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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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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다들 좋은 구절로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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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카톡으로 문장 공유하기 3spoons 소모임입니다~ 먹고 살기 바빠 책 읽기 힘든 우리. 읽고는 싶은데 자꾸만 멀어지는 우리를 위해, 작은 노력으로 독서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작은☆ 소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일 인상 깊었던 글을 (사정 있으면 이틀~) 2.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
3. 사진을 찍어~ 카톡방에 올린다.( 필사 이즈 베러)

4. 끝

즐겁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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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POONS #독서모임 #한줄나누기 #이훤 #너는내가버리지못한문장이다 #니체와걷다 #니체 #하루한페이지그림일기 #김지은 #내젊은날의숲 #김훈 #인간의굴레에서 #서멋싯몸 #박연준 #하품 #나이든다는것과늙어간다는것 #빌헬름슈미트 #김은비 #임시폐업 #헬렌켈러 #사흘만볼수있다면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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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에는 늘 착오와 착각이 발생한다. 우정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는 친구에 대해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우정은 '입 밖에 내서는 안 되는 일, 혹은 내가 관여해서는 안되는 문제들'을 덮어 둬야 할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니체

친하다는 이유로, 좋아하기 때문에, 아끼는 마음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 말을 쏟아내고 관여한다. 언어의 양, 간격의 조절에 늘 신중해야 한다.

19세기에 태어났다면 틀림없이 니체를 사랑했을텐데🙈
#오후독서 #니체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seongs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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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들이듯, 대도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빨아들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시기와 질시 그리고 경쟁이 은밀하게 혹은 공공연하게 사람들을 지배한다. 우리는 과거에 비해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울지 몰라도 마음은 한없이 허전하고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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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책제목 : #삶은왜짐이되었는가
지은이 : #박찬국
출판사 : #21세기북스

#조쉬스타그램
그렇다면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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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인간은 누구나 다리 위에서 태어나지만 누구도 다리를 건널수는 없다. 생각해보니 이 문장은 인간적인에 나온 듯. 암튼. 스무살에 본 작품을 평생 보게되는 독서회귀설.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니체 #북스타그램 #피터캣

앞으로도 수없이 많을
처음과 시작
그 앞에서
당당하길!!
즐겁길!!
설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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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니체의말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
#ju_니체

MOST RECENT

#매일철학
#커피필라소피
#coffeephilosophy_kr

기억력이 안좋아서
내가 독창적인줄 알았는데.... . .
남들이 했던 말을 따라하고
유투버들의 생각을 내 생각인냥 말하고

내가 생각해낸건줄 알았는데....

#첫줄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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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처음 안 건 아마 13살 상록수역 기둥에 써 있는 짧은 문장이었죠. "신은 죽었다"라는. 사실 어린 나이에 충격을 받았었죠. 근데 "미친 사람이네"라는 생각보단 두려운 마음이 더 컸던 거 같아요. 그 짧은 경구 속에 니체의 사상 전부가 응축 된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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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일년 전 쯤. 저는 니체를 접했고 "신은 죽었다"라는 말 속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신은 영원을 상징하고 죽음은 유한을 상징하잖아요. 근데 니체는 양립불가능한 이 두 단어를 합쳐놓아요. 아이러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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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독교인들은 신을 죽었다고 말한 단어 속에 담긴 모순을 읽어내지 못하지만 조금만 고민해보면 알 수 있어요. <안티 크리스트>를 보면 니체는 신과 예수를 욕하지 않아요. 그리스도교를 욕하죠. 니체는 그리스도교는 십자가 위에서 끝났다고 말해요. 간단히 말해서 예수가 그리스도교의 창시자이자 끝이라고 주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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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니체가 말한 '신'은 보통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하나님'을 의미하지 않아요. 서구를 지배했던 '형이상학'적 세계의 종말의 표현이죠. 플라톤의 이데아. 칸트의 물자체. 기독교의 천국이 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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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자신의 삶을 '세계 너머의 세계'를 위해 사는 것은 잘못 되었다고 주장해요. 기독교의 가치는 '천국'을 위한 삶이죠? 그래서 사람들은 이 세상 삶을 등한시해요. 니체는 이러한 무력감을 지적한 겁니다. 플라톤도 이 세상은 허상이라고 했죠. 칸트는 절반만 승리를 거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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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니체의 신은 죽었다라는 표현은 이 세상에 있었던 모든 가치의 부정이에요. 신이 죽었다면 신을 믿었고 그의 가치대로 산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자신의 가치가 아닌 신의 가치대로 살았는 데 갑자기 자신의 삶을 규정하던 가치가 사라진 거죠. 그래서 니체는 '운명애(아모르 파티)'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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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가치가 없는 삶.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건지 아닌 지 모르는 삶. 지구의 움직임을 규정해주던 태양의 소멸. 앞과 뒤. 좌우의 소멸. 이때 필요한 건 자신의 운명에 대한 사랑이에요. 그것이 아모르 파티의 진짜 의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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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중요한 건 스스로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거예요. 그래서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초인 사상을 설파합니다. 그곳에 나오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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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극복 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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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은 가치가 사라진 세상에서 즉 신이 죽은 시대에서 스스로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강한 자이며 창조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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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은 <선악의 저편>도 "신은 죽었다!"의 변용 이외에 다른 것이 아니에요. 선과 악을 누가 규정할까요? 신이 죽은 시대에 누가 선악을 규정할까요. 니체는 이 책에서 선과 악의 저편으로 힘차게 노를 저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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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이유로 저는 니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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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선악의저편 #아모르파티 #운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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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시류 속에서
그리고 불가항력적인 어떠한 힘에 떠밀려
나는 '지금-여기'에 멈춰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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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위에 힘차게 내딛은 두 발로
땅버들씨앗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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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허무한 운명이 아니니
오히려 '창조적 가치'를 만드는 예술가의 몸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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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_땅버들씨앗처럼
#고은 #땅버들씨앗 #최애시 #시 #니체


🏇청림저널 411: 나는 읽고 싶은 책도 있고, 그리운 사람도 있고, 가보고 싶은 곳도 없지는 않지만 봄이 오고 가도, 여름이 오고 가도, 가을이 오고 가도, 겨울이 오고 가도, 하물며 누가 정권을 잡든, 이제는 담담하다. 장자도 "나를 향해 누가 찾아와도 멍하니 무심하고, 내게서 멀리 떠나 버려도 멍하니 무심하오" (<장자>, 안동림 역주, 현암사, 297쪽)라고 하지 않았는가? 나는 가을이 온전히 물러가기 전에, 니체와 장자를 접고, 쇼펜하우어와 사서삼경 가운데 하나인 중용, 그리고 카뮈의 소설로 다시 떠난다, 그것들 뿐ㅡ
(c) chunglim, 20171020
#청림저널#니체#장자#나와독서#책사랑#BookLover#Readingbooks#쇼펜하우어#중용#인문고전읽기#카뮈#AlbertCamus

alchemy_magic
내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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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 @alchemy_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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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alchemy_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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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그만큼 결혼이란건 신중히 생각해봐야 될것같은데..그러다 결혼이나 하겠나ㅋㅋ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seongs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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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하는 동물은 자신이 만들어놓은 것에 도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그는 자기 자신을 해체해버리고 공허한 무로 파괴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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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보👇
책제목 : #삶은왜짐이되었는가
지은이 : #박찬국
출판사 : #21세기북스

왜 김연자 김연자하는지 알았습니다.😶
아~~모르~으으~~팟티이! 네운명을 사랑하라 Amor fati♡
먼저 편한 언니처럼 말 걸어주는 그녀에게 반해버렸음뇽😍

#amorfati #니체 #횡성한우축제 #놀러와 #개막식 #축하 #공연 #한류스타 #김연자 #언니쓰 #역주행 #아모르파티 #꺅

#첫줄
다들 좋은 구절로 하루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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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카톡으로 문장 공유하기 3spoons 소모임입니다~ 먹고 살기 바빠 책 읽기 힘든 우리. 읽고는 싶은데 자꾸만 멀어지는 우리를 위해, 작은 노력으로 독서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작은☆ 소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일 인상 깊었던 글을 (사정 있으면 이틀~) 2. 오후 6시부터 10시 사이에
3. 사진을 찍어~ 카톡방에 올린다.( 필사 이즈 베러)

4. 끝

즐겁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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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POONS #독서모임 #한줄나누기 #이훤 #너는내가버리지못한문장이다 #니체와걷다 #니체 #하루한페이지그림일기 #김지은 #내젊은날의숲 #김훈 #인간의굴레에서 #서멋싯몸 #박연준 #하품 #나이든다는것과늙어간다는것 #빌헬름슈미트 #김은비 #임시폐업 #헬렌켈러 #사흘만볼수있다면 #책스타그램

[NUDGE SALON] - note

우리가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에 담긴 사랑이다. 오직 그것만이 진정한 보편 언어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중국 사람과도 인도 사람과도 소통할 수 있게 된다. 나는 어렸을 때 여행을 아주 많이 했다. 그것은 모든 학생의 통과의례였다. 나는 부유한 나라에도 갔고 가난한 나라에도 갔다. 그 나라 언어를 할 수 있는 경우는 별로 없었지만 어딜 가나 말없는 사랑의 웅변으로 내 뜻을 전할 수 있었다.
사랑의 메시지는 내가 인생을 사는 모습에 있는 것이지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에 있는 것이 아니다.
- 파울로 코엘료, '불륜' 中 -

www.nudgesalon.com #넛지살롱 #독서모임 #고전 #괴테 #bookstagram #헤르만헤세 #니체 #독서 #결혼 #파울로코엘료 #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 #월든 #릴케 #밀란쿤데라 #book #aphorism #epigram #paragraph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라이너마리아릴케 #알랭드보통 #보부아르 #사르트르 #nudgesalon #paris #newyork #알베르카뮈 #장그르니에

사는데 정답이 어딨어 -대니얼 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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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갖지 못한 것을 갈구하느라 네가 가진 것마저 망치지 마라. 기억하라. 지금 가진 것도 한때는 네가 꿈꾸기만 하던 것임을.”
-에피쿠로스, 그리스 철학자(BC 341~BC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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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명언에서 에피쿠로스는 서로 연관된 두 가지 사실을 지적한다.
첫째, 갖지 못한 것을 갈구하는 것은 지금 갖고 있는 것의 가치를 깍거나 심지어 없애기까지 한다.
둘째, 갈구하는 뭔가를 실제로 얻었을 때 그 결과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부 원점으로 돌아갈 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곧 또 다른 뭔가를 갈구할 테니 말이다. 교훈은 이거다. 현재를 즐겨라. 즐길 수 있는 맘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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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존재를 가장 보람 있게, 가장 즐겁게 누리는 비결은 위험하게 사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독일 철학자(184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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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누군가는 평범함을 훨씬 뛰어넘는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온전히 그런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것이다. 니체는 이를 “삶의 긍정” 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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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렇게 용감한 사람이 찾아헤매는 진정한 자아의 본질은 대체 무엇인가? 이와 관련해 니체는 내면 깊은 곳에서 발견하는 것이 실상 그리 아름답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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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람이라면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미치광이, 배신자, 어릿광대, 범죄자 같은 면을 보게 될 것이라고 니체는 말한다.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좀 더 가치 있는 쪽을 볼 수 있으며, 자신의 진정한 본질을 실현할 준비를 갖출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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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철학자 토머스 네이글은 니체다운 삶을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설명한다. “중요한 점은 (...) 삶을 있는 그대로 복잡하게, 다시 말해 세상에 융화하며 피상적으로 만족하는 문명화된 존재가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둡고 모순적이며 충동, 열정, 잔인함, 희열, 광기로 꽉 차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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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지금이 두 번째 인생인 것처럼, 그리고 첫 번째를 잘못 살았던 것처럼 살아라.”
-빅터 프랭클, 오스트레일리아 신경학자/철학자(19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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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우울해하거나 오랫동안 걱정한다고 해서 과거나 미래의 사건이 바뀐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현실 체계가 전혀 다른 어느 외계행성에 살고 있는 것이다.”
-윌리엄 제임스, 미국 철학자(184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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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생의 의미는 찾았다 싶으면 또다시 바뀐다.”
-라인홀트 니부어, 미국 사회철학자(1892~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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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의미란 지금 이 순간 언제든 바뀔 것이다.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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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든 건 결국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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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데정답이어딨어 #대니얼클라인#철학#에피쿠로스#니체#그리스철학#인생#독서#독서스타그램#책읽기#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인친#소통#명언#명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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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필라소피'

이곳이라고 말하자면, 내가 윰언니에게 소개받은
부산에서 제일 좋아하는 카페가 되겠다.
당당하게 나는 '커피필라소피'가 이찌방이야!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첫 방문때는 이 무슨 비합리적인 가격에 흠칫 놀랬었다. 비합리적이란 부정적인 용어라 의아하게 생각하겠지만, 내가 말하는 비합리적이란, 커피와 샌드위치 질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 없이 저렴하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프랜차이즈들 카페는 반성해야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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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니체의 스티커를 보고 눈에서 하트가 뿅😻
가져가도 되냐 여쭙고 사장님과 철학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했다. 철학을 전공하신 사장님, 그래! 그래서 카페 이름이 커피필라소피였구먼! 과제도 아니고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읽는 나를 신기하게 생각하셨지만.. 저도 어려워요.. .하이데거는... 그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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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첫 방문후 샌드위치의 맛을 잊을 수 없어 월,화 휴무를 기다리고 어제는 신경과 나들이로 못가고, 목요일인 오늘에서야 다시 올 수 있었다.
치아바타...ㅈㅁㅌ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쌉쌀한치즈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의 조화로운 풍미
느끼할까 싶어 코끝을 자극해주는 홀그레인 머스터드까지
그냥 마 끝! 이것은 예술이다.
거기에 철학까지 깃든 카페라니!
커피필라소피는 내가 최고로 사랑하는 카페, 내 인생카페!🙌
오늘 함께는 못갔지만, 날 이곳을 소개해준 그녀
@warmtable 스릉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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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필라소피 #부산카페 #토곡카페 #연산동카페 #카페 #카페스타그램 #커피 #커피스타그램 #치아바타 #샌드위치 #존맛탱 #맛집 #맛스타그램 #철학 #니체 #아모르파티

*
@eqqualberry
・・・
함께 살아간다는 것
함께 침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더 멋진 일은 함께 웃는 것이다.
두사람 이상이 함께 동일한 체험을 하고, 함께 감동하고 울고 웃으며
같은 시간을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도 멋진 일이다.
사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 니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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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 사라토리 하루히코는 '니체의 철학은 결코 어렵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니체의 문장이 당신을 흥분시키는 것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의 이성으로 사고한다는 생생한 체험을 통해 스스로 자극과 영감을 받기 때문이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가면서도 사실 니체의 철학이 어려운 것은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짜라투스투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를 읽고도 니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니체의 말에서는 여러 글귀를 따올 것 같습니다. 자신에 대하여, 기쁨, 삶, 마음, 친구, 세상, 인간, 사랑, 지성, 아름다움에 대하여 남긴 말들이 삶의 와중에서 어렵지 않게 공감되기 때문입니다.
-10월 15일 오늘은 #시각장애인 들의 권리와 자립과 능동을 알리는 #흰지팡이의날 입니다. 함께 그 의미를 헤아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루한줄읽는삶 #니체의말 #사라토리하루히코 #좋은글 #글스타그램 #글귀 #좋은글귀 #문장 #소통 #일상 #니체 #이퀄베리 #eqqualberry #책 #책스타그램 #기억 #독서

#조쉬스타그램
그렇다면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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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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