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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애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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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as Grace 🌹👭🥀⚰️🌹✨
#hyeinembroidery #hyeinillustration #aliasgrace #margaretatwood

마가렛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그리고 주인공인 '그레이스'와 그녀가 사랑했던 '메리'

애트우드의 글을 읽다보면 온갖 폭력과 사회적 차별을 받는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런데도 그녀들은 강인하다.

#마가렛애트우드 #그레이스#책책책 #책스타그램📚 #skechs

2017년 마지막 읽게되는 책이려나... #마가렛애트우드 #그레이스#책을읽자 #책스타그램📚 #책책책

#12월의책 공개!! 두구두구🤔_

#시녀이야기 입니다!!
캐나다 작가 #마가렛애트우드 가 1985년 발표한 장편소설입니다. 30여년 전에 발표한 소설인데 드라마화 되면서 2017년에 핫하게 소환됐죠.
지금, 한국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작품이여요.
트렌디한 듣똑라 청취자들이 좋아할만한, 한번 짚고 넘어갈만 작품이고요. 아마 이미 읽은 분도 계실 것 같다는 느킴적인 느킴_

어젯밤 악몽을 꿨어요. 👉👈이 책을 저희 듣똑라지기 세명만 읽고 있는 꿈을....🤣😂😨 한분이라도 같이 읽어주신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북클럽 방송 방금 업데이트됐으니 들어주세요🙋🙌🙆

전쟁이 끝난 지 열흘째 되던 날, 내 동생 로라는 차를 몰던 중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눈먼 암살자」, 마가렛 애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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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암살자 #마가렛애트우드 #MargaretAtwood #TheBlindAssassin #민음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 #책추천 #chaeyooe_첫문장

#시녀이야기#특별판#마가렛애트우드#황금가지#출판사#김선형#역자#thehandmaidtale#반짝반짝#표지뿜뿜#luvbooks#책사랑📚#취미#일상#행복#힐링월드#책스타그램📚📖#독서조하 #독서#기록#2017#11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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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것들이 들어있다.
권력,계급, 등급,차별,성,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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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다.
여성이란 소재로 이런식의 쓰임이 불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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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과 불쾌함 속에서
제대로 보아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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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은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

[2017 제34회 해외문학회 정기세미나] • 발제작: 마가렛 애트우드, <시녀이야기>
• 일시: 11월 17일 금요일 오후 6시
• 장소: 한국외대 사이버관 소강당 (C303)

#해외문학회 #정기세미나 #마가렛애트우드 #시녀이야기

여성들이 힘들게 찾은 당연한 권리가 참 소중하게 느껴지게 하는 책. 소설 내용 처럼 종교적 이유로, 문화적 이유로 남자의 소유물로 살아가는 여성들이 아직 많다는거.. #시녀이야기 #북스타그램 #페미니즘 #마가렛애트우드

하.. 혼란하다 혼란해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학 때 인간종말리포트(원제: Oryx and Crake)를 읽은 것 외에는 읽은 게 없지만 단숨에 사랑에 빠진) 애트우드 여사의 <그레이스>가 드라마화 됐다고 해서 넷플릭스로 봤다

이 느낌을 뭐라 설명해야 할 진 모르겠다. 여운? 찜찜함? 충격? 위대함? 소름? 잘 모르겠다. 분명한 건 내가 처음 <이방인>과 <변신>을 읽었을 때와 비스무리한 충격이 느껴졌다는 것이다. 바로 책을 샀다. 드라마가 이 정도라면 책은 얼마나 더 충격을 가져다 줄까. 내 내면을 얼마나 휘저을까. 이런 내용은 책으로 읽어야 예의다. 원래 영상보다 책을 먼저 읽는 걸 더 좋아하지만, 이건 드라마를 먼저 보고 책으로 두배 감동을 느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아무튼 마음과 정신이 혼란하다. 책을 읽으며 더 혼란케 해보려고 한다

#그레이스 #알리아스그레이스 #마가렛애트우드 #마거릿애트우드 #애트우드 #넷플릭스 #드라마 #책 #독서 #부커상 #북스타그램 #grace #aliasgrace #margaretatwood #book #bookstagram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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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etatwood #variationonthewordsleep #poem
#마가렛애트우드 #잠
#시읽어주는여자 #필사 #시 #단상 #생각바다
_읽고 쓸 게 많지만 집중이 안될땐, 필사가 정신 깨우고 집중력 높이는 데에 제일 좋은 것 같다. 시험 대비 겸 글자 교정하는 데에도 도움 되기도 하고...😗 언제쯤 힘을 많이 안 들이고도 맘에 드는 글씨체가 되려나 모르겠다. 힘이 너무 좋아서 매번 종이가 뚫어지거나 펜끝이 금방 나갈 것 같다...😅
_마가렛 애트우트의 이 시는 류시화 시인이 연인에게 꼭 읽어주어야 하는 시라며 소개한 시 중 하나다. 사랑하는 이의 꿈 속까지도 궁금해하는 마음과, 그것을 넘은 희생 정신까지 시에는 군더더기 없이 담겨있다. 사견으로는 마지막 행의 고백에서 쌍방의 오가는 사랑을 원하는 모습까지도 담아 슬픈 사랑이 아니라 단단히 다져진 둘의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_현존하는 시인의 시를 볼 때면 이런 '작품'을 남긴 사람과 동시대에 있음에 감탄하곤 한다. 사진으로만 남은 시인들의 것들을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감동이 있다. 어렸을 때는 나도 시 쓰는 걸 참 좋아했는데...🤔한국어든 영어든 이렇게 담백하게 시를 써내는 이들을 보면 여느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때보다 훨씬 경외감이 드는 것 같다.
_a flame in two cupped hands
_to be that unnoticed & that necessary

"애트우드요? 톱클래죠. 언제 타든 노벨문학상 탈걸요?" 《릿터》 7호에는 2017년을 가장 화려하게 보내고 있는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에 대해서 기획자, 편집자가 나눈 미니 인터뷰가 실려있습니다. 출판사 황금가지의 편집자였던 이지연 번역가는 애트우드의 '사이즈'를 묻는 편집장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애트우드요? 톱클래죠. 언제 타든 노벨문학상 탈걸요?" 과연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노벨문학상 수상의 정확한 일정이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예측은 오늘 오후 8시라고 하는데요...)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여성주의 열풍에 힘입어 애트우드 또한 올해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체코 정부에서 수여하는 ‘프란츠 카프카 상’의 2017년 수상자로 선정된 애트우드는 노벨문학상 예비 수상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페미니즘과 인간애, 인간정신의 자유를 수호해온 그녀가 노벨상을 수상하는 날도 머지않았으리라는 예감이 듭니다.
순문학뿐 아니라 SF, 드라마, 동화 등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해온 마거릿 애트우드의 대표작은 이번에 드라마로 만든 SF <시녀 이야기>와 영어권 최고의 문학상으로 꼽히는 부커상 수상작인 <눈 먼 암살자>입니다. <시녀 이야기는> 지난 5월 출판사 황금가지에서 특별판으로 재출간되기도 했었죠! <시녀 이야기> 특별판에 이어 다가올 10월 말!! 그녀의 대표작 <눈먼 암살자>와 <그레이스>도 새표지를 입고 재출간됩니다. <눈먼 암살자>는 요동치는 20세기를 지나온 여인의 비밀스러운 삶과 비극적인 가족사가 담긴 회고록으로 섬세하고 예리한 다층의 이야기들이 러시아 인형처럼 완벽한 구조를 이룬 소설입니다. <그레이스>는 1843년 캐나다 전역을 뜨겁게 달군 실제 살인 사건을 모티프로 한 소설입니다. 살인범으로 지목돼 30년간 옥살이한 여인 그레이스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리커버 도서는 기존의 1,2권이 아닌 합본호로 출간됩니다.) #마가렛애트우드 #릿터7호 #릿터 #노벨문학상 #애트우드 #시녀이야기 #눈먼암살자 #그레이스 #믿음사

#201742th#시녀이야기#핸드메이즈테일#마가렛애트우드#북스타그램#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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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구의 잘못이었지요? 헬레나 '아주머니'가 통통한 손가락 하나를 치켜들며 말한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우리는 제창한다. 그들을 부추긴 게 누구지요? 헬레나 '아주머니'는 우리가 대견하다는 듯이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걸 하느님께서 허락하는 걸까요?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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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역시 일종의 권력이다. 용서를 구하는 일 역시 권력이며, 용서를 유보하거나 베푸는 일 또한 일종의 권력이다. 아마 그만큼 커다란 권력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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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모든 일은 통제의 문제가 아닐지 모른다. 누가 누구를 소유하고,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짓을 해도, 심지어 살인을 해도 벌은 받지 않아도 된다던가 하는 그런 문제가 아닐지 모른다. 진짜 문제는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짓을 저질러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결국 다 마찬가지라는 말만큼은 절대 내 앞에서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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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동결시킨 거야. 그녀가 말했다. 내 것도 마찬가지야. M(남성) 이 아니라 F(여성)라는 글자가 박힌 계좌는 전부 그래. 몇 번 단추만 누르면 되는 일이야. 우리는 철저히 차단 당한거야.

진이랑 우리 둘다 상태가 안좋아-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끙끙대다가 해가 중천에 땃땃하길래 #까페 에 책한권씩 들고 앉았다, #시녀이야기#핸드메이즈테일#마가렛애트우드#책스타그램#책#북#북스타그램#디스토피안#멜번#호주#해외생활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MargaretAtwood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인류에게 끔찍한 재앙이 오게 되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그러자 국가에서는 임신이 가능한 여성들을 강제로 관리하고 통제하기 시작한다. 그 여성들은 ‘시녀’가 되어 모든 자유를 박탈당하고, 아이를 낳을 권리가 있는 상류층 남성들에게 배정되어 아이를 낳기 위한 도구로 전락된 생활을 하게 된다. 책의 중간중간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들이 담담하게 등장하는데, 그래서 소설 속 주인공의 현재 상황이 더욱 섬뜩하고 암울하게 느껴졌다.
미래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런 사회가 올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오싹함을 느꼈다. 소재와 내용 자체가 파격적이지만 흡입력있게 읽히고, 여성의 인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었다. 미국드라마 [The Handmaid’s Tale]의 원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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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 #소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황금가지 #ssj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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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든 미국이든 왜 모든 드라마
엔딩은 사람 궁금하게 미치게 만드삼😣

원작'시녀이야기'
디스토피아 소설 좋아하는 분들 책 추천!
개인적으로 책이랑은 조금 다른 결말이기를.. #시녀이야기#마가렛애트우드#미드추천
#디스토피아소설#북스타그램#책추천
#미드풍년

비 오는 월요일의 힐링
82년생김지영 재독 후 생각나 다시 꺼내든 책 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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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이야기는 학부 시절 추억 살려 원서(+번역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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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놓으니 더 의미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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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딸들 #게르드브란튼베르그 #시녀이야기 #TheHandmaidsTale #마가렛애트우드 #MargaretAtwood #82년생김지영 #조남주 #페미니즘문학 #독서 #티타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비오는날 #힐링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너희처럼 젊은 사람들은 고마운 줄을 몰라. 너희에게 이런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우리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상상도 못할 거야. 저 친구 좀 봐, 당근을 썰고 있잖아. 바로 저걸 쟁취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목숨을 잃었는지, 얼마나 많은 여자들의 몸을 탱크가 밀고 지나갔는지 모르는 거냐? _209p
그이는 마음에 걸리지 않는 거야. 그이는 전혀 마음 쓰지 않아. 어쩌면 오히려 잘됐다고 여길지도 몰라. 우리는 더 이상 서로의 것이 아니야. 이젠, 내가 그의 것이 되어 버린 거야. _3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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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 하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고 거저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낄 것. 책을 덮은 후의 첫 감상이다.
오늘의 세상을 위해, 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작은 것 하나부터 변할 수 있기를. 이를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기를.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책을읽자책#북#BOOK #소설#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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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가임 여부에 따라 계급화하고
통제하고 착취하는 길리아드.
출산율 저하가 간과할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읽는 내내 너무나 무서웠다.
시녀이야기 여성들의 삶에 비해
내가 딛고 있는 일상은 너무나 평온해
비록 소설일 지라도 길리아드의 오브브레드에게
한없는 동정의 마음과 연민의 마음이 들었다.
더이상 사랑을 얘기할 수 없는 시간들이라니
무엇보다 나는 그것이 두려웠다.
#moi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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