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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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공룡 🦕
#풀 먹여줘야겠다며
잠깐기다려봐 하더니 나가서
#딱풀 가져와서 먹여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센스 #센스소을 #엉뚱소을
#엄청웃었네😂
먹는풀 이라니깐 “이것도 풀이야 먹어도돼”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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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재현한거라 리얼리티 떨어짐 ㅋㅋㅋㅋ
매일매일 찍어두고 간직하고 싶다.
하루에 한번씩 빵빵 터뜨려주는 이쁜딸❤️
#니덕에웃는다😁
비록 #왜병 #청개구리병 #사춘기 #질풍노도의시기 이긴하지만 #그래도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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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사랑 #붉은원숭이띠 #맘스타그램 #이쁜내새끼 #줌스타그램 #29개월아기 #송파맘 #청양띠 #딸스타그램 #딸바보 #애스타그램 #육아 #미키사랑 #맨날미키티만입음🤦🏻‍♀️

아 이런 웃음 포인트 좋아 아주 신선해~
#이영자 #립밤 #딱풀 #전지적참견시점

"립밤이야 딱풀이야?" 일반 제품보다 3배 큰 사이즈 자랑하는 이영자 표 화장품

#이영자 #영자언니 #영자픽 #영자표 #화장품 #대왕 #크기 #사이즈 #딱풀 #립밥 #대용량 #매력 #쿠션 #팩트 #화장 #외모 #뷰티 #beauty #인사이트 #follow

#발그레☺️ #임신13주 #드디어공개
#태명 #딱풀
#애비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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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위 첫생일이라고 차리신 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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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입덧으로 내가 겨우 차린 생일상.
마싯게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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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진짜 엄마가 되는거?😊
건강히만 태어나거랏. 이깟 입덧 난 괜찮아..... 😱

#파파맘 #파파사랑해 #단모치와와.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 우리💕💕😘.
파파야 엄마가 그리웠어?😢.
미안해.. 매일 늦게 들어와서..
내새끼 안쓰러워😢.
너무 예쁘다😭😭😭😘😘😘.
근데 좋은 말로 할 때 밥먹어라!!😡😡.
#내아가 #엄마껌딱지 #딱풀.
#항상미안해 #호강시켜주고싶다.
#친구도만들어주고싶다.
#파파가행복한기억이많았으면좋겠다.
#사랑듬뿍주고싶다.
#내꺼 #내사랑둥이 #내얼루기.
#천국만큼사랑해 #건강해야해.
#치와와 #와와는사랑입니다

+11일🍼
이건 뭐 말이 필요 읍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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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빠 #딸바보 #신생아 #육아스타그램 #아기 #딱풀 #생후11일

처음 해 보는.....엄마의 또 다른 일 😅😂
무엇으로 바꾸지 😁😊😄 #황금개띠#생후5개월#딸내미#초보엄빠#하기스#기저귀#처음#선물대잔치#딱풀#숫자#몇점

#단청 관련 #동화책 읽어 줬더니 갑자기 자기가 우리집을 단청 문양으로 꾸며 보겠다며 #첫째의예술혼 그나저나 창이 엄청 #더럽 #창에비친집도더럽 #딱풀 칠해서 붙이던데 어쩔? ㅜㅜ #청소 #귀찮

+10일🍼
오늘도 내시킹 보려고 열심히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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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0일 #딸랑구 #신생아 #도치빠 #아기 #내시킹 #딱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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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이케 맛나게 먹었을까?👶
아빠는 안주겠니?!🙏
태어난지 9일🍼
#딱풀 #신생아 #육아 #도치빠 #일상 #아기

드뎌 주문한 놈들이 왔다.
오늘부터 시작~ 뱃살과의 전쟁!!!
기필코 날려벌게써!! #귀리 #귀리우유 #오트밀 #레몬밤 #레몬 #아님 #밤 #아님 #풀 #딱풀 #아님 #뱃살 #전쟁 #다이어트 #살스타그램 #뱃살스타그램 #건강스타그램

니 좀 빡치넿ㅎㅎㅎ 접착력만 좋으면 끝이가 풀 바르는데 뭉개지지 마라했다ㅡㅡ
#일상 #직장인스타그램 #사무실지옥 #풀지옥 #딱풀 #열받아 #뭉개지지마 #제발 #지출결의서 #그만 #ㅠㅠ

#혼자라도빛나는밤에#밤삼킨별#딱풀#흔히 ‘좋은 글’이라 불리는 짧은 문장들이 편집된 책은, 더욱이 이렇게 글의 문단 하나를 댕강 자른듯한 편집책을 나는 좋아하지 않았다. 그것은 마치 교향곡 네 악장 중 특히 좋은 한 악장의 하이라이트 부분들만을 모아놓은 편집음반처럼 그것이 아무리 듣기 좋은 부분이래도 그것만 떼어놓아 듣는 것은 그 곡을 들었다고 할 수도 없거니와 곡과 작곡자에게 치욕이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그런 앨범들과 그 앨범을 듣는 이들과 그 앨범을 기획한 모두를 우습게 여겼던 시절이 있었다. 그야말로 부끄러운 기억이다. 나도 그 어느 유독 좋은 한 부분들로 그럼 어디한번 전곡을 다 들어볼까, 하는 마음이 시작이었으면서. 아니, 어느 한 부분이라도 특히 좋기는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이돌의 노래든, 클래식 곡이든 다 마찬가지로 말이다. 어느 한 소절 좋기가 노래든 시든 어디 흔한 일이던가. 닿는 것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소중하고 귀한 것일 뿐. 단역이 내뱉은 어느 대사 하나만으로도 그 대본을 쓴 작가를 좋아할 수 있는 것. 어느 감독의 수많은 작품 중 어느 하나 너무나도 위안받은 작품이 있다면 그의 다른 작품들에는 너그러워지는 법. 그 이야기들이 드물고 귀할 뿐, 형식은 그야말로 껍데기라는 것을 나도 이제 알게 된 것 같다.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미워하는 것도, 불쌍히 여기는 것도, 원망하는 것도 비슷한 걸 떠올려보면 세상사 이리저리 말로 해댈 것도 없는 거 아닐까 싶네. 좋은 책이었다.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은 사진들과 기록해두고 싶은 글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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