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ain and Get More Likes and Followers on Instagram.

#나인송즈

24 posts

TOP POSTS

#레드홀릭스 의 섹스영화상영전 #레드x무비 첫 영화는 2004년작 [나인 송즈, 9 Songs]입니다. '#나인송즈 는 영국 남자 매트와 미국 여자 리사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수시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섹스장면은 포르노를 능가할 정도로 성기 노출은 물론이고 다양한 체위와 정사 장면을 여과없이 보여줍니다. 포르노에 가까운 성적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 [카페윌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262-1 / 6호선 [광흥창역]에서 5분 간격 셔틀세단 운영
- 주차공간 없음 🤘🏻
🤘🏻참여방법
- 유료입장입니다.
- 입장료는 공간임대료를 위한 1인당 1만원을 받습니다.
- 각자 술과 음식을 가져와주세요.
- 영화관람 후 자유롭게 각자 준비한 술과 음식을 나눠먹으며 토크합니다. 🖖🏻
🖖🏻신청하기
- 레드홀릭스 사이트 메인 배너를 참고하세요!!

#나인송즈 아홉개의 노래와 아홉번의 관계,

.
나인송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본 첫번째 영화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의 작품

이 감독에 대해선 사실 잘 몰랐다.
이번에 스케줄에 맞춰서 볼 영화들을 고르다가
온더로드라는 영화(사실 영화보단 그영화의 주인공
울프앨리스라는 밴드에 관심이 생겼음)에 관심이
생기면서 알게되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이 감독의 섹션이 따로 마련이
되었다는걸 알고 다른 영화도 찾다가
나인송즈가 궁금해졌다.

9번의 공연실황 장면과 9번의 사랑이야기
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사실상 그 9번의 사랑이야기가
논란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다.
9번의 정사신.
우리나라 영화에서는 나올수 없을법한
수위의 표현을 나에게는 단1도 포르노 같이 느껴지지 않게
표현한 이 감독이 그저 신기했을뿐이다.
.
난 영화를 보는 기준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내가 봐서 재밌으면 그만임.이 내가 영화를
즐기는 기준인데, 이 영화는 그 기준에는
안맞지만, 뒤에 더 볼 두편의 영화에 기대가
되는것만으로도 만족했다.
.
#나인송즈#마이클윈터바텀
#9songs #전주국제영화제
#경계를가로지르는영화작가

.
평론가님과의 대화도 좋지만,
관객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시간 조정을 부탁하시던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님.
.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서 관객을 대하시는 태도나
바라보는 눈빛이 정말 멋지셨던 감독님.
어쩌면 관객들을 저렇게 사랑스럽게 보시는지. 😳
.
#마이클윈터바텀 #michaelwinterbottom #director
#24시간파티하는사람들 #나인송즈 #트립투이탈리아 #주드

#나인송즈 #전주국제영화제 #무삭제상영
이번에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볼려고 예매해둔 작품인데.. 무삭제상영 결정된거 같네요.. 수위가 아주 높은 정사신때문에 10분정도 짤라서 상영했다고 하는데..
이번 상영에는 오리지널버젼으로 상영한다니 어떨지 궁금하네요~

얼마만에 전디독😭 #라라영화

나인 송즈 - 오리지널 (9 Songs, 2004)
영국인 매트와 미국인 리사. 모두 8번의 락공연과 한번의 피아노 연주회 사이사이 둘의 찐한(!) 사랑을 담은 영화.
아.. 이건.. 그냥 제목을 9 Songs 가 아닌 9 Sex 로 하지 그러셨나 그러면 흥행에도 더 도움됬을텐데. 영화는 남극에 간 매트가 리사를 회상하며 시작한다. 리사를 떠올리면 그녀의 직업이나 했던 말들 보다 그녀의 살의 느낌과 살냄새가 떠오른다는(맞나 모르겠네... 야튼 그니까 남극의 설원을 보고 성적 이미지를 떠올렸다는 건데 거참 녀석 대견하다.) 대사로 시작하여 한번의 공연과 사랑하는 연인이라면 누구나 할법한 여행, 식사 등등의 모습, 그리고 찐득한 정사. 계속해서 같은 구조가 반복되면서 뒤로 갈수록 둘의 행위, 특히 리사의 행위도 화면의 수위도 점점 높아져서 거의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정도까지에 이른다. 유럽 영화답게 성기노출은 (남녀모두!! 모자이크 없이!!) 기본이고 오럴섹스는 물론이고 적나라한 삽입장면까지. 정말이지 이쯤되니 큰화면 큰음향으로 포르노 한편 보고 나온 얼얼한 느낌. 퍼블릭한 장소에서.
남극에서 빙산이 떨어져 나가면 그 순간부터 조금씩 부서져서 두달 정도가 지나면 소멸된다는 것으로, 리사가 미국으로 돌아간 후 결국 두사람이 이별하였음을 알려준다. 50만년 전의 기억까지도 모두 간직하고 있다는 남극으로 리사를 비유함은 자신에 대한 기억도 간직해 주기를 바라는 것일까.
#나인송즈 #9Songs #CGV압구정아트하우스 #마이클윈터바텀감독전 #극장에서포르노를보는이색경험 #떡정의위대함을말하고싶은건가효

🎬
9songs
어디에서널구할수있지
이씬을보는순간봐야겠다다짐했는데
날개달아줄사람을찾아야겠어

#무비스타그램 #보고싶다 #영화 #씬 #나인송즈
#movie #needtowatchit #angle #scene #whereareyou

MOST RECENT

.
나인송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본 첫번째 영화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의 작품

이 감독에 대해선 사실 잘 몰랐다.
이번에 스케줄에 맞춰서 볼 영화들을 고르다가
온더로드라는 영화(사실 영화보단 그영화의 주인공
울프앨리스라는 밴드에 관심이 생겼음)에 관심이
생기면서 알게되었다.

이번 영화제에서 이 감독의 섹션이 따로 마련이
되었다는걸 알고 다른 영화도 찾다가
나인송즈가 궁금해졌다.

9번의 공연실황 장면과 9번의 사랑이야기
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사실상 그 9번의 사랑이야기가
논란의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다.
9번의 정사신.
우리나라 영화에서는 나올수 없을법한
수위의 표현을 나에게는 단1도 포르노 같이 느껴지지 않게
표현한 이 감독이 그저 신기했을뿐이다.
.
난 영화를 보는 기준은 다른거 다 필요없고
내가 봐서 재밌으면 그만임.이 내가 영화를
즐기는 기준인데, 이 영화는 그 기준에는
안맞지만, 뒤에 더 볼 두편의 영화에 기대가
되는것만으로도 만족했다.
.
#나인송즈#마이클윈터바텀
#9songs #전주국제영화제
#경계를가로지르는영화작가

나인 송즈 - 오리지널 (9 Songs, 2004)
영국인 매트와 미국인 리사. 모두 8번의 락공연과 한번의 피아노 연주회 사이사이 둘의 찐한(!) 사랑을 담은 영화.
아.. 이건.. 그냥 제목을 9 Songs 가 아닌 9 Sex 로 하지 그러셨나 그러면 흥행에도 더 도움됬을텐데. 영화는 남극에 간 매트가 리사를 회상하며 시작한다. 리사를 떠올리면 그녀의 직업이나 했던 말들 보다 그녀의 살의 느낌과 살냄새가 떠오른다는(맞나 모르겠네... 야튼 그니까 남극의 설원을 보고 성적 이미지를 떠올렸다는 건데 거참 녀석 대견하다.) 대사로 시작하여 한번의 공연과 사랑하는 연인이라면 누구나 할법한 여행, 식사 등등의 모습, 그리고 찐득한 정사. 계속해서 같은 구조가 반복되면서 뒤로 갈수록 둘의 행위, 특히 리사의 행위도 화면의 수위도 점점 높아져서 거의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정도까지에 이른다. 유럽 영화답게 성기노출은 (남녀모두!! 모자이크 없이!!) 기본이고 오럴섹스는 물론이고 적나라한 삽입장면까지. 정말이지 이쯤되니 큰화면 큰음향으로 포르노 한편 보고 나온 얼얼한 느낌. 퍼블릭한 장소에서.
남극에서 빙산이 떨어져 나가면 그 순간부터 조금씩 부서져서 두달 정도가 지나면 소멸된다는 것으로, 리사가 미국으로 돌아간 후 결국 두사람이 이별하였음을 알려준다. 50만년 전의 기억까지도 모두 간직하고 있다는 남극으로 리사를 비유함은 자신에 대한 기억도 간직해 주기를 바라는 것일까.
#나인송즈 #9Songs #CGV압구정아트하우스 #마이클윈터바텀감독전 #극장에서포르노를보는이색경험 #떡정의위대함을말하고싶은건가효

2017-99-116

오늘의 마지막 영화... 짧으니까 얼른 보고 집에가서 자야지.

드디어 연휴의 끝자락에서 최고의 관크를 만나다.

나와 같은 C열에서 영화를 보던 40~50대 여성 관객.
한 십여 분쯤 남은 시간.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고...
"여보세요? 어~나 영화 보는 중이야. 거의 끝났어. 응, 좀이따가 봐." ㅡ.ㅡ;; 당신의 뻔뻔함에 치가 떨립니다.
영화 본 소감도 별로 쓸게 없었는데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9Songs #나인송즈 #마이클윈터바텀감독 #키에런오브라이언 #마고스틸리 #밥하디 #마이클니만 #코트니테일러 #2017년재개봉작 #CGV압구정 #CGV아트하우스 #마이클윈터바텀을만나다

.
평론가님과의 대화도 좋지만,
관객들과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시간 조정을 부탁하시던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님.
.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서 관객을 대하시는 태도나
바라보는 눈빛이 정말 멋지셨던 감독님.
어쩌면 관객들을 저렇게 사랑스럽게 보시는지. 😳
.
#마이클윈터바텀 #michaelwinterbottom #director
#24시간파티하는사람들 #나인송즈 #트립투이탈리아 #주드

#JIFF#전주국제영화제#나인송즈#영국영화#19금#서로사랑한연인#9번의밴드공연#9번의뜨거운사랑이야기#너무야해#혼자봐서다행
너무 적나라하게 야해서 영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는 못하고 그들의 사랑나눔을 즐겼다. 밴드공연을 즐겼다. 이런 영화는 낯설어서 어디에 관전포인트를 두고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핫핫한 영화!!

.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왜 도착하자마자 비가 오냐고!!!!😂😂
.
그래도 조으다
영화만 쭉 보다 가야지
.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영화제
#어린이날#전주여행
#나인송즈#수성못#인비트윈#24시간파티하는사람들
#온더로드#관타나모로가는길#서바이벌패밀리

얼마만에 전디독😭 #라라영화

#나인송즈 #무삭제상영 #전주국제영화제 #JIFF #네번째관람작 #메가박스전주객사 #8관 #영화의거리 *** 다수의 스포가 포함됨 *** 일단 이 영화가 전주국제영화제에 화제가 된것은 2004년도 상영때에 삭제된 10분이 복원된 무삭제버젼으로 상영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 이건 뭐 영화제목처럼 9번의 음악이 나오고 장면이 바뀌면 둘이 섹스하는 장면이 나오는 아주 원초적인 영화임은 틀림없다.. 첫장면과 마지막장면에서 남극을 비행기로 다니는 장면은 뭔지 모르겠다..하지만 남자주인공의 직업과 관련은 있는거 같은데.. 확실하게 나오지는 않는다.. 줄거리는 한 콘서트장에서 만난 미국에서 영국으로 온 교환학생 리사와 영국청년 매트와의 사랑이야기다.. 둘이 만나서 9번의 섹스와 9번의 콘서트 공연 그리고 중간 한두번쯤 둘만의 여행과 둘의 생활을 아주 짧게 보여준다.. 런닝타임이 77분밖에 되지 않기에 영화는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다..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공연,섹스,공연,섹스식으로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공연장의 가수들은 둘의 이야기를 대변하는듯한 가사로 음악을 하며 리사와 매트는 포르노같은 섹스장면을 보여준다.. 영화보면서 야동을 본건지.. 영화를 본건지 헷갈릴정도로 단순하게 만들어졌다..
결국 둘은 리사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
전주국제영화제 일정
가네마네 생각 많았던 이번 전주일정확정
올해는 개막맞추기는 힘들어서
폐막으로 결정

근데 초반에 더 보고픈 영화들이 많아서
좀 속상하지만
그래도 갈수 있다는게 어디인가!!
.
올해도 즐거운시간이 되길!
올해는 혼자가 아니다!!!!
.
#전주국제영화제#전주영화제
#jiff#제18회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보러감
#나인송즈#수성못#인비트윈#온더로드
#관타나모로가는길#서바이벌패밀리
#전주#jeonju_iff

#나인송즈 #전주국제영화제 #무삭제상영
이번에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볼려고 예매해둔 작품인데.. 무삭제상영 결정된거 같네요.. 수위가 아주 높은 정사신때문에 10분정도 짤라서 상영했다고 하는데..
이번 상영에는 오리지널버젼으로 상영한다니 어떨지 궁금하네요~

9개의 노래

그리고 4계절

Nine songs (2004)

#2017 #일상 #토요일 #영화 #영화감상 #movie #cinema #ninesongs #나인송즈 #멜로 #로맨스
#사랑 #영화리뷰 #끄적끄적 #그리고 #sex

거창한 크나큰 명제없이
탐닉과 유희를 갈구하는

배설과 취향의 어느지점에서
마주친 둘의 감정은

특별한 언어가 필요 없이
교감이 가능한 음악 그리고 9번의 정사

시끄럽고 열정이 가득한 공연장과
작고 삐그덕거리는 둘의 함께하는 침대

빙하가 녹는 봄이 오듯
이 둘의 사랑의 유효기간도
사계절을 넘어가지는 못했듯이

로큰롤과 섹스 그리고 남극의
연결고리 남은건 순수

꿈에서 깨어나듯
현실로 돌아오듯

투박하고 거친 발길질로
캔이 찌글어지는 파열음만이
나에게 돌아온다

사랑 뭐 별건가
추억할 수 있는 기억 한 조각
그거면 되는거지

[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스페셜 포커스' 프로그램 공개! ]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스페셜 포커스' 프로그램, 첫 번째 주인공을 공개합니다!
-
<마이클 윈터바텀:경계를 가로지르는 영화작가>
-
이번 특별전을 통해,
<24시간 파티하는 사람들> (2002)
<나인 송즈> (2004)
<쇼크 독트린> (2009)
<트립 투 잉글랜드> (2010)
<트립 투 이탈리아> (2014)
<벌거벗은 임금님> (2015) 등
마이클 윈터바텀 감독님의 작품, 15편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
.
#전주국제영화제 #제18회전주국제영화제 #전주 #영화 #영화제 #스페셜포커스 #특별전 #프로그램 #마이클윈터바텀 #24시간파티하는사람들 #나인송즈 #쇼크독트린 #트립투잉글랜드 #트립투이탈리아 #벌거벗은임금님 #영화추천 #강추 #데일리그램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덕후 #덕후 #jeonjuinternationalfilmfestival #jeonju #jeonjuiff #movie #michaelwinterbottom

레드홀릭스 첫번째 영화상영전 #레드엑스무비 #나인송즈 상영중입니다.

#redholics #redxmovie #ninesongs

#레드홀릭스 의 섹스영화상영전 #레드x무비 첫 영화는 2004년작 [나인 송즈, 9 Songs]입니다. '#나인송즈 는 영국 남자 매트와 미국 여자 리사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수시로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섹스장면은 포르노를 능가할 정도로 성기 노출은 물론이고 다양한 체위와 정사 장면을 여과없이 보여줍니다. 포르노에 가까운 성적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6년 12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 [카페윌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262-1 / 6호선 [광흥창역]에서 5분 간격 셔틀세단 운영
- 주차공간 없음 🤘🏻
🤘🏻참여방법
- 유료입장입니다.
- 입장료는 공간임대료를 위한 1인당 1만원을 받습니다.
- 각자 술과 음식을 가져와주세요.
- 영화관람 후 자유롭게 각자 준비한 술과 음식을 나눠먹으며 토크합니다. 🖖🏻
🖖🏻신청하기
- 레드홀릭스 사이트 메인 배너를 참고하세요!!

Most Popular Instagram Hash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