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1920 posts

TOP POSTS

[도가道家의 요정]
_
#도가도비상도 道可道非常道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도는 참된 도가 아니다
#도덕경 #노자 말씀
_
#도가미비상미 道可味非常味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맛은 참된 맛이 아니다
#츄릅경 #켠자 말씀
_
#김해맛집 #부산맛집
#다이어트도우미 #굿나잇 #츄릅켠

#제자백가고양이 #노자 #묵자 눈 떴어요!! 👀
어제 눈을 깜빡깜빡 꼬물꼬물 하더니, 오늘은 더 크게 떴네요 😆
심지어 묵자는 소리도 나지 않는 주제에 하악질까지 꺄아아아(마지막에 동영상 있어요!)
언니 심장 부여잡는 소리 들리니? 😻
노자는 태어 날 때 부터 한시도 가만 있지 않더니 눈 뜨자마자 호기심 폭발이에여? (아직 보이는지는 모르겠다만..ㅋㅋㅋㅋ)
노자 묵자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메이가 워낙 애지중지하며 잘 돌보고 있고요.
요런 꼬물이가 처음인 저희는 아직도 조심스러워서 시트 갈아줄 때만 위생장갑 끼고 잠깐잠깐 들고 있어요 ㅎㅎ
입양 보낼 생각이라 사람과 있는게 익숙해지도록 해야 할텐데
언제부터 놀아주고 스킨십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아가 건강에 안좋을까 스트레스 받을까 메이가 예민해질까 너무 조심스럽네요 😂
일단 상자에서 스스로 나올 정도로 클 때까지는 기다리려고요 ^^
철학적인 노자 묵자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라 🎶
.
.
#서점 #책방 #고양이책방 #슈뢰딩거 #고양이책방슈뢰딩거 #냥덕 #아깽이 #제자백가 #고양이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카오스냥 #치즈냥 #seoul #naksanpark #catbookstore #대학로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catstagram #catsofinstagram #猫 #ソウル #ねこ

자기 모름을 아는 것이 최상이고,
자기 앎을 모르는 것이 문제이다.
<노자> 도덕경 71장 중
-
자신을 알고 남과 다름을 찾으면
그것이 개성이라, 진정한 자기다움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 하고 싶다.
#인세인드 #insaned
#노자 #도덕경 #동양철학

#노자
현재의 내 모습을 버려야만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
.
.
.
#Tools of titans#팀페리스#디로딩

ㅋ ㅋ ㅋ ㅋ 후 ㅋ 쿠 #도가 #장자 #노자

_
_
_ #노자 #적응력
_
_ 물은 자신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
_ 스스로 굽히고 적응함으로써
_ 마침내 바다에 이른다
_ 적응하는 힘이 자유로워야
_ 자신에게 달려오는 운명에
_ 유연히 대처할 수 있다.
_
_ #Witness __#Watercolors 🎧
_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
#에고라는적 #노자 #비요일

.
간만에 아재들 모임
남자 넷이 모여서 동명동 투어👨‍❤️‍👨
#노자#없으니#꾸르잼

MOST RECENT

[도가道家의 요정]
_
#도가도비상도 道可道非常道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도는 참된 도가 아니다
#도덕경 #노자 말씀
_
#도가미비상미 道可味非常味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맛은 참된 맛이 아니다
#츄릅경 #켠자 말씀
_
#김해맛집 #부산맛집
#다이어트도우미 #굿나잇 #츄릅켠

아는 만큼 보인다 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했다.
결국 모든 생각은 주관적인 시선으로 만들어진다
당신을 바보 처럼 맹신한 날 원망 했는데,
그마음이 결국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이 진심 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

내 마음이 진심이니 어리석게도
당신을 믿어도 된다고 생각했다. - •





#노자 #이별스타그램 #이별 #글귀 #좋은사람 인줄 알고보니 #개자식 #감성글귀 #감성글 #새벽 #내가당신을사랑한진짜이유 그래서 #오래갈줄 #누구보다빠르게헤어짐

#노자
현재의 내 모습을 버려야만
바라는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
.
.
.
.
#Tools of titans#팀페리스#디로딩

#제자백가고양이 #노자 #묵자 눈 떴어요!! 👀
어제 눈을 깜빡깜빡 꼬물꼬물 하더니, 오늘은 더 크게 떴네요 😆
심지어 묵자는 소리도 나지 않는 주제에 하악질까지 꺄아아아(마지막에 동영상 있어요!)
언니 심장 부여잡는 소리 들리니? 😻
노자는 태어 날 때 부터 한시도 가만 있지 않더니 눈 뜨자마자 호기심 폭발이에여? (아직 보이는지는 모르겠다만..ㅋㅋㅋㅋ)
노자 묵자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메이가 워낙 애지중지하며 잘 돌보고 있고요.
요런 꼬물이가 처음인 저희는 아직도 조심스러워서 시트 갈아줄 때만 위생장갑 끼고 잠깐잠깐 들고 있어요 ㅎㅎ
입양 보낼 생각이라 사람과 있는게 익숙해지도록 해야 할텐데
언제부터 놀아주고 스킨십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아가 건강에 안좋을까 스트레스 받을까 메이가 예민해질까 너무 조심스럽네요 😂
일단 상자에서 스스로 나올 정도로 클 때까지는 기다리려고요 ^^
철학적인 노자 묵자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라 🎶
.
.
#서점 #책방 #고양이책방 #슈뢰딩거 #고양이책방슈뢰딩거 #냥덕 #아깽이 #제자백가 #고양이 #사지마세요입양하세요 #카오스냥 #치즈냥 #seoul #naksanpark #catbookstore #대학로 #냥스타그램 #캣스타그램 #catstagram #catsofinstagram #猫 #ソウル #ねこ

노자님과의 만남😎
.
.
.
한자 잘 읽고 잘 해석하는 엄마덕분에 지루하지 않았다 ㅎㅎ🤘🏻하지만 혼자 왔으면 한자도 넘 어렵고 ㅠ 뭔 말인지 몰랐을 듯
#도교사원#노자#세부#세부여행#막탄#막탄여행#여행스타그램#모녀스타그램#효녀여행#형미투어

최진석 교수 - [ 경계에 흐르다 ] - 출간 전 연재 #2 - '읽기'와 '쓰기', 그 부단한 들락거림 1부

2013년 10월 8일 경기도 화성 정남의 문학리 야산 등허리에 비가 내리고 있다. 가을빛 차지하려는 잎새들의 노고에 짐이 되지 않도록 매우 조심스럽다. 이곳저곳 형편 봐가며 내리다가 빗물 자리가 듬성듬성해졌다. 아주 먼 하늘에서부터 수용해 버린 중력에 몸을 내맡겨 버렸으니 직선으로 꽂혀야 마땅하나, 오는 동안 그새 깨달음이 컸던 모양이다. 흔들리기도 하고, 비키기도 하고, 속도를 줄이기도 하고, 지상의 형편 잘 살펴 옆으로 피할 줄도 알게 되었다. 그런 성숙한 비가 내리고 있다. 그 성숙은 아마도 자기가 받아들여질 대지를 매우 자세히 읽은 결과로 빚어졌을 것이다.

빗방울은 그 이름을 받는 순간 낙하의 운명을 실현한다. 빗방울이 낙하하며 겪는 속도는 그가 세상을 읽는 속도와 맞먹는다. 낙하는 빗방울에게 하나의 ‘읽기’다. 낙하하며 겪는 공기의 저항과 질감뿐만 아니라 상하좌우로 부는 바람들도 ‘읽기’가 벌어지는 환경이자 조건이다.  빗방울은 운명처럼 대지의 어느 한쪽을 지정받아 송곳처럼 꽂히며 자신의 시선을 대지의 다양한 모습들에 구겨 넣는다. 왜 하필 그 자리일까? 이것은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겨두자. 어차피 비율에 딱 맞는 설명법으로는 해결이 안 될 문제다. 우리가 어느 비 오는 날 오후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어느 책을 손에 넣는 것도 같은 이치 아니겠는가. [ 인스타그램 글자 수 제한으로 나머지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및 소나무 출판사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최진석교수 #최진석 #인문학 #인문 #동양철학 #노자 #장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책읽자 #책읽는남자 #철학 #소나무출판사 #추천도서 #경계에흐르다 #신간소개 #화재의신간 #이달의신간 #읽기 #쓰기

한찬호 / 그대에게 얻는 것

옷 깃만 스쳤어도
잊지 못 할 사람
좋은 날 함께 했던 사람이 아닌
함께 했기에 좋았던 사람

이별 한다면 내내 못잊어
그 이름 석자에도 눈 시울 뜨거워 질 사람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했다가
닿이는 것으로 만족했다가

욕심은 쌓이고 만족했던것은 사그라져간다
비단, 등잔 밑 처럼 어둡고 ,
기탄없이 대하기 어려워
가까운 속내를 몰랐네

우연히 만나 인연이 되고
인연이 되어 연인이 되고
연인이 되어 필연이 되었던 것
숙명까지가 나의 꿈이라

외로움도 그대로부터
그리움도 그대로부터왔다.

그러나

사랑도 그대로부터
행복도 그대로부터 온다는 것을
오로지 그대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가득히 , 아프고 행복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시와산문#습작#소설#윤동주#시인#공자#논어#노자#글귀#사랑#책#명언#명언스타그램#격언#고전#인문학#인문학강의#책추천#연예인#작가#문학#독서#산문#철학#첫줄#감성#여행#

다른 사람의 생각에 신경을 쓰면
영원히 그 사람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나는상처받지않기로했다 #에이미모린 #좋은글 #명언 #글스타그램 #노자

성산일출봉
ㅡ신화에서 걸어나온
그대와 내가 같은 해를 바라보는 곳
... 다들 잘 살아라...제발 승기심으로
제살 남의살 깎아먹지 말고...
저 해가 알아주간디? 택도 없는 소리...
쟈는 또 솟아오르지만
너나 나는 솟아오르지도 못하고
내려가는 거다...
내 심장이 사실은 잠시 가출한
저놈, 뜨거운 태양이었다는 걸...
나를 내가 보면서
남 대하듯 살고 있다는 걸...
황짜우(황지우)나 노쯔(노자)처럼
내가 너고 니가 나다...
.
#우도 #우도풍경 #제주도 #제주도여행 #조용필 #닝기리 #섹스 #종교 #성산일출봉 #초승달 #황지우 #노자 #태양 #내가너다 #무달구름 #무달캘리하우스 #제주오성 #갈치카페 #움직이는목공방 #적폐청산 #내안의적폐 #2MB구속

2017년 08월 17일 #철학콘서트
#사진일기 #독서이력서_lettuce .
책을 간간히 읽었으나 아주 오랜만에 감상평을 쓴다
내 게으름에 반성을..
.
요즘 멍청하게 두는 머리에 생각이라는 기능을 부여하고자
그리고 철학을 제대로 하고 싶은 생각에 시작한 책
(필사할 문장이 서른개도 되지 않음에 참담한 기분이지만)
.
"인간의 의식이 자신의 존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인간의 사회적 존재가 자신의 의식을 결정한다"
.
과장 조금 덧붙여 울고 싶었다
.
덧, 완독은 했으나 완독시간은 앱이 멍청한것
#철학콘서트 #황광우 #소크라테스 #플라톤 #석가 #공자 #예수 #이황 #토머스모어 #애덤스미스 #마르크스 #노자
#매일매일 #소중하게
#photodiary_LETTUCE

최진석 교수 신간 - 경계에 흐르다 -
2부 게으른 눈, 부지런한 손발 중- [ 봅슬레이와 마늘 밭의 진리 ] 중에서 ' 책 속의 한 줄 ' 골랐습니다.

반년 전에 저세상으로 떠나신 내 어머니는 배움은 없으셨어도재치가 넘치셔서 경험으로만 빚어낸 몇 조각의 지혜를 불쑥 불쑥 내어주기도 하셨다.

전후좌우의 조건들을 눈대중으로 따져 보고, 이리저리 계산해 보는 것으로는 절대 가능해 보이지 않는 일. 그런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결국은 손발을 움직이는 일이다.
행동이다.
무모함을 통과하지 않고 빚어진 새로운 역사는 없다.

모험, 즉 위험을 뒤집어쓰지 않고 강을 건널 수 없다.

어머님께서 하셨던 그 한마디가 자꾸 입안에 맴돈다. " 눈은 게을르제만 손발은 부지런한 것이다. " ( 사진 변경으로 기존 개시물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최진석교수 #최진석 #인문 #인문학 #인간이그리는무늬 #경계에흐르다 #소나무출판사 #책 #책스타그램 #북 #북스타그램 #책읽는남자 #책홍보하는남자 #철학 #동양철학 #노자 #장자

최진석 첫 산문 [ 경계에 흐르다 ] - 출간 전 연재 #1 - 불언不言의 가르침
출간 전 연재는 총 5회 - 8월 16일(수), 8월 19일(금), 8월 21일(월), 8월 23(수), 8월 25일(금)
책 속의 한줄은 총 3회 - 8월 17일(목), 8월 22일(화), 8월 24일(목)
애정 독자를 위한 이벤트 - 8월 19(금) 공지 예정

출간 전 연재 #1 - 불언不言의 가르침 요즘은 가까운 기억을 더듬으면 10~20년이요, 좀 먼 기억일라 치면 벌써 30~40년 전 일이곤 한다. 나보다 앞선 선배님들은 이런 기분이 더 심하실 거라고 짐작이 된다. 중학교 때의 일이니 벌써 40년도 한두 해 더 지난 이야기다. 나는 광주의 신역(지금의 광주역) 뒤에 자리 잡고 있던 사레지오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을 가진 학교를 다녔었다. 내 1년 후배들이 졸업하고 나서 20년간 문을 닫았다가 1993년에 다시 열었고, 이름도 살레시오로 바꾸었다. 천주교 살레시오 수도회에서 운영하던 학교여서 신부님들이 많이 계셨었는데, 외국 신부님들도 적지 않았다. 그때 나는 아마 외국인을 처음 접했을 것이다.
깡촌에 살다가 초등학교 5학년 말에 광주光州로 유학 와서 내게 가장 충격적이면서 좋았던 점은 6학년 때 교실이 내가 바라던 대로 4층으로 배정되었던 일과, 중학교 때 외국 사람을 처음 본 것이었다. 2층 이상 건물과 외국인을 본 적이 없던 어린 나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편한 자리에서는 이미 몇 번 한 말인데, 만일 내가 교육자로서 조금이라도 잘하는 경우가 있다면, 사람으로서 그나마 제대로 사람 구실을 하고 산다면, 아마 중학교 때 받은 교육이 비교적 큰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 당시 우리 학교에는 이미 실내체육관이 있었고 풀장이 있었다. 작지만 매우 고급스러운 도서관도 있었다. 이 정도의 시설은 아마 당시 우리나라 형편을 따져서 본다면 최소한 광주에서는 거의 유일했을 것이다. 축구공이 귀하던 시절 우리는 공도 충분했고, 매달 하루는 공부 안 하고 선생님들과 운동장에서 놀았다. 교실 뒤에는 사물함이 있어서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는 고생도 다른 학교 학생들보다 훨씬 덜했다. 한마디로 학생들에게최고의 교육 시설을 제공한 것이다.이런 물질적 조건을 제대로 갖춰 주는 일이 교육에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들보다도 사레지오에서 내가 받은 교육의 핵심은 훨씬 내면적이고 정신적인 것들이다. 천주교라는 종교적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세운 학교였지만, 나는 중학교 3년 내내 선생님이나 신부님 어느 누구로부터도 성당에 다니라는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다른 미션 스쿨에서는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목사 도장을 받아 오게 하기도 했다. 어린 나이지만, 이런 큰 차이들을 보면서 선생님이나 신부님들이 우리를 얼마나 인격적으로 대해 주시고 또 우리의 자율적 결정을 믿고 기다리시는 가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종교를 선택하는 일도 우리가 스스로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암암리에 인정해 주셨다. 이런 인정 속에서 우리는 매우 강력한 종교적 감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강제적인 교육보다도 감화되기까지 기다려 주는 일이 훨씬 효과가 크고강력하다는 것을 이미 어린 그 나이에 알았다.
교육의 핵심이 무엇일까? 다양한 각도에서 여러 가지 관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자신에게만 있는 고유한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 키우며 살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위대하고 창의적인 모든 결과가 출현한다고 믿는다. 밖에 있는 별을 찾아 밤잠을 자지 않고 노력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바로 별이라는 것을 알게 해줘야 한다. 자신이 바로 별이라는 것 혹은 자기에게만 있는 자기만의 고유한 별을 찾게 해주는 것이다. 자신의 별을 반짝이게 하려는 것으로 모든 노력이 채워져야 한다. (중략) http://bolg.naver.com/sonamoopub1
#북스타그램 #북 #책 #책읽자 #책읽는남자 #책스타그램 #책홍보하는남자 #경계에흐르다 #최진석교수 #최진석 #신간소개 #화재의신간 #신간추천 #소나무출판사 #인문 #인문학 #이달의신간 #불언지교 #인간이그리는무늬 #노자의목소리로듣는도덕경 #저것을버리고이것을 #장자 #노자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