의모양 #샐리호킨스 #마이클섀넌 #부산국제영화제2017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퇴장시 받은 엽서 3종 세트~ 셰이프오브워터는 진짜 포스터 잘 나온거 같아요- 오늘 영화에서 샐리 호킨스의 수화로 욕하기 장면은 정말 ㅎㅎ 정식개봉 2월달이던데 오늘 못봤으면 그때 까지 어떻게 기다렸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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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동화한편을 본듯한!!
영화 너무 좋았고👍🏻👍🏻👏🏻👏🏻👏🏻
집으로 가는 길 내내 행복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야외상영과 잘 어울렸고, 만약 오늘 비가왔다면 영화와 더 잘 어울렸을 것 같단 생각이든다!😊
기괴하지만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순수한, 환상적이고 잔잔한 울림도있고 거기에 유머도 놓치지않는다!
연출,연기,미술,음악 또한 정말 좋았다!
시간만 맞다면 또 보고싶지만 그건 안될것같고 개봉일만 기다려야지!
샐리호킨스 눈빛,감정연기 어쩔꺼야 진짜~연기 최고!!👍🏻😭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어떤 모습이던 어디에 있던 순수한 감정과 마음은 통한다는 것💜🥚🥚
#2017BIFF
#셰이프오브워터#사랑의모양#길예르모델토로#샐리호킨스#마이클섀넌#더그존스#옥타비아스펜서#마이클스털버그#엘리자#젤다#shapeofwater#물의형태#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BIFF#영화의전당야외극장#18일#busaninternationalfilmfestival

#셰이프오브워터 #사랑의모양 #theshapeof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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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존스 #마이클스털버그 #옥타비아스펜서
#영화의전당 #야외상영관 #베니스영화제황금사자상

어른동화라는 표현이 딱 어울린다
옛날부터 전해져 온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에 감독 특유의 기괴하고 몽환적인 영상이 더해져 아름답고 슬픈이야기를 그린다
야외상영이라 원랜 보다가 추우면 나가야겠다 싶었는데 도저히 중간에 일어날수없었다
두사람은 행복해졌겠지?

내가 예매한 이번 영화제 마지막영화!!
내년엔 티켓팅 제대로 성공하고프다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상 수상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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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을 관람하고
개인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에 관람 당일(24시간 이내)
영화 티켓과 엽서 & 리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자유 영화관람권(1인 1매)을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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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해시 태그 : #셰이프오브워터 #사랑의모양
*각 회차 별 관람 24시간 이내 업로드 된 게시물만 참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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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예르모델토로_감독 #베니스영화제_최우수상
#샐리호킨스 #마이클섀넌 #2018년_2월대개봉

미드나잇 스페셜

녹터널 애니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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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니와 수잔'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디자이너 출신 감독의 세련된 색체와 화면구성, 그리고 뭐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배우들의 열연은 덤인 작품.(제이크 질렌할과 에이미 아담스의 연기도 좋았지만 마이클 섀넌과 애런 존슨의 연기는 그저 감탄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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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펜스 스릴러의 묘미를 잘 살렸으며 현재, 과거, 소설속의 이야기등 액자형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순간을 놓치면 약간의 혼동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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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복수는 통쾌한 한방을 먹이는것이 아니다. 정말 최고의 복수는 죄책감을 선물하고 그 후회속에 천천히 말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는것이 아닐까. 긴 시간 기다려온 복수의 희열을 오랫동안 음미할 수 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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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녹터널애니멀스 #톰포드 #제이크질렌할 #에이미아담스 #마이클섀넌 #애런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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