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라스의마녀

MOST RECENT

#월요일
휴가 마디막날😩
샀던 책도 다 읽었겠다~ 딱 묵고 !

진짜 조오오오온나 심심함 퇴근하고싶다 #라플라스의마녀 #독서하는척 #깨알 #황민현

#라플라스의마녀
영화한국개봉해주라

라플라스의 마녀, 히가시노 게이고(2016)
.
이 세상은 몇몇 천재들이나 당신 같이 미친 인간들로만 움직여지는 게 아니야. 얼핏 보기에 아무 재능도 없고 가치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야말로 중요한 구성 요소야. 인간은 원자야. 하나하는 범용하고 무자각적으로 살아갈 뿐이라 해도 그것이 집합체가 되었을 때, 극적인 물리법칙을 실현해내는 거라고. 이 세상에 존재 의의가 없는 개체는 없어, 단 한 개도. / p.497
.
#라플라스의마녀#히가시노게이고#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book#books#higashinokeigo

내가 라플라스의 마녀를 이 타이밍에 읽을 확률!!
.
.
.
#라플라스의마녀 #히가노시게이고 #소설 #책

드디어 다읽었다 🐤🐤🐤🐤



#독서왕 해보려공
#라플라스의마녀 #히가시노게이고 #소설책추천 #책스타그램 #독서의계절 이 오고있기때문이지

#히가시노게이고
오랜만에 책을 함 읽어뷰까?

180516 ×
#ラプラスの魔女#라플라스의마녀
2018年/日本
#櫻井翔
#広瀬すず
#福士蒼汰
#志田未来
#佐藤江梨子
#TAO
#玉木宏
#檀れい
#リリーフランキー
#豊川悦司
妻と温泉地を訪れた初老男性が硫化水素中毒で死亡する事件が発生した。捜査を担当する刑事・中岡は妻による遺産目当ての計画殺人を疑うが、事件現場の調査を行った地球化学専門家・青江修介は、気象条件の安定しない屋外で計画を実行するのは不可能として事件性を否定。しかし数日後、被害者男性の知人が別の地方都市で硫化水素中毒により死亡する事故が起きる。新たな事故現場の調査に当たる青江だったが、やはり事件性は見受けられない。もし2つの事故を連続殺人事件と仮定するのであれば、犯人はその場所で起こる自然現象を正確に予測していたことになる。行き詰まる青江の前に謎の女・羽原円華が現われ、これから起こる自然現象を見事に言い当てる。彼女は事件の秘密を知る青年・甘粕謙人を探しており、青江に協力を頼むが……。

요즘은 반포기 상태로 시험준비를 한다.
문제하나를 읽는데 오래걸린다.
잡생각을 많이 한다.
소개팅 했던 여자애들을 쭉 생각해보았다.
이름도 성도 얼굴도 생각이 안난다.
딸랑 한명 좋은 추억으로 기억난다.
친구의 친구의 친구인데,
친구의 친구가 소개시켜주었다.
간호사였다.
처음 만난 날 언제나 그렇듯 밥을 먹고 카페를 갔었다.
잠깐 짬나는 시간에 그녀는 핸드크림을 발랐다.
‘푸슉 푸시육’ 소리를 내며 핸드크림을 토해내는 것을 보았다.
나의 누나는 간호사다. 어떤 일을 하고나면 손을 꼭 씻는다. 그래서 핸드크림을 많이 사용한다.
그녀도 그럴것이다.
두번째 만남은 경복궁역 2번 출구였나, 한시간 전에 도착하여 주위를 걸어보았다. 미샤였던가, 아리따움인가, 이니스프리인가, 아무튼 화장품 가게에 들러 핸드크림을 샀다. 그당시 나는 핸드크림의 좋은 냄새가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가장 싼거보다 조금 더 가격이 있는 것을 샀다. 세일중이었다.
그녀는 나처럼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이었다. 두번째 만남에도 화장실을 들리느라 늦었다고 했다.
밥을 먹고 자신이 자주 가는 공차가 있다며 우리는 빙글빙글 걸었다. 공차는 나오지 않았다. 한참을 걷고 걸어 찾아낸 공차. 그녀만의 레시피로 주문을 하고 마시며 또 걸었다.
날은 저물어가고 청계천을 따라 걷는데 선선한 바람과 물소리가 좋았다. 약간의 닭살이 일어나며 오줌이 마려웠다. 참자. 참자. 그녀에게 집중해보자.
그녀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했다. 나도 걷는 것을 좋아한다 했다. 오지게 걸었다.
섹소폰 소리가 들렸다. 어떤 중년 남성이 멋들어지게 섹소폰을 불어재꼈다. 내천 맞은편에 우리는 앉았다. 그리고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눈은 흔들거리는 섹소폰을 따라가며 촉은 서로에게 겨누었다.
이때였는데. 이때였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때가 그때였다.
바보.
해는 지고 시간도 흘러 버스를 타는 곳까지 데려다준다는 핑계로 또 걸었다.
동묘역 쪽이었나. 그녀를 보내고 나는 화장실부터 찾았다.
세번째 만남은 없었다. ‘왜 여자는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가’에 대한 심도있는 생각을 했던 시기다. 하필 그때.
나중에 건너들었는데 나를 괜찮게 생각했다고 한다.
어. 그래.
쓰다보니 그녀 얼굴이 떠올랐다.
계란형에 입술은 앵두 눈은 작은눈은 아니었다. 코는... 웃을때 그... 한혜진코 느낌이었다. 그리 큰 코는 아니었지만 날씬한 코였다. 긴생머리에 샴푸냄새를 머금고 있었고.
.

이 두꺼운 소설을 읽고 나니 또 다른 소설을 읽고 싶어졌다. 돈이 없어 사 읽지 못하다니. 비통하다.
.
식샤를합시다3에 떡볶이 먹는 장면이 나왔다. 오랜만에 떡볶이를 보니 지금은 중학생이 된 애가 ‘선생님 보고 싶어요ㅠ’라며 문자를 보낸게 생각났다. 돈이 없어 떡볶이를 못사준다니. 비참하다.
.

편지를 쓰는 중인데 붙일 우표가 충분히 있어 훗날 부칠수있겠다.
.
오버워치를 하면 내 플레이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얻게 되는데, 모으다 보니 꽤나 많은 영상을 모았다.
하나씩 보다가 생각해낸 것이 있다. 30초짜리 영상이지만 각 영상마다 이야기를 붙여 소설같이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때는 바야흐로 1990년...’ 글을 적고 영상을 보여주고 다시 글을 적고 영상을 보여주고. 또다른 영상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

꿈에서나 해야겠다. 아오.
#히가시노게이고 #라플라스의마녀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소설 #book #일본 #작가
책 빌려줘서 고마워 친구야!! 333

#180807 #오랜만에독서 #라플라스의마녀
에라이 ㅋㅋㅋㅋㅋㅋ 궁금하게 해놓고 끝나기냐!

한달에 한권 #책읽기

#라플라스의마녀
오랜만에 책을 손에 들었다.
이제 손에서 폰을 그만 놓아야지 하면서
또 책읽었다고 폰질😂

#애들재우고책읽기#입사10년만에도서관이용
#히가시노게이고#책스타그램

강제 하루 한권...그러나 머리는 점점 덜 쓰는 듯.. 하루키 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일본 작가

#야근#히가시노게이고#라플라스의마녀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