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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버려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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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 때도 사랑이고 아플 때도 사랑이다. #하나님 #사랑 #이모습이대로 #내버려두지 #않는다

2018.1.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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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잠 안자려고 얼마나 떼를 썼는데

너..지금 이시간에 그러고 잠들어 버리면.
우짜겠단 말이고?!!!.
사랑하는 킨더도 먹다말고 꽃잠들어버린.
이노무시끼 진짜 마.
30분뒤에 깨울테다.
오늘도 밤을 샐순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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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왜안자려고하니#잠이와서#그렇게#땡깡부리더니
#지금#잘타이밍#아니거든
#깨울거다#편히자게#내버려두지#않을거야
#내일#출근하실라믄#밤에#자야지#이노무손아

넌 왜 내가 쓴 글 다 지워먹냐 이 나쁜 인스타야 넌 정말 나랑 안맞는구나 내가 을매나 열심히 썼는데,,,,
Re: 타투가 너므 하고싶었다.
친구가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로 그려줬다.
난 왼손에 하고싶었는데.. 하고싶은 타투가 낮은음자리표였는데 어떻게 알았을까ㅋㅋ 기분전환 좀 해봤다✨🎶
그리고 미술하기 너무 싫어서 막 했더니 살다가 저런 그림이 나올 수 없는 그림이 나와버려서 아무도 안 보여줌,,
내 미술의 기준은 이모티콘 그리기 밖에 없다🤭
미술말고 음악하게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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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 #이모티콘 #낮은음자리표 #콘서트 #이틀전 #심장 #개떨려서 #미칠지경 #ㄹㅇ #개떨림 #제발 #길 #잃지않고 #밤샘도 #잘하구 #춥지않게 #도와주세여 #굿즈 #다 #살수있게 #해주세요 #길치를 #겁쟁이를 #혼자 #내버려두지 #마세요 #흐그르그흐흑

견물생심은 이런것
도토리는 청솔모와 다람쥐의 밥이라고
냅두었다
한두명이 주우러 다닐땐보이는거 주워주었다
그런데 이젠 온 산이 도토리줍는 이들이다
이제 나는 그누구보다 열심히 줍는다
도토리 부자가 되어서
찬바람부는 겨울이 오면
난 산타아줌마가 될거다
모두 같은 생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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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다람쥐 #청설모 #싸이월드 #밥 #산타 #겨울양식 #내버려두지 #묵은사먹는걸로 #묵은사먹는거아닙니까

혼자 내버려두지 마세요😫

같은 날 왠지 달라보아는 사진 다시 #머리고민 #hairstyle 바꿀 때가 되면서 매일 맘이 바뀌는 중 #길러야지 아니 #다듬자 #내버려두지 #참자참자

사실 별 일이 있는건 아니구... 그냥 기분이 그래서 일찍 퇴근하고싶었어요.
마음이 울렁울렁해서요.
날씨도 좋으니 버스타고 서울을 둘러둘러 넘어가야겠다.

#오늘 #서울은 #맑음 #정말 #봄날씨 #그래서 #나는 #사무실을 #뛰쳐나와 #퇴근 #빨리 #꽃펴라 #그래야 #이마음 #그냥 #내버려두지

화내고 있지만, 더 화내고 싶다, 나를 더 격렬하게 하는 콤플렉스 알아보기
마음의 9가지 영역 설명서 《융의 영혼의 지도》 도서 요약 2편


콤플렉스란

ㅣ융은 콤플렉스는 연상 이미지와, 무의식에 묻혀 있어 자아가 쉽게 소환하기 힘든 정신적 외상을 입은 순간들의 응결된 기억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 이는 억압된 기억이다. 다양하게 연상된 ㅣ콤플렉스 요소들을 밀접히 연결하고 묶어두는 것은 감정이다. 감정은 접착제다. 더욱이 느낌이 가미된 내용인 콤플렉스는 핵성분과 2차적으로 포진된 상당수 연상체로 구성되어 있다.
ㅣp.81

콤플렉스가 무엇인지는 깊이 설명하지 않아도 대강 짐작은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일에 계속 반복적으로 불안이나 공포 같은 것을 느끼는 것이라고요. 《융의 영혼의 지도》에선 ‘정신적 외상을 입은 순간들이 모여 있는 억압된 기억’이라고 정의하기도 합니다. 또는 흔히 ‘마음의 응어리’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단순히 기억만을 지칭하고 있진 않기 때문입니다. 콤플렉스의 핵은 앞서 말한 억압된 기억이며, 억압된 기억을 연상시킬 수 있는 요소인 콤플렉스 요소들이 접착제 역할을 하는 감정으로 뭉쳐진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가끔 글을 읽다 보면 트라우마와 콤플렉스가 동시에 사용이 되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트라우마는 보통 정신적 외상이라고 번역이 되며, 콤플렉스의 핵에 해당하는 억압된 기억의 자리를 차지합니다. 만약, 트라우마가 콤플렉스가 되었다란 말을 한다면 트라우마 때문에 감정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날 콤플렉스의 위치

ㅣ이 용어(콤플렉스)는 나중에 프로이트에게 채택되고 정신분석학계에서 널리 사용되었지만 두 사람이 결별한 뒤 프로이트 계열의 연구에서는 융이란 이름이나 ‘융의Jungian’ 같은 융 관련 단어들과 함께 거의 사라져버렸다.
ㅣp. 58

프로이트와 융의 관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아시고 계시는 분이라면 두 학자가 멀어져 버린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여기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융 당시(1875~1961) 프로이트는 심리학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였습니다. 프로이트는 후발 연구자인 융의 연구를 인정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콤플렉스와 리비도에 대한 입장은 달라서 결국 서로 멀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프로이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신 분이라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융은 자신의 심리학을 콤플렉스 심리학이라고 말할 정도로 콤플렉스에 대해 많이 연구했지만, 프로이트는 그런 연구를 바람직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융의 방식대로라면 너무나 많은 콤플렉스가 생기기 때문이죠.

남자 콤플렉스, 여자 콤플렉스, 나무 콤플렉스, 호랑이 콤플렉스 등등 수없이 많은 유형의 콤플렉스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콤플렉스가 있으면 유형별로 사람을 나누게 되거나 하는 안 좋은 영향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우려했죠. 그래서 프로이트는 아들이 어머니에게 성적 애착을 가져 아버지를 증오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딸이 아버지에게 애정을 품고 어머니를 경쟁자로 여기는 엘렉트라 콤플렉스 같이 모든 인간이 똑같이 가지는 콤플렉스만을 콤플렉스라고 여겨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프로이트의 말을 좀 더 쉽게 말하면, 된장남, 김치녀 같이 00남, 00녀로 사람을 다양하게 유형화시키는 것보다 남성과 여성의 근본적인 차이를 아는 것이 더 좋다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아무튼 이런 이유 때문인지 오늘날 콤플렉스란 용어는 많이 사용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콤플렉스에 대한 융의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콤플렉스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에서 '융의 영혼의 지도' 도서 요약 2편을 검색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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