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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니엘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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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로치의 최신작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제도는 있되 그 제도가 정말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 되어주지 못하는 경직성과 오로지 관료적 편의로 인해 작동하는 부조리함을 고발한다.
#탄핵기념 #나다니엘블레이크 #amnestyinternational

과제 끝.
너무나 어렵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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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 #나다니엘블레이크 #다니엘아저씨안녕

짝눈이 돼지코와 함께 #나다니엘블레이크 볼라카는데 입은 어디?#sweetpotatodip#idanielblake#우메보시

#나다니엘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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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다른 세상이 가능하다고 말해야 한다" - 켄 로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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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에 쏟아지는 응원 메세지!
영화의 감동을, 다니엘 블레이크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아트나인 야외 테라스 배너에 새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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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나인 #나 #다니엘블레이크

영화라는 틀안에서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 예상대로 흘러가서 머리쓸 필요없는 영화.
반짝하는 짧은 재미보단 긴 여운남는 영화.
#나다니엘블레이크 #idanielblake #👍 #KenLoach #켄로치감독

세상, 모두가 새겨야 할 'I'
지금 우리, 이 세상이 봐야 할 영화가 나왔다
우리 속엔 우리가 있다!
우리가 없는 세상은 거꾸로 돌아갈 뿐,
🌟나,다니엘블레이크

#나다니엘블레이크

명절연휴에 영화보기 📺
#나다니엘블레이크

#illustration#drawing#danielblake#나다니엘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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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일 많이 울은날 엉엉어엉 명작이다

누구말씀처럼 #삶의제2막 이 시작되었습니다👏👏 공항에서 나오자 마자 회사에서 지원해주신 #웨딩카 덕에 집에 아주 편히 왔고요 (본식 말고 집 가는 길 쓰라거 추천해준 @hanompaeng_life 땡큐😋 ) 집 오자마자 그동안 넘 먹고 싶었던 짱개를 흡입한 뒤 쓰러지듯 잤어요. 일어나 밀린 청소와 짐 정리를 하니 넘나 맘이 편하다!! 역시 금요일 밤의 마지막은 올레티비 vip 존에서 무료로 보는 영화와 함께...! #나다니엘블레이크 #와인한잔치츠한장 #일상의행복

MOST RECENT

세상에 공부하다 영화 스포를 당할줄이야.
보려고 리스트에 올려놨던건데. -
#영화 #나다니엘블레이크

#중간고사 끝!!!!!!!!! 폭풍기간이 5일->2일로 확줄어서
넘나 행복따리한 5학녆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 상해버린 빗자루 자르고 ✂️정성스레 #클리닉 #중단발 #펌 ❤️❤️
세시간이나 걸렸는데, 세시간이면 자그마치 두과목을 시험보는 시간이겟ㅉㅣ... 시간잘흐른닿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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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시험끝나고 본 영화 #나다니엘블레이크
어제 #사회약학 시험범위 내용이었고
책속 의료정책들이 현실에서 어찌 이뤄지는지, 의료사각지대가 실제 어떤지 시사점이 넘쳐흐르는 영화여ㄸㅏ🙉
영화에 저나라상황이 #NHI 인지 #NHS 인지
#조세 로 굴러가는지 #보험금 으로 흘러가는지
#영국형 인지 #한국형 인지
#주치의제도 인지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지
#등급판정 #심사 #급여 #공단 #심평원 .........
넘낰ㅋㅋㅋㅋㅋ시험 치듯 영화봄.....;🙈 .
#스타일 #변신 #셀카

[#서소문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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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나이트 연계 프로그램
- 전시, 영화를 만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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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니엘 블레이크>
● 2017. 10. 24 (화)
- 16:40~ 영화상영
- 18:30~ 관객과의 대화 (영화평론가 이승민) ● 서소문본관 세마홀(B1)
● 신청: semaent@citizen.seoul.kr
- 성함/연락처/인원 (1인당 최대 4매) 선착순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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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SeMA

#나다니엘블레이크 #켄로치 #영화 #영화상영

#나다니엘블레이크 #영화추천 #복지 #켄로치 #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4차산업혁명을 부르짖는 이 시대에
혜택의 빈곤층,
그중에서도 시스템 사각지대에 위치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저 묵묵히 본인에게 주어진 삶을 성실히 견뎌내고 있었을뿐인데
이 세계의 빠른 변화속도는 그들의 삶의 지혜나 능력을 쓸모없는것으로 치부되고
단지 세상에 적응하지 못한 실패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어려운 사람을 당연히 도와야 한다는 선한 개념에서 출발한 '복지'라는것은

선별적 복지라는 개념을 파생시켜서
그것을 당연히 받을 권리가 있는 개인을
모욕하는 방식으로, 벼랑으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그 시스템 속에서 문제점은
사람이 선함과 악함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성을 상실해 간다는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의 복지는 어떻게 제공되어야 할까요.

분명한 것은 복지를 받아야 할 개인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시민으로서 권리를 가진다.] ㅡ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입니다.
감독은
관객에게 꽤 강한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가르치고 싶어하는 느낌까지 듭니다.
힘이 들어간 목소리인데도 거북하지 않도록, 받아들이는것이 자연스럽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줍니다.

[마샘 목요광장 플랫폼 공감]
플랫폼 공감은 매주 목요일 저녁에 토론하는 동료들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소풍길을 제공합니다. 플랫폼 공감은 첫주 책, 둘째주 영화, 셋째주 사회정치적 이슈 등을 매개로 토론하고 공감하는 광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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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숙 교수님과 함께하는 '영화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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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일시 : 10월 19일(목요일) 오후7시
_장소 : 플랫폼 마중 (소래포구역 1번출구 에코메트로 3차 더타워 지하 1층 마샘)
_토론 영화 : "나, 다니엘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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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따뜻한 마음으로 도우면서, 불합리하고 관료적이고 권위적인 복지제도의 모순에 맞서서 끝까지 싸우는, '나'라는 인간의 주체성을 외치던 다니엘 블레이크가 죽기 직전에 내뱉은 말 "I am a man, not a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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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샘목요광장 #이현숙교수님 #나다니엘블레이크
#복합문화서점 #협동조합서점 #공익서점 #책사람문화의공간 #마중물문화광장샘 #마르지않는지혜의샘 #마샘 #인천소래포구 #소래포구문화공간 #소래포구역 #에코메트로 #여럿이함께 #의미를파는서점 #철학을파는서점 #베스트셀러서가가없는서점 #광고판이없는서점 #인덱스가크지않은서점

3 amazing and magnificent movies 🍂
📽
정말 오랜만에... 이런게 영화지...👏
🎬
무심코 가볍게 보려고 틀었다 궁뎅이 한번 안떼고 얼마나 울었던지 눈이 퉁퉁붓게 만든...
▶️피터와 드레곤 Pete's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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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느낌온 제목과 포스터로 틀었다가
울고 가슴 먹먹하고 연기를 너무 잘하다못해 너무 리얼해서 혹시 다큐영화인가 확인한... .
▶️나, 다니엘 블레이크 I, Daniel B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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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딱봐도 훈훈할거같은 줄거리로 틀었더니 이쁘고 어린 연기자들이 너무나 깊은 내용의 스토리를 너무나 좋은 연기로 나의 눈과 마음을 촉촉하게 만든...
▶️눈발 A stray go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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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영화 #영화추천#영화평#좋은영화#나다니엘블레이크#피터와드레곤#눈발#영화눈발#상받은영화#황금종려상#아카데미영화상#작품상#연기력쩜#기억에남는영화#가을엔영화#굿초이스#idanielblake#petesdragon#디즈니영화#애기영화보다더감동받는어른#movie#bestmovies#이런게영화#힐링#힐링을원한다면#봐야할영화

그 어떤 절차보다 완전한 증명.
#나다니엘블레이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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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영화. "어메이징 메리"
오늘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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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메이징메리 #gifted #나다니엘블레이크 #idanielblake #추천 #🎬

융통성 없은 공무원
분노를 분노로 덮는다
#예리는요즘#분노의질주
#나다니엘블레이크

#영화 #나다니엘블레이크 #idanielblake
2017년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가 뭐냐고 묻는다면,나는 망설이지 않고 이 영화를 얘기 할거다.

말이 필요없는 영화

영화가 끝나고 한동안 멍 해져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작품 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봤음에도 기대 이상이였다.

틀에박힌 관료주의가 얼마나 한심한지를 느꼈고, 다니엘블레이크 할아버지에게 감동받았고 따뜻함을 느꼈다.

영화를 보고 나는 작은 결심을 했다.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드라마] 켄 로치, 『나, 다니엘 블레이크』(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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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복리후생제도. 정부와 산하 기관, 민간의 연쇄 협약을 통한 복지 창출은 장기적인 복지국가의 토대이다. 하지만 컴맹인 노인을 혜택 대상에서 포기하도록 방치하고, 노숙자 쉼터에 살다가 이사온 가족이 복지센터에 정시 도착을 못한 걸 가지고 제재 대상에 올리려 협박하는 이 아이러니. 수입과 연금, 주택보조금도 없는 그들에게 엄정한 카이사르의 잣대를 두는 건 올바른 일일까? 그럼에도 그들은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간다. 댄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차이나, 직원, 주변 사람들, 그리고 케이티 가족. 비제도적인 공동체인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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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정말 배고팠어요." "날 보지 마세요." "엄마가 이걸 보면..."
식료품 지원처에서 바로 통조림을 따 게걸스럽게 먹는 케이트. 곧이어 지원품목에 없는 생리대를 마트에서 어설프게 훔치다가 걸린다. 자신이 뭔 행동을 하는지 알지만, 생존의 본능에 속박된 그녀의 눈빛은 체념으로 젖은 지 오래. 그리고 파출부를 전전하던 그녀에게 닿는 매춘이라는 유혹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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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다니엘 曰 "This is 'breaking' my heart."
케이티의 "인생 제2의 기회"를 도우려는 다니엘. 하지만 그녀는 마음을 굳혔다. "300파운드나 벌었어요. 나한테 잘해주지 마요. 그럴수록 힘들어요. 오히려 이건 당신이 날 '망가뜨리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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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경제학을, 아니 학문을 공부하는 이유는, 이런 사람들을 구제하는 아이디어를 내는 것뿐만이 아니라, 실제로 유의미하게 구현하기 위함이 아닌가? 짝퉁 신발을 파는 게 미래에 있어 최선인 노가다 일용직과 이력서를 자필로 쓰는 노인네들을, 그저 능력주의 시대에 도태될 비합리적인 경제주체로 봐야 할까? 경제학적 원칙과 공리에서 출발해 사회적 소수자에게, 그리고 최대한 많은 다수에게 복리후생을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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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다니엘의 그래피티는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 투사다. 영화 전반에 작동되는 모든 억압에 대항해 도달하게 된 그의 자유주의적 예술성. 한편으로 갖는 엔딩에 아쉬움. 영화 『시』처럼 케이티의 낭독에서 다니엘의 목소리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으면 좋았을텐데. BGM도 다소 정적이었다면, 청각적 건조함으로 영화의 모든 정서가 극장을 떠나는 관객들의 피부로부터 재감각화 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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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 #나다니엘블레이크 #운가령무비34

I think the movie [I, Daniel Blake] throws a question "What are we living for? " We live for food, job etc. But most fundamentally WE NEED EACH OTHER. It is not that difficult for us to be more responsible not only for we have to do but for we are supposed to do as human being, is it?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는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 어떤 회사에서 일할까, 무슨 옷을 입을까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하는 고민들을 뿌리를 찾아 깊게 내려가보면 나의 존재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인정 받고 싶어하는 본능적 욕구가 있다. 이렇게 인스타에 글을 열심히 쓰는 이유도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서 인정받고,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확인하고 싶어서인지도 모른다. 모든 인간은 자존감이 있고, 지켜져야 한다. 우리가 가장 괴롭고 쉽게 무너질 때는 스스로가 쓸모없다는 무기력함을 느낄때가 아닐까. 최근 몇 십년 우리들이 사는 겉 모습은 굉장히 좋아졌다. 더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지 않고도 해낼 수 있는 일이 많아졌고 그러면서 개인의 자유가 대폭 신장되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전통적으로 개인들을 지탱해주던 가족과 공동체의 역할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자식이 부모을 책임지고 부양했지만 이제는 노년층은 정부에서 주는 수당에 의지하고, 성묘도 대행업체에 맡기기도 한다. 가족과 공동체의 역할을 국가와 시장이 대신한 자리에는 감정은 불필요하고 시스템을 위한 냉정한 절차만이 있을 뿐이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앞만을 보면서 달려가고 있는 우리들. 이 사실은 잊어서는 안될 것 같다. 우리는 서로에게 서로가 필요하다. #나다니엘블레이크#무비스타그램#인생에대한고찰#세상진지#굿밤

ɪ,ᴅᴀɴɪᴇʟ ʙʟᴀᴋ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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