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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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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엇을 믿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꾸준함을 믿어요.'라고 답합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하게 사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적게 벌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방법은 모르겠지만 우리는 꾸준함의 결과물을 만납니다. 매일 책방 문을 열고 일기를 남겨둔 책방지기의 책을 만나보세요. 오늘도 적게 벌더라도 행복하기를. 꾸준히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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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헬로인디북스 #적게벌고행복할수있을까 #독립출판

머라이어 캐리와 제이레빗 듣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다시서점에 와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길 빕니다. 🙏🏻_

#다시서점 #머라이어캐리 #뭐라해요괜히 #제이레빗

이도은 일기집 <절반 이하의 계절> 입고 되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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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집 <절반 이하의 계절>
열아홉부터 스물여덟까지, 불안정함과 불완전함의 현재진행형 기록을 담은 일기집
고3, 재수생, 대학생, 휴학생, 취준생 그리고 직장인까지, 그 나이라면 보편적으로 느끼는 고민들, 생각들을 적은 일기 총 528편 중 335편과 그 해에 썼던 글의 일부 총 10편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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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다시서점 배경음악 DIS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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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절반이하의계절 #이도은 #이도은일기집 #독립출판

#한남동 #다시서점 #구닥 #Gudak
처음 보는 책이 많았다🤓

강동구 명일동에는 순정책방 @soonjungbookstore 이 열렸어요. 독립출판물도 취급하고 있으니 판매처를 늘리고 싶으신 작가님들은 지금 연락해보셔요. 다시서점에서 제작한 독립출판물도 입고 되어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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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한남점은 오늘까지 휴무입니다. 다시서점 신방화점과 다시서점닷컴, 다시서점 스토어팜은 정상운영 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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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asibook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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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순정책방

怪しい雰囲気で良い #다시서점 #한국서점탐방 #韓国本屋巡り 🐢🐢🐢

항상 다시서점을

#다시서점 #엄용수선생님

이신제옹 2018년 탁상용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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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크기: 115X175(mm)
종이재질: 르느와르 230g
구성: 달력종이(표지포함 13장), 투명아크릴판(앞판), MDF합판(뒷판), 나무꽂이
가격: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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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asibook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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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입고는 재입고 외에 더이상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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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2018달력 #달력 #이신제옹 #이신제옹달력

MOST RECENT

[느리게 걷더라도, 더디게 흘러가더라도]
제주에 살며 매일의 일상과 흘러가는 시간 틈에서 주변의 아름다움을 놓치고 살 때가 많았습니다.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보이는 바다와 잠시만 눈을 감아도 들리는 바람 소리와 살랑거리는 꽃들과 바람 타고 흐르는 향기들. 이처럼 아름다운 곳을 너무나 익숙한 듯 스쳐 왔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혹 우리의 삶도 그러함은 아닌지, 너무나 익숙하고 당연해서 잊고 지낸 것이 하나쯤은 있지 않았는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주에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지나며 흘러온 장면들을 글로 담았습니다.
책의 구성은 '제1장. 당신의 시간, 나의 순간, 우리의 날들 / 제2장. 순간의 장면들을, 온 마음에 담아 / 제3장. 내겐 참 소중한 당신이어서' 로 총 시 103편, 산문 58편의 글을 엮은 책입니다.
느리게 걷더라도, 더디게 흘러가더라도. 당신이라는 아름다운 꽃이 아직 피지 못하였더라도. 당신은 반드시 피어날 꽃이라는 걸 알기에.
나의 문장들이 당신이 지나온 어제의 시간, 흘러온 오늘의 순간, 다가올 내일의 장면들을 잠시나마 위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에세이 #단상집 #느리게걷더라도더디게흘러가더라도 #주은혜

[Plan:be Magazine [Vol.2 이국]] 플랜비 매거진 [Vol.2 이국]은 지금 여기가 아닌
낯선 이국의 다양한 면면과 여행이든 삶이든
이국에서 또 다른 시간을 경험하고 있는 이들의
가깝고도 먼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Planbe #플랜비 #플랜비매거진 #이국 #잡지

그럼 무엇을 믿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꾸준함을 믿어요.'라고 답합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하게 사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적게 벌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방법은 모르겠지만 우리는 꾸준함의 결과물을 만납니다. 매일 책방 문을 열고 일기를 남겨둔 책방지기의 책을 만나보세요. 오늘도 적게 벌더라도 행복하기를. 꾸준히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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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헬로인디북스 #적게벌고행복할수있을까 #독립출판

친구 @_yena_ 친언니 바게트언니가 책을 냈어요. 어릴적부터 책을 사랑하더니 대학도 글을 전공하면서 다사다난했던 기자생활 끝에 결국 하고싶었던 일에 한걸음 내딛게 되었어요. 가볍게 읽기 좋으니 많이들 구매해주세욥 🙇🏻‍♀️💛
#Repost @_baguett
안녕하세요. 쑥스럽지만 제가 자그마한 에세이를 하나 내게 되었어요. 제주도를 배경으로 지난 이십대를 돌아보는
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대단한 글은 아니지만 열심히
만들었으니 모쪼록 예뻐해주시면 좋겠어요!
각 서점별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답니다.
- 입고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 (서울 용산구 용산동)*
#프루스트의서재 (서울 성동구 금호동)*
#다시서점 (서울 강서구 방화동)*
#헬로인디북스 (서울 마포구 연남동)
#이후북스 (서울 마포구 창전동)*
#가가77페이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아무책방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지구불시착 (서울 노원구 공릉동)
#오키로미터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코너스툴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브로콜리숲 (경기 수원시 행궁동)
#북그러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페브레로 (경남 김해시 지내동)*
#책방산책 (경남 창원시 창동)
#인공위성제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소심한책방 (제주 구좌읍 종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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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는 온라인 구매 가능한 곳입니다

머라이어 캐리와 제이레빗 듣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다시서점에 와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연말 되시길 빕니다. 🙏🏻_

#다시서점 #머라이어캐리 #뭐라해요괜히 #제이레빗

🎄candy cane la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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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강렬한 빨간책 <Alone, not lonely> 를 홍대 공상온도(@gongsangondo), 공릉동 지구불시착(@illruwa2), 수원 행궁동 브로콜리숲(@broccoli_soop)에서도 만나실 수 있어요!
인생은 혼자, 혼자서도 잘하는 당신을 위한 매거진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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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문희원 이광호 최은경 이 공동으로 쓰고 제작한,
혼자를 위한 문예지 <Alone, not lonely> 는 아래의 서점에서 만나실 수있습니다(가나다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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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ga77page : @gaga77page
📖 고요서사 : @goyo_bookshop
📖 공상온도 : @gongsangondo
📖 다시서점 한남점 : @dasibookshop
📖 다시서점 신방화점 : @dasibookshop.shinbanghwa
📖 다정한책 : @il_dolce_libro
📖 별책부록 : @byeolcheck
📖 브로콜리숲 : @broccoli_soop
📖 살롱드북 : @salon_book
📖 안도북스 : @booksandotps
📖 지구불시착 : @illruwa2
📖 책방비엥 : @bienbooks
📖 책방서로 : @seorobooks
📖 프루스트의 서재 : @library_of_pro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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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인스타그램 DM이나 댓글, 이메일, 블로그 등등 어느 것으로 연락주셔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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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책스타그램 #alone_notlonely #독립출판 #독립매거진 #독립문예지 #문예지 #매거진 #혼자놀기 #혼자먹기 #혼자살기 #혼자 #독립서점 #독립책방 #공상온도 #지구불시착 #브로콜리숲 #gaga77page #고요서사 #다시서점 #다정한책 #별책부록 #살롱드불 #안도북스 #책방비엥 #책방서로 #프루스트의서재

[Plan:be Magazine [Vol.1 일]] 이렇게 된 이상 우린 플랜비로 간다!
인생의 목표가 단 하나라면 오히려 위험한 시대입니다.
이루지 못하는 내내 헛헛하다가 이루고 나면 한순간 허무해지고 마니까요.
끊임없이 무언가가 되어가기(be) 위해 애쓰는 오늘날의 모두에게 ‘숨 돌릴 구멍’ 몇 개 정도는 뚫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일을, 또 다른 취미를, 색다른 관심사를
찾고 있는 이들을 위한 플랜비를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Planbe #플랜비매거진 #잡지

당신이 거두어들인 수확물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말고
당신이 심은 씨앗으로
하루하루를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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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을 쓴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의 말입니다. 마음에 씨앗을 심는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책 속에서 여러분의 보물을 찾아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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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보물섬 #로버트루이스스티븐슨 #독립출판

이신제옹 2018년 탁상용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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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크기: 115X175(mm)
종이재질: 르느와르 230g
구성: 달력종이(표지포함 13장), 투명아크릴판(앞판), MDF합판(뒷판), 나무꽂이
가격: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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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asibook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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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 입고는 재입고 외에 더이상 받지 않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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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2018달력 #달력 #이신제옹 #이신제옹달력

[이신제옹 2018년 탁상용 달력]
다시서점 신방화점과 온라인몰에 < 이신제옹 2018년 탁상용 달력 > 입고되었습니다.
다시서점에서 <이신제옹 2018년 탁상용 달력> 를 만나보세요.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달력 #이신제옹 #2018년탁상용달력

<거울 너머> 시리즈 6호인 『친구추가』는 친구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장면을 상상한 이야기입니다.
호텔과 게임, 강당과 사무실에서 일어날 법한 사건을 지어냈습니다.
허구의 인물이 겪는 가상의 곤경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관계를 설정하고 통제하려는 노력이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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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친구추가 #거울너머 #하우위아 #임소라 #독립출판

다시서점
2017.12.08
#다시서점 #나여기알아

[친구추가 : 거울 너머 6] <거울 너머> 시리즈 6호인 『친구추가』는 친구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장면을 상상한 이야기입니다. 호텔과 게임, 강당과 사무실에서 일어날 법한 사건을 지어냈습니다. 허구의 인물이 겪는 가상의 곤경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오가며 관계를 설정하고 통제하려는 노력이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을 그려 봅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소설 #잡지 #친구추가 #거울너머6 #임소라

<서른 즈음의 산책> 마지막 책들은 창원에 있는 책방산책에 입고되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산책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곳이라서 더욱 의미있는 마무리가 된 것 같아요. 부디 그곳에서도 따듯한 눈길을 듬뿍 받을 수 있길! 👀✨
아, 그리고 책읽고 좋은 말씀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너무너무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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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 (서울 용산구 용산동)*
#프루스트의서재 (서울 성동구 금호동)*
#다시서점 (서울 강서구 방화동)*
#헬로인디북스 (서울 마포구 연남동)
#이후북스 (서울 마포구 창전동)*
#가가77페이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아무책방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지구불시착 (서울 노원구 공릉동)
#오키로미터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코너스툴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
#브로콜리숲 (경기 수원시 행궁동)
#북그러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페브레로 (경남 김해시 지내동)*
#책방산책 (경남 창원시 창동)
#인공위성제주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소심한책방 (제주 구좌읍 종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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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는 온라인 구매 가능한 곳입니다🌸

_20171207 친절하고 온화했던 '책방연희'
책방연희에 플랜비 매거진 1호, 2호 모두 입고하고 왔다.😎
차근차근 독립출판서점에 입고 중인 @planbe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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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 매거진을 만날 수 있는 독립출판서점
#공상온도
#다시서점
#소심한책방
#오키로북스
#오혜
#책방무사
#책방연희
#헬로인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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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 #플랜비매거진 #planbe #planbemagazine #독립출판

달력을 보면서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올해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올해 채우지 못한 부분은 2018년에 더 채워가면 어떨까요. 오늘은 네이버 검색이 말썽을 부려서 문의 전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네이버 검색에 푸념을 하다가 한편으로는 이렇게나 많은 분들께 다시서점이 사랑받고 있구나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검색 잘 안 걸리던 다시서점 주소는 www.dasibookshop.com 입니다. 사진의 달력은 다시서점닷컴과 다시서점 스토어팜에 입고된 달력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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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달력 (강아지와 함께 한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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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억에 남는 귀여운 일들을 SNS(@everyday.cuteness)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술년을 맞이하여 강아지와 함께 한 그림일기 중 좋아하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다시서점 #2018년달력 #달력 #강아지 #강아지달력 #무술년 #멍멍 #네이버 #컹컹

[워커스 Workers 37호, 신세계_급] 《워커스》 12월호 이슈 소개. “신세계_급” “19세기 말 각국 (자본가계급의) 정부가 노동자운동을 탄압한 건 경제적 이유 때문이 아니다. 보통선거가 도입되면서 노동자들의 정당이 집권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몸서리쳤기 때문이다.” ‘노동자운동 100년’에 대한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의 말이다. 100년 뒤 영국과 독일, 프랑스에서는 노동자계급의 대표라고 자임하는 정당들이 선거를 통해 집권했다. 하지만 자본가계급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독일에선 당시 정부가 들고 나온 사회적 대타협으로 자본가와 노조가 손을 잡았다. 누군가는 자신의 밥그릇을 내놓아야만 했다. 이제 한국에서도 사회적 대화를 말한다. 우리는 빼앗길 준비를 하고 있을까, 아니면 빼앗아 올 준비를 하고 있을까. 과연 노동자계급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멋진 신세계’도 아닌, ‘쓱’ 하고 열릴 신세계도 아닌 진짜 노동자의 신세계는 어떻게 열릴 것인가.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잡지 #워커스 #Workers #37호 #신세계_급

드디어 와본 다시서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한 이곳에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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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산책#서점#이태원#한남동#다시서점#독립서점#소규모책방#이음문고#버지니아울프#자기만의방#몽환적인분위기#몽롱몽롱#✨

[매년 망하지만 어김없이 새해 다짐]
코끝이 시려지고 캐롤이 흘러나오기 시작할즈음이면 어김없이 다짐들을 세우곤 합니다.
물론 매번 망할 거 알지만 또 안 세우자니 섭섭하거든요. 이렇게 뭐라도 적어놔야 죄책감이 덜하니까요, 하하.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그림책 #매년망하지만어김없이새해다짐 #슬기 #리코

다시서점, 채풀잎 산문집<보이지 않는 영원>이 재입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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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채풀잎 #보이지않는영원 #책방지나가다 #경주 #독립출판서점 #books #something

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는 날. 어떤 손님이 어떤 책을 골랐을까 온라인몰 관리페이지를 들여다보곤 합니다. 올해 사랑받았던 두번째달 다이어리의 2018년 버전 <2018 두번째달 다이어리>가 여러분 곁으로 찾아갑니다. 새벽을 담아둘 글과 하루를 담아낼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이 어여쁜 다이어리를 눈여겨 보아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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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달을 두 개로 나누어 쓰는 것으로써, 놓치고 있던 시간, 숨겨져 있는 시간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전에 없던 두 번째 달이 우리에게 생기는 것. 두 번째 달은, 그런 의미입니다.
회사 일에 함몰되기 쉬운 나의 시간을 되찾거나 / 뭔가 꾸준히 해보고 싶은데 자꾸만 흐지부지 되는 일들을 위해 달을 나누었습니다. 회사 일이 많아지면서 자신의 시간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포기하게 되거나, 현안에 치여 새해 목표로 세운 것들은 까맣게 잊어버리는 분들을 위한 다이어리입니다.
이를테면, 왼쪽에는 회사일 오른쪽에는 저녁 있는 삶 / 왼쪽에는 일상, 오른쪽에는 이제라도 꾸준히 해보고 싶은 공부 등으로 분리해서 사용하는 거예요. 우리가 무언가 정리를 하는 이유와 마찬가지 같아요. 옷이 아무렇게나 널려 있는 것보다는 서랍장 안에 있으면 찾기 쉽겠죠. 서랍장 왼쪽에는 상의로 / 오른쪽에는 하의로 정리한다면, 찾아 입을 때도 한결 수월한 것과 같아요. 더 나아가 상의도 색깔별로 정리해 두었다면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시간을 테마별로(주제별로) 두 개의 달력에 나누어 정리해 두었다면 우리는 한결 수월해질 수 있어요.
굳이 두 개의 달력으로 나눠 쓸 필요가 있냐는 질문을 계속해 봤지만, 역시 하나의 다이어리에 모두 담기에는 우리가 하는 일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포화상태 아닌가요? ^^ 2018 두 번째달 다이어리는 * 작년보다 가로로 18mm 키워서 좀 더 넉넉해지고 * 표지 종이도 그램수를 늘렸습니다. * 한 주의 시작은 아무래도 월요일이라 생각해서 월~일 주기로 했고 * 하나의 달을 두 개로 나눠 쓰는 ‘사용법’도 자세히 실었습니다. * 작년과 완전히 바뀐 표지에는 이런 날도 저런 날도 다 감싸주고픈 마음을 담았습니다. 단단해진 날도 부서진 날도, 모두 나의 날이니까.
#다시서점 #2018다이어리 #두번째달다이어리 #독립출판

독립매거진 빨간책 alone 입니다. 아래의 책방에 (추가) 입고 되었습니다.

한 명이서 어떻게 먹고 놀고 살지에 대한 우리네의 픽션과 논픽션을 엮어봤다 . (중략) 혼자가 모여 우리가 된 _우리는혼자다_의 패러독스에 착안해서 책을 냈다 -본문 중 에서.

🔅살롱드북 @salon_book
🔅gaga77page @gaga77page(3차)
🔅고요서사 @goyo_bookshop
🔅다시서점(신방화/한남) @dasibookshop
🔅다정한책 @il_dolce_libro
🔅프루스트의 서재 @library_of_proust
🔅별책부록
❄책방비엥
❄안도북스
❄지구불시착(예정)
❄책방서로
❄브로콜리숲(예정)
❄공상온도(예정)



#독립책방#책#글#매거진#문예지#문학#토론#독서모임#고요서사#다시서점#다정한책#프루스트의서재#살롱드북#gaga77page#서울책방#서울#독립서적#독립서점#서점#일요일#주말#독서#시#단편소설#alone_notlonely#프로솔로#도착하는계절#독립서점#최은경김미소이광호문희원#문학#문예지#책#별빛들

[내가 나이에 따라 변할 사람 같냐] [가출 청소년의 회고록 : 내가 나이에 따라 변할 사람 같냐]
열다섯에 가출을 했습니다. 인천 가정동, 서울 홍대 부근을 방황하며 삶의 슬픔을 봤습니다.
꼭 나의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했고, 미래를 바꿈으로 과거까지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꿈을 옮으며 살아갑니다.
서울병은 꿈을 옮은 사람이 밤마다 공허와 압박을 견디지 못 하고 본인도 이유를 모르는 산책을 하며 거리를 떠도는 병입니다.
어쩌면 여러분도 앓고 계실지 모릅니다.
우리는 모두 서울처럼 되기를 강요 받으니까요.
서울을 꿈꿨으나 예산 부족으로 방치 되던 인천의 폐허, 재개발 동네 가정동.
그 안에서 병(서울)을 회복해가며 스스로의 민낯(인천)을 받아들이는 소녀, 소년들의 이야기.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에세이 #내가나이에따라변할사람같냐 #류연웅

넘나 맛난것...、🤩 빵순이 다시 영접!! .
세상에 빵집은 파바 뿐이라 생각했던 똥멍충이는 반성합니다..

크루아상은 우리 여보꺼 🥐
트레이랑 집게 드는 순간 이건 사야해!! 하는 빵이 넘나 많음 두번 세번 백번 오고 싶은 빵집 😋

촬영할게 있어서 이태원 온김에 다시서점 방문!!! 요즘 난독 있어서 그림체 마음에 드는 책 구매 #우리이제 #임나운만화 #다시서점

#GontranCherrier #곤트란쉐리에 #프랑스버터 #🥐
#빵스타그램 #croissant #크루아상그램 .

#신혼부부일상 #신혼부부그램 #신혼이다그램

다시서점 핸드드립커피와 꽃차는 5시까지만 주문이 가능하세요. 여섯 시부터는 초능력 Bar로 운영되며 그때부턴 술 드셔야됩니다. 😊

#다시서점 #초능력 #한남동 #한강진 #이태원

[사랑에 취약한 사람]
어떤 마음을 털어놓을 때, 종종 마음과 마음이 연결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왜일까. 용기 때문일까요? 마음의 연결 같은 건 그저 신기루였을지도 모르지만요.
언제나 사랑 앞에 단단하길 바랐으나, 사랑에 취약했던 날의 자취를 곧게 밟은 뒤에야 그 길 위에 섭니다. 글을 이루는 것이 나이고, 나를 이룬 것은 사랑이기에 나는 취약하고도 단단한 사람입니다.
책 속에 띄엄띄엄 묻어있는 사랑을 눈길로 매만지다가 문득 당신의 사랑이 떠오르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순간도 사랑이겠네요. 이 이야기로 우리가 연결된다면 또한 사랑이겠고요. 그저 신기루일지도 모르지만요.
부디 모든 계절이 사랑이길.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에세이 #사랑에취약한사람 #황수영

2018년 달력류 다시서점닷컴과 스토어팜에 소량 입고되고 있습니다. 현재 산의 모습을 담은 2018년 달력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다음주에 신방화점에 하나 구입하러 갈 거예요. 다시서점 신방화점에서는 오프라인 구매 가능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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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asibook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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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 산의 모습을 담은 2018년 달력입니다.
가격 : 12,000원
판형 : 210mm*297mm
쪽수 : 13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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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달력 #2018달력 #산달력

다시서점에서 제작하고 디오브젝트에서 디자인한 채풀잎 산문집 <보이지 않는 영원> 경주의 책방 지나가다에 재입고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경주에서 보이지 않는 영원을 만나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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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채풀잎 #보이지않는영원 #지나가다 #책방지나가다 #독립출판 #산문집 #에세이

#광고#카피#글#감성글#일상#특별함#메모#데일리#좋은글#글스타그램#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다시서점#초능력#이태원
, "특별함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으나 나는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지금 내가 머무르는 일상이 가장 특별함을 몰랐기 때문이다."

[틴더]
지난봄부터 초여름까지 모바일 데이팅 앱 '틴더'에서 만난 여섯 사람과 겪은 일을 담은, 아이폰6 크기의 얇은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아주 개인적인 해프닝을 불특정 다수에게 펼쳐 보이며 데이팅 앱을 통한 관계 형성과 서울에서의 삶에 관해 가볍게 이야기합니다.
틴더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이팅 앱으로,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상대의 프로필 사진을 "쓸어넘기는(스와이프)" 행위를 통해 호불호를 표하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프로필 하단 오른쪽에는 호감을 뜻하는 초록색 하트, 왼쪽에는 그 반대인 빨간색 엑스 아이콘이 자리합니다.
책의 디자인은 틴더의 인터페이스를 반영하며,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상대의 이름은 틴더를 상징하는 불꽃 기호로 표기했습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에세이 #틴더 #도쿄

다이어리는 책방입고 마무리했어요. 작고 단단해서 좋아하는 아래의 공간에서 두번째달다이어리 만날 수 있어요. 앞으로의 다이어리 구매나 입점 문의는 디엠으로 부탁드려요 ✉ 👉 #여름문구사 #비급상점 #대륙서점 #연지책방 #깨북 #책봄 #다시서점 #온다책방 #프루스트의서재 #헬로인디북스 #공상온도 #마이페이버릿띵스 #요소 #짐프리

[BOSHU 8호, 불감]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매거진 BOSHU팀입니다. 8호의 주제어는 '불감'입니다.
대전에서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식물의 동물적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 그리고 민감했던 고등학생 시절의 기록들.
불감이라는 주제로 잡지를 만들면서 BOSHU는 그 어느 때보다 민감하게 주변의 것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슬프지만 불감이라는 단어가 우리의 지금을 나타내주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솔직하게 내어놓으려고 노력하였고, 그것이 '불감'에 대처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지의 검은색보다, 선명하게 보이는 손의 형태에 집중하면서 불감의 시기를 지나고자 합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잡지 #BOSHU #8호 #불감

유재필 작가님이 운영하는 책방 오혜에 다시서점에서 제작한 에세이 <보이지 않는 영원> 재입고 하였습니다. 꾸준히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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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은평구 갈현로45길 40-1 1층 책방 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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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보이지않는영원 #채풀잎 #오혜 #책방오혜 #에세이 #산문집

<스물 아홉 해의 기록> 서른을 앞두고 지나온 나의 스물 아홉 해를 돌아보았다. 행복에 있어 절대적인 기준이란 없다. 내가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으면 그건 행복한 삶이다. 이 작업을 통해 나는 내가 살아온 날에 대하여 더욱더 애정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도 내 삶을 사랑하며 서른, 마흔을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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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고 서점
#스토리지북앤필름 (@storagebookandfilm)
#프루스트의 서재 (@library_of_proust)
#다정한책 (@il_dolce_libro)
#순정책방 (@soonjungbookstore)
#다시서점 (@dasibookshop.shinbanghwa)
#gaga77page (@gaga77page)
#코너스툴 (@cornerstool)
#브로콜리숲 (@broccoli_soop)
#책한송이 (@chaeg_han_song_i)
#홍예서림 (@hongyebooks)
#허송세월 (@hssw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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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구매처
1. 스토리지북앤필름 (품절)
2. 프루스트의 서재 (품절)
3. 다정한책
4. 다시서점 신방화점
5. gaga7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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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 #스물아홉해의기록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다시서점에 입고 되었습니다. 익숙하지만 읽어 본 적 없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천천히 읽어보셔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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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문고 해외 문학편의 여섯 번째 책은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이다. 화려한 대저택과 파티, 그 안에 담긴 슬픈 허무와 가슴 아픈 첫사랑... 아메리칸 드림 속의 허상과 꿈을 좇는 개츠비의 성공과 파멸을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는 수차례 영화화되었으며 아직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불멸의 명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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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 스콧 피츠제럴드(Scott Fitzgerald, 1896~1940)
무라카미 하루키, J.D. 샐린저 등이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꼽은 F. 스콧 피츠제럴드는 1896년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재즈 시대를 전형적으로 보여주었다는 말을 듣고 있으나 그 자신은 ‘신에 대한 믿음이 ㄱ사라지고 전쟁을 경험하며 인간의 모든 신념이 흔들리는 가운데 성장한 세대’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1920년 젤다 세이어와 결혼했다. 그들의 고통스러운 결혼생활과 아내인 젤다의 신경쇠약 증세가 그의 작품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소설 『낙원의 이쪽』 『위대한개츠비』 『아름답고 저주받은 사람들』 『밤은 부드러워』『마지막 거물』과 여섯편의 단편집 그리고 자전적 작품인 『붕괴』 등이 있다. 피츠제럴드는 1940년 갑자기 사망했다. 피츠제럴드가 죽자 《뉴욕타임스》에서 이렇게 말했다. “피츠제럴드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훌륭한 작가였다. 문학적 의미에서 그는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냈다… 그들의 서로 다른 고귀한 자유가 파괴되는 위기를 목격했을 때, 그것을 가로막고서 그들을 이끌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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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 이정임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가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이다. 옮긴 책은 『허니문 인 파리』『벤자민 프랭클린 자서전』『누가 하비 버델 선생을 죽였나』『밍과 옌』등이 있다. - 출판사 서평 : 이음문고 006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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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재즈 시대의 환멸과 사랑
노르망디 시청을 따라 지은 저택과 대리석 수영장, 끝없는 잔디밭이 펼쳐진 그 집의 주인은 ‘개츠비’라는 청년이었다. 그는 옥스퍼드를 출신이라고도 하고 전쟁 영웅 또는 사람을 죽인 적이 있거나 밀주업계의 거물이라는 등 소문 또한 무성했다. 그러나 이런 소문과 상관없이 그가 여는 파티는 언제나 화려했다. 황금빛 칠면조와 청동 레일을 갖춘 바, 극장을 채울 듯한 오케스트라, 그리고 화려한 숄을 두르고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을 한 여자들로 북적였다. 모두가 흥과 술에 취해갈 때 개츠비는 테라스에 서서 어딘가 먼 곳을 바라보았다. 그의 꿈은 바로 눈앞에 놓여 있다. 하지만 결국 개츠비는 이루지 못한 첫사랑, 부에 대한 열망, 인간의 위선, 잘못된 복수 들로 뒤엉킨 광막한 어둠 속에 갇히게 된다.
그 모든 것을 담담히 바라보던 닉은 개츠비에게 이렇게 외친다. “그들은 형편없는 인간이에요. 당신이 그 인간들을 합친 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사람이에요.” 화려한 사교계 뒤편의 성공과 몰락을 다룬 『위대한 개츠비』는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이다. 무라카미 하루키, J. D. 샐린저 등이 가장 존경하는 작가로 꼽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최고 걸작이자 대표작이다. 피츠제럴드는 개츠비라는 인물을 통해 꿈과 그 이면의 감정, 욕망과 위선, 사랑과 쓸쓸함을 풍자적으로, 섬세하고도 흥미롭게 풀어냈다.
#다시서점 #위대한개츠비 #스콧피츠제럴드 #디자인이음 #이음문고

[이곳, 제주 + - × ÷] “연 수익률 10%를 보장하는 오피스텔” “ 최적의 입지, 교통, 미래의 자산” 한국에서 건축은 ‘부동산’으로 통한다. 자본주의로부터 벗어나서는 건축을 이야기할 수 없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아가는 이상 모든 분야의 자본주의화는 필연적이니 말이다.
그러나 건축가의 의지는 물질적 가치에 머무르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공간, 사람과 자연이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건축가들의 바람이다. 건축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현실과 학문 사이의 간극(間隙)은 나를 항상 원점에 서게 한다. 이 책은 건축에 존재하는 간극(間隙)을 해소하고 싶은 나의 첫번째 시도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건축의 의미를 잠시 잊은 채 새로운 시선으로 공간을 바라 볼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 첫 번째 시도가 시작되는 장소는 친숙한 아름다운 섬 제주도다. 제주도는 다양한 공간들을 품고 있는 섬이다.
한라산을 중심으로 수 백 개의 오름이 솟아 있고 동서남북에는 자신만의 매력을 내뿜는 바다가 펼쳐 있다. 더불어 제주를 채우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 사람, 건축의 공간들이 아름다운 제주를 밝히고 있다.
빛나는 제주에 거주하며 제주도의 공간들을 사칙연산을 통해 기록해 보았다. 이 책을 통해 사칙연산으로 분류된 공간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사진집 #이곳제주+-×÷ #김경현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이제 하얀 눈으로 변하고 있는 연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올해 저희 B6는 <소멸, 당신 속 깊은 우주>, <그리고, 나-당신 속 깊은 우주> 두 권의 책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B6가 쓰고 그려서 만들어낸 두 우주는 그 안에서 빛나는 여러분을 만나 또 하나의 새로운 우주가 되었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 다른 분들에게 또 다른 우주를 선물하는건 어떨까요?
B6의 책들은 아래 서점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독립출판 B6(@b6_comn)로 연락 주시면 직접 구매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소멸, 당신 속 깊은 우주>
-다시서점
-앨리스의 별별책방
-온다책방
-지나가다
-참깨책방(깨북)
-책봄
-코너스툴 <그리고, 나-당신 속 깊은 우주>
-다시서점
-앨리스의 별별책방
-지나가다
-참깨책방
-코너스툴

#B6 #Book6 #독립출판 #비식스 #다시서점 #별별책방 #온다책방 #지나가다 #참깨책방 #깨북 #책봄 #코너스툴 #청주

[막내의 인생] ‘막내의 인생’은 기본적으로 지난 2년동안 막내작가 생활을 하며 겪은 ‘사실’
그리고 그때의 '느낌, 감정'들을 정리한 책입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에세이 #막내의인생 #김서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다시서점에 입고 되었습니다. 다시서점닷컴과 스토어팜에서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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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재산을 지닐 수도, 직업을 가질 수도, 자기만의 방을 가질 수도 없었던 불합리한 시대. 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인 버지니아 울프는 문학과 여성이라는 주제로 지극히 섬세하고도 냉철하게 이야기를 끌어나간다. 여성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깊이 있게 모색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고전이다. - 저자소개 : 버지니아 울프(Adeline Virginia Woolf, 1882~1941)
20세기 초 영국의 실험적 모더니스트이다. 문학평론가이자 편집자, 사상가인 아버지에게 교육받으며 지적인 환경에서 자라났다. 1895년 어머니가 사망한 뒤 정신 질환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였고, 1904년 아버지마저 사망하면서 증상이 악화되었다. 이후 언니, 오빠와 함께 런던 블룸스베리로 이사하였고 1905년부터 신문 등의 매체에 문예 비평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1912년 레너드 울프와 결혼하였으나 그다음 해 자살을 기도했다. 1915년 첫 소설 『출항』을 펴낸 버지니아 울프는 1925년 인간 내면 심리를 그려내는 데 집중한 ‘의식의 흐름’ 기법을 이용하여 『댈러웨이 부인』을 집필했고 이후 『등대로』 등의 작품으로 모더니스트로서의 명성을 확립했다. 1929년에는 케임브리지대학 뉴넘 칼리지에서의 강연을 토대로 한 에세이 『자기만의 방』을 출판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뒤 남편과 함께 런던을 떠나 우즈 강 근처 별장으로 거처를 옮겼으나 버지니아 울프의 증세는 좋아지지 않았고 결국 1941년 3월 28일 남편과 친언니에게 편지를 남기고 우즈 강으로 스스로 걸어 들어가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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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 김현수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글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아 라디오 작가로 일하기도 했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지금은 언어 속에서 길을 내는 번역 일을 큰 기쁨으로 삼고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피터 래빗의 정원』 『미라클모닝』『혼자라도 괜찮아』 『하우 투 폴 인 러브』『식수 전쟁 2017』 『에너지 전쟁 2030』 『훌륭한 군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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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자기만의 방’이란 어떤 의미일까. 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장을 연 버지니아 울프는 여성이 자유로운 창작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자기만의 방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의 재산과 시간을 가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당시의 여성은 식구들 또는 손님들이 다니는 거실 테이블에서 글을 써야만 했다. 자기만의 방은 행동과 사고의 제재를 받지 않는, 위축되지 않고 온전히 자유로운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권리,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의미한다.
버지니아 울프는 문학과 여성을 주제로 여성을 둘러싼 편견들, 여성의 자유로운 사고에 제재를 가하는 요소들을 분석한다. 딱딱하고 선동적인 언어가 아니라 가상의 화자를 통해 자유롭고 섬세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책의 결론은 단순히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자신만의 성을 주장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남성과 여성은 상대의 성을 이해하여야 한다고 마무리한다. “오로지 남성이거나 여성이기만 한 것은 치명적입니다. 남성적인 여성 혹은 여성적인 남성이 되어야만 해요... 창조의 예술은 마음속에서 여성과 남성이 협력할 때 성취될 수 있어요.” #다시서점 #버지니아울프 #자기만의방 #소설 #디자인이음 #이음문고

사랑하는 작품.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입고 되었습니다. 원작을 읽어보신 후에 영화나 뮤지컬로도 꼭 만나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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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점점 더 책을 안 읽는다고는 하지만 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동경은 여전하다. 문학을 가까이하고 싶지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이음이 새로운 문학 선집을 준비했다. 책이 가장 낭만적이었던 시절의 문학을, 책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는 작고 가벼운 문고판의 책 안에, 책이 낯선 사람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담았다.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실 때도 잠들기 전에도 잠시 누군가를 기다릴 때도 훌쩍 떠나는 여행길에도, 늘 당신의 손 안에 활자의 낭만을 가득 담아줄, 당신의 첫 번째 문학, ‘이음문고’를 만나보자.
이음문고 해외 문학편의 네 번째 책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다. 조각배를 타고 홀로 바다로 나가 거대한 물고기를 잡는 늙은 어부의 이야기를 간결한 문체로 서술한 이 작품은 자연과 운명에 정면으로 맞서는 주인공을 통해 인간 본연의 용기와 희망을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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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 이음문고 004 노인과 바다
이음문고가 선보이는 네 번째 해외문학 작품은 헤밍웨이의 중편소설 『노인과 바다』다. 헤밍웨이가 쿠바에서 낚시를 하면서 구상한 이 소설은 84일째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던 늙은 어부가 85일 만에 만난 거대한 청새치를 잡기 위해 혼자서 고투하는 이야기를 핍진하게 묘사해냈다. 자연으로 표상화된 인간의 한계 앞에서 ‘파멸할지언정 결코 패배하지 않는’ 늙은 어부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 초라하지만 위대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한 걸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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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Miller Hemingway, 1899~1961)
미국 소설의 지평을 넓히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 헤밍웨이는 1899년 미국 일리오이주에서 태어났다. 1917년부터 신문 기자로 일하다가 1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으로 자원입대했다. 그러나 복무 중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어 귀국하게 되었고 이후 파리에서 특파원으로 일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26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를 발표해 간결하고 명쾌한 문장으로 문단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무기여 잘 있거라』 『노인과 바다』 등의 작품을 썼으며 『노인과 바다』로 퓰리처상을 받았고, 1954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헤밍웨이는 소설 집필 외에도 스페인 내전 종군기자로 일하거나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 전선을 취재하는 등 저널리스트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미국 대중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독보적인 작가였던 헤밍웨이는1961년 아이다호 케첨의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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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소개 : 현혜진
서울산업대학교 산업안전공학과와 경희대학교 영어학부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전자에서 번역 업무를 했으며 현재는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물의 기억』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사라지는 벌을 지켜라』 『도덕지능』 『위대한 기업을 넘어 영적 기업으로』 등이 있다.
#다시서점 #헤밍웨이 #노인과바다 #디자인이음 #이음문고

파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진집 <PARIS AMOUR CLUB>을 구매하시면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엽서와 포스터를 증정합니다. 다시서점닷컴 메인화면에서 만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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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asibook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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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AMOUR CLUB>이
여러분의 기억으로, 추억으로, 사랑으로 향하는 매개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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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parisamourclub #paris #파리 #사진집 #독립출판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다시서점 열려있습니다. 다섯 시까지는 커피와 차 이용이 가능하지만 책 읽는 손님들을 위해서 목소리는 낮추어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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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너의 그런 점이] <너의 그런 점이>는 앞뒤 구분이 없는 올컬러 단편만화 입니다.
서로에게 솔직했던, 혹은 솔직하지 못했던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시서점 #다시서점신방화점 #다시서점온라인몰 #독립책방
#독립출판 #시집 #방화동 #신방화 #마곡 #김포공항 #강서구 #책방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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