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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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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늘일, 절대 잊지 않는다.
태영이가 오늘 호수공원에서 놀다가 다쳤다. 피가철철 흐르는 아이를 안고 신랑이 놀란눈으로 나에게 뛰어오고, 나도 그런 아이를 보고 놀라고. 애는 울고 피가 철철 나기에 너무 놀라 119에 바로 전화를 했고 몇분후 지혈이 되었다. 119구조대원 분들이 보시고는 꿰매야한다고 하셨지만 급박한 상황은 아니기에 천천히 자가로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셨다. 신랑은 그많은 짐을 어떻게 바리바리 챙겼는지, 우리는 바로 대전 모 대학병원으로 향했고, 접수-대기-진료의 과정을 거쳤다. 응급실에 계신 선생님이 태영이 상태를 보더니 안에 찣긴곳과 바깥쪽 찣긴곳이 뚫렸을수도 있다고, 그럼 다른병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드레싱을 하고 보니 다행히 바깥쪽만 꿰매도 된다고 하였다. 소아과 선생님도 오시고 성형외과 선생님도 내려오시고. 셋이서 작당모의(?)를 하는데 어쩐지 자신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속닥속닥 간호사들까지, 참 석연치 않았다. 태영이 차례가 오고 아가가 움직일까봐 면보 같은걸로 못움직이게 묶은후, 간호사선생님이 태영이한테 올라타 잡고 수술을 시작하였다. 수술 전, 아가가 너무 딱해 친정엄마와 내가 선생님께 물었다. 꼭 꿰매야하냐고. 선생님 왈, '꿰매지 않으면 크면서 흉터가 더 커질거고 상처가 깊어 꿰매지 않으면 크면서 입술 형태가 변할수 있다고'. 이말 잊지 말아라. 큰 수술은 아니였지만 18개월 아가한텐 얼마나 큰 고통이였을까. 18개월 아이 눈에 자기를 붙잡고 내려다보는 간호사 선생님, 이따만한 주사바늘을 가지고 찌르는 의사선생님을 마주하다니.
아이가 엄마아빠도 없이 울고불고 자지러지다못해 째지는소리에 정말 말을 못해 그렇지 살려달라고 몸부림치는 것 같은 소리가 새어 나왔다. 물론 나도 그 광경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이 끝나고 우는 아이를 안고 달래주었다. 얼마나 서러웠던지 엄마한테 꼭 안겨서는. 수술이 끝나고 궁금한 사항들을 담당의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참 성의없는 대답을 늘어놨고, 참 귀찮은 환자에 보호자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니 첫인상부터 마음에 안들었어 너. 집에와서 태영이를 씻기려고 보니 실밥 하나가 풀려있다. 엥? 설마하는 마음에 친정엄마가 태영이를 살살 씻기는데 실밥이 주욱 풀려 나왔단다. 수술 3시간도 안지났는데? 그 고통을 받으며 했는데? 너무 화가났지만 이성을 붙잡고 아이가 꿰매고 온지 3시간이 채 되지도 않았고 실밥이 다 풀렸는데 이게 말이 되냐며 전화를 하였고, 전화 받은 간호사선생님이 담당의랑 통화한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왔다. 태영이를 붙잡았던 간호사께 전화가 왔다.
담당의랑 통화를 했는데 '꿰매도 안꿰매도 되는 상처라 일부러 느슨하게 묶으셨데요'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귀를 의심했다. 이런말인지 막걸리인지 개똥같은 소리를ㅋㅋㅋㅋㅋ하다니ㅋㅋㅋㅋㅋ 잉? 의사가 미쳐돌았나 싶었다. 그 말을 듣고 이성이 풀려버려 죄없는 간호사선생님께 퍼붓고 말았다. '제가 간호사선생님께 뭐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아니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실수가 있으세요? 풀려도 되는 상처라 느슨하게 묶으셨다구요? 분명 수술전에 제가 물었잖아요. 꿰매지 않으면 크면서 입술이 틀어진다기에 꿰매기로 한거, 간호사 선생님도 들으셨잖아요. 저희가 이런 작은걸로 손해배상을 청구 할것도 아니고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했더니 간호사선생님이 다시 오시면 다시 꿰매준다고 해서
"제가 미쳤다고 그런생각을 가진 선생님께 제 아이를 다시 맡기겠어요? 다시 맡긴다 한들 어떻게 믿고 맏기며, 선생님도 저희 아이 잡고 계셔서 다 보셨잖아요,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는거"
하 이렇게 왜 주절주절 쓰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분이 안풀린다. 간호사선생님이 무슨죄며, 첫인상 부터 사후처리까지 정말 ㄱㅆㄱㅈ였던 담당의가 문제지. 다시 담당의랑 통화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담당의가 연락이 안된단다. 연락 안된다고 하라고 했겠지. 간호사선생님이 "어머니... 지금이라도 아이 걱정되시년 다른병원에 가셔서 꿰매세요.." 라고 한다. 자기가 봤지만 다시 꿰매야할것 같다며.
응급실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는 하루에도 몇번 생사를 오가는 환자들도 있고 정말 죽을병에 걸렸거나 혹은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알고, 내가 생각해도 정말 고작 입술 조금 찣어진거, 내새끼지만 나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고작 18개월 산 아이가 고작 입술 조금 꿰매는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의사로써 정말 무책임한 행동과 무책임한 말을 한것, 의학이라곤 아무것도 모르는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Happy New Year!!
Welcome 2016:)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병신년 #두고봅시다

나의 퇴근을 가로 막는자여
#두고봅시다
#40분째 #기다리는중 #압구정 #직장인

하..결국 내손으로 도색해보고 세차햇다..
그리고 하늘색모닝차량 아줌마!!😠😠😠
먼저 사과안하시고..
양심도 아예없고..
연락도 안남기고...앞으론 인사안할겁니다.
그리고 아줌마^^ 쌩갈것이고 주차못하게 떡하니 세울겁니다~ 😆😆😆😆😆😆😆😆😆 #k3 #복수시작👊🏻#모닝차량 #두고봅시다 #띠방

크리스마스의 가족
아빠도 거의 폰중독
이 와중에도 애들한테 집중안하고 폰에 꽂힌시선
#두고봅시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젠 아이들이 더커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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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호빗족인건 알겠는데
너무 호빗족으로 찍어놨네?😧💦 .
남산돈가스 먹고 나서 후회하고 철봉하러 가는 카잇흐씨👳🏾 #두고봅시다 #복수할거야😬

이거슨 #부녀샷
#모녀샷 잘 안찍어주는 이상한 아빠
#두고봅시다
#오늘저녁은 모먹지
#아산맛집 어디여

MOST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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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저녁에 심심하지 말라고
토끼를 만들어주고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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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두고봅시다
#쌍토끼만들어드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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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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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elips
🕚월 - 토 12:00 ~ 23:00
☝🏻일요일 14:00 ~ 23:00
📞02) 923 - 4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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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이립스 #성신여대카페 #동선동카페 #안암동카페
#성신여대맛집 #성신여대디저트
#한성대카페 #고대카페 #먹스타그램 #성신여대예쁜카페
#성북구청맛집 #성북구청카페 #돈암동카페 #고대카페
#고대데이트 #고대맛집 #성신여대데이트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2가 43번지 1층
http://blog.naver.com/elips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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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도가 홈런칠때만해도 인생경기였는데
11회 하는거 보면 꼴데는 역시 꼴데임. 진심.
4,5차전 티켓도 취소해뿔까마확.
근데 이 상태론 4,5차전까지 안가고
시리즈 끝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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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준플레이오프#1차전#롯데#NC#직관#패배#명불허전#꼴데#강민호#두고봅시다#꼴빠인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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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경의 이름난 종마가 도망쳤다.
친구와 이웃들은 안타까워했다.
"이 무슨 불운인지! 정말 애석하겠어요."
리처드 경은 담담하게 말했다.
"글쎄요,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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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 그 종마가 돌아왔다.
게다가 저만큼 멋진 암컷 두 마리를 데리고 왔다.
리처드 경의 친구와 이웃들은
"대단한 행운이군요!" 라고 했다.
이번에도 리처드 경은 "두고 봅시다." 라고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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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뒤, 리처드 경의 장남 조너선이
그 암말 중 하나를 타다가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조너선은 울었다. 아픔도 아픔이었지만
기병대에서 동료 병사들과 함께
말을 탈 수 없을 것이란 이유가 더 컸다.
"아드님께 그런 일이 일어나다니!"
모든 사람들이 탄식하며 리처드 경을 위로했다.
"이렇게 운이 나쁠 수가!
아드님이 너무 안됐습니다. 실망이 정말 크겠지요."
이번에도 리처드 경은 "두고 봅시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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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다음 달에 조너선이 속한 기병대 병사들이
북프랑스에서 복병에게 기습을 당하여 목숨을 잃었다.
이웃들이 리처드 경에게 와서 말했다.
"그 부대에서 살아 남은 건 아드님 뿐입니다.
정말 운이 좋군요!"
리처드 경은 대답했다.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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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태양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아마도 움직이는 것은 지구일 것이다.
누구도 확실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세상사가 항상 보이는 그대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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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99 인내 (pat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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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기사의편지 #에단호크
#두고봅시다

오늘 나의 모닝런 테마 :
분노의 질주,날씨도 좋은데 여행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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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닝런은 신경이 많이 쓰여서 온전하게 러닝에 집중할수 없어 아쉬웠지만,
요즘 매번 모닝런때마다 나에게 자극되는 어느 러너덕분에 (이꽉깨물고, 언제까지 그렇게 달리나봅시다!)
상쾌하게 러닝하면 참 좋겠는데 요즘 분노의질주 모드네요~😅
여튼 한시도 긴장을 풀면 안된다는 생각을 요즘 갖게되네요..
그런의미에서 추석연휴때도 러닝은 멈추지않고 계속될 예정!
(추석연휴라 먹을게 많아져서 평소보다 더 먹을수밖에 없겠지만)
어차피 근무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는데
러닝,등산하면서 온전히 저 자신에게 집중할까 합니다.
두번째 사진은 겨울때 어디 좀 놀러가려고하는데
첫번째 후보지, 싱가포르 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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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가니까 당근 싱가포르항공 비행기로~!)
#모닝런 #모닝러닝 #분노의질주 #자극이빠이 #님마음대로 뛸거면 #줄은왜섰니 #줄좀제대로 서세요 #되게거슬리네 #매너가똥이네 #참나쁜사람 #언제까지그러는지 #두고봅시다 #줄서는이유가있음 #방심은금물 #정의구현 #요시 #추석연휴 #특별훈련 #러닝도하고 #등산도하고 #온전히나에게집중하는시간 #다음에또만나요 #보여줄게 #완전히달라진나 #여행가고싶다 #싱가포르 #싱가포르항공 #스타얼라이언스 #제일가고싶은곳 #최애여행지

추석선물세트 받았다..
와우😭 잘먹겠습니다-❣️
저는 일을할때, 제가 몸담고 있는곳이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면서 일을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잘 될수있을까를 걱정하다보니 대표님한테 사랑한단 얘기도 들음.... ㅎㅎㅎㅎ 오마낫😂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부담있는 자리이니 더 열심히..
뭐 거의 일년은 죽는다 생각하고 임해야 겠지요.
믿어주셔서 감사하고 그 믿음 꼭 보답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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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인생은 타이밍.
그 순간 이야기하지 못하면 나중에 꼭 후회하게되더라.
일도,연애도,결혼도
나와 맞는사람과 하는거라고
나와 다르다해서 그게 틀렸다 할순없으니까..,
다름을 인정하고
나와 맞는사람들과 맞춰가면 되는것이다.
소소한거 하나까지 신경쓰고 배려하고 맞춰주는거
서로 그런 마음을 이해한다는거
항상 신경써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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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걸고 약속✌
약속 꼭 지키길 바래 여어어어어보😉
담배와 뽀뽀를 ...이약속
나 잘한거 맞겟지😂😂😂😂
슬퍼지기 시작하는데 지켜볼꺼다😬
약속안지키는사람 소원들어주기😄😄😄😄😄😄
그럼 나 이길자신있지ㅋㅋㅋㅋㅋㅋ
#담배줄이기 #이벤엔 #지켜라 #이용석이 #두고봅시다 #나도 #아침에 #뽀뽀지킨다 #기대해 #제발 #나잘한거맞겟지😂😂 #이제일찍자야겟어😬

결혼을 준비하는 신부들이게

플래너라는 이름으로 다가와.

좋은인연이 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결혼준비를 하는 신부인가 날 물주나 바보로 보는 그런,

그런 사람들도 있다는점.

참고 또 참고 이해해 보고 해도

도대체 웨딩플래너가 뭘 도와주고 있는지 모르겠는..? 오히려 내가 다른거고 좋은날이니 무조껀 쓰라는..? 사과는 기계적 의미없이 챙길건 다 놓치는..? 플래너를 지정하고 준비하는 신부들에게,

플래너는 고를수 없다고 말하는..? 고객만족 1위라고 말하는 참 우스운.

그렇게 교육시키고 그렇게 나한테 행동한.

요즘 신부들 엄청 똑똑하고 필요한것만 한다는거 알고들 계시는지.

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한 나도 잘못이네요.

일생일대의 중요한 날을 진심의 도움이아닌

당신의 돈벌이로 생각하면서 악어의 눈물 사절할게요.

#결혼준비#웨딩#플래너#고객불만족1위#가식#기계적사과#웨딩업체#드레스#추가금#결혼한복#기계적으로사과#밤늦게멋대로전화#두고봅시다#웨딩#웨딩촬영#스드메#웨딩박람회#박람회일은나몰라라#플래너가신부를차단하고#거짓말뿐인#결혼준비#예신#플래너#드레스#한복#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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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늘일, 절대 잊지 않는다.
태영이가 오늘 호수공원에서 놀다가 다쳤다. 피가철철 흐르는 아이를 안고 신랑이 놀란눈으로 나에게 뛰어오고, 나도 그런 아이를 보고 놀라고. 애는 울고 피가 철철 나기에 너무 놀라 119에 바로 전화를 했고 몇분후 지혈이 되었다. 119구조대원 분들이 보시고는 꿰매야한다고 하셨지만 급박한 상황은 아니기에 천천히 자가로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하셨다. 신랑은 그많은 짐을 어떻게 바리바리 챙겼는지, 우리는 바로 대전 모 대학병원으로 향했고, 접수-대기-진료의 과정을 거쳤다. 응급실에 계신 선생님이 태영이 상태를 보더니 안에 찣긴곳과 바깥쪽 찣긴곳이 뚫렸을수도 있다고, 그럼 다른병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드레싱을 하고 보니 다행히 바깥쪽만 꿰매도 된다고 하였다. 소아과 선생님도 오시고 성형외과 선생님도 내려오시고. 셋이서 작당모의(?)를 하는데 어쩐지 자신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속닥속닥 간호사들까지, 참 석연치 않았다. 태영이 차례가 오고 아가가 움직일까봐 면보 같은걸로 못움직이게 묶은후, 간호사선생님이 태영이한테 올라타 잡고 수술을 시작하였다. 수술 전, 아가가 너무 딱해 친정엄마와 내가 선생님께 물었다. 꼭 꿰매야하냐고. 선생님 왈, '꿰매지 않으면 크면서 흉터가 더 커질거고 상처가 깊어 꿰매지 않으면 크면서 입술 형태가 변할수 있다고'. 이말 잊지 말아라. 큰 수술은 아니였지만 18개월 아가한텐 얼마나 큰 고통이였을까. 18개월 아이 눈에 자기를 붙잡고 내려다보는 간호사 선생님, 이따만한 주사바늘을 가지고 찌르는 의사선생님을 마주하다니.
아이가 엄마아빠도 없이 울고불고 자지러지다못해 째지는소리에 정말 말을 못해 그렇지 살려달라고 몸부림치는 것 같은 소리가 새어 나왔다. 물론 나도 그 광경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고. 수술이 끝나고 우는 아이를 안고 달래주었다. 얼마나 서러웠던지 엄마한테 꼭 안겨서는. 수술이 끝나고 궁금한 사항들을 담당의 선생님께 여쭤봤는데 참 성의없는 대답을 늘어놨고, 참 귀찮은 환자에 보호자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니 첫인상부터 마음에 안들었어 너. 집에와서 태영이를 씻기려고 보니 실밥 하나가 풀려있다. 엥? 설마하는 마음에 친정엄마가 태영이를 살살 씻기는데 실밥이 주욱 풀려 나왔단다. 수술 3시간도 안지났는데? 그 고통을 받으며 했는데? 너무 화가났지만 이성을 붙잡고 아이가 꿰매고 온지 3시간이 채 되지도 않았고 실밥이 다 풀렸는데 이게 말이 되냐며 전화를 하였고, 전화 받은 간호사선생님이 담당의랑 통화한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왔다. 태영이를 붙잡았던 간호사께 전화가 왔다.
담당의랑 통화를 했는데 '꿰매도 안꿰매도 되는 상처라 일부러 느슨하게 묶으셨데요'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귀를 의심했다. 이런말인지 막걸리인지 개똥같은 소리를ㅋㅋㅋㅋㅋ하다니ㅋㅋㅋㅋㅋ 잉? 의사가 미쳐돌았나 싶었다. 그 말을 듣고 이성이 풀려버려 죄없는 간호사선생님께 퍼붓고 말았다. '제가 간호사선생님께 뭐라고 하는게 아니구요,
아니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을 하실수가 있으세요? 풀려도 되는 상처라 느슨하게 묶으셨다구요? 분명 수술전에 제가 물었잖아요. 꿰매지 않으면 크면서 입술이 틀어진다기에 꿰매기로 한거, 간호사 선생님도 들으셨잖아요. 저희가 이런 작은걸로 손해배상을 청구 할것도 아니고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했더니 간호사선생님이 다시 오시면 다시 꿰매준다고 해서
"제가 미쳤다고 그런생각을 가진 선생님께 제 아이를 다시 맡기겠어요? 다시 맡긴다 한들 어떻게 믿고 맏기며, 선생님도 저희 아이 잡고 계셔서 다 보셨잖아요,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는거"
하 이렇게 왜 주절주절 쓰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분이 안풀린다. 간호사선생님이 무슨죄며, 첫인상 부터 사후처리까지 정말 ㄱㅆㄱㅈ였던 담당의가 문제지. 다시 담당의랑 통화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담당의가 연락이 안된단다. 연락 안된다고 하라고 했겠지. 간호사선생님이 "어머니... 지금이라도 아이 걱정되시년 다른병원에 가셔서 꿰매세요.." 라고 한다. 자기가 봤지만 다시 꿰매야할것 같다며.
응급실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는 하루에도 몇번 생사를 오가는 환자들도 있고 정말 죽을병에 걸렸거나 혹은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알고, 내가 생각해도 정말 고작 입술 조금 찣어진거, 내새끼지만 나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고작 18개월 산 아이가 고작 입술 조금 꿰매는건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의사로써 정말 무책임한 행동과 무책임한 말을 한것, 의학이라곤 아무것도 모르는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거예요
#덴마크다이어트 ㅋㅋㅋ
이렇게 안하면 실패할거 같아 ㅋㅋㅋㅋ
#공개해요 🙈🙊🙈🙊
#과연 #두고봅시다
😄😄😄😄😄
#그저웃지요
#아줌마할수있어
#울산댁 #준희맘

#오늘 #날씨 #화창 #기분 #오락가락 #에효
#분위기 #전환 #노력 #최선 #최고 #두고봅시다

날씨가 너무화창해서 기분이 좋다가도..나쁘다
ㅋㅋㅋ

아들 장교로 군대 다녀온다고 급오신 #부모님 하지만 두분이서 너무 #알콩달콩 하셔서 호텔 부모님방에 들어가니깐 어머니께서 해맑게 #솔로 왔다 그러고 아버지랑 이불 속에 폭 들어가서 껴안고 계신다...
하...평소에는 보기 좋았는데 아들 눈에서 눈물이 나는건 왜일까 (또 두분이서 여행가신다고 자랑을😂) #약속#변함없으신#부모님#저렇게#사랑하고싶다#완전부러움#근데#아들은#군인#눈물#두고봅시다#힐튼호텔#마지막#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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