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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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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웠었던 사람이,
이해되지 않았던 사람이,
그래서 싫어했던 사람을,
나는 왜 그토록
미워하고,
이해하지 않고,
싫어했던걸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럴수도있지 라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미워하지도 않아도 되고
충분히 이해 할 수 있고
좋아하지는 못해도 싫어하지 않을 수 있었을텐데.

분명 앞으로도 이해되지 않고 싫어하고 미워 할 사람이 생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또 아무렇지 않겠지

그렇게 감정 소모를 할바에 이젠 그냥 넓고 깊은 마음으로
그럴수도있지 하며 넘어가고싶다.

京都で鴨川デートしたい。
素敵な野崎さん🎋

@moeka_nozaki

#野崎萌香
#노자 모카
#모델

노자_도덕경
_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툼이 없소. 물은 사물들이 싫어하는 낮은 곳으로 흐르오. 그러므로 최고의 사람과 가깝다고 할 수 있소.
_ 동그란 통에 물을 넣으면 동그란 모양이 되고, 사각형 틀에 물을 넣으면 사각모양이 되고, 물에 빨간 물감을 떨어 뜨리면 빨간색이 되고, 파란 물감을 떨어뜨리면 파란색이 된다. 결국 물은 형태만 달라졌을 뿐 결국 물이다. 명명하지 않고, 가둬두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수용하자!
_#리스터디#인큐#노자#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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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에서 공자까지
나의 스펙트럼은 넓고 넓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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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휴게소 #고속도로휴게소 #간식천국 #휴게소음식 👀 보고있자니 #눈돌아가네 #메탈리카 #공자 #노자 #리더쉽 #틈새공부 #허벌라이프희진코치 #자기개발 #듣다지겨우면바로 #락앤롤 🎶

유능제강(柔能制剛)

임종을 앞둔 늙은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제자를 불렀다.

스승은 자신의 입을 벌려 제자에게 보여주며 물었다. "내 입안에 무엇이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보이지 않느냐?" "스승님의 치아는 다 빠지고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는 다 빠지고 없는데, 혀는 남아 있는 이유를 알겠느냐?"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다 빠져버리고, 혀는 부드러운 덕분에 오래 남아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스승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그렇다.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는 것. 이것이 세상사는 지혜의 전부이다. 이제 더 이상 너에게 가르쳐 줄 것이 없다. 명심하라." 노자 도덕경에 "유능제강(柔能制剛)"이라는 말이 있다.

결국은 부드러움이 딱딱함을 이긴다는 말이다.
자신의 삶의 방식을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하라는 이야기다.

물을 계속 바위위에 떨어뜨리면 바위는 딿아서 모래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은 아니나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바위는 물을 파괴하지 못한다. "끈기는 판관을 설득하고 부드러운 혀는 뼈를 부순다." 어떤 화나는 일이 대인관계에서 발생했을 때,

분노를 겉으로 상대방에게 표출하는 것과 속으로 삭히는 것 중에서 분노를 겉으로 표출하며 화를 내는 것이 더욱 더 자신의 몸에 해롭다는 결과가 의학계에 나와 사람을 놀라게 한다.

#노자 #도덕경 #치망설존

#노자
_
나는 알지 못해서 말하지 않는다

산도 이렇게 보듯이 멋진 과자들로
뭣도 모르는 애들 한번먹여 주러
누가머래도 우린 딸기맛산도
이런과자 이야기가 너무 낯선 너도
#딸기맛 #산도 #4wd #VJ #노자

ㅋ ㅋ ㅋ ㅋ 후 ㅋ 쿠 #도가 #장자 #노자

MOST RECENT

위대한 덕은 오직 도道만을 따른다. 
도라는 것은 오직 황홀하여 없는 듯 있는 듯 하되 그 가운데 형상이 있고, 있는 듯 없는 듯하되 그 가운데 사물이 있다. 
깊고도 어둡지만 그 안에 정미함이 있고, 그 정미함이 매우 참되어 그 안에 미더움이 있다. 
예부터 지금까지 그 이름을 떠나지 않고 사물의 근본을 다스린다. 
내가 어떻게 사물의 근본이 그러한지를 알겠는가? 
이로써 안다.
#도덕경 #노자 #왕필

텅 빔에 이르기를 지극히 하고, 고요함 지키기를 독실히 하여, 만물이 함께 일어나 되돌아감을 나는 본다. 
만물은 무성하지만 각기 그 뿌리(근원)로 되돌아간다. 
뿌리로 되돌아가는 것을 일러 고요함(靜)이라 하고, 
고요함을 일러 운명(命)으로 돌아감이라 하고, 
운명으로 돌아감을 일러 늘 그러함(常)이라 하고, 
늘 그러함을 아는 것을 일러 밝음(明)이라 한다. 
늘 그러함을 알지 못 하면 헛되이 흉함을 일으킨다. 
늘 그러함을 알면 포용하게 되니, 
포용함은 곧 공평함이요, 
공평함은 곧 왕이요, 
왕은 곧 하늘이요, 
하늘은 곧 도요, 
도는 곧 영원함이니, 
몸은 죽어도 죽지 않는다.
#도덕경 #노자 #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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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여기서 무엇무엇 같다고 한 것은 모두 그 모습을 나타내거나 이름 붙일 수 없다는 말이다. 
무릇 어둠으로(흐릿하게) 다스리면 사물(백성)이 밝음을 얻고, 
혼탁함으로써 고요하면 사물이 맑아지고, 
편안함으로써 움직이면 사물이 살아난다. 
이는 저절로 그러한 이치(道)이다. 
누가 할 수 있는가?라는 말은 그만큼 어렵다는 말이다. 
서서히(徐)라는 말은 세밀하면서도 신중하다는 말이다. (가득 차기를 바라지 않음은) 가득 차면 반드시 넘치기 때문이다. 
폐蔽란 가려서 덮는다는 말이다.
#도덕경 #노자 #왕필

천장지구OST 천약유정
아마도 중학생 즈음이었을 것으로 기억된다.
이 영화를 처음 봤던 그 때가.

사춘기 소년의 충만한 감성때문이었는지 모르겠으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오천련이 엔딩크레딧과 함께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눈물과 더불어 강렬한 인상으로 자리매김했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뒤인 지금까지도 간혹 이 장면은 떠올릴때면 당시의 감성이 살아나 약간의 전율을 느낄 정도다.
천약유정 (天若有情 : 하늘에도 정이 있다면) - 원봉영
讓靑春吹動了 的長髮讓 牽引 的夢
不知不覺眞實地離時已記取了 的笑容
청춘은 당신의 긴머리를 휘날려
꿈을 불러 일으키고
정말로 떠나려 할 때는
이미 알게 모르게
당신의 웃는 모습 남아 있구려
紅紅心中藍藍的天是個生命的開始
春雨不眠隔夜的 曾空度無眠的日子
뜨거운 마음속 푸른 하늘은
생명의 시작이니
봄비속 당신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구려

讓靑春 艶的花 展開了生命的紅顔
飛去飛來的滿天的飛絮是幻想 的笑 
청춘의 예쁜 꽃은
생명의 아름다움을 생성시키고
흩날리는 온세상의 버들가지는
당신의 웃는 얼굴을 현혹시키네

秋來春去紅塵中誰在宿命裡安排
氷雪無語寒夜的 能隱藏的光彩
흘러가는 홍진 중
누가 숙명을 정하였을까
말없는 차가운 밤에
당신은 빛을 숨기기 어렵다네 * 看我看一眼  莫讓紅顔守空塵
靑春無悔不似永遠的安然
나를 한번 봐요
화난 얼굴로 홍진속을 헤매이지 않게
청춘은 후회 없고
영원한 안식과는 다르지요 ❤️❤️❤️❤️❤️❤️❤️❤️❤️❤️❤️❤️❤️ P.S: 요즘 인스턴트 사랑에 빠진 현시대 사람들에게 주는 교훈

천장지구란? 도덕경 제7장에 나오는 말로써 "변함없이 오래가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장지구란 단어를 접한 것은 백거이(白居易)의 장한가(長恨歌)를 통해서이다.

在天願作比翼鳥 하늘에선 비익조(比翼鳥)가 되고
在地願爲連理枝 땅에선 연리지(連理枝)가 될지어다.
天長地久有時盡 영원하다는 천지도 다할 때가 있을 것이나
此恨綿綿無絶期 이들의 슬픈사랑의 한(恨)만 길이길이 다함이 없으리
백거이(白居易)의 장한가(長恨歌)란 제목 자체가 天長地久有時盡 의 '장(長)'과 此恨綿綿無絶期 의 '한(限)'에서 한글자씩 따온 것이다.

天長地久, 天地所以能長且久者, 以其不自生, 故能長生,
是以聖人後其身而身先, 外其身而身存, 非以其無私邪, 故能成其私.

하늘은 길고 땅은 오래다. 하늘 땅이 능히 길고 또 오랠 수 있는 것은 그 스스로 살지 않음으로써 아닐까. 그러므로 능히 길게 살 수 있다. 이러므로 성인은 그 몸을 뒤로하여서 몸이 앞서며 그 몸을 밖으로 하여서 몸이 있으니 그 내로라함 없음으로써 아닐까? 그러므로 능히 그 나를 이루느니라. <노자(老子) - 도덕경 중에서>

#영화 #글 #생각 #추억 #천장지구 #노자 #도덕경 #음악 #사랑 #유덕화 #오천련

서른 개의 바퀴살이 하나의 바퀴통에 모이는데, 
그 없음(텅 빈 공간)이 있으므로 수레로서의 쓸모가 있다. 
진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드는데, 
그 없음(오목하게 파진 부분)이 있으므로 그릇으로서의 쓰임새가 있다. 
창문을 내어 집을 만드는데, 
그 없음(내부의 텅 빈 공간)이 있으므로 집으로서의 쓰임새가 있다. 
그러므로 있음(有)이 이로운 것은 없음(無)의 쓰임새 때문이다.
#도덕경 #노자 #왕필

혼魂(마음을 관장하는 넋)을 하나로 몸에 싣고 서로 떨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가? 
기운을 온전히 하고 부드럽게 해서 갓난아이와 같이 될 수 있는가? 
마음을 씻고 닦아서 흠이 없게 할 수 있는가? 
백성을 아끼고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서 억지로 일삼은 지식을 사용치 않을 수 있는가? 
열리고 닫히는 하늘 문(道)과 같은 암컷이 될 수 있는가? 
사방을 두루 밝히고 (사방에 두루) 미치지만 억지로 일삼지 않을 수 있는가? (도는) 만물을 낳고 기르지만 (그 공을) 소유하지 않고, (그 공에) 기대지 않으며, 기르지만 그 기른 것을 부리지 않는다. 
이를 그윽한 덕스러움이라고 한다.
#도덕경 #노자 #왕필

京都で鴨川デートしたい。
素敵な野崎さん🎋

@moeka_nozaki

#野崎萌香
#노자 모카
#모델

용과 봉의 얼굴을 하고 있다.
문제는 그게 수시로 바뀐다는것
#노자 #도교 #수행 뭥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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