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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엔차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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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셨을 것 같아요. "그래 바로 이게 영화지"

이 영화는 오프닝부터 진짜 죽여줍니다. 말도 안 되는 스케일과 처음부터 끝까지 롱테이크로 찍은 것 같은 현란한 카메라 워킹 그리고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건지 감당이 안 되는 경쾌한 음악까지, 다미엔 차젤레 감독은 오프닝을 통해"자 이제 영화 시작하니까 안전벨트 단단히 메고 준비들 하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는 제법 빠른 속도로 진행되죠. 만남과 달콤한 연애, 이별 그리고 재회까지 눈 깜짝할 사이 관객들을 마지막 장면에 데려다 놓습니다. 혹자는 <라라랜드>의 스토리 자체는 어디서 본듯한 내용이라 진부하다고 말하지만 그 뻔한 스토리마저 특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마지막 장면입니다. 많은 영화에서 두 주인공이 다시 만나며 해피엔딩으로 마침표를 찍어버리지만 <라라랜드>는 두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끝내지 않으면서 깊은 여운과 함께 관객들에게 많은 이야깃거리를 남깁니다.

그리고 어느 날 문득 "세바스찬은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겠지", "미아도 분명 열심히 사랑하고 일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야"라는 생각이 들면서 세바스찬과 미아처럼 꿈과 사랑을 찾아 달리고 있는 우리를 발견한다면 마침내 <라라랜드>라는 영화에 마침표가 찍히는 게 아닐까요.

#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엠마스톤 #라이언고슬링

음악도, 영상도, 그들의 마음도 아름다웠다. 위플래시의 주연배우 시몬스의 카메오 출연은 사랑스러웠다...!
#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자유부인찬스 #혼관

<라라랜드>를 보고 세바스찬의 아파트의 실내 장면에서의 녹색 조명이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에서 쥬디가 살고 있는 엠파이어 호텔의 실내 장면에서의 녹색 조명과 거의 일치한다는 것에 대해 왜 얘기하지 않는 걸까. 내가 볼 때는 <라라랜드>가 <현기증>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게 명백한데 말이다. 얼마나 비슷한지 한번 비교해보시라.
(사진) 앞: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 뒤: 다미엔 차젤레의 <라라랜드>
#알프레드히치콕#현기증#다미엔차젤레#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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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오.라! 어차피 오스카는 라라랜드!
미술상, 촬영상, 음악상, 주제가상, #다미엔차젤레 감독상!
여기에 우리 '미아'역의 #엠마스톤 여우주연상까지!
명불허전 아카데미에서 총 6관왕을 차지한 <라라랜드>
아예 안 본 사람은 극히 드물게 있어도,
한번 본 사람은 없다는 레전드오브전설 <라라랜드>
이정도면 여러분의 인생영화 ㅇ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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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로맨스 #라라랜드 #절찬상영중

*170929&171008...영화_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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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라랜드>_다미엔 차젤레 감독
-"just wait and see(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자)"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인 <라라랜드>
-첫 데뷔작인 <위플래쉬>를 훌륭하게 만들었기에 더욱 기대된 <라라랜드>
-<라라랜드> 역시 감독의 연출과 음악이 돋보인다
-영화는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미아(엠마 스톤) 두 사람의 꿈과 사랑을 노래한다
--하지만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지망생의 아픔과 열정을 대변한 'Audition'을 미아가 부르면서, 감독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 '영화(배우)'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후반부 세바스찬이 'Mia&Sebastian's Theme'을 연주하며 그려지는 장면은 두 주인공이 꿈꾸는 모습이면서, 동시에 '영화'가 꿈꾸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음악이 매력적이다
--'City of Stars'가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을 정도로 앞서 언급한 곡을 포함한 모든 OST가 관객을 흥얼거리게 만든다
--특히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Another Day of Sun'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엔 중독성 있는 흥겨운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가사를 곱씹어보니 이 영화의 줄거리를 대표하고 있다
--마치 본격적인 영화에 들어가기 앞서 간략히 소개한다고 할까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그 장면을 완전히 배제한 채 편집을 진행했다고 하는데, 하마터면 명장면을 못 볼 뻔 했다
-<위플래쉬>와 <라라랜드> 두 작품만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30대 초반의 젊은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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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추석영화 #lalaland #damienchazelle

#라이언고슬링 #엠마스톤 #다미엔차젤레 #라라랜드 어젯밤 라라랜드를 보는내내 신선한감동을 받았고... 엔딩크레딧까지 볼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감독능력에 박수를...😀😀😀

2017 대선을 예측한 천재감독
#다미엔차젤레

위플래쉬 그리고 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감독님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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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 #영화스타그램

MOST RECENT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라라랜드>
별점 : ⭐⭐⭐⭐⭐
한줄평 : 끝내 상영되지 못한 영화 한 편.

#위플래쉬 #다미엔차젤레 #영화 #movie
본거 또 보고 또 울고😢

[17-19 🎬라라랜드]
별처럼 가득 채운 그 시절에 대한 향수, 오마주.
부족한 개연성을 상쇄하는 아름다움.
To the fool who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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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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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cgv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가을로맨스기획전
#라라랜드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다미엔차젤레 #엠마스톤 #라이언고슬링 #영화추천

<라라랜드>를 보고 세바스찬의 아파트의 실내 장면에서의 녹색 조명이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에서 쥬디가 살고 있는 엠파이어 호텔의 실내 장면에서의 녹색 조명과 거의 일치한다는 것에 대해 왜 얘기하지 않는 걸까. 내가 볼 때는 <라라랜드>가 <현기증>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게 명백한데 말이다. 얼마나 비슷한지 한번 비교해보시라.
(사진) 앞: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 뒤: 다미엔 차젤레의 <라라랜드>
#알프레드히치콕#현기증#다미엔차젤레#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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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장면과
그것을 모니터링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와 감독
결국? 라라랜드 중 제일 맘에 드는 스틸컷! 스틸컷마저 색감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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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네번째 본 기념으로 올리기
영화를 다시보면 볼수록 새로운 점을 알게되고 매번 다른점을 깨닫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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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가 점점 극복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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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라이언고슬링 #다미엔차젤레 #라라랜드스틸컷 #다시할수있다 #힘내자

작년 겨울, 라라랜드를 보고 나와서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건가..' 생각 했었다.
그날 자려고 누웠는데 머릿속에서 뚜루루루루루룰 하는 음악소리와 함께 별이 빛나는 밤 하늘을 엠마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왈츠를 추며 돌아다녔다.
이날 이후로 라라랜드는 나의 인생영화가 되었다.
#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audition #cityofstars #someoneinthecrowd
#추석아고마워

마법같았던 엔딩씬. 5년전이 진짜 서로의 라라랜드였음을, 사랑이었음을, 행복했음을, 이 엔딩씬에서말해준다. 모두가 꿈꾸고 원하는 라라랜드 정말 괜찮겠니? #라라랜드#엠마스톤#라이언고슬링#다미엔차젤레#영화#영스타그램#뮤지컬영화#

*170929&171008...영화_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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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라라랜드>_다미엔 차젤레 감독
-"just wait and see(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보자)"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인 <라라랜드>
-첫 데뷔작인 <위플래쉬>를 훌륭하게 만들었기에 더욱 기대된 <라라랜드>
-<라라랜드> 역시 감독의 연출과 음악이 돋보인다
-영화는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미아(엠마 스톤) 두 사람의 꿈과 사랑을 노래한다
--하지만 영화 클라이맥스에서 배우 지망생의 아픔과 열정을 대변한 'Audition'을 미아가 부르면서, 감독은 이 작품의 주인공이 '영화(배우)'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후반부 세바스찬이 'Mia&Sebastian's Theme'을 연주하며 그려지는 장면은 두 주인공이 꿈꾸는 모습이면서, 동시에 '영화'가 꿈꾸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 무엇보다도 음악이 매력적이다
--'City of Stars'가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을 정도로 앞서 언급한 곡을 포함한 모든 OST가 관객을 흥얼거리게 만든다
--특히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Another Day of Sun'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엔 중독성 있는 흥겨운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가사를 곱씹어보니 이 영화의 줄거리를 대표하고 있다
--마치 본격적인 영화에 들어가기 앞서 간략히 소개한다고 할까
--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그 장면을 완전히 배제한 채 편집을 진행했다고 하는데, 하마터면 명장면을 못 볼 뻔 했다
-<위플래쉬>와 <라라랜드> 두 작품만으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입증한 30대 초반의 젊은 감독의 필모그래피가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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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추석영화 #lalaland #damienchazelle

작년 말에 이 영화를 보고, 올해 최고의 개봉작이야! 라고 했더니 친구들이 하나같이 여자랑 봤냐고 물었다. 글쎄, 사실 오마주의 향연이라 새로울 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현실적으로 청춘의 모든 아픔들을 찔러댈 줄 안다는게 감동이어서. 그걸 담아내는 두 배우의 표현력이, 카메라의 편집이, 영상의 색감이, 음악의 적절한 활용이, 너무 기가막혀서. 그래서였던 것 같다. 그냥, 아름다운 영화였다 눈물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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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영화리뷰 #movie #cinema #review #moviereview #라라랜드 #lalaland
#엠마스톤 #라이언고슬링 #다미엔차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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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이루지 못하는 판타지를 영화는 구현한다.

마법 같은 순간.

#라라랜드그리피스천문대씬

삶에서 기적이 쉽게 일어나지 않기에 우리는 영화에서만이라도 기적을 꿈꾼다.

#영화 같은 삶을 살기 바라

#라라랜드 #lalaland #라라랜드재방영 #무비스타그램 #moviestagram
#라이언고슬링 #엠마스톤 #다미엔차젤레 #그리피스천문대

어떻게하면 더 잘찍을 수 있을까
오손 웰스 감독은 어떻게 26살 때 <시민케인>을 만들었을까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은 어떻게 26살에 데뷔작 <리노의 도박사>를 만들었을까. 다미엔 차젤레 감독도 마찬가지야 도대체 뭐가 달라서!! 그 나이에 뛰어난 작품을 만드는거야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단편영화#맨홀#영화미술#프로덕션디자인오손웰스#시민케인#폴토마스앤더슨#리노의도박사#다미엔차젤레#위플래쉬

<박쥐>를 보고 구상한 것은 아닌데, 그래서 영화를 보고 놀랐다. 뱀파이어 물을 다뤄보고 싶다. 내가 더 좋은 영화 감독으로써 신뢰가 주어질때 더 채찍질을 해, 밀어붙일만한 작품을 만들고 싶다. 욕망에 목마름은 흡혈귀나 사람이나 다 똑같아

#영화#영화감독#연출#시나리오#각본#각색#글#작가#단편영화#제작#맨홀#다미엔차젤레#위플래쉬#박찬욱#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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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래쉬에 이은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두번째 음악영화. 사실 덩그러니 음악영화라고 표현하기엔 이 영화에 대한 굉장한 실례라고 생각되는데 그 이유는 차차 적어나가 보도록 하겠다.

너무 완벽한 영화고 할말도 너무 많아서 아마도 두서없는 진행이 될거 같다. 생각나는데로 끄적여보자.

우선 전작 위플래쉬는 음악에 대한 열정, 광기에 관한 숨막히는 이야기였다면, 라라랜드는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잘 버무려놓은 영화다.

두 영화를 관통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재즈다. 감독의 프로필을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재즈를 굉장히 사랑하고 능통한 것 같다.

라라랜드 이야기를 시작해보면, 이 영화는 시작한지 1분만에 그냥 넉다운을 시켜버린다. 이토록 강렬한 오프닝 시퀀스가 얼마만인가. 오프닝을 필두로 중간중간 뮤지컬씬은 행복하다 못해 가슴을 벅차오르게 만든다.

이 음악들을 데리고 이야기는 주인공 남녀가 겨울부터 시작해 봄,여름,가을 그리고 다시 겨울로 이어지는 만남을 보여준다.
계절이란 요소는 만남과 헤어짐을 표현하는데 자주 쓰인다. 봄의 설레임, 여름의 열기, 가을의 쓸쓸함, 마지막의 겨울. 이 영화에서도 큰 챕터로써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렇게 보다보면 단순히 남녀의 사랑얘기로 보일 수 있지만 그걸로 끝이 아니다. 남녀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거기에 자기자신의 미래, 즉 진로에 대한 고민도 같이 끌고 나가면서 더 이상 사랑만을 얘기하는 영화가 아니라 현실에 직면한 우리네들의 삶을 함께 고민하는 영화가 되버린다. 이 두가지가 공존하는 모습이 서서히 전면으로 나서면서 굉장히 복잡한 감정이 소용돌이 치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봄, 여름의 시작되는 연인들의 설레고 아름다운 감정들이 가을, 겨울로 갈수록 슬퍼진다.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 가장 슬프게 기억되는 날이 오는 것이다. 아니라고 부인하고 싶지만 이러한 순간을 겪어본 사람으로써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아리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음악과 영상미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정말 장면과 음악과 가사가 하나같이 좋아서 순위를 매기긴 그렇지만 그래도 굳이 매겨보자면 개인적으로 planetarium 씬이 가장 좋았다. 별들 사이로 날아오르며 춤추는 씬은 정말이지 환상적이였다. 시작하는 연인들의 감정을 너무나 잘 표현한듯.
그리고 두번째 까지만 꼽아보면 역시 엠마스톤이 부른 audition 이 기억에 남는다. 바보같지만 또 다시 부딪히고 도전할거라고 얘기하는 가삿말이 너무 좋았다. 자신에게 혹은 꿈을 좇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뱉어내는 엠마스톤의 표정과 목소리가 잊혀지지 않는다. 그 외에 오프닝 곡, 세바스찬과 미아의 메인테마 등등 그냥 다 좋다.

영화의 압권은 5년후 두 남녀 주인공이 재회하는 에필로그에 있다. '그랬으면 좋았을텐데'로 만들어지는 세바스찬과 미아 만남의 재구성과 마지막 눈빛교환은 억마디 말보다 많은걸 담고 있어서 정말 미친듯이 먹먹해졌다.

잘 됐으면 좋았을걸 이라고 생각도 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그 시절이기에 가능했던 만남과 사랑이 아닐까. 그렇게 흘러가는거고 우리 삶도 이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아름답고 그래서 슬픈 영화. 나에게 있어 완벽한 영화였다.

#라라랜드 #다미엔차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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