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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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두번째 나의 페미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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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지 정말 하고 싶었어요.
한 달의 시간을 건너 뛰어 오랜만에 만나는 나의 페미니즘~
어디로, 어떤 진로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저의 과도기와 닮아
어떤 책을,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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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시에 희섬정에서 늘처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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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 #페미니즘독서모임 #페미니스트 #달무지개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다음책을 신중히 고르는 중이라 대화들로 이어간 화요일저녁의 기쁨🐥

07.17 화요일 저녁 8시
서른한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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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무더운 날에
찾아와주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낯선 사람들 앞에서
진솔한 이야기 나눠주셔서 좋았어요
편안한 시간이셨기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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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던 책을 마치고 나서
책이 없는 독서모임이 되었지만
나의페미니즘 모임에서 나누고 싶고
얻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볼까해요 .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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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모임 준비물/미션은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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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건강하세요 여러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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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 화요일 저녁 8시
서른두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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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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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어제 #나의페미니즘 독서모임에 이민경 @blanche_2202 작가님의 방문이..🐥!!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는 내가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처음접하게 된 책이고 지금은 #우리에겐언어가필요하다 를 빌려서 읽고 있던 참이었는데.. 어이코..(황송)
곧 나올 새로운 책들도 어서 읽고싶다🐥

어제는 #프라이드그린토마토
Fried Green Tomatoes At The Whistle Stop Cafe, 1992
를 같이 보았다
2주후에 보아요 헤헤
책에 이민경 작가님의 싸인을 받았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그동안 나의페미니즘 모임에서 다룬 책.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의 마지막 날.
이민경 작가님의 예기치 못한 깜짝 방문에
들썩이는 희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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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간식 들고 찾아와주셨는데 몰라뵙고 계속 어리둥절해 있다가 나중에야 사인을 받았습니다 (..잠못자..)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모임에
작가님과 함께 자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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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을 비롯하여
기존 멤버들, 오랜만에 만나는 분들
그리고 새로온 분들 모두 감사인사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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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화요일 저녁 8시
서른한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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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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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영화로 요리도 배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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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작은 승리를 기념하는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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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책거리 📖

오늘 저녁 8시

서른번째 #나의페미니즘.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마지막 챕터.
‘8부 : 작은 승리를 기념하라’

책거리와 영화상영이 진행됩니다

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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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06.19 화요일 저녁 8시.
스물아홉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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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오래전의 그들과 똑같은 소리를 해야만 하는 이들이 있지만, 오늘날엔 조금 덜 외로워졌다. (중략) “주동자는 없다”고 말하던 동일방직의 여공과 “우리가 배후다”라고 외치는 이화여대의 투쟁, 가락지와 비녀를 모아 세운 근화여학교와 크라우드 펀딩으로 성사되는 수많은 페미니즘 프로젝트, 소속된 단체도 규약도 없이 개인으로 존재하던 영 페미니스트와 오늘날의 우리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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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천천히 한 챕터씩,
그리고 한 챕터를 몇 주에 읽은 적도 있었습니다.
페미니즘에 대해서 까막눈이었던 내가 모임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내가 있음을 그리고 미래를 꿈꿔 볼 수 있음을 점점 선명하게 느낍니다. 이러한 역사감각을 일깨워준 책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다음시간을 마지막으로 책장을 덮을 예정입니다. 지난 책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의 책거리 할 때에도 영화를 보았는데, 이번에도 영화 한 편을 함께 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페미니즘 독서모임 : 나의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은 7월 첫 모임에 나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물론 언제든 책 순서 상관없이 오실 수 있는 자리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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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화요일 저녁 8시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마지막 챕터.
‘8부 : 작은 승리를 기념하라’ 읽고 만나요 -

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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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간만에 #나의페미니즘 독서모임🐥히비스커스 차로 시작하여 송나님이 직접담근 피클과 피자를 나누어 먹고!

1953년 가족법 개정운동을 시작한 이태영 변호사가 김병로 대법원장에게 들었던 "건방지게 법을 고치라니 어디서 배운 버릇이냐? 조그만게 벌써 꼬리를 휘젓고 다니면서..." 이건 언제 이야기 일까요 문제를 내셨는데.. 응? 고려시대? 꼬리? 오월이? (희섬정 고양이)
로 다들 유쾌하게 웃어버렸다

처음 모임에 참여한2월에는 화나고 분한 사회일들이 많아서 처한상황을 인지하고 무력함에 답답하고 분개했었던것 같은데 뭔가 다들 조금은 의연해진듯한 모습이라 내가변한건지 함께 변한건지 같이 읽어나가는 책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 #외롭지않은페미니즘
과 닮아있는 느낌이었다
외롭지않다 헤헤

충남 홍성에서 온
맹아프로젝트 6월 작물 중 빨간무와 당근으로
일주일 전 피클을 만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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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나의페미니즘 모임하며
피자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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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아프로젝트 #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Xy염색체를 가진 인간을 싹 다 죽여버리자 라고 외치지 않는다. <- 이렇게 받아들이는 '일부'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우리가 대항하고자 하는건 사회구조에 깊게 뿌리내려버린 여성혐호문화. 그 사회속에서 아무런 죄책감없이 되물림되는 관습을 습득한 모든 남성과 여성 모두에 대한 투쟁이다.
나는 너희들이 말하는 '그남'들과 달라. 여자때린적 없고 죽이지도 않았어!! 라고 외쳐봤자 당신은 방관자이며 잠재적 가해자이다. '일부' 남성들이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다수의 여성들을 인격모욕과 성희롱 성폭행을 일삼고 있을때 방관자였으며 당신들의 아버지로부터 습득한 모든 차별적인 관습들을 그대로 행할 가해자들이다.
더불어 나는 남성혐오는 페미니즘이 아닌것같아. 나는 그런 일들 한번도 격어 본적없는데? 라며 '같은 여자지만...'이라는 문장을 적는 모든 여성들이여. 당신 역시 방관자이며 잠재적 가해자이다. 같은 여성들이 격는 모든 부당함의 방관자이며 대항하는 여성들이 받는 폭력의 시선의 가해자이다.
대단한 인권운동가가 아니라. 내가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죽을 것 같아서 혜화에 갔다.
살려달라고. 같은 법아래 보호받는 대한민국 국민인데 왜 '여성'이라는 내가 바꿀 수도 없는 이유로 항상 죽음의 위협에 노출되어야 하냐고 한번쯤 물어보고 싶어서 혜화에 갔다.
남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게 아닌
제발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목소리를 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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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생존의문제입니다 #불편한용기가세상을바꾼다 #나의일상은너의포르노가아니다 #혜화역시위 #사회 #강남역 #강남역살인사건 #나의페미니즘 #한국페미니즘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빨간약

오늘도 맛있는
#나의페미니즘 🌝🍡

06.05 화요일 저녁 8시
스물여덟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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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서모임시간에만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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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
‘6부 : 우리는 이제 막 변했다’ 읽고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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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오롯한당신 이야기와 지난 토요일 #불법촬영편파수사규탄시위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난 시위에 일정때문에 갈 수 없다고 생각했음에도 시위가 열리기 전 생물학적 여성 한정 시위라는 것을 알게 되어 참가여부를 고민했습니다. 오늘 모임에서도 오롯한 당신 이야기를 비롯해 혐오에 대해 이야기하며 내가 이번 시위에 참여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했습니다. 시위에 참여함으로써 얻음 뿌듯함과 유의미함이 분명 있었습니다. 다만 이건 배제된 여성들을 딛고 있는 것이었지요. 저는 강남역 추모현장에 나가지 못한 것에 대한 죄책감이 있습니다. 두려움이든 불안이든 내가 가진 의견을 표현하지 않은 것에 대한 죄책감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시위가 또 저에게 그런 죄책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참여할 수 있다는 특권을 인지한 채, 죄책감을 가지지 않기 위해 시위에 함께 할 수 없는 배제된 여성들에게서는 눈을 돌린 것이지요. 아마 이번에는 내가 그 배제를 허용한 듯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더 많은, 다양한 행동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트랜스젠더를 비롯하여 퀴어 전반에 걸쳐, 여성의 '탈코르셋' 까지 생각하는 더 포용적이고 더 포함하는 행동들이요. 제가 페미니즘을 공부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한 행동이 누군가를 차별하는 행동일 수 있음을 (심지어) '인지하고 있었다'는 게 부끄럽기도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찾는 과정에서 혐오를 바탕으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매순간 고민하며 나아가겠지만, 무엇이 옳은지 고민만 하며 참여를 유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참여할 수 있다는 특권을 가진 것을 고민하며, 부끄러움은 부끄러움으로 인정하고, 더 나은 행동을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는 독서모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맥주모임🍺) _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의 6장을 읽고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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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섬정에서, 6월 5일 20시에 만나요 ☺
⭐새롭게 참여하시고 싶다면 @heesumjung @mj_daliris DM으로 연락주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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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페미니즘 #독서모임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페미니스트 #달무지개 #희섬정

스물일곱번째 나의페미니즘
오늘은 이웃가게 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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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5.15 화요일 .
금일대관으로 일찍 문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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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
▫️18 Fri closed .
▫️19 Sat 하루키의 스파게티에게 안부를 5시 w @daehyun_samchun.
▫️20 Sun 오월사생대회 11시~5시.
▫️22 Tue 희섬요가 2시 w @minjujuui
/ 나의페미니즘 8시 w @mj_daliris .
▫️24 ~ 27 closed (차 만들러 갑니다) .

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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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의스파게티에게안부를
#오월사생대회 #yogaclass #나의페미니즘

05.08 화요일 저녁 8시.
스물여섯번째 #나의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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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독서모임 1주년기념 | 어른이날페스티벌을
마친후 이틀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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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직접 만들어오신 미소된장과 야채구이가 있어서 얼른 가마솥밥을 지었습니다. 만두, 프레즐, 스콘, 살사, 애플파이, 파운드케이크 .. 독서모임답게 먹거리가 풍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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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
05.22 화요일 저녁 8시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
‘6부 : 우리는 이제 막 변했다’ 읽고 만나요 ! .
참여문의_다이렉트메세지, kakao : heesum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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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지개 #나의페미니즘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안전한 느낌 속에서 이야기하고 듣는 걸 좋아해요. 그것만이 목표였고, 걱정이었던 어른이날이 지나갔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안전하다는 느낌 하나만은 가져가셨길 바라요. 또 혹시라도 그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게 한 말이나 행동이 있다면 꼭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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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미니즘 26번째 모임>
5월 8일 화요일 20시 희섬정에서 뵙겠습니다 :)
📖 5. 기념하면 잊히지 않는다, 읽고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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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문의: 달무지개, 희섬정 (@heesumjung) DM

#나의페미니즘 #우리에게도계보가있다 #기념하지않으면잊힌다 #봄알람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페미니즘독서모임 #페미니즘모임 #독서모임 #달무지개 #희섬정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05.06 Sun
어른이날페스티벌 2018.
나의 페미니즘을 함께 이야기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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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다 거짓말처럼 화창해진 날씨와
오신분들이 뿜어내는 열기로 점점 더워졌습니다.
프로그램 마칠 때 마다 문을 열어 바람을 쐬고,
#간호사_침묵을깨다 (05.12 토 5pm@청계천소라탑)
부채로 종일 바람을 일으키며 🙋🏻‍♀️🐚
긴 시간 안온한 분위기 속에서
어른이날 페스티벌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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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흩어지는 기억, 마음을 단단히 잡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기념행사였습니다.
늘 굶지않는페미니즘독서모임이었는데
어제 허기짐으로 뒷풀이 장소를 격파 ..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인사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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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저녁 8시 희섬정에서
나의페미니즘으로 다시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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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페미니즘 #어른이날페스티벌
#장롱속간호 #주의자탈피하기 #가장긴숙제
#myfeminism #feminism #femi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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