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페미니즘

가장 최근의

09.27 목요일 저녁 8시
서른다섯번째 나의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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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에
스며드는 이야기들 〰️ .
( 오앙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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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10.09 화요일 저녁 8시
나의페미니즘 36회 📖 보스턴결혼 16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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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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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독서모임 #bostonmarriage

전시장소인 희섬정을 잠시 벗어나
서른다섯번째 나의페미니즘 독서모임_번외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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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있는 빈티지잡화점
오앙 ( @_oang )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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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09.13 목요일 저녁 8시
서른네번째 나의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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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한 책의 1부 ‘우리 관계에 이름 붙이기’ 를
소리내어 함께 읽었습니다
서툴렀던 귀여웠던 아팠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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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덮고 나눈 ‘나의 이야기들’
소중히 떠올리며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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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09.27 목요일 저녁 8시
나의페미니즘 3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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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화요일 저녁 8시
나의페미니즘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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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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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독서모임 #bostonmarriage

9.13 - 9.14 clo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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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8시
나의페미니즘 w @mj_daliris 📚 보스턴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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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7시
보고또보고 w @jesse.xo 🎬 her,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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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메세지, 카카오톡으로 신청가능하며
모임 한 시간 전부터 입장가능합니다 🙂☁️ .
(카페영업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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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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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보고또보고2018

<나의페미니즘 공지>
34번째 모임: 9월 13일 목요일🌳 8시
35번째 모임: 9월 27일 목요일🌳 8시
36번째 모임: 10월 9일 화요일🔥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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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보스턴 결혼 3장 1.그게 섹스랑 무슨 상관이야? 에 대해 이야기할 거에요. 첫 커플 사례만 이야기하지만, 다른 사례들도 될 수 있는 한 읽고 와주시면 좀 더 폭넓은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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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2장이 너무 어렵다는 공통의 의견에 따라 1장을 함께 낭독하며 읽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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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처럼 자기만의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모임이 될 거에요. 관심있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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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희섬정
인스타: @mj_daliris DM / @heesumjung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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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독서모임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달무지개 #희섬정 #보스턴결혼 #여자들사이의섹스없는사랑에관한사적인이야기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bostonmarriage

긴말이 필요없으니🐥

09.04 화요일 저녁 8시
서른세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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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다시 시작하는 나의페미니즘
아래 두 권의 책과 함께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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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결혼> 브레호니, 이매진
- <페미니즘을 퀴어링!> 미미 마리누치, 봄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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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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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서른두번째 나의 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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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지 정말 하고 싶었어요.
한 달의 시간을 건너 뛰어 오랜만에 만나는 나의 페미니즘~
어디로, 어떤 진로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저의 과도기와 닮아
어떤 책을,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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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시에 희섬정에서 늘처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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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 #페미니즘독서모임 #페미니스트 #달무지개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다음책을 신중히 고르는 중이라 대화들로 이어간 화요일저녁의 기쁨🐥

07.17 화요일 저녁 8시
서른한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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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무더운 날에
찾아와주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낯선 사람들 앞에서
진솔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좋았어요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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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던 책을 마치고 나서
책이 없는 독서모임이 되었지만
나의페미니즘 모임에서 나누고 싶고
얻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볼까해요 .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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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모임 준비물/미션은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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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건강하세요 여러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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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화요일 저녁 8시
서른두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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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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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어제 #나의페미니즘 독서모임에 이민경 @blanche_2202 작가님의 방문이..🐥!!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는 내가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처음접하게 된 책이고 지금은 #우리에겐언어가필요하다 를 빌려서 읽고 있던 참이었는데.. 어이코..(황송)
곧 나올 새로운 책들도 어서 읽고싶다🐥

어제는 #프라이드그린토마토
Fried Green Tomatoes At The Whistle Stop Cafe, 1992
를 같이 보았다
2주후에 보아요 헤헤
책에 이민경 작가님의 싸인을 받았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그동안 나의페미니즘 모임에서 다룬 책.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의 마지막 날.
이민경 작가님의 예기치 못한 깜짝 방문에
들썩이는 희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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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간식 들고 찾아와주셨는데 몰라뵙고 계속 어리둥절해 있다가 나중에야 사인을 받았습니다 (..잠못자..)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모임에
작가님과 함께 자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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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을 비롯하여
기존 멤버들,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
그리고 새로온 분들 모두 감사인사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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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화요일 저녁 8시
서른한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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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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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영화로 요리도 배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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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작은 승리를 기념하는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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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책거리 📖

오늘 저녁 8시

서른번째 #나의페미니즘.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마지막 챕터.
‘8부 : 작은 승리를 기념하라’

책거리와 영화상영이 진행됩니다

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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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06.19 화요일 저녁 8시.
스물아홉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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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오래전의 그들과 똑같은 소리를 해야만 하는 이들이 있지만, 오늘날엔 조금 덜 외로워졌다. (중략) “주동자는 없다”고 말하던 동일방직의 여공과 “우리가 배후다”라고 외치는 이화여대의 투쟁, 가락지와 비녀를 모아 세운 근화여학교와 크라우드 펀딩으로 성사되는 수많은 페미니즘 프로젝트, 소속된 단체도 규약도 없이 개인으로 존재하던 영 페미니스트와 오늘날의 우리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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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천천히 한 챕터씩,
그리고 한 챕터를 몇 주에 읽은 적도 있었습니다.
페미니즘에 대해서 까막눈이었던 내가 모임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내가 있음을 그리고 미래를 꿈꿔 볼 수 있음을 점점 선명하게 느낍니다. 이러한 역사감각을 일깨워준 책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다음시간을 마지막으로 책장을 덮을 예정입니다. 지난 책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의 책거리 할 때에도 영화를 보았는데, 이번에도 영화 한 편을 함께 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페미니즘 독서모임 : 나의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7월 첫 모임에 나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물론 언제든 책 순서 상관없이 오실 수 있는 자리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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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화요일 저녁 8시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마지막 챕터.
‘8부 : 작은 승리를 기념하라’ 읽고 만나요 -

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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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간만에 #나의페미니즘 독서모임🐥히비스커스 차로 시작하여 송나님이 직접담근 피클과 피자를 나누어 먹고!

1953년 가족법 개정운동을 시작한 이태영 변호사가 김병로 대법원장에게 들었던 "건방지게 법을 고치라니 어디서 배운 버릇이냐? 조그만게 벌써 꼬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이건 언제 이야기 일까요 문제를 내셨는데.. 응? 고려시대? 꼬리? 오월이? (희섬정 고양이)
로 다들 유쾌하게 웃어버렸다

처음 모임에 참여한2월에는 화나고 분한 사회일들이 많아서 처한상황을 인지하고 무력함에 답답하고 분개했었던것 같은데 뭔가 다들 조금은 의연해진듯한 모습이라 내가변한건지 함께 변한건지 같이 읽어나가는 책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 #외롭지않은페미니즘
과 닮아있는 느낌이었다
외롭지않다 헤헤

충남 홍성에서 온
맹아프로젝트 6월 작물 중 빨간무와 당근으로
일주일 전 피클을 만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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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나의페미니즘 모임하며
피자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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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아프로젝트 #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Xy염색체를 가진 인간을 싹 다 죽여버리자 라고 외치지 않는다. <- 이렇게 받아들이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우리가 대항하고자 하는건 사회구조에 깊게 뿌리내려버린 여성혐호문화. 그 사회속에서 아무런 죄책감없이 되물림되는 관습을 습득한 모든 남성과 여성 모두에 대한 투쟁이다.
나는 너희들이 말하는 '그남'들과 달라. 여자때린적 없고 죽이지도 않았어!! 라고 외쳐봤자 당신은 방관자이며 잠재적 가해자이다. '일부' 남성들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다수의 여성들을 인격모욕과 성희롱 성폭행을 일삼고 있을때 방관자였으며 당신들의 아버지로부터 습득한 모든 차별적인 관습들을 그대로 행할 가해자들이다.
더불어 나는 남성혐오는 페미니즘이 아닌것같아. 나는 그런 일들 한번도 격어 본적없는데? 라며 '같은 여자지만...'이라는 문장을 적는 모든 여성들이여. 당신 역시 방관자이며 잠재적 가해자이다. 같은 여성들이 격는 모든 부당함의 방관자이며 대항하는 여성들이 받는 폭력의 시선의 가해자이다.
대단한 인권운동가가 아니라. 내가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을 것 같아서 혜화에 갔다.
살려달라고. 같은 법아래 보호받는 대한민국 국민인데 왜 '여성'이라는 내가 바꿀 수도 없는 이유로 항상 죽음의 위협에 노출되어야 하냐고 한번쯤 물어보고 싶어서 혜화에 갔다.
남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게 아닌
제발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목소리를 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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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생존의문제입니다 #불편한용기가세상을바꾼다 #나의일상은너의포르노가아니다 #혜화역시위 #사회 #강남역 #강남역살인사건 #나의페미니즘 #한국페미니즘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빨간약

오늘도 맛있는
#나의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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