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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애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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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섭게재미져#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핸드메이드 #시녀이야기#청담사 에서 나왔다니 헐 청담사는 고만고만한 80-90년대 출판사 중에서 시집부분에서 나름의 목록을 유지했던 출판사중에 하나다 ㅎ

조지오웰의 1984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면 추천하고픈 책 시녀이야기
#추천소설 #소설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황금가지

비 오는 월요일의 힐링
82년생김지영 재독 후 생각나 다시 꺼내든 책 두 권
.
시녀이야기는 학부 시절 추억 살려 원서(+번역본) 도전...!
.
모아 놓으니 더 의미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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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딸들 #게르드브란튼베르그 #시녀이야기 #TheHandmaidsTale #마가렛애트우드 #MargaretAtwood #82년생김지영 #조남주 #페미니즘문학 #독서 #티타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비오는날 #힐링

오늘 아침 뉴욕타임즈 북리뷰 By the Book 작가는 #margaretatwood #마가렛애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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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가 질문답변 열개는 나오는데 겨우 세질문 카버 ㅎㅎ 인터뷰 하는 스타일하고 너무 비슷하다. 팟케스트에서 이야기 하는거 듣고 그녀의 매력에 빠졌었지.

Excellent evening with great writer, Margaret Atwood👍 앞으로 그녀의 소설을 읽을 때마다 그녀의 말투가 귀에 아른거릴 듯
#마가렛애트우드 #writersfestival #book #작가 #강연 #ottawa #writer

그 자유로움을
우리가 빌린 권리를
유월에 읽고 있는 책의 한 구절
읽는 내내 머리가 아득해지는 기분이 든다.

#201742th#시녀이야기#핸드메이즈테일#마가렛애트우드#북스타그램#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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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구의 잘못이었지요? 헬레나 '아주머니'가 통통한 손가락 하나를 치켜들며 말한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우리는 제창한다. 그들을 부추긴 게 누구지요? 헬레나 '아주머니'는 우리가 대견하다는 듯이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걸 하느님께서 허락하는 걸까요?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
-
용서 역시 일종의 권력이다. 용서를 구하는 일 역시 권력이며, 용서를 유보하거나 베푸는 일 또한 일종의 권력이다. 아마 그만큼 커다란 권력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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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모든 일은 통제의 문제가 아닐지 모른다. 누가 누구를 소유하고,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짓을 해도, 심지어 살인을 해도 벌은 받지 않아도 된다던가 하는 그런 문제가 아닐지 모른다. 진짜 문제는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짓을 저질러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결국 다 마찬가지라는 말만큼은 절대 내 앞에서 하지 마라. -
-
그들이 동결시킨 거야. 그녀가 말했다. 내 것도 마찬가지야. M(남성) 이 아니라 F(여성)라는 글자가 박힌 계좌는 전부 그래. 몇 번 단추만 누르면 되는 일이야. 우리는 철저히 차단 당한거야.

_
여성을 가임 여부에 따라 계급화하고
통제하고 착취하는 길리아드.
출산율 저하가 간과할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읽는 내내 너무나 무서웠다.
시녀이야기 여성들의 삶에 비해
내가 딛고 있는 일상은 너무나 평온해
비록 소설일 지라도 길리아드의 오브브레드에게
한없는 동정의 마음과 연민의 마음이 들었다.
더이상 사랑을 얘기할 수 없는 시간들이라니
무엇보다 나는 그것이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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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읽은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추천 #책 #책스타그램 #이번주책 #책추천하는여자 #도서관 #bookstagram #book #책추천 #공감 #공감글귀 #감성글귀 #감성사진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취미 #취미는독서 #오늘 #사진 #시녀이야기 #주부 #instadaily #instapic #instabook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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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2th#시녀이야기#핸드메이즈테일#마가렛애트우드#북스타그램#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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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구의 잘못이었지요? 헬레나 '아주머니'가 통통한 손가락 하나를 치켜들며 말한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그녀의 잘못입니다. 우리는 제창한다. 그들을 부추긴 게 누구지요? 헬레나 '아주머니'는 우리가 대견하다는 듯이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그녀가 그랬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걸 하느님께서 허락하는 걸까요?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녀에게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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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역시 일종의 권력이다. 용서를 구하는 일 역시 권력이며, 용서를 유보하거나 베푸는 일 또한 일종의 권력이다. 아마 그만큼 커다란 권력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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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모든 일은 통제의 문제가 아닐지 모른다. 누가 누구를 소유하고,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짓을 해도, 심지어 살인을 해도 벌은 받지 않아도 된다던가 하는 그런 문제가 아닐지 모른다. 진짜 문제는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짓을 저질러도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결국 다 마찬가지라는 말만큼은 절대 내 앞에서 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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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동결시킨 거야. 그녀가 말했다. 내 것도 마찬가지야. M(남성) 이 아니라 F(여성)라는 글자가 박힌 계좌는 전부 그래. 몇 번 단추만 누르면 되는 일이야. 우리는 철저히 차단 당한거야.

진이랑 우리 둘다 상태가 안좋아- 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끙끙대다가 해가 중천에 땃땃하길래 #까페 에 책한권씩 들고 앉았다, #시녀이야기#핸드메이즈테일#마가렛애트우드#책스타그램#책#북#북스타그램#디스토피안#멜번#호주#해외생활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MargaretAtwood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인류에게 끔찍한 재앙이 오게 되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그러자 국가에서는 임신이 가능한 여성들을 강제로 관리하고 통제하기 시작한다. 그 여성들은 ‘시녀’가 되어 모든 자유를 박탈당하고, 아이를 낳을 권리가 있는 상류층 남성들에게 배정되어 아이를 낳기 위한 도구로 전락된 생활을 하게 된다. 책의 중간중간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들이 담담하게 등장하는데, 그래서 소설 속 주인공의 현재 상황이 더욱 섬뜩하고 암울하게 느껴졌다.
미래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런 사회가 올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오싹함을 느꼈다. 소재와 내용 자체가 파격적이지만 흡입력있게 읽히고, 여성의 인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만한 내용이었다. 미국드라마 [The Handmaid’s Tale]의 원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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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 #소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황금가지 #ssj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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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든 미국이든 왜 모든 드라마
엔딩은 사람 궁금하게 미치게 만드삼😣

원작'시녀이야기'
디스토피아 소설 좋아하는 분들 책 추천!
개인적으로 책이랑은 조금 다른 결말이기를.. #시녀이야기#마가렛애트우드#미드추천
#디스토피아소설#북스타그램#책추천
#미드풍년

비 오는 월요일의 힐링
82년생김지영 재독 후 생각나 다시 꺼내든 책 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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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이야기는 학부 시절 추억 살려 원서(+번역본) 도전...!
.
모아 놓으니 더 의미있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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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딸들 #게르드브란튼베르그 #시녀이야기 #TheHandmaidsTale #마가렛애트우드 #MargaretAtwood #82년생김지영 #조남주 #페미니즘문학 #독서 #티타임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비오는날 #힐링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너희처럼 젊은 사람들은 고마운 줄을 몰라. 너희에게 이런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우리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상상도 못할 거야. 저 친구 좀 봐, 당근을 썰고 있잖아. 바로 저걸 쟁취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목숨을 잃었는지, 얼마나 많은 여자들의 몸을 탱크가 밀고 지나갔는지 모르는 거냐? _209p
그이는 마음에 걸리지 않는 거야. 그이는 전혀 마음 쓰지 않아. 어쩌면 오히려 잘됐다고 여길지도 몰라. 우리는 더 이상 서로의 것이 아니야. 이젠, 내가 그의 것이 되어 버린 거야. _3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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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 하나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고 거저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낄 것. 책을 덮은 후의 첫 감상이다.
오늘의 세상을 위해, 또 더 좋은 세상을 위해 작은 것 하나부터 변할 수 있기를. 이를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기를.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책을읽자책#북#BOOK #소설#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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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가임 여부에 따라 계급화하고
통제하고 착취하는 길리아드.
출산율 저하가 간과할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읽는 내내 너무나 무서웠다.
시녀이야기 여성들의 삶에 비해
내가 딛고 있는 일상은 너무나 평온해
비록 소설일 지라도 길리아드의 오브브레드에게
한없는 동정의 마음과 연민의 마음이 들었다.
더이상 사랑을 얘기할 수 없는 시간들이라니
무엇보다 나는 그것이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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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읽은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추천 #책 #책스타그램 #이번주책 #책추천하는여자 #도서관 #bookstagram #book #책추천 #공감 #공감글귀 #감성글귀 #감성사진 #📖#일상 #일상스타그램 #데일리 #취미 #취미는독서 #오늘 #사진 #시녀이야기 #주부 #instadaily #instapic #instabook #instagram

그 자유로움을
우리가 빌린 권리를
유월에 읽고 있는 책의 한 구절
읽는 내내 머리가 아득해지는 기분이 든다.

조지오웰의 1984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면 추천하고픈 책 시녀이야기
#추천소설 #소설 #시녀이야기 #마가렛애트우드 #황금가지

어마무섭게재미져#시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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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의 문구들과 등장인물들의 표정을 보고 있자면 하나같이 암울하다.
미래는 과연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하는 의문이 항상 들지만, 정작 어떨지 모른다. 어쩌면 점점 더 심각해져가고 있는데, 무관심하게 지내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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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대한 무관심이 바로 이런 미래를 초래하는 거라고 경고해주는 끔찍한 악몽같은 드라마 시녀이야기(The handmaid's tale). 이미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마가렛 애트우드의 동명 원작소설이 있다. 원작이 꽤나 충격적인 디스토피아적 SF소설이어서 기대된다. .
왠지 미국의 초창기 청교도 시절의 엄격함이 엿보이는 전체주의 길리어드 정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각종 환경오염 및 불경기 상황과 불임으로 점점 살기 힘들어지던 때, 과격 종교세력인 길리어드 정권이 미국을 접수하게 되고, 나라는 점차 전체주의적 체제로 변해간다.
여자들은 하루 아침에 실업자가 되고, 재산조차 가질 수 없는 존재로 전락한다. 전시대에 있었던 모든 문화적 자산은 불태워진다. 여자들은 푸른 색의 옷을 입은 아내, 녹색 옷을 입은 하녀, 붉은 색 옷을 입은 시녀, 짙은 갈색 옷을 입은 아주머니로 나뉘어진다. 그 중에서도 가임기의 미혼모, 재혼녀, 동거녀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불임의 부부에게 보내는 붉은 옷의 시녀가 가장 처참하다.
씨받이의 역할로 들어오기에 아내에게는 눈의 가시같은 존재다.
합방할 때조차 마치 종교의식 치루듯, 중세시대 귀족의 합방을 지켜보듯 아내가 지켜보는 상태에서 강제로 진행된다. 그래서인지 주인공의 허망한 무표정 아래에 숨겨진 모욕감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
청교도 시절의 흰색 보닛으로 머리카락과 얼굴을 가리고, 간통(합법적 간통이라는 의미인걸까)의 상징인 스칼렛 색의 옷을 입은 시녀들은 평소에는 눈에 띄지도 말아야 하며,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바깥 산책도 서로를 감시하기 위해 2명씩 짝지어서 가야 한다.
드라마가 억압된 지옥같은 현재와 자유롭던 과거를 교차적으로 보여주다 보니 현재가 상대적으로 더 끔찍하게 느껴진다. 과거에도 서서히 상황은 안 좋아지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그리고, 누가 정권을 잡던 별 관심없었기에 이런 벌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회상하기도 한다. .
왜, 지금 이 드라마와 책을 봐야 하는가.
현재 미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책과 별로 다르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에서의 상황은 이미 인간이 과거에 저질렀던 역사들이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전 정권에서 여성을 국민이 아닌 가임가능한 여성으로 보았었던 상황이 있지 않은가.
우리가 사는 사회와 정치에 무관심하게 되면 이런 정권이 언제라도 들어설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감상하면서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드라마인 시녀이야기.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주인공 오브프레드역의 엘리자베스 모스와 길모어 걸즈의 알렉시스 블레델 등등 멋진 배우들의 연기 변신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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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즈테일 #시녀이야기 #thehandmaidstale #마가렛애트우드 #hulu #sf드라마 #미국드라마 #미드 #페미니즘 #디스토피아 #전체주의#통제국가 #엘리자베스모스 #알렉시스브레델 #조셉파인즈 #scifi #sf #feminism #distopia #drama #미드추천

#주말책추천 01
“생각이 많으면 끝까지 살아남을 확률이 줄어드는데, 나는 되도록이면 끝까지 버틸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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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붓꽃의 수채화 액자에 왜 유리가 끼워져 있지 않은지, 창문은 왜 활짝 열리지 않으며 어째서 안전유리가 끼워져 있는지 나는 안다. 그들이 두려워하는 건 탈주가 아니다. 어차피 멀리 도망갈 수는 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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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날카로운 흉기를 손에 넣기만 하면 우리가 우리 몸에다 활짝 그어버릴 #또다른 #탈출구가 겁나는 거다.” -#마가렛애트우드, <#시녀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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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핸드메이즈 테일> 원작 소설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네이버 “시녀 이야기” 검색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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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아직 시녀이야기 책이 없다면 #주말책추천02 로 이동! (이유는 5월 말... 공개예정!)
-으잉?@.@ 가지야. 가지야. 빨리 비밀을 털어라 안그러면 구워서 먹으리 / feat.류*광 독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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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책 추천 02는 오후 3:30 예정!
두 번째 추천책을 맞춰보세요. (세상 뻔해요 히히) 추첨을 통해 1분께 그 책 또는 시녀이야기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정답은 댓글에 달아주세요.)

#황금가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소설 #독서 #HANDMAIDSTALE #margaretwood

이것도...넘나넘나 좋았다...✨✨✨✨✨ 역시 추천으로 읽으면 실패는 거어어어의 하지 않는 것. 이 소설 자체가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안 좋아하고는 못 배기는 형식을 취해서 미칠 수 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신문기사로 전해지는 짧은 형식의 대강의 외면적 사실을 읽음 -> 그 신문기사에 나왔던 인물이 등장하며 아무도 알지 못했던 감춰져 있는 진실을 말해줌 -> 그리고 그 안에서 처음도 끝도 분명하지 않은 또 다른 소설이 등장함. 너무 이 모든 것이 존잘 아니면 도전조차 불가능하고 어설프게 쓰면 망해버리고 마는 구조인 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너는 그 어디에도 묶이지 않는 자유로운 핏줄이다"라고 맺는 것도 너무 좋음.
#눈먼암살자 #마가렛애트우드 #TheBlindAssassin #MargaretAtwood #book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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