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스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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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mivie-로리타]☆☆☆☆ #로리타 #영화로리타 #제레미아이언스 #투루언니 #갭이어 #투루언니갭이어 #도전 #MOVIE #GAPYEARLIFE #gapyearlife #gapyear #GAPYEAR #lifestyles #hertruemovie #애드리안라인 #애드리안라인감독 #HERTRUE #엔니오모리꼬네 #도미니크스웨인 ■영화는 픽션이기에. 소아성애자 등 죽일놈이보 비난받아 마땅하나 영화에선 주인공 #제레미아이언스 덕으로 잘 표현됐다. 이 배우의 발견.
■주인공 로리타 역의 도발스런 저 아이를 어찌 안 사랑할 수 있을꼬. 천진난만과 세이렌 스러움이 동시에 표현 된 굿 캐스팅
■시작부터 음악듣고 내 스타일 것이라 직감했다. #엔니오모리꼬네 의 음악이 반우 살렸다.
■그럼에도 '열망'한다는 이유로 폭력을 일삼는 모습에 범죄라는 사실이 명확했고, 그렇게 사랑한 로리타는 성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하게 만든 원인제공자가 그 였다는 사실을 그도 깨달았으리라.

대충의 줄거리를 알고봤는데도 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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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대명사처럼 쓰고 있는 ‘#롤리타콤플렉스’의 모티브가 된 영화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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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꼭 얼토당토 않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일까? 물론 기분이 썩 유쾌한 영화는 아니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욕망들과 사회가 만들어 놓은 금기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임엔 틀림없다. 어떤게 더 인간적인것인지, 어떤게 더 사회적인것인지, 욕망이 금기를 뛰어넘어서면 안되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내가 행복하고 어떻게 해야 상대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지, 어떤게 사랑이고 어떤게 어긋난 사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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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도덕적인 문제들에 대해 답을 줄 순 없지만(답을 주어서도 안되고) 우리로 하여금 그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더 깊게 사고하게 만듦으로써 인간은 좀더 넓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된다. 그래서 예술은 더 나은 인간으로 발전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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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 불편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영화이지만 아름 다운 영상미 덕에 눈을 뗄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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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in_movie
#로리타#애드리안라인 감독
#험버트 역-#제레미아이언스
#롤리타 역-#도미니크스웨인
#영화 #추천영화 #영화로리타
#kj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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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대침공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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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일럼 에서 만든 또하나의 미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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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보그 히틀러가 나온다는 소리에 혹해서 본 내가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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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끝까지 본사람은 박수받을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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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주인공이었던 #도미니크스웨인 이 이렇게 몰락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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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화감상#영화덕후#영화광#sf#sf영화#scifi#scifi영화#취미생활#일상#문화생활#취미스타그램#일상스타그램#영화스타그램#무비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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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scifimovie#nazisatthecenteroftheearth

제레미 아이언스의 금지된사랑 트릴로지(?) 중 하나라고 함.

데미지라는 작품 하나만 남았는데 도대체 이건 또 얼마나 치명적이길래 제목부터 데미지인건지... 뭔가 반반무마니같은 호기심&두려움.

제레미 아이언스의 존재는 M.butterfly를 통해 알게되었지만 이미 그 전에 여러 영화속에서 알게 모르게 뵙고 있던 분이었음.

최근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나오길래 나중에 한 번 봐야지 하던 참에 마침 옥수수에 무료로 있어서 본건데 생각보다 더 강렬해서 좀 놀랐다.

돌로레스가 너무 예뻐서 누군가 찾아봤더니 페이스오프 딸래미.

아.
어?
와.

당시에 신인치곤 꽤 파격적이고 치명적인 캐릭터를 연기한거라서 스타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있었을것 같은데 이후 필모를 보니 좀 아쉬운 느낌이 든다.

#영화 #외국영화 #로리타 #롤리타 #Lolita #애드리안라인 #제레미아이언스 #멜라니그리피스 #도미니크스웨인 #JeremyIrons #DominiqueSwain #엠버터플라이 #Mbutterfly #엠나비

#첫줄
내가 절망한 것은 로리타가 내 곁에 없단 것이 아니라,
그 소리 속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영화 #로리타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Lolita #영화스타그램 #일상 #데일리 #불금 #감수성 #폭발

#🎬2

로리타 (애드리안 라인 / 1997)
별점 - ★★★☆☆ - 연예계 또는 사회적으로 소아성애가 큰 논란이 되기 이전부터 관심있던 영화였다. 사실 리뷰를 쓰는 것도 되게 조심스러운게 자칫 잘못했다간 소아성애 옹호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ㅠㅠ 하지만 난 소아성애자 옹호자가 절🌟대🌟 아니며 옹호할 마음조차 없다. 단지 영화는 영화로 봤을뿐.. 본론으로 들어가 영화 이야기를 하자면 여주인공의 캐릭터를 잘못 잡았다고 생각한다. 원작 소설과 어느 정도 차이가 있고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62년작과도 차이가 심하다고 해서 원래의 캐릭터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97년의 로리타는 지나치게 방탕하고 말괄량이이며 도무지 사랑스러워 보이지가 않았다. 그냥 악동 그 자체... 그에반해 남자 주인공인 험버트는 넘치도록 슬픈 눈과 애처로운 사연까지 부여해서 내가 험버트에 동화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제레미 아이언스에게 험버트 역을 준 것 자체가 문제의 시작일지도 모르겠다...ㅎ 아무튼 난 이 작품 자체만 놓고 본다면 '험버트의 절절한 사랑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로리타가 함께 그린 비극'이라고 한줄평을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p.s 사랑이란 감정 그 자체는 죄악이 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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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플레이 #미국영화 #1997 #감독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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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랑 색감이 이쁘다고 해서 본 로리타1998
먼가 여운이 남네요
먼가 아련하고 불쌍한 느낌이 계속 들어요
근데 옷은 이쁜거 많았어요 조만간 포스팅 해야겠어요🌹
#로리타 #영화 #영화추천 #영화로리타 #영화패션 #빈티지영화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영화감상 #영화속의상

로리타가 유일하게 사랑한 사람은 험버트가 아니었다. 사랑에 빠지는 과정에서 소녀는 때묻지 않은 순수를 보여주고, 거리낄 것 없는 요염의 극치를 보여준다. 험버트는 그런 소녀의 모습에서, 이전에 해결하지 못했던 사랑의 환영을 본다. 그리고 육체적 사랑을 하고, 불안이 질투를 낳는다. 영화는 어떻게 한 남자가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고 가는지를 보여준다. 수치와 감상과 절망으로 가득한 파멸. °우리는 첫눈에 미친 듯 사랑에 빠졌죠. 네 달 후 그녀는 티프스로 죽었고 그때 내영혼은 얼어버렸죠. 내 어린 연인은 갔지만 난 그녀를 찾아 헤맸습니다. 그 후로도 오랫동안. 중독된 내 영혼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았죠. 성직자가 되는 대신에 미국의 비어드슬레이대학 교수가 되었고 가을학기 전 여름 휴가를 맞아 전공인 불문학의 강의를 준비하기 위해 돌아가신 삼촌의 친구 맥쿠 씨 집의 램스테일로 갔지만 거기 머물 수 없어서 샬롯 헤이즈란 미망인의 집을 소개받았죠. °보통 남자라면 여학생 사진을 보여주며 가장 예쁜 애를 고르라면 섹시한 소녀를 찍진 않을 겁니다.
귀여운 악마를 식별해 내려면, 수치와 감상과 절망으로 충만한 예술가가 되어야 하니까요.
그녀의 환상적인 매력을 남들은 물론 자신도 모르고 있더군요. °여성 배심원 여러분, 난 얼마나 기뻤던지 호텔이 떠나가라 소리치고 싶었죠. 내 유일한 후회는 프론트에 즉시 키를 맡기고 그날 밤, 그 도시, 그 나라, 지구를 떠나지 못한 거죠. °네게 한 모든 것을 잊어줄 수 있겠니? °배심원 여러분, 로리타와 헤어지기 전까지 일은 모두 후회하지만 헤어진 후의 일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로리타 #블라디미르나보코프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애드리안라인 #엔리오모리코네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롤 리 타

#롤리타 #영화 #블라디미르나보코프 #애드리안라인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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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빛, 내 자극의 불꽃, 내 죄악, 내 영혼, 로리타
#영화 #lolita1997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음악 #엔리오모리꼬네

오늘의 병원영화...
나란 사람....알고보면 참으로 친화력 없고 사회성 없다... 병원생활이 힘들다.... 😭
#moviestagram #movie #cinema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시네스타그램 #영화 #무비 #시네마 #로리타 #애드리안라인 #제레미아이언스 #멜라니그리피스 #도미니크스웨인 #lolita

#영화#movie#무비스타그램 #Lolita #로리타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애드리안라인감독 (3.5)
이 또한 본지는 어언 3주가 지났지만 워낙 화제성 짙은 제목과 내용으로 생생히 떠오르는 영화이자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 연출, 그 연출 곳곳에 녹여낸 섬세한 표현에 사로잡혔다.
'로리타'라는 자극적인 소재 때문에 성도착증, 소아성애자에 대한 반감으로 영화를 제대로 마주하기 힘들 수 있지만 알고싶었다. 무엇 때문에 로리타가 화제가 되어 여러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지, 얼마나 자극적인지, 얼마나 불쾌한지.
로리타는 전체적으로 험버트의 감정선의 변화에 따라 발이나 사물과 같은 주변 어딘가에 초점을 맞춰 전개하는 카메라 기법이 인상 깊었고, 간간히 등장하는 슬로우모션, 음악, 배경, 색감, 코디 어느 하나 빠질게 없었던 아름다운 영화였다. 특히 도미니크 스웨인의 로리타 연기는 자기 옷을 입은 것처럼 자연스럽고 돋보였다. 아이같이 풋풋하고 천진난만한 면을 보이는 반면 다소 음란하고 발칙한 모습, 필요 이상으로 발산하는 흥분과 그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적절하게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잘 연기해줬다.
전반적으로 로리타는 은밀함을 상징하는 미장센의 향연이었다. 직접 관계를 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특정 부분을 클로즈업으로 강조하며 묘한 야릇함을 자아낸다. 험버트가 로의 신발을 벗겨주는 장면 또한 단순히 신발만 벗겨냈을 뿐인데 못볼 것을 본 기분이 들게 한다. 이러한 카메라 기법을 통해 관객이 느끼는 묘한 감정이 바로 감독이 의도한 장치로 보여진다.
영화는 험버트의 시각으로 전개되는데 제레미 아이언스의 처연한 눈빛, 로리타의 예쁘고 매혹적인 모습이 영화의 본질을 흐리는데 한 몫 했다. 자칫 더럽다고 여겨질 이 둘을 너무 아름답게 묘사해놨다는 점에서 영화의 의도와 본질을 좀 더 확실하고 뚜렷하게 알 수 있게 만들지 못한 점은 내내 아쉬웠다. 그들의 아름다움을 옹호하고자 영화를 보려던 것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옳지 못한 그들의 행동에 대한 내 판단이 그들의 연기에 어떤 평가를 내릴 수 있을까 기대하고 봤지만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는 없었다.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Lolita, light of my life, fire of my loins. My sin, my soul. Lo-lee-ta
생각보다 감정소모가 심한 영화였다... 배우들의 연기와 연출이 좋았던 작품.

#영화롤리타 #제레미아이언스 #도미니크스웨인 #블라디미르나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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