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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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비운의 걸작이라는 호칭을 달며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던 #리들리스콧 감독의 화제의 작품'블레이드러너'의 후속작이 35년만에 부활했다. 전편의 모든 배경을 계승 받아30년후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블레이드러너인 'k'는 임무수행중 30년전의 리플리컨트 유골을 발견하고 출산흔적까지 찾아낸다.
리플리컨트가 출산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큰혼란이 야기될까봐 덮으려는 경찰조직과 더욱 완벽한 리플리컨트로 세상을 장악하려는'니안더월레스'
'K'는 과거의 블레이드러너 '릭데카드'를 만나며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다.
80년대 초반 이 작품을 인상적으로 감상한 분들은 이 작품은 필수다.
디스토피아적 배경과 인간과 인간보다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리플리컨트를 통해 인간성에대한 심도있는 고찰. 열혈단신 추적하는 젊고 잘생긴 청년 '해리슨포드'
그리고 무엇보다 작품의 가치를 높여준건 영화음악과 신디사이저의 거장 #반젤리스 의 감동적이고 미래적인 사운드였다. (우리에게 익숙한 mbc주말의명화 오프닝도 바로 '블레이드러너ost')
수십년이 지나 우리곁에 나타난 속편은
#드니뷜뇌브 의 연출로 전작의 향수를 그대로 느끼게해주며 역시 '인간은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제시한다.
이제는 늙어버린 노인 '해리슨포드'가 우리눈앞에 있고 그리고 귀에 익숙한 신비로운 전자 사운드가 영화내내 관통한다. 이번편의 사운드를 만들어낸 장본인은 바로 거장 #한스짐머 와 요즘 한참 핫한 #벤자민월피쉬 가 맡아
반젤리스의 사운드를 그대로 계승받아 느린템포로 진행하며 여전히 아름답고 웅장하게 그려낸다.
#denisvilleneuve #bladerunner2049 #2017 #ryangosling #harrisonford #anadearmas #sylviahoeks #jaredleto #davebautista #robinwright #seanyoung #music by #hanszimmer and #benjaminwallfisch song by #franksinatra #elvispresley #jordanaires #laurendaigle #블레이드러너2049 #소장음반 #originalscore #originalsoundtrack
#sonymusic

비정한 돈의 냄새
⭐️⭐️⭐️
케빈 스페이시의 성추문 문제로 인해 크리스토퍼 플러머가 재촬영까지 가게 된 영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명성에 비해 조금 아쉬웠단 영화. 미쉘 윌리엄스는 명줄허전
#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영화광 #영화별점 #영화한줄평 #영화추천 #영화추천👍 #영화후기 #영화후기그램 #올더머니 #올더머니🎬 #리들리스콧 #미쉘윌리엄스 #미셸윌리엄스 #크리스토퍼플로머 #마크윌버그

사건 자체의 전말보다는 폴게티의 자낳괴스러움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 지 고민한 흔적이 보임. 과연 리들리스콧다운 연출에 배우들의 연기도 돋보이긴 하나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아니었다... #올더머니 #리들리스콧 #크리스토퍼플러머 #게티는짠돌이 #more #6점

돈이 어떻게 인간을 밑바닥까지 끌어내리는지 탐구하고싶다면.. #크리스토퍼플러머 의 탐욕스러운 연기에 소름끼칠정도로 품격이 느껴진다. 👍

의외의 모습도 잘 어울리는 #로망뒤리스

#영화 #올더머니 #미셸윌리엄스 #리들리스콧 #film #movie #inspiration #taste #🎬

와...진짜 #리들리스콧 천재아님...?
영화는 세기말적인 분위기로 시작한다.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가 중첩되고 그 위로 철학적 물음이 떨어지는데 보는 내내 긴장감과 찝찝함, 서글픔, 죄책감이 마구 뒤섞였다. 더 놀랐던 건 이게 1982년에 만들어졌다는 것과 이 영화배경이 2019년이라는 것... #서기2019블레이드러너
#bladerunner

#20180413

극장에서 놓친 게 아쉬울 따름이다.
인간이 갖는 탐욕의 극한을 보여준다.
돈이라는 건 어떻게든 인간을 저열한 복마전으로 끌고 간다. 원작소설이 있다는데 궁금하다.
극중 폴 게티는 하드리아누스 황제를 동경하지만 그가 죽고 나서 마지막 장면에 보여지는 그의 흉상은 살해당한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연상시킨다.
리들리 스콧은 연세때문인지 이제는 신작이 나올 때마다 유작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든 챙겨본다. 허나 영화의 느낌은 젊은 감독들 빰친다.
#영화 #무비스타그램 #추천영화 #올더머니 #리들리스콧 #all_the_money_in_the_world #생각

#올더머니
#2017 #리들리스콧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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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이게 실화라니! -sc
인간의 추악함을 이토록 우아하게 그리다니. -hn

델마와루이스.1991

#주말의명화 #올더머니 #석유부자게티 가문의 손자 유괴사건을 배경으로 한 #실화바탕 #영화 #돈#부 에관한 #철학 #개념 을 다시 정비하게 만드는 영화 #리들리스콧 #추천영화 #제니영화감상
#allthemoneyintheworld #movie

#생각나는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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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은 기생충같지.
난 사물 물건을 좋아해 겉과속이 같고 배신하지 않지.
손자의 몸값이 지나치게 높다고 하며 한 대사. "난 낭비하지 않아" 😰
몸값은 한푼도 줄 수 없어. 난 손자만 14명인데 이번에 몸값을 주면 나머지 손자들도 다 유괴당할게 뻔하지..
돈은 많이 벌수 있지만 부자는 되기 어렵지.

#2018_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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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유괴'라는 소재를 보고 흔히 기대할 법한 스릴은 없지만, 차가운 긴장감이 오히려 더 쫄린다..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를 추구하기 보다는, 돈에 대한 탐욕이 보여주는 인간성의 바닥을 긴 호흡으로 탐구한다. 미셸 윌리엄스와 크리스토퍼 플러머의 존재감이 영화를 단단히 떠받치는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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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미셸 윌리엄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마크 월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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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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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머니 #리들리스콧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화로 보는데도 긴장되고 스릴 넘쳤다..어쩌면 내용을 알기에 더 소름돋았을 수도..돈이 뭐길래 저렇게까지..나의 가치는 어떠한 값어치를 가질까 생각하며..씁쓸하면서도 의미있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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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머니 #allthemoneyintheworld #리들리스콧 #미셸윌리엄스 #크리스토퍼플러머 #마크월버그 #찰리플러머 #등등

라이카로 찍은 사진이 영화가 되면 이런 느낌일까? 눈이 시원해지는 쨍한색감과 풍부한 계조로 감동을 주는 #리들리스콧 게다가#미셸윌리엄스#영화장인의 한수#올더머니

최근에 인터넷에서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각본을 찾아서 읽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각본이 109페이지 밖에 안됐다(여담으로, 블레이드 러너 1편의 각본은 104페이지다). 사실상 각본 1페이지 = 영화 속 1분인데, 블레이드 러너의 총 러닝타임은 2시간 44분 = 164분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사실상 영화가 각본보다 55분이나 더 긴 거다.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각본을 발전시키고 영화 자체를 제작한 리들리 스콧 감독님이 인터뷰에서 “영화가 너무 길고 느리다”라고 한 말이 이제야 이해가 됐다. 1편보다 5분밖에 안 늘어날 영화가 55분이나 늘어났으니 ... 그게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지만 당최 프리 프로덕션에서 무슨 일이 있던 걸까. 연출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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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블레이드 러너 2049] 볼 때 뒷좌석에 최동훈 감독님 앉아계신 거 아직도 생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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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2 | Kodak Ektar 100 | f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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