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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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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2 #인형의주인 #데이비드f샌드버그 #스테파니시그만 #탈리타베이트먼 #미란다오토 #안소니라파글리아 #룰루윌슨 #컨저링유니버스
#공포 #스릴러 #후기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지난 8월 컨저링 유니버스 최신작이었던 애나벨2.
애나벨 1편은 혹평이 너무 심해서 피했었던 지라
2편을 볼까 말까 망설이다 놓쳤던 기억이 난다.
후기는... 솔직히 컨저링시리즈, 인시디어스1
보면서 인생 공포영화라 생각했는데 한편이 더
추가된 셈이다. 정말 무서웠음...😱
실화를 바탕으로 일어난 일의 프리퀄이기에
픽션이겠지만 1편의 흥행 참패에
감독이 약빨고 제대로 만든 것 같았다.
애나벨1 보고 실망한 분들은 꼭 봐야할 강력한 작품👍

#무비스타그램 #movie
2017년 영화137
#에나벨인형의주인

한 낮에
거실에서 보니까 볼만...하네!
근데 이런식이면 3 나오겠눈데유?

#스테파니시그만 #탈리타베이트먼 #룰루윌슨
#취미 #영화 #영화스타그램

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2017)
★★★☆
전편보단 확실히 낫다. 깜짝 놀라는 장면들이 스릴감은 괜찮았지만 대부분 예상된 타이밍과 장소에서 일어나고 스토리도 평타 수준이었다. 후기들 보고 너무 기대만 하지 않으면 스릴러로 괜찮게 볼 딱그정도..
애나벨1<<<<애나벨2<<컨져링

#애나벨인형의주인 #데이비드f샌드버그 #탈리타베이트먼 #룰루윌슨 #annabellecreation #davidfsandberg #talithabateman #luluwilson #공포 #별3개반

2017.08.31.《애나벨》 CGV신촌아트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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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3차 찍고 받은 예매권 사용하러 감.
재, 재밌는데??😅
.
공포영화는 웬만하면 예상대로(?) 흘러간다.
음악소리가 달라지니까 무슨 일이 생기겠구나. 카메라가 비추는 어두운 저 곳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오겠구나. 예상하게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음악소리에 몸이 먼저 긴장하는 걸.😅
악마가 시커먼 모습을 드러낸 이후로 머릿속은 긴장이 확 풀어지지만, 머리와 다르게 음악소리에 긴장한 내 뒷목과 등은 쉽게 풀어지지 않는다. 이래서 공포영화를 음악없이 보면 안무섭다고 하는건가...😅
의자가 흔들릴 정도로 놀라시던 옆자리 남자관객분이 인상적.ㅋ
관절이 꺾이는 건 '장화홍련'에서 본 이후로 어느 영화에서건 무섭지가 않아요.🙁 '장화홍련'에서 처음 봤을 땐 한동안 자려고 누우면 생각났었는데.😨 그리고 그 땐 싱크대 밑의 구겨진 귀신도 엄청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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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_인형의주인 #ANNABELLE_CREATION #데이비드샌드버그감독 #탈리타베이트먼 #룰루윌슨 #사마라리 #스테파니시그만 #안소니라파글리아 #미란다오토 #필리파쿨타드 #그레이스펄튼

#애나벨인형의주인 #AnnabelleCreation #cgv
#영화 #무비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래 #영화취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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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볼 때 팝콘 안먹는데..
이상한 발동이 걸려서 기어코 팝콘을 사서 입장 ㅋㅋ
내자리 원래 통로쪽인데.. 바꿔 달래서ㅜ 하필이면 커플들 사이고.. 무서워도 놀라도 원체 리액션이 없는데ㅋㅋ
옆에 여자가 소리 지르고 발광을 해서 그거 땜에 놀라고.. 근데 인형 볼때마다 김민교 얼굴이 떠올라서 .. 나 웃으면서 봤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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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데이비드F샌드버그
출연 - #스테파니시그만 #탈리타베이트먼 #앨리시아벨라베일리 #미란다오토 #안소니라파글리아 #룰루윌슨 #필리파쿨타드

애나벨 : 인형의 주인 보고 난 뒤 간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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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조성과 탁월한 연출력
- 단조로웠던 설정과 스토리
- 여운이 오래남는 공포감
-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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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의 마지막 더위를 날려줄 영화!
-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 있어요~
#영화 #영화추천 #영화스타그램 #영화리뷰 #리뷰 #간단평 #애나벨 #애나벨_인형의주인 #애나벨후기 #공포 #공포영화 #그와중에 #룰루윌슨 #귀염귀염 #다음영화는 #혹성탈출종의전쟁

<애나벨: 인형의 주인> 데이비드 F. 샌드버그 2017
_
제임스 완의 <컨저링>으로 시작한 ‘컨저링 유니버스’의 4번째 작품이다. 극 중 시간 순서로는 가장 앞선 시대에 위치한 작품이며, 전작 <애나벨>의 프리퀄인 형식을 취한다. 인형에 애나벨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 인형에 악마가 깃들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작품이다. 여러 단편 작품과 그 중 한 편을 장편화한 <라이트아웃>을 통해 호러 장르의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시끄러운 호러 영화를 보면서도 잠들 수 있다’라는 명제를 참으로 만들어준 <애나벨>은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지만, 연출자의 재능이 한껏 발휘된 이번 작품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작품 중 (<인시디어스> 시리즈까지 포함해도) 가장 공포에 충실한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서프라이즈 시퀀스를 잔뜩 집어 넣어 공포감을 조성하는 대신 관객을 놀라게 함으로써 공포를 느낀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여타 호러 영화들과는 다르게,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관객을 놀라게 할 타이밍을 철저하게 계산해서 공포감을 조성한다. 81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으로 밀도 있게 소재를 이끌어가던 <라이트아웃>에 비해 109분의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만하면 여름 한 시즌을 족히 보낼 수 있는 웰메이드 오락영화가 아닐까?
_
영화는 전작보다 24년 전의 시점에서 시작한다. 인형을 만들어 파는 사무엘(안소니 라파글리아)과 에스더 멀린스(미란다 오토) 부부는 딸 비(사마라 리)를 교통사고로 잃고 만다. 그로부터 12년 뒤, 멀린스 부부는 과거를 잊기 위해 소녀원의 고아 소녀들을 집으로 들인다. 소아마비로 인해 한 쪽 다리가 마비된 재니스(탈리타 베이트먼)를 비롯해 그의 단짝인 린다(룰루 윌슨) 등 6명의 소녀와 그들을 지도하는 수녀 샬롯(스테파니 시그만)이 멀린스 부부의 집에서 살게 된다. 건강이 악화된 에스더는 방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사무엘은 비가 쓰던 방문을 잠근 채 들어가지도 못하게 막는다. 어느 날, 재니스는 비의 방에서 어떤 소리를 듣고 방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방 안에서 우연히 흰 드레스를 입은 인형을 찾게 되고, 인형과 연관된 것 같은 초자연적이고 사악한 사건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_ <애나벨: 인형의 저주>가 공포를 만들어내는 장면에서 주목할 점은 인형이 움직이는 장면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형을 공포의 대상으로 삼는 영화들에서 으레 등장하는, 목이 돌아가거나 인물을 향해 공포스럽게 걸어오거나 표정을 바꾼다거나 하는 장면들이 없다. <토이 스토리>에서 우디가 목을 돌리며 말을 하자 소스라치게 놀라던 시드의 모습을 생각해보자. 인형 혹은 장난감이 공포의 소재가 되는 이유는 움직여선 안 될 것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애나벨: 인형의 저주>는 이를 영리하게 활용한다. 인형이 움직이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인형과 그것으로부터 숨은/그것을 지켜보는 인물을 숏-리버스 숏으로 담아내며 인형이 움직였음을 관객에게 통보한다. 인형이 움직이는 순간은 관객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한다. 영화는 인형이 등장한 순간부터 영화의 마지막까지 애나벨의 움직임을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인형을 움직이는 악마의 존재는 어둠 속에 남겨둔 채 정지해 있지만 움직이는 인형을 집요하게 보여줌으로써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진득하면서도 날카롭게 조성된 사운드와, 탈리타 베이트먼(이번 영화 최고의 발견이다)을 비롯한 아역 배우들의 연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감독의 의도를 말끔하게 수행한다.

<애나벨: 인형의 주인> 데이비드 F. 샌드버그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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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완의 <컨저링>으로 시작한 ‘컨저링 유니버스’의 4번째 작품이다. 극 중 시간 순서로는 가장 앞선 시대에 위치한 작품이며, 전작 <애나벨>의 프리퀄인 형식을 취한다. 인형에 애나벨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 인형에 악마가 깃들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작품이다. 여러 단편 작품과 그 중 한 편을 장편화한 <라이트아웃>을 통해 호러 장르의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시끄러운 호러 영화를 보면서도 잠들 수 있다’라는 명제를 참으로 만들어준 <애나벨>은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지만, 연출자의 재능이 한껏 발휘된 이번 작품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작품 중 (<인시디어스> 시리즈까지 포함해도) 가장 공포에 충실한 작품이 아니었나 싶다. 서프라이즈 시퀀스를 잔뜩 집어 넣어 공포감을 조성하는 대신 관객을 놀라게 함으로써 공포를 느낀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여타 호러 영화들과는 다르게,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관객을 놀라게 할 타이밍을 철저하게 계산해서 공포감을 조성한다. 81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으로 밀도 있게 소재를 이끌어가던 <라이트아웃>에 비해 109분의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만하면 여름 한 시즌을 족히 보낼 수 있는 웰메이드 오락영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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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전작보다 24년 전의 시점에서 시작한다. 인형을 만들어 파는 사무엘(안소니 라파글리아)과 에스더 멀린스(미란다 오토) 부부는 딸 비(사마라 리)를 교통사고로 잃고 만다. 그로부터 12년 뒤, 멀린스 부부는 과거를 잊기 위해 소녀원의 고아 소녀들을 집으로 들인다. 소아마비로 인해 한 쪽 다리가 마비된 재니스(탈리타 베이트먼)를 비롯해 그의 단짝인 린다(룰루 윌슨) 등 6명의 소녀와 그들을 지도하는 수녀 샬롯(스테파니 시그만)이 멀린스 부부의 집에서 살게 된다. 건강이 악화된 에스더는 방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사무엘은 비가 쓰던 방문을 잠근 채 들어가지도 못하게 막는다. 어느 날, 재니스는 비의 방에서 어떤 소리를 듣고 방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방 안에서 우연히 흰 드레스를 입은 인형을 찾게 되고, 인형과 연관된 것 같은 초자연적이고 사악한 사건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_ <애나벨: 인형의 저주>가 공포를 만들어내는 장면에서 주목할 점은 인형이 움직이는 장면을 절대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형을 공포의 대상으로 삼는 영화들에서 으레 등장하는, 목이 돌아가거나 인물을 향해 공포스럽게 걸어오거나 표정을 바꾼다거나 하는 장면들이 없다. <토이 스토리>에서 우디가 목을 돌리며 말을 하자 소스라치게 놀라던 시드의 모습을 생각해보자. 인형 혹은 장난감이 공포의 소재가 되는 이유는 움직여선 안 될 것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애나벨: 인형의 저주>는 이를 영리하게 활용한다. 인형이 움직이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인형과 그것으로부터 숨은/그것을 지켜보는 인물을 숏-리버스 숏으로 담아내며 인형이 움직였음을 관객에게 통보한다. 인형이 움직이는 순간은 관객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한다. 영화는 인형이 등장한 순간부터 영화의 마지막까지 애나벨의 움직임을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인형을 움직이는 악마의 존재는 어둠 속에 남겨둔 채 정지해 있지만 움직이는 인형을 집요하게 보여줌으로써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한다. 진득하면서도 날카롭게 조성된 사운드와, 탈리타 베이트먼(이번 영화 최고의 발견이다)을 비롯한 아역 배우들의 연기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감독의 의도를 말끔하게 수행한다.

키워드가 붕붕붕, 애나벨: 인형의 주인

1. 시작- 6명의 고아 소녀들이, 샬롯 수녀와 함께 멀린스 부부의 집으로 이사를 옵니다. (신부님이 그녀들을 태워다 주는데, 수녀원 버스에서 소녀들이 내릴 때 카메라가 소녀들의 경쾌한 발걸음을 비추자- 버스 계단을 뛰다시피 하며 내리죠. 새로운 곳에 왔다는 기분에 그저 신이 나서요~ -그게 몇 명인지 세다가 벌써 겁먹은 건 비밀😅 실제 인원보다 1명 더 많다든지 그럴까봐요;;) 멀린스는 원래 인형을 만드는 장인이었는데, 그런 이유로 그의 집 구석구석에서 묘한 느낌의 인형들이 시시때때로 발견되지요. 물론 제일 센 건 바로 애너벨 인형이고요.

2. 처음(<인시디어스> 스포 한 방울이요💦)- 입소문이 무성했던 <인시디어스>를 처음 봤을 때, 제임스 완의 연출이 마음에 쏙 들었죠. <쏘우> 초기작들 찍으셨단 건 까먹고 있었고요. 그냥 '그애'는 거기서 잠깐 신나서 흔들었을 뿐인데, 0.3초 후 저는 경악을 했으니...(보신 분들만 이게 뭔지 아실 테죠!) 그 후 저는 제임스 완 감독이 손을 댄 공포물들을 마구 뒤져 보게 됐어요. 바로 다음에 나온 <컨저링>을 봤고요, 그보다 몇 년 앞서 나온 <데드 사일런스>도 보았죠. 그리고 <인시디어스 2ㆍ3>, <컨저링 2>는 극장에서 개봉하자마자 달려 가서 봤어요.

3. 애나벨 1탄- 이건 극장에서 내린 직후 TV로 봤는데요. 역시 공포 영화는 제대로 즐겨 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제 방에서 혼자 불 끄고 보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었나 봐요. 살짝 졸다가 이상한 기운에 급작스럽게 깼는데, 순간 너무 오싹한 나머지 빛의 속도로 불을 켜고 한숨 돌린 뒤...에, 뒷부분 내용을 마저 봤습니다😼

4. 얼렁뚱땅 한줄평- 아 진짜 짜증나게, 2편이 더 무섭니다니요!(2편을 극장에서 봐서 더 그럴지도요.

4-2. 한줄평 2- 마지막의 '워!(깜짝 놀래키기)'가 없이 '스으윽'만으로도 충분히 공포를 느끼게 하는, 제임스 완식 아찔한 맛이 그대로!

5. 택시 운전사- 심야 보고 나와서 바로 택시를 탔는데요, 목적지를 말한 직후 기사님이 그러시는 거예요. '많이 피곤하시죠?'라고요. 뭔 얘긴가 싶어 제가 '네?'라고 반문했더니, '아, 목적지 말하는데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요.'라 하십니다. 하하하, 기사님, 공포 영화를 보고 나왔더니 기운이 다 빠졌나 봐요, 라고 순순히 자백을 했답니다.

6. 인형- 영화 속 애나벨 인형은, 실제 인형이랑 생김새가 제법 달라요. <컨저링> 1탄에선가 실제 애나벨 인형이 잠깐 나오는데요, 워렌 부부네 집 '귀신 들린 물건들'이 모여 있는 방 한쪽 구석에 놓여 있는 걸 보여 줬었거든요. 실제 애나벨 인형은 빨간 털실 머리칼의 봉제 인형이고요, 영화 속 애나벨은 보기만 해도 섬뜩한 느낌의 인형이지요.(<애나벨> 1탄 포스터 참조.

7. 애나벨1ㆍ2탄- 잠깐 정리를 하자면, 이번 영화가 2014년 개봉작인 <애나벨>의 이전 내용입니다. 인형 장인인 멀린스의 어린 딸 이름이 애나벨인데 애칭으로 항상 '비'라고 불렀고요(그래서 이 글 제목에 '붕붕붕'을 붙여 봤어요🐝), 그 소녀가 사고로 죽으면서 모든 사건은 시작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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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차례로 욕 먹는 소녀들- 무슨 얘기냐면요, 영화가 끝난 직후부터 상영관을 나가는 사람들이 마구 욕을 해대는 거예요. '재니스 나쁜 X, 걔 때문에 숨 멎는 줄 알았네.', '린다 XXX, 진짜 사람 짜증나게 하네, 그애 나올 때마다 XX 무서웠어.', 뭐 이런 식으로요. 그러니까 연기를 잘할수록, 또 연기 비중이 높을수록 욕을 더 먹는 시스템이라고나 할까요😂

9. 뜬금없지만- 류준열 열애 소식에 대한 여파로, <장산범>을 보러 가는 중일 걸요.

10. 뜬금 2- <장산범> 보러 갈 거랬더니, 그렇게 연짱으로(며칠 전에 <애나벨> 보고 바로 이어서 또 공포 영화를) 보고 싶냐고 베프가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답해 줬지요. 감자는 뜨거울 때 혀 데어 가며 먹어야 제맛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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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the movie. ★★★ Movie Title: Annabelle Creation(애나벨: 인형의 주인) 🎬 (August 14. 2017) 전작보다 나은 후속편! 것보다 더 기대됐던 쿠키영상!! 공포영화의 효과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한 영화... 아... 근데 공포영화를 난 너무 많이 본건지... 예상되는 스토리 전개가 나에겐 많이 아쉽!! #movie #AnnabelleCreation #DavidFSandberg #TalithaBateman #LuluWilson #StephanieSigman #lottecinema #애나벨인형의주인 #탈리타베이트먼 #룰루윌슨 #스테파니시그만 #롯데시네마

2017.08.14 천안 신세계 충첨점 야우리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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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인형의 주인 (Annabelle: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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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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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스테파니 시그만, 탈리타 베이트먼, 엘리시아 벨라 베일리, 미란다 오토, 안소니 라파글리아, 아담 바틀리, 룰루 윌슨, 필리파 쿨타드, 로타 로스튼, 그레이스 펄튼, 사마라 리, 마크 브람홀, 케리 오맬리, 브래드 그린퀴스트, 조셉 비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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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천안 #신세계백화점 #신세계충청점 #야우리시네마 #애나벨인형의주인 #annabellecreation #데이비드F샌드버그감독 #스테파니시그만 #탈리타베이트먼 #엘리시아벨라베일리 #미란다오토 #안소니라파글리아 #아담바틀리 #룰루윌슨 #필리파쿨타드 #로타로스튼 #그레이스펄튼 #사마라리 #마크브람홀 #케리오맬리 #브래드그린퀴스트 #조셉비샤리 #공포영화 #사탄의인형이더무섭다😭

#애나벨2 #애나벨인형의주인
이번건 무서울줄올았는데ㅋ맨날 속는듯ㅋ분위기만 잡아놓고 막상 무서운장면은 없었다ㅋ단발머리 여자애땜에 다들 웃으면서 본듯ㅋ
#평점6 ★★★
#탈리타베이트먼 #룰루윌슨 #안소니라파글리아
#럽스타그램 #주말스타그램 #주말데이트 #데이트그램 #데이트 #일상스타그램 #일상 #데일리 #DAILY #여가 #취미 #HOBBY #영화 #MOVIE #CGV #부천 #좋아요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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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모두가 두려워할 만한 공포 요소를 적절히 섞어냈다. 노련한 완급조절로 긴장감을 주었다 뺏으며, 잔뜩 움츠러들게 하다가 관객의 혼을 쏙 빼놓는다.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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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가 끝난 직후 1개,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후 1개의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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