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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네가

116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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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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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최고다
오랜만에 좋은영화
#영화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instasize #루스네가 #러빙
루스 네가와 파란 리본. 내가 좋아하는 미국 감독 제프 니콜스 [러빙]으로 여우주연상 후보. 루스 네가의 수상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후보에 올랐다. 그것만으로로도 대단하다.

판사에게 전해주세요. 내가 그의 아내를 사랑한다고💕 #러빙 #loving #루스네가 #ruthnegga #오늘로이배우에입덕

편견 가득했던 시대에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순박했던 사랑.

#러빙 #제프니콜스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CGV압구정 #러빙 시사회. 지금은 당연한것이 금지된 시절이 있었다 그에 맞서 살아가는 러빙부부의 일상과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가는게 맘에 들었다 #루스네가 의 연기가 좋았음

#러빙 #Loving 2016 #제프니콜스 #JeffNichols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새벽녘 등불이 남은 화장 비추는데
(五更燈燭照殘粧)
이별을 말하려니 애가 먼저 끊어지네.
(落月半庭推戶出)
달도 다 진 새벽녘에 문 열고 나서려니
(落月半庭推戶出)
살구꽃 성근 그림자 옷깃에 가득하다.
(杏花疎影滿衣裳)

정포(鄭誧)의 別情人

🎬 러빙 (2017,123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난 이렇게 조미료 없이 담백한 영화가 좋다. 사랑이라는 소재에서의 이런 담백함은 어떤 드라마틱함도 이겨낼 수 없을만큼은 큰 힘을 가진다. 여기에 조엘 에저튼의 무게감은 영화 전반의 고른 균형감을 주고 또 담백함의 무게를 더해준다. 아무런 제약없이 사랑한다는 건 이런걸까.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의 사랑과 투쟁으로 다시 한번 사랑은 보편적 가치라는 것을 잔잔하게 보여주고, 그 잔잔한 울림이 관객에게 커다란 파장이 된다. 부족함 없이 소박한 그들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훌륭한 이름. 러빙.

뻘) 자칫하면 심심한 영화이기에 잠은 충분히 주무시고 보세요

MOST RECENT

★★★
#🎬
- 혹시 전할 얘기는 없나요?
- 판사에게 전해줘요. 난 내 아내를 사랑한다고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영화 #movie #movietime #🎥 #love #영화추천 #daily #일상 #instamood #photooftheday #👀

#2017년봄영화 #tbmovie #러빙 #loving #제프니콜스 #jeffnichols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콜린퍼스제작 #colinfirthcinema
1950년대 인종차별로 타인종간 결혼이 금지 되었던 미국 버지니아에서 일어났던 실화로 만든 영화🎬 여전히 끝나지 않는 차별과 구별짓기.. Love is love is love is love is love....💞

#영화스타그램 #loving #러빙 #제프니콜스 #감독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마튼초카스 #닉크롤 #백인 #남자 #흑인 #여자 #결혼 #부부 #불법 #1958 #미국 #버지니아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다...
그러나 법이 그렇게 안 된다고 한다...
인권평등이 부족하던
1958년 미국의 이야기...
흑인과 백인이 동등할수 없는 시절...
평등을 위해 한걸음 나아갔지만...
그들이 바라는건 그냥 같이 살고 싶다...
하나뿐...
#라이프 지에 실린 실제 부부사진을 보니 ...
#캐스팅 칭찬해...
너무 똑같다...

러빙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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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최고다
오랜만에 좋은영화
#영화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무비스타그램 #러빙 #제프니콜스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마튼초카스 기대안하고 봤는데👍🏻평범한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야기. 그 사랑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이야기💕

#러빙

피부색은 아무것도 아니다.

가장 저질스럽고 비열한 형태의 인종차별 그리고 그시대에 살았던 유색인종의 아픔을 사랑 하나만으로 이겨내는 그들이 존경스럽다.

조엘에저튼과 루스네가의 슬픔과신념이 동시에 가득찬 표정연기는 또한 존경스럽다.

#제프니콜스#조엘에저튼#루스네가#영화#영화광#애니메이션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이야기 #영화추천

#영화 #movie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마이클섀넌 #MichaelShannon #마튼초카스 #MartonCsokas
실화를 맛있는 연출로 뒤죽박죽 꼬아놓지 않고 의외로 단조롭게 풀어가는 영화.
펙트를 기반해도 너무 기반을 한 나머지 커피나 멘토스가 없었다면 아마도 영화보다가 졸았을거 같다.
흑인 여자와 백인 남자가 결혼식을 올리고 한 집에 사는데 한 밤중에 경찰들이 들이닥치고 그 것(결혼)이 어찌 위법이 되며 어떻게 법원에선 이 주에 둘이 같이 있지말라는 판결이 나올 수가 있는건지;;;
조엘 에저튼이 다 했다. 저 아저씨의 연기가 매우 크다.
한 번 쯤은 봐야할 영화 🎇

일상 속 작은 풍파에도 역치가 낮아 온 힘을 써야하는, 또 변덕과 권태가 심한 나로서는 이 부부가 너무 존경스럽다. 사랑하는 이와의 일상을 지켜내는 것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 어렵고 위대한 일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새삼스럽게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낌.💐
#loving #러빙 #영화러빙 #제프니콜스 #jeffnichols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영화추천 #토요니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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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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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언머피#👍
#ruthnegga
#루스네가#♥︎
#liamneeson
#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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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장미와 캔디 그리고 미니스커트, 모피, 스타킹, 샤넬 No.7… 이게 다 뭐냐고요? 모두, 제가 사랑하는 것들이랍니다. 전 남자아이에요. 여자가 되고 싶은… 이름은 패트릭이죠. 하지만 그냥 키튼이라 불러 주세요. 전 그 이름이 좋거든요. 전 갓난 아기였을 때 성당 앞에 버려졌어요. 저를 버린 엄마는 아마 제가 이렇게 섹시한 여자로 자란 걸 보면 좀 후회할 지도 모르죠. 저는 엄마를 ‘유령 숙녀’라 부른답니다. 엄마는 잠들지 않는 도시 런던이 삼켜버렸대요. 전 어렸을 때 그 이야기를 들었고, 어느 날 유령 숙녀를 찾으러 런던으로 떠날 결심을 했답니다. 런던은 사실, 최악이었어요. 런던엔 심각한 일들만 가득한 거 같아요. 그렇다고 우울해할 제가 아니죠. 전 딱딱한 건 질색이거든요. 제가 과연 유령 숙녀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 길고 긴 여행을 마치면 달콤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먹을 수 있을까요? 제 이야기의 끝을 두고 내기를 걸어보는 건 어때요? 일단 나는 해피엔딩에 나의 소중한 한표를 던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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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네이버영화

2017.04.04
#러빙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제프니콜스 감독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마튼초카스
평점 7
사랑 앞에 절대 붙을 수 없는 두글자 차별.
무덤덤하고 과묵하지만 사랑하는 이에 대한 순정넘치는 리처드러빙역을 맡은 조엘에저튼에게서 브로크백마운틴의 에니스델마를 보았다. 나에겐 여러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으로 노미네이트된 루스네가보다 조엘에저튼의 연기가 더 돋보인 이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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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두 사람은 남편과 아내로 동거를 함으로써 연방의 평화와 존엄을 위배했습니다 유죄를 인정합니까? 1958년, 타 인종간의 결혼이 불법이었던 미국 버지니아 주 서로를 영원히 지켜주고, 언제든 함께하기로 맹세한 ‘러빙 부부’가 오직 사랑으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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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네이버영화

잔잔하지만 깊다.
그것이 그들의 사랑이고,
그것이 두 배우를 더 빛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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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시상식에선 루스네가만 후보에 많이 올랐지만 이 영화의 매력은 무엇보다 조엘 에저튼의 묵묵함이다! 조엘에저튼 입덕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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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러빙 #loving #goodmovie #joeledgerton #ruthnegga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늦은 러빙 후기...
영화 자체는 너무 좋았다.
다른 인종 간 결혼이 금지된 사회에서의 흑인여성과 백인남성의 사랑이야기.
처음 예상으론 저 큰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되겠거니 싶었는데 그 반대였다.
둘이 저 말도안되는 법안을 돌파하는 과정을 너무 요란하지 않게 보여준게 인상깊었다.
영화는 잔잔하게 영화의 제목과 주인공들의 패밀리 네임처럼 두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미드 쉴드에서 돋보였었던 루스 네가의 너무 예쁘고 여리면서도 강인한 밀드레드가 좋았다.
다만 뭔가 생각하지 않고 볼게 필요해서 선택한 나에게는 그닥 좋지않았던것 같다.
심지어 영화관이 너무 구렸고 영화를 보는 사람은 나 혼자뿐이었고 영화 마지막 크레딧 전 실화의 결말은 다시한번 충격이었기에...
너무 많은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차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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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영화 #loving #러빙
#루스네가 #ruthnegga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Loving

요즘 세상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과 멀지 않은 과거에 실제로 있었던 일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루스 네가가 (얼굴 보자마자 머릿속에선 에오쉴의 꽃무늬 원피스 소녀ㅂㄷㅂㄷ)아카데미 후보에 지목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했다고도 하고 조엘 에저튼은 뭐 두말하면 입아프고_제목부터가 '러빙'이다보니 짐작할 수 있는 스토리_하지만 실제 인물의 '성(姓)'이 'Loving'이라는걸 영화가 시작하고 몇분후에 알게되서 와우_놀랐음.신기해서ㅇㅇ

어쩜 이럴 수 있나 싶을정도로 큰 사건과 사고, 부딪힘을 보여주지 않고 엄청난 싸움을 하고 있는 이 부부의 애틋한 사랑에 포커스를 맞춘 작품이다. 보는이에 따라서는 지루하다고 느껴질만큼 정말 자극과 폭발이 없는 영화다. 자극에 너무 익숙한 우리이기에 이런 잔잔함이 그렇게 다가 온다해도 이상하지 않지만_근데 또 감독님이 기가막힌 타이밍에서 긴장감 터지게 하는데 내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는걸 증명하는 것 같아 재밌었다며_

대사가 많지 않아서 더 강렬하게 느껴지는 눈빛과 별로 없는 몇 마디 대사로 꿀떨어지는 애정을 보여준 리처드와 조용하지만 행동으로 그 사랑을 보여주려한 밀드레드의 모습이 참 짙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였다.

글과 말이 아닌 마음으로의 사랑.
찡하고 짠한 그런영화였음_

+변호사 코헨역의 배우가 'Sing'에서 흥많은 돼지 군터의 목소리를 맡았던 님임ㅋㅋ보자마자 괜히 빵터짐_

#마마의영화일기
#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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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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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Negga
#素敵な愛
#いちいち言わなくても伝わる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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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신이 참새와 종달새를 다르게 만든건 다 이유가 있어서야." 누군가를 차별하고 괴롭히는데 신의 이름을 들먹거리는 건 불쾌하다. 신이 다르게 만든건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겠지만 그게 차별을 하라는 이유는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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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은 그냥 도망치는 자의 변명일 뿐. 사랑한다면 힘들어도 같이, 함께여야 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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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영화 마지막에 훗날 남편이 죽고 아내는 남은 삶을 재혼하지도 않고 살았다며 진정한 사랑인것처럼 말하는데 나는 그 말이 불쾌. 만약 아내가 재혼을 했다면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이 되는가? 그딴 말이 없어도 충분히 그들은 사랑을 한 것으로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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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CGV대구 #포토티켓 #나혼자영화관 #홀로영화보기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영화 " 러빙 "
실화를 재구성한 영화
흑인 백인 인종차별을 다루는
진정한 부부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 감동을 주네

#영화 #러빙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포토티켓 #CGV

#영화 #movie #영화스타그램
#러빙 #LovingStory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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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네가 #RuthNegga
#실화 #인권 #인종차별 #유색인종 #피부색 #부부 #사랑 #삶 #무비스타그램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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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6살 아들이 주황색🍊 블럭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엄마 살색이 없어서 주황색으로 만들었어요..." 순간 그 표현은 어디서 배웠을까 멍 했다가 정신 차리고 여러 피부색의 아기들이 나와있는 동화책을 찾아 보여주며 살색이란 표현은 적절치 않다고 까만피부, 하얀피부, 파란피부🐋, 초록피부👽, 기타등등🎨 우리처럼 누런피부가 있고 덧붙여 아직 어렵겠지만 피부색은 피부색일뿐 다 친구라고 설명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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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쌓아올리는 벽돌처럼 느리지만 단단하게 세상을 바꾸는 사랑.
#러빙 #lo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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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제프니콜스 #jeffnichols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부모님 모시고 심야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많은 대사 필요없이 보여주는 이 둘의 사랑은 그저 감동... #영화 #영화스타그램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심야영화 #롯데시네마 #대구 #성서 #일상 #효도 #효자코스프레 #감동 #감성 #영화추천 #공유

덤덤히 그려냈지만, 덤덤하지만은 않았다.
그들의 마지막까지도...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실화 #영화 #별점네개

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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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미국 버지니아주에서는
타인종간의 결혼이 불법이었던 시절
백인 리차드 러빙이
흑인 밀드레드에게
청혼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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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항거하면서
법에 호소하고 외치는 것보다
그들의 힘들지만 평범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평범했으나 결국 시대를 극복
해나가는 위대함을 느낄수있다

우직하구 흔들림없이 일하는
남편 리처드역에 조엘 에저튼의
묵직한연기가 아주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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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혼자 조조영화를
보러갔는데
세상에나...그 큰 영화관에
진짜 딱 혼자... 봤넹ㅋㅋㅋ

#러빙 #제프니콜스 감독#조엘 에저튼
#루스네가#조조영화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결혼 #사랑 #일상
#소통 #데일리#꽃샘추위#친구

하루 늦게 쓰는 <러빙>후기
주말 마무리는 <러빙>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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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생각했던 것 보다 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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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흑백부부를 다룬 영화이기에 투쟁?이나 시위? 등을 예상했지만 전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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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부부는 그저 자신들의 일상을 되찾고 싶었고, 아이들과 평화롭게 살고 싶은 것 뿐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리차드는 다소 소극적인 모습이었는지도 모른다.밀드레드 마저 포기했다면 이들은 계속 유죄로 남았겠지... 하지만 그녀의 용기는 결국 세상을 바꿨고 정말 아름다운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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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하는 모습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연애를 먼..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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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코헨 변호사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는데 웃는 모습이나 행동이 너무 수상하고 이상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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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후 2종 포스터(A3크기)도 받았다!! #영화#cgv상암#러빙#제프니콜스#조엘에저튼#루스네가#최초흑백부부#전세계를바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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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4번째 영화 러빙(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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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이 잘 오지 않아 정말 이른 아침부터 영화 예매를 덜컥했다. 코엑스ㅜㅜ 다 좋은데 진짜 멀다. 조조영화는 정말 오랫만인데 솔직히 졸릴까봐 무서웠는데 무사히 보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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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는 큰 관만 가봐서 부티크M관들은 한 번도 안가봐서 헤매다가 여자화장실에 소파랑 잡지, 전신거울 있는거 보고 헤엑!!!!!했다. 완전 럭셔리 그 자체... 근데 나는 원래 의자가 편했나 보는 도중에 허리아파서 죽을뻔했다. 좀 여유가 있으면 거기서 콤보도 사서 가면 좋을것 같다. 근데 언제쯤 누구랑 같이 보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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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주의/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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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 시작 전에 제일 많이 나오는 예고편이 파도가 지나간 자리, 러빙, 슬립리스, 콩같은데 하여튼 러빙 예고편은 보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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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에서 리차드 러빙이랑 밀드레드랑 주위 시선에 아랑곳 않고 키스도 하고 애정행각도 잘 하길래 뭐가 문제일까 하다가 이런 분위기는 러빙과 밀드레드가 사는 마을의 일부 사람들에게서만 아무렇지도 않게 바라본 거구나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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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러빙이라는 이름 너무 귀엽다. 뼛속까지 사랑꾼일것 같은 느낌도 주고...사실 그래서 처음에 남자 주인공이랑 매치가 안돼서 약간 혼란스러웠다. 마지막엔 정말 둘 다 사랑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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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결혼을 한 건데 그게 범죄라니..아무렇지도 않게 죄라는 걸 인정하고 살던 곳에서 내쳐질때 너무 슬펐다. 법이 잘못된건데 당연히 자기들이 잘못한 것이라고 받아들이던 상황이 모순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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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시간이 지나서야 결혼이 불법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 받은 후 집을 새로 짓던 마지막 장면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
단지 내 아내를 사랑하고 내 남편을 사랑했기에 서로 믿고 시간을 버텨올 수 있었던 두 러빙 부부의 실화로 마음이 따뜻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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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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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사랑으로, 사랑에 의해 험난한 세상을 헤쳐가는 부부의 하루하루 일상을 세밀화처럼 묘사해내며 정서적 울림을 더하고 남들처럼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사랑이나, 그 사랑 하나가 세상을 바꿀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고요한 속삭임으로 우리 모두 당연하게 누려오던 권리들의 소중함을 차분하게 되새기게 해 그 속삭임이 자꾸만 마음을 톡 하고 건드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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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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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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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4th, 2017 @ CGV Yeouido (SOUN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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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LOVING #LOVINGMovie #JoelEdgerton #RuthNegga #Jeff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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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2017 #MOVI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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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게 흔들림없이💕💕 #러빙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너무 이뻐 #제프니콜스 #편견을깨는힘

#러빙

고향에서 상경하자마자 극장으로.

조용하고 강한 이들 부부의 무기는 사랑과 믿음이었구나.

승리에 대한 이야기지만 유한한 생을 이기지 못한 후일담은 언제나 슬프다.

마이클 섀넌.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충만하다.

정말 오랜만에 서울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대한극장보다 더 안타깝고 걱정스럽다. 회사 이사가면 자주 다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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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인종간의 결혼이 불법이였던 1958년, 미국 버지니아주 '러빙 부부'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랑은 위대하고 아름답다..
그 어떤것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사랑이지 않을까..
위기의 순간에서도 사랑으로 모든걸 다 이겨내고 10년간의 투쟁 끝에 법을 바꾼 러빙부부..
아내를 사랑하고 끝까지 지켜주겠다고 말한 리차드의 사랑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세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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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Loving #러빙부부 #감동실화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마이클섀넌 #마튼초카스 #제프니콜스 #영화후기

#러빙
개인적으로 #조엘에저튼 연기를 좋아하는지라 이번에도 좋았음. 사랑에 빠지고 아내를 위하고 가족을 위했던 그 모습, 투박하지만 다정한 리차드 역을 잘 소화한 듯.
다만 10년만에 타 인종간의 결혼 금지법을 철폐시킨 엄청난 실화를 담았다고 하기엔 투쟁 영화적인 느낌이 다소 적다는 게 아쉽다. 오히려 법정에서의 모습보다 부부의 사랑으로 극복해나가는 드라마적인 요소를 더욱 가미했는데, 그렇기에 감동도 담백하게 다가온 듯.
포스터 분위기는 역대급으로 예쁘고 잘 뽑은 듯 합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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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들의 사랑을 불법이라 말하는거죠? 대법원에 오기까지 계속 힘들고
피해를 입은건 오히려 그들이었는데.... _

백인과 유색인종의 결혼이 불법이라 말하던 시절이 있었다.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것을 불과 몇십년전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어쩌면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을 구분하지 못했던 그때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요즘 이 영화는 어떻게 비춰질까?

1958년 다른 인종과의 결혼이 불법인 미국 버지니아주.
결혼이 허용되는 워싱턴으로 가 결혼식을 하고 결혼 서약서를 갖고 있긴했지만
러빙 부부는 버지니아주에서는 범법자로 체포되고 만다.
그 시대를 살아가고 순응하는 노동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러빙부부의 모습.
그들은 잘못된 법에 대항하지않고 죄를 인정하고 법원의 판결에 따른다.

실화 내용을 전혀 모른채 본 영화라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수 있었을까?
잔잔한 영화의 진행에 의문을 갖게 되었을즈음 아내인 밀드레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낄수 있었다.

아내이자 어머니가 된 그녀는 인권문제가 대두되는 사회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자신들 뿐아니라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보여주기위해 힘든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영화에서 러빙부부가 물리적, 신체적(?)으로 차별받거나 위협받는 장면은 없지만
정신적으로 그들이 받는 고통이 두 배우를 통해 잘 그려져있어서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도 안타까워하고 함께 아픔을 나누게 되는 흡입력이 있었다.

깡마르고 가녀리지만, 누구보다 강직하고 긍정적인 아내 밀드레드역의 루스 네가가
어떻게 아카데미 여주 후보에 올랐는지는 영화를 보면 바로 이해될 듯.
그리고 무뚝뚝하고 투박해보이지만 순박하고 아내만을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남편 리차드역의 조엘 애저튼이 있어 더 빛이 났던 영화.
그 어떤 영화보다 '그저 이들이 저렇게 저곳에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는 평범한
바람을 갖고 보게 된 영화. 러빙

#3월1일대개봉 #절찬상영중
#잔잔하지만 #약간의 #개그감 이 있음(???)
실화영화가 그렇듯 끝에 #실제 #러빙부부 사진과 이야기가 나옴!!!
그리고 단체관람을 오신 어머님들은 그것을 보고 아이고 아이고 어째... 라며
안타까워하셨다고 한다;;;;;

이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러빙부부
그들이 법으로부터 자유로이 사랑한 시간 7년.
I miss him. He took care of me.
두 문장에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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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타그램🎬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실화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는 것에 목숨과 평생을 건 부부. 옳은 것에 손을 드는건 지금도 그렇다.#Jeff Nichols#리처드러빙#조엘에저튼#루스네가#Joel Edgerton#Ruth Negga#cinecube#언제나내편#I love my wife

참새와 종달새가 서로 다르듯 백인과 흑인도 다른 인종이므로, 서로 사랑하거나 결혼하는 것은 위법이고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1958년 배경의 영화를 보며 현재까지도 존재하는 많은 차별을 떠올렸다.
"결혼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아직도 자신의 정체성과 사랑을 타인에 의해 부정당하는 사람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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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영화러빙 #제프니콜스 감독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부산 #대연cgv #loving #lovingmovie #basedonatruestory #jeffnichols #joeledgerton #ruthnegga

참새와 종달새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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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매표소에서
'러빙이요'
'해빙이요?'
'아뇨??? 러!빙이요 러!'
해빙이라뇨... 그건 좀 얼어있게 두자구요.......
헷갈릴 게 따로이찌!!!
#러빙 #loving #조엘에저튼 #루스네가 #제프니콜스

역사 속에서 우리는 수 많은 투쟁을 거듭하며
기본권을 지켜왔구나 싶다. 덕분에 생활이 윤택해졌고..
개인의 사례가 헌법을 개정한 실화로 영화 "로렐" 과 닮아있다.
누구도 그들의 행복을 침해할 권리는 없다.
메시지성이 강한 영환데 주인공들의 사랑이 너무 진실되고
빛이 나서 가슴이 애렸다.
나도 인간인데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게 맞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는...😥
#부러웠다
#러빙 #loving #제프니콜스 #조엘에저트 #루스네가

#러빙 #Loving 2016 #제프니콜스 #JeffNichols #조엘에저튼 #JoelEdgerton #루스네가 #RuthNegga

새벽녘 등불이 남은 화장 비추는데
(五更燈燭照殘粧)
이별을 말하려니 애가 먼저 끊어지네.
(落月半庭推戶出)
달도 다 진 새벽녘에 문 열고 나서려니
(落月半庭推戶出)
살구꽃 성근 그림자 옷깃에 가득하다.
(杏花疎影滿衣裳)

정포(鄭誧)의 別情人

제프 니콜스 영화를 대부분 좋아해서
러빙도 기대하며 관람.
인종간의 결혼을 허용하지 않았던
시대에 백인남성과 흑인여성간의 사랑.

인간의 기본권인 결혼을 이루기까지의
사랑이야기.
루스 네가랑 조엘 에저튼 정말 멋있당
이런 영화 좀 많이 상영해줬음 좋겠는데
멀리 찾아가서 봐야하는게 너무 슬프다 ㅠㅠ

#러빙#loving#제프니콜스#영화#루스네가#조엘에저튼

인종간 결혼으로 유죄판결을 받고 고향땅을 떠나야 했던 러빙부부의 실화를 다룬 영화 「러빙」
정말 보고 싶던 영화인데 소감은 음...
배우들은 정말 연기를 잘해주었지만 난 이 감독의 영화는 두번다시 안 볼거 같아ㅡㅡ;
이 영화는 사랑하는 두사람의 이야기를 다룬거 같지도 않고 인종간 결혼했다는 이유로 차별 받는 이야기 같지도 않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지키기위해 법과 싸운 내용도 아니다
제목조차 LOVING인 영화에서 감독은 시종일관 무기력하고 불안해 보이는 두사람의 모습을(특히 남편이) 비춰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 인생에 희노애락이 있듯이 영화에 나오는 시기는 두사람이 가장 힘들때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러빙 부부는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기도 했을텐데 오히려 필요없어 보이는 장면까지 넣어가며 두사람을 보는 관객까지 불안하게 만들기나 하고;;
기껏 이 부부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졌는데 너무나 아쉬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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